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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서 적어도 한 달 전에는 준비사항 징후를 포착할 수 있다고 공언을 해왔다.

지난 국정감사 때도 의원들 질문에 대해서 국방부에서 그렇게 답변했다.

그런데 이번 핵실험은 미리 파악하지 못했고 또 북한에 대해서 사전 경고나 예방도 전혀 못했다.

북한의 핵실험이 2006년부터 대략 3년 주기로 이뤄져왔었고, 또 북한이 수소탄을 언급해왔기 때문에 4차 핵실험을 예측할 수 있는, 또한 전문가들이 많이 예측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정부는 남북 간의 해결하려는 노력도, 또 국제사회와 함께하는 외교적 노력도 전혀 없었다.

? 이명박 정부 5년, 박근혜 정부 3년, 이렇게 새누리당 정권 8년 동안 북핵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북한의 핵 능력이 갈수록 고도화 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방치를 해왔다.

경제뿐만 아니라 안보에서도 참으로 무능한 정권이다.

이제 우리 더불어민주당 안보에도 더 유능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겠다.

북핵문제 해결에 여야, 정부, 국회가 따로 없다.

시급히 해법을 모색하고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야할 것이다.

오늘 긴급하게 간담회를 준비한 것도 전문가들의 고견을 듣고 대응방안을 찾기 위한 것이다.

? 어떠한 이유로도 한반도에 핵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

우리 당의 일관되고 확고한 원칙이다.

우리 당은 평화를 깨뜨리는 북한의 행위를 결코 용납될 수 없으며 북한의 핵실험이 명백한 UN결의 위반이라는 것을 경고 했다.

북한의 핵무기 보유로 인해 피해를 보는 당사자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다.

우리 정부가 주도적으로 북핵문제에 대응해야한다.

다자외교를 통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더 적극적으로 이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UN 안보리의 트리거 조항에 따라서 북한에 대한 추가 제제가 이뤄질 것이다.

그러나 제제만으로 북핵을 막을 수 없다는 것도 입증이 되었다.

제제 속에서도 북핵을 포기시킬 수 있는 대화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안으로는 남북 간 대화를 통해 북한을 설득하고, 밖으로는 미, 일, 러, 중 등 국제사회와 공조하여 6자 회단 재개를 위한 노력을 함께 해나가야 할 것이다.

? 올해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한반도 평화정착의 단초를 마련해야한다.

어려운 우리 경제의 돌파구도 한반도 평화에 있다.

추가 도발의 가능성에 대한 대응을 포함해서 국민들께서 안심할 수 있도록 만반의 대응을 강구해야한다.

오늘 우리 전문가들께서 좋은 의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끝>※출처: 새정치민주연합 홈페이지  그냥 다른 나라로 따로따로 살면 안되나?서로 국가로 인정하고그냥? 남남으로 살지..01.12 ISSUE Map_북한 핵실험 이후 대북제재 2015년 8.25일남북 합의 이후 다소 잠잠했던 북한이핵실험으로 2016년 새해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2006년 첫 핵실험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북한은 네 번째 핵실험에 성공했습니다.

핵실험 및 무력 도발이 있을 때마다 북한에 대한 제재는 있어왔지만잠시뿐.북한은 핵 완전 무장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북한 문제에 대한 국제 공조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북한의 핵실험, 그리고 이후 대북제재에는어떠한 쟁점이 내재되어 있을까요?  Progress2016.1.6 : 북한, 4차 핵실험 사실 공개2016. 1.7: 조태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대북 확성기 방송 전면 재기하기로 결정박근혜 대통령, 오바마 미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강력한 대북 제재 위해 공조하기로 합의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성명발표. "북한이 추가 핵실험 할 경우 중대한 추가 조치 취하겠다.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이병호 국가정보원장, 핵실험 전혀 포착못했다고 밝힘 2016.1.8: 정부, 낮 12시를 기해 대북 확성기 방송 전면 재개 2016. 1. 10: 미국, B-52 전략폭격기 한반도 상공으로 출격해 비행훈련 실시 김정은, "수소탄 시험은 자위적 조치"라며 핵실험 이후 첫 발언 2016.1. 11: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13일에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가질 예정이라고 밝힘  Editorial 동아일보    ?한미일 3각공조 강화해 北 감싸는 中 정신차리게 하라      (2015. 1. 11)    - 핵실험 후, 북한 김정은의 "수소탄 시험은 자위적 조치" 발언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의 수중 사출시험 장면 공개는 국제사회가 뭐라 해도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간주   - 핵으로 체제를 지키겠다는 망상은 되레 김정원 정권의 종말을 앞당길 것이라고 주장   - 중국은 겉으로 '한반도 비핵화'를 외치고 있지만 북의 붕괴를 막고 있음,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한반도 비핵화, 평화 안정 수호, 대화의 세 가지 원칙 견지한 것은 고강도 대북 제재에 사실상 선을 그은 것임을 지적   - 중국의 이러한 태도에 비추어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하는 대북 제재도 큰 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중국은 그동안 한미일 3각 공조 체제의 약한 고리인 한국을 떼어내 한중 관계를 중시하는 듯한 태도를 취했으나 중국이 끝대 북한 편을 든다면 한중 관계는 더 이상 진전될 수 없을 것임을 주장.   - 대한민국을 지키려면 한미일 3각 안보협력 체제를 강화하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없음. 대북 제재 놓고 외교적 마찰이 불거진다면 중국 책임. 일본과의 갈등으로 미뤄왔던 한일 정보공유협정의 체결도 적극 검토해야.      ? 북 핵실험 책임과 해법, 미·중 모두에게 있다       (2016. 1. 10)     - 북핵 문제를 해결해야 할 당사국인 미국과 중국이 견해차를 보이고 있는 점이 문제. 양국 모두 북핵 정책에 대한 실패는 인정하면서도 그 책임과 해결을 서로 떠넘기고 있음   - 북핵의 최대 당사국은 미국이라고 주장. 북한이 핵개발이 생존을 위한 자위적 조치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미국의 위협. 그러나 미국은 10년 넘게 북핵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지 않았음을 지적.    - 북한 핵문제는 결국 북한이 궁극적으로 대화하고 싶어하는 미국과 북한의 최대 후원국인 중국이 함께 풀 수밖에 없음을 주장. 책임 있는 미국이 나서고, 영향력 있는 중국이 뒤에서 밀어야.    - 북한은 핵무기와 운반수단 개발 직전에 와 있음. 이 시기를 놓치면 북한은 핵 무장국이 된다는 것이 사실.    - 미국은 지난해 협상 통해 이란의 핵을 포기시킨 경험이 있음. 중국 역시 현실을 인정하고 북핵 해결에 적극 나서야      ? 서로 책임 미루는 美·中, '독자적 自衛' 결단 모색해야 할 때다      (2016. 1.12 )    -북한의 핵실험 도발과 관련, 중국은 문제의 원인이 미국에 있다고 주장했고, 미국도 중국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하고 있음. 이에 더해 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북핵 3원칙을 강조. 종합해볼 때 미국은 중국에 행동을 촉구하고, 중국은 종전 주장을 되풀이한 것임을 지적.   - 한 치도 변하지 않는 중국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미국의 애매한 태도가 문제라고 주장. B52 폭격기 파견은 무력시위 쇼. 이런 전시성 시위가 북핵 저지에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것을 미국이 모를리 없음을 지적.    -미국이 북핵 해결을 위해 10년 동안 내걸어온 '전략적 인내' 정책도 사실상 '전략적 책임 회피'에 불과했음을 비판   - 2006년 북한의 첫 핵실험 이후 유엔은 북을 제재하는 결의안을 5차례 채택했으나 북한은 그동안 핵무장을 완성해나가고 있음.    - 이제 우리는 국제 공조에 의한 외교적 해결책이 한계에 왔다는 냉엄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우리는 독자적인 자위책을 스스로 마련해야 함을 주장.    ?  중국, 이번에는 북 핵실험에 결연한 조치 취해야       (2015. 1. 12)           -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북한 핵에 반대한다면서도 기존의 '북핵 3원칙'을 강조. 윤 장관이 "북한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야한다.

"는 발언과는 확연히 결이 다름을 지적.    - 이번만큼은 중국이 북한에 대해 결연한 조치를 취해달라는 국민들의 여망과 거리가 멀 뿐만 아니라 북한에 대해 영향력이 큰 대국으로서도 올바른 자세가 아님을 지적.   - 유엔안보리 차원의 보다 강력한 대북 제재 결의도 중국이 협력하지 않으면 한계가 있음. 북한의 대외무역 및 금융거래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기에 때문. 결정적인 지렛대를 갖고 잇는 중국이 북해 문제 해결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국제사회의 요구는 당연함을 주장.   - 한미일 긴밀한 공조도 중요하지만 중국과의 대결 구도로 밀려가지 않도록 치밀하고 세심한 외교력을 발휘해야.                                                                     Keyword ○북한 4차 핵실험  2016년 1월 6일 오전 풍계리 핵실험장 부근에서 실시한 북한의 핵실험으로, 4.9

5.2의 인공지진이 포착되었는데 파형분석결과 핵폭탄 실험으로 추정되었습니다.

 ○ 북핵 3원칙   중국 정부가 북핵 문제와 관련해 내놓은 공식 방침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실현, 비핵화,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의 세 가지 원칙을 말합니다.

  ○  B- 52 폭격기  1955년부터 미국 공군에서 활동 중인 장거리 전략 폭격기로 32t의 폭약을 싣는 탑재량 때문에 폭격기의 제왕으로 불립니다.

  ."성공적으로 진행" : 수소탄 같은 소리하고 자빠지셨네요.?[160106] 조선중앙TV "첫 수소탄 시험 성공" 특별중대 발표?[160106] [北수소탄 실험]北에 '뒤통수' 맞은 정부, 대북 정보망 '구멍' : 니들에게 허구헌날 뒤통수 맞는 국민들은 어떻겠어요.?[160106] [북한 4차 핵실험] 박 대통령 "북핵실험 상응한 대가 치르도록 해야" : 그러네, 니들이 돈을 줘야겠죠. 도와줬으니.?[160106] [북 수소탄실험] 본격 수소탄 실물은 아닌듯…'증폭핵분열탄' 개연성  ?[160105] 중국 선전 H5N6형 AI 사망자 발생..총 4 명째→[160106] 북한 4차 핵실험(숫자장난)??☞ 치킨 장난 : 비닐치킨→BBQ(중국의 눈 멀게하는 레이저 관련)→켄터베리 대주교→풍계리→AI(조류 인플루엔자)→풍계리??☞ AI→메르스 바이러스(어제 다음메인에 뜨고 있던 기사들)→탄저균→증폭핵분열탄+트럼프 북한 핵 발언+수세→수소탄 핵실험???☞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AR) : 가상 현실의 한 분야로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하여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증폭핵분열탄'도 같은 맥락. 존재하지 않지만 기레기들이 실제하는 것처럼 사기치고 있는 것중 하나. 저 웃기지도 않는 이름도 걔들이 지었을 걸요????[160106] [영상]오바마 '눈물'…"숨진 학생들 생각하면 미칠 지경": “수세에 몰린 조직이 절박한 상황에서 펴는 술책”이란 바로 이런 것평소 '강심장'을 자랑해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왈칵 눈물을 쏟았습니다.

