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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논리적으로 말빨로 유시민씨가 버러우를 시켰지만 호불호나 지지층의 확고함만큼은 비슷한것으로 보인다.

 차이점이 있다면 한사람은 표절, 다른사람은 표절을 하지 않았다는 정도의 차이정도?    전여옥의원의 경우 작년인가 국회내에서 태러를 당해서 드러누운적이 있고 궁예처럼 안대를 차고 나온적이 있다.

 정치가 코메디라는게 이런데서 나오는 말인가보다.

..   하지만 놀랄정도로 전여옥의원은 이름에 리더십이 있고 정치인으로서 상당히 좋은 이름이다.

   전여옥 의원은 결론적으로 말하면 한글이름만 좋았더라면 여자대통령 나올 뻔 했다는 소리를 들을 만 한 인물이다.

한글이름에는 싸우는 기운이 들어와 있고 한문이름에는 대운이 들어와 있다.

그래서 전 의원은 비록 어려움이 있어도 잘 꺽이지 않을 것이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과 전의원은 잘 맞아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이대통령이 쓰면 크게 역할을 할 사람이다.

한글이름은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중인신망 운이 두 개나 들어있다.

    그래서 강한 기운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인다.

장년기를 넘어서면 이위화 괘가 들어와서 빛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래서 로 명성을 날리게 된 것이다.

말년에 덕망운이 들어와 있고 방해꾼이 많이 나타나는 화뢰서합 괘가 들어와 있다.

한글이름으로 보면 말년에 전의원의 앞길에 방해를 놓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

     그러나 전의원은 방해물, 방해꾼들을 성공적으로 잘 해결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화뢰서합 괘는 방해물들을 주로 공격하는 그러한 성향이다.

그래서 전여옥 의원은 자신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주저 없이 공격을 하는 성향이 형성된 것이다.

화뢰서합 괘는 원래는 조개가 침입자를 꽉 깨무는 형상을 나타낸다.

이러한 이름의 기운으로 볼 때 앞으로도 전의원의 독설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글이름에 화택규 괘가 들어와 있다.

화택규 괘는 '천추원한 백골 혼'이라는 뜻을 갖는 괘이다.

죽어서도 원한을 잊지 않는다는 의미로 큰 사고를 당하거나 가슴 아픈 일을 당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사고나 병 등을 조심해야 한다.

한문이름은 대운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

아무리 바닥에 있어도 한번 몸을 움직이면 정상에 갈 수 있는 지풍승 괘가 있다.

   그래서 전 의원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더 오뚜기 같은 성품을 지니고 있다.

이 지풍승 괘는 '일약대옥성' 이라 칭해지는 괘로서 한번 몸을 움직이면 옥황상제의 자리에까지 간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이름에 이 괘를 두 개나 지니고 있다.

그래서 노 전 대통령은 그렇게 심한 실패를 겪어도 좌절하지 않고 결국에는 대권을 쥐었다.

  전여옥 의원은 한문이름에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의 우두머리가 되는 지택림괘를 지니고 있어 본질적으로 지도자의 기운이다.

한문이름으로 볼 때 전여옥의원은 말년에 아주 큰 인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전의원은 음양오행으로 금 토 토의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음양오행으로만 보면 주변과 상생이다.

그래서 성격이 그리 까칠하거나 주변을 힘들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윗사람과의 관계도 좋고 아랫사람과도 무난하다.

   전의원은 금의 기운이기 때문에 토의 기운과 수의 기운과는 상생이다.

참모를 쓸때 이런 사람을 쓰면 도움을 많이 받는다.

그러나 화의 기운과 목의 기운은 나와 상극의 관계이다.

그래서 가급적 이런 사람들은 참모로 쓰지 않는 게 좋다.

  특히 전의원처럼 강한 기운의 성품에는 주변에 자신도 모르게 상처를 주기 쉽다.

그래서 참모나 주변사람들을 쓸 때는 자신과 기운이 맞는 사람을 쓰는 게 자신에게도 좋고 상대방에게도 좋다.

그렇지 않을 경우 사소한 말 한마디가 엄청난 상처를 줄 수 있다.

