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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


나도 여기 짬뽕이 젤 맛있다.

양은 또 어찌나 푸짐한지 ㅎ면도 수타면이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ㅜㅜ안 분위기는 중국에 온듯한 느낌이들었어요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어요그,그,,머지??특유의 밝기 몽상적인 분위기하여튼 저는 이느낌이 왠지 싫어요^^빨간색이 많이 인테리어에 많이 사용되어서 그런가?^^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붉은색으로 인테리어와분위기를 내었어요 천장엔 등이 떠있답니다 넌 누구냐..?고추잡채 소스^^디쉬 이쁘나요?중국집하면 양파.단무지 이지요식초,간장,고추가루저 오늘 한잔 한답니다^^고추잡채랑 삼성해물짬뽕 시켰어요

^^코스요리도있고 술안주도 있고 메뉴판에 메뉴어마어마 했어요 ㅎ 주방장님 저것들을 다조리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ㅎ고추잡채 오랜만에 먹는데 기대 기대??양산 중국집 자금성 맛은 먹어봐서 알지요 ㅎ그래서 더욱 기대되네요

해물이 넘치네요탱탱한 면발역시 짬뽕 너무 맛나네요

해물이 아주 그냥 넘치도록 들어가 있어요모기버섯.표고버섯.죽순.꽃게.오징어.조개등등 이들어가 국물이 시원

합니다

고추잡채는 시간이 좀걸린다고 먼저나와서입을 즐겁게 해주네요 ㅎ드디어"고추잡채"등장고추와 버섯 양파 파 돼지고기 피망이 잡채의면이되어서 나와요 ^^그맛은 양념이 속까지 차서 꽃빵과 같이 먹으면채소와고기 버섯 여러가지 식감을 즐길수있어요향과 소스가 입에 꽉차고 씹는맛도 ㅎㅎ일반잡채랑은 완전히 틀리니 이점 알고 주문하세용

양산 중국집 자금성 에서 한잔도 하고고추잡채 매력에 푹

빠지고 짬뽕 미친듯이 흡입하고 행복하네요앞으로 중국집에서도 자주 한잔해야겠어요소주안주로 너무 좋았어요^^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용

??네이버 지도-자금성네이버 지도-자금성 http://m.map.naver.com/siteview.nhn?code=15622657m.map.naver.com 찾아오시는 길2m키가 안되는 어린이는 면제랍니다 자금성 입장료가 만만치 않은것 같아요자금성에서 마지막 황제 영화찰영때 스탭들 입장권 가격을 감당하기 힘들어 세트장을 이용해 대부분 영화를 찍었다고 하네요      ???지하철 내려 검색대 통과하느라 한참을입장티켓을 사느라 또 한참을단체팀들이 많아 자금성 입장한다고 또 한참을 시달려 겨우 자금성내로 들어왔습니다 ?단체팀들이 정말 많았습니다중국 내국인들 관광객들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있어서 더 정신없었습니다 부산말투도 조금 센편이지만중국말은 성조때문에 완전 시끄러웠답니다말하는게 아니라 대판 싸우는것 같은 ㅎㅎ자금성에서 가장 큰 궁전인 태화전을 가기위해 거쳐야 하는 태화문입니다 태화문을 지키는 사자는 두마리인데여의주를 잡은 사자는 숫사자이고새끼 사자를 잡고있는 사자는 암사자라고 합니다 ? ?북경여행 필수코스인 자금성디보니쉴새없이 밀려드는 관광객들, 8월의 뜨거운 태앙쯤이야 아무것도 아닙니다 ㅎㅎ ?? ?그 많던 관광객들인데일단 자금성안으로 들어오니 흩어져서그래도 조금 다니기가 괜찮아집니다태화문을 지나 한참을 걸어 도착한 태화전태화전까지 올동안  나무 한그루 안보이는 이유는 자객때문이었다지요?20만명의 인부가 14년을 걸려 완공한 자금성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붐빌까 조금 서둘러 왔는데도시간이 지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관광객들입니다?황제가 관료들을 접견하던 정전인 태화전중국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입니다 ?총 넓이가 약 72헥타르에 이르는 자금성은 날 좋은 날 걸어도 지치는데 뜨거운 8월의 자금성은 정말 힘들더군요너도나도 그늘찾아 쉬길래 저도 가족들과 함께 그늘만 찾아다녔답니다 ^^   호기로웠던 삼총사도 지친 표정이 역력하지요 ㅎㅎ   ? ? ??자금성에서 보이는 경산공원 전망대입니다이때만해도 완전 지쳐서 경산공원은 못오를줄 알았는데 막상 닥치니 전망대까지 올라가지더군요 ㅎ 포스트 맨 첫번째 사진이 바로경산공원 전망대에 올라 찍은 사진이랍니다 ^^?걷다가 지치면 쉬라고 의자로 마련되어 있고 휴지는 없지만 화장실도 있는 자금성입니다??  땀에 흠뻑 젖고완전 지쳤는데도 웃음이 나오네요 ㅎㅎ8월의 자금성은 비추입니다 이웃님들


관광이 아니라 극기훈련같은 ㅎㅎ조카에게 멋진 북경을 보여주고팠는데고생 왕창 시킨날이었답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사진 찍을만한 곳이 보이면반사적으로 셔터를 누르는 저 ^^?우리나라에도 왕실의복 체험하는 곳이있는데 북경도 마찬가지네요 ㅎ?자금성 뒷편 황실의 정원 어화원의기이하게 생긴 퇴수산입니다태호석 수백개를 올리고 정자를 배치한 인공산입니다????북경여행 코스 자금성든든하고 낙천적인 삼총사와 함께가 아니었으면 정말 힘들었을 8월의 자금성이었습니다하지만 그렇게 고생한 자금성이라 일행들 모두정말 오래도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든듯도 합니다 그래도 이웃님들껜 8월의 자금성은 추천하고싶지않네요 ㅎ북경  자금성 지하철 1호선 천안문동역 하차입장료  : 성인 60위안신분증 필수(여권)오픈시간  : 오전 8시 반동절기 마지막 입장시간 : 오후 3시반?나도 여기 짬뽕이 젤 맛있다.

양은 또 어찌나 푸짐한지 ㅎ면도 수타면이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입장시간은  8:30

17:00까지.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 하네요자금성 입장권은 요로코롬 생겼습니돠 입장료는 1인당 60위안. 자금성 오문. 5개의 문이 아니에요. 오문은 자금성의 남쪽문을 의미해요. 보통은 오문을 통해 들어갔다가 북쪽의 신무문으로 나오는 코스로 걷게 됩니다.

오문에는 3개의 문이 있는데 가운데 문이 황제가 다니는 문이며, 그 외 사람들은 양쪽문을 통해 다닌다고 해요.  오문을 통해 들어온 자금성 입장자금성은 고궁박물관이라고도 부르지요방이 무려 9천개가 있고, 다 둘러보려면 몇일이 걸릴다는 설이 있을만큼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해요중국 현존하는 가장 아름다운 다리라는 금수교태화문을 지키고 있는 청동사자상중국 최대의 목조문이라는 태화문드넓고 넓은 자금성날씨도 더운데 땅도 엄청 넓어서 쉽게 지치더라고요그래서 건물 하나하나 살피긴 어렵고 무작정 직진만 했네요 +_ㅠ 태화전중국 황제의 집무실인 곳으로 황제즉위식에서 부터 국가 중요행사가 열리던 곳이에요 자금성 중화전 황제가 태화전 가기전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 곳이래요!대체 얼마나 크면 이런 공간을 만들어 놓았을까요 여행책 펼쳐놓고 여긴 어디인지 확인했었는데-시간이 지나니 새까맣게 잊어버리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거죠? ㅠ.ㅠ 여긴 전망 좋은 곳이었는데!지붕들은 번쩍번쩍 빛나고 사진찍기 좋았던 곳으로 기억해요 자금성에서 또다른 자금성 바라보기또 보게 된 청동사자상굉장한 의미가 있을 것 같지만 몰라서 PASS 길 걷다 우연히 들어간 곳이었는데 분위기가 좋았어요신기하게 생겼던 자금성의 나무그리고 돌위에 새겨진 더 특이한 건물까지저멀리 보이는 경산공원경산공원에서 바라보는 자금성도 참 아름답대요!곧 사진으로 보여드리죠+.+ 자금성의 북문인 신무문직진만 하며 관람했던 중국 자금성이었지만, 어마어마한 규모가 그저 놀랍고도 재미있었습니다.