현지시간으로 5일 백악관에서 총기난사 희생자 유족들과 관련 활동가들이 모인 가운데 '역사적인' 총기규제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벌어진 일인데요................??다음, 네이버 들어갔더니 북한, 북한, 북한 신나게 쳐팔아먹고 계시대요. 그 와중에 또다시 연극하시며 카메라앞에서 눈물쇼 벌인 오바마였구요. 물론 '그 와중이라서' 그런 거죠. 연극은 실로 타이밍이 중요하니까요. 지금 미국이 위험해졌기 때문에. 그래서 어제 언급한 총기규제 이용해서 쇼를 하신 모양입니다.

영상 정지화면 스틸만으로도 역겨워서 보진 못했어요. 정말 오바마 하는 짓을 보노라면 미칠 지경, 이 아니라 토할 것 같거든요. 그리고 수세에 몰린 미국과 영국, 이 나라 기레기들을 구하기 위해 친히 북한이 출동하사?, 수소탄실험인지 나발인지를 해주시며 대형사고를 쳐서 시선을 돌려주셨다니. 이야, 어제도 말했지만, 이렇게도, 사이가, 좋을 수가, 없다니까요. 문제는 저들끼리만 사이 좋을 뿐, 저들 상황따라, 저들 좋을 대로만 움직여주며 이따위로 뒤집어엎는 걸 돕고 있으니 국민들에겐 좋은 일이 없다는 것이죠. 북한이 대가로 뭘 받게 되려나요. 걔들도 그냥 해주진 않았을 테니까요. 거기다 북한 핑계로 우리나라 증시를 또 한번 쥐고 흔들어놓은 미국이었구요. 그러니 저 빌어먹을 연극이 역겨운 것입니다.

앞 뒤에서 하는 짓이 전혀 다르니까요. 앞으로 저들 상황 안좋을 때마다 이 짓거리를 봐야 한다 생각하니 기가 막히네요. 잘 때 빌어쳐먹게도 전투기가 시끄럽게 날아댄다 싶었더니 이따위 사고를 쳐놓으시고 알려주고 싶으셨던 모양입니다.

근혜야, 북에 강력제재하라고 떠들고 계시나요? 너님이 뭔 힘이 있다고. 미국 꼭두각시 노릇밖에 못하시고, 할 줄 아는 건 누가 시키는대로 쇼하는 것밖에 없는 너님이요? 웃기지 마세요. 이 나라 구멍은 너님이에요. 나라를 무너뜨릴 엄청난 구멍이죠. 그리고 앞에선 그렇게 떠들고 뒤에선 북에 전화해 눈물 흘리며 감사인사나 날리고 있을 게 당신들 아니겠어요? 도와줘서 고맙다고, 위기의 기레기들 살려줘서 고맙다고. 정말이지 북한 없었음 어쩔 뻔 하셨어요. 어제 필리핀 갖고 동네북처럼 갖고 놀지 말라 욕했더니 북만 가져다 북한에서 사고치신 분들. 그렇죠, 니들에겐 북한도 만만한 동네북이니까요. ?  누가 보면 전쟁이라도 난 줄??↓ 네이버의 연합뉴스만 모은 건데 이 정도(위쪽 건 다음메인 기사들). 단 몇 시간동안 얼마나 개지랄을 하고 있었던 건지. 이 모든 난리통이 오로지 미국영국과 기레기들이 살아남으려 벌인 짓이라는 거. 이전 글이 그렇게도 무서웠습니까? 니들 한 짓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 니들이 그동안 지은 죄가 얼만데 저딴 걸로 그렇게 놀라고 그러십니까? 애초에 니들이 사고 안치고, 사기극 안벌였으면 존재하지도 않았을 글이잖아요? 사고쳐놓고 걸리니 더 큰 사고쳐서 막기? 그러다 어디까지 가시려고? 이 나라에 진짜 전쟁 벌이게? 니들 사기극 덮겠다고 국민들 골로 보내버리려고? 뭔 짓입니까, 이게. 정신 좀 차리시죠. ????수소 폭탄 맞나? 꼬리 문 '물음표'…핵실험 진위 논란?반기문, 北 '수소탄 실험' 규탄…"지역안보 불안정하게 만들어"북한 '수소탄' 핵실험에 담긴 의도는국정원 "수소탄보다 위력 낮아.."반기문, 북 '수소탄 실험' 비난…"깊이우려"국정원 "다른 나라도 北핵실험 몰라…통보 안해"軍, 또 '뒤통수'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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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안철수 이 한심한 것들도 포함해서. 3-4일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그야말로 미치광이들의 광란극을 보고 있는 듯 하네요. 아무리 봐도 제정신이 아니거나, 작정을 하고 뒤집어엎고 있거나 둘 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미국이 북한쪽에 인공지진 내놓고, 혹은 북한에 뭔가 터트려달라 부탁한 뒤 손발 맞추시고, 기레기들은 시끄럽게 퍼다나르고, 정부는 미국 시킨대로 쇼해대며 대한민국을 뒤집어엎은 사건. 딱 그 정도로 정리되는. 그저 그뿐인 걸, 이렇게도 시끄럽게. 그것도 니들 재주지요. 그 권력과 그 재주로 나라와 세상을 말아드셨죠. 1월 6일인 오늘 북한을 건드려 사고친 다른 이유는 '인권' 아닌가요? 니들은 인권 쳐밟으며 인권 얘기하는 것들이니까. 이제껏 니들이 자행한 엿같은 인권말살과 인권유린을 북한에 뒤집어씌우며 매번 걔들 인권문제라 쳐발라먹던 니들이니까. 겉으로는 북한 핵실험쇼였지만, 살제로는 니들이 인권을 쳐밟는 현장이었던 거죠. 니들 살겠다고, 문자 그대로 모든 권력을 동원해서 자행한, 대국민 사기극이자 인권 유린쇼. ???160107?   "美, 2주전 北핵실험 준비 알고 있었다 [美NBC]한미정상, '강력하고 포괄적인 안보리 대북제재'朴대통령-아베 전화통화…15분간 북핵대응 논의정부, 北 4차 핵실험 도발에 고강도 압박 주목내일 낮 12시부터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재개"北핵실험에 南 대북방송 재개…'8·25 합의' 파탄맞나한반도 투입될 美 전략자산 뭔가…핵항모·핵잠 등北핵실험으로 '사드 배치론' 힘 실리나여당 지도부 잇단 '핵무장론'..야 "북 불장난에 춤추는 꼴"朴대통령, 美日정상 연쇄통화…'대북 강력제재'"日, 안보리 대북제재 더해 독자조치 고려"美 '北핵실험 사전인지설' 사실일까…軍 "몰랐다"한미정상, 강력한 대북 안보리제재 신속 채택에 긴밀협력키로오바마 "북핵, 역내 안정 저해하고 유엔 안보리 위반"朴대통령, 오바마와 북핵공조…北제재외교 시동북한 "정의의 수소탄 틀어쥐어…병진노선 관철할 것"朴대통령-오바마, 전화통화…북핵 대응책 논의한민구 "한반도 비핵화가 정부 입장"…'핵무장론' 반대"안보리서 가장 강력한 대북제재.."한국 자위권 차원 '핵 무장론' 공론화…실현 가능할까한민구 "확성기 재개, 종합적 판단" vs 국방위 "최소조치도..""모든 확장 억제수단 가동…美전략 폭격기 파견 검토" '4번의 핵실험' 고삐풀린 北..카터 美국방 "한국 방위공약 재확인…모든 확장억제수단 국방부 "언제든 심리전 확성기 방송 재개 준비돼 있어"정부 "민간 남북교류, 대북지원 사업은 뒤로 미뤄져야"국방부 "증폭핵분열탄 성공 아닌 것으로 판단…분석중"국방부 "한미, 美 전략자산 한반도 배치 논의 중"한미 국방 "북한, 도발에 상응한 대가 치러야"오바마-아베, 북핵 관련 긴급 통화…"긴밀 연대 합의"한미 국방 "북한 핵실험, 용납할 수 없는 도발"카터 美 국방 "한국 방위공약 재확인…확장억제수단 제공"정보 관계자 "北, 증폭핵분열탄 실험했더라도 실패"한미 국방 "북한 핵보유국 지위 결코 인정하지 않아"카터 美국방 "한국 방위공약 재확인…확장억제수단 제공"한민구 국방, 오늘 한미 공조방안 발표오바마, 신년 국정연설때 '북핵' 거론할 듯중동불안·북핵·中저성장 등에 국제 금융시장 또 '출렁'[북 '수소탄'실험] 초강경 안보리…'중대한 추가 제재' 뭘까[단독] 북한 접경 중국 단둥…고요 속 긴장 고조"北, 글로벌경제에 지정학적 리스크로 부상"한미정상 '강력 포괄적인 대북제재안' 신속 추진靑, 오후 NSC 상임위 개최…北제재 공조방안 논의朴대통령, 北제재외교 시동…오바마 "가장 강력한 제재"한미 외교장관 "용납못할 도전…단호대응"[단독] 북한 접경 중국 단둥…고요 속 긴장 고조[긴급] 안보리, 북핵실험 규탄…추가제재결의안 추진자라.한미 국방장관 "北 핵실험, 중대한 도발행위"안보리 긴급회의 돌입…대북제재  네이버는 여전히 시끄럽네요. 최휘영이 연합뉴스 출신이라 그렇게도 관계가 공고한가요? 니들이 네이버 꼭두각시냐고.     160106   ?☞ IS 동영상 아이 나이 4살→중국 AI 사망자 4명?→북한 4차 핵실험, 4명에게 장기기증한 아기, 4일 로이드 코치 사망, 4호선 지하철 고장??[160106] 한국 봅슬레이 로이드 코치, 대표팀 합류 직전 사망 : 4일 사망[160106 ] [피플] 4명에게 사랑 전하고 세상 떠난 주환이 : 이 와중에 장기기증쇼까지 벌이신.[160106] 영종도 앞바다 실종선원 시신 1구 발견…사흘째 수색 : 기레기들 난리통에 묻힌 뉴스, 며칠 전 실종된 사람[160106] 경북 김천서 규모 3.0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듯" : 우리나라에 언제부터 자연지진이란 게 있었다고. 헛소리하지 마라.기상청은 "자연 지진이어서 북한 핵실험과는 상관이 없는 것 같다"면서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북한 수소탄 핵실험쇼 하시느라 눈 돌아가게 바쁘신 와중에도 오마바 포장하는 데는 지극정성이었던 분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수소탄 핵실험씩이나 했다는 와중에 미국서 오바마 눈물 흘린 것따위가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호들갑들이셨겠어요. 그게 중요한 '쇼'였기 때문에, 저들도 저러고들 있었던 겁니다.