 출처 : whatsyourname.kr 말엔 그 사람의 심리가 담겨있다.

  자신의 숨겨야 하는 진실이 있을 땐, 크게보자면 두 가지다.

 '완전한 침묵'과 '보호성의 자가당착, 비논리적 합리화로 이어지는 네 탓'이 있다.

   박근혜는 이 중에 어디에 속할까? 바로 침묵의 초신임을 보여주고 있다.

  어쩌다 한 마디는 사람들을 벙벙하게 만든다.

 전여옥의 말이 새삼 떠올라 되새겨본다.

  전여옥 “박근혜,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된다”▶전여옥 어록 1"박근혜 위원장은 자기의 심기를 요만큼이라고 거스리거나 나쁜 말을 하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그가 용서하는 사람은 딱 한 명 자기 자신이다.

"▶전여옥 어록 2"하루는 어머니들과의 대화를 위해서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는데 박근혜 위원장이 햄버거를 먹지 않고 있기에 '왜 먹지 않냐'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더라.보좌관이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오니 그제야 먹었다.

"▶전여옥 어록 3"박근혜에게 한나라당은 '나의 당'이었다.

한국은 아버지가 만든 '나의 나라'였다.

국민은 아버지가 긍휼히 여긴 '나의 국민'이었다.

물론 청와대는 '나의 집'이었다.

그리고 대통령은 바로 '가업'(my family's job)이었다.

▶전여옥 어록 4"친박 의원들이 박근혜 대표의 뜻을 헤아리느라 우왕좌왕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박 대표는 '제가 꼭 말을 해야 아시나요?'라고 단 한 마디 한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라'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민주적이다.

"▶전여옥 어록 5"박근혜는 늘 짧게 대답한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등. 국민들은 처음에는 무슨 심오한 뜻이 있겠거니 했다.

그러나 사실 아무 내용 없다.

어찌 보면 말 배우는 어린애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와 다른 점이 없다.

"당시엔 아부로만 보였는데, 우의를 씌워주는 전여옥▶전여옥 어록 6"박 대표 바로 뒷줄에 앉아 있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의원들이 말했다.

'대표님 머리에 우비 모자 씌워드려야지.' 나는 당황했다.

자기 우비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내가 씌워드렸지만 박 대표는 한마디도 없었다.

"▶전여옥 어록 7"박근혜는 전당대회에서 "한나라당은 부정부패 연루자를 보호하지 않으며, 기소되면 당원 자격을 정지시키고 유죄가 확정되면 영구 제명하겠다"고 말했는데 부정부패로 유죄가 확정돼 2년반 콩밥을 먹은 사람을 당을 쇄신할 비대위원으로 임명했다"▶전여옥 어록 8"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

정치적 식견ㆍ인문학적 콘텐츠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

그녀는 이제 말 배우는 어린 아이 수준에 불과하다.

"▶전여옥 어록 9"영등포에 손가락이 잘린 분들이 많은데 유신독재때 시설 공장에서 각성제를 먹고 졸면서 일하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다.

산업화의 영웅은 그들인데 꽃다발도 없고 명예도 없다.

"▶전여옥 어록 10"박근혜는 공천 승복하는 것이 정도라고 얘기하지만 정작 박 위원장 본인은 승복하지 않았다.

친이계에 공천 승복하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모순이다.

"▶전여옥 어록 11"보좌관이 박근혜 위원장의 쓸 샴푸를 사야 하는데 단종이 돼 아무리 찾아도 못 찾았다.

왜 최근 나온 제품들을 안 쓰고 옛 제품만 고집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전여옥 어록 12"박근혜 위원장은 클럽에 갈 때에도 왕관을 쓰고 갈 것 같다.

"▶전여옥 어록 13"박근혜 위원장의 자택 서재를 둘러보고 박 위원장의 지적 인식능력에 좀 문제가 있다 생각했다.

서재에 일단 책이 별로 없었고 증정 받은 책들만 주로 있어 통일성을 찾기 어려웠다.

그래서 '여기가 서재인가'하는 생각을 했다.