  2m키가 안되는 어린이는 면제랍니다 자금성 입장료가 만만치 않은것 같아요자금성에서 마지막 황제 영화찰영때 스탭들 입장권 가격을 감당하기 힘들어 세트장을 이용해 대부분 영화를 찍었다고 하네요      ???지하철 내려 검색대 통과하느라 한참을입장티켓을 사느라 또 한참을단체팀들이 많아 자금성 입장한다고 또 한참을 시달려 겨우 자금성내로 들어왔습니다 ?단체팀들이 정말 많았습니다중국 내국인들 관광객들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있어서 더 정신없었습니다 부산말투도 조금 센편이지만중국말은 성조때문에 완전 시끄러웠답니다말하는게 아니라 대판 싸우는것 같은 ㅎㅎ자금성에서 가장 큰 궁전인 태화전을 가기위해 거쳐야 하는 태화문입니다 태화문을 지키는 사자는 두마리인데여의주를 잡은 사자는 숫사자이고새끼 사자를 잡고있는 사자는 암사자라고 합니다 ? ?북경여행 필수코스인 자금성디보니쉴새없이 밀려드는 관광객들, 8월의 뜨거운 태앙쯤이야 아무것도 아닙니다 ㅎㅎ ?? ?그 많던 관광객들인데일단 자금성안으로 들어오니 흩어져서그래도 조금 다니기가 괜찮아집니다태화문을 지나 한참을 걸어 도착한 태화전태화전까지 올동안  나무 한그루 안보이는 이유는 자객때문이었다지요?20만명의 인부가 14년을 걸려 완공한 자금성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붐빌까 조금 서둘러 왔는데도시간이 지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관광객들입니다?황제가 관료들을 접견하던 정전인 태화전중국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입니다 ?총 넓이가 약 72헥타르에 이르는 자금성은 날 좋은 날 걸어도 지치는데 뜨거운 8월의 자금성은 정말 힘들더군요너도나도 그늘찾아 쉬길래 저도 가족들과 함께 그늘만 찾아다녔답니다 ^^   호기로웠던 삼총사도 지친 표정이 역력하지요 ㅎㅎ   ? ? ??자금성에서 보이는 경산공원 전망대입니다이때만해도 완전 지쳐서 경산공원은 못오를줄 알았는데 막상 닥치니 전망대까지 올라가지더군요 ㅎ 포스트 맨 첫번째 사진이 바로경산공원 전망대에 올라 찍은 사진이랍니다 ^^?걷다가 지치면 쉬라고 의자로 마련되어 있고 휴지는 없지만 화장실도 있는 자금성입니다??  땀에 흠뻑 젖고완전 지쳤는데도 웃음이 나오네요 ㅎㅎ8월의 자금성은 비추입니다 이웃님들


관광이 아니라 극기훈련같은 ㅎㅎ조카에게 멋진 북경을 보여주고팠는데고생 왕창 시킨날이었답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사진 찍을만한 곳이 보이면반사적으로 셔터를 누르는 저 ^^?우리나라에도 왕실의복 체험하는 곳이있는데 북경도 마찬가지네요 ㅎ?자금성 뒷편 황실의 정원 어화원의기이하게 생긴 퇴수산입니다태호석 수백개를 올리고 정자를 배치한 인공산입니다????북경여행 코스 자금성든든하고 낙천적인 삼총사와 함께가 아니었으면 정말 힘들었을 8월의 자금성이었습니다하지만 그렇게 고생한 자금성이라 일행들 모두정말 오래도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든듯도 합니다 그래도 이웃님들껜 8월의 자금성은 추천하고싶지않네요 ㅎ북경  자금성 지하철 1호선 천안문동역 하차입장료  : 성인 60위안신분증 필수(여권)오픈시간  : 오전 8시 반동절기 마지막 입장시간 : 오후 3시반?.^^비오는 날에는 자고로국물을 먹어줘야하기 때문에찾아온 화정 자금성


20주년 행사로 모든 홀고객에게짬뽕, 짜장면이 천원 할인된다네요!가실분들은 참고하시길 ㅎㅎ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자금성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272번길 38 성보월드프라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위치는 롯데마트 주차장 맞은편!이라고 설명하면 찾기 쉽겠네유비가 와서 외부 사진을 못찍었답니당ㅠㅠ내부는 요렇게 중국집 냄새폴폴

풍기는 인테리어랍니다 ㅎㅎ인조 벚꽃나무도 있네욤한 쪽에 트로피들도 많길래 찍어본.. 배구공인가유?술병으로도 인테리어도 하시고센스 만점


그렇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메뉴판 탐방 시간


유후화정 자금성이 본점이라고하네요!행신동 자금성에서도 맛있게 먹었던기억이 있는데 ㅎㅎㅎ ?A코스요리는 이러하답니다 ㅎㅎ2명이서 갔기 때문에코스요리는 패스..여기 오면 항상 시키는A셋트..♥ 마이럽탕수육에 짜장 2개이기 때문에한개만 짬뽕으로 바꿔주면

샤샤샤

참고로 짬뽕으로 바꾸면 천원 추가랍니당메뉴를 이렇게 고기별로도나눠놓았더고요 ㅎㅎ알러지 등 때문에 못먹는 고기가 있을 때는 넘나 좋을듯

!(얌얌이와는 노상관..없어서 못먹는..)여기는 해물류와 잡다한고추잡채, 마파두부 등이 있네유저번에 마리텔에서 이혜정님이마파두부 만드시는 거 보고침을 뚝뚝흘렸던...기본으로 나오는 것들입니당

>_<탕수육을 찍어먹기 위한 간장!이미 탕수육 양념이 있지만또 간장을 찍어먹는것도 쫀맛♡가득한 단무지와 양파 ㅎㅎ원래 짜장면 먹을 때 단무지 많이 먹는데이리 한 번에 많이 주시니황송할 따름...이건 진짜 자금성 만의 별미 ㅠㅠ양파인것같은데 양념에절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맵지도 않고 달달하니 손이가요

손이가시킨 지 5분도 안되서 나온ㅋㅋㅋㅋ우리꺼가 맞는지 어벙벙ㅇ_ㅇ탕수육 위에 소스와옆에 샐러드도 함께 나온답니당

국물이 정말 칼칼했던 짬뽕!야채도 듬뿍 들어있어서넘나 좋은것

(면보다 야채가 많은게 더 조오타)

위에 깨와 콩까지!짬뽕과 짜장면 반반 씩 노나먹고탕수육 까지 클리어

반딱반딱(아프다더니 식욕은 만빵ㅋ)원래 중국집 가면 시킨 것들중에한개는 별로이기 마련인데자금성은 셋 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

이러니 홍콩반점보다 자금성을 가게 되는..^^가격도 저렴해서 더 조오타!1)기간을 맞아 찾은 고궁(꾸꽁) 어마어마한 크기와 면적을 자랑하는 자금성, 고궁 시작합니다.

   고궁 가는 방법은, 천안문을 통해 들어가야합니다.

북경지하철 1호선 천안문동역(天安??),천안문서(天安?西)역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  자금성 가려고 아침7시에 나왔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하.... 역시 설날이나 국경절엔 어딜 가면 안된다는 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녀요.?  요렇게 문을 통해 들어가시면.?  매표소가 나와요. 우와. 사람 많다.

?  사실 이 표를 사려고 작정하고 나온것인데, 어제 자금성에 왔지만 표가 다 팔렸다고 하더라구요..자금성 표는 아침 7시20분부터 판다며,, 내일 오라더군요. 저를 포함한 많은 외국인과 중국인분들이 다 그냥 돌아갔다는..  어제 오후2시쯤 상황.표 다 팔리고,, 표 없다고,, 돌아가라며 했었던 상황.?  어쨌든 오늘은 아침 일찍 왔으니 표를 살 수 있었습니다.

 표값은 1인당 120위안 입니닷.?  역시 검문검색과 표검사 하는데도 사람이 겁나 많습니다잉.?  한 중간쯤 왔을까.. 내 뒤에 기다리시는 분들..ㅋㅋㅋ?  자!!! 입장!!!!!!!  영상첨부도 하나 투척.?  들어오니 대화문(大和?)이 보입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대화문 앞에 있는 청동사자상. 파마가 아주 잘됐네요.짜글짜글하니.?  대화문 옆, 오문을 통해 들어오면 태화전이 보이는데요,중국 황제의 권위를 보여주는 궁궐만큼 어마어마합니다.

 당시 우리나라 사신이 오면, 완전 끝쪽에 자리를 줬다는데..황제가 점으로 보였겠네요..?  천하제일을 상징하는 궁궐답게 태화전은 3단 기단위에 세워졌는데, 3단 기단위에 세워진것은 오직 하늘의 아들 황제가 머무는 곳에만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  100만명의 사람이 14년에 걸쳐 지은 궁궐인 만큼 그 자태와 웅장함은 대륙스럽다.

