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탑운산관



..얼마만인지...?고등학 생 때 가보고 가보질 않았으니 거진 9년만인 듯...??  ???얼마만에 오는 건지...가물가물....고등학생 때 우르르 몰려다니며 사진찍은 것도 엊그제 온 것 같은데.여길 혼자오게 되다니, 자주 온 것도 아니니 감회가 새롭다.

??이 길을 쭉 걷다보면?  나오는 서울대공원 건물  미술관까지 1.5km이 때부터 잘 못 된 선택을 했다.

 별거 아니겠거니 걸으려고 했던게 문제...이 날 따라 몸상태도 좋지않았는데 걸어보겠다고 한게 문제였다.

  방학이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평일엔 한산하다.

  나름 사진연습해보겠다며 찍은 꽃.jpg  곧 나올꺼만 같은 미술관...코끼리 열차가 내려온다.

코끼리 열차는 초등학생 때 부모님과 코끼리 열차에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급 짠.......  서울랜드의 상징인 큰 구모양의 조형물도 보이고  서울랜드 입구를 지나친다.

 걷는다.

땀은 삐질삐질...  연인들끼리 탄다는 그런 기구구나.jpg  이제 조금만 걸어올라가면 될 것 같았다.

  조평휘 작가님의 개인전 드디어 보러오는구나.  학교 교수님께서 주신 초대권을 통하여 올 수 있었다.

학기 개강 초 교수님께서 도록을 만드시는데 참여한다고 하여 언뜻 작가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종강이 되어 이제야 올 수 있었다.

 그치만  무슨 생각으로 내가 후덥지근한 날씨에 여길 걸어온다고 했는지..지하철역부터 셔틀버스 타고왔으면 편하게 왔을 껄 ㅠㅠ...  미술관을 걸어올라가는 길  특이한 조형물을 볼 수 있었다.

   잘 들어보면 조형물에서 소리가 난다.

 그치만 이 조형물에 대한 정보가 없.....  걸어온게 죄다.

...이 때부터 몸은 점점 더 안좋아지기 시작.속이 부글부글 타는 것 같이 안좋아 걷기가 힘들었다.

  아 드디어 다왔다.

  ㅠㅠ...보인다.

...   왔다ㅠㅠ...이제 정말 셔틀버스 이용할꺼라 다짐한다.

.  드디어 전시장으로 들어 갈 수 있다.

  종종 인터넷이나 거리에 전시 되며 산수화들을 마주하지만 이렇게 산수화를 직접보러 온 것은 처음이다.

  조용한 전시장, 조금 더 작품에 집중을 할 수 있었다.

되도록 전시회는 혼자오려고 한다.

 경우에 따라 같이 올 수도... 누군가 같이온다면 집중하고 볼 수가 없기 때문...  처음 조평휘 작가님의 산수화를 보며 어떻게 조평휘작가님의 작품을 해석애햐 하나 난감했지만  이렇게 작품을 안내해주시는 분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작품들을 보니 한결 이해가 쉬웠다.

 평소 조평휘 작가님의 아이디어 스케치라고 하시는데, 아이디어스케치조차도 작품같이 꼼꼼하게 표현하신다.

 전시장 동선은 조평휘작가님의 년도별로 가장 끝엔 최근까지 하신 작품을 마주 할 수 있다.

작품을 자세히 들여다보다 보면 산수화에서 어떠한 힘이 느껴짐을 느낄 수 있었다.

?붓터치 또한 강하게 표현하시며, 또 큰 화폭에 산수화 속 디테일들 또한 더해져 재밌게 볼 수 있던 것 같다.

?여태 보던 산수화들과는 다른 실험적인 작품들 또한 많이 볼 수 있었다.

?    마지막으로 입구 쪽에 있던 조평휘 작가님의 대한 이야기도 간단하게 영상으로 볼 수 있었다.

  ??전시장 밖을 나가며 이벤트도 참여.조그마한 엽서에 산수화를 그리고 응모만 하면 된다.

?????엽서 뒷면에 그림을 그렸지만 못그려서 패쓰....??몸이 아파 다른전시회는 보지못하고 바로 집으로 향했다.