"▶전여옥 어록 14"여러분, 한 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쁜 놈입니다.

그러나 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입니다!" 전여옥을 좋아하진 않지만.. 전 전 의원은 2005년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시절 대변인으로서 박 후보를 보좌한 바 있다.

   ??   전여옥 어록  *박근혜 후보. 내가 당에 들어와 지난 3년 동안 지켜봐 왔다.

[전여옥] 할말이 없네요.


가까이서 2년을 지켜보았다.

그래서 나는 잘 알고 있었다.

대통령 감은 아니라는 것을. 그녀가 과연 대통령직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나의 답은 이미 정해졌다.

아니다.

No였다.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또 되어서도 안되는 후보라고 생각한다.

*박근혜 의원의 서재는 날 감동시키지 못했다.

서재라고 부르기도 좀 그랬다.

나는 언론에서 맨날 박근혜고 안철수고 '대권 공부'를 한다는데 그런 기사를 접할 때마다 짜증이 난다.

공부가 끝났어도 시원찮은데 말이다.

교수들에게 특별과외를 받는 것도 사실 웃기는 일이다  *옛날에 비하면 엄청나게 나아진 거지요. 그런데 아직 초보 수준이고 자기가 얘기하는 것이 다 알고 얘기하는 것 같지는 않고 옛날보다 나아진 것은 있다.

...거의 교과서를 암기하고 족집게 과외 공부하는 수준이라면 이 나라 국민이 곤란하지 않는가?*박근혜는 늘 짧게 답한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오만의 극치'. 그런데 이 단언은 간단명료하지만 그 이상이 없다.

.....국민들은 처음에는 무슨 심오한 뜻이 있겠거니 했다.

뭔가 깊은 내용과 엄청난 상징적 비유를 기대했다.

그런데 거기에서 그쳤다.

어찌 보면 말 배우는 어린아이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와 다른 점이 없어 보인다.

*박근혜는 너무 어둡다.

사람에 대한 따스함이 없다.

박근혜는 국내선 비행기를 타면, 널리 알려졌듯이 이코노미를 탄다.

그런데 박근혜의 이코노미석 옆은 대개 블록이 되어 있다.

옆에 사람이 앉지 않게 하는 것이다.

비행기가 만석일 때 빼놓고는 옆에 사람이 앉지 않는다.

이코노미 타는 이유가 뭔가? 사람들과 섞이기 위해 아닌가? 한정된 좌석의 비즈니스클래스를 타면 볼 수 없는 것, 만날 수 없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장점이건만-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친박 의원들 사이에서는 박 전 대표의 뜻을 헤아리느라 우왕좌왕하는 것이 이미 널리 알려진 일이다.

그러면 박 전 대표는 '제가 꼭 말을 해야 아시나요?'라고 단 한마디 한다고 한다.

말하지 않고 어떻게 아나?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다.

정치인은 최선을 다해 말로 자신의 원칙과 소신을 유권자와 국민에게 설명하고 호소해야 한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라' 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민주적이다.

*경상북도 대구에서 있던 행사로 기억된다.

그날 앞쪽에는 박근혜 당시 대표가 앉아 있었고 바로 뒷줄에는 나와 대구 경북 지역의 의원들이 줄줄이 앉아있었다.

그런데 비가 주르륵 내리기 시작했다.

(중략) 옆에 있던 김태환, 이해봉 의원이 내게 말하는 것이었다.

'전 대변인 뭐하고 있나? 대표님 머리 씌워드려야지'. 순간 나는 당황했다.

아니, 자기 우비의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 박근혜는 내가 씌워주기를 기다렸다.

......나는 박근혜 대표 커다란 올림머리가 비에 젖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우비모자를 씌워주었다.

박근혜 대표는 여전히 한마디도, 미동도 없었다.

*김무성 의원도, 진영 의원도 친박의 울타리를 떠났다.

이 두 사람은 박 전 대표에게는 매우 중요한 그리고 가까운 인물들이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김무성 원내대표는 '2인자'를 두지 않는 박 대표와의 미묘한 갈등 속에서 떠났다.