라고 느끼게 해줍니다.

?  개인적으로 경복궁에 많이 가봤는데, 고궁을 본 뒤, 경복궁에 간다면. 감회가 새로울 것 같네요.?  고궁안에는 방이 9999라는 설이 있습니다.

물론 설일뿐이며, 실제로는 8880개다, 8886개다 등 백과사전마다 갯수도 다릅니다.

 어쨌든, 갓난아이가 태어나자마자 하루에 방 하나씩 바꿔 잘경우, 27살이 다되어서야 끝난다고 하니..(ㅋㅋ)대단하네요 정말...?  가까이 가면 사진기 안에도 다 들어오지도 않아요..?  요렇게 사이드에서 찍으면 될링가(?) 했지만 그래도 안됨..?  태화전 뒤로가면 중화전이 나옵니다.

(사실 나도 가이드를 끼고 간것이 아닌지라.. 부연설명은 패스..)  동영상.. 툭.?  정말 다행이었던 것은, 공기 더러운 북경이 국경절 기간동안 이렇게나 맑았다는거.. (국경절 끝나자마자 미세먼지 지수 300으로 치솟긴 했지만)?  시월에 하늘(가을하늘)이 연중 가장 아름답다는 내 개인적인 생각.?  음, 내가 (고궁에서) 포기해야 했던것은. 1. 저 사이를 뚫고 가야한다는것. 그리고, 2. (면적이 너무 커) 다 못 돌고 나온 것.?  내 앞에 아저씨가 사진 찍길래 나도 한번.?  저 멀리 경산공원도 보이구요.(경산공원은 이미 포스팅함)?  고궁 內 장식들.?  앞에 빨간모자쓴 분들처럼 여행사를 통해 온 중국관광객들이 너.....무 많았음.   동영상 하나 더.?  깨알같은 황제 옷 입고 사진찍기.(추가요금有)?  추녀마루와 잡상들.?  추녀마루와 잡상들2.?  이제 출구를 향해 나아갑니다.

사실 몇군데 더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안되겠더라구요, 나중에 사람 없을때 다시 한 번 와야겠어요.?  고궁에 출구가 보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문을 통해 작게 보이는것이, 경산공원 남문 입구입니다.

?  바이 짜이찌엔.?  와.. 전 이날 경산공원에 가지 않은게 천만다행입니다.

통로가 좁은 문에 가만히 서있으면 스스로 알아서 사람들과 부비부비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수준.? 자. 마지막으로 고궁(故?)에 원래 이름은 고궁박물관(故?博物?)입니다.

 자금성이란 이름은 자금성(紫禁城)으로 "자주색의 금지된 성"이란 뜻이고, 일반 백성들이 자유스럽게 다니지 못했을 때 그렇게 불렀다 합니다.

 그렇게 5세기가 흐르고, 자금성이란 이름은 고궁박물관으로 변신하며 많은 백성들이 자유스럽게 들어올 수 있었다고 하네요. .이상 중국황제의 권위가 살아있는 곳, 고궁박물관(자금성)이었습니다.

뿅.    아침밥을 든든하게 챙겨먹고 운전기사님 조선족 교포 정기사님의 안내에 따라 천안문, 자금성을 둘러보러 GoGo








저멀리 마오쩌뚱 초상화가 보이는 천안문 광장은 중국 민주주의의 성지임과 동시에 중국 공산당이 가장 경계하는 경비가 삼엄한곳 ㅠㅠ 3.5미터 카메라를 꺼내서 VR 촬영 시작하자마자 썬글라스 공안 요원들 갑자기 분주하게 자기들 끼리 무전기로 이상한놈 출현를 알렸는지 카메라 주위로 벌떼같이 공안요원들 우루루 나를 잡아 갈듯이 몰려들고 일요일 수많은 중국사람들 놀러나와서 뭔일인가 쳐다보면서 이중삼중으로 몰려들고 나는 아랑곳 하지 않고 촬영 마치고 태연하게 촬영금지 인줄 몰랐다고 태연히 중국 공안요원에게 Sorry Sorry Sorry 계속 연발하고!!!!! 중국 공안요원이 몰려들어 아들이 중국에서 잡혀가는가 싶어 우리엄니는 놀라 가슴이 철렁 내려 앉으시고 ㅠㅠ그래도 천안문 광장에서 VR 찍은 몇 안되는 외국인 명단에 당당히 등극 했네요.천안문 광장 지하 통로를 따라 마오쩌뚱 초상화가 있는 천안문을 통과하면 자금성이 시작되죠.자금성 입장료는 140원!!!!학생인 쉐키 둘하고 엄니 할인해 달라고 하니까 입장료만 20원씩 할인해 주네요.이웃님들 중국 관람할때 어디든지 노약자는 입장료 할인 받을수 있으니까 반드시 할인요구 하세요.자금성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라 일요일에 가니까 사람들이 아주그냥 떼로 몰려 다니더군요.중국은 자국민 관광객이 워낙 많이 차고 넘쳐나서 굳이 외국인들을 위해서 영어를 사용하거나 한국어를 할 필요가 없을 듯........................ 자금성을 둘러보면서 열심히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VR 파노라마 촬영도 했답니다.

다행히 촬영을 막거나 하는 사람이 없어 우리 작은쉐키를 일일 보조로 채용해서 무사히 촬영을 마쳤죠.정말 말로만 듣던 자금성의 어머어마한 규모를 실감케하는 태화문 태화문을 지나자마자 떠어억 하니 나타나는 태화전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난간에 서서 그냥 "와아"라는 탄성을 지를 정도로 크고 웅장하고 위용이 훅...........다가오는 곳!!!!!!!!!!이래서 자금성이 980채의 건물과 9999칸(실제는 8707칸)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를 실감케 하는 곳이죠. 중국은 나라가 망하고 새로운 나라를 새우면 이전 나라의 왕궁은 모두 불태우고 다른 도시로 도읍을 옮겨왔다고 하네요.그런데 유독 명나라가 망하고 청나라로 이어지면서 유일하게 자금성 왕궁이 너무 크고 잘 지어서 그대로 보전했다고 할 정도로 엄청난 돈을 들여서 지은 세계문화 유산이죠.황제의 상징 용무늬가 계단 아래에서 끝까지 화려하게 세계져 있는 맨 꼭대기에서 금방이라도 마지막 황제 푸위가 뛰어 내려 올듯한 곳......태화전 중국 황제가 앉던 의자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끊임 없이 밀려드는 중국인들 때문에 감히 가까이가볼 엄두를 못내고 사람들을 피해서 겨우 빠져나와 뒤 건물로 들어서니 교태전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교태전이 아마도 자금성 교태전에서 따온 이름 같은데 황후의 집무실이 되겠죠.규모가.......................후덜덜경복궁 근정전이.................................좀 거시기할 정도의 규모........ㅠㅠ 자금성에는 엄청난 돌계단과 목조건물에 앞도 당하지만 중간중간에 황동으로 만들어 놓은 물건들이 많은데요.아래 황동항아리는 소방용 물을 저장해두었던 황동이랍니다.

  자금성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후원인 어화원 나옵니다.

이곳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아름드리 향나무가 쭉쭉 뻗어있어 시원한 그늘이 만들어져 휴식을 취하고 딱 좋은 곳이죠. 자금성을 빠져 나오면 이렇게 성을 사각으로 둘러싼 해자가 나온답니다.

자금성은 크기에 놀라고 사람들에 또 한번 놀라는 북경여행 최고의 관광 코스네요. 자금성에는 주정차를 철저히 단속하고 있어서 이렇게 아래까지 멀리 걸어내려와야 가이드와 만날수 있다는거 관광에 꼭 필요한 정보죠.중국 북경에는 이렇게 액운을 몰아내고 길운을 불러 온다는 선비의 상징인 오래된 회화나무를 가로수로 많이 활용하고 있어서 시원하고 운치가 더 있어 보여 좋았죠.  이상 엄니 모시고 중국 북경여행 천안문, 자금성 둘러본 이야기 마무리 합니다.

