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양방언



활기차고 박력넘치는 리듬, 그것에 동양의 선율이 가미되어 참으로 글로벌한 사운드로 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져 "신명난다" 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퓨전국악의 참맛을 보여준다.

   이름: 양방언(梁邦彦)일본명 (Ryp Kunihiko)국적: 한국생년월일: 1960년 1월 1일학력: 일본의과대학졸업일본동경출생 재일 한국인 2세피아니스트, 작곡가, 편곡가, 프로듀서    Frontier! 아티스트 - 양방언 관련앨범 - Pan-O-Rama Frontier!       활기차고 박력넘치는 리듬, 그것에 동양의 선율이 가미되어 참으로 글로벌한 사운드로 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져 "신명난다" 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퓨전국악의 참맛을 보여준다.

   이름: 양방언(梁邦彦)일본명 (Ryp Kunihiko)국적: 한국생년월일: 1960년 1월 1일학력: 일본의과대학졸업일본동경출생 재일 한국인 2세피아니스트, 작곡가, 편곡가, 프로듀서    Frontier! 아티스트 - 양방언 관련앨범 - Pan-O-Rama Frontier!      ...^^;; 이 곡은 상당히 재미있는데,곡이 시작하면 피아노가 스타카토로 살짝 끈어주면서 주 선율을 연주하는데 아마도 이부분에서 양방언은 frost와 같은 감성을 표현하고 싶지 않았나한다.

그리고 이어서 나타나는 현악기의 부선율로 조화를 이르면서 곡은 점차 변해간다.

 결국 중반이후가 되면서 끈어치던 피아노는 매우 부드럽게 변하면서 Fire의 주제로 근접해간다.

서서로 녹아버리는 듯한 느낌을 보여준다.

다시 후반에 가서는 frost로 변하면서 곡은 마무리 된다.

 곡 자체로만 보면 어느 CF의 백 그라운드로 쓰이면 딱 맞겠다는 느낌이 든다.

특히 주 멜로디 부분은 확실하게 자신의 색깔을 표현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확실한 느낌을 남기기 좋을 것 같다.

..ㅋㅋㅋ 악보 편성은요......태평소FlutesOboesClarinets in Bb-----------------------------------------------------------------------------------------------------Horns in FTrumpets in BbTrombones-----------------------------------------------------------------------------------------------------Timpani장구꽹과리징소고Snare Drum (장구,젬베)Bass DrumCymbalsTriangle-----------------------------------------------------------------------------------------------------Piano-----------------------------------------------------------------------------------------------------해금Violin I,IIViolaVioloncelloDouble Bass-----------------------------------------------------------------------------------------------------국악 버젼으로 편곡 가능합니다 :) 악보 값은요....1. 프린팅(종이) 악보(배송료 포함)-19,000\(총보만 구매시 5,000\, 파트보는 1파트당 2,000\)2. PDF 악보-9,000\(총보만 구매시 3,000\, 파트보는 1파트당 1,500\)3. XML 악보-10,000\(총보만 구매시 5,000\, 파트보는 1파트당 2,000\)+클라리넷, 트럼펫, 호른 등의 이조악기의 이조는 주문시 말씀해 주시면 무료로 해드립니다

+추가 편곡(편성)은 2,000\ 추가입니다

(전체이조는 500\)+특별 전형(청소년 오케스트라, 교회오케스트라등 비영리 오케트라)은 따로 메일 주시면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샘플 사진 입니다

^^ (샘플사진에 일부 편성이 빠져있네요...ㅠㅠ)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인간은 기념품이라는 존재를 만들었다.

어떠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보통은 자신의 여행을 기념하기 위한 그 무엇. 기념품은 언뜻 보면 작은 인형이나 책 우표가 되겠지만.실제로는 상징의 현실화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그곳에서 느끼었떤 기쁨과 놀라운새로운 곳에서 무엇가를 찾는 호기심 나는 이 음악에서 그런 감정들을 느낄 수 있다.

 현악기의 울림으로 시작되는 이곳은 마치설레임을 표현하는 것 같다.