진영 의원도 '친박으로서 충성도 부족'이라는 질타를 견디지 못해 떠났다.

[전여옥]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그들은 공통적으로 '박근혜 의원을 신격화해도 모자라는데 우습게 본 사람들'이란 다른 친박 의원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결별선언을 했다.

.*그녀는 대통령이 되고 싶어했다.

나는 그런 속내를 알고 있었다.

....박근혜의 권력 의지는 대단했다.

나는 그녀를 관찰하면서 아 저렇게 까지 대통령이 되고 싶을까 싶었다.

그러면서 몇 가지 사실을 알게 됐다.

그녀에게 있어서는 권력이란 매우 자연스럽고 몸에 맞는 맞춤옷 같은 것이라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그녀에게는 생활 필수품이라는 것을 말이다.

....박근혜에게 한나라당은 '나의 당'이었다.

대한민국은 우리 아버지가 만든 '나의 나라'였다.

이 나라 국민은 아버지가 긍휼히 여긴 '나의 국민'이었다.

물론 청와대는 '나의 집'이었다.

그리고 대통령은 바로 '가업'이었다.

  한겨레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1204142006525&RIGHT_REPLY=R1  P.S  보수당 인사에 속하는 전여옥의 입에서 '비민주적이다'라는 발언이 흘러나오는 것도 재미있는데, 무슨 원한이 있어서 이런 발언을 쏟아내는지는 진위를 따져봐야 겠으나, 특히 권력 의지에 대한 발언은 완전히 틀린것 같지는 않다.

 언론에 비친 모습만으로도 박근혜가 권력에 대단히 집착한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사실, 태어나기 전부터 권력의 핵심에 있었으니 당연히 그럴만도 하다.

 말을 안해도 사람들이 알아들어주기 바라고, 누가 우산을 들어주기를 기대하는 버릇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여하튼 전여옥은 여전히 화끈하다!   http://blog.ohmynews.com/jeongwh59/298126   2011년 11월 경북 구미 생가 옆에 건립된 아버지 박정희 동상 제막식에 참석한 박근혜.차라리 조선시대 왕족으로 태어났다면, 지금보다는 사정이 훨씬 나았을 것이다.

   . 옆에 있던 의원들이 내게 말했다.

'전 대변인, 뭐하고 있나? 대표님 머리에 (우비 모자를) 씌워드려야지.' 순간 나는 당황했다.

자기 우비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나는 (모자를 씌우기 위해) 천천히 일어났다.

그러자 카메라 플래시가 미친 듯이 터졌다.

박근혜 대표는 한마디도, 미동도 없었다.

 -전여옥의 박근혜 회고-             나는 예전에 이 사진을 봤을 때, 뭔가 위화감이 든다 여겼었습니다.

누군가 뒤에서 자신에게 신체 접촉을 하면 뒤돌아보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저 여자는 당연한 대접을 받는 듯한 모습입니다.

전여옥이 말하는 이런 배경이 있었군요.어이없어서리...나는 박근혜를 일부러 깔아내리려고 공주, 공주하는 게 아닙니다.

이 여자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떠받드는 게 당연한 공주, 진짜 공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공주가 아니라 대통령이 필요하지 말입니다.

               내 블로그에서 덧글이든 뭐든, 인간 아닌 짐승들 하는 개소리는 불허하며 즉시 차단, 신고한다.

