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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공항


29 터키에서 두브로브니크가기/이스탄불공항 PP라운지 이용하기/자그레브공항 환승하기/두브로브니크숙소-보니타 아파트먼츠오늘은 터키를 떠나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로 가는 날이다.

숙소인 한인민박 예디쿨레홈에 셔틀 신청을 했고, 30유로에 이용했다.

티켓은 여러곳을 검색한 끝에 가장 싼 익스피디아에서 예약했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 08:50 출발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10:05 도착 / 터키항공자그레브 공항 12:10 출발 - 두브로브니크 13:15 도착 / 터키항공 코드쉐어 크로아티아 항공아침 6시전에 도착해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고 PP라운지를 찾아갔다.

아침도 먹고, 좀 쉬었다 가기 위해서다.

▲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면 보이는 라운지 표시판. 윗층으로 올라가면 Comfort라운지와 HSBC라운지가 마주보고 있다.

(Primeclass Lounge는 직진하면 있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는 PP카드로 이용가능한 국제선 라운지가 3군데가 있다.

(한군데는 국내선용)Comfort Lounge / HSBC Lounge / Primeclass Lounge▲ 우리부부가 간곳은 Comfort Lounge▲ 라운지의 문이 열렸을때 보이는 부분이 거의 전부인 라운지다.

이때까지 다녔던 곳들과 비교해서는 왠지 좀 부족하다.

쉬는 공간이 별로 없어서인지 모르는 사람들끼리 테이블에 같이 앉고, 의자에 앉아 쪽잠을 자는 사람들도 여럿있다.

▲ 특별히 음식이 뛰어난 것은 아니고 음료수나 먹거리 기본적인 것이 있는 정도다.

제일 안좋았던 부분은 라운지 안에 화장실이 남녀 각각 하나씩 뿐이라는 점이다.

(물론 라운지 문을 열고 나가서 왼쪽 근처에 화장실이 있긴 하다) 샤워실은 두개가 있었다.

 ▲ 바로 길건너편에 HSBC 라운지가 여기보다 더 좋아 보인다.

결론은 이스탄불 라운지중에서는 Comfort Lounge는 비추 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라운지의 시설은 Comfort Lounge << (HSBC Lounge = Primeclass Lounge)하여튼 우리가 간 곳이 사람이 제일 많았다.

▲ 와이프가 득템한 반지와 나자르 본주우 팔찌★ 악마의 눈 : 터키어로는 나자르 본주우(Narzar Boncugu - '불운을 막는 구슬'이라는 뜻) 터키에서 전해지는 미신으로 악귀가 푸른색 눈을 두려워한다고 해서 만드는 부적. 전통적으로 나자르 본주우는 파란색 유리로 만든다.

터키에 가면 사방천지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기념품가게의 주 품목이기도 하다.

▲ 이제 정들었던 터키를 떠날 시간. 터키항공의 내부 모습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조금은 더 편한 느낌..▲ 한시간이 조금 넘는 짧은 비행시간이다보니 간단한 기내식이 나왔다.

▲ 비행기 창 밖의 풍경 한번 보고▲ 샌달 신고다니느라 자국이 선명한 발 한번 들여다보고나니▲ 뭔가 풍경이 싸

악 바뀐 모습이다.

▲ 자그레브 공항 모습이다.

이미그레이션은 금방 통과했고, 나오니 국내선 표시판이 바로 보인다.

 ▲ 터키항공으로 티켓 구입했지만, 크로아티아 항공과 코드쉐어라 크로아티아 항공 카운터에서 첵인하고▲ 두브로브니크행 비행기를 타러 안으로 들어간다.

▲ 출발 시간이 되었는데 방송도 없고 하더니, 모니터에 딜레이가 표시된다.

결국 1시간이상 비행기는 출발시간이 늦춰졌다.

그런데 카운터엔 직원도 없고 아무런 설명도없다.

항의하는 승객도 없고.. 우리만 열 받는거야??◇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나기로 했던 태국에사는 친한 동생부부를 여기 공항 카페에서 만났다!! 우리 비행기가 한시간이상 출발이 지연되는 바람에 일찍 만나게 된것이다.

앞으로 한달 정도 같이 여행을 하기로 했다.

▲ 드디어 탄 크로아티아 비행기인데,, 헉! 네줄짜리 작은 비행기다.

.▲ 일단 사진 한장 찍고

▲ 흐허헉.. 창 밖을 보니 비행기가 프로펠러다.

.▲ 다행히 공중으로 뜨긴 떴다.

▲ 우리가 탄 비행기가 두브로브니크 공항에 무사히 착륙하자 비행기 내에 있던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

. 우리도 같은 심정이었다는데 한표!동생부부는 한시간 뒤의 비행기였는데, 비행기도 컸고 무엇보다 거의 동시에 출발했는데 우리보다 먼저 공항에 도착해 있었다.

. 짐찾을때보니 짐찾고 우리보고 손 흔들고 있더라는..◆ 두브로브니크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은 셔틀버스를 타면 1인당 30쿠나나 40쿠나면 간다.

(나중에 버스터미널에서 확인하니 공항 셔틀버스의 요금이 두가지였다) 하지만 우리는 4명인데다, 짐도 많고 숙소가 일반 아파트라 찾기가 어려워서 택시를 탔다.

택시는 320쿠나. ㅠㅜ▲ 인터넷상으로 예약한 숙소인 보니타 아파트먼츠 Bonita Apartments4박을 예약했는데, 1박은 딴곳에서 하고 옮겨야 한단다.

얼마간의 실랑이끝에 1박은 50유로 깎아주고 나머지는 10프로씩 깎아주기로 했다.

우린 오케이하고 1박은 이집의 뒤쪽에 방한칸짜리에서 하고 다음날 이집으로 옮겼다.

필레문 하고는 1.7km 떨어진 거리인데 약 30분정도 걷는다.

▲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부엌▲ 냉장고와 조리기구, 싱크대 등 시설이 잘 갖춰져있다.

▲ 4인용 식탁도 있고▲ 문을 열면 오른쪽편에 바로 있는 욕실. 세탁기까지 있다보니 좁은점이 아쉽다.

▲ 오른편에 있는 방. 떠블침대에 벽걸이 티비까지▲ 책상과 에어컨도 있다.

▲ 장농도 있고 여분의 이불도 준비되어 있다.

▲ 왼쪽편에 있는 방. 입구쪽에 인터넷용 라우터가 보인다.

▲ 여긴 트윈 침대▲ 가구는 똑같이 있다.

▲ 젊은 친구가 주인이라고 돈을 직접 받으러 왔다.

 몇몇이 모여서 집을 개조하고 렌트해주는 사업을 하는것 같은데, 어쩐지 그 사업수단이 부럽다.

.◇ 동생부부와 우리는 앞으로 같이 할 한달동안은 아파트나 공동집을 렌트해서 밥도 같이 해먹고 하면서, 경비도 절약하고 서로간의 우의도 돈독히 하기로했다.

.?윗층 락커는 금방 꽉차는 것 같은데요밑에 층으로 내려오면 이렇게 락커가 또 있어요

(까유는 이곳을 추천해 드려요 훨씬 한가하답니다 TIPTIP!)?팝콘기계가 보이시나요?영화관이 있어요 ㅠㅠ물론 한글 자막이 나오는 영화관은 아니지만 이곳의자가 엄청 편한 쇼파의자에요 CGV 골드클라스라던지압구정 시네드쉐프에 있는 그런 혼자 편하게 앉는 쇼파가 "짠!" 하고 있어요이 쇼파가 잠을 청하기에는 최고라고 생각하는 까유에요이것 역시 TIP!TIP!?유럽에서 터키 , 그리스 , 스페인, 이탈리아의 올리브는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이렇게 여러가지 올리브를 편하게 맛볼 수 있답니다

?지하에 있는 비지니스 센터에요 이곳 쇼파가 너무나도 편하더라구요전면에 각나라의 뉴스채널이 동시에 나오고 있는데요 각 자리에 비치된 헤드셋을끼고원하는 채널의 음성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하지만 이걸 말하려 한건 아니에요 :) 하하-바로 술! 보이시나요 사진 우측에 비치되어있는 수많은 양주들!종류별로 비치되어 있는 비싼 양주를마음대로 드실 수 있어요 라운지 이곳 저곳에 저 아름다운 양주카트가 비치되어 있어요 ㅠㅠ ?윗층과 하층을 연결하는 통로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파티오처럼 꾸며져 있죠?까유가 미친듯 먹기만 하고 음식을 제대로 찍을수 없었던,요리를 해주시는 곳이에요이스탄불 CIP 비지니스 라운지 안에 총 4곳이 있구요시간마다 다른 음식을 이곳에서 직접 조리해주세요까유는 아침시간과 저녁시간을 이용해 보았는데요이곳에서 해주신 아침시간에 치즈 파니니는지금까지 먹어본 파니니 중에서 베스트오브베스트였다고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어요!많은 한국분들께서는 저녁 비행기를 타고 이스탄불 공항에 새벽 4

5시에 도착하시니 이스탄불 비지니스 라운지를 이용하시게 된다면 반드시 맛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녁에는 터키식 식사 처럼 여러 반찬들과 버터밥  , 괴프테가 제공 되었어요다 맛있어요 두번씩 먹었어요 참을수가 없었어요 흙흙,,그외에 샐러드 바 , 괴즐레메를 직접 구워주시는 아주머니, 디저트바, 커피바 등등이 라운지 이곳저곳 정말 곳곳에 전부 먹을 것들 뿐이에요 너무 행복해요 엉엉?플레이스테이션 이곳엔 농구게임과 축구게임이 있었구요그 옆엔 모터 미니 자동차 실물 레이싱 경주장이 있었어요?음? 네? 라운지 안에 스 크 린 골 프 장 이 있어요스크린 골프장이요,그게 라운지 안에 있어요 클럽도 다 비치되어 있구요 하하하,,?음? 네?이건 무엇이냐구요?마사지 기계에요 "전신 마사지 기계" 하하하15분동안 전신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요물론 무료랍니다.

지하 사워실 들어가는 곳 옆에 있어요 (숨어있어서 찾기 힘들답니다)?터키 사람들이 사랑하는 시미트를 이렇게 터키식으로 세련되게 배치해 두었어요이런 센스가 이스탄불 비지니스 라운지의 특별한점이라고 생각해요모든 섹터가 다르게 디자인 되어있고 단 한가지도 그냥 놓여져 있는 것이 없답니다.

비지니스 라운지를 한바퀴 돌아보며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것마져 이곳을 즐기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인터넷 되야겠죠이곳에선 안보이지만 모두 애플 8대가 주르륵-요즘에는 모두 스마트폰은 사용하겠지만 만약 프린트 하실 티켓이 있다거나 할때는이곳에서 무료로 프린트가 가능하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방도 마련이 되어있어요이런방이 따라 만들어져 있는 비지니스 라운지는 정말로 처음 보는 것 같아요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시설이라 보면서도 깜짝 놀랐답니다.

?지하 곳곳 구석에 이렇게 플레이스테이션이 비치되어 있어요놀라운건 사용하시는 분이 거의 없더라구요친구분과 함께 이용하신다면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도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많아서 설명해드리기도 어렵네요포켓볼다이에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얼마나 많은 면적을 차지 하는 줄 아시죠?들어오는 입구에서 바로 만날수 있답니다.

이용객이 워낙 많아 사진을 자유럽게 찍지를 못해서 보여드리지 못한 부분이 아직도 남아있지만 이정도만 보셔도 충분히 이곳이 얼마나 좋은지 감이 오실 것 같아요까유가 생각하는 최상의 이용 방법을 마지막으로 정리해 드릴께요 :)1. 라운지 입장 후 바로 지하로 내려가세요2. 샤워실을 예약하고 보딩패스를 맞기시면 커피알람밸? 을 받으실 꺼에요

3. 지하 캐비넷에 짐을 보관하시고 샤워 후 이용할 로션만 꺼내서 준비해주세요4. 맛있는 식사를 하시고 음료를 드시면서 기다리시면 벨이 울립니다.

