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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뜻



15부정선거와 독재정치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던 4.19혁명 이후발표했던 시국 선언이 대표적이다.

 현재 국정원의 선거개입이 원인이 되어 서울대를 비롯하여 경희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동국대 등대학가에서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시국선언문에서 "국정원이 선거에 개입해 특정후보를 지지하고 비난하는 공작을 저지르고 이를 조사해야하는 경찰은 사실을 은폐하려 축소, 수사하는 부정을 저지르고 말았다.

"며 "정치권은 국정조사를 통해 국정원의 정치개입 실태를 전면 조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국정원 개혁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장했다.

  서울대 시국선언문경희대 시국선언문    한편, 시국선언하는 총학의 의견이 학교를 대표하는 의견이 아니다.

아직 진상 규명도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시국선언은 너무 시기상조가 아니나.라는 의견이 있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제11조①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지금 우리는 누구의 나라에 있나. 적어도 지금의 주인이 국민은 아닌 것 만은 확실하다.

국민은 주권을 빼았겼다.

잃어버린 주권은 단 하나의 국민에게 돌아갔다.

잃어버린 주권을 찾아야 할 때다.

개, 돼지는 분노할 줄 모르는 게 아니다.

아니, 개도 지 밥그릇은 건들지 말라고 했다.

우리는 이제 마땅히 우리의 것이였어야 할 것을 되찾아야 할 것이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서 평등해야 한다.

대학생도, 고등학생도, 국회의원도, 대학교수도, 대통령도. 그리고 최순실 또한  대한민국의 헌법 아래에서 평등해야 한다.

그대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민주주의(民主主義, 그리스어: ??????????, 영어: democracy)는 그리스말로 demo(국민)에 의한 cracy(정치) 곧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 또는 그러한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이다.

대학생, 또는 모든 대학에게.이곳은, 지금 대한민국은 과연 민주 공화국이라 불려도 되는 나라입니까. 저는 부끄러워지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시국선언이 정말 선언으로 끝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며, 제가 대학생이 되는 것이 부끄러워지고 싶지 않았으면 할 뿐입니다.

 아직 대학생들이, 청년들이 깨어 있음을 알고 싶고, 분노를 감추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음을 알고 싶습니다.

[시국선언 뜻] 와오.


시대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목격하고 싶습니다.

시대가 움직여지지 않더라도, 기성세대와 자본의 견고한 벽이 흔들리지 않더라도,국민이, 시대가, 우리가, 이렇게 분노하였노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내공 50.시국선언이라 하면 사회지도층(존경할 만한 지성인과 교양인)의 경륜과 지식을애국적인 자세로 나라를 걱정하며,정부에게는 잘못된 점을 객관적으로 올바르게 지적하며 시정을 촉구하고잘모르는 국민에게는 시국을 정확하게 알리려는 의도인데... 최근의 시국선언은 386 운동권 출신과 김대중정권 때 입지전적으로성공한 종교지도자와 문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서존중할 만한 인격으로 보기도 어렵거니와 정체성도 의문스러운데시국선언 내용까지 편향적이어서..전혀 공감하기 어려웠습니다.

 한마디로 시국선언이 아니라 우파정부를 근원적으로 싫어하는 자들의'선동대자보' 나 '對정부 협박문'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게다가 1980년대 운동권 출신들의 '대자보 릴레이'를 그대로 빼다 박아 있고요. 그들로 인해 '시국선언'의 훌륭한 의식과 절차조차 정치적으로 악용되면서시국선언 정신과 의미를 훼손되는 것 같은데요..이 사람들이 유독 '민주주의 후퇴'를 강조하는데...촛불시위, 죽창시위, 서울광장점거, 전경차 방화등 불법을 너무 방치해서'민주주의 후퇴'라면 이해가 되는데,,,정작 정부가 오히려 독재로 회귀한다며정부를 가르치려 들고 침소봉대하여 압박하는 양상이마치 거의 한 조직체에서 나온 기획물처럼 내용까지 유사한 것이,,,서로 짜고 일정과 내용까지 협의 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만약, 시국선언 날짜까지 순서를 정하고 발표하는 사람들이라면도의적으로 지성인에 속할 수 없는 속물들이며, 오히려 모사꾼으로 불려야 하고...저 위치에서 학생과 순수 교인들을 정신적으로 나쁘게 물들게 까지 하는 이념제공자라면...나라가 갈수록 분열되고 소란스럽고 국민 에너지가 터무니 없는 곳에 허비되는 원인이...저들에 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결국 국가 성장동력을 망실시키는 장본인들이고요. 정말 저들이 '시국선언'을 경쟁하듯 릴레이로 하는...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NL계와  PD계열 출신들의 선명성 경쟁인가요?6.15 남측본부로 NL계와  PD계열이 통합되었다는 신호 인가요? 좋은 답변 주신 분께 내공 50 드립니다.