?   장미꽃 분홍빛에 흔들리고 순수하지만 따뜻하고 빈틈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전여옥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물이 가득한 욕조에 들어가 책읽기를 즐기는 그녀의 취미는 모자를 모으는 것이다한 번 먹어본 음식은 눈을 감고도 요리할 수 있는 희한한 재주를 갖고 있다싫고 좋은 사람이 너무 분명히 가려지는 본능을 약점으로 내세워 일본에서 일본사람을 상대로 너무 열심히 싸웠기 때문에태어난지 12,629일째 날인 1993년 11월 **일 결혼한 신랑 ***씨와는 평생 싸우지 않을 것을 굳게 다짐했다열두살 때도 이 부분 소개글을 보며 좀 재밌었는데초등학교 시절 이후 오랜만에 다시 그 책을 보니 그 시절 그 때 보았던 내용도 기억도 나고 좀 신기했어요 새누리당에서 공천에서 탈락한 전여옥 의원 ( 전여옥 불륜★전여옥 불륜 기사에 대해서 네티즌들의 공방이 많은 -_-;;  ) 이 박세일 교수가 중심이된 보수정당인 국민생각 비례대표 1번에 배정되어서 앞으로 새누리당에서 탈락한 새누리당 의원들의 상당수가 국민생각에 추가로 합류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여옥 불륜사건 다들 인터넷에서 머라고 말하는지 다들 다르니 진실이 먼지 누가 알겠어요. 정치인들 말하는거는 이해하려고 하면 더 알아듣기 힘든 오크어입니다.

영어는 그래도 단어알고 몇달 익히면 조금지나면 귀라도 뚤리고 말이라도 나오고 알아먹지정치인들 말하는거는 아는 단어도 빙빙 꽈가면서 말하니 저걸 국민들에게 말하고자 하는건지내가 이렇게 말하니 너는 이렇게만 알아들어라고 하는건지참 답답한 말입니다.

ㅋㅋ  과연 국민생각이라는 당이 정치인들에게 어울리는 단어인지 생각해 보는 하루입니다.

국민생각을 어떻게 하길래 맨날 비리만 저지르고 나라를 강아지 판으로 만드는지 ㅠ.ㅠ국민생각인데 영어는 korea vision party 한국의 미래의 비전을 생각하는 당이라고 정말 당이름만 잘지으면 다 잘되는거로 생각하는 일부 정치인들 반성좀 하세요.언행일치 아시죠.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건데 말과 행동이 언제나 정반대인 일부 정치인님들 반성 정말 심각하게 하셔야 합니다.

  전여옥 불륜이라는 기사는 전여옥 의원은 2004년 강금실 법무부 장관과 당시 문재인 전 수석의 호텔 모임을 비난하면서 중년남녀 대낮 호텔 단둘이 1시간이라는 단어들을 써서 논평을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나라의 국회의원들이 호텔등에서 모임하지 삼겹살집에서 모여서 논의를 하겠습니까 -_-;;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이 다 그런데 서민들도 호텔가서 논의하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그런거구 사람을 안좋게 평가하려고 하면 끝도 없는건데 정치인들의 상대방 끌어내리기 하는 발언들 보면 정말 정치 재미없습니다.

 정치 돌아가는거 보며 머리아픈거보다 연애사진이나 연애인 뉴스 보며 머리식히는게 나은듯한데내나라 내땅 내조국 대한민국에서 사는 일원으로 내 조국 내나라가 일부 정치인들에 의해 멍들어 간다는거를 보면마음이 아퍼서 정치 돌아가는거를 놔두고만 볼수는 없는 현실이 아쉽다.

 총선 다가오니 별 승산 없을것 같으면 다 팽겨치고 이당 저당 옮겨다니면서 국민들의 동태나 살피는 사람들처럼 ㅠ.ㅠ 기존당과 자신의 뜻이 안맞어서 나가는게 아니라 기존당에 있으면 총선이나 대선에서 승산이 없다고 확신이 들어서 옮기는게 아닐까요. 자신이 유리한데로 옮겨 붙어다니는게 정치인듯. 정치9단들 다들 똑똑하고 잘살아갑니다.

 필리핀 콜센타에서 일하는 김구 화상영어 샘. 필리핀 샘들 한달 월급 얼마 되지도 않는거 가지고 정말 열심히 생활한다.

그들에게 꿈이 있기 때문에 현실의 고통은 잠시 잊고 살수 있는듯하다.

대한민국의 꿈 세계에서 우뚝서는 나라가 아니라 국민이 행복해 지는 나라로 거듭나는게 내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꿈이다.

