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일괄사퇴 안종범



이를 공개한 더민주당의 노웅래 의원은 이승철 부회장이 ‘모금 창구’이라고 지목했다.

“안종범 수석과 이승철 부회장은 수시로 연락”하는 사이라는 것이다.

지금껏 청와대와 전경련은 두 재단의 모금 과정에 청와대 불개입이 확실하다고 강변해왔다.

관련된 의혹 제기에 기업들의 자발적 모금이라고 해명해온 것.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은 청와대의 지시가 없었다고 했고 순수하게 자발적 모금이라는 것이라는 했었다.

하지만 녹취록 공개로 새누리당의 국감보이콧이 두 재단의혹의 실체가 공개되고 그로 인해 파문이 크질 것에 대비한 포석이었다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일괄사퇴 안종범]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일각에서는 새누리당의 국감 반발은 이 두 재단의 실체를 파악되면 대통령 연루의혹으로 번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정권 퇴진 요구나 탄핵 정국으로 번질 수 있어  야당의 공세의 예봉을 꺾기 위한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된 상태에서 이번 녹취록 파문은 새 전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 실제 미르재단의 사업들에 대해 대통령이 공개 석상에서 “의미가 큰 일”이라고 언급하였고 대통령 해외순방에도 수 차례 동행하는 등 재단과 청와대의 관련성이 있다는 의혹이 있어왔다.




그런 점에서 이번 녹취록 파운은 폭발력이 클 것으로 보이며 또 다른 증거가 제시되고 확실한 물증이 보태진다면 정부 여당으로선 심각한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이 뭐라 할지 두고 볼 일이지만 한사코  반대할 사안이 아닌 만큼 국정감사 보이콧을 계속할 명분도 없어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딱한 처지가 되었다.

*특히 이정현 대표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고 그가 또 어떤 오묘한 말을 할지 기다려진다.

의장이 사퇴 안하면 단식을 풀지 않�뭅鳴� 한 마당에 안 풀자니 명분이 없고 풀자니 왜 그랬냐는 비판이 드셀거고...뼈속가지  친박, 이제 당대표로 처신하기도 딱하게 되었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