.^^비오는 날에는 자고로국물을 먹어줘야하기 때문에찾아온 화정 자금성


20주년 행사로 모든 홀고객에게짬뽕, 짜장면이 천원 할인된다네요!가실분들은 참고하시길 ㅎㅎ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자금성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272번길 38 성보월드프라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위치는 롯데마트 주차장 맞은편!이라고 설명하면 찾기 쉽겠네유비가 와서 외부 사진을 못찍었답니당ㅠㅠ내부는 요렇게 중국집 냄새폴폴

풍기는 인테리어랍니다 ㅎㅎ인조 벚꽃나무도 있네욤한 쪽에 트로피들도 많길래 찍어본.. 배구공인가유?술병으로도 인테리어도 하시고센스 만점


그렇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메뉴판 탐방 시간


유후화정 자금성이 본점이라고하네요!행신동 자금성에서도 맛있게 먹었던기억이 있는데 ㅎㅎㅎ ?A코스요리는 이러하답니다 ㅎㅎ2명이서 갔기 때문에코스요리는 패스..여기 오면 항상 시키는A셋트..♥ 마이럽탕수육에 짜장 2개이기 때문에한개만 짬뽕으로 바꿔주면

샤샤샤

참고로 짬뽕으로 바꾸면 천원 추가랍니당메뉴를 이렇게 고기별로도나눠놓았더고요 ㅎㅎ알러지 등 때문에 못먹는 고기가 있을 때는 넘나 좋을듯

!(얌얌이와는 노상관..없어서 못먹는..)여기는 해물류와 잡다한고추잡채, 마파두부 등이 있네유저번에 마리텔에서 이혜정님이마파두부 만드시는 거 보고침을 뚝뚝흘렸던...기본으로 나오는 것들입니당

>_<탕수육을 찍어먹기 위한 간장!이미 탕수육 양념이 있지만또 간장을 찍어먹는것도 쫀맛♡가득한 단무지와 양파 ㅎㅎ원래 짜장면 먹을 때 단무지 많이 먹는데이리 한 번에 많이 주시니황송할 따름...이건 진짜 자금성 만의 별미 ㅠㅠ양파인것같은데 양념에절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맵지도 않고 달달하니 손이가요

[자금성] 해결책이 있는지


손이가시킨 지 5분도 안되서 나온ㅋㅋㅋㅋ우리꺼가 맞는지 어벙벙ㅇ_ㅇ탕수육 위에 소스와옆에 샐러드도 함께 나온답니당

국물이 정말 칼칼했던 짬뽕!야채도 듬뿍 들어있어서넘나 좋은것

(면보다 야채가 많은게 더 조오타)

위에 깨와 콩까지!짬뽕과 짜장면 반반 씩 노나먹고탕수육 까지 클리어

반딱반딱(아프다더니 식욕은 만빵ㅋ)원래 중국집 가면 시킨 것들중에한개는 별로이기 마련인데자금성은 셋 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

이러니 홍콩반점보다 자금성을 가게 되는..^^가격도 저렴해서 더 조오타!2m키가 안되는 어린이는 면제랍니다 자금성 입장료가 만만치 않은것 같아요자금성에서 마지막 황제 영화찰영때 스탭들 입장권 가격을 감당하기 힘들어 세트장을 이용해 대부분 영화를 찍었다고 하네요      ???지하철 내려 검색대 통과하느라 한참을입장티켓을 사느라 또 한참을단체팀들이 많아 자금성 입장한다고 또 한참을 시달려 겨우 자금성내로 들어왔습니다 ?단체팀들이 정말 많았습니다중국 내국인들 관광객들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있어서 더 정신없었습니다 부산말투도 조금 센편이지만중국말은 성조때문에 완전 시끄러웠답니다말하는게 아니라 대판 싸우는것 같은 ㅎㅎ자금성에서 가장 큰 궁전인 태화전을 가기위해 거쳐야 하는 태화문입니다 태화문을 지키는 사자는 두마리인데여의주를 잡은 사자는 숫사자이고새끼 사자를 잡고있는 사자는 암사자라고 합니다 ? ?북경여행 필수코스인 자금성디보니쉴새없이 밀려드는 관광객들, 8월의 뜨거운 태앙쯤이야 아무것도 아닙니다 ㅎㅎ ?? ?그 많던 관광객들인데일단 자금성안으로 들어오니 흩어져서그래도 조금 다니기가 괜찮아집니다태화문을 지나 한참을 걸어 도착한 태화전태화전까지 올동안  나무 한그루 안보이는 이유는 자객때문이었다지요?20만명의 인부가 14년을 걸려 완공한 자금성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붐빌까 조금 서둘러 왔는데도시간이 지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관광객들입니다?황제가 관료들을 접견하던 정전인 태화전중국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입니다 ?총 넓이가 약 72헥타르에 이르는 자금성은 날 좋은 날 걸어도 지치는데 뜨거운 8월의 자금성은 정말 힘들더군요너도나도 그늘찾아 쉬길래 저도 가족들과 함께 그늘만 찾아다녔답니다 ^^   호기로웠던 삼총사도 지친 표정이 역력하지요 ㅎㅎ   ? ? ??자금성에서 보이는 경산공원 전망대입니다이때만해도 완전 지쳐서 경산공원은 못오를줄 알았는데 막상 닥치니 전망대까지 올라가지더군요 ㅎ 포스트 맨 첫번째 사진이 바로경산공원 전망대에 올라 찍은 사진이랍니다 ^^?걷다가 지치면 쉬라고 의자로 마련되어 있고 휴지는 없지만 화장실도 있는 자금성입니다??  땀에 흠뻑 젖고완전 지쳤는데도 웃음이 나오네요 ㅎㅎ8월의 자금성은 비추입니다 이웃님들


관광이 아니라 극기훈련같은 ㅎㅎ조카에게 멋진 북경을 보여주고팠는데고생 왕창 시킨날이었답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사진 찍을만한 곳이 보이면반사적으로 셔터를 누르는 저 ^^?우리나라에도 왕실의복 체험하는 곳이있는데 북경도 마찬가지네요 ㅎ?자금성 뒷편 황실의 정원 어화원의기이하게 생긴 퇴수산입니다태호석 수백개를 올리고 정자를 배치한 인공산입니다????북경여행 코스 자금성든든하고 낙천적인 삼총사와 함께가 아니었으면 정말 힘들었을 8월의 자금성이었습니다하지만 그렇게 고생한 자금성이라 일행들 모두정말 오래도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든듯도 합니다 그래도 이웃님들껜 8월의 자금성은 추천하고싶지않네요 ㅎ북경  자금성 지하철 1호선 천안문동역 하차입장료  : 성인 60위안신분증 필수(여권)오픈시간  : 오전 8시 반동절기 마지막 입장시간 : 오후 3시반?1)기간을 맞아 찾은 고궁(꾸꽁) 어마어마한 크기와 면적을 자랑하는 자금성, 고궁 시작합니다.

   고궁 가는 방법은, 천안문을 통해 들어가야합니다.

북경지하철 1호선 천안문동역(天安??),천안문서(天安?西)역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  자금성 가려고 아침7시에 나왔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하.... 역시 설날이나 국경절엔 어딜 가면 안된다는 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녀요.?  요렇게 문을 통해 들어가시면.?  매표소가 나와요. 우와. 사람 많다.

?  사실 이 표를 사려고 작정하고 나온것인데, 어제 자금성에 왔지만 표가 다 팔렸다고 하더라구요..자금성 표는 아침 7시20분부터 판다며,, 내일 오라더군요. 저를 포함한 많은 외국인과 중국인분들이 다 그냥 돌아갔다는..  어제 오후2시쯤 상황.표 다 팔리고,, 표 없다고,, 돌아가라며 했었던 상황.?  어쨌든 오늘은 아침 일찍 왔으니 표를 살 수 있었습니다.

 표값은 1인당 120위안 입니닷.?  역시 검문검색과 표검사 하는데도 사람이 겁나 많습니다잉.?  한 중간쯤 왔을까.. 내 뒤에 기다리시는 분들..ㅋㅋㅋ?  자!!! 입장!!!!!!!  영상첨부도 하나 투척.?  들어오니 대화문(大和?)이 보입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대화문 앞에 있는 청동사자상. 파마가 아주 잘됐네요.짜글짜글하니.?  대화문 옆, 오문을 통해 들어오면 태화전이 보이는데요,중국 황제의 권위를 보여주는 궁궐만큼 어마어마합니다.

 당시 우리나라 사신이 오면, 완전 끝쪽에 자리를 줬다는데..황제가 점으로 보였겠네요..?  천하제일을 상징하는 궁궐답게 태화전은 3단 기단위에 세워졌는데, 3단 기단위에 세워진것은 오직 하늘의 아들 황제가 머무는 곳에만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  100만명의 사람이 14년에 걸쳐 지은 궁궐인 만큼 그 자태와 웅장함은 대륙스럽다.

라고 느끼게 해줍니다.