 서민들은 국회의원들 뒷바라지 해라고 죽어라 일하는 일벌래가 아닙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다들 열심히 사는데 행복하기 위해서 서민위해서 일할 국회의원 뽑아서 놓으면 머 좀 나아지는 것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맨 이런거 저런거 해먹어서 나라 어렵게 하고 서민눈살 찌푸리는 행동들 하지 마시구요. 돈과 권력 명예 중요하죠. 그거 놓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게 아니라 서민위해서 피땀흘려 열심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국정에 임하면 저절로 따라오는게 돈과 권력 명예입니다.

초심의 마음으로 국민을 위해서 앞으로 정치하는 소신있는 국회의원이 많이 나타났으면 합니다.

새로운당이 대선과 총선을 앞두면 매번 생겨납니다.

 정말 신기한 한글나라 다음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댓글과 공감 서로이웃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장미꽃 분홍빛에 흔들리고 순수하지만 따뜻하고 빈틈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전여옥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물이 가득한 욕조에 들어가 책읽기를 즐기는 그녀의 취미는 모자를 모으는 것이다한 번 먹어본 음식은 눈을 감고도 요리할 수 있는 희한한 재주를 갖고 있다싫고 좋은 사람이 너무 분명히 가려지는 본능을 약점으로 내세워 일본에서 일본사람을 상대로 너무 열심히 싸웠기 때문에태어난지 12,629일째 날인 1993년 11월 **일 결혼한 신랑 ***씨와는 평생 싸우지 않을 것을 굳게 다짐했다열두살 때도 이 부분 소개글을 보며 좀 재밌었는데초등학교 시절 이후 오랜만에 다시 그 책을 보니 그 시절 그 때 보았던 내용도 기억도 나고 좀 신기했어요 새누리당에서 공천에서 탈락한 전여옥 의원 ( 전여옥 불륜★전여옥 불륜 기사에 대해서 네티즌들의 공방이 많은 -_-;;  ) 이 박세일 교수가 중심이된 보수정당인 국민생각 비례대표 1번에 배정되어서 앞으로 새누리당에서 탈락한 새누리당 의원들의 상당수가 국민생각에 추가로 합류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여옥 불륜사건 다들 인터넷에서 머라고 말하는지 다들 다르니 진실이 먼지 누가 알겠어요. 정치인들 말하는거는 이해하려고 하면 더 알아듣기 힘든 오크어입니다.

영어는 그래도 단어알고 몇달 익히면 조금지나면 귀라도 뚤리고 말이라도 나오고 알아먹지정치인들 말하는거는 아는 단어도 빙빙 꽈가면서 말하니 저걸 국민들에게 말하고자 하는건지내가 이렇게 말하니 너는 이렇게만 알아들어라고 하는건지참 답답한 말입니다.

ㅋㅋ  과연 국민생각이라는 당이 정치인들에게 어울리는 단어인지 생각해 보는 하루입니다.

국민생각을 어떻게 하길래 맨날 비리만 저지르고 나라를 강아지 판으로 만드는지 ㅠ.ㅠ국민생각인데 영어는 korea vision party 한국의 미래의 비전을 생각하는 당이라고 정말 당이름만 잘지으면 다 잘되는거로 생각하는 일부 정치인들 반성좀 하세요.언행일치 아시죠.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는 건데 말과 행동이 언제나 정반대인 일부 정치인님들 반성 정말 심각하게 하셔야 합니다.

  전여옥 불륜이라는 기사는 전여옥 의원은 2004년 강금실 법무부 장관과 당시 문재인 전 수석의 호텔 모임을 비난하면서 중년남녀 대낮 호텔 단둘이 1시간이라는 단어들을 써서 논평을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나라의 국회의원들이 호텔등에서 모임하지 삼겹살집에서 모여서 논의를 하겠습니까 -_-;;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이 다 그런데 서민들도 호텔가서 논의하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그런거구 사람을 안좋게 평가하려고 하면 끝도 없는건데 정치인들의 상대방 끌어내리기 하는 발언들 보면 정말 정치 재미없습니다.