/불  <참고> NL과 PD는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을 거치면서 급속히 성장하여 기득세력층[정치,사회,경제,언론,종교계,특히 법조계 등]으로 흡수되어 좌익과 좌파세력을 묵시적으로 지원하고 지령으로써 지휘하고 있으니,좌파 교수들의 시국선언이 나오고, 자유민주체제에서 독재타도란 선동이 지속되는 것이며 對北정책을 논함에 있어 北이 무슨 짓을 하던 "남쪽 정권의 잘못이다.

"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NL(민족해방)계열은 미국의 압박(?)에서 벗어나 북한과 연방제통일(김대중이후"우리민족끼리"로 용어혼란전술이 가동됨)을 이루는 것을 주장하는 자들이다.

[시국선언 뜻] 이유가 무엇일까요?



따라서 반미와 종북-친북성향을 띤다.

임씨(임수정)를 북으로 보냈던 자들이 바로 이들이며, 미국을 몰아낸 후 북한의 주도로 사회주의 혁명을 무력으로 이루어 민족통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주사파로 불리기도 했다.

장갑차 사건 때 미국에 건너가 반미시위를 한 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PD (민중민주)계열은 노동자.농민(도시빈민을 추가시킴-민노당,진보당이 활발히 결합추진 중)힘에 의한 민주주의의 쟁취(프롤레타리아 독재를 뜻함)만이 사회 모순점을 해결하는 열쇠라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이전에는 통일보다는 남한의 노동자가 우선이라고 했지만, 노조등의 움직임이 활발해진 이후엔 노동운동보다는 정치,언론계로 많이 진출했고 좌익진영의 대동단결 노선에 흡수됨으로써 역시 친북노선을 걷고 있다.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view.asp?id=43661&cpage=2&no=39875  출처 지식in  다들 모르고 있는 사실 (김동길 씀,2009/06/04) 이 총장은 "어떤 명분이 있다고 해서 (시국선언을 한 교수들이) 서울대 전체의 의견을 반영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서울대는 우리 사회가 최후에 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인내심과 판단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교수 124명은 지난 3일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한다는 내용의 시국선언을 한 바 있다.

전임강사 이상 서울대 교수는 모두 1786명이다.

[최종석 comm@chosun.com]     민노당 "서울대총장, 친일파 후손답다" 한국아이닷컴뉴스부reporter@hankooki.com민주노동당은 이장무 서울대 총장이 서울대 교수들의 시국선언에 대해 "의견을 달리하는 교수도 상당수 있다"고 말한 것과 관련, "친일파 이병도의 손자다운 발언"이라고 맹비난했다.

백성균 부대변인은 10일 논평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이 총장은 역사학자 이병도의 손자"라며 "이병도는 일제가 식민사관을 세우기 위해 '일황 칙령'에 따라 만든 '조선사편수회'에서 일했던 사람이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이병도를 일본의 조선 식민통치에 협력했던 이른바 '부일파'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백 부대변인은 또 "이 총장이 시국선언을 한 교수들에 대해 이런 발언을 한 이유를 굳이 생각해볼 필요는 없다.

그의 성향으로 볼 때 너무 뻔한 발언이기 때문"이라며 "이 총장이나 이병도는 3·1 운동에 대해서도 '우리 국민 가운데는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도 있다.