오바마가 오늘 일부러 저따위 연극하고 있었던 것이라서. 이러니 도대체 이 나라 어디가서 진실을 찾을까요. 아무도 쟤가 쇼한다고 하는 놈이 없잖아요? 그리고 내 생각은 공화당에 쳐갖다붙여놓으시고. 기레기들 하는 짓 하고는.   [160107] 참고로, 총기규제 기사 나왔을 때 순간적으로 스쳤던 생각이 있는데, ?미국의 거리에 군인들이 깔려있던 상황(예전에 올렸던 영상)과 관련, 시민들이 정부에 대항할 수 있는 무기를 총기규제를 핑계로 뺏으려는 것이나 감시 통제하려는 게 아닌가 하는 것이었지만, 선거 운동 중이라 지금도 그럴까 싶어 지나쳐버렸는데, 최근에 나온 관련글을 다시 보게 됐네요. 지금도 그런 분위기가 있나봐요? 그리고 사우디-이란 관련, 이란은 러시아와 함께 하고 있고, 사우디는 미국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자신의 적들에게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건 지금 이란이 어떤 상황인가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어제 이란내 사우디 대사관 화재가 시위 시작하기 전에 일어났다고, 때문에 이걸로 격해진 양국 관계나 이란이 욕먹게 된 경위는 다시 조명돼어야 한다는 기사를 봤는데도, 다음 메인에선 그런 내용들은 전혀, 보이지 않고 허구헌날 이란에 안좋은 기사들만 보인다는 거. 어제는 처형한 이유에 IS를 쳐갖다붙여놓더니, 오늘은 '이란고립'이란 단어를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동참한 국가들은 당연 미국이나 사우디의 입김을 받은 거겠죠. 사우디 대사관 화재는 어제야 안 거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사우디가 이란 종교 지도자들까지 테러리스트에 포함해 처형해버렸고, 그도 모자라 분노한 이란에 국교단절이란 극단적이고 황당한 카드따위를 내민 것도 사우디였다는 거. 어딜 봐도 사우디가 잘못 한 건데, 그럼에도 욕먹는 건 이란이라는 거죠. 그 이유는 단지 이란이 기레기들이나 미국놈들의 반대편에 서있기 때문이라는 거. 게다가 이란을 쳐밟는 다른 이유는 내가 이란을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문자 그대로 날 밟으려 이란을 밟고 있달까요. 그야말로 한심한 기레기들이라고밖엔. 저런 것들에게 무슨 진실을 찾겠냐구요. ?   ????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웃 여러분은 북한 핵실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원자무기라고도 불리는 핵은 1930년 물리학이 진보하면서 그 원리를 찾게 됩니다.

핵분열이 발견되면서 그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세계 제 2차 대전 시기와 맞물려 전쟁에 참여한 국가들은 핵에너지 연구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핵보유국 중 하나인 미국은 아인슈타인 박사를 주축으로 맨해튼 계획 이름의 원자폭탄 개발에 들어가게 됩니다.

20억 달러를 투입한 개발로 1942년 원자폭탄을 제조 할 만큼의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얻게 되었고 2년 후인 1944년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게 됩니다.

              세계 2차 대전의 히로시마 원자폭탄, 미국은 1945년 7월 16일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원자폭탄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혔는데요. 원자폭탄으로 세계 2차 대전은 종전으로 치닫게 되지만 인류에게 상처와 거대한 핵무기의 위협을 보여주게 됩니다.

           현제 핵 확산 금지 조약(NPT)에서 인정하는 핵무기 보유국은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 이렇게 5개국입니다.

이 외에도 이스라엘과 북한은 장점적으로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고요. 인도, 파키스탄은 핵실험을 진행한 일이 있으나 폐기되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NPT는 핵무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각 나라들의 핵무기 개발을 막고 있는데요. 한반도 안보를 위해서 우리나라도 핵개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핵무기는 그야말로 지구의 멸망을 부를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전쟁 시 피해를 입히기 위한 국가뿐만 아니라 주변 국가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데요.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면 ‘핵무기전쟁으로 번질 것이다’라는 것처럼 그 위험성은 대단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북한 핵실험은 한반도 안보를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오늘 국회에서 북한 핵실험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강력히 제지를 하고 있습니다.

북한 핵실험에 대한 반대의견은 우호국인 중국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데요. 과연 북한이 세계의 지탄 속에서도 북한 핵실험, 언제까지 북한은 핵실험을 포기하지 않고 진행하게 될까요? 북한 핵실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북한이 핵을 보유하게 된다면 가장 위협받는곳이 바로 남한인 우리나라인데요정말 불안하고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핵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리 봅니다.

그래서 북한이 핵폭탄을 우리쪽으로 쏘게된다면북한이나 우리나라나 다 쑥대밭이 되겠지요 그래서 북한은 같이 죽는 행위인지라 핵폭탄을 쏠리는 크지 않겠지만그래도 너죽고 나죽자 할수도 있기 때문에 북한의 핵보유가 걱정이 된답니다.

           박근혜 대통령님께서도 어제 북한 핵실험과 관련해서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보았는데요알게모르게 정부에서도 긴박하게 대책들을 세우는 듯 합니다.

           이번 북한의 핵실험은 북한의 동맹국인 중국정부에도 알리지 않고 했다고 하니북한이 핵에 댄한 집착이 상당히 큰 듯 하여 우려스럽기만 하답니다.

그저 바란다면 북한은 이성적인 판단으로 같은 민족인 우리나라를 향해서 전쟁의 마음을 버렸으면 한답니다.

        ?..어쩌면 제 자랑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주식으로는 어느정도 선에 올라왔기에 앞으로 주식을 업으로 평생살건 아니지만 그래도 알음알음 돈을 벌 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일을 배워보려고 합니다.

지방, 특히 대구는 반년만에 부동산이 많이 침체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부동산은 더 큰 위기가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웃기게도 전그래서 부동산에서 기회가 있을거 같습니다.

작년 초에 제가 대구텐인텐에 글을 적었습니다.

한참 대구 부동산이 잘 나갈때였죠같이 공인중개사 공부하던 형에게 앞으로 부동산 시장 안좋아질거 같다고 이야기 했다가 엄청나게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뒤로는 사람들이 제게 부동산에 대한 생각을 물으면 절대 이야기를 안했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에 큰 위기가 올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부동산의 매수세가 실종되었죠...그래서 전 부동산에서 또 다른 기회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때 공부해서 반등이 나오는 시점에서 좋은 물건을 잡아보고 싶어서요.부동산에 갑자기 관심을 가지게 된건 아닙니다.

몇년전부터 공인중개사 공부도 했고 부동산 책도 많이 읽어봤었는데이번에 집사람이 임심하면서 본격적으로 공부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가 집사람이 직장다니면서 월급을 받아오고제가 집에서 주식으로 얼마정도 벌고 아이를 돌보는 형식이었는데이번에 집사람이 임신을 하면서 휴직을 하게 되니고정수입이 없어지더라구요.고정수입이 없어지니 주식 매매에 있어서 욕심이 커지게 되고...그래서 어떤게 있을까?? 고민을 해보니... 역시 월세가....건물이 하나는 있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그래서 당분간 공부를 좀 하고...공인중개사 일도 배워보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과거에 농경사회였죠?그때는 땅을 빌려주고 추수를 할 때 고리로 쌀을 받았듯이이제는 건물을 빌려주고 월세를 받습니다.

결국 우리나라는 부동산이 중심이었네요.그런 생각이 머리에 들어오니 부동산에 대해서 한번 배워봐야겠다는 결심이..그럼 다들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돈아 많이 버시고요.^^ 5km 62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핵 폭발로 인해 최대 125만명이 사망한다고 합니다 원자탄보다 수소폭탄의 위력은 10배 이상이 된다고 하는데요 최소 5배로 잡았을때도 약 600만명의 사망자가 나오는데   이는 서울시 인구의 과반수를 넘는 수라고 합니다 엄청 나죠 히로시마의 원자 폭탄의 크기는 3m 4,308kg로 비행기를 통해 운반하여 떨어뜨렸다고 하는데요     수소탄은 소형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 운송수단 없이 미사일 발사 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해요 북한에서 수소탄을 제대로 개발한다면 , 무시무시 하겠네요 미사일이 미국으로 향한다고 하지만 ,만약에 미사일 발사가 실패하여 국내에 떨어질 경우도 , 끔직하긴 하지만 ,   탈북 미녀들이 들려주는 북한의 이야기 , 북한에서는 어릴때부터 화생방 교육을 받는다고 해요  북한의 대표 견공 풍산개가 씨가 마른다 북한의 요즘 뜨는 삼둥이 ,북한의 세쌍둥이 혜택    대단하죠

북한 세쌍둥이 혜택 북한이 부러운 적은 없었는데 ... 이런건 좀 부럽네요 이제 만나러 갑니다연출이진민, 김재훈, 공효순, 김대경, 김민섭, 홍은...출연남희석, 박은혜, 신은하, 김아라, 한송이, 유현주, 명성희, 최주연, 주찬양, 윤아영, 박현숙, ...방송2011 채널A평점상세보기채널 A 이제만나러갑니다 . 매주 일요일 밤11시 정규방송    >  ??전 세계 한인동포사회를 중심으로 일어나기 시작한 북한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도발에 대한 규탄대회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도 개최되었다.

  유럽한인총연합회가 27일 발표한 보도문에 의하면,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 오스트리아 분회(분회장 천영숙)와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회장 정종완)는 27일 낮 12시 비엔나 UN국제기구 옆에 위치한 비엔나 한인문화회관에서 북한의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는 대북 규탄 대회를 공동 개최하였다.

규탄대회에서는 120여명의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북한의 최근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발사 도발을 비난하고, 대북 규탄성명 등을 낭독했다.

  120여 명의 참가자들 중에는 민주평통 유럽지역회의 박종범 부의장과 김봉재 간사, 한인연합회 정종완 회장 및 역대 한인회장단, 민주평통 천영숙 분회장을 비롯한 오스트리아 민주평통위원들, 한글학교 교사진, 한인간호사협회, 한인여성합창단, 한인학생회, 경제인협회 등 각종 단체장들이 각기 플래카드와 규탄 팻말 등을 들고 참가, 한반도에 전쟁을 부채질 하는 북핵-장거리 미사일 실험에 대한 규탄의 목청을 높였다.

  천영숙 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는 북한이 체제 유지를 위해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삶을 속박하며 국제사회의 수차례 경고를 무시하고 또 다시 이 같은 도발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도전으로 규정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고 했다.

민주평통 유럽지역회의 박종범 부의장은 규탄사 에서 “현재 유엔 안보리는 북한에 대한 제재 결의안 심의에 착수하고 있고, 제재 수위는 유래 없는 최상의 수준이 될 것이다.

”라고 강조하면서 ”북한이 핵개발을 포기하고 진정한 변화와 평화의 길로 나설 것을 촉구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분회, 한인간호사협회, 한인여성합창단, 한인학생회, 경제인협회등 각 단체장들이 공동 작성한 “대북 규탄 성명서”를 한인연합회 정종완 회장이 낭독했다.

  매서운 추위와 강풍 속에서 약 1시간 정도 진행된 규탄대회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합창하면서 마무리를 했다.