 정치 돌아가는거 보며 머리아픈거보다 연애사진이나 연애인 뉴스 보며 머리식히는게 나은듯한데내나라 내땅 내조국 대한민국에서 사는 일원으로 내 조국 내나라가 일부 정치인들에 의해 멍들어 간다는거를 보면마음이 아퍼서 정치 돌아가는거를 놔두고만 볼수는 없는 현실이 아쉽다.

 총선 다가오니 별 승산 없을것 같으면 다 팽겨치고 이당 저당 옮겨다니면서 국민들의 동태나 살피는 사람들처럼 ㅠ.ㅠ 기존당과 자신의 뜻이 안맞어서 나가는게 아니라 기존당에 있으면 총선이나 대선에서 승산이 없다고 확신이 들어서 옮기는게 아닐까요. 자신이 유리한데로 옮겨 붙어다니는게 정치인듯. 정치9단들 다들 똑똑하고 잘살아갑니다.

 필리핀 콜센타에서 일하는 김구 화상영어 샘. 필리핀 샘들 한달 월급 얼마 되지도 않는거 가지고 정말 열심히 생활한다.

그들에게 꿈이 있기 때문에 현실의 고통은 잠시 잊고 살수 있는듯하다.

대한민국의 꿈 세계에서 우뚝서는 나라가 아니라 국민이 행복해 지는 나라로 거듭나는게 내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꿈이다.

 서민들은 국회의원들 뒷바라지 해라고 죽어라 일하는 일벌래가 아닙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다들 열심히 사는데 행복하기 위해서 서민위해서 일할 국회의원 뽑아서 놓으면 머 좀 나아지는 것을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맨 이런거 저런거 해먹어서 나라 어렵게 하고 서민눈살 찌푸리는 행동들 하지 마시구요. 돈과 권력 명예 중요하죠. 그거 놓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게 아니라 서민위해서 피땀흘려 열심히 봉사하는 마음으로 국정에 임하면 저절로 따라오는게 돈과 권력 명예입니다.

초심의 마음으로 국민을 위해서 앞으로 정치하는 소신있는 국회의원이 많이 나타났으면 합니다.

새로운당이 대선과 총선을 앞두면 매번 생겨납니다.

 정말 신기한 한글나라 다음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댓글과 공감 서로이웃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 전 의원은 2005년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시절 대변인으로서 박 후보를 보좌한 바 있다.

   ??   전여옥 어록  *박근혜 후보. 내가 당에 들어와 지난 3년 동안 지켜봐 왔다.

가까이서 2년을 지켜보았다.

그래서 나는 잘 알고 있었다.

대통령 감은 아니라는 것을. 그녀가 과연 대통령직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나의 답은 이미 정해졌다.

아니다.

No였다.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또 되어서도 안되는 후보라고 생각한다.

*박근혜 의원의 서재는 날 감동시키지 못했다.

서재라고 부르기도 좀 그랬다.

나는 언론에서 맨날 박근혜고 안철수고 '대권 공부'를 한다는데 그런 기사를 접할 때마다 짜증이 난다.

공부가 끝났어도 시원찮은데 말이다.

교수들에게 특별과외를 받는 것도 사실 웃기는 일이다  *옛날에 비하면 엄청나게 나아진 거지요. 그런데 아직 초보 수준이고 자기가 얘기하는 것이 다 알고 얘기하는 것 같지는 않고 옛날보다 나아진 것은 있다.

...거의 교과서를 암기하고 족집게 과외 공부하는 수준이라면 이 나라 국민이 곤란하지 않는가?*박근혜는 늘 짧게 답한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오만의 극치'. 그런데 이 단언은 간단명료하지만 그 이상이 없다.

.....국민들은 처음에는 무슨 심오한 뜻이 있겠거니 했다.

뭔가 깊은 내용과 엄청난 상징적 비유를 기대했다.

그런데 거기에서 그쳤다.

어찌 보면 말 배우는 어린아이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와 다른 점이 없어 보인다.

*박근혜는 너무 어둡다.

사람에 대한 따스함이 없다.

박근혜는 국내선 비행기를 타면, 널리 알려졌듯이 이코노미를 탄다.

그런데 박근혜의 이코노미석 옆은 대개 블록이 되어 있다.