마치 내가 기념품 가게 앞에서 서 있는 느낌.그 안에는 무언가 포근하고 다정스러운 작은 소품들이 가득할 것 같은 느낌 창밖의 가게에서 내부를 보며 머뭇거리다가음악은 피아노의 작은 두드림으로 문을 열고 기념품 가게 안으로 들어간다.

 천천히 그곳에서 살펴보면서작은 놀라움들을 계속해서 느낀다.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찾고자 했던 그 무언가를 찾게 된다.

 작은 외국말이 써져잇는 봉투안에 설레임을 담고 음악이 끝나며 문밖으로 나온다.

 따스함이 가득한 곡이다.

 '제주도의 공기에는 남국의 향기와 다른, 고유의 깊은 맛이 있었어요.제주도의 바다를 보니 눈 앞에 어떤 풍경이 선명하게 떠올랐어요.장소는 고대 제주도예요.탐라 왕국의 궁전에 귀족,신하,백성 등 사람들이 모여 탐라국의 왕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리죠.나팔소리가 높게 울려 퍼지면서 왕자가 등장하자 떠들석한 소리와 환성을 지르죠.'  양방언은 한국을 방문했던 경험은 많은 영감을 주었고, 그 이미지로 작품을 만들었어요. 그럼 음악을 들으면서 함께 제주도를 느껴볼까요?



^^**                   <출처:youthtmo>        <출처:Kasmusa>            ㅋ 이번이 벌써 3회째라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대박! 입니다.

ㅋ이런 공연이 무료라니...제주도민들은 복 받은거 같네요.^^b장장 6시간의 공연인데 지루할 틈이 없이 끝까지 즐겁게 즐기고 왔습니다.

^^그럼 그 현장속으로 가 보실까요?^^2015  제주판타지 프로그램 안내공연 프로그램 안내 입니다.

^^ 돌문화공원 입장을 하시면 바로 앞에 이렇게 안내판이 있습니다.

^^ 팜플렛 같은 것은 따로 없으니 사진으로 찍어 두세요.^^환경오염도 고려한 것 같아 누구 아이디어인지 멋진 생각이네요.^^b출연진이 쟁쟁합니다.

^^우선 사전공연으로 브라질리언 바투카다 그룹 라커퍼션, 나는가수다에서 실력을 보여준 밴드 국카스텐, 두말하면 잔소리인 최고의 실력파 여가수 알리, 5인조 전통음악 그룹 노름마치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7시부터 양방언님의 메인공연이 진행되는 순서입니다.

^^공연준비제가 간 시간이 2시 좀 넘은 시간이라 막바지 공연준비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MBC에서 방송촬영도 진행되었네요.^^무대는 메인무대가 있구요. 하늘연못 위에도 따로 작은 무대를 만들어 두 곳에서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리마켓이번에 처음 간거라 혹시나해서 먹을걸 좀 싸들고 갔는데...그럴 필요가 없었네요.ㅋ이렇게 프리마켓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이쁜 악세서리도 있고, 맛있는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방언] 그것을 알려줍니다.


와인등의 주류도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 그래도 과한 음주는 자제합시다.

ㅋ저희도 배가 고파서 샌드위치 사먹었는데 맛있었어요.^^바람을 맞다 라퍼커션사전공연 첫번째 무대로 브라질리언 바투카다 그룹인 라퍼커션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신나는 브라질음악에 몸이 절로 움찔움찔합니다.

ㅋ삼바의 리듬에 몸을 맡기세요.ㅋ바람을 노래하다 알리두번째 공연은 자타공인 보컬 알리의 공연이었습니다.

^^ 알리는 이날 실물을 처음 봤는데요.^^ 방송에서 보는 것보다 더 이쁘고...깜찍하다는 느낌이.ㅋ이날 퍼렐윌리엄스의 해피라는 노래도 불렀는데 춤을 어찌나 깜찍하게 추시던지...ㅋ노래실력은 역시나죠.^^b 믿고듣는 알리입니다.

^^알리가 이번 공연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어머님이 양방언 팬이신데 이 공연에 꼭 나가라고 등떠미셨다는 얘기가...ㅋ덕분에 멋진 공연 감상하게 되었네요.ㅎㅎ바람을 부르짖다 국카스텐다음 공연은 국가대표급 밴드 국카스텐 입니다.

^^ 나가수에 출연하