(보통 30분

1시간 대기입니다

)5. 샤워하러 들어가실때 칫솔세트를 받아서 들어가세요 (요청해야만 주더라구요)-샤워실엔 샴푸,바디샴푸,수건, 드라이기는 모두 비치되어있어요

6. 샤워 후 지하 샤워실 옆 마사지기에 누워서 15분간 마사지를 즐기세요7. 그리고 원하시는 자리에 앉아 휴식을 즐기세요주무실꺼라면 영화관을 추천해드리며 영화관 앞 디저트코너에서 제대로 타주시는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수많은 음식과  편안한 좌석 그리고 친절한 직원들까지이스탄불 비지니스 라운지는 꼭 이용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바이바이

 터키항공 예약은 카페드유럽으로 문의하세요 :)WWW.CAFEDEEUROPE.COM??? ????? ????????WWW.CAFEDEEUROPE.COM. 조금만 쉬었다 가자 싶었는데 너무 오래 쉬었네.^^'조용해서 좋고.저기 담긴 모든 것이 맛있어서 좋더라.        보딩타임도 확인할 겸,이 라운지로 옮겼다.

 작년부터 핫!한.. 다들 감동하는 라운지. 짐 보관. 그 뒤쪽으로는 각종 기기 충전함도 주루룩. 화장실도 정말 아름답더라. 다들 사진 찍느라 바쁘더라. 저분 역시.^^ 웬만한 뷔페 수준을 넘어선 각종 음식이 정말 다양하다.

저 코너 역시, 바비큐

 이미 배부르고, 곧 비행기 탈거라서부모님은 토마토와 오이 드시고.  나는 우유만 갖다 먹었다.

ㅡㅡ;;   많은 나라를 여행 하다 보면,많은 공항 라운지를 가게 되는데,이스탄불의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는 정말 대단했다.

 사진으로 못담은게 아쉽지만, 검색해 보면 어마어마한 규모와 편리함, 음식의 다양함에감동할 수 있는 곳. 배고플 때 가면 정말 훌륭한 곳이 될 듯.그리고, 정말 시설 괜찮더라. 29 터키에서 두브로브니크가기/이스탄불공항 PP라운지 이용하기/자그레브공항 환승하기/두브로브니크숙소-보니타 아파트먼츠오늘은 터키를 떠나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로 가는 날이다.

숙소인 한인민박 예디쿨레홈에 셔틀 신청을 했고, 30유로에 이용했다.

티켓은 여러곳을 검색한 끝에 가장 싼 익스피디아에서 예약했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 08:50 출발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10:05 도착 / 터키항공자그레브 공항 12:10 출발 - 두브로브니크 13:15 도착 / 터키항공 코드쉐어 크로아티아 항공아침 6시전에 도착해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고 PP라운지를 찾아갔다.

아침도 먹고, 좀 쉬었다 가기 위해서다.

▲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면 보이는 라운지 표시판. 윗층으로 올라가면 Comfort라운지와 HSBC라운지가 마주보고 있다.

(Primeclass Lounge는 직진하면 있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는 PP카드로 이용가능한 국제선 라운지가 3군데가 있다.

(한군데는 국내선용)Comfort Lounge / HSBC Lounge / Primeclass Lounge▲ 우리부부가 간곳은 Comfort Lounge▲ 라운지의 문이 열렸을때 보이는 부분이 거의 전부인 라운지다.

이때까지 다녔던 곳들과 비교해서는 왠지 좀 부족하다.

쉬는 공간이 별로 없어서인지 모르는 사람들끼리 테이블에 같이 앉고, 의자에 앉아 쪽잠을 자는 사람들도 여럿있다.

▲ 특별히 음식이 뛰어난 것은 아니고 음료수나 먹거리 기본적인 것이 있는 정도다.

제일 안좋았던 부분은 라운지 안에 화장실이 남녀 각각 하나씩 뿐이라는 점이다.

(물론 라운지 문을 열고 나가서 왼쪽 근처에 화장실이 있긴 하다) 샤워실은 두개가 있었다.

 ▲ 바로 길건너편에 HSBC 라운지가 여기보다 더 좋아 보인다.

결론은 이스탄불 라운지중에서는 Comfort Lounge는 비추 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라운지의 시설은 Comfort Lounge << (HSBC Lounge = Primeclass Lounge)하여튼 우리가 간 곳이 사람이 제일 많았다.

▲ 와이프가 득템한 반지와 나자르 본주우 팔찌★ 악마의 눈 : 터키어로는 나자르 본주우(Narzar Boncugu - '불운을 막는 구슬'이라는 뜻) 터키에서 전해지는 미신으로 악귀가 푸른색 눈을 두려워한다고 해서 만드는 부적. 전통적으로 나자르 본주우는 파란색 유리로 만든다.

터키에 가면 사방천지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기념품가게의 주 품목이기도 하다.

▲ 이제 정들었던 터키를 떠날 시간. 터키항공의 내부 모습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조금은 더 편한 느낌..▲ 한시간이 조금 넘는 짧은 비행시간이다보니 간단한 기내식이 나왔다.

▲ 비행기 창 밖의 풍경 한번 보고▲ 샌달 신고다니느라 자국이 선명한 발 한번 들여다보고나니▲ 뭔가 풍경이 싸

악 바뀐 모습이다.

▲ 자그레브 공항 모습이다.

이미그레이션은 금방 통과했고, 나오니 국내선 표시판이 바로 보인다.

 ▲ 터키항공으로 티켓 구입했지만, 크로아티아 항공과 코드쉐어라 크로아티아 항공 카운터에서 첵인하고▲ 두브로브니크행 비행기를 타러 안으로 들어간다.

▲ 출발 시간이 되었는데 방송도 없고 하더니, 모니터에 딜레이가 표시된다.

결국 1시간이상 비행기는 출발시간이 늦춰졌다.

그런데 카운터엔 직원도 없고 아무런 설명도없다.

항의하는 승객도 없고.. 우리만 열 받는거야??◇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나기로 했던 태국에사는 친한 동생부부를 여기 공항 카페에서 만났다!! 우리 비행기가 한시간이상 출발이 지연되는 바람에 일찍 만나게 된것이다.

앞으로 한달 정도 같이 여행을 하기로 했다.

▲ 드디어 탄 크로아티아 비행기인데,, 헉! 네줄짜리 작은 비행기다.

.▲ 일단 사진 한장 찍고

▲ 흐허헉.. 창 밖을 보니 비행기가 프로펠러다.

.▲ 다행히 공중으로 뜨긴 떴다.

▲ 우리가 탄 비행기가 두브로브니크 공항에 무사히 착륙하자 비행기 내에 있던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

. 우리도 같은 심정이었다는데 한표!동생부부는 한시간 뒤의 비행기였는데, 비행기도 컸고 무엇보다 거의 동시에 출발했는데 우리보다 먼저 공항에 도착해 있었다.

. 짐찾을때보니 짐찾고 우리보고 손 흔들고 있더라는..◆ 두브로브니크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은 셔틀버스를 타면 1인당 30쿠나나 40쿠나면 간다.

(나중에 버스터미널에서 확인하니 공항 셔틀버스의 요금이 두가지였다) 하지만 우리는 4명인데다, 짐도 많고 숙소가 일반 아파트라 찾기가 어려워서 택시를 탔다.

택시는 320쿠나. ㅠㅜ▲ 인터넷상으로 예약한 숙소인 보니타 아파트먼츠 Bonita Apartments4박을 예약했는데, 1박은 딴곳에서 하고 옮겨야 한단다.

얼마간의 실랑이끝에 1박은 50유로 깎아주고 나머지는 10프로씩 깎아주기로 했다.

우린 오케이하고 1박은 이집의 뒤쪽에 방한칸짜리에서 하고 다음날 이집으로 옮겼다.

필레문 하고는 1.7km 떨어진 거리인데 약 30분정도 걷는다.

▲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부엌▲ 냉장고와 조리기구, 싱크대 등 시설이 잘 갖춰져있다.

▲ 4인용 식탁도 있고▲ 문을 열면 오른쪽편에 바로 있는 욕실. 세탁기까지 있다보니 좁은점이 아쉽다.

▲ 오른편에 있는 방. 떠블침대에 벽걸이 티비까지▲ 책상과 에어컨도 있다.

▲ 장농도 있고 여분의 이불도 준비되어 있다.

▲ 왼쪽편에 있는 방. 입구쪽에 인터넷용 라우터가 보인다.

▲ 여긴 트윈 침대▲ 가구는 똑같이 있다.

▲ 젊은 친구가 주인이라고 돈을 직접 받으러 왔다.

 몇몇이 모여서 집을 개조하고 렌트해주는 사업을 하는것 같은데, 어쩐지 그 사업수단이 부럽다.

.◇ 동생부부와 우리는 앞으로 같이 할 한달동안은 아파트나 공동집을 렌트해서 밥도 같이 해먹고 하면서, 경비도 절약하고 서로간의 우의도 돈독히 하기로했다.

.공항은 작은 지방 공항일거라 생각했던 예상과는 달리 규모가 크고 깨끗했는데, 나중에 게이트로 이동하다보니 그쪽은 좀 오래되보이는 것이 최근에 공항청사를 새로 지은 것 같았다.

나를 짜증나게 만들었던 택스리펀 관련 직원들의 태도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전철에서 내려 공항 안내 표지판을 따라 5분 정도 걸어가면 공항 청사이다.

걸어가는 도중 아래쪽으로 넓은 공항이 한눈에 보이는데 여긴 활주로는 아니다.

??예상외로 크고 깨끗한 외관을 보고 놀랐다.

???새로 지은 건물인지 청사 내부 역시 넓고 환하고 좋다.

??한쪽 벽에 체크인 카운터가 길게 늘어서 있다.

??택스리펀 창구는 입구와 짐검색 출구 사이 쯤에 있었던거 같다.

체크인 줄이 엄청 길어서 빽탱이 줄서있는 동안 택스리펀 창구가 어디있는지 확인차 와봤다가 기다리는 사람이 사진속의 3명뿐인데다 리펀받을 물건확인을 하지 않길래 나도 영수증과 택스리펀 서류만 내봤지만 나한테는 상품을 확인하려해서 결국엔 체크인하고 다시 와서 처리했다.

근데 문제는 창구 직원이 겁나게 재수없었다는거다.

.그놈이 영어를 못하니 의사소통이 불가능했는데 하는 행동을 보니 물건을 보여달라는거길래 다시 오겠다고 손짓발짓으로 몇번을 말해도 못알아듣더니 급기야는 큰소리를 내며 화를 내기 시작하는거다.

.다행히 뒤에 서있던 여인에게 도움을 청해 그녀가 스페인어로 내가 다시 올거라고 통역을 해준 뒤 여권과 서류를 돌려받았는데 당시엔 엄청 화났었다.

체크인 후 빽탱과 같이 되돌아갔더니 영어가 가능한 사람 한명이 더 서있었는데, 둘다 내가 꺼내는 커피캡슐은 형식적으로 보는척만 하고 카메라가 좋다며 카메라에만 관심 집중이다.

  왕 짜증.....?택스리펀 서류 낼 때는 여기서 해당 상품을 확인하므로 꼭 같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물론 안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직원 마음이다.

..)그리고 여기서 확인 서류를 받은 뒤 보세구역 안에 있는 창구에서 확인 서류와 영수증을 제출하고 계산된 택스를 카드나 현금으로 환불받으면 된다.

난 금액이 적은데다 신용카드로 신청하고 수수료 및 환전에서 손해보는게 싫어서 현금으로 받았다.

?????* 말라가 공항 라운지PP카드로 이용가능한 곳인데 내 생각에 말라가 공항에 라운지는 이거 하나만 있을 것 같다.

왜냐면 지금까지 PP카드로 이용한 해외공항 라운지에선 규모와 시설이 제일 좋았기 때문이다.

내부는 넓고 의자도 많고, 음식도 무난한 편이다.

??라운지 입구???내부는 넓고 깨끗하며 쇼파와 의자도 충분하다.

음식도 있고 한쪽엔 면세품을 파는 작은 매대도 있다.

???한쪽의 유리벽면을 통해 공항 게이트가 보인다.

???? 음식은 ㄱ자 형태로 배치되어 있는데, 과일과 빵 등이 있고 따뜻한 음식이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음료가 굉장히 다양해서 물, 탄산음료, 쥬스, 각종 술 외에 샴페인까지 준비되어 있었다.

? ? 세가지 종류의 샌드위치와 냉장고에 있던 샐러드를 가져와봤다.

편의점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나한테 저 샌드위치는 맛있었다.

  파스타 샐러드를 뜯어봤더니 참치가 들어있는게 별로였고 맛은 흔한 파스타샐러드 맛이다.