  유학생에서부터 원로동포들까지 한마음으로 비엔나 유엔본부 옆에 위치한 한인문화회관에서 규탄대회를 개최, 국제사회에 한인동포들의 북한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도발행위 규탄 의지를 알리고, 유엔 등 국제사회와 모든 국가들이 대북제재에 동참하도록 촉구한 것은 큰 의의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뒤에는 UN국제기구 빌딩들-점심시간에 밖으로, 공원으로 나오는 외교관들을 겨냥하여 낮 12시 점심시간부터 북핵반대, 북미사일 반대, 전쟁반대 구호를 외치기 시작환 시위동포들> ??<국제기구 건물 가까이로 향하는 시위동포들>??<왼쪽-시위를 인도하는 박종범민주평통 부의장, 정종완한인회장, 최두현 전 한인회장, 손광웅 전 한인회장, 황병진평통위원, 조윤영 한글학교 교장등이 모여 시위 진행을 의논했다.

>    ? 2006년 북한이 첫 핵실험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을 때, 2011년 김정일이 세상을 떠났을 때도 리 아나운서가 등장해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정일의 사망 이후 방송을 떠난 줄 알았던 그가 다시 돌아왔다는 사실은 뭔가 또 중요한 일이 생겼다는 뜻이었죠. 오랜만에 등장한 리 아나운서는 특유의 격앙된 목소리로 “북한이 처음으로 수소핵폭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알렸습니다.

북한은 2006년과 2009년, 2013년에 원자폭탄 실험을 했습니다.

수소폭탄은 원자폭탄보다 만들기가 어렵고 위력도 수천 배나 강하기 때문에 북한이 정말 실험에 성공했는지는 검증이 필요합니다.

  1946년 미국이 비키니 섬에서 실시한 핵실험 장면  성공 여부를 떠나 북한이 여전히 핵무기 개발의 의지를 갖고 있다는 사실은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긴급회의를 열었고 새로운 대북제재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북한 핵실험] 매력을 알아보자


인류를 공포에 떨게 하는 핵무기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미국 언론 워싱턴포스트는 “1945년부터 2016년 1월 6일(북한)까지 총 2055번의 핵실험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1) 핵실험의 역사를 알아보겠습니다.

 

가제트가 나가신다, 세계 최초의 핵실험 ‘트리니티’

  세계 최초의 핵실험은 1945년 7월 16일 이뤄졌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진행되던 중이었죠. 미국이 핵무기 개발에 착수하게 된 가장 직접적인 계기는 아인슈타인의 편지였습니다.

우리가 아는 바로 그 아인슈타인 박사입니다.

독일 출신으로 상대성 이론을 발견하고 광전효과 연구로 1921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아인슈타인은 나치의 집권을 피해 1933년 미국으로 망명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1939년과 1941년 루즈벨트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빨리 핵무기를 개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히틀러의 독일이 핵폭탄을 만들고 있으니 미국이 보다 빨리 새로운 무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독일의 위력은 세계를 집어삼킬 기세였고 불안한 미국은 ‘맨해튼 프로젝트’를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핵무기를 만드는 연구였습니다.

미국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이 프로젝트에 뛰어들었고 나치 정권의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유대인 과학자들도 힘을 보탰습니다.

  가제트 폭탄의 모습  ?3년의 노력 끝에 맨해튼 프로젝트팀은 1945년 7월 16일 미국 뉴멕시코주 앨라모고도(Alamogordo) 사막에서 세계 최초의 핵실험을 실시했습니다.

모든 것이 비밀이었던 이 핵실험에는 ‘트리니티(Trinity)’라는 암호명이, 폭탄에는 ‘가제트(Gadget)’라는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가제트는 오전 5시 29분 45초에 성공적으로 폭발했습니다.

인류 최초의 핵폭발은 하늘에 엄청난 섬광을 만들어 냈고 12km 상공까지 버섯기둥을 만들었습니다.

실험장소로부터 240km나 떨어진 곳에서도 핵폭탄이 만들어 낸 빛을 관찰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가제트는TNT 20킬로톤(kiloton)의 위력을 가진 것으로 증명됐습니다.

갑작스러운 폭발에 뉴멕시코 주에선 뭔가 이상한 일이일어났다는 불안감으로 가득찼습니다.

정부는 공군기지에 있던 탄약 창고가 폭발한 것이라고 속였습니다.

  트리니티 폭발 후 0.006초ㅣ0.016초ㅣ15초 <출처:http://nuclearweaponarchive.org>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꼬마’와 ‘뚱보’

  ?최초의 핵실험은 핵무기가 정말 가능한 것인지 그 위력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최초의 핵실험이 트리니티였다면 핵무기가 인류에 첫 신고식을 한 곳은 일본 히로시마였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은 1945년 5월 7일 항복을 선언했지만 일본은 끝까지 연합군과 대치했습니다.

미국은 새로 발명한 핵무기를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 상공에 투하했습니다.

‘리틀보이(LittleBoy)’라는 이름의 이 폭탄은 히로시마 600m 상공에서 폭발했습니다.

폭발 당시 사망자만 8만 명, 이후 방사능 오염으로 사망한 사람의 수는 수십만 명에 달했습니다.

 사람들은 단 한 번의 폭발로 도시 하나를 사라지게 할 수 있는 폭탄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은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과학적 도박을 했다”며 성공적인 핵폭발을 자축했습니다.

1945년 8월 9일에는 일본 나가사키에 두 번째 핵폭탄 ‘팻맨(FatMan)’이 투하됐습니다.

나가사키에서 첫 넉 달 동안에만 6

8만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일본은 그해 8월 15일 항복을 선언했습니다.

  일본 히로시마(왼쪽)와 나가사키(오른쪽)에 핵폭탄이 투하된 뒤 피어오른 버섯구름  제2차 세계대전을 끝낸 일등공신이 ‘꼬마’와 ‘뚱보’라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핵폭탄의 사용이 적절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이 있습니다.

사망자 대부분이 민간인이었고, 현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조차도 평생 후유증으로 고통받으며 살아갔으니까요. 핵폭탄이 전쟁을 빨리 끝내긴 했지만 전쟁이 몇 년 더 지속됐다고 해서 원자폭탄만큼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을까 하는 의문도 듭니다.

특히 미국이 나가사키에 두 번째 핵폭탄을 떨어뜨린 것은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라기보다 두 번째 핵폭탄의 위력을 시험해 보고 싶었던 것 아니냐는 비판도 많습니다.

목적의 정당성을 떠나 핵폭탄의 위력이 사망자 수로 증명된 인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핵실험이었습니다.

 

최초의 수소핵폭탄 실험 ‘아이비 마이크’

  ?원자폭탄이 우라늄 원자핵을 분열시키는 과정에서 나오는 열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이라면 수소폭탄은 수소 원자핵의 융합반응을 이용합니다.

핵융합 과정에선 엄청난 에너지가 방출됩니다.

수소폭탄의 위력은 원자폭탄의 수백

수천 배입니다.

 수소폭탄은 미국에 귀화한 헝가리의 물리학자 에드워드 텔러가 1951년 폴란드 수학자 스태니슬로 울람의 구상(분열폭탄을 핵융합을 위한 기폭제로 쓸 수 있다는 것)을 토대로 만든 ‘텔러-울람’ 설계에 바탕해 만들어졌습니다.

 최초의 수소핵폭탄의 이름은 아이비 마이크(IvyMike)입니다.

첫 실험은 1951년 태평양의 산호초섬 에네웨타크에서 진행됐습니다.

아이비 마이크의 위력은TNT 1040만t으로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핵폭탄의 450배에 달했습니다.

 태평양의 산호초섬 에네웨타크(EnewetakAtoll)에서 1956년에 행해진 핵실험. 이 섬에 서 20세기 중반에만 여러 차례의 핵실험이 있었다.

 ?원자폭탄에 이어 수소폭탄까지 만드는 데 성공하면서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힘 있는 나라’가 됐습니다.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을 가진 나라이자 유일하게 핵폭탄을 써본 나라인 미국은 무서운 속도로 핵무기 수를 늘려나갔습니다.

 미국 핵실험 사상 가장 위력이 컸던 것은 1954년 3월 실험한 수소폭탄 ‘캐슬 브라보(CastleBravo)’였습니다.

실험 당시 5만5000℃의 열풍이 만들어졌고 200㎞ 거리까지 충격파가 전해졌다고 합니다.

미국은 1962년 한 해에만 96번의 핵실험을 했습니다.

[북한 핵실험] 의 매력 포인트

 

질 수 없다, 소련의 폭주

  ?냉전시대의 또 한 축이었던 소련도 핵무기 개발에 욕심을 냈습니다.

미국이 1945년 핵무기를 가졌다는 사실이 확인된 뒤 소련의 마음은 더 급해졌죠. 소련은 독일 나치 정권에서 핍박받았던 유대계 과학자들을 납치하다시피 데려와 핵무기 개발에 투입시켰습니다.

1946년부터 원자로 건설을 시작했고 1949년 8월 29일 카자흐스탄의 초원에서 처음으로 원자핵폭탄 실험에 성공했습니다.

소련의 첫 핵폭탄(RDS-1)은 첩보활동을 통해 미국의 플루토늄 설계도면을 복사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2) 원자핵폭탄은 미국의 것을 베낀 것이었지만 수소핵폭탄은 자체 기술로 완성했습니다.

미국이 만든 수소폭탄은 ‘습식 수소폭탄’이었습니다.

폭탄의 원료인 중수소를 액상으로 보존하기 위한 별도의 냉각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무기로 상용화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3)소련은 이런 단점을 보완한 ‘건식 수소폭탄’을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소련은 1953년TNT 40만t 급의 건식수소폭탄RDS-6s를 만들었습니다.

1955년 만든 수소폭탄은 1.6메가톤 급의 위력을 보였습니다.

당시 폭발의 위력이 너무 커서 폭발지점에서 수십km 거리에 떨어져 있던 병사 한 명이 폭발로 파괴된 건물에 깔려 숨졌고, 실험장소 외곽의 작은 마을에 있었던 두 살 소녀도 대피소 밖에서 놀다가 변을 당했다고 합니다.

4)  지금까지 인류가 실험한 수소폭탄 중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한 것으로 기록된 소련의 ‘차르 봄바’의 폭발 장면(유튜브 동영상 캡쳐)  ?1961년 소련이 만든 수소폭탄 ‘차르 봄바(TsarBomba)’는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폭탄으로 기록됐습니다.

차르는 황제, 봄바는 폭탄이라는 뜻입니다.

1961년 10월 30일 소련 북극해 군도 노바야제믈랴 제도에서 실행된 이 핵실험은 ‘폭탄의 황제’라는 이름값을 보여줬습니다.

위력은 무려TNT 5800만t이었습니다.

1000km 떨어진 곳에서도 폭발하는 모습이 보였고 폭탄으로 만들어진 지진파는 지구를 세 바퀴나 돌았습니다.

실험장소에서 1000km 떨어진 핀란드에서 차르 봄바의 위력에 유리창이 깨질 정도였다고 합니다.

차르 봄바의 힘은 미국이 히로시마에 떨어뜨린 원자폭탄의 3800배였습니다.

 

핵실험을 한 나라들

  ?미국과 소련에 이어 세 번째로 핵실험에 성공한 나라는 영국입니다.

영국은 독일과 제2차 세계대전을 치르느라 핵무기 개발에 몰두하기 어려웠습니다.