?  개인적으로 경복궁에 많이 가봤는데, 고궁을 본 뒤, 경복궁에 간다면. 감회가 새로울 것 같네요.?  고궁안에는 방이 9999라는 설이 있습니다.

물론 설일뿐이며, 실제로는 8880개다, 8886개다 등 백과사전마다 갯수도 다릅니다.

 어쨌든, 갓난아이가 태어나자마자 하루에 방 하나씩 바꿔 잘경우, 27살이 다되어서야 끝난다고 하니..(ㅋㅋ)대단하네요 정말...?  가까이 가면 사진기 안에도 다 들어오지도 않아요..?  요렇게 사이드에서 찍으면 될링가(?) 했지만 그래도 안됨..?  태화전 뒤로가면 중화전이 나옵니다.

(사실 나도 가이드를 끼고 간것이 아닌지라.. 부연설명은 패스..)  동영상.. 툭.?  정말 다행이었던 것은, 공기 더러운 북경이 국경절 기간동안 이렇게나 맑았다는거.. (국경절 끝나자마자 미세먼지 지수 300으로 치솟긴 했지만)?  시월에 하늘(가을하늘)이 연중 가장 아름답다는 내 개인적인 생각.?  음, 내가 (고궁에서) 포기해야 했던것은. 1. 저 사이를 뚫고 가야한다는것. 그리고, 2. (면적이 너무 커) 다 못 돌고 나온 것.?  내 앞에 아저씨가 사진 찍길래 나도 한번.?  저 멀리 경산공원도 보이구요.(경산공원은 이미 포스팅함)?  고궁 內 장식들.?  앞에 빨간모자쓴 분들처럼 여행사를 통해 온 중국관광객들이 너.....무 많았음.   동영상 하나 더.?  깨알같은 황제 옷 입고 사진찍기.(추가요금有)?  추녀마루와 잡상들.?  추녀마루와 잡상들2.?  이제 출구를 향해 나아갑니다.

사실 몇군데 더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안되겠더라구요, 나중에 사람 없을때 다시 한 번 와야겠어요.?  고궁에 출구가 보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문을 통해 작게 보이는것이, 경산공원 남문 입구입니다.

?  바이 짜이찌엔.?  와.. 전 이날 경산공원에 가지 않은게 천만다행입니다.

통로가 좁은 문에 가만히 서있으면 스스로 알아서 사람들과 부비부비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수준.? 자. 마지막으로 고궁(故?)에 원래 이름은 고궁박물관(故?博物?)입니다.

 자금성이란 이름은 자금성(紫禁城)으로 "자주색의 금지된 성"이란 뜻이고, 일반 백성들이 자유스럽게 다니지 못했을 때 그렇게 불렀다 합니다.

 그렇게 5세기가 흐르고, 자금성이란 이름은 고궁박물관으로 변신하며 많은 백성들이 자유스럽게 들어올 수 있었다고 하네요. .이상 중국황제의 권위가 살아있는 곳, 고궁박물관(자금성)이었습니다.

뿅.     황제의 권력과 위엄을 상징하기 위해 설계된 자금성은, 천제(天帝)의 거처와 동등한 지상의 등가물이라 여겨졌다.

자금성이라는 이름은 황제의 허가 없이는 그 누구도 안으로 들어오거나 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내정은 1925년 이래 고궁박물원으로서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중국 문화재의 전당이 되고 있다.

(※휴관일-월요일에는 관광 순서가 변경될수 있다.

)  천안문 광장을 지나 자금성으로 향한다.

 자금성은 국내외 관광객이 늘 북적북적하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여기는 북경의 자금성입니다.

  자금성으로 들어가는 문은 총 5개가 있다고 한다.

  ?천안문을 지나면 우선 보이는 것은 午門 자금성의 정문으로 남쪽 방향에 있다.

고대 중국에는 "천자 남면이다"라는 말이 있다.

  입구는 세 가지 중입구는 황제 전용. 하지만 평생 한 번만 과거 합격자와 황후 통과만을 허용했다고 하며 지금도 관광객은 양쪽의 문으로 출입하도록 되어있다.

시대가 바뀌 었다고는해도, 황제 전용의 문에서 줄줄이 들어가는 것도 

  덧붙여서 마지막 황제에서 자금성에서 쫓겨나 내시를 푸담 위에서 배웅 장면이 있는데,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한다.

?오문을 들어가기전 여기 저기 둘러보고

 오문 양쪽에 발처럼 거대한 벽이 앞으로 나 있으며, 남쪽을 향해 세개의문, 측면에 하나씩해서 총 다섯개의 문이 나있다.

가운데 문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문이고 황제를 제외하고는 과거를 급제한 3등까지, 그리고 왕비가 혼인을 위해 입장할때만 가능했던 곳이다.

서태후도 이문을 통과하지 못해서, 동태후를 시기했다는 설도 있다고 전한다.

자금성 입장권 매표소    오문 (뒷모습)?? 오문의 안쪽은 북쪽으로 40m정도 떨어진 곳에 내금수하가 있고 백옥으로 지어진 다선갯의 내금수교도 걸려있다.

[자금성] 진실 또는 거짓..

건너편  태화문이 나온다.

   太和門으로 가는 길 돌 장식은 황제의 상징인 용이 조각되어 있다.

 돌다리 아래 물은 소리없이 예나 지금이나 흐르고 있다.

 ??중앙 다리는 황제가 통과하는 곳으로 다리 난간의 조각이 중앙과 측면 다리는 다르다.

??  먼저 태화전(太和殿)으로 가리라  태화전(太和殿) 명나라 청나라 황제들이 집무를 하던 장소이며 황제 즉위 등의 의식이 거행된 장소   현재의 건물은 1695 년에 재건 된  높이 35m, 폭 63m, 깊이 33m로? 중국 최대의 목조 건축에 속한다 한다.

 용이 조각되어 있다.

???   이 백옥석은  중국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대리석으로 지금은 세월이 흐르면??서 빛이 발해졌지만 당시는 너무나 아름다웠다한다.

  태화전 앞 황도황제만이 걸을 수 있는 길이다.

 1년에 한번씩 과거를 쳐서 1등을 한 자에게 한번씩 걷게 했다는 황도로 북경에 오면 꼭 황도를 걸어야 북경을 다녀왔다고 말할 수 있다고 하는데...   ?태화전내 용 장식   태화전 내부  ??건청궁앞 사자상 새끼를 발로 누르고 있는 것은 숫사자?  ?공을 누르고 있는 건  암사자 자금성내 소방 항아리가 곳곳에 놓여져 있다.

 원래는 금색으로 입혀져 있었으나 의화단 사건으로 진입한 8개국 연합군 병사들이 금이라며 벗겨가 버려 그냥 쇠로 만든 항아리로 보인다.

 ??건청궁 좌우에는 황제의 장수를 기원하는 학과 거북이의 동상과 시간을 관장하는 황제의 상징 해시계가 놓여져 있다.

여기가 중심이었다라는 것을 실감 할 수 있지요. ???사자고리는 아직 금색이 남아잇는 소방항아리???? 사자손잡이를 만지면 복이온다는 속설이 전해진다.

???항아리에 빗물이 고여있다.

????자금성 구석구석 둘러보기  학조각  자금성내부가 너무 길고 넓어 잠시 쉬어갑시다.

?  소방항아리 여기에 동전을 투척하는 여행객들이 많다는 군요   보화전의 뒷모습 하나의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250톤으로 이것을 운반하기 위해 겨울에는  물을 뿌려 얼린뒤 운반했다고 함   보화전앞 소방물통으로 여기에 약 2통의 물통을 채울 수가 있다하는데 여기에는 금이 보존되어 있다.

  건청문(乾?門) 여기서부터는 ?廷로 불리는 곳? 황제 다른 사람은 궁녀와 내시 뿐인데 ?廷가 황후 지배하는곳이라고 말할 수 있다.

황제가 후궁을 만들경우 황후의 허가가 필요했다 든가.실제로 황후가 거부하면 죽임 수도 있엇다는데 형식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 건청궁 . 여기에는 27개 침실이 있고 황제는 매일 침소를 바꾸었다는데 이유는 암살 방지를 위해서라 한다.

  정대 광명 (크게밝다) 문자는 청나라 초대 황제의 친필 탁본이다.

왕좌의 장식이 섬세하다.

