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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영생교



박근혜 대표를 누님 누님하면서 따라다니는 이성헌전의원이나 유승민 의원도 있고 늙은 내시처럼 박근혜 캠프 주변을 서성거리고 있는 서청원 홍사덕도 있으니까”“박근혜의 남자는 최태민 목사래요”나는 한국최고의 인기여성 박근혜의 남자가 재벌이나 욘사마가 아니라 목사라는 말에 기분이 좋았다.

나도 목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태민은 죽은 목사다.

“최태민목사는 1994년에 죽었는데?”“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이긴다고 하지 않아요?최태민은 죽어서도 박근혜를 움직이는 영원한 근혜의 남자랍니다”TV를 보니 박근혜 검증의 중심은 최태민 이었다.

질문자들은 중앙정보부장도 청와대공보관출신도 박정희추종자들도 심지어는 박근혜의 동생 근영이와 지만이도 최태민의 비리를 지적했다는 증거를 들이댔다.

박정희대통령은 최태민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박근혜, 정보부장, 비서실장이 보는 앞에서 그 옛날 임금이 죄인을 친히 심문하는 친국(親鞫)을 했다.

그리고 최태민의 거세를 명했다.

그런데 박근혜의 읍소작전에 마음이 약해진 박대통령이 거세를 철회했다고 한다.

검증질문자들이 최태민의 비리를 낱낱이 들이대도 박근혜는 요지부동 이었다.

아버지도 정보부장도 동생들도 잘 몰라서 그렇다고 일편단심 춘향이었다.

 최태민은 도대체 얼마나 훌륭한 목사이기에 그럴까? 인터넷을 뒤져봤다.

 최태민. 1912년생. 초등학교졸업. 경찰생활을 하다가 사업가로 변신. 7개의 이름을 갖고 있고 6번 결혼을 했고 여러번 전과기록이 있는 남자. 불교 카토릭 기독교를 전전하면서 개태사의 스님이 됐다가 불교 천도교 기독교를 잡탕시켜 영생교를 만들고 1975년에 영생교 교주가 됐다.

그때부터 목사다.

영생교는 1980년 2대 교주 조희성이 신자들의 재산 갈취, 간음, 살인으로 악명을 떨친 사이비 사교다.

한국최대의 이단 박태선 전도관의 지파다.

이 영생교를 만든 이가 최태민이다.

최태민은 목사가 아니다.

고려말 요승 신돈같은 사이비 종교인일 뿐이다.

사이비와 이단들이 그렇듯 최태민은 혹세무민하는 영력이 있어서 딸 또래의 처녀들을 회롱 하더니 끝내 대통령의 딸을 세뇌(洗腦)시킨 모양이다.

 1974년 육영수여사가 총탄에 간 후 박근혜가 비탄에 빠져있는데 최태민으로 부터 편지한통이 날라 왔다.

 “어머니는 돌아가신 게 아니라 너의 시대를 열어주기 위하여 길을 비켜 주었다는 걸 네가 왜 모르느냐? 너를 한국, 나아가 아시아의 지도자로 키우기 위해 자리만 옮겼을 뿐이다.

어머니 목소리를 듣고 싶을 때 나를 통하면 항상 들을 수 있다”최태민 목사가 간밤 꿈에서 죽은 육영수여사를 만났다는 것이다.

근혜 에게는 최태민의 편지가 신(神)의 목소리를 담은 천서(天書)로 보였다.

문선명이 피 가름이라는 혼음교리(混淫敎理)로 여성들과 희열을 나누고, 정명석은 자신과 성교를 해야 원죄에서 깨끗하게 된다고 처녀들을 세뇌시켰다.

심령술을 부리는 고졸출신의 한국청년이 펜팔로 미스프랑스를 사로잡아 국제결혼에 성공한 적이 있었다.

신통력이 들통 나 이혼당하고 말았지만. 사교교주들의 공통점은 여자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영력(?)이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박근혜는 최태민의 맹신자가 된 모양이다.

그래서 누가 최태민을 욕하면 “천벌 받을 짓이라”고 펄쩍 뛰었다.