아....꼭 보고싶던 전시가 있었는데, 다음주에 꼭 보러가야지....? ..얼마만인지...?고등학 생 때 가보고 가보질 않았으니 거진 9년만인 듯...??  ???얼마만에 오는 건지...가물가물....고등학생 때 우르르 몰려다니며 사진찍은 것도 엊그제 온 것 같은데.여길 혼자오게 되다니, 자주 온 것도 아니니 감회가 새롭다.

??이 길을 쭉 걷다보면?  나오는 서울대공원 건물  미술관까지 1.5km이 때부터 잘 못 된 선택을 했다.

 별거 아니겠거니 걸으려고 했던게 문제...이 날 따라 몸상태도 좋지않았는데 걸어보겠다고 한게 문제였다.

  방학이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평일엔 한산하다.

  나름 사진연습해보겠다며 찍은 꽃.jpg  곧 나올꺼만 같은 미술관...코끼리 열차가 내려온다.

코끼리 열차는 초등학생 때 부모님과 코끼리 열차에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급 짠.......  서울랜드의 상징인 큰 구모양의 조형물도 보이고  서울랜드 입구를 지나친다.

 걷는다.

땀은 삐질삐질...  연인들끼리 탄다는 그런 기구구나.jpg  이제 조금만 걸어올라가면 될 것 같았다.

[탑운산관] 궁금증 해소


  조평휘 작가님의 개인전 드디어 보러오는구나.  학교 교수님께서 주신 초대권을 통하여 올 수 있었다.

학기 개강 초 교수님께서 도록을 만드시는데 참여한다고 하여 언뜻 작가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종강이 되어 이제야 올 수 있었다.

 그치만  무슨 생각으로 내가 후덥지근한 날씨에 여길 걸어온다고 했는지..지하철역부터 셔틀버스 타고왔으면 편하게 왔을 껄 ㅠㅠ...  미술관을 걸어올라가는 길  특이한 조형물을 볼 수 있었다.

   잘 들어보면 조형물에서 소리가 난다.

 그치만 이 조형물에 대한 정보가 없.....  걸어온게 죄다.

...이 때부터 몸은 점점 더 안좋아지기 시작.속이 부글부글 타는 것 같이 안좋아 걷기가 힘들었다.

  아 드디어 다왔다.

  ㅠㅠ...보인다.

...   왔다ㅠㅠ...이제 정말 셔틀버스 이용할꺼라 다짐한다.

.  드디어 전시장으로 들어 갈 수 있다.

  종종 인터넷이나 거리에 전시 되며 산수화들을 마주하지만 이렇게 산수화를 직접보러 온 것은 처음이다.

  조용한 전시장, 조금 더 작품에 집중을 할 수 있었다.

되도록 전시회는 혼자오려고 한다.

 경우에 따라 같이 올 수도... 누군가 같이온다면 집중하고 볼 수가 없기 때문...  처음 조평휘 작가님의 산수화를 보며 어떻게 조평휘작가님의 작품을 해석애햐 하나 난감했지만  이렇게 작품을 안내해주시는 분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작품들을 보니 한결 이해가 쉬웠다.

 평소 조평휘 작가님의 아이디어 스케치라고 하시는데, 아이디어스케치조차도 작품같이 꼼꼼하게 표현하신다.

 전시장 동선은 조평휘작가님의 년도별로 가장 끝엔 최근까지 하신 작품을 마주 할 수 있다.

작품을 자세히 들여다보다 보면 산수화에서 어떠한 힘이 느껴짐을 느낄 수 있었다.

?붓터치 또한 강하게 표현하시며, 또 큰 화폭에 산수화 속 디테일들 또한 더해져 재밌게 볼 수 있던 것 같다.

[탑운산관] 얼마나 더..



?여태 보던 산수화들과는 다른 실험적인 작품들 또한 많이 볼 수 있었다.

?    마지막으로 입구 쪽에 있던 조평휘 작가님의 대한 이야기도 간단하게 영상으로 볼 수 있었다.

  ??전시장 밖을 나가며 이벤트도 참여.조그마한 엽서에 산수화를 그리고 응모만 하면 된다.

?????엽서 뒷면에 그림을 그렸지만 못그려서 패쓰....??몸이 아파 다른전시회는 보지못하고 바로 집으로 향했다.

아....꼭 보고싶던 전시가 있었는데, 다음주에 꼭 보러가야지....?  그런데 아니다.