이거 말고 종류가 2가지 더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샴페인을 좋아하지만 얼굴 빨개질까봐 차마 못마시겠어서 특이해보이는 빨간색 무알콜 스파클링 음료를 갖고왔는데 괜찮았다.

안주거리와 과일도 괜찮은 편..     * 이스탄불행 터키항공 TK1306 (말라가->이스탄불 14:10-19:20)기종은 3,3배열의 유럽행 단거리용이지만 개인모니터도 크고 기내시설 상태도 괜찮은게 오래된 기종은 아닌 것 같았다.

비상구석에 앉은 덕택에 앞쪽 공간 넓게 편히 앉을 수 있었다.

 3,3 배열의 비행기이다.

복도쪽에 또 남자가 앉아있어서 이번에도 가운데에는 빽탱이 앉게 됐다.

ㅋㅋㅋㅋ  비상구 좌석이라 앞쪽 공간은 이 정도로 넓다.

  역시나 식전 간식으로 로쿰을 준다.

  파스타와 치즈 모듬, 초콜릿 케익, 크래커와 크림치즈 등이 나왔다.

이젠 기내식이 맛있지는 않기 때문에 역시나 반 정도씩만 먹었다.

  빽탱이 먹은 고기와 밥 요리???작은 비행기라 비상구 바로 옆에 날개가 있다.

혹시 문을 열어 던저야 하면 날개에 부딪히는거 아닐까부터 날개에 서서 걸어다니면 되겠다는 등의 헛생각을 한참 하셨다는.....????? ??25

9.1간 아시아와 유럽이 공존하는 '터키'로 여행을 떠난다.

  터키 여행 여행루트  나의 여권과 터키 항공권  서울 → 이스탄불行 세계를 꿈꾸며 인천공항에서 숙이랑 여행신고을 하고서.... 2012. 8.25 23:50 SEOUL → ISTANBUL 行 가라

그냥가라!  별빛이 이마에 떨어질때까지 터키항공기를 타다 터키항공기 內 기내식 메뉴서울에서 이스탄불간 12시간 중 기내식은 2번 나온다.

첫번째 기내식은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처럼 우아하게 나왔다.

생선요리 타임

  두번째 나온 새벽의 요리

간편 달콤한 행복 터키 수도 앙카라를 지나면 이스탄불이다.

 새벽 05:45분에 이스탄불 도착  터키 국기 마크가 반겨주는 이스탄불 공항 이스탄불에서의 발을 내딛다.

  157 숫자가 무얼 의미하는지....156보다 크고 158보다 작은 자연수이다.

 입국 수속을 하기위해 기다린다.

틈새를 놓치지 않는 표정이 버라어티한 그들잠자는  이스탄불 공항의 공주 이스탄불  도착 후 이즈미르로 가기위해 국내선으로 이동  그녀들의 마음은 들뜬 상태  이즈미르 행 터키 국내선항공기를 기다리며 08:00 출발이라 아직 1시간 이상이나 남았다.

  기내 금지 품목터키도 테러가 가끔 발생하는 위험국가이기도 하기 때문에 여행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손가락 여행

 유럽 구미하리보 - 채소와 과일이 팍팍들어 있는 젤리  원조 곰돌이 젤리다공항내 베이커리빵이 주식이라는 터키의 빵맛은 기대된다.

 아침의 빵

 메뉴를 본다.

 아침부터 이 들의 氣 싸움은 시작되고

 ?A 비 센드빅  로즈티  고추와 올리버도 빵 맛을 부추긴다.

 차를 향유하는 문화모닝 빵이기 보다는 터키에서 처음 맛 보는 빵  우리 일행이 6명이라 6등분 혀끝에 녹는 달콤함이 먼저 와 닿는다.

  건너편 터키 할머니의 고즈늑함

  베이크리 로그앞에서

  공항내 잡지코너  난 외국의 쓰레기통에 관심이 많이 간다.

.디자인에 집중 다양한 모금함 모금함 디자인도 독특 全 세계 스타벅스가 없는 곳은 어디일까?상투머리를 한  소?돌궐민족인가? 우유먹는 터키의 아가 창 밖의 활주로 이즈미르 行으로 출발 활주로를 향해터키의 역사를 느끼리라

 1시간 가량 비행에도 역씨 빵 식단이 나왔다.

 조금전 빵을 먹었는데 빵을 먹는다.

.. 무슨 맛일까하는 호기심때문에  이즈미르 공항에 도착하니 터키여성들이 기다리고 있었군 여행은 첫 발걸음으로 시작된다.

 홍보물에는 여성의 우아한 케릭터가 나비처럼 벌처럼

 1초 생각 이즈미르 공항 내 '의자와 의자'    2012년 8월의 터키 여행 내 스토리는 이렇게 시작된다.

               면세 쇼핑을 할 수 있는 상점도 많지 않아요. 특히 명품 브랜드는 몇가지 밖에 못봤어요. 까르띠에, 페라가모, 버버리, 베르사체 정도만 샵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장품 역시 브랜드가 한정되어 있고, 가격은 인천 공항과 비슷하거나 살짝 위입니다.

근데 향수는 진짜 종류가 많아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향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격도 괜찮고요. 여행 선물로 기념품이나 현지 먹거리들을 많이 사는데스페인은 사실 기념품 사기가 딱히 좋지가 않아서 저는 이스탄불 공항이 간단한 선물 사기에는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터키는 특유의 공예품이랑 터키 젤리가 유명하고 가격도 싸니깐요

그리고 실제 바르셀로나 공항이랑 담배랑 주류 가격 비교를 해보았는데 이스탄불 공항이 조금 더 저렴합니다!! 참고하세요

    고풍스러운 외관으로 이스탄불 공항에서 눈에 확! 띄는 "old bazaar" 기념품 샵이예요.터키 젤리와 여러 수공예품을 판매합니다.

      영화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을 보신 분들은 아마 다들 공감하실거예요.셋째 피터가 자기 형제자매들 뒷통수치고 여왕과 deal을 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이 바로 이 '터키 젤리' 때문이었죠.영화를 보고 난 후에 저도 얼마나 그 맛이 궁금했는지 몰라요. 도대체 얼마나 유혹적이길래 우리 피터가..그런데 드디어 그 터키 젤리를 만나게 되었네요!      음...종류가 참으로 많습니다.

이렇게 무더기로 쌓여있는 걸 보니 오히려 손이 안가더라고요;; 일단은 pass 하기로 합니다.

      이국적인 문양의 문구류입니다.

다이어리, 노트, 접이식 거울, 필통 등이 보이네요

가격은 꽤 비싸요. 10유로 전후

     여행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터키의 술탄 목각 인형들입니다.

[이스탄불 공항] 최선의 선택


일렬 종대로 서있네요 ㅎㅎ 포스가 느껴집니다.

가격은 3

4 유로 정도하고요, 작은 사이즈인데 디테일이 살아 있어요! 굉장히 멋있더라고요.    끼야아


`넘넘 귀여운 도자기 인형이예요. 음 뭔가 유명한 성직자?의 느낌인데 넘넘 깜찍하네요 >_<신랑한테 이거 살래

했는데 들고다니기 힘들다고 나중에 사라고 하더라고요.근데 귀국하는 길에 들렸더니 없숴!!!!   엉엉..  넘 아쉬워요. 가격은 3.5 유로 정도였어요..      딱 터키스러운 공예품들이예요!! 꺄아아

  넘 이쁩니다.

특히 저 올빼미랑 고양이 인형이 넘넘 맘에 들었었는데..얘네들 역시 나중에 사야지.. 하고 지나쳤는데 돌아오는 길에 보니 흔적도 없이 사라졌더라고요 ㅠ_ㅜ  엉엉..이 제품들은 가격이 좀 ?옛楮�. 15

20 유로 선이었던 것 같습니다.

   ? 다음은 각종 면세품들이 가득한 샵으로 가볼까요.화장품, 향수, 주류, 담배, 썬글라스, 식품 등이 몰려있는 마트 같은 곳입니다.

    귀여운(?) 각종 담배들..전 담배 참 싫어하는데 이런 패키지들만 보면 막 수집하고 싶어져요.       이곳에서도 역시 최고 인기 품목은 터키 젤리입니다.

   ?? 역시 셀 수 없이 많은 종류의 젤리들이 있네요.박스들 위에는 저렇게 시식용 접시들이 올려져 있고요.       가격은 아까 들렀던 "old bazaar" 보다 더 저렴한 것 같아요.다만 여기는 단품보다는 패키지 상품을 사기가 좋고,old bazaar는 저렴이부터 고급형까지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저희는 사진에 보이는 12 유로짜리, 19유로짜리 하나씩 샀습니다.

플레인, 과일, 견과류 등 종류별로 하나씩 구성이 잘 되어 있어요. 선물 받으신 분들이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근데 다들 한번에 하나씩 밖에 안드세요 ㅎㅎ 넘 달아

  ??    처음 이거부터 먹어봤는데.. 윽

솔직히 처음엔 웩! 했어요. 달기는 무쟈게 달고 이거저거 박혀있어서 좀 찝찝한 맛이라 해야하나 ㅜㅜ근데 외쿡인들은 거의 이것을 사가더라고요. 흠..       여기는 한쪽 구석에 자리잡은 '프리미엄 시가 zone' !!담배 싫어하고, 신랑도 담배 끊게 했는데저는 사실 저만의 오랜 로망이 있었어요..쿠바 아바나에 가서 코히바 시가를 피워보는 것이죠!!        오잉!!! 그런데 여기 코히바가 있는거예요!! 우와아

레알 쿠반 코히바 시가가!!! ?�

!좀 우습지만 담배 끊으라고 그렇게 구박하던 남편한테..코히바 시가 5개입짜리 한 박스를 사주었습니다.

촤하하

허세일지언정, 코히바는 꼭 갖고 싶었어요..       가장 작은 5개입 코히바 시가.가격은 39.95 유로

     요렇게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서선물 용으로도 좋아요.저희는 돌아오는 길에 한 박스 더 사서 담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한개씩 선물로 드렸습니다.

흐흐

잘 모르시는 분들은 반응이 그냥 그렇고,코히바 아시는 분은 "우와악



!!!!!!!" 하면서 두손으로 받으시더라고요 ㅋㅋ 근데 신랑도 하나 피워보고는 영 독하다고만 하고저는 입만 댔는데도 정말 토할 것 같았어요..뭔가 피우는 냄새는 꼬릿꼬릿한게 좋던데...    이상 이스탄불 공항 이용 후기였습니다-!      면세 쇼핑을 할 수 있는 상점도 많지 않아요. 특히 명품 브랜드는 몇가지 밖에 못봤어요. 까르띠에, 페라가모, 버버리, 베르사체 정도만 샵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장품 역시 브랜드가 한정되어 있고, 가격은 인천 공항과 비슷하거나 살짝 위입니다.

근데 향수는 진짜 종류가 많아요.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향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격도 괜찮고요. 여행 선물로 기념품이나 현지 먹거리들을 많이 사는데스페인은 사실 기념품 사기가 딱히 좋지가 않아서 저는 이스탄불 공항이 간단한 선물 사기에는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터키는 특유의 공예품이랑 터키 젤리가 유명하고 가격도 싸니깐요

그리고 실제 바르셀로나 공항이랑 담배랑 주류 가격 비교를 해보았는데 이스탄불 공항이 조금 더 저렴합니다!! 참고하세요

    고풍스러운 외관으로 이스탄불 공항에서 눈에 확! 띄는 "old bazaar" 기념품 샵이예요.터키 젤리와 여러 수공예품을 판매합니다.

      영화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을 보신 분들은 아마 다들 공감하실거예요.셋째 피터가 자기 형제자매들 뒷통수치고 여왕과 deal을 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이 바로 이 '터키 젤리' 때문이었죠.영화를 보고 난 후에 저도 얼마나 그 맛이 궁금했는지 몰라요. 도대체 얼마나 유혹적이길래 우리 피터가..그런데 드디어 그 터키 젤리를 만나게 되었네요!      음...종류가 참으로 많습니다.

이렇게 무더기로 쌓여있는 걸 보니 오히려 손이 안가더라고요;; 일단은 pass 하기로 합니다.

      이국적인 문양의 문구류입니다.