영국은 자체적으로 개발하던 정보를 미국의 맨해튼 프로젝트에 넘기고 대신 핵무기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으로부터 정보를 건네받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영국이 직접 핵실험을 한 것은 1952년 10월 2일이었습니다.

영국은 호주 몬테벨로 섬에서 처음으로 핵실험을 했습니다.

위력은 25킬로톤. 비슷한 시기 미국과 소련이 보유한 핵무기와 비교하면 힘이 많이 떨어졌지만 영국은 독자개발 했다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1957년에는 수소폭탄 실험도 성공했습니다.

 1953년 미국 네바다의 핵실험  ?프랑스의 핵실험은 영국보다 늦은 1960년 2월 13일 알제리 남부 사하라 사막에서 처음 실시됐습니다.

첫 번째 폭탄의 이름은 ‘푸른 날쥐(GerboiseBleue)’였습니다.

원자핵폭탄이었고 위력은 70킬로톤이었습니다.

1968년에는 수소폭탄 실험에도 성공했습니다.

 중국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핵무기 개발에 몰두했습니다.

첫 실험은 1964년 10월 16일 위구르 지역의 소금 호수인 로프노르에서 실시했습니다.

원자핵폭탄이었고 위력은 22킬로톤이었습니다.

미국, 소련, 영국, 프랑스보단 많이 뒤졌고 위력도 약한 편이었지만 중국은 세계에서 다섯 번째, 아시아에선 처음으로 핵무기를 가진 나라가 됐습니다.

3년 뒤인 1967년에는 수소폭탄 실험도 성공했습니다.

 다섯 나라 외에도 인도가 1974년과 1998년 핵실험을 했고 파키스탄도 1998년 두 번의 핵실험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핵실험을 했다는 것이 곧 핵무기를 보유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스라엘도 수소폭탄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이스라엘 정부는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은 적이 없습니다.

북한은 2006년과 2009년, 2013년 원자핵폭탄 실험을 했습니다.

 

핵을 가진 인류의 미래는?

  북한이 수소폭탄실험을 했다고 발표한 날 워싱턴포스트는 71년동안 인류가 행한 핵실험을 정리해 발표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1945년부터 2016년 1월까지 8개 국가가 총 2055번의 핵실험을 했습니다.

 B-53 핵폭탄의 점검(미국)  ?가장 많은 핵실험을 한 나라는 미국으로 1945년부터 1992년까지 1032번의 핵실험을 했습니다.

소련은 1949부터 1990년까지 715번의 핵실험을 했습니다.

세 번째는 1960부터 1996년까지 198번의 핵실험을 한 프랑스였습니다.

 영국은 1952년부터 1991년까지, 중국도 1964년부터 1996년까지 45번의 핵실험을 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경쟁적으로 핵폭탄을 개발하던 나라들은 1996년 유엔 산하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에 서명하고 추가 핵실험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현재CTBTO에 서명한 나라는 183개국입니다.

북한과 인도, 파키스탄은 이 조약에 서명하지 않았고 미국과 중국은 서명은 했지만 비준은 하지 않았습니다.

북한은 21세기에 핵실험을 한 유일한 나라입니다.

 핵을 가진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제2차 세계대전 후 세계가 정면충돌하지 않고 21세기를 맞은 것은 열강들이 서로가 갖고 있는 핵무기의 힘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에서 일한 안준호 박사는 <핵무기와 국제정치>라는 책에서 “인류를 전멸할 수 있는 핵무기의 위력을 잘 알고 있었기에 핵무기를 서로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핵전쟁을 억제할 수 있는 효과가 있었고 그래서 그렇게 오랫동안 유럽에 평화가 유지되었는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나가사키에 떨어진 핵폭탄 ‘팻맨’의 실물 크기 모형 <출처: (cc)EdUthmanatWikimediaCommons>  ?미국 언론 뉴욕타임스는 북핵실험 발표 후 “가난하고 고립된 나라들은 종종 내부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거나 국제사회로부터 원조를 쥐어짜내기 위해 ‘핵위협’을 무기로 쓰곤 했다”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핵무기가 군사무기가 아니라 정치적 무기가 됐다는 뜻이죠.그러나 언제까지 핵무기가 각 나라의 창고에 저장돼 있기만 할지, 핵무기가 안전하게 잘 관리될 것인지는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세계는 테러와 전쟁의 위협에 휩싸여 있고 돈과 무기는 여전히 각 나라의 힘을 가장 쉽게 과시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언젠가는 내가 먼저 핵무기를 폐기했다고 자랑하며 경쟁하는 평화의 시대가 올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워싱턴포스트(WP), 2016.1.6. “Eightcountries. 2,055nucleartests. 71years.”  <핵무기와 국제정치>, 안준호 지음, 열린 책들, 2016년 1월 6일, [뉴스 깊이보기] ‘원폭 수천 배 위력’ 수소폭탄 개발과 실험의 역사<핵무기와 국제정치>, 안준호 지음, 열린 책들   글 장은교|    제공   발행2016.01.15.    주석1워싱턴포스트(WP), 2016.1.6. “Eightcountries. 2,055nucleartests. 71years.”2<핵무기와 국제정치>, 안준호 지음, 열린 책들3, 2016년 1월 6일, [뉴스 깊이보기] ‘원폭 수천 배 위력’ 수소폭탄 개발과 실험의 역사4<핵무기와 국제정치>, 안준호 지음, 열린 책들                   [출처 - 네이버캐스트/테마로 보는 역사]   ."성공적으로 진행" : 수소탄 같은 소리하고 자빠지셨네요.?[160106] 조선중앙TV "첫 수소탄 시험 성공" 특별중대 발표?[160106] [北수소탄 실험]北에 '뒤통수' 맞은 정부, 대북 정보망 '구멍' : 니들에게 허구헌날 뒤통수 맞는 국민들은 어떻겠어요.?[160106] [북한 4차 핵실험] 박 대통령 "북핵실험 상응한 대가 치르도록 해야" : 그러네, 니들이 돈을 줘야겠죠. 도와줬으니.?[160106] [북 수소탄실험] 본격 수소탄 실물은 아닌듯…'증폭핵분열탄' 개연성  ?[160105] 중국 선전 H5N6형 AI 사망자 발생..총 4 명째→[160106] 북한 4차 핵실험(숫자장난)??☞ 치킨 장난 : 비닐치킨→BBQ(중국의 눈 멀게하는 레이저 관련)→켄터베리 대주교→풍계리→AI(조류 인플루엔자)→풍계리??☞ AI→메르스 바이러스(어제 다음메인에 뜨고 있던 기사들)→탄저균→증폭핵분열탄+트럼프 북한 핵 발언+수세→수소탄 핵실험???☞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AR) : 가상 현실의 한 분야로 실제 환경에 가상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하여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증폭핵분열탄'도 같은 맥락. 존재하지 않지만 기레기들이 실제하는 것처럼 사기치고 있는 것중 하나. 저 웃기지도 않는 이름도 걔들이 지었을 걸요????[160106] [영상]오바마 '눈물'…"숨진 학생들 생각하면 미칠 지경": “수세에 몰린 조직이 절박한 상황에서 펴는 술책”이란 바로 이런 것평소 '강심장'을 자랑해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왈칵 눈물을 쏟았습니다.

현지시간으로 5일 백악관에서 총기난사 희생자 유족들과 관련 활동가들이 모인 가운데 '역사적인' 총기규제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벌어진 일인데요................??다음, 네이버 들어갔더니 북한, 북한, 북한 신나게 쳐팔아먹고 계시대요. 그 와중에 또다시 연극하시며 카메라앞에서 눈물쇼 벌인 오바마였구요. 물론 '그 와중이라서' 그런 거죠. 연극은 실로 타이밍이 중요하니까요. 지금 미국이 위험해졌기 때문에. 그래서 어제 언급한 총기규제 이용해서 쇼를 하신 모양입니다.

영상 정지화면 스틸만으로도 역겨워서 보진 못했어요. 정말 오바마 하는 짓을 보노라면 미칠 지경, 이 아니라 토할 것 같거든요. 그리고 수세에 몰린 미국과 영국, 이 나라 기레기들을 구하기 위해 친히 북한이 출동하사?, 수소탄실험인지 나발인지를 해주시며 대형사고를 쳐서 시선을 돌려주셨다니. 이야, 어제도 말했지만, 이렇게도, 사이가, 좋을 수가, 없다니까요. 문제는 저들끼리만 사이 좋을 뿐, 저들 상황따라, 저들 좋을 대로만 움직여주며 이따위로 뒤집어엎는 걸 돕고 있으니 국민들에겐 좋은 일이 없다는 것이죠. 북한이 대가로 뭘 받게 되려나요. 걔들도 그냥 해주진 않았을 테니까요. 거기다 북한 핑계로 우리나라 증시를 또 한번 쥐고 흔들어놓은 미국이었구요. 그러니 저 빌어먹을 연극이 역겨운 것입니다.

앞 뒤에서 하는 짓이 전혀 다르니까요. 앞으로 저들 상황 안좋을 때마다 이 짓거리를 봐야 한다 생각하니 기가 막히네요. 잘 때 빌어쳐먹게도 전투기가 시끄럽게 날아댄다 싶었더니 이따위 사고를 쳐놓으시고 알려주고 싶으셨던 모양입니다.