“근혜는 천벌의 뜻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못된 짓을 해도 권력을 쥐고 있어서 아무도 벌을 내리지 못할 때, 하늘이 대신 벌을 내려주는걸 천벌이라고 하죠. 그래서 천벌은 대낮에 벼락 맞듯, 아주 참혹하게 마련이에요. 한국정치사에서 천벌 받은 이는 오직 박정희가문뿐이라고 하지요. 부인 육영수여사가 철통경호 속 에서 진행된 광복절식장에서 총탄에 맞아 숨졌어요. 남편 박정희대통령은 안가에서 여자 연예인들을 끼고 황음무도를 즐기다가 가장 가까운 고향후배인 김재규 정보부장의 총을 맞고 즉사했구요. 이런 걸 천벌이라고 하는 거예요” 박근혜가 시집도 안가고 대통령이 되겠다고 매달리는 건 최태민의 예언 때문이다.

그녀가 정상적인 여자라면 어머니를 비명에 가게하고, 아버지를 흉탄에 쓰러뜨리고 동생들을 불행하게 만든 정치권력에 환멸을 느끼고 치를 떨 것이다.

그런데 그녀는 불나비처럼 권력을 향해 날뛰고 있다.

독재자의 딸이라서 그럴까? 최태민의 망령에 사로잡혀서 그럴까? 요승 신돈 때문에 고려가 망했다.

최태민은 목사가 아니라 한국판 요승 신돈이다.

한나라당의 어느 중진은 이렇게 혀를 찼다.

 “박후보가 경선에 성공하더라도 본선에서는 결국 최태민 때문에 안 될 것이다” 오죽 하면 여권이 박후보를 도와 이명박죽이기에 그렇게 매달리고 있을까? 박근혜 이명박 검증청문회는 무려 7시간짜리인데도 지루하지 않았다.

죽은 최태민이가 ‘근혜의 남자’로 출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150104    ? 영생교 교주는 조희성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조희성은 2대 교주이며 1대 교주는 바로 최태민이란 인물입니다.

한시간 가량되는 영상입니다.

 천천히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충격적인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최태민에 대해 시사in의 주진우 가 딴지라디오를 통해 밝히는 현대사 스토리 음성만 있습니다.

