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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개인적인 사정으로 1년 늦게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 그를 건드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그의 귀에 들어오게 된 김란우라는 놈. 학교에서 '공주'며 '기집애같은 놈'이며 갖은 별명으로 불리며 심지어 화장실에서 볼일보는 것까지 구경거리가 되어버린 그 놈. 그 놈이 어쩐지 신경이 자꾸 쓰인다.

감상평> 김다윗님 특유의 집착공 문체가 잘 살아나있는 소설이다.

내가 이전에 즐겨보았던 BL 만화 '씹어삼키다'가 떠오르는 소설로, 어여쁜 수와 이를 소유하고픈 공의 사랑이 끈적하게 드러나있는 소설이다.

개인적으로 김다윗님 소설에 단골처럼 등장하는 꽃처럼 예쁜 미인수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한 번 더 손이 가지는 않는 소설이다.

약간 제멋대로인 것 같은 공도 별로.... 제 점수는요>★★★☆☆미자들이 쿵덕쿵덕 김다윗 - < 소년기 >학원물공 - 장시호 / 시크하공 책좋아하공 덩치있공수 - 김란우 / 매력있수 여리여리하수R-15 이라고 생각한다.

TIViewer로 545p의 분량이다.

「 리뷰 」제일 먼저 리뷰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소설이다.

맨 처음 읽은건 어느 평범한 남학생의 일상 ( 김다윗 님이 쓰신거 아닙니다 )이었나? 얼마 안되어서 김다윗님이 쓰신 동네형 시리즈를 읽고 와우♥ 했던 적이 있었다.

꽤 오랫동안 메모리카드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소년기인데, 이제서야 리뷰다 푸하핫.워낙 유명한 소설이기도 하고, 김다윗님 문체가 정말 내 맘에 쏙들어서 이기도 하고. 술술 읽혔다, 전혀 막힘없이 정말 대단했다.

감성 터지는 문체다.

요즘엔 김다윗님의 영향 덕에 학교 도서관에서 슬픈책이나 시만 찾아서 읽는다.

서로의 관점에서 찬찬히 바라보다 감정을 깨닫게 되는. 그게 김다윗님식 스토리 엮기. 너 한번 나 한번 두근두근 털어놓다 어느 한쪽이 딱 밀어붙여오면 된거다.

러브러브 로맨틱♥으로 변한다.

[장시호] 란 무엇인가?


첫 부분엔 짝사랑하고 혼자 아파하고 그런 부분이 유독 김다윗님의 소설에선 더욱더 마음에 절절이 끓어오른다.

다른 분들은 어음.. 뭐랄까, 좀 엉뚱깽뚱한건 몸부터 맞춰보고 사랑해!! 이런거 있지 않은가. 그런게 아니라서 좋다.

김다윗님은 정말로 내가 널 좋아해, 너도 날 좋아하는거야? 이런 느낌. 어후으으 읽다보면 둘이 정말 서로 사랑한다는게 느껴져서 좋다.

.. 김다윗님 소개만 했다.

소년기 리뷰 커흠. 해야죠. 공은 장시호. 귀여워 죽겠네요. 난 어찌된게 란우보다 시호가 더 귀엽더라. 김란우가 떡두꺼비같은 내 아들을 낳아준것 보다 더 기뻤다!! 이런 대화가 있었던것 같은데 보면서 진짜 엄마미??ㅋ 나보다 분명 한 살 더 많으신데 말이죠 시호씨.수는 김란우. 란우 예뻐요. 나도 네 곱슬머리 한번만 만져보고 싶어. 문질문질. 이 아이 매력도 정말 쩔어요.김다윗님의 소년기, 저는 정말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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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 결국 이렇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1년 늦게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 그를 건드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그의 귀에 들어오게 된 김란우라는 놈. 학교에서 '공주'며 '기집애같은 놈'이며 갖은 별명으로 불리며 심지어 화장실에서 볼일보는 것까지 구경거리가 되어버린 그 놈. 그 놈이 어쩐지 신경이 자꾸 쓰인다.

감상평> 김다윗님 특유의 집착공 문체가 잘 살아나있는 소설이다.

내가 이전에 즐겨보았던 BL 만화 '씹어삼키다'가 떠오르는 소설로, 어여쁜 수와 이를 소유하고픈 공의 사랑이 끈적하게 드러나있는 소설이다.

개인적으로 김다윗님 소설에 단골처럼 등장하는 꽃처럼 예쁜 미인수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한 번 더 손이 가지는 않는 소설이다.

약간 제멋대로인 것 같은 공도 별로.... 제 점수는요>★★★☆☆미자들이 쿵덕쿵덕 개인적인 사정으로 1년 늦게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 그를 건드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그의 귀에 들어오게 된 김란우라는 놈. 학교에서 '공주'며 '기집애같은 놈'이며 갖은 별명으로 불리며 심지어 화장실에서 볼일보는 것까지 구경거리가 되어버린 그 놈. 그 놈이 어쩐지 신경이 자꾸 쓰인다.

감상평> 김다윗님 특유의 집착공 문체가 잘 살아나있는 소설이다.

내가 이전에 즐겨보았던 BL 만화 '씹어삼키다'가 떠오르는 소설로, 어여쁜 수와 이를 소유하고픈 공의 사랑이 끈적하게 드러나있는 소설이다.

개인적으로 김다윗님 소설에 단골처럼 등장하는 꽃처럼 예쁜 미인수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한 번 더 손이 가지는 않는 소설이다.

약간 제멋대로인 것 같은 공도 별로.... 제 점수는요>★★★☆☆미자들이 쿵덕쿵덕 그리고 남고에 진학을 하게 되죠.그리고 주인수를 만나게 됩니다.

주인수는 이름이 김란우이지요(이름 짱이쁘지 않나요 ㅜㅜ완전 이쁨).17세가 맞나 싶을정도로 작고 왜소한 체격에 이쁘장한 얼굴로 뭇 남고생들을 자극하는 그런 수입니다.

어느날 도서관에서 강간당할 뻔한 주인수를 주인공이 구해주는데 그 자리에서 주인공이 주인수를 비누줍게(...)만든답니다.

ㅜㅜ 그렇다고 해서 강제도 아니고 심지어 동시사정까지 해서 그 후로 둘다 강렬하게 서로가 인식되는듯합니다.

줄거리는여기까지 ㅋㅋㅋ    그리고 남고에 진학을 하게 되죠.그리고 주인수를 만나게 됩니다.

주인수는 이름이 김란우이지요(이름 짱이쁘지 않나요 ㅜㅜ완전 이쁨).17세가 맞나 싶을정도로 작고 왜소한 체격에 이쁘장한 얼굴로 뭇 남고생들을 자극하는 그런 수입니다.

어느날 도서관에서 강간당할 뻔한 주인수를 주인공이 구해주는데 그 자리에서 주인공이 주인수를 비누줍게(...)만든답니다.

ㅜㅜ 그렇다고 해서 강제도 아니고 심지어 동시사정까지 해서 그 후로 둘다 강렬하게 서로가 인식되는듯합니다.

줄거리는여기까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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