근혜야, 북에 강력제재하라고 떠들고 계시나요? 너님이 뭔 힘이 있다고. 미국 꼭두각시 노릇밖에 못하시고, 할 줄 아는 건 누가 시키는대로 쇼하는 것밖에 없는 너님이요? 웃기지 마세요. 이 나라 구멍은 너님이에요. 나라를 무너뜨릴 엄청난 구멍이죠. 그리고 앞에선 그렇게 떠들고 뒤에선 북에 전화해 눈물 흘리며 감사인사나 날리고 있을 게 당신들 아니겠어요? 도와줘서 고맙다고, 위기의 기레기들 살려줘서 고맙다고. 정말이지 북한 없었음 어쩔 뻔 하셨어요. 어제 필리핀 갖고 동네북처럼 갖고 놀지 말라 욕했더니 북만 가져다 북한에서 사고치신 분들. 그렇죠, 니들에겐 북한도 만만한 동네북이니까요. ?  누가 보면 전쟁이라도 난 줄??↓ 네이버의 연합뉴스만 모은 건데 이 정도(위쪽 건 다음메인 기사들). 단 몇 시간동안 얼마나 개지랄을 하고 있었던 건지. 이 모든 난리통이 오로지 미국영국과 기레기들이 살아남으려 벌인 짓이라는 거. 이전 글이 그렇게도 무서웠습니까? 니들 한 짓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 니들이 그동안 지은 죄가 얼만데 저딴 걸로 그렇게 놀라고 그러십니까? 애초에 니들이 사고 안치고, 사기극 안벌였으면 존재하지도 않았을 글이잖아요? 사고쳐놓고 걸리니 더 큰 사고쳐서 막기? 그러다 어디까지 가시려고? 이 나라에 진짜 전쟁 벌이게? 니들 사기극 덮겠다고 국민들 골로 보내버리려고? 뭔 짓입니까, 이게. 정신 좀 차리시죠. ????수소 폭탄 맞나? 꼬리 문 '물음표'…핵실험 진위 논란?반기문, 北 '수소탄 실험' 규탄…"지역안보 불안정하게 만들어"북한 '수소탄' 핵실험에 담긴 의도는국정원 "수소탄보다 위력 낮아.."반기문, 북 '수소탄 실험' 비난…"깊이우려"국정원 "다른 나라도 北핵실험 몰라…통보 안해"軍, 또 '뒤통수'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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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안철수 이 한심한 것들도 포함해서. 3-4일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그야말로 미치광이들의 광란극을 보고 있는 듯 하네요. 아무리 봐도 제정신이 아니거나, 작정을 하고 뒤집어엎고 있거나 둘 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미국이 북한쪽에 인공지진 내놓고, 혹은 북한에 뭔가 터트려달라 부탁한 뒤 손발 맞추시고, 기레기들은 시끄럽게 퍼다나르고, 정부는 미국 시킨대로 쇼해대며 대한민국을 뒤집어엎은 사건. 딱 그 정도로 정리되는. 그저 그뿐인 걸, 이렇게도 시끄럽게. 그것도 니들 재주지요. 그 권력과 그 재주로 나라와 세상을 말아드셨죠. 1월 6일인 오늘 북한을 건드려 사고친 다른 이유는 '인권' 아닌가요? 니들은 인권 쳐밟으며 인권 얘기하는 것들이니까. 이제껏 니들이 자행한 엿같은 인권말살과 인권유린을 북한에 뒤집어씌우며 매번 걔들 인권문제라 쳐발라먹던 니들이니까. 겉으로는 북한 핵실험쇼였지만, 살제로는 니들이 인권을 쳐밟는 현장이었던 거죠. 니들 살겠다고, 문자 그대로 모든 권력을 동원해서 자행한, 대국민 사기극이자 인권 유린쇼. ???160107?   "美, 2주전 北핵실험 준비 알고 있었다 [美NBC]한미정상, '강력하고 포괄적인 안보리 대북제재'朴대통령-아베 전화통화…15분간 북핵대응 논의정부, 北 4차 핵실험 도발에 고강도 압박 주목내일 낮 12시부터 대북확성기 방송 전면재개"北핵실험에 南 대북방송 재개…'8·25 합의' 파탄맞나한반도 투입될 美 전략자산 뭔가…핵항모·핵잠 등北핵실험으로 '사드 배치론' 힘 실리나여당 지도부 잇단 '핵무장론'..야 "북 불장난에 춤추는 꼴"朴대통령, 美日정상 연쇄통화…'대북 강력제재'"日, 안보리 대북제재 더해 독자조치 고려"美 '北핵실험 사전인지설' 사실일까…軍 "몰랐다"한미정상, 강력한 대북 안보리제재 신속 채택에 긴밀협력키로오바마 "북핵, 역내 안정 저해하고 유엔 안보리 위반"朴대통령, 오바마와 북핵공조…北제재외교 시동북한 "정의의 수소탄 틀어쥐어…병진노선 관철할 것"朴대통령-오바마, 전화통화…북핵 대응책 논의한민구 "한반도 비핵화가 정부 입장"…'핵무장론' 반대"안보리서 가장 강력한 대북제재.."한국 자위권 차원 '핵 무장론' 공론화…실현 가능할까한민구 "확성기 재개, 종합적 판단" vs 국방위 "최소조치도..""모든 확장 억제수단 가동…美전략 폭격기 파견 검토" '4번의 핵실험' 고삐풀린 北..카터 美국방 "한국 방위공약 재확인…모든 확장억제수단 국방부 "언제든 심리전 확성기 방송 재개 준비돼 있어"정부 "민간 남북교류, 대북지원 사업은 뒤로 미뤄져야"국방부 "증폭핵분열탄 성공 아닌 것으로 판단…분석중"국방부 "한미, 美 전략자산 한반도 배치 논의 중"한미 국방 "북한, 도발에 상응한 대가 치러야"오바마-아베, 북핵 관련 긴급 통화…"긴밀 연대 합의"한미 국방 "북한 핵실험, 용납할 수 없는 도발"카터 美 국방 "한국 방위공약 재확인…확장억제수단 제공"정보 관계자 "北, 증폭핵분열탄 실험했더라도 실패"한미 국방 "북한 핵보유국 지위 결코 인정하지 않아"카터 美국방 "한국 방위공약 재확인…확장억제수단 제공"한민구 국방, 오늘 한미 공조방안 발표오바마, 신년 국정연설때 '북핵' 거론할 듯중동불안·북핵·中저성장 등에 국제 금융시장 또 '출렁'[북 '수소탄'실험] 초강경 안보리…'중대한 추가 제재' 뭘까[단독] 북한 접경 중국 단둥…고요 속 긴장 고조"北, 글로벌경제에 지정학적 리스크로 부상"한미정상 '강력 포괄적인 대북제재안' 신속 추진靑, 오후 NSC 상임위 개최…北제재 공조방안 논의朴대통령, 北제재외교 시동…오바마 "가장 강력한 제재"한미 외교장관 "용납못할 도전…단호대응"[단독] 북한 접경 중국 단둥…고요 속 긴장 고조[긴급] 안보리, 북핵실험 규탄…추가제재결의안 추진자라.한미 국방장관 "北 핵실험, 중대한 도발행위"안보리 긴급회의 돌입…대북제재  네이버는 여전히 시끄럽네요. 최휘영이 연합뉴스 출신이라 그렇게도 관계가 공고한가요? 니들이 네이버 꼭두각시냐고.     160106   ?☞ IS 동영상 아이 나이 4살→중국 AI 사망자 4명?→북한 4차 핵실험, 4명에게 장기기증한 아기, 4일 로이드 코치 사망, 4호선 지하철 고장??[160106] 한국 봅슬레이 로이드 코치, 대표팀 합류 직전 사망 : 4일 사망[160106 ] [피플] 4명에게 사랑 전하고 세상 떠난 주환이 : 이 와중에 장기기증쇼까지 벌이신.[160106] 영종도 앞바다 실종선원 시신 1구 발견…사흘째 수색 : 기레기들 난리통에 묻힌 뉴스, 며칠 전 실종된 사람[160106] 경북 김천서 규모 3.0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듯" : 우리나라에 언제부터 자연지진이란 게 있었다고. 헛소리하지 마라.기상청은 "자연 지진이어서 북한 핵실험과는 상관이 없는 것 같다"면서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북한 수소탄 핵실험쇼 하시느라 눈 돌아가게 바쁘신 와중에도 오마바 포장하는 데는 지극정성이었던 분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수소탄 핵실험씩이나 했다는 와중에 미국서 오바마 눈물 흘린 것따위가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호들갑들이셨겠어요. 그게 중요한 '쇼'였기 때문에, 저들도 저러고들 있었던 겁니다.

오바마가 오늘 일부러 저따위 연극하고 있었던 것이라서. 이러니 도대체 이 나라 어디가서 진실을 찾을까요. 아무도 쟤가 쇼한다고 하는 놈이 없잖아요? 그리고 내 생각은 공화당에 쳐갖다붙여놓으시고. 기레기들 하는 짓 하고는.   [160107] 참고로, 총기규제 기사 나왔을 때 순간적으로 스쳤던 생각이 있는데, ?미국의 거리에 군인들이 깔려있던 상황(예전에 올렸던 영상)과 관련, 시민들이 정부에 대항할 수 있는 무기를 총기규제를 핑계로 뺏으려는 것이나 감시 통제하려는 게 아닌가 하는 것이었지만, 선거 운동 중이라 지금도 그럴까 싶어 지나쳐버렸는데, 최근에 나온 관련글을 다시 보게 됐네요. 지금도 그런 분위기가 있나봐요? 그리고 사우디-이란 관련, 이란은 러시아와 함께 하고 있고, 사우디는 미국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자신의 적들에게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건 지금 이란이 어떤 상황인가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어제 이란내 사우디 대사관 화재가 시위 시작하기 전에 일어났다고, 때문에 이걸로 격해진 양국 관계나 이란이 욕먹게 된 경위는 다시 조명돼어야 한다는 기사를 봤는데도, 다음 메인에선 그런 내용들은 전혀, 보이지 않고 허구헌날 이란에 안좋은 기사들만 보인다는 거. 어제는 처형한 이유에 IS를 쳐갖다붙여놓더니, 오늘은 '이란고립'이란 단어를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동참한 국가들은 당연 미국이나 사우디의 입김을 받은 거겠죠. 사우디 대사관 화재는 어제야 안 거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사우디가 이란 종교 지도자들까지 테러리스트에 포함해 처형해버렸고, 그도 모자라 분노한 이란에 국교단절이란 극단적이고 황당한 카드따위를 내민 것도 사우디였다는 거. 어딜 봐도 사우디가 잘못 한 건데, 그럼에도 욕먹는 건 이란이라는 거죠. 그 이유는 단지 이란이 기레기들이나 미국놈들의 반대편에 서있기 때문이라는 거. 게다가 이란을 쳐밟는 다른 이유는 내가 이란을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문자 그대로 날 밟으려 이란을 밟고 있달까요. 그야말로 한심한 기레기들이라고밖엔. 저런 것들에게 무슨 진실을 찾겠냐구요. ?   ???? ..어쩌면 제 자랑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주식으로는 어느정도 선에 올라왔기에 앞으로 주식을 업으로 평생살건 아니지만 그래도 알음알음 돈을 벌 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일을 배워보려고 합니다.

지방, 특히 대구는 반년만에 부동산이 많이 침체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부동산은 더 큰 위기가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웃기게도 전그래서 부동산에서 기회가 있을거 같습니다.

작년 초에 제가 대구텐인텐에 글을 적었습니다.

한참 대구 부동산이 잘 나갈때였죠같이 공인중개사 공부하던 형에게 앞으로 부동산 시장 안좋아질거 같다고 이야기 했다가 엄청나게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뒤로는 사람들이 제게 부동산에 대한 생각을 물으면 절대 이야기를 안했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에 큰 위기가 올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부동산의 매수세가 실종되었죠...그래서 전 부동산에서 또 다른 기회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때 공부해서 반등이 나오는 시점에서 좋은 물건을 잡아보고 싶어서요.부동산에 갑자기 관심을 가지게 된건 아닙니다.

몇년전부터 공인중개사 공부도 했고 부동산 책도 많이 읽어봤었는데이번에 집사람이 임심하면서 본격적으로 공부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가 집사람이 직장다니면서 월급을 받아오고제가 집에서 주식으로 얼마정도 벌고 아이를 돌보는 형식이었는데이번에 집사람이 임신을 하면서 휴직을 하게 되니고정수입이 없어지더라구요.고정수입이 없어지니 주식 매매에 있어서 욕심이 커지게 되고...그래서 어떤게 있을까?? 고민을 해보니... 역시 월세가....건물이 하나는 있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그래서 당분간 공부를 좀 하고...공인중개사 일도 배워보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과거에 농경사회였죠?그때는 땅을 빌려주고 추수를 할 때 고리로 쌀을 받았듯이이제는 건물을 빌려주고 월세를 받습니다.