황제가 일상 직무르 보던 곳  ?內左門? ?奉先殿역대 황제가 조상을 모신 곳   泰先殿 현재는 여기에 장식 시계 등이 전시? "마지막 내시 秘聞」에는 「부의 방은 시계 투성이였다 ??위에서 떨어지는 물로 시간을 정한다는 시계?자단에서 만들어진 대형 탁상 시계?? 푸이 앞에서 매몰차게 닫히던 그 門   交泰殿명나라 황후의 거실로 사용되고 청나라 황후 즉위 의식이 행해진 장소 ?교태전  이곳은 설날 등에 황후가 축하를받은 곳인데, 건륭제 때 중요한 장소였으며 황제의 옥새를 납부 장소로 결정했다고 한다? ?명나라에는 태화전 행사에 갈 황제가 옷을 갈아 입던곳이며 청나라에 이르렀을 땐 과거의 최종 시험 장소로 이용되던 곳  보화전 앞 중화전  중화전 내부  황건유극 편액아래 옥좌가 놓여잇는데 세상을 다스리는데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라는 의미로황제가 이곳에 앉아서 입법, 정치, 행정을 했다    중화전 서쪽 방향 ?順貞門?翊坤宮가는길 ????어화원으로 가야지? ??도중에 보인 기와 장식. 액막이와 길상의 의미가 있으며, 달리 짐승라고한다고 한다.

?? 어화원  태호 석 坤寧宮의 뒷면은 어화원이다.

암살자가 숨을 곳을 막기 위해 만들어 졌다는데  태호석이라고 불리는 석회석 기암으로 만든 석가산. 음력 9 월 9 일 중양절의 명절은 황제가 올라 달맞이를 했다고한다.

왼쪽의 계단 외, 바위 사이에 작은 계단이 보이는데 불행히도 지금은 오르지 못하도록 밧줄이 쳐져 있었다 ? ?????   ? 바닥은 돌의 예술 고궁상점자금성의 머리에 해당하는경산을 배경으로  ??외각벽쪽길???  자금성 유람 수레 자금성에 내리는 전철  '해자'를 둘러싸고 세월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해자'는 적군이 쉽게 침범하지 못하게 하려고 성을 중심으로 두른 것이다.

 ??  암튼...박물관을 나와 자금성으로 향합니다.

 15년전에는 저 광장 안에서 하기식을 구경했었는데 이번엔 가이드 뒤꽁무니를 따라 가기 바쁘네요...? 파노라마 사진은 급한 스윙으로 제대로 찍히지 않았지만 대충 분위기만 보시라고...자금성 입구쪽에서 바라본 천안문 광장 모습입니다.

왼쪽이 어제 포스팅한 박물관...? 같이 간 친구와 같이 자금성 입구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한장 찍었습니다.

 자금성을 보러 들어갑니다.

한번 봤던 것이라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버스가 반대편에서 기다리니 방법이 없죠... ㅠㅠ? 문을 장식한 이 넘(이름을 모르니까)은 지나다니는 분들이 너무 열심히 만져서 반들반들해졌더라구요.? 이것도 부족한 파노라마 사진...?다 아시겠지만 자금성은 정말 넓습니다.

목숨을 노리는 넘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해자를 파고 밑에는 돌로 바닥을 몇겹으로 깔고 10M나 되는 담을 쌓고나무 뒤에 숨어 자기를 해칠까봐 자금성 내에는 나무를 심지 않았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지 모르지만 암튼 살벌하게 뻥 뚫린 자금성입니다.

?또 기념사진을 한장 박았습니다.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는... 그런데 같은 현지 여행사 가이드로 부터 다급하게 우리 가이드에게 전화가 걸려오더라구요.혼자 오신 82세 할아버지를 박물관에서 잃어버렸다며 찾으러 가야 하니까 그쪽 팀도 데리고 같이 이동해주면 좋겠다고 했답니다.

 이게 또 말썽입니다.

우리 팀은 제대로 가이드를 따라 움직이는데 다른 팀은 아무리 불러도 한두명씩 꼭 보이질 않습니다.

한 분은 관절염이 있어 빨리 못간다며 알아서 갈테니까 우리보고 먼저 가라고 했다고도 하고...?해시계랍니다.

그런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사진을 찍은 시간은 5시 28분이니 중국 시간으로 해도 4시 28분...이런 엉터리 시계를 보면서 정사를 봤을리는 없을텐데... 방이 몇개고 후궁이 몇명이고 뭐라고 설명을 하는데 들어도 곧 잊어버릴테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렸습니다.

?궁궐에 불이 나면 끄려고 물을 받아 두었다는 커다란 그릇(?)인데 황제가 금으로 만들라고 한 것을 신하가 코팅만 하고 착복했는데한참 뒤 웬 쫄따구가 숟가락으로 금을 긁어가려다 코팅인 것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도 듣고...? 이넘이 피슈?(뒤에 설명이 나옵니다)?이건 백송(白松)이랍니다.

아님 말고...?힘들게 걸어 드디어 밖으로 나갑니다.

15년전에 왔을때는 앞에 보이는 전각에서 자금성을 내려다 봤었는데 이번에 그곳을 생략하더라구요.? 15년전 전각에서 자금성을 내려다 봤던 사진은...그런데 역광이라 불나방이 제대로 보이질 않네요.하긴 제대로 보면 눈 버렸다는 이야기가 나올테니 오히려 잘 된 듯...?침입을 막기 위해 파놓았다는 해자...? 이곳으로 나왔습니다.

? 부실한 기내식을 먹고 한참 걸어 배가 고플테니 옥수수로 요기를 하라며 가이드가 하나씩 사줘서 열심히 먹고 있는 우리 일행들...?이제 써커스를 보러 간답니다.

 입장시간은  8:30

17:00까지.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고 하네요자금성 입장권은 요로코롬 생겼습니돠 입장료는 1인당 60위안. 자금성 오문. 5개의 문이 아니에요. 오문은 자금성의 남쪽문을 의미해요. 보통은 오문을 통해 들어갔다가 북쪽의 신무문으로 나오는 코스로 걷게 됩니다.

오문에는 3개의 문이 있는데 가운데 문이 황제가 다니는 문이며, 그 외 사람들은 양쪽문을 통해 다닌다고 해요.  오문을 통해 들어온 자금성 입장자금성은 고궁박물관이라고도 부르지요방이 무려 9천개가 있고, 다 둘러보려면 몇일이 걸릴다는 설이 있을만큼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해요중국 현존하는 가장 아름다운 다리라는 금수교태화문을 지키고 있는 청동사자상중국 최대의 목조문이라는 태화문드넓고 넓은 자금성날씨도 더운데 땅도 엄청 넓어서 쉽게 지치더라고요그래서 건물 하나하나 살피긴 어렵고 무작정 직진만 했네요 +_ㅠ 태화전중국 황제의 집무실인 곳으로 황제즉위식에서 부터 국가 중요행사가 열리던 곳이에요 자금성 중화전 황제가 태화전 가기전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 곳이래요!대체 얼마나 크면 이런 공간을 만들어 놓았을까요 여행책 펼쳐놓고 여긴 어디인지 확인했었는데-시간이 지나니 새까맣게 잊어버리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거죠? ㅠ.ㅠ 여긴 전망 좋은 곳이었는데!지붕들은 번쩍번쩍 빛나고 사진찍기 좋았던 곳으로 기억해요 자금성에서 또다른 자금성 바라보기또 보게 된 청동사자상굉장한 의미가 있을 것 같지만 몰라서 PASS 길 걷다 우연히 들어간 곳이었는데 분위기가 좋았어요신기하게 생겼던 자금성의 나무그리고 돌위에 새겨진 더 특이한 건물까지저멀리 보이는 경산공원경산공원에서 바라보는 자금성도 참 아름답대요!곧 사진으로 보여드리죠+.+ 자금성의 북문인 신무문직진만 하며 관람했던 중국 자금성이었지만, 어마어마한 규모가 그저 놀랍고도 재미있었습니다.

   황제의 권력과 위엄을 상징하기 위해 설계된 자금성은, 천제(天帝)의 거처와 동등한 지상의 등가물이라 여겨졌다.

자금성이라는 이름은 황제의 허가 없이는 그 누구도 안으로 들어오거나 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내정은 1925년 이래 고궁박물원으로서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중국 문화재의 전당이 되고 있다.

(※휴관일-월요일에는 관광 순서가 변경될수 있다.

)  천안문 광장을 지나 자금성으로 향한다.

 자금성은 국내외 관광객이 늘 북적북적하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여기는 북경의 자금성입니다.

  자금성으로 들어가는 문은 총 5개가 있다고 한다.

  ?천안문을 지나면 우선 보이는 것은 午門 자금성의 정문으로 남쪽 방향에 있다.

고대 중국에는 "천자 남면이다"라는 말이 있다.