이 탑은 전부터 법인국사보승탑이라 불렸다.

  승려의 사리를 모셔놓은 탑은 지금까지 주로 부도라고 부르면서 가끔 ‘00탑’, 혹은 승탑이라 불렀는데 이제는 승탑으로 통일하기로 한 것 같다.

이 사리탑 혹은 승탑은 절의 한켠에 세워두며, 사리를 넣어두는 탑신(塔身)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이를 받쳐주는 기단부(基壇部)를 쌓고, 위로는 머리장식을 얹어둔다.

  이 탑은 보원사(普願寺)터에 세워져있는 사리탑으로, 법인국사 탄문(坦文)의 사리를 모셔놓고 있다.

법인국사는 신라 말과 고려 초에 활약한 유명한 승려로, 광종 19년(968)에 왕사(王師), 974년에 국사(國師)가 되었고, 그 이듬해 이 곳 보원사에서 입적하였다.

978년에 왕이 ‘법인(法印)’이라 시호를 내리고, ‘보승(寶乘)’이라는 사리탑의 이름을 내렸다.

  기단부는 아래받침돌을 8각으로 된 2개의 돌로 쌓았다.

밑돌에는 각 면마다 움푹하게 새긴 안상(眼象)안에 사자 한 마리씩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고, 윗돌에는 구름속을 거니는 용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으며 모서리마다 꽃이 새겨져 있다.

  중간받침돌은 아무런 조각이 없는 8각의 배흘림기둥을 세웠으며, 윗받침돌은 윗면에 수직으로 새긴 난간조각이 특히 눈여겨볼 만하다.

  탑신의 몸돌은 8각이며 각 모서리를 기둥처럼 새기고, 앞·뒷면에는 자물쇠가 달린 문짝모양을 새겨두었다.

그 양쪽에는 불교의 법을 지켜주는 사천왕(四天王)을 두었으며, 나머지 2면에는 높은 관을 쓴 인물상이 서있다.

  지붕돌은 넓고 두꺼운데, 밑으로는 목조건축에서와 같은 서까래가 표현되어 있고, 윗면은 가파른 경사를 표현하였다.

각 모서리 선은 뚜렷하며, 끝에는 꽃 조각을 하였으나 거의 남아있지 않다.

  탑의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큼직한 연꽃이 조각된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위로, 굽이 달려있는 3개의 보륜(寶輪:바퀴모양의 장식)이 차례로 놓여 있다.

  이 탑은 법인이 입적한 해인 975년과 탑비(보물 제106호)를 세운 978년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여겨진다.

전체적으로 8각의 기본양식을 잘 갖추고 있으며, 몸돌에서 보이는 여러 무늬와 지붕돌의 귀꽃조각 등은 고려 전기의 시대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인용설명문 출처 : 문화재청 홈페이지] 그런데 아니다.

이 탑은 전부터 법인국사보승탑이라 불렸다.

  승려의 사리를 모셔놓은 탑은 지금까지 주로 부도라고 부르면서 가끔 ‘00탑’, 혹은 승탑이라 불렀는데 이제는 승탑으로 통일하기로 한 것 같다.

이 사리탑 혹은 승탑은 절의 한켠에 세워두며, 사리를 넣어두는 탑신(塔身)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이를 받쳐주는 기단부(基壇部)를 쌓고, 위로는 머리장식을 얹어둔다.

  이 탑은 보원사(普願寺)터에 세워져있는 사리탑으로, 법인국사 탄문(坦文)의 사리를 모셔놓고 있다.

법인국사는 신라 말과 고려 초에 활약한 유명한 승려로, 광종 19년(968)에 왕사(王師), 974년에 국사(國師)가 되었고, 그 이듬해 이 곳 보원사에서 입적하였다.

978년에 왕이 ‘법인(法印)’이라 시호를 내리고, ‘보승(寶乘)’이라는 사리탑의 이름을 내렸다.

  기단부는 아래받침돌을 8각으로 된 2개의 돌로 쌓았다.

밑돌에는 각 면마다 움푹하게 새긴 안상(眼象)안에 사자 한 마리씩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고, 윗돌에는 구름속을 거니는 용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으며 모서리마다 꽃이 새겨져 있다.