  출처- 딴지라디오 주진우의 현대사    고대와 현대가 다를까? 다르지 않다  김경일의 나는 동양사상을 믿지 않는다 조갑과 무당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조갑은 동양최초 쿠테타를 일으킨 인물로 이책은 정말 고대를 흥미롭게 해석해놓은 보지 못한 책이라고 할수있다조갑의 아버지가 데리고 다닌 무당은 엄청나다 그의 아들은 아버지의 어지러운 무당들의 제사에 대해 침묵했지만그들을 모두 숙청한다 이런책 조선시대 썼다가는 능지처참 된다  특히 여자들이 무당이나 점에 의지하는것은 나는 많이 보았다 레이건 대통령의 영부인도 점성술에 의지했고 히틀러도 점성술에 의지 했다는 얘기는 많다 저런 점성술이나 점 무당에 의지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 특히 과학자들은 저런걸 매우 비난한다 한국이라는 근대 국가가 몇천년전 조갑세상처럼 운영되고 있는것이다 이렇게 무당이니 점쟁이가 문제가 된것은 어느정권에도 없었던거 같다 미국에 초능력 사냥꾼 랜디가 있었다 이사람에 간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유리겔라도 사기꾼으로 나가 떨어졌다 국가의 1인자 대통령이 저런 사이비 교주에 의지해 그들을 뒤를 봐준다는 것은 정말 코미디 같은 일이다 종교를 믿는 대통령들도 많지만 이건 완전히 코미디의 한부분을 보는거 같다 그런 사이비 교주 집단에 의해 국정이 농락당하다니 인간의 점쟁이나 무당에 의한 의존은 과학이 고도로 발달해도 없어지지 않는다 그건 인간 본연의 유전자에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유전자 결정론에 의해 믿는 사람만 믿는다 전혀 종교에 아무런 관심도 없는 사람도 많다  ?아마도 인간의 신통력이 있다는 것은 종교사기꾼의 교주 때문일것이다 예수가 아픈사람을 낫게 하고물위를 걷고 그런데 모두 사기다 개독들 때문에 절판당한 예수는 신화다?이책은 예수가 실존인물이 아니며 어떠한 증거가 없다는 것을 모든 역사기록을 통해 검증하며 예수는 실존인물이 아니라고 결론짓는다얼마전까지만 해도 아니 현재 이슬람에서도 이런 책 쓰면 바로 화형이다??    길거리에서본 사이비 신도들 교회는 그래도 양반이다 신00도 교회신도를 하도 끌어가서 교회 앞문마다 신00를 비난하는 출입금지가 붙어있다 신00에 빠져서 교회앞에 나타나 가족과 싸우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 신00는 기독교 신자만 대상으로 추수를 한다고 하는데 왜냐하면 일반 사람들한테는 거의 씨가 먹히지 않기 때문이다 여뭐로 들어가는 집단은 군대도 거부하며 길거리에서 찌라시를 나눠주는데 보면 진화론을 부정하는내용 그리고 모든게 성경에 있다는 내용이다 진화론 부분도 읽어보면 거의 코미디에 가깝다 진화론을 논리적으로 증거적으로 반박하는 내용이 아니라 성경에 창조론이 있으니 진화론은 잘못된 것이라는 내용이다 속으로 마구 욕하며 웃지만 이젠 받지도 않는다 종교가 없어지지 않는 이유 특히 사이비 종교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빠져서 굿을 했다고 하고 그의 신통력을 믿어 딸까지 재벌들에 돈을 받아 재단을 만드는 코미디가 지구상 어디에 있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코미디 같은 세상이다 인간에게 초능력이 어디 있는가 초능력 사냥꾼 랜디가 10억을 준다고 했는데도 한명도 통과 하지 못했다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재산 다 갖다 바친 사람들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종교성은 커녕 종교에 관심조차 없는 사람도 있다 아마도 다 유전자 때문일것이다 특히 여자들이 종교나 점 굿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이런 비율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심한데 아마도 진화상의 이유가 클것으로 보인다      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26709박정희의 둘째 딸 박근령과 장남 박지만이 당시 대통령이었던 노태우에게 보낸 탄원서다.

오마이뉴스가 필적감정소에 의뢰했더니 박근령이 직접 쓴 것이란다.

   그 중에서도 핵심은 이 페이지다.

 "최씨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언니인 박근혜의 청원(최태민씨를 옹호하는 부탁 말씀)을 단호히 거절해 주시는 방법 외에는 뾰족한 묘안이 없을 것 같습니다.

[박근혜 영생교] 결국 이렇게


그렇게 해 주셔야만 최씨도 다스릴 수 있다고 사료되며 우리 언니도 최씨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환상에서 깨어날 수 있을 것이옵니다.

" 최태민과 박근혜 에비후보의 관계에 대해서 한나라당 내에서도 우려의 시선이 높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습니다.

  즉 이는 박근혜 후보가 도덕적 순결주의를 표방하며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네거티브를 주도하며 본선경쟁력의 우위를 장담하고 있지만 역사적 팩트에 근거한 그와 관련된 어떤 사실 하나만 범여권이 물고 늘어져도 한방에 날아갈 메카톤급 사안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름 7개를 갖고 흰 피가 흐른다’ ‘계룡산에서 도를 닦았다’ ‘최면술로 박근혜를 유도했다’. 고려말 ‘요승’ 신돈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구설. 박근혜 전 대표와 목사 최태민(1994년 사망)에 얽힌 의혹이다.

.심지어 당내 인사조차 “박 전 대표는 최태민 문제 때문에 절대 대권주자가 될 수 없다”고 단언하는 사람까지 있다고 합니다.

( 발행-뉴스메이커 금년 2월호에서)      ■ 최태민은 어떻게 박근혜에게 접근했을까?  안수도 받지 않은 사이비 목사인 최씨(당시 62세)는 지난 74년 육영수여사 사망 직후 자신을 목사로 소개하며 고 박정희 대통령의 장녀 근혜씨(당시 23세)에게 접근했다 최씨는 "꿈에 육여사가 나타나 근혜씨를 도와주라 는 얘기를 들었다"며 근혜씨에게 접근한 후 어머니를 잃은 근혜씨를 위로하며 신임을 얻었다.