  입구는 세 가지 중입구는 황제 전용. 하지만 평생 한 번만 과거 합격자와 황후 통과만을 허용했다고 하며 지금도 관광객은 양쪽의 문으로 출입하도록 되어있다.

시대가 바뀌 었다고는해도, 황제 전용의 문에서 줄줄이 들어가는 것도 

  덧붙여서 마지막 황제에서 자금성에서 쫓겨나 내시를 푸담 위에서 배웅 장면이 있는데,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한다.

?오문을 들어가기전 여기 저기 둘러보고

 오문 양쪽에 발처럼 거대한 벽이 앞으로 나 있으며, 남쪽을 향해 세개의문, 측면에 하나씩해서 총 다섯개의 문이 나있다.

가운데 문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문이고 황제를 제외하고는 과거를 급제한 3등까지, 그리고 왕비가 혼인을 위해 입장할때만 가능했던 곳이다.

서태후도 이문을 통과하지 못해서, 동태후를 시기했다는 설도 있다고 전한다.

자금성 입장권 매표소    오문 (뒷모습)?? 오문의 안쪽은 북쪽으로 40m정도 떨어진 곳에 내금수하가 있고 백옥으로 지어진 다선갯의 내금수교도 걸려있다.

건너편  태화문이 나온다.

   太和門으로 가는 길 돌 장식은 황제의 상징인 용이 조각되어 있다.

 돌다리 아래 물은 소리없이 예나 지금이나 흐르고 있다.

 ??중앙 다리는 황제가 통과하는 곳으로 다리 난간의 조각이 중앙과 측면 다리는 다르다.

??  먼저 태화전(太和殿)으로 가리라  태화전(太和殿) 명나라 청나라 황제들이 집무를 하던 장소이며 황제 즉위 등의 의식이 거행된 장소   현재의 건물은 1695 년에 재건 된  높이 35m, 폭 63m, 깊이 33m로? 중국 최대의 목조 건축에 속한다 한다.

 용이 조각되어 있다.

???   이 백옥석은  중국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대리석으로 지금은 세월이 흐르면??서 빛이 발해졌지만 당시는 너무나 아름다웠다한다.

  태화전 앞 황도황제만이 걸을 수 있는 길이다.

 1년에 한번씩 과거를 쳐서 1등을 한 자에게 한번씩 걷게 했다는 황도로 북경에 오면 꼭 황도를 걸어야 북경을 다녀왔다고 말할 수 있다고 하는데...   ?태화전내 용 장식   태화전 내부  ??건청궁앞 사자상 새끼를 발로 누르고 있는 것은 숫사자?  ?공을 누르고 있는 건  암사자 자금성내 소방 항아리가 곳곳에 놓여져 있다.

 원래는 금색으로 입혀져 있었으나 의화단 사건으로 진입한 8개국 연합군 병사들이 금이라며 벗겨가 버려 그냥 쇠로 만든 항아리로 보인다.

 ??건청궁 좌우에는 황제의 장수를 기원하는 학과 거북이의 동상과 시간을 관장하는 황제의 상징 해시계가 놓여져 있다.

여기가 중심이었다라는 것을 실감 할 수 있지요. ???사자고리는 아직 금색이 남아잇는 소방항아리???? 사자손잡이를 만지면 복이온다는 속설이 전해진다.

???항아리에 빗물이 고여있다.

????자금성 구석구석 둘러보기  학조각  자금성내부가 너무 길고 넓어 잠시 쉬어갑시다.

?  소방항아리 여기에 동전을 투척하는 여행객들이 많다는 군요   보화전의 뒷모습 하나의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250톤으로 이것을 운반하기 위해 겨울에는  물을 뿌려 얼린뒤 운반했다고 함   보화전앞 소방물통으로 여기에 약 2통의 물통을 채울 수가 있다하는데 여기에는 금이 보존되어 있다.

  건청문(乾?門) 여기서부터는 ?廷로 불리는 곳? 황제 다른 사람은 궁녀와 내시 뿐인데 ?廷가 황후 지배하는곳이라고 말할 수 있다.

황제가 후궁을 만들경우 황후의 허가가 필요했다 든가.실제로 황후가 거부하면 죽임 수도 있엇다는데 형식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 건청궁 . 여기에는 27개 침실이 있고 황제는 매일 침소를 바꾸었다는데 이유는 암살 방지를 위해서라 한다.

  정대 광명 (크게밝다) 문자는 청나라 초대 황제의 친필 탁본이다.

왕좌의 장식이 섬세하다.

황제가 일상 직무르 보던 곳  ?內左門? ?奉先殿역대 황제가 조상을 모신 곳   泰先殿 현재는 여기에 장식 시계 등이 전시? "마지막 내시 秘聞」에는 「부의 방은 시계 투성이였다 ??위에서 떨어지는 물로 시간을 정한다는 시계?자단에서 만들어진 대형 탁상 시계?? 푸이 앞에서 매몰차게 닫히던 그 門   交泰殿명나라 황후의 거실로 사용되고 청나라 황후 즉위 의식이 행해진 장소 ?교태전  이곳은 설날 등에 황후가 축하를받은 곳인데, 건륭제 때 중요한 장소였으며 황제의 옥새를 납부 장소로 결정했다고 한다? ?명나라에는 태화전 행사에 갈 황제가 옷을 갈아 입던곳이며 청나라에 이르렀을 땐 과거의 최종 시험 장소로 이용되던 곳  보화전 앞 중화전  중화전 내부  황건유극 편액아래 옥좌가 놓여잇는데 세상을 다스리는데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라는 의미로황제가 이곳에 앉아서 입법, 정치, 행정을 했다    중화전 서쪽 방향 ?順貞門?翊坤宮가는길 ????어화원으로 가야지? ??도중에 보인 기와 장식. 액막이와 길상의 의미가 있으며, 달리 짐승라고한다고 한다.

?? 어화원  태호 석 坤寧宮의 뒷면은 어화원이다.

암살자가 숨을 곳을 막기 위해 만들어 졌다는데  태호석이라고 불리는 석회석 기암으로 만든 석가산. 음력 9 월 9 일 중양절의 명절은 황제가 올라 달맞이를 했다고한다.

왼쪽의 계단 외, 바위 사이에 작은 계단이 보이는데 불행히도 지금은 오르지 못하도록 밧줄이 쳐져 있었다 ? ?????   ? 바닥은 돌의 예술 고궁상점자금성의 머리에 해당하는경산을 배경으로  ??외각벽쪽길???  자금성 유람 수레 자금성에 내리는 전철  '해자'를 둘러싸고 세월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해자'는 적군이 쉽게 침범하지 못하게 하려고 성을 중심으로 두른 것이다.

 ??  .^^비오는 날에는 자고로국물을 먹어줘야하기 때문에찾아온 화정 자금성


20주년 행사로 모든 홀고객에게짬뽕, 짜장면이 천원 할인된다네요!가실분들은 참고하시길 ㅎㅎ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자금성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신로272번길 38 성보월드프라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위치는 롯데마트 주차장 맞은편!이라고 설명하면 찾기 쉽겠네유비가 와서 외부 사진을 못찍었답니당ㅠㅠ내부는 요렇게 중국집 냄새폴폴

풍기는 인테리어랍니다 ㅎㅎ인조 벚꽃나무도 있네욤한 쪽에 트로피들도 많길래 찍어본.. 배구공인가유?술병으로도 인테리어도 하시고센스 만점


그렇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메뉴판 탐방 시간


유후화정 자금성이 본점이라고하네요!행신동 자금성에서도 맛있게 먹었던기억이 있는데 ㅎㅎㅎ ?A코스요리는 이러하답니다 ㅎㅎ2명이서 갔기 때문에코스요리는 패스..여기 오면 항상 시키는A셋트..♥ 마이럽탕수육에 짜장 2개이기 때문에한개만 짬뽕으로 바꿔주면

샤샤샤

참고로 짬뽕으로 바꾸면 천원 추가랍니당메뉴를 이렇게 고기별로도나눠놓았더고요 ㅎㅎ알러지 등 때문에 못먹는 고기가 있을 때는 넘나 좋을듯

!(얌얌이와는 노상관..없어서 못먹는..)여기는 해물류와 잡다한고추잡채, 마파두부 등이 있네유저번에 마리텔에서 이혜정님이마파두부 만드시는 거 보고침을 뚝뚝흘렸던...기본으로 나오는 것들입니당

>_<탕수육을 찍어먹기 위한 간장!이미 탕수육 양념이 있지만또 간장을 찍어먹는것도 쫀맛♡가득한 단무지와 양파 ㅎㅎ원래 짜장면 먹을 때 단무지 많이 먹는데이리 한 번에 많이 주시니황송할 따름...이건 진짜 자금성 만의 별미 ㅠㅠ양파인것같은데 양념에절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맵지도 않고 달달하니 손이가요