결국 우리나라는 부동산이 중심이었네요.그런 생각이 머리에 들어오니 부동산에 대해서 한번 배워봐야겠다는 결심이..그럼 다들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돈아 많이 버시고요.^^ ”고 반발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가능성은 충분히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백두산 천지가 형성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410년

1050년 전에 있었던 대규모 폭발로 생겼으며 역사적인 분화 기록은 1413년, 1597년 1668년, 1702년 이조실록에 남아있고, 그 후의 기록은 1712년, 1724년, 1898년, 1900년, 1903년에 비교적 소규모의 화산지진 및 화산회의 분출이 있었다는 기록이 중국 문헌에 전해진다고 한다.

  북한이 핵실험을 했을 때 그 영향이 얼마나 클 것인가를 홍교수팀이 했는데 그 자료를 보면 출처 : 연합뉴스 기사참고 : magnitude(지진 규모)  PGV(Peak Ground Velocity 최대 지상 속도) Peak Dynamic stress change(최대 동적 응력의 변화) 1Pa(파스칼) = 1N/㎡ , 1MPa=1000000Pa = 1N/㎟(초등학생을 위하여 : 1Pa은 그리 크지 않은 압력이지만 1MPa은 100만Pa이므로 대단히 크다.

)  지진의 규모가 7.5 이상이면 100kPa 이상의 최대 동적응력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핵실험에 의해서 이 정도의 인공 지진파가 전달되면 지진파로 백두산 지하의 마그마방 내 응력변화가 유도되고, 그에 따라 마그마 상승을 유발하는 기포가 형성돼 화산 분화가 촉발된다.

출처 : 연합뉴스 기사  기포 형성은 1㎫(메가파스칼=1천㎪) 이하의 응력변화에서도 가능한데, 북한 핵실험은 수백㎪에 이르는 응력변화를 발생시킬 수 있어 백두산 화산 분화를 촉발할 우려가 있다.

  핵실험을 하지 않아도 자연적인 현상으로 백두산이 다시 분화할 수도 있겠지만 핵실험을 하여 그것을 가속화할 필요는 없겠고,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그냥 넘겨버리기에는 마음이 편치 않은 건 사실이다.

  발해의 멸망이 백두산의 폭발로 인한 후유증 때문이라는 학설도 있고,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처럼 될 수도 있으니까. 익산, 대전의 지하에서도 지진이 일어나고 자꾸만 불안한 징후가 나타나는데 걱정이다.

  다행스럽게도 한반도는 지진대에서 약간 벗어나 있고, 지진대가 갑자기 이동하는 경우도 없으며 한반도가 지진대에 근접할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므로 크게 우려할 일은 아니다.

또한 최근에 백두산이나 한라산이 분화하지 않았으므로 좀 안심은 된다.

  휴화산이란 화산활동을 쉬고 있는 중이라는 의미이므로 언제 잠에서 깨어날지는 미지수이고 모르는 게 약이라고 신경 안 쓰고 사는 게 맘 편할 것이다.

  이상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 무책임한 포스팅이었습니다.

01.12 ISSUE Map_북한 핵실험 이후 대북제재 2015년 8.25일남북 합의 이후 다소 잠잠했던 북한이핵실험으로 2016년 새해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2006년 첫 핵실험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북한은 네 번째 핵실험에 성공했습니다.

핵실험 및 무력 도발이 있을 때마다 북한에 대한 제재는 있어왔지만잠시뿐.북한은 핵 완전 무장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북한 문제에 대한 국제 공조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북한의 핵실험, 그리고 이후 대북제재에는어떠한 쟁점이 내재되어 있을까요?  Progress2016.1.6 : 북한, 4차 핵실험 사실 공개2016. 1.7: 조태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대북 확성기 방송 전면 재기하기로 결정박근혜 대통령, 오바마 미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강력한 대북 제재 위해 공조하기로 합의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성명발표. "북한이 추가 핵실험 할 경우 중대한 추가 조치 취하겠다.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이병호 국가정보원장, 핵실험 전혀 포착못했다고 밝힘 2016.1.8: 정부, 낮 12시를 기해 대북 확성기 방송 전면 재개 2016. 1. 10: 미국, B-52 전략폭격기 한반도 상공으로 출격해 비행훈련 실시 김정은, "수소탄 시험은 자위적 조치"라며 핵실험 이후 첫 발언 2016.1. 11: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13일에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가질 예정이라고 밝힘  Editorial 동아일보    ?한미일 3각공조 강화해 北 감싸는 中 정신차리게 하라      (2015. 1. 11)    - 핵실험 후, 북한 김정은의 "수소탄 시험은 자위적 조치" 발언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의 수중 사출시험 장면 공개는 국제사회가 뭐라 해도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간주   - 핵으로 체제를 지키겠다는 망상은 되레 김정원 정권의 종말을 앞당길 것이라고 주장   - 중국은 겉으로 '한반도 비핵화'를 외치고 있지만 북의 붕괴를 막고 있음,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한반도 비핵화, 평화 안정 수호, 대화의 세 가지 원칙 견지한 것은 고강도 대북 제재에 사실상 선을 그은 것임을 지적   - 중국의 이러한 태도에 비추어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하는 대북 제재도 큰 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중국은 그동안 한미일 3각 공조 체제의 약한 고리인 한국을 떼어내 한중 관계를 중시하는 듯한 태도를 취했으나 중국이 끝대 북한 편을 든다면 한중 관계는 더 이상 진전될 수 없을 것임을 주장.   - 대한민국을 지키려면 한미일 3각 안보협력 체제를 강화하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없음. 대북 제재 놓고 외교적 마찰이 불거진다면 중국 책임. 일본과의 갈등으로 미뤄왔던 한일 정보공유협정의 체결도 적극 검토해야.      ? 북 핵실험 책임과 해법, 미·중 모두에게 있다       (2016. 1. 10)     - 북핵 문제를 해결해야 할 당사국인 미국과 중국이 견해차를 보이고 있는 점이 문제. 양국 모두 북핵 정책에 대한 실패는 인정하면서도 그 책임과 해결을 서로 떠넘기고 있음   - 북핵의 최대 당사국은 미국이라고 주장. 북한이 핵개발이 생존을 위한 자위적 조치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미국의 위협. 그러나 미국은 10년 넘게 북핵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지 않았음을 지적.    - 북한 핵문제는 결국 북한이 궁극적으로 대화하고 싶어하는 미국과 북한의 최대 후원국인 중국이 함께 풀 수밖에 없음을 주장. 책임 있는 미국이 나서고, 영향력 있는 중국이 뒤에서 밀어야.    - 북한은 핵무기와 운반수단 개발 직전에 와 있음. 이 시기를 놓치면 북한은 핵 무장국이 된다는 것이 사실.    - 미국은 지난해 협상 통해 이란의 핵을 포기시킨 경험이 있음. 중국 역시 현실을 인정하고 북핵 해결에 적극 나서야      ? 서로 책임 미루는 美·中, '독자적 自衛' 결단 모색해야 할 때다      (2016. 1.12 )    -북한의 핵실험 도발과 관련, 중국은 문제의 원인이 미국에 있다고 주장했고, 미국도 중국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하고 있음. 이에 더해 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북핵 3원칙을 강조. 종합해볼 때 미국은 중국에 행동을 촉구하고, 중국은 종전 주장을 되풀이한 것임을 지적.   - 한 치도 변하지 않는 중국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미국의 애매한 태도가 문제라고 주장. B52 폭격기 파견은 무력시위 쇼. 이런 전시성 시위가 북핵 저지에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것을 미국이 모를리 없음을 지적.    -미국이 북핵 해결을 위해 10년 동안 내걸어온 '전략적 인내' 정책도 사실상 '전략적 책임 회피'에 불과했음을 비판   - 2006년 북한의 첫 핵실험 이후 유엔은 북을 제재하는 결의안을 5차례 채택했으나 북한은 그동안 핵무장을 완성해나가고 있음.    - 이제 우리는 국제 공조에 의한 외교적 해결책이 한계에 왔다는 냉엄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우리는 독자적인 자위책을 스스로 마련해야 함을 주장.    ?  중국, 이번에는 북 핵실험에 결연한 조치 취해야       (2015. 1. 12)           -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북한 핵에 반대한다면서도 기존의 '북핵 3원칙'을 강조. 윤 장관이 "북한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야한다.

"는 발언과는 확연히 결이 다름을 지적.    - 이번만큼은 중국이 북한에 대해 결연한 조치를 취해달라는 국민들의 여망과 거리가 멀 뿐만 아니라 북한에 대해 영향력이 큰 대국으로서도 올바른 자세가 아님을 지적.   - 유엔안보리 차원의 보다 강력한 대북 제재 결의도 중국이 협력하지 않으면 한계가 있음. 북한의 대외무역 및 금융거래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기에 때문. 결정적인 지렛대를 갖고 잇는 중국이 북해 문제 해결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국제사회의 요구는 당연함을 주장.   - 한미일 긴밀한 공조도 중요하지만 중국과의 대결 구도로 밀려가지 않도록 치밀하고 세심한 외교력을 발휘해야.                                                                     Keyword ○북한 4차 핵실험  2016년 1월 6일 오전 풍계리 핵실험장 부근에서 실시한 북한의 핵실험으로, 4.9

5.2의 인공지진이 포착되었는데 파형분석결과 핵폭탄 실험으로 추정되었습니다.

 ○ 북핵 3원칙   중국 정부가 북핵 문제와 관련해 내놓은 공식 방침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실현, 비핵화,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의 세 가지 원칙을 말합니다.

  ○  B- 52 폭격기  1955년부터 미국 공군에서 활동 중인 장거리 전략 폭격기로 32t의 폭약을 싣는 탑재량 때문에 폭격기의 제왕으로 불립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웃 여러분은 북한 핵실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원자무기라고도 불리는 핵은 1930년 물리학이 진보하면서 그 원리를 찾게 됩니다.

핵분열이 발견되면서 그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세계 제 2차 대전 시기와 맞물려 전쟁에 참여한 국가들은 핵에너지 연구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핵보유국 중 하나인 미국은 아인슈타인 박사를 주축으로 맨해튼 계획 이름의 원자폭탄 개발에 들어가게 됩니다.

20억 달러를 투입한 개발로 1942년 원자폭탄을 제조 할 만큼의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얻게 되었고 2년 후인 1944년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게 됩니다.

              세계 2차 대전의 히로시마 원자폭탄, 미국은 1945년 7월 16일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원자폭탄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혔는데요. 원자폭탄으로 세계 2차 대전은 종전으로 치닫게 되지만 인류에게 상처와 거대한 핵무기의 위협을 보여주게 됩니다.

           현제 핵 확산 금지 조약(NPT)에서 인정하는 핵무기 보유국은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 이렇게 5개국입니다.

이 외에도 이스라엘과 북한은 장점적으로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고요. 인도, 파키스탄은 핵실험을 진행한 일이 있으나 폐기되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NPT는 핵무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각 나라들의 핵무기 개발을 막고 있는데요. 한반도 안보를 위해서 우리나라도 핵개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핵무기는 그야말로 지구의 멸망을 부를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전쟁 시 피해를 입히기 위한 국가뿐만 아니라 주변 국가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데요.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면 ‘핵무기전쟁으로 번질 것이다’라는 것처럼 그 위험성은 대단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북한 핵실험은 한반도 안보를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오늘 국회에서 북한 핵실험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강력히 제지를 하고 있습니다.