다이어리, 노트, 접이식 거울, 필통 등이 보이네요

가격은 꽤 비싸요. 10유로 전후

     여행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터키의 술탄 목각 인형들입니다.

일렬 종대로 서있네요 ㅎㅎ 포스가 느껴집니다.

가격은 3

4 유로 정도하고요, 작은 사이즈인데 디테일이 살아 있어요! 굉장히 멋있더라고요.    끼야아


`넘넘 귀여운 도자기 인형이예요. 음 뭔가 유명한 성직자?의 느낌인데 넘넘 깜찍하네요 >_<신랑한테 이거 살래

했는데 들고다니기 힘들다고 나중에 사라고 하더라고요.근데 귀국하는 길에 들렸더니 없숴!!!!   엉엉..  넘 아쉬워요. 가격은 3.5 유로 정도였어요..      딱 터키스러운 공예품들이예요!! 꺄아아

  넘 이쁩니다.

특히 저 올빼미랑 고양이 인형이 넘넘 맘에 들었었는데..얘네들 역시 나중에 사야지.. 하고 지나쳤는데 돌아오는 길에 보니 흔적도 없이 사라졌더라고요 ㅠ_ㅜ  엉엉..이 제품들은 가격이 좀 ?옛楮�. 15

20 유로 선이었던 것 같습니다.

   ? 다음은 각종 면세품들이 가득한 샵으로 가볼까요.화장품, 향수, 주류, 담배, 썬글라스, 식품 등이 몰려있는 마트 같은 곳입니다.

    귀여운(?) 각종 담배들..전 담배 참 싫어하는데 이런 패키지들만 보면 막 수집하고 싶어져요.       이곳에서도 역시 최고 인기 품목은 터키 젤리입니다.

   ?? 역시 셀 수 없이 많은 종류의 젤리들이 있네요.박스들 위에는 저렇게 시식용 접시들이 올려져 있고요.       가격은 아까 들렀던 "old bazaar" 보다 더 저렴한 것 같아요.다만 여기는 단품보다는 패키지 상품을 사기가 좋고,old bazaar는 저렴이부터 고급형까지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저희는 사진에 보이는 12 유로짜리, 19유로짜리 하나씩 샀습니다.

플레인, 과일, 견과류 등 종류별로 하나씩 구성이 잘 되어 있어요. 선물 받으신 분들이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근데 다들 한번에 하나씩 밖에 안드세요 ㅎㅎ 넘 달아

  ??    처음 이거부터 먹어봤는데.. 윽

솔직히 처음엔 웩! 했어요. 달기는 무쟈게 달고 이거저거 박혀있어서 좀 찝찝한 맛이라 해야하나 ㅜㅜ근데 외쿡인들은 거의 이것을 사가더라고요. 흠..       여기는 한쪽 구석에 자리잡은 '프리미엄 시가 zone' !!담배 싫어하고, 신랑도 담배 끊게 했는데저는 사실 저만의 오랜 로망이 있었어요..쿠바 아바나에 가서 코히바 시가를 피워보는 것이죠!!        오잉!!! 그런데 여기 코히바가 있는거예요!! 우와아

레알 쿠반 코히바 시가가!!! ?�

!좀 우습지만 담배 끊으라고 그렇게 구박하던 남편한테..코히바 시가 5개입짜리 한 박스를 사주었습니다.

촤하하

허세일지언정, 코히바는 꼭 갖고 싶었어요..       가장 작은 5개입 코히바 시가.가격은 39.95 유로

     요렇게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서선물 용으로도 좋아요.저희는 돌아오는 길에 한 박스 더 사서 담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한개씩 선물로 드렸습니다.

흐흐

잘 모르시는 분들은 반응이 그냥 그렇고,코히바 아시는 분은 "우와악



!!!!!!!" 하면서 두손으로 받으시더라고요 ㅋㅋ 근데 신랑도 하나 피워보고는 영 독하다고만 하고저는 입만 댔는데도 정말 토할 것 같았어요..뭔가 피우는 냄새는 꼬릿꼬릿한게 좋던데...    이상 이스탄불 공항 이용 후기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짐이 문제였는데요, 여행 정보 카페에 검색을 해도 뚜렷한 답변이 나오지 않아 아타튀르크 공항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다음과 같은 정보가 있네요 터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 내 짐보관 센터 관련 내용입니다.

  < 짐 보관 서비스 >- 위치 : 국제 및 국내 공항 도착층 2곳에서 24시간 운영- 요금은 1일 단위로 부과되고, 맡겨둔 짐을 찾을 시에 계산합니다.

- 큰 짐 : 25리라 / 수트케이스 크기 : 18리라 / 핸드백 : 15리라 / 비닐 봉지 : 12리라 생각보다 가격이 높습니다만, 짧게 당일치기 환승을 하는지라 탁심이나 술탄 아흐메트 지역까지 가지고가서 다시 짐을 맡기고 관광을 하고 다시 짐을 찾아 돌아오기까지 (쓰기도 벅차네요) 걸리는 노고와 시간이 더 들 것 같아 짐보관 센터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웃음) 혹시 이용하실 분들은 미리 가격을 생각해보시고, 탁심 등에서 보관 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다고 하니 좀 더 정보를 알아보신 후 결정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ㅋㅋ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스탄불 공항 터키 항공 라운지는 지금까지 가봤던 공항 라운지들중 최고였다!!!체크인을 하고 안으로 들어서면, 없는 짐이라도 만들어서 보관해 보고 싶을 정도로 잘해 놓은 짐을 보관하는 공간이 나온다 - 그런데,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정 중에 원없이 이용하게 된다 -.- 안으로 들어서면서, 단번에 파악할 수 없는 방대한 규모에 놀라게 된다.

 1층만으로도 굉장히 넓은데, 지하로도 1.5 층이 더 있고, 시설도 최고급 호텔 수준이다.

지층에도 규모를 파악하기 어려운 라운지 공간이 있다.

옆에 커다란 터키 항공 로고가 장식되어 있는 계단을 따라 지하층으로 내려 가서,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았다.

항공사 라운지가 아니라 고급 쇼핑몰 내 카페의 야외석에 앉은 기분이다.

 ?다영한 올리브 절임 요리들. 한국의 다양한 김치에 비길만하게 종류가 다양하다.

?올리브 몇 개를 담아 왔다.

그런데, 맛이 끔찍하게 짜고 썼다.

터키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자극적인 음식을 다른 요리에 곁들여서가 아니라 그냥 먹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 뭔가 특별해 보이는 음식을 제공하는 테이블을 발견했다.

밀전병을 만들어 그 안에 ?�은 채소같은 정확히 이름을 알 수 없는 재료들을 넣고 부침개를 부치듯 부친다.

최종 완성된 음식은 피자랑 비슷하기도 하고, 부침개랑 비슷하기도 한데, 외관은 부침개에 훨씬 더 가까워 보인다.

느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바삭하고 담백한 식감이 괜찮았다.

?음료수도 종류 별로 다양했다.

병에 담긴 이 것은 만다린 오렌지(Mandarin Orange), 즉 귤 쥬스.Freshly squeezed라고 써있는, 직쩝 짜낸 것 같은 인상을 주는 ㅋ, 오렌지 쥬스도 있다.

 ?터키에서 노점상들이 길거리 음식을 팔 때 쓰는 가판대처럼 해 놓은 진열대 위에 음식을 올려 두었다.

  깨가 가득 박힌 빵과 치즈가 놓여 있었는데, 맛은 뭐 그냥 빵 맛이었다.

ㅎ터키식 샌드위치를 내놓은 곳에 다양한 향신료들이 있었는데,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라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장식인 건지 난감했다.

어떤 맛일지 파악도 쉽지 않았고.?터키식 샌드위치. 일견에 가장 특이한 점을 빵을 쇠창살 같은 틀에 넣고 살짝 구었다는 것.다시 일층으로 올라왔다.

여기는 터키의 옛 전통 건물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장식 스타일로 자리 주변을 꾸몄다.

?견과류 비슷한 과자들이 있는 코너를 찾았다.

?배가 불러 다른 건 더 못 먹겠고 해서, 이런 작은 과자들로 마지막까지 먹는 것을 이어갔다.

ㅋㅋㅋ 라운지의 다른 곳에 비해 샤워실은 그냥 수수한 편이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왔더니, 연결 비행기 탑승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서둘러 라운지를 나왔다.

나중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정중, 안개와 항공사의 스케줄링 실수로 이 라운지에서 24시간을 보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식사를 여기서 다 해결했는데 - 그 때는 사진을 찍을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처음에 대충 훑어본 음식들 외에도 파스타류, 디저트류 등등 엄청나게 더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되었다.

 항공 스케줄링은 완전 엉망이었지만, 라운지만은 투 떰즈 업(two thumbs up)이었다.

11/2 ??[London]?? ??????: ??? ??? ???? 4?? ?? ????? ???? ?? 6?? ?? ??? ?????, ?? 6? ? ???? ?? ?...blog.naver.com11/3 ????[Istanbul] ??? ?? - ?? ???? ?????? 24??? ? ???? ?? ?? ??? ?????, ????, ?????, ???? ?? ??...blog.naver.com12.토터키항공을 타고 서울에서 이스탄불까지12시간 비행 후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 무사 도착!뱅기 안에서지만둘다 나름 9시간 쯤 푸욱 잤고

여행길이니 쌩쌩했다.

터키항공 경유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레이오버를 했다.

공항에 머무는 시간은 3시간대충 면세점이나 둘러봐야지

했는데 왠걸?아타튀르크 이스탄불 공항 면세점 규모가물론 인천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큰 편이었던 것!구경만 많이 하고 쇼핑은 돌아오는 길에 하려고아껴두었다

대신 카페에 앉아 뭣 좀 주어먹기도 했고

ㅎㅎ요렇게 이스탄불 공항은 2층으로 되어 있다.

!아무튼!! 이렇게 큰 공항 넘나 오랜만!터키에도 발을 잠시 담글 수 있음 좋았으련만

아쉽게 이렇게 창밖으로만 터키 구경...ㅎㅎ터키에 여전히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가 4명이나 살기 때문에!!정말정말 나가서 잠시라도 만나고 싶었다.

[이스탄불 공항] 근본적 원인은 ?

Bugra, Murat, Rosa 그리고요즘도 매일 카톡으로 이야기 나누는 Cebeci까지..!언젠가 터키에도 꼭 놀러가야지!유명하다는 터키 아이스크림!한국어로 '두개, 섞어서

' 뭐 이런 단어들을 말씀하셨던 듯..ㅎㅎ한참 따라하면서 웃었는데 단어들이 벌써 생각 안난다 ㅎ엄청 쫄깃쫄깃 했던터키시 아이스크림!난 위염이었는데! 아스크림 먹고하나도 배가 안아팠다!여행이란 이런 것이여 ♬동영상 만들기 꿀잼..☆동영상을 인식한 후 우리의 첫작품!쌩얼에 ㅋㅋㅋㅋ어색함에 ㅋㅋㅋ 동영상 초보자 티 팍팍!!터키 시간으로 아침이 밝았고-이제 환승하러 비행기 탑승.서울에서 타고 온 비행기는 12시간 장거리 비행이어선지뱅기 기종이 좋은거였는데,이번 비행기는 작은 미니미 비행기였다.

ㅎㅎ눈 덮인 산인가?또 한 번의 기내식-이렇게 서울에서 이스탄불을 거쳐 부다페스트로 갈 때까지총 3번의 기내식 냠냠이것이야 말로 진정 사육..!터키는 국민의 90% 이상이 무슬림이기 때문에돼지를 안먹어서

 기내식에서도 돼지는 안 나오는 것으로저렇게 인지시켜줬다!기내식은 Breakfast Type이었고,치즈는 맛잇는 것도 잇고맛없는 것도 있었지만난 다 먹었다

난 올리브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냥 주는대로다 먹었다.

.! 이것도 다 추억이니 +ㅁ+ 그리고 부다페스트까지 다시 2시간의 짧은 비행

 Welcome to Budapest!공항은 작은 지방 공항일거라 생각했던 예상과는 달리 규모가 크고 깨끗했는데, 나중에 게이트로 이동하다보니 그쪽은 좀 오래되보이는 것이 최근에 공항청사를 새로 지은 것 같았다.

나를 짜증나게 만들었던 택스리펀 관련 직원들의 태도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전철에서 내려 공항 안내 표지판을 따라 5분 정도 걸어가면 공항 청사이다.