  ■ 최태민과 박근헤가 국정을 농당했다는 말은 무엇인가요?  최태민 목사가 1978년 박 전 대표를 구국여성봉사단 명예총재로 추대한 뒤 당시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던 박 전 대표를 배경으로 공직 인선에 개입하는 등 국정에 깊숙이 개입했다.

 김재규는 그의 공판기록에서 최태민은 박근혜를 등에 업고 기업에 돈을 요구하고 각종 이권에 개입하는 등 국정논단 수준이 도를 넘자 이를 박 대통령에게 직언했다고 한다.

김재규는 만약 박근혜와 최태민의 국정농단을 방치하면 민심을 잃고 있는 유신정권에 큰 치명타가 될 것이기에 박 대통령에게 중앙정보부가 수집한 내용을 그대로 보고했다는 것이다.

  최태민은 박정희 서거후 1980년 보안사에 의해 강원도로 쫓겨갔지만 박근혜가 전두환에게 간정해 다시 그녀 주변으로 복귀했다 합니다.

월간조선 7월호는 육영재단. 정수장학회. 영남대학 등 박근혜 후보가 비리의혹을 받고 있는 모든 일에 최태민이가 관계하고 있다고 보도 했다.

박근혜는 자신은 최목사와 무관한 관계임을 주장하지만 지금도 최목사의 사위가 지근거리에서 박근혜를 보좌하고 그의 딸이 재산을 관리한다는 보도가 있는 등 그와의 정신적 관계를 청산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로 한나라당의 한 중진의원은 “박 전 대표는 지금도 최태민 인척을 총애한다”며 “이는 대권주자로서 문제 있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최태민은 박근헤를 업고 자신이 관리하던 육영재단을 전횡햇다.

이로 인해 90년 육영재단 운영을 둘러싼 분규가 확대되고 박근혜는 육영재단 이사장직을 동생과 법정다툼까지 간 결과 근영씨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일선에서 은퇴했다.

최씨도 이때 함께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 박정희가 최태민과 박근헤를 동시에 친국, " 그년(박근혜)    이 흐놈(최태민)한테 홀려-박근혜. 최태민-박정희 시해 원인제공  박근혜 1998.11.01 월간중앙 권말부록1 김계원의 최초 인터뷰 “나보고 갑자기 최태민이를 아는가”하고 물으셨다.

김재규한테 들었다는 소리는 안 하고 ‘예, 압니다.

’하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그 놈이 말이야, 근혜를 홀려 가지고 내가 혼을 좀 내줬지.’하셨다.

경상도 사투리로 도깨비한테 홀린다는 표현을 쓰지 않나.  대통령은 ‘그년(근혜)이 그놈한테 홀려 도무지 시집 가려고 해야 말이지. 그러니 내가 어떻게 재혼할 수 있겠나’하셨다.

” 육영수 여사가 죽은 뒤 사실상의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던 대통령의 딸이 관계된 스캔들이라 쉬쉬하며 공개하지 않아 베일에 가려진 사건이다.

[박근혜 영생교] 보면 볼수록..



그러나 박근혜가 총재로 있는 새마음봉사단과 관계된 비리가 적지 않아 치안본부와 민정수석실과 중앙정보부 등이 직접 조사에 나서 비리사실을 대통령에게 보고까지 했다.

 박대통령은 유부남인 최목사와 20대 중반이던 박을 나란히 세우고 직접 최목사 비리에 대해 증거자료들까지 내밀면서 친국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박근혜가 극구 최태민을 변호하고 나서자 박대통령이 관계당사자들을 모두 불러 몸소 친국을 하는 헤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오늘날 일본에 산다는 30살 최구국(崔求國).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누구인지 궁금하다.

가공의 인물인지, 아니면 실명인지. 언젠가는 백일하에 드러날 것이다.

우리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말이 있다.

문제는 진실을 감추고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인다는데 있다.

12월 대선을 앞두고 여태껏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들이 많이 밝혀질 것이다.