북한 핵실험에 대한 반대의견은 우호국인 중국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데요. 과연 북한이 세계의 지탄 속에서도 북한 핵실험, 언제까지 북한은 핵실험을 포기하지 않고 진행하게 될까요? 북한 핵실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전 세계 한인동포사회를 중심으로 일어나기 시작한 북한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도발에 대한 규탄대회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도 개최되었다.

  유럽한인총연합회가 27일 발표한 보도문에 의하면,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 오스트리아 분회(분회장 천영숙)와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회장 정종완)는 27일 낮 12시 비엔나 UN국제기구 옆에 위치한 비엔나 한인문화회관에서 북한의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는 대북 규탄 대회를 공동 개최하였다.

규탄대회에서는 120여명의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북한의 최근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발사 도발을 비난하고, 대북 규탄성명 등을 낭독했다.

  120여 명의 참가자들 중에는 민주평통 유럽지역회의 박종범 부의장과 김봉재 간사, 한인연합회 정종완 회장 및 역대 한인회장단, 민주평통 천영숙 분회장을 비롯한 오스트리아 민주평통위원들, 한글학교 교사진, 한인간호사협회, 한인여성합창단, 한인학생회, 경제인협회 등 각종 단체장들이 각기 플래카드와 규탄 팻말 등을 들고 참가, 한반도에 전쟁을 부채질 하는 북핵-장거리 미사일 실험에 대한 규탄의 목청을 높였다.

  천영숙 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는 북한이 체제 유지를 위해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삶을 속박하며 국제사회의 수차례 경고를 무시하고 또 다시 이 같은 도발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도전으로 규정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고 했다.

민주평통 유럽지역회의 박종범 부의장은 규탄사 에서 “현재 유엔 안보리는 북한에 대한 제재 결의안 심의에 착수하고 있고, 제재 수위는 유래 없는 최상의 수준이 될 것이다.

”라고 강조하면서 ”북한이 핵개발을 포기하고 진정한 변화와 평화의 길로 나설 것을 촉구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재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민주평통 오스트리아 분회, 한인간호사협회, 한인여성합창단, 한인학생회, 경제인협회등 각 단체장들이 공동 작성한 “대북 규탄 성명서”를 한인연합회 정종완 회장이 낭독했다.

  매서운 추위와 강풍 속에서 약 1시간 정도 진행된 규탄대회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합창하면서 마무리를 했다.

  유학생에서부터 원로동포들까지 한마음으로 비엔나 유엔본부 옆에 위치한 한인문화회관에서 규탄대회를 개최, 국제사회에 한인동포들의 북한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도발행위 규탄 의지를 알리고, 유엔 등 국제사회와 모든 국가들이 대북제재에 동참하도록 촉구한 것은 큰 의의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뒤에는 UN국제기구 빌딩들-점심시간에 밖으로, 공원으로 나오는 외교관들을 겨냥하여 낮 12시 점심시간부터 북핵반대, 북미사일 반대, 전쟁반대 구호를 외치기 시작환 시위동포들> ??<국제기구 건물 가까이로 향하는 시위동포들>??<왼쪽-시위를 인도하는 박종범민주평통 부의장, 정종완한인회장, 최두현 전 한인회장, 손광웅 전 한인회장, 황병진평통위원, 조윤영 한글학교 교장등이 모여 시위 진행을 의논했다.

>    ?01.12 ISSUE Map_북한 핵실험 이후 대북제재 2015년 8.25일남북 합의 이후 다소 잠잠했던 북한이핵실험으로 2016년 새해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2006년 첫 핵실험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북한은 네 번째 핵실험에 성공했습니다.

핵실험 및 무력 도발이 있을 때마다 북한에 대한 제재는 있어왔지만잠시뿐.북한은 핵 완전 무장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북한 문제에 대한 국제 공조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북한의 핵실험, 그리고 이후 대북제재에는어떠한 쟁점이 내재되어 있을까요?  Progress2016.1.6 : 북한, 4차 핵실험 사실 공개2016. 1.7: 조태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대북 확성기 방송 전면 재기하기로 결정박근혜 대통령, 오바마 미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강력한 대북 제재 위해 공조하기로 합의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성명발표. "북한이 추가 핵실험 할 경우 중대한 추가 조치 취하겠다.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이병호 국가정보원장, 핵실험 전혀 포착못했다고 밝힘 2016.1.8: 정부, 낮 12시를 기해 대북 확성기 방송 전면 재개 2016. 1. 10: 미국, B-52 전략폭격기 한반도 상공으로 출격해 비행훈련 실시 김정은, "수소탄 시험은 자위적 조치"라며 핵실험 이후 첫 발언 2016.1. 11: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13일에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가질 예정이라고 밝힘  Editorial 동아일보    ?한미일 3각공조 강화해 北 감싸는 中 정신차리게 하라      (2015. 1. 11)    - 핵실험 후, 북한 김정은의 "수소탄 시험은 자위적 조치" 발언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의 수중 사출시험 장면 공개는 국제사회가 뭐라 해도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간주   - 핵으로 체제를 지키겠다는 망상은 되레 김정원 정권의 종말을 앞당길 것이라고 주장   - 중국은 겉으로 '한반도 비핵화'를 외치고 있지만 북의 붕괴를 막고 있음,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한반도 비핵화, 평화 안정 수호, 대화의 세 가지 원칙 견지한 것은 고강도 대북 제재에 사실상 선을 그은 것임을 지적   - 중국의 이러한 태도에 비추어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하는 대북 제재도 큰 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중국은 그동안 한미일 3각 공조 체제의 약한 고리인 한국을 떼어내 한중 관계를 중시하는 듯한 태도를 취했으나 중국이 끝대 북한 편을 든다면 한중 관계는 더 이상 진전될 수 없을 것임을 주장.   - 대한민국을 지키려면 한미일 3각 안보협력 체제를 강화하는 것 외에 다른 길이 없음. 대북 제재 놓고 외교적 마찰이 불거진다면 중국 책임. 일본과의 갈등으로 미뤄왔던 한일 정보공유협정의 체결도 적극 검토해야.      ? 북 핵실험 책임과 해법, 미·중 모두에게 있다       (2016. 1. 10)     - 북핵 문제를 해결해야 할 당사국인 미국과 중국이 견해차를 보이고 있는 점이 문제. 양국 모두 북핵 정책에 대한 실패는 인정하면서도 그 책임과 해결을 서로 떠넘기고 있음   - 북핵의 최대 당사국은 미국이라고 주장. 북한이 핵개발이 생존을 위한 자위적 조치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미국의 위협. 그러나 미국은 10년 넘게 북핵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지 않았음을 지적.    - 북한 핵문제는 결국 북한이 궁극적으로 대화하고 싶어하는 미국과 북한의 최대 후원국인 중국이 함께 풀 수밖에 없음을 주장. 책임 있는 미국이 나서고, 영향력 있는 중국이 뒤에서 밀어야.    - 북한은 핵무기와 운반수단 개발 직전에 와 있음. 이 시기를 놓치면 북한은 핵 무장국이 된다는 것이 사실.    - 미국은 지난해 협상 통해 이란의 핵을 포기시킨 경험이 있음. 중국 역시 현실을 인정하고 북핵 해결에 적극 나서야      ? 서로 책임 미루는 美·中, '독자적 自衛' 결단 모색해야 할 때다      (2016. 1.12 )    -북한의 핵실험 도발과 관련, 중국은 문제의 원인이 미국에 있다고 주장했고, 미국도 중국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하고 있음. 이에 더해 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북핵 3원칙을 강조. 종합해볼 때 미국은 중국에 행동을 촉구하고, 중국은 종전 주장을 되풀이한 것임을 지적.   - 한 치도 변하지 않는 중국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미국의 애매한 태도가 문제라고 주장. B52 폭격기 파견은 무력시위 쇼. 이런 전시성 시위가 북핵 저지에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것을 미국이 모를리 없음을 지적.    -미국이 북핵 해결을 위해 10년 동안 내걸어온 '전략적 인내' 정책도 사실상 '전략적 책임 회피'에 불과했음을 비판   - 2006년 북한의 첫 핵실험 이후 유엔은 북을 제재하는 결의안을 5차례 채택했으나 북한은 그동안 핵무장을 완성해나가고 있음.    - 이제 우리는 국제 공조에 의한 외교적 해결책이 한계에 왔다는 냉엄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우리는 독자적인 자위책을 스스로 마련해야 함을 주장.    ?  중국, 이번에는 북 핵실험에 결연한 조치 취해야       (2015. 1. 12)           -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북한 핵에 반대한다면서도 기존의 '북핵 3원칙'을 강조. 윤 장관이 "북한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야한다.

"는 발언과는 확연히 결이 다름을 지적.    - 이번만큼은 중국이 북한에 대해 결연한 조치를 취해달라는 국민들의 여망과 거리가 멀 뿐만 아니라 북한에 대해 영향력이 큰 대국으로서도 올바른 자세가 아님을 지적.   - 유엔안보리 차원의 보다 강력한 대북 제재 결의도 중국이 협력하지 않으면 한계가 있음. 북한의 대외무역 및 금융거래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기에 때문. 결정적인 지렛대를 갖고 잇는 중국이 북해 문제 해결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국제사회의 요구는 당연함을 주장.   - 한미일 긴밀한 공조도 중요하지만 중국과의 대결 구도로 밀려가지 않도록 치밀하고 세심한 외교력을 발휘해야.                                                                     Keyword ○북한 4차 핵실험  2016년 1월 6일 오전 풍계리 핵실험장 부근에서 실시한 북한의 핵실험으로, 4.9

5.2의 인공지진이 포착되었는데 파형분석결과 핵폭탄 실험으로 추정되었습니다.

 ○ 북핵 3원칙   중국 정부가 북핵 문제와 관련해 내놓은 공식 방침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실현, 비핵화,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의 세 가지 원칙을 말합니다.

  ○  B- 52 폭격기  1955년부터 미국 공군에서 활동 중인 장거리 전략 폭격기로 32t의 폭약을 싣는 탑재량 때문에 폭격기의 제왕으로 불립니다.

  북한이 핵을 보유하게 된다면 가장 위협받는곳이 바로 남한인 우리나라인데요정말 불안하고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핵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리 봅니다.

그래서 북한이 핵폭탄을 우리쪽으로 쏘게된다면북한이나 우리나라나 다 쑥대밭이 되겠지요 그래서 북한은 같이 죽는 행위인지라 핵폭탄을 쏠리는 크지 않겠지만그래도 너죽고 나죽자 할수도 있기 때문에 북한의 핵보유가 걱정이 된답니다.

           박근혜 대통령님께서도 어제 북한 핵실험과 관련해서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보았는데요알게모르게 정부에서도 긴박하게 대책들을 세우는 듯 합니다.

           이번 북한의 핵실험은 북한의 동맹국인 중국정부에도 알리지 않고 했다고 하니북한이 핵에 댄한 집착이 상당히 큰 듯 하여 우려스럽기만 하답니다.

그저 바란다면 북한은 이성적인 판단으로 같은 민족인 우리나라를 향해서 전쟁의 마음을 버렸으면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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