걸어가는 도중 아래쪽으로 넓은 공항이 한눈에 보이는데 여긴 활주로는 아니다.

??예상외로 크고 깨끗한 외관을 보고 놀랐다.

???새로 지은 건물인지 청사 내부 역시 넓고 환하고 좋다.

??한쪽 벽에 체크인 카운터가 길게 늘어서 있다.

??택스리펀 창구는 입구와 짐검색 출구 사이 쯤에 있었던거 같다.

체크인 줄이 엄청 길어서 빽탱이 줄서있는 동안 택스리펀 창구가 어디있는지 확인차 와봤다가 기다리는 사람이 사진속의 3명뿐인데다 리펀받을 물건확인을 하지 않길래 나도 영수증과 택스리펀 서류만 내봤지만 나한테는 상품을 확인하려해서 결국엔 체크인하고 다시 와서 처리했다.

근데 문제는 창구 직원이 겁나게 재수없었다는거다.

.그놈이 영어를 못하니 의사소통이 불가능했는데 하는 행동을 보니 물건을 보여달라는거길래 다시 오겠다고 손짓발짓으로 몇번을 말해도 못알아듣더니 급기야는 큰소리를 내며 화를 내기 시작하는거다.

.다행히 뒤에 서있던 여인에게 도움을 청해 그녀가 스페인어로 내가 다시 올거라고 통역을 해준 뒤 여권과 서류를 돌려받았는데 당시엔 엄청 화났었다.

체크인 후 빽탱과 같이 되돌아갔더니 영어가 가능한 사람 한명이 더 서있었는데, 둘다 내가 꺼내는 커피캡슐은 형식적으로 보는척만 하고 카메라가 좋다며 카메라에만 관심 집중이다.

  왕 짜증.....?택스리펀 서류 낼 때는 여기서 해당 상품을 확인하므로 꼭 같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물론 안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직원 마음이다.

..)그리고 여기서 확인 서류를 받은 뒤 보세구역 안에 있는 창구에서 확인 서류와 영수증을 제출하고 계산된 택스를 카드나 현금으로 환불받으면 된다.

난 금액이 적은데다 신용카드로 신청하고 수수료 및 환전에서 손해보는게 싫어서 현금으로 받았다.

?????* 말라가 공항 라운지PP카드로 이용가능한 곳인데 내 생각에 말라가 공항에 라운지는 이거 하나만 있을 것 같다.

왜냐면 지금까지 PP카드로 이용한 해외공항 라운지에선 규모와 시설이 제일 좋았기 때문이다.

내부는 넓고 의자도 많고, 음식도 무난한 편이다.

??라운지 입구???내부는 넓고 깨끗하며 쇼파와 의자도 충분하다.

음식도 있고 한쪽엔 면세품을 파는 작은 매대도 있다.

???한쪽의 유리벽면을 통해 공항 게이트가 보인다.

???? 음식은 ㄱ자 형태로 배치되어 있는데, 과일과 빵 등이 있고 따뜻한 음식이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음료가 굉장히 다양해서 물, 탄산음료, 쥬스, 각종 술 외에 샴페인까지 준비되어 있었다.

? ? 세가지 종류의 샌드위치와 냉장고에 있던 샐러드를 가져와봤다.

편의점 샌드위치를 좋아하는 나한테 저 샌드위치는 맛있었다.

  파스타 샐러드를 뜯어봤더니 참치가 들어있는게 별로였고 맛은 흔한 파스타샐러드 맛이다.

이거 말고 종류가 2가지 더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샴페인을 좋아하지만 얼굴 빨개질까봐 차마 못마시겠어서 특이해보이는 빨간색 무알콜 스파클링 음료를 갖고왔는데 괜찮았다.

안주거리와 과일도 괜찮은 편..     * 이스탄불행 터키항공 TK1306 (말라가->이스탄불 14:10-19:20)기종은 3,3배열의 유럽행 단거리용이지만 개인모니터도 크고 기내시설 상태도 괜찮은게 오래된 기종은 아닌 것 같았다.

비상구석에 앉은 덕택에 앞쪽 공간 넓게 편히 앉을 수 있었다.

 3,3 배열의 비행기이다.

복도쪽에 또 남자가 앉아있어서 이번에도 가운데에는 빽탱이 앉게 됐다.

ㅋㅋㅋㅋ  비상구 좌석이라 앞쪽 공간은 이 정도로 넓다.

  역시나 식전 간식으로 로쿰을 준다.

  파스타와 치즈 모듬, 초콜릿 케익, 크래커와 크림치즈 등이 나왔다.

이젠 기내식이 맛있지는 않기 때문에 역시나 반 정도씩만 먹었다.

  빽탱이 먹은 고기와 밥 요리???작은 비행기라 비상구 바로 옆에 날개가 있다.

혹시 문을 열어 던저야 하면 날개에 부딪히는거 아닐까부터 날개에 서서 걸어다니면 되겠다는 등의 헛생각을 한참 하셨다는.....????? ??터키 이스탄불 공항은 일반 공항인 아타튀르크 Ataturk 국제 공항과 (공항 코드 : IST) 저가 항공 공항인 사비하 귁첸 Sabiha Gokcen 국제공항 (공항 코드 : SAW)이렇게 두 곳이 있어요.(일반적으로 한국에서 터키 항공으로 가시면 아타튀르크 공항으로 갑니다)오늘 소개할 곳은 저가 항공 공항인 사비하 귁첸 SAW 공항의 LGM 공항 라운지에요. (PP 입장 가능 라운지)먼저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아타퀴르크 공항의 2개의 라운지 링크 걸고 갑니다 이스탄불 공항 프라임 클라스 라운지 --> http://blog.naver.com/ohbammbi/10187423419?? ???? ?? ??? ?????? ??? Primeclass CIP lounge??? ?? ???? ?? HSBC ???? ?? ?? ????? ?????? CIP ???? ?? ...blog.naver.com이스탄불 공항 HSBC 라운지 --> http://blog.naver.com/ohbammbi/10181247871?? ???? ?? ??? HSBC ( ???? ????? ?? Ataturk )?? ?????? 2?? ??? ??? ??? ?? ?? ??? ????? ?? ?? Ataturk internat...blog.naver.comLGM International CIP Lounge 터키 이스탄불 SAW 공항의 LGM 인터내셔널 CIP 라운지는 수속 밟고 오른쪽으로 가서 위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면세 구역에서 라운지가 저렇게 보여요. CIP 라운지의 이정표를 따라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LGM 라운지 입장 가능한 항공사와 카드들입니다.

밤비는 Lounge Key로 입장했는데 여기에는 안 나와있네요.운영시간 : 24시간라운지 안의 별도의 화장실, 샤워실 없음.위층으로 올라오니 작은 데스크가 있군요.여기 라운지 직원인 사진의 머리만 보이는 불친절한 할아버지....?!!체크인하는데 제 보딩패스와 카드를 테이블에 소리 나게 팍 던저 놓더라고요. 아니 제가 뭘 어쨌는데....??!! 저도 짜증 나서 영수증에 사인하고 펜을 소리 나게 팍 놓고 왔습니다.

 소심한 복수?ㅋㅋㅋ 알고 보니 인터넷 코드도 안 줬다는!!  그래서 다시가서 받아왔어요....라운지 규모는 아주 작은 편은 아니나 협소하게 느껴졌어요.처음에 소파 자리는 다 차서 사진에 보이는 Bar 같은 높은 의자에 앉았답니다.

 뭔가 모르게 정신없는 분위기에요.그리고 시끄럽습니다.

.;;타 라운지들에 비해 유난히 서남아시아 사람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여느 라운지처럼 신문과 잡지들이 놓여있고,TV 스크린도 있습니다.

이 라운지가 7세 이하까지 무료입장 가능한 라운지라 그런지아이들이 많았어요. 라운지에서 보이는 공항 그래도 라운지 인테리어는 깔끔합니다.

컴퓨터와 프린터도 있습니다.

LGM 라운지에는 Hot food가 없어요.그래도 간단하게 요기하기는 괜찮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음식이 다에요 ^^;요즘 라운지에서 보기 힘든 생수병이 있어서 좋았어요.음료수 종류도 많고요.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빵 종류가 많습니다 ^0^핫 푸드는 없지만 빵이 많으니 용서해주는 걸로

 그리고 샐러드와 케이크류도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만 딱 있네요 하하그리고 이쪽은 주류

술 안 마시는 저는 그냥 패스

  참, Hot food 하나 있었군요. 수프! 이 날도 빵순이 밤비는 라운지에서 빵을 배 터지게 먹었답니다.

..^^;29 터키에서 두브로브니크가기/이스탄불공항 PP라운지 이용하기/자그레브공항 환승하기/두브로브니크숙소-보니타 아파트먼츠오늘은 터키를 떠나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로 가는 날이다.

숙소인 한인민박 예디쿨레홈에 셔틀 신청을 했고, 30유로에 이용했다.

티켓은 여러곳을 검색한 끝에 가장 싼 익스피디아에서 예약했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 08:50 출발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10:05 도착 / 터키항공자그레브 공항 12:10 출발 - 두브로브니크 13:15 도착 / 터키항공 코드쉐어 크로아티아 항공아침 6시전에 도착해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고 PP라운지를 찾아갔다.

아침도 먹고, 좀 쉬었다 가기 위해서다.

▲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면 보이는 라운지 표시판. 윗층으로 올라가면 Comfort라운지와 HSBC라운지가 마주보고 있다.

(Primeclass Lounge는 직진하면 있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는 PP카드로 이용가능한 국제선 라운지가 3군데가 있다.

(한군데는 국내선용)Comfort Lounge / HSBC Lounge / Primeclass Lounge▲ 우리부부가 간곳은 Comfort Lounge▲ 라운지의 문이 열렸을때 보이는 부분이 거의 전부인 라운지다.

이때까지 다녔던 곳들과 비교해서는 왠지 좀 부족하다.

쉬는 공간이 별로 없어서인지 모르는 사람들끼리 테이블에 같이 앉고, 의자에 앉아 쪽잠을 자는 사람들도 여럿있다.

▲ 특별히 음식이 뛰어난 것은 아니고 음료수나 먹거리 기본적인 것이 있는 정도다.

제일 안좋았던 부분은 라운지 안에 화장실이 남녀 각각 하나씩 뿐이라는 점이다.

(물론 라운지 문을 열고 나가서 왼쪽 근처에 화장실이 있긴 하다) 샤워실은 두개가 있었다.

 ▲ 바로 길건너편에 HSBC 라운지가 여기보다 더 좋아 보인다.

결론은 이스탄불 라운지중에서는 Comfort Lounge는 비추 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라운지의 시설은 Comfort Lounge << (HSBC Lounge = Primeclass Lounge)하여튼 우리가 간 곳이 사람이 제일 많았다.

▲ 와이프가 득템한 반지와 나자르 본주우 팔찌★ 악마의 눈 : 터키어로는 나자르 본주우(Narzar Boncugu - '불운을 막는 구슬'이라는 뜻) 터키에서 전해지는 미신으로 악귀가 푸른색 눈을 두려워한다고 해서 만드는 부적. 전통적으로 나자르 본주우는 파란색 유리로 만든다.

터키에 가면 사방천지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기념품가게의 주 품목이기도 하다.

▲ 이제 정들었던 터키를 떠날 시간. 터키항공의 내부 모습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조금은 더 편한 느낌..▲ 한시간이 조금 넘는 짧은 비행시간이다보니 간단한 기내식이 나왔다.

▲ 비행기 창 밖의 풍경 한번 보고▲ 샌달 신고다니느라 자국이 선명한 발 한번 들여다보고나니▲ 뭔가 풍경이 싸

악 바뀐 모습이다.

▲ 자그레브 공항 모습이다.

이미그레이션은 금방 통과했고, 나오니 국내선 표시판이 바로 보인다.

 ▲ 터키항공으로 티켓 구입했지만, 크로아티아 항공과 코드쉐어라 크로아티아 항공 카운터에서 첵인하고▲ 두브로브니크행 비행기를 타러 안으로 들어간다.

▲ 출발 시간이 되었는데 방송도 없고 하더니, 모니터에 딜레이가 표시된다.

결국 1시간이상 비행기는 출발시간이 늦춰졌다.

그런데 카운터엔 직원도 없고 아무런 설명도없다.