....    김계원 전 비서실장은 인터뷰에서 “김재규는 공개된 법정에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10·26 혁명을 일으킨 간접적인 동기가 박정희의 문란한 사생활과 가족, 즉 자식들 문제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도 “김재규는 큰영애인 박근혜가 관련된 구국여성봉사단의 부정과 행패를 보고 분개했다고 해요. 이런 일들이 ‘대통령이나 박근혜 자신에게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고 조사를 시켰다는 겁니다.

조사결과 로비나 이권 개입 등 여러 가지 비행이 드러나자 박 대통령에 게 그대로 보고했는데 대통령은 ‘정보부에서 이런 일까지 하느냐’면서 몹시 불쾌해 했다고 해요. 박정희는 영부인 육 여사가 돌아가신 다음부터 자식들을 애지중지하고 철저히 감싸고 돌았다고 해요.  구국여성봉사단 문제만 해도 그래요. 당시 항간에서 말이 많던 최태민이 총재, 박근혜가 명예총재를 맡고 있었는데 김재규가 구국여성봉사단의 문제점을 보고한 후 박근혜가 총재, 최태민이 명예총재가 됐습니다.

박정희가 최태민의 실권을 뺏는답시고 두 사람의 자리를 맞바꾼 거지요.  김재규는 자기가 괜히 조사를 해서 오히려 ‘개악(改惡)’이 됐다면서 뒷조사한 걸 후회했대요.”라며 김재규 전 정보부장은 구국여성봉사단의 비리 외에도 박근혜에게 불만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박근혜가 지방 행사에 참석하면 할머니들이 전부 무릎을 꿇고 절을 했어요. 김재규는 ‘아무리 대통령 딸이라도 그렇지, 국모는 아니지 않습니까. 국민이 땅바닥에 엎드려 절을 한다는 게 말이나 되는 일이냐’고 제게 되묻기도 했어요. 촌로들이 그렇게 절을 하면 주위 사람들이 그걸 말려야 하는데 오히려 부추겼다는 겁니다.

 김재규가 특히 이런 사건들 때문에 박근혜의 미움을 받았다.

박근혜씨가 당시 김재규의 경질을 바라고 박대통령에게 이를 조르고 있었다.

김재규는 항소심 공판에서 최태민 사건이 박정희 시해의 동기를 제공했다고 진술했다.

  ■ 전두환의 합동수사본부에 체포된 최태민을 박근혜가 간청해서 석방 전두환본부장의 지시로 최태민을 긴급체포하여 조사를 벌이던 중 당시 수사관이었던 이학봉 중령은 박근혜씨가 최목사 구속 이후 전본부장에게 찾아와서 석방해 달라고 간청하는 바람에 서울을 떠난 조건으로 풀려났다고 증언 한바가 있다.

따라서 당시 권력핵심을 중심으로는 최태민 목사와 박근혜씨의 새마음 봉사단이 상당한 골치거리로 남아 있었고 문제시 되었다 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26709박정희의 둘째 딸 박근령과 장남 박지만이 당시 대통령이었던 노태우에게 보낸 탄원서다.

오마이뉴스가 필적감정소에 의뢰했더니 박근령이 직접 쓴 것이란다.

   그 중에서도 핵심은 이 페이지다.

 "최씨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언니인 박근혜의 청원(최태민씨를 옹호하는 부탁 말씀)을 단호히 거절해 주시는 방법 외에는 뾰족한 묘안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 주셔야만 최씨도 다스릴 수 있다고 사료되며 우리 언니도 최씨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환상에서 깨어날 수 있을 것이옵니다.

" 최태민과 박근혜 에비후보의 관계에 대해서 한나라당 내에서도 우려의 시선이 높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습니다.

  즉 이는 박근혜 후보가 도덕적 순결주의를 표방하며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네거티브를 주도하며 본선경쟁력의 우위를 장담하고 있지만 역사적 팩트에 근거한 그와 관련된 어떤 사실 하나만 범여권이 물고 늘어져도 한방에 날아갈 메카톤급 사안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름 7개를 갖고 흰 피가 흐른다’ ‘계룡산에서 도를 닦았다’ ‘최면술로 박근혜를 유도했다’. 고려말 ‘요승’ 신돈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구설. 박근혜 전 대표와 목사 최태민(1994년 사망)에 얽힌 의혹이다.