옆에 사람이 앉지 않게 하는 것이다.

비행기가 만석일 때 빼놓고는 옆에 사람이 앉지 않는다.

이코노미 타는 이유가 뭔가? 사람들과 섞이기 위해 아닌가? 한정된 좌석의 비즈니스클래스를 타면 볼 수 없는 것, 만날 수 없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장점이건만-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친박 의원들 사이에서는 박 전 대표의 뜻을 헤아리느라 우왕좌왕하는 것이 이미 널리 알려진 일이다.

그러면 박 전 대표는 '제가 꼭 말을 해야 아시나요?'라고 단 한마디 한다고 한다.

말하지 않고 어떻게 아나?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다.

정치인은 최선을 다해 말로 자신의 원칙과 소신을 유권자와 국민에게 설명하고 호소해야 한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라' 하는 것은 그 자체가 비민주적이다.

*경상북도 대구에서 있던 행사로 기억된다.

그날 앞쪽에는 박근혜 당시 대표가 앉아 있었고 바로 뒷줄에는 나와 대구 경북 지역의 의원들이 줄줄이 앉아있었다.

그런데 비가 주르륵 내리기 시작했다.

(중략) 옆에 있던 김태환, 이해봉 의원이 내게 말하는 것이었다.

'전 대변인 뭐하고 있나? 대표님 머리 씌워드려야지'. 순간 나는 당황했다.

아니, 자기 우비의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 박근혜는 내가 씌워주기를 기다렸다.

......나는 박근혜 대표 커다란 올림머리가 비에 젖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우비모자를 씌워주었다.

박근혜 대표는 여전히 한마디도, 미동도 없었다.

*김무성 의원도, 진영 의원도 친박의 울타리를 떠났다.

이 두 사람은 박 전 대표에게는 매우 중요한 그리고 가까운 인물들이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김무성 원내대표는 '2인자'를 두지 않는 박 대표와의 미묘한 갈등 속에서 떠났다.

진영 의원도 '친박으로서 충성도 부족'이라는 질타를 견디지 못해 떠났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박근혜 의원을 신격화해도 모자라는데 우습게 본 사람들'이란 다른 친박 의원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결별선언을 했다.

.*그녀는 대통령이 되고 싶어했다.

나는 그런 속내를 알고 있었다.

....박근혜의 권력 의지는 대단했다.

나는 그녀를 관찰하면서 아 저렇게 까지 대통령이 되고 싶을까 싶었다.

그러면서 몇 가지 사실을 알게 됐다.

그녀에게 있어서는 권력이란 매우 자연스럽고 몸에 맞는 맞춤옷 같은 것이라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그녀에게는 생활 필수품이라는 것을 말이다.

....박근혜에게 한나라당은 '나의 당'이었다.

대한민국은 우리 아버지가 만든 '나의 나라'였다.

이 나라 국민은 아버지가 긍휼히 여긴 '나의 국민'이었다.

물론 청와대는 '나의 집'이었다.

그리고 대통령은 바로 '가업'이었다.

  한겨레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1204142006525&RIGHT_REPLY=R1  P.S  보수당 인사에 속하는 전여옥의 입에서 '비민주적이다'라는 발언이 흘러나오는 것도 재미있는데, 무슨 원한이 있어서 이런 발언을 쏟아내는지는 진위를 따져봐야 겠으나, 특히 권력 의지에 대한 발언은 완전히 틀린것 같지는 않다.

 언론에 비친 모습만으로도 박근혜가 권력에 대단히 집착한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사실, 태어나기 전부터 권력의 핵심에 있었으니 당연히 그럴만도 하다.

 말을 안해도 사람들이 알아들어주기 바라고, 누가 우산을 들어주기를 기대하는 버릇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여하튼 전여옥은 여전히 화끈하다!   http://blog.ohmynews.com/jeongwh59/298126   2011년 11월 경북 구미 생가 옆에 건립된 아버지 박정희 동상 제막식에 참석한 박근혜.차라리 조선시대 왕족으로 태어났다면, 지금보다는 사정이 훨씬 나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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