항의하는 승객도 없고.. 우리만 열 받는거야??◇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나기로 했던 태국에사는 친한 동생부부를 여기 공항 카페에서 만났다!! 우리 비행기가 한시간이상 출발이 지연되는 바람에 일찍 만나게 된것이다.

앞으로 한달 정도 같이 여행을 하기로 했다.

▲ 드디어 탄 크로아티아 비행기인데,, 헉! 네줄짜리 작은 비행기다.

.▲ 일단 사진 한장 찍고

▲ 흐허헉.. 창 밖을 보니 비행기가 프로펠러다.

.▲ 다행히 공중으로 뜨긴 떴다.

▲ 우리가 탄 비행기가 두브로브니크 공항에 무사히 착륙하자 비행기 내에 있던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

. 우리도 같은 심정이었다는데 한표!동생부부는 한시간 뒤의 비행기였는데, 비행기도 컸고 무엇보다 거의 동시에 출발했는데 우리보다 먼저 공항에 도착해 있었다.

. 짐찾을때보니 짐찾고 우리보고 손 흔들고 있더라는..◆ 두브로브니크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은 셔틀버스를 타면 1인당 30쿠나나 40쿠나면 간다.

(나중에 버스터미널에서 확인하니 공항 셔틀버스의 요금이 두가지였다) 하지만 우리는 4명인데다, 짐도 많고 숙소가 일반 아파트라 찾기가 어려워서 택시를 탔다.

택시는 320쿠나. ㅠㅜ▲ 인터넷상으로 예약한 숙소인 보니타 아파트먼츠 Bonita Apartments4박을 예약했는데, 1박은 딴곳에서 하고 옮겨야 한단다.

얼마간의 실랑이끝에 1박은 50유로 깎아주고 나머지는 10프로씩 깎아주기로 했다.

우린 오케이하고 1박은 이집의 뒤쪽에 방한칸짜리에서 하고 다음날 이집으로 옮겼다.

필레문 하고는 1.7km 떨어진 거리인데 약 30분정도 걷는다.

▲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부엌▲ 냉장고와 조리기구, 싱크대 등 시설이 잘 갖춰져있다.

▲ 4인용 식탁도 있고▲ 문을 열면 오른쪽편에 바로 있는 욕실. 세탁기까지 있다보니 좁은점이 아쉽다.

▲ 오른편에 있는 방. 떠블침대에 벽걸이 티비까지▲ 책상과 에어컨도 있다.

▲ 장농도 있고 여분의 이불도 준비되어 있다.

▲ 왼쪽편에 있는 방. 입구쪽에 인터넷용 라우터가 보인다.

▲ 여긴 트윈 침대▲ 가구는 똑같이 있다.

▲ 젊은 친구가 주인이라고 돈을 직접 받으러 왔다.

 몇몇이 모여서 집을 개조하고 렌트해주는 사업을 하는것 같은데, 어쩐지 그 사업수단이 부럽다.

.◇ 동생부부와 우리는 앞으로 같이 할 한달동안은 아파트나 공동집을 렌트해서 밥도 같이 해먹고 하면서, 경비도 절약하고 서로간의 우의도 돈독히 하기로했다.

.05  Oslo / Tromso / Narvik / Abisko / Kiruna / Stockholm 드디어 3편의 프롤로그가 끝나고...(뭔 프롤로그가 3편이나..ㅋㅋ)이제 진짜 비행기를 타고 북유럽으로 떠난다.

나의 세번째 북유럽 여행기...터키항공을 타고 이스탄불 경유, 오슬로로 들어간다.

인천에서는 00:20 에 출발하여, 오슬로엔 오전 11:40분 도착...보통 연휴 ?? 휴가를 뒷쪽에 다 붙였는데 이번엔 앞에도 하루 넣고 간다.

그래서 공항에선 좀 여유 있게...목요일 퇴근을 하고, 여의도에 있는 헬스장에 들렀다.

가볍게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공항으로 간다.

유럽 여행을 12일. 13일 나가 있어도 그냥 장기주차장에 주차하고 간다.

주차비가 하루 8,000원인데 내 차는 저공해차량이라 50% 할인 받아, 하루 4,000원이면 된다.

그래서 12

3일 정도 세우면 6만원이 안 나온다.

그냥 캐리어 차에 싣고 편하게 가기...원래 북유럽 가서 유심을 사서 쓰려고 했는데,한국에서 3 유심을 사서 갈수 있더라. 암튼 돈벌이 될만한거는 머리 정말 좋아..ㅎㅎ55,000원에 30일, 12GB, 전화 포함(이 전화 포함에 한국으로의 발신도 포함된다)이렇게 되는 영국 3 유심을 사서..주문해놓고...공항에 있는 한진택배 창구에 가서 찾았다.

한진택배 창구는 A island 쪽에 있어서...공항 동쪽 끝까지 갔다는...암튼 그렇게 유심을 찾고, 짐을 보내고...난 다시 장기주차장으로 돌아간다.

 북유럽 간다고 트렁크에 넣어둔 부츠(작년 2월 핀란드 다녀온 후로 쭈욱 트렁크에만 있었던..)그걸 깜빡하고 그대로 구두 신고 출국장으로 온거다.

그래서 다시 비행기 티켓 들고, 가방만 들쳐 메고... 주차장으로.. 신발 갈아신으러.. ㅠㅠ그러고 나니 시간이 촉박해졌다.

보안 검색도 늦은 시각엔 출국장을 1개만 운영해서 엄청 붐비고...출국 심사 줄은 엄청 길다.

그냥 출국 도장 포기하고, 자동 출입국 심사로 통과....면세점이고 뭐고 그냥 바로 탑승동으로 직행했다.

면세 찾을게 많았거든...(롯데 면세점에서 받은 선불권... 그건 언제 쓰나...ㅠㅠ)공항 본건물에 있는 면세점보다, 탑승동에 있는 면세점이 덜 붐비는듯 하다.

암튼 롯데부터 들러서 물건 찾고...그리고 신라면세점 뽑고, 신세계 면세점 물건 찾고, 동화 면세점 물건 찾고..그리고 마지막 신라 번호가 되서 물건 찾았다.

그 4개 면세점에서 적립금만 30여만원 쓰고 산 물건들...너무 많아서.. 저걸 어케 다 들고 가냐...하는 수 없이 다 해체 작업...포장지 다 뜯어서 버리고, 내용물만... 그대로 가지고 간다.

화장품은 뽁뽁이 포장되어 부피가 큰데.. 어쩔수가 없는....ㅠ캐리어가 이미 20kg 이 넘어 버렸는데... 저걸 다 어쩐다.

..암튼 쇼핑백 2개로 정리하고, 비행기 탑승...ㅎ언젠가부터 난 맨 뒷자리로 간다.

이번엔 맨 뒤에서 두번째 줄...이유는 맨 뒤로 가면 좌석이 3:4:3에서 2:4:2 로 바뀐다는 거..즉, 통로쪽에 앉든 창가에 앉든...좀 옆에 여유 공간이 많다는 거다.

그리고 화장실도 보통 2

3개가 바로 있어서... 편하고...지루할때 잠시 나와 운동할 공간도 있고...마실거나 먹을 간식도 바로 뒤에 있는 경우가 많다.

ㅎ뭐 그리 등급이 높은 좌석은 아니지만.. ㅎㅎ그래서 내 앞에 있는 좌석은 3이고 뒤는 2라.. 이렇게 스크린이 없는 좌석이 된다.

ㅎ내 옆에 흑인 남자애 있었는데, 내 뒷 좌석이 비는거 같길래...승무원에게 얘기했더니... 출발할때 바꿔주겠단다.

ㅎ결국 난 맨 뒷자리로.. 옮겨서 혼자 편하게 가는 것으로...ㅎ(맨 뒤에 있으면 밥도 제일 먼저 준다.

ㅎ)인천 공항 탑승 동...이제 터키항공을 타고 이스탄불로 !!!터키 항공은 2년 만에 다시 탄다.

전에 부쿠레슈티에서 급하게 귀국할때 이스탄불 경유로 탔었고..그리고 이번에.. 다시...역시 밤비행기는 진리다.

ㅎ이게 한국에서 구입한 심 카드...영국 3 유심이고,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 자동로밍으로 사용 가능하다.

처음 내가 내린 이스탄불은 로밍 국가가 아니라 사용 불가...노르웨이와 스웨덴에서 그냥 막 사용 ㅎㅎㅎ한국으로 전화도 가능�. 잔액을 16,000원인가 주는데..이 금액만큼 국제전화도(한국으로) 현지 전화도 가능하다.

괜히 심카드 사느라 고생 안해도 되서...ㅎ게다가 나라가 2개라...ㅎㅎ타자마자 밥을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나니 벌써 이 정도..사실 밥 먹고 창가 자리에서 기대서 자고 있는데..갑자기 누가 흔들어 깨운다.

 졸린 눈에, 멍한 정신 상태로.. 얘길 들어보니.. 어떤 여자애가 자기 옆자리 앉아도 되겠냐고, 묻길래...그러라고 했다.

아마 가운데 줄에서 3-4명 부대끼며 있던 사람이겠지 라는 생각에..솔직히 나도 편할라고 맨 뒤에 2좌석 짜리로 앉은건데.. 이러면 아무 메리트가 없었다.

근데 뭐 자다가 멍한 상태에서...ㅠㅠ나중에 아침 먹을때는 또 사라졌더라. 그래서 안 오나 부다 했더니..화장실 다녀오니 다시 와서 앉아 있다.

그래서 이번엔 얘기를 했다.

그냥 자리로 가시라고...저도 편할라고 맨 뒤로 좌석 잡은거라고...그랬더니, 자기가 너무 멀미가 나서 그런단다.

그래서 그냥 뒀다.

처음에 나한테 말 붙일때는 영어로 막 하더니..뭔가 좀 그래서 한국분이냐고 물었더니, 맞단다.

내가 외국 사람처럼 보이나? ㅠㅠㅠㅠ암튼 호의를 베풀었으나, 나의 편안함은 저 멀리....내릴때 되니 앞 쪽 자기 자리로 가네..... 함께 끝까지 같이 해야지....ㅋㅋ암튼 터키 항공 스크린인데... 꽤나 많은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볼수가 있었다.

이스탄불 도착 1시간 19분 전... ㅎ기장의 착륙 안내방송이 나오고...저 창문 밖으로는... 터키의 아시아 대륙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터키....이스탄불새벽 5시가 다가오는 시각에.. 저런 불빛이라니...ㅎ터키 아타루르크 공항 도착...터키는 날씨가 따뜻해서 비가 내리고 있더라. ㅎ비...핸드폰 켰는데.. 유심이 안된다.

 터키는 영국 3 와 로밍되는 통신사가 없는 듯...데이터로밍을 켜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참자...라운지까지만 가면 된다.

ㅎ내가 타고온 터키항공...TK091..여길 통과해서 나가면...이렇게 널찍한 곳이....그러나 왼쪽에 보이는 저 트랜스퍼 게이트는...나중에 밀려드는 사람들로.. 아주 미어 터진다.

ㅋ인천과 이스탄불 구간.. TK091어찌됐든 트랜스퍼 덱에서 보안 검색 다시 다 하고...올라옴.. 역시 터키 공항은 자주 와서 그런지.. 익숙하다.

 터키 항공만 3번 이용했으니, 이스탄불 공항을 6번 온거다.

ㅎPP 카드로 라운지 이용...이스탄불 아타투르크 공항에서 PP 카드로 이용할수 있는 라운지는 바로 저 HSBC 라운지와..바로 건너편에 있는 Comfort 라운지...근데 둘다 작다.

난 이번엔 HSBC 로 갔는데, 먹을것도 별로 없고....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다.

역시 지하에 있는 Primeclass 라운지를 이용했었어야 함...올때는 샤워까지 하고 돌아올수 있었으니...ㅎ이스탄불에 05시에 도착해서, 오슬로 가는 비행기는 8:20에 출발한다.

라운지에서 부른 배를 더 채우고...게이트로 이동...역시 유럽내 이동이라 그런지, 여기서 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타러 가야 한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는 않더라.밖에 비는 조금씩 계속 내리고....보이는 건 다 터키 항공...그리고 버스를 타고, 비행기 앞까지 왔는데...문을 안 열어준다.