.심지어 당내 인사조차 “박 전 대표는 최태민 문제 때문에 절대 대권주자가 될 수 없다”고 단언하는 사람까지 있다고 합니다.

( 발행-뉴스메이커 금년 2월호에서)      ■ 최태민은 어떻게 박근혜에게 접근했을까?  안수도 받지 않은 사이비 목사인 최씨(당시 62세)는 지난 74년 육영수여사 사망 직후 자신을 목사로 소개하며 고 박정희 대통령의 장녀 근혜씨(당시 23세)에게 접근했다 최씨는 "꿈에 육여사가 나타나 근혜씨를 도와주라 는 얘기를 들었다"며 근혜씨에게 접근한 후 어머니를 잃은 근혜씨를 위로하며 신임을 얻었다.

  ■ 최태민과 박근헤가 국정을 농당했다는 말은 무엇인가요?  최태민 목사가 1978년 박 전 대표를 구국여성봉사단 명예총재로 추대한 뒤 당시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던 박 전 대표를 배경으로 공직 인선에 개입하는 등 국정에 깊숙이 개입했다.

 김재규는 그의 공판기록에서 최태민은 박근혜를 등에 업고 기업에 돈을 요구하고 각종 이권에 개입하는 등 국정논단 수준이 도를 넘자 이를 박 대통령에게 직언했다고 한다.

김재규는 만약 박근혜와 최태민의 국정농단을 방치하면 민심을 잃고 있는 유신정권에 큰 치명타가 될 것이기에 박 대통령에게 중앙정보부가 수집한 내용을 그대로 보고했다는 것이다.

  최태민은 박정희 서거후 1980년 보안사에 의해 강원도로 쫓겨갔지만 박근혜가 전두환에게 간정해 다시 그녀 주변으로 복귀했다 합니다.

월간조선 7월호는 육영재단. 정수장학회. 영남대학 등 박근혜 후보가 비리의혹을 받고 있는 모든 일에 최태민이가 관계하고 있다고 보도 했다.

박근혜는 자신은 최목사와 무관한 관계임을 주장하지만 지금도 최목사의 사위가 지근거리에서 박근혜를 보좌하고 그의 딸이 재산을 관리한다는 보도가 있는 등 그와의 정신적 관계를 청산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로 한나라당의 한 중진의원은 “박 전 대표는 지금도 최태민 인척을 총애한다”며 “이는 대권주자로서 문제 있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최태민은 박근헤를 업고 자신이 관리하던 육영재단을 전횡햇다.

이로 인해 90년 육영재단 운영을 둘러싼 분규가 확대되고 박근혜는 육영재단 이사장직을 동생과 법정다툼까지 간 결과 근영씨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일선에서 은퇴했다.

최씨도 이때 함께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 박정희가 최태민과 박근헤를 동시에 친국, " 그년(박근혜)    이 흐놈(최태민)한테 홀려-박근혜. 최태민-박정희 시해 원인제공  박근혜 1998.11.01 월간중앙 권말부록1 김계원의 최초 인터뷰 “나보고 갑자기 최태민이를 아는가”하고 물으셨다.

김재규한테 들었다는 소리는 안 하고 ‘예, 압니다.

’하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그 놈이 말이야, 근혜를 홀려 가지고 내가 혼을 좀 내줬지.’하셨다.

경상도 사투리로 도깨비한테 홀린다는 표현을 쓰지 않나.  대통령은 ‘그년(근혜)이 그놈한테 홀려 도무지 시집 가려고 해야 말이지. 그러니 내가 어떻게 재혼할 수 있겠나’하셨다.

” 육영수 여사가 죽은 뒤 사실상의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던 대통령의 딸이 관계된 스캔들이라 쉬쉬하며 공개하지 않아 베일에 가려진 사건이다.