손이가시킨 지 5분도 안되서 나온ㅋㅋㅋㅋ우리꺼가 맞는지 어벙벙ㅇ_ㅇ탕수육 위에 소스와옆에 샐러드도 함께 나온답니당

국물이 정말 칼칼했던 짬뽕!야채도 듬뿍 들어있어서넘나 좋은것

(면보다 야채가 많은게 더 조오타)

위에 깨와 콩까지!짬뽕과 짜장면 반반 씩 노나먹고탕수육 까지 클리어

반딱반딱(아프다더니 식욕은 만빵ㅋ)원래 중국집 가면 시킨 것들중에한개는 별로이기 마련인데자금성은 셋 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

이러니 홍콩반점보다 자금성을 가게 되는..^^가격도 저렴해서 더 조오타!. ??? ? ??? ??? ????? ????.... ?? ??? ??? ?? ?...blog.naver.com오랜만에 다시 찾은자금성그동안 가격이 조금인상되었네요블로그 완전 초창기에 포스팅했던 자금성그 사이 회식으로 자주 다녀왔었지용

!!!서비스로 주시는 짬뽕국물에 김치, 단무지, 양파, 춘장, 간장소스이 날은 날잡고 술마시기로 한 날이어서양장피, 깐쇼새우, 탕수육 고추잡채를 주문했어요참 많이도 시켰죠?다들 먹고싶은게 달라가지고 그냥 다 시켰네요 ㅋㅋㅋㅋㅋ제일 먼저 나온양장피 (30,000)겨자 소스가 따로나와서취향껏 넣어서 섞어 주시면 되는데이 날 아주 딱!!! 맞게 섞어졌었어요 ㅋㅋㅋㅋ겨자소스 맛있게 어우러져서다들 맛있다고 엄지척척! 해산물, 야채 넉넉하고 신선해서자꾸만 젓가락이 가던 양장피누구씨가 제일 좋아하는깐쇼새우!메뉴판에는 하나뿐이지만大자가 있다고 해서큰걸로 주문했던 것 같아요방금 튀겨져 양념되어 나온 깐쇼새우는바삭한 튀김옷에 달큰한 양념이 정말 맛있답니다!!!!갈때마다 시키는 단골메뉴고추잡채 (30,000)꽃빵을 5개 주시더라구요저희가 인원이 7명이라꽃빵 조금만 더 달라고 부탁드렸더니서비스로 7개를 더 주셨어요 ㅋㅋㅋㅋ저희가 회식으로 자주 와서 그런지올때마다 서비스 많이 챙겨주시는데꽃빵 7개 ㅋㅋㅋㅋ 감사히 잘먹었습니다고추잡채는 이전보다 해산물의 양도 많아지고소스도 넉넉해진 느낌!탕수육 大 (25,000)개인적으로 찍먹파이지만소스를 부어주시는데 바로 튀긴거라 바삭함이 살아있고요정말 맛있어용ㅋㅋㅋㅋㅋ술이 술술술 들어감 +_+삼선술국 (15,000)비쥬얼은 짬뽕인데해산물 넉넉히 들어가서국물부터 확실히 맛이 다르더라구요자금성 짬뽕이 매운편인데삼선술국은 교동짬뽕느낌이랄까불맛이 나면서 얼큰하니 맛있더라구요 후배가 아이폰으로 찍어서 보내준 탕수육아이폰 화질 자랑ㅋㅋㅋㅋㅋㅋㅋ그래 좋네..좋구나!최대한 여러군데를 많이 다녀보고 포스팅하고 싶은데세종시 조치원에서도 가던 곳만 가다보니슬슬 겹치는 포스팅이 발생하네요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은이전 포스팅과 비교해서 참고해주세요 ^.^ 자금성 Tel. 044-868-2333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행복5길 34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257-7   쩝;;;흥칫뿡드디어 천안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10년 만에 다시 찾은 겨울의 천안문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 없어 보입니다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중국의 대명절 기간이라서 중국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중국인들은 서민계층도 명절 때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고 하네요

모두 가족단위라서 흐뭇했습니다천안문에 걸려있는 사진은 잘 알다시피 우리에게는 모택동으로 알려진 마오쩌둥입니다지금까지 사진이 총 4번 바뀌었다고 하네요군복에서 정면을 보는 인민복 그리고 옆에서 본 인민복에서 다시 정면을 보는 인민복순이랍니다최근에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마오쩌둥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저는 개인적으로 수천만 명을 죽게 한 사람의 사진을 내리고 싶어집니다발전을 위한 희생이 아닌 아집으로 일어난 살인이었을 테니까요;;;재미없네요 ㅎ  패스


그래서 교묘하게 사진 가리고 집사람과 찰칵


!!저.. 김정은 아닙니다푸하하천안문의 벽면에 적색은 중국인이 좋아하는 색입니다페인트 칠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흙 색깔이랍니다

대단합니다북적북적

최근에 관광객 수용인원을 제안했다고 하는 게 8만 명

수용인원조차 스케일이 남다른 중국이네요

이날은 정말 사람이 많았습니다저 앞에 성문을 지나야 진짜 자금성이 시작됩니다스모그가 심한 중국에서는 마스크는 필수랍니다!!!많아도 너무 많은 인파에 일행을 놓칠 수 있어담당 가이드가 몇 번이고 당부의 말을 건넵니다자기 깃발만 따라오라고... 근데 똑같은 깃발 상당히 많습니다  헐..;;;자금성의 특징을 알려드릴게요


자금 성안에는 나무가 없습니다자객이 나무 뒤에 숨어서 황제를 암살할까 봐 나무를 심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바닥은 모두 돌로 되어 있습니다그 돌의 두께는 최대 2미터까지 두껍다고 하네요역시나 자객의 바닥 침공을 막기 위함? 고전적인 느낌의 자금성은 정말 너무 아름답습니다중국이라도 인정할 건 인정해야겠지요

우리나라의 경복궁 등의 궁들도 매력적이지만 사이즈만큼은 비교불가네요이런 식의 성문 통과를 몇 번이나 한지 모르겠습니다자금성을 모두 관람하려면 며칠이 걸린다고 하네요

저희는 단순 직진만 했는데도 1시간이 넘게 걸렸으니 짐작이 가시겠죠?높고 크고 넓게를 강조하는 자금성은 황제의 위험을 표현한다고 합니다세계에서 가장 크다고 하니 황제의 권력이 알만하네요

지붕의 기와 색이 중독적으로 매력 있습니다저 황금색의 기와를 만들기 위해 무려 29번의 공정을 거친다고 하네요

지금 보이는 곳이 자금성에서 가장 큰 전당 태화전입니다다리의 돌들이 어마어마합니다정말 자금성을 지었던 인민들은 죽을 똥을 쌌겠네요 ㅎㄷㄷ태화전으로 가까워지면서 정말 몇 번의 감탄을 했습니다가이드로부터 건축을 하며 있었던 사연이나 건축 방법들을 듣는데 놀라움의 연속이었죠역시 사이즈의 승부는 중국을 따라올 수가 없군요태화전 내부의 천정입니다아직도 갈 길이 멀었습니다정말 직진으로만 한 시간이 넘게 걸리네요

잠깐 한눈팔다가는 미아 되기 십상


오로지 저 깃발만 보고 하염없이 걷습니다저거는 해드락이 아닙니다

!!마지막 황제 영화 보셨나요?자금성을 배경으로 한 영화였는데 실은 자금성에서 촬영한 게 아니랍니다자금성과 똑같은 사이즈의 크기로 똑같이 만들어놓은 베이징 인근의 촬영지라네요중국은 세트장도 어마어마한 거 같습니다사람 구경이 더 재미있어지는 시점처마를 잘 보세요처마끝에 장식이 보이시나요?중국에서는 처마끝에 동물이 많을수록 신분이 높은 사람이 있는 중요 건물이라고 합니다드디어 자금성 탈출

한 시간 이상을 걸어오며 몇 번의 감탄과 몇 번의 지루함을 지나겨우 후문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자금성은 모든 바닥이 돌이라서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덥다네요

여름과 겨울을 봤으니 가을을 기대해 봅니다 ㅎㅎ 자금성의 둘레에는 침입을 막는 안공적인 호수가 있습니다추운 한파에 모두 얼어버렸네요한 폭의 그림 같죠?한 폭의 그림에 한 장의 추억을 담아봅니다즐거웠습니다 자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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