난 기내에서 준비가 다 안 끝났나보다 생각했는데...그게 아니라.. 앞쪽 문에 문제가 있었나봐...한 15-20분 정도 버스에 그냥 갇혀 있다가...문을 열어줬는데, 앞쪽으로 타지 말고 뒤로 타란다.

ㅋㅋ그래서 내가 버스에서 제일 먼저 내렸는데...바로 저 계단을 제일 먼저 올라간다.

ㅎ재작년에 Wizz Air 타고 다닐때도, 한번인가 제일 먼저 탔던 때가 있었는데..그땐 Priority Pass 가 있어서 그런거였는데...이번엔 그냥.. 1등.!!! ㅎㅎ 내가 먼저 탄다.

저 앞 문은.. 아무도 올라가지 않는다.

이 비행기는 앞 문이 동작하지 않는 것인가, 고장난 것인가...열리지 않는 것인가, 닫히지 않는 것인가...ㅋ1등 입니다.

ㅎㅎㅎ이스탄불에서 오슬로 가는 비행기는 약 3시간 20분 비행이라..그냥 창가 자리로 잡았다.

비는 계속 온다.

    터키항공에서 또 밥을 준다.

벌써 세끼째다.

ㅠㅠ아 지겨워... 맛있는 것도 아니고...잠도 자지 못하고, 결국 핸드폰 가지고 놀기 시작..Airplane 모드라 뭐 하진 못하고...네비게이션 어플을 이용해서 현재 위치 찾기...ㅋㅋ맨 처음엔 루마니아에서 우크라이나 막 넘어갔던 때...시속 786km 로 날고 있고...두번째는 폴란드 상공...세번째는 노르웨이 들어가기 전 스웨덴 상공이다.

아마 내가 나라 지도를 다 받아왔으면, 조금 더 재미있었을지도...ㅎㅎ노르웨이 어딘가...공항이 가까워 옴에 따라... 이제 눈으로 덮힌 땅이 나타난다.

뭐 그냥 이런 느낌..북유럽...여름에 하늘에서 내려다 봤던 그 노르웨이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

그땐 조그만 호수들이 엄청나게 잘 보이고 그래서 신기했었는데...이젠 저게 호수인지 땅인지, 산인지...ㅋ비행기는 공항에 착륙 전에, 크게 한바퀴 선회를 하고 착륙을 한다.

 방향이 반대라서...ㅎ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공항 도착...이번에 3번째 방문이다.

2013년 7월에 보되에서 오슬로로 비행기 타고 내려왔었고...며칠 있다가 오슬로에서 암스테르담으로 비행기 타고 갔었다.

아직 11시 반인데...해는 어째, 오후 느낌이다.

아 지겨운.. 터키 항공 .. 기내식..자꾸 생각나...북유럽, 아니 노르웨이에 왔다는 생각이 확 드는 저 비행기...노르웨지안 항공.. ㅎ얘네는 꼭 저렇게 비행기 꼬리 날개에, 유명한 노르웨이 인들의 얼굴을 프린트 해놨다.

SAS 와 비교하면 저가항공이긴 하지만...기내에선 와이파이가 공짜다.

ㅎㅎ놀웨지안은 그게 좋아.. ㅎㅎ암튼 북유럽 도착...한국에서부터 출발해서 온거 생각하면 18시간 정도 걸렸다.

퇴근해서 공항 간다고 한 애가... 다음날 퇴근 ??가 되니.. 이제 오슬로에 도착한거다.

한국 기준으로 보면....ㅎ내가 타고온 터키 항공...앞으로 2주간은 터키항공과는 빠이빠이...ㅎ이렇게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공항 도착!!!지난 번 추석에 파리 갈때는 직항이라 한잠 자고 일어나면 끝이었는데..이건 뭐.... 직항이 왜 좋은지를 알겠음...아침에 출발해도, 이른 오후에 도착 했는데..이건 뭐 밤에 출발했는데, 비슷하게 도착하네...암튼 이따 저녁 7시엔, 다시 이 곳 공항에서...놀웨지안 항공을 타고 트롬쇠로 가야 한다.

ㅎ이 라운지 역시 아주 넓은 것도 아니고 좌석이 많거나 편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음식과 시설이 HSBC라운지보단 나았다.

하지만 처음에 들어갔을 때 좌석마다 사람들이 꽉 차 있어서 아주 식겁했다.

...음식을 적당히 먹고 샤워도 하고 여행 정리하고 책보면서 시간을 떼우긴 했지만 5시간 넘게 멍때리는게 비행기 타는 것보다 더 힘들었다.

??의자는 거의가 이런 모양의 쇼파였고 좀 편히 앉을 수 있는 긴 쇼파는 몇개 없었던걸로 기억한다.

처음엔 이렇게 손님이 가득해서 깜짝 놀랬지만 다행히 1시간 정도 지나서 거의 다 나갔다가 밤10시 지나서 손님들이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다.

사진의 왼쪽 멀리보이는 곳이 입구이고, 그 오른쪽으로 동그란 조명등이 있는 곳이 뷔페바, 오른쪽 안쪽으로 들어가면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다.

??한쪽에 TV시청 좌석이 있지만 먼 소리인지 모르겠는 TV를 볼 생각은 전혀 없으므로 가지도 않았다.

??술 종류는 이렇게 바에 따로 모아놓고 직원이 주는 것 같았다.

??샤워실드라이와 1회용 종이타월(사진의 바구니에 들어있는 흰거. 나머지 하나는 뭐였는지 기억안남)이 비치되어 있고, 목욕용품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 직원에게 말할 필요없이 비어있으면 마음대로 사용가능한데, 아마 2칸 있었던거 같다.

나는 라운지가 한가할 때 갔기 때문에 맘편히 느긋하게 사용할 수 있었지만, 나중에 사람들이 다시 들어오기 시작하니 샤워실은 물론이요 한명씩 들어가는 화장실까지 사람이 많아 한참 기다려야 했다.

?????음식은 종류도 더 많고 요리사가 계속 체크하기 때문에 새벽에 갔었던 HSBC라운지보다는 더 낫다.

??한쪽 벽에는 여러가지 음료수와 따듯한 스프같은 것이 있다.

??비록 밥은 질지만 캘리포니아롤도 있고 샐러드류도 나름 괜찮아서 기나긴 시간동안 적당히 잘 먹었다.

이렇게 대기시간이 길 때는 CIP라운지가 최고지만, 우리처럼 이코노미를 이용하는 일반 회원에겐 그림의 떡이다.

.하지만 그나마 밖이 아닌 이 라운지라도 들어갈 수 있다는게 어디냐....?????* 인천행 터키항공 TK090(이스탄불->인천 00:45->16:55)?보딩이 시작되서 해당 게이트로 갔더니 나름 큰 비행기임에도 불구하고 또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단거리용 항공기가 모여있는 곳을 지나 꽤 멀리까지 가서 777-300 기종만 서있는 곳에 내려줬다.

문을 2개를 개방한 덕에 맨 뒷자리인 우린 뒷문으로 들어가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좌석은 TK091편과 마찬가지로 맨 뒤였고, 기내식 적당히 먹고 자다깨다를 반복하며 자느라 이번에도 역시 승무원들이 어떤지는 신경쓰지 않았다.

? 터키항공을 검색해보면 오버부킹과 지상직 직원의 불친절함 등에 대한 악평이 많지만 여러번 타본 나한테는 그런 일이 없었으므로 불만이 없다.

반면 비행기가 너무 낡았던 말레이항공과 승무원, 승객, 공항까지 세트로 맘에 안들었던 에어차이나는 앞으로 절대 이용할 생각이 없는 항공사이다.

내년 계획 중인 프랑스 여행도 저번주에 했었던 유럽 항공사들의 프로모션 때문에 항공권을 알아봤었는데, 밤에 떠나 기내 1박 후 낮에 현지 도착 + 현지에서 오후 늦게 출발해서 다음날 오후 늦게 인천 도착하는 스케쥴이 유럽 항공사 대비 숙박비 하루 적게 들고 직장인들은 휴가도 하루 덜 쓰기 때문에 여러모로 좋은 일정이어서 또 터키항공을 찾아봤지만, 너무 비싸서(현재 1,060유로로 135만원대) 더 기다려보기로 하고 포기했다.

하지만 결국엔 어제 ㅇ투어에서 동반인 50% 이벤트 쿠폰을 받아 에어프랑스로 1인 96만원대에 발권해버렸다.

아직 8개월이나 남았는데 취소 수수료가 20만원이나 되는 항공권을 벌써 사긴 난생 처음이다.

..-_-;;; 말이 옆으로 샜는데, 암튼 결론은 나쁜 경험을 한 사람에겐 터키항공이 너무 싫겠지만 그렇지않은 나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 우리가 탈 비행기가 대기하고 있다.

이쪽에 줄지어 서있는 비행기는 모두 777-300ER기종이었는데, 다른 단거리용보다 비행기가 커서 내 렌즈로 전체를 다 찍으려면 한참 뒤로 가야하기 때문에 이 정도가 최선이었다.

??문 2개를 열어놓고 있었는데 우리 자리는 맨 뒷자리여서 뒷쪽 계단으로 올라갔다.

??맨 뒤에 앉은 우리부터 로쿰을 주고 갔는데, 되돌아올 때 보니 쟁반에 반 정도가 남아있어서 빽탱이 더 달라고 했더니만 과하게 쿨했던 여승무원이 한주먹을 뭉탱이로 주고 갔다.

저 땐 빽탱이 로쿰을 너무 잘 먹어서 이스탄불 공항에서 우리가 먹을거 + 선물용으로 무지하게 많이 사왔는데 아직도 5박스나 남았다.

그렇게 보면 작년에 UAE에서 대추야자를 너무 좋아하길래 그것도 잔뜩 사왔는데, 아직도 한박스 남아있다.

.저번에 TV에서 대추야자가 나오길래 갑자기 생각나서 왜 안먹는지 물어봤더니만, 한다는 소리가 그땐 너무 맛있었지만 지금은 별로랜다.

.지금 안먹고 있는 로쿰도 그런건가 보다.

.. 아.. 이 입짧은 인간아...-_-;;?????저녁 기내식... 메인은 양고기 냄새 비슷한 이슬람 향신료 향이 나던 다진 소고기케밥 , 구운 야채, 감자 그라탕이다.

. ??함께 나온 샐러드, 요구르트, 케?�.기내식 중 가장 쌩뚱맞은건 고추장이었다.

. 고추장을 그닥 좋아하질 않아서 더 그렇지만, 암튼 저녁 메뉴에서 고추장과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대체 뭘까???아침 식사.토마토, 오이 등의 야채와 무슬리, 메인으로는 스크램블 에그와 버섯, 구운 고추와 토마토, 터키식 치즈파이(?)가 나왔다.

비행기에서 주는 아침식사용 계란요리(특히 오믈렛)를 싫어하지만, 터키항공의 스크램블 에그는 유일하게 내 입맛에 맞는 아침 기내식이다.

??해가 뜨고 있다.

. 아닌가 지고 있는 거였나?????이렇게 ?마드리드+안달루시아를 거쳐온 9박 12일의 스페인 여행을 끝냈다.

비슷비슷한 유럽 도시와 음식에 살짝 질린 상태에서 다녀온 이번 여행은 관광지나 음식, 물가, 숙소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던 여행이다.

내년 휴가계획을 세우면서 지금까지 갔던 곳에서 가장 좋았고 그래서 다시 가고싶은 곳이 어디인지 빽탱과 대화를 해봤는데, 둘다 1위는 캐나다 록키?였고 나머지는 스페인, 파리, 스위스로 생각이 비슷하다.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이런 이유로 내년 여행지를 파리+스위스 또는 프랑스 남부를 생각하고 있다가 항공권 프로모션 때문에 정신이 혼미해져 결국엔 발권까지 해버렸다.

작년의 한붓그리기는 1년전에 발권을 했어도 100%취소 가능하기 때문에 심적 부담은 덜했지만, 환불 수수료 20만원이 있는 항공권을 8달전에 사는건 난생 처음이라 그 사이에 별일이 없길 바라는 불안한 마음이 한구석에 남아있다.

?내년 6월이지만 계획대로 진행되길 바라며, 더불어 다음에는 스페인 일주를 해보고싶은 생각도 든다.

.?아무튼 스페인은 모든 면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던 여행지이다.

 ????? 28.포르투갈로 가는 길은 너무나 멀었다.

직항편이 없어서 어떤 항공사를 이용하더라도 머나먼 여정을 감수해야 한다.