그러나 박근혜가 총재로 있는 새마음봉사단과 관계된 비리가 적지 않아 치안본부와 민정수석실과 중앙정보부 등이 직접 조사에 나서 비리사실을 대통령에게 보고까지 했다.

 박대통령은 유부남인 최목사와 20대 중반이던 박을 나란히 세우고 직접 최목사 비리에 대해 증거자료들까지 내밀면서 친국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박근혜가 극구 최태민을 변호하고 나서자 박대통령이 관계당사자들을 모두 불러 몸소 친국을 하는 헤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오늘날 일본에 산다는 30살 최구국(崔求國).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누구인지 궁금하다.

가공의 인물인지, 아니면 실명인지. 언젠가는 백일하에 드러날 것이다.

우리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말이 있다.

문제는 진실을 감추고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인다는데 있다.

12월 대선을 앞두고 여태껏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들이 많이 밝혀질 것이다.

....    김계원 전 비서실장은 인터뷰에서 “김재규는 공개된 법정에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10·26 혁명을 일으킨 간접적인 동기가 박정희의 문란한 사생활과 가족, 즉 자식들 문제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도 “김재규는 큰영애인 박근혜가 관련된 구국여성봉사단의 부정과 행패를 보고 분개했다고 해요. 이런 일들이 ‘대통령이나 박근혜 자신에게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고 조사를 시켰다는 겁니다.

조사결과 로비나 이권 개입 등 여러 가지 비행이 드러나자 박 대통령에 게 그대로 보고했는데 대통령은 ‘정보부에서 이런 일까지 하느냐’면서 몹시 불쾌해 했다고 해요. 박정희는 영부인 육 여사가 돌아가신 다음부터 자식들을 애지중지하고 철저히 감싸고 돌았다고 해요.  구국여성봉사단 문제만 해도 그래요. 당시 항간에서 말이 많던 최태민이 총재, 박근혜가 명예총재를 맡고 있었는데 김재규가 구국여성봉사단의 문제점을 보고한 후 박근혜가 총재, 최태민이 명예총재가 됐습니다.

박정희가 최태민의 실권을 뺏는답시고 두 사람의 자리를 맞바꾼 거지요.  김재규는 자기가 괜히 조사를 해서 오히려 ‘개악(改惡)’이 됐다면서 뒷조사한 걸 후회했대요.”라며 김재규 전 정보부장은 구국여성봉사단의 비리 외에도 박근혜에게 불만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박근혜가 지방 행사에 참석하면 할머니들이 전부 무릎을 꿇고 절을 했어요. 김재규는 ‘아무리 대통령 딸이라도 그렇지, 국모는 아니지 않습니까. 국민이 땅바닥에 엎드려 절을 한다는 게 말이나 되는 일이냐’고 제게 되묻기도 했어요. 촌로들이 그렇게 절을 하면 주위 사람들이 그걸 말려야 하는데 오히려 부추겼다는 겁니다.

 김재규가 특히 이런 사건들 때문에 박근혜의 미움을 받았다.

박근혜씨가 당시 김재규의 경질을 바라고 박대통령에게 이를 조르고 있었다.

김재규는 항소심 공판에서 최태민 사건이 박정희 시해의 동기를 제공했다고 진술했다.

  ■ 전두환의 합동수사본부에 체포된 최태민을 박근혜가 간청해서 석방 전두환본부장의 지시로 최태민을 긴급체포하여 조사를 벌이던 중 당시 수사관이었던 이학봉 중령은 박근혜씨가 최목사 구속 이후 전본부장에게 찾아와서 석방해 달라고 간청하는 바람에 서울을 떠난 조건으로 풀려났다고 증언 한바가 있다.

따라서 당시 권력핵심을 중심으로는 최태민 목사와 박근혜씨의 새마음 봉사단이 상당한 골치거리로 남아 있었고 문제시 되었다 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150104    ? 영생교 교주는 조희성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조희성은 2대 교주이며 1대 교주는 바로 최태민이란 인물입니다.

한시간 가량되는 영상입니다.

 천천히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충격적인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최태민에 대해 시사in의 주진우 가 딴지라디오를 통해 밝히는 현대사 스토리 음성만 있습니다.

  출처- 딴지라디오 주진우의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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