만세운동 하는 사람들의 외침이 국민 전체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이 총장은 전날 "서울대 교수 124명의 시국선언이 서울대 구성원 전체의 의견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서울대 행정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대학은 학문과 사상의 자유에 봉사하는 곳으로, 시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다"며 "어떤 명분이 있다고 해서 (시국선언을 한 교수들이) 서울대 전체의 의견을 반영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시간 : 2009/06/10 16:13:08 수정시간 : 2009/06/10 16:18:25.? 내공 50.시국선언이라 하면 사회지도층(존경할 만한 지성인과 교양인)의 경륜과 지식을애국적인 자세로 나라를 걱정하며,정부에게는 잘못된 점을 객관적으로 올바르게 지적하며 시정을 촉구하고잘모르는 국민에게는 시국을 정확하게 알리려는 의도인데... 최근의 시국선언은 386 운동권 출신과 김대중정권 때 입지전적으로성공한 종교지도자와 문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서존중할 만한 인격으로 보기도 어렵거니와 정체성도 의문스러운데시국선언 내용까지 편향적이어서..전혀 공감하기 어려웠습니다.

 한마디로 시국선언이 아니라 우파정부를 근원적으로 싫어하는 자들의'선동대자보' 나 '對정부 협박문'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게다가 1980년대 운동권 출신들의 '대자보 릴레이'를 그대로 빼다 박아 있고요. 그들로 인해 '시국선언'의 훌륭한 의식과 절차조차 정치적으로 악용되면서시국선언 정신과 의미를 훼손되는 것 같은데요..이 사람들이 유독 '민주주의 후퇴'를 강조하는데...촛불시위, 죽창시위, 서울광장점거, 전경차 방화등 불법을 너무 방치해서'민주주의 후퇴'라면 이해가 되는데,,,정작 정부가 오히려 독재로 회귀한다며정부를 가르치려 들고 침소봉대하여 압박하는 양상이마치 거의 한 조직체에서 나온 기획물처럼 내용까지 유사한 것이,,,서로 짜고 일정과 내용까지 협의 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만약, 시국선언 날짜까지 순서를 정하고 발표하는 사람들이라면도의적으로 지성인에 속할 수 없는 속물들이며, 오히려 모사꾼으로 불려야 하고...저 위치에서 학생과 순수 교인들을 정신적으로 나쁘게 물들게 까지 하는 이념제공자라면...나라가 갈수록 분열되고 소란스럽고 국민 에너지가 터무니 없는 곳에 허비되는 원인이...저들에 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결국 국가 성장동력을 망실시키는 장본인들이고요. 정말 저들이 '시국선언'을 경쟁하듯 릴레이로 하는...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NL계와  PD계열 출신들의 선명성 경쟁인가요?6.15 남측본부로 NL계와  PD계열이 통합되었다는 신호 인가요? 좋은 답변 주신 분께 내공 50 드립니다.

/불  <참고> NL과 PD는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을 거치면서 급속히 성장하여 기득세력층[정치,사회,경제,언론,종교계,특히 법조계 등]으로 흡수되어 좌익과 좌파세력을 묵시적으로 지원하고 지령으로써 지휘하고 있으니,좌파 교수들의 시국선언이 나오고, 자유민주체제에서 독재타도란 선동이 지속되는 것이며 對北정책을 논함에 있어 北이 무슨 짓을 하던 "남쪽 정권의 잘못이다.

"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NL(민족해방)계열은 미국의 압박(?)에서 벗어나 북한과 연방제통일(김대중이후"우리민족끼리"로 용어혼란전술이 가동됨)을 이루는 것을 주장하는 자들이다.

따라서 반미와 종북-친북성향을 띤다.

임씨(임수정)를 북으로 보냈던 자들이 바로 이들이며, 미국을 몰아낸 후 북한의 주도로 사회주의 혁명을 무력으로 이루어 민족통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주사파로 불리기도 했다.

장갑차 사건 때 미국에 건너가 반미시위를 한 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PD (민중민주)계열은 노동자.농민(도시빈민을 추가시킴-민노당,진보당이 활발히 결합추진 중)힘에 의한 민주주의의 쟁취(프롤레타리아 독재를 뜻함)만이 사회 모순점을 해결하는 열쇠라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이전에는 통일보다는 남한의 노동자가 우선이라고 했지만, 노조등의 움직임이 활발해진 이후엔 노동운동보다는 정치,언론계로 많이 진출했고 좌익진영의 대동단결 노선에 흡수됨으로써 역시 친북노선을 걷고 있다.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view.asp?id=43661&cpage=2&no=39875  출처 지식in  다들 모르고 있는 사실 (김동길 씀,20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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