산 넘고 물 건너는 수준이 아니라 몇 개의 도시와 대륙을 넘어야 하는 대장정. 그래도 늘 그렇듯 대장정의 고통보다는 새롭게 만나는 여행지의 매력이 크기에 매번 그 기나긴 여정을 어떻게든 견디게 되는 것 같다.

이번에도 나는 자정을 조금 넘어 출발하는 터키항공을 선택했다.

항공료도 저렴하고, 기내서비스도 괜찮고, 이스탄불 중간체류도 가능한, 건장하고 친절한 스튜어드가 있는 터키항공은 가격대비 만족도가 제법 높아 난 벌써 네 번이나 이 비행기를 탔다.

터키항공의 출발 지연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인터넷의 글들을 본 적이 있는데, 난 다행히 그런 일을 겪은 적이 없어 아직까지는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터키항공을 타고 유럽으로 갈 땐 이스탄불 공항에서 환승을 하게 되는데, 이스탄불 공항도 내가 터키항공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이스탄불 공항에는 장난 없이 아이스크림을 그냥 주는 법이 없는 돈도르마스 아저씨가 있고, 시식용 로쿰을 푸짐하게 올려놓은 터키 기념품 가게가 있고, 너무나 먹음직스런 터키스타일의 빵과 샌드위치를 파는 카페가 있다.

올해의 두드러진 변화는 모던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레스토랑이 2층에 새로 생겨 환승객들의 피로와 허기를 달래주기에 충분한 환경이 마련된 점이다.

그리고 이스탄불 공항의 제일 큰 자랑거리는 아마도 터키공항라운지인 것 같았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정보인데, 많은 사람들의 추천 자료를 보니 멋있고 안락하고 맛있는 공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pp(priority pass)카드 소지자는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니 여행 전에 준비해서 다음 번엔 꼭 쾌적한 환승 대기 시간을 보내봐야겠다.

29 터키에서 두브로브니크가기/이스탄불공항 PP라운지 이용하기/자그레브공항 환승하기/두브로브니크숙소-보니타 아파트먼츠오늘은 터키를 떠나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로 가는 날이다.

숙소인 한인민박 예디쿨레홈에 셔틀 신청을 했고, 30유로에 이용했다.

티켓은 여러곳을 검색한 끝에 가장 싼 익스피디아에서 예약했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 08:50 출발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10:05 도착 / 터키항공자그레브 공항 12:10 출발 - 두브로브니크 13:15 도착 / 터키항공 코드쉐어 크로아티아 항공아침 6시전에 도착해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고 PP라운지를 찾아갔다.

아침도 먹고, 좀 쉬었다 가기 위해서다.

▲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면 보이는 라운지 표시판. 윗층으로 올라가면 Comfort라운지와 HSBC라운지가 마주보고 있다.

(Primeclass Lounge는 직진하면 있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는 PP카드로 이용가능한 국제선 라운지가 3군데가 있다.

(한군데는 국내선용)Comfort Lounge / HSBC Lounge / Primeclass Lounge▲ 우리부부가 간곳은 Comfort Lounge▲ 라운지의 문이 열렸을때 보이는 부분이 거의 전부인 라운지다.

이때까지 다녔던 곳들과 비교해서는 왠지 좀 부족하다.

쉬는 공간이 별로 없어서인지 모르는 사람들끼리 테이블에 같이 앉고, 의자에 앉아 쪽잠을 자는 사람들도 여럿있다.

▲ 특별히 음식이 뛰어난 것은 아니고 음료수나 먹거리 기본적인 것이 있는 정도다.

제일 안좋았던 부분은 라운지 안에 화장실이 남녀 각각 하나씩 뿐이라는 점이다.

(물론 라운지 문을 열고 나가서 왼쪽 근처에 화장실이 있긴 하다) 샤워실은 두개가 있었다.

 ▲ 바로 길건너편에 HSBC 라운지가 여기보다 더 좋아 보인다.

결론은 이스탄불 라운지중에서는 Comfort Lounge는 비추 라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라운지의 시설은 Comfort Lounge << (HSBC Lounge = Primeclass Lounge)하여튼 우리가 간 곳이 사람이 제일 많았다.

▲ 와이프가 득템한 반지와 나자르 본주우 팔찌★ 악마의 눈 : 터키어로는 나자르 본주우(Narzar Boncugu - '불운을 막는 구슬'이라는 뜻) 터키에서 전해지는 미신으로 악귀가 푸른색 눈을 두려워한다고 해서 만드는 부적. 전통적으로 나자르 본주우는 파란색 유리로 만든다.

터키에 가면 사방천지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기념품가게의 주 품목이기도 하다.

▲ 이제 정들었던 터키를 떠날 시간. 터키항공의 내부 모습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조금은 더 편한 느낌..▲ 한시간이 조금 넘는 짧은 비행시간이다보니 간단한 기내식이 나왔다.

▲ 비행기 창 밖의 풍경 한번 보고▲ 샌달 신고다니느라 자국이 선명한 발 한번 들여다보고나니▲ 뭔가 풍경이 싸

악 바뀐 모습이다.

▲ 자그레브 공항 모습이다.

이미그레이션은 금방 통과했고, 나오니 국내선 표시판이 바로 보인다.

 ▲ 터키항공으로 티켓 구입했지만, 크로아티아 항공과 코드쉐어라 크로아티아 항공 카운터에서 첵인하고▲ 두브로브니크행 비행기를 타러 안으로 들어간다.

▲ 출발 시간이 되었는데 방송도 없고 하더니, 모니터에 딜레이가 표시된다.

결국 1시간이상 비행기는 출발시간이 늦춰졌다.

그런데 카운터엔 직원도 없고 아무런 설명도없다.

항의하는 승객도 없고.. 우리만 열 받는거야??◇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나기로 했던 태국에사는 친한 동생부부를 여기 공항 카페에서 만났다!! 우리 비행기가 한시간이상 출발이 지연되는 바람에 일찍 만나게 된것이다.

앞으로 한달 정도 같이 여행을 하기로 했다.

▲ 드디어 탄 크로아티아 비행기인데,, 헉! 네줄짜리 작은 비행기다.

.▲ 일단 사진 한장 찍고

▲ 흐허헉.. 창 밖을 보니 비행기가 프로펠러다.

.▲ 다행히 공중으로 뜨긴 떴다.

▲ 우리가 탄 비행기가 두브로브니크 공항에 무사히 착륙하자 비행기 내에 있던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

. 우리도 같은 심정이었다는데 한표!동생부부는 한시간 뒤의 비행기였는데, 비행기도 컸고 무엇보다 거의 동시에 출발했는데 우리보다 먼저 공항에 도착해 있었다.

. 짐찾을때보니 짐찾고 우리보고 손 흔들고 있더라는..◆ 두브로브니크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은 셔틀버스를 타면 1인당 30쿠나나 40쿠나면 간다.

(나중에 버스터미널에서 확인하니 공항 셔틀버스의 요금이 두가지였다) 하지만 우리는 4명인데다, 짐도 많고 숙소가 일반 아파트라 찾기가 어려워서 택시를 탔다.

택시는 320쿠나. ㅠㅜ▲ 인터넷상으로 예약한 숙소인 보니타 아파트먼츠 Bonita Apartments4박을 예약했는데, 1박은 딴곳에서 하고 옮겨야 한단다.

얼마간의 실랑이끝에 1박은 50유로 깎아주고 나머지는 10프로씩 깎아주기로 했다.

우린 오케이하고 1박은 이집의 뒤쪽에 방한칸짜리에서 하고 다음날 이집으로 옮겼다.

필레문 하고는 1.7km 떨어진 거리인데 약 30분정도 걷는다.

▲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부엌▲ 냉장고와 조리기구, 싱크대 등 시설이 잘 갖춰져있다.

▲ 4인용 식탁도 있고▲ 문을 열면 오른쪽편에 바로 있는 욕실. 세탁기까지 있다보니 좁은점이 아쉽다.

▲ 오른편에 있는 방. 떠블침대에 벽걸이 티비까지▲ 책상과 에어컨도 있다.

▲ 장농도 있고 여분의 이불도 준비되어 있다.

▲ 왼쪽편에 있는 방. 입구쪽에 인터넷용 라우터가 보인다.

▲ 여긴 트윈 침대▲ 가구는 똑같이 있다.

▲ 젊은 친구가 주인이라고 돈을 직접 받으러 왔다.

 몇몇이 모여서 집을 개조하고 렌트해주는 사업을 하는것 같은데, 어쩐지 그 사업수단이 부럽다.

.◇ 동생부부와 우리는 앞으로 같이 할 한달동안은 아파트나 공동집을 렌트해서 밥도 같이 해먹고 하면서, 경비도 절약하고 서로간의 우의도 돈독히 하기로했다.

.터키 이스탄불 공항은 일반 공항인 아타튀르크 Ataturk 국제 공항과 (공항 코드 : IST) 저가 항공 공항인 사비하 귁첸 Sabiha Gokcen 국제공항 (공항 코드 : SAW)이렇게 두 곳이 있어요.(일반적으로 한국에서 터키 항공으로 가시면 아타튀르크 공항으로 갑니다)오늘 소개할 곳은 저가 항공 공항인 사비하 귁첸 SAW 공항의 LGM 공항 라운지에요. (PP 입장 가능 라운지)먼저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아타퀴르크 공항의 2개의 라운지 링크 걸고 갑니다 이스탄불 공항 프라임 클라스 라운지 --> http://blog.naver.com/ohbammbi/10187423419?? ???? ?? ??? ?????? ??? Primeclass CIP lounge??? ?? ???? ?? HSBC ???? ?? ?? ????? ?????? CIP ???? ?? ...blog.naver.com이스탄불 공항 HSBC 라운지 --> http://blog.naver.com/ohbammbi/10181247871?? ???? ?? ??? HSBC ( ???? ????? ?? Ataturk )?? ?????? 2?? ??? ??? ??? ?? ?? ??? ????? ?? ?? Ataturk internat...blog.naver.comLGM International CIP Lounge 터키 이스탄불 SAW 공항의 LGM 인터내셔널 CIP 라운지는 수속 밟고 오른쪽으로 가서 위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면세 구역에서 라운지가 저렇게 보여요. CIP 라운지의 이정표를 따라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LGM 라운지 입장 가능한 항공사와 카드들입니다.

밤비는 Lounge Key로 입장했는데 여기에는 안 나와있네요.운영시간 : 24시간라운지 안의 별도의 화장실, 샤워실 없음.위층으로 올라오니 작은 데스크가 있군요.여기 라운지 직원인 사진의 머리만 보이는 불친절한 할아버지....?!!체크인하는데 제 보딩패스와 카드를 테이블에 소리 나게 팍 던저 놓더라고요. 아니 제가 뭘 어쨌는데....??!! 저도 짜증 나서 영수증에 사인하고 펜을 소리 나게 팍 놓고 왔습니다.

 소심한 복수?ㅋㅋㅋ 알고 보니 인터넷 코드도 안 줬다는!!  그래서 다시가서 받아왔어요....라운지 규모는 아주 작은 편은 아니나 협소하게 느껴졌어요.처음에 소파 자리는 다 차서 사진에 보이는 Bar 같은 높은 의자에 앉았답니다.

 뭔가 모르게 정신없는 분위기에요.그리고 시끄럽습니다.

.;;타 라운지들에 비해 유난히 서남아시아 사람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여느 라운지처럼 신문과 잡지들이 놓여있고,TV 스크린도 있습니다.

이 라운지가 7세 이하까지 무료입장 가능한 라운지라 그런지아이들이 많았어요. 라운지에서 보이는 공항 그래도 라운지 인테리어는 깔끔합니다.

컴퓨터와 프린터도 있습니다.

LGM 라운지에는 Hot food가 없어요.그래도 간단하게 요기하기는 괜찮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음식이 다에요 ^^;요즘 라운지에서 보기 힘든 생수병이 있어서 좋았어요.음료수 종류도 많고요.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빵 종류가 많습니다 ^0^핫 푸드는 없지만 빵이 많으니 용서해주는 걸로

 그리고 샐러드와 케이크류도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만 딱 있네요 하하그리고 이쪽은 주류

술 안 마시는 저는 그냥 패스

  참, Hot food 하나 있었군요. 수프! 이 날도 빵순이 밤비는 라운지에서 빵을 배 터지게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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