  중간받침돌은 아무런 조각이 없는 8각의 배흘림기둥을 세웠으며, 윗받침돌은 윗면에 수직으로 새긴 난간조각이 특히 눈여겨볼 만하다.

  탑신의 몸돌은 8각이며 각 모서리를 기둥처럼 새기고, 앞·뒷면에는 자물쇠가 달린 문짝모양을 새겨두었다.

그 양쪽에는 불교의 법을 지켜주는 사천왕(四天王)을 두었으며, 나머지 2면에는 높은 관을 쓴 인물상이 서있다.

  지붕돌은 넓고 두꺼운데, 밑으로는 목조건축에서와 같은 서까래가 표현되어 있고, 윗면은 가파른 경사를 표현하였다.

각 모서리 선은 뚜렷하며, 끝에는 꽃 조각을 하였으나 거의 남아있지 않다.

  탑의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큼직한 연꽃이 조각된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위로, 굽이 달려있는 3개의 보륜(寶輪:바퀴모양의 장식)이 차례로 놓여 있다.

  이 탑은 법인이 입적한 해인 975년과 탑비(보물 제106호)를 세운 978년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여겨진다.

전체적으로 8각의 기본양식을 잘 갖추고 있으며, 몸돌에서 보이는 여러 무늬와 지붕돌의 귀꽃조각 등은 고려 전기의 시대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인용설명문 출처 : 문화재청 홈페이지] 그런데 아니다.

이 탑은 전부터 법인국사보승탑이라 불렸다.

  승려의 사리를 모셔놓은 탑은 지금까지 주로 부도라고 부르면서 가끔 ‘00탑’, 혹은 승탑이라 불렀는데 이제는 승탑으로 통일하기로 한 것 같다.

이 사리탑 혹은 승탑은 절의 한켠에 세워두며, 사리를 넣어두는 탑신(塔身)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이를 받쳐주는 기단부(基壇部)를 쌓고, 위로는 머리장식을 얹어둔다.

  이 탑은 보원사(普願寺)터에 세워져있는 사리탑으로, 법인국사 탄문(坦文)의 사리를 모셔놓고 있다.

법인국사는 신라 말과 고려 초에 활약한 유명한 승려로, 광종 19년(968)에 왕사(王師), 974년에 국사(國師)가 되었고, 그 이듬해 이 곳 보원사에서 입적하였다.

978년에 왕이 ‘법인(法印)’이라 시호를 내리고, ‘보승(寶乘)’이라는 사리탑의 이름을 내렸다.

  기단부는 아래받침돌을 8각으로 된 2개의 돌로 쌓았다.

밑돌에는 각 면마다 움푹하게 새긴 안상(眼象)안에 사자 한 마리씩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고, 윗돌에는 구름속을 거니는 용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였으며 모서리마다 꽃이 새겨져 있다.

  중간받침돌은 아무런 조각이 없는 8각의 배흘림기둥을 세웠으며, 윗받침돌은 윗면에 수직으로 새긴 난간조각이 특히 눈여겨볼 만하다.

  탑신의 몸돌은 8각이며 각 모서리를 기둥처럼 새기고, 앞·뒷면에는 자물쇠가 달린 문짝모양을 새겨두었다.

그 양쪽에는 불교의 법을 지켜주는 사천왕(四天王)을 두었으며, 나머지 2면에는 높은 관을 쓴 인물상이 서있다.

  지붕돌은 넓고 두꺼운데, 밑으로는 목조건축에서와 같은 서까래가 표현되어 있고, 윗면은 가파른 경사를 표현하였다.

각 모서리 선은 뚜렷하며, 끝에는 꽃 조각을 하였으나 거의 남아있지 않다.

  탑의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큼직한 연꽃이 조각된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위로, 굽이 달려있는 3개의 보륜(寶輪:바퀴모양의 장식)이 차례로 놓여 있다.

  이 탑은 법인이 입적한 해인 975년과 탑비(보물 제106호)를 세운 978년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여겨진다.

전체적으로 8각의 기본양식을 잘 갖추고 있으며, 몸돌에서 보이는 여러 무늬와 지붕돌의 귀꽃조각 등은 고려 전기의 시대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인용설명문 출처 : 문화재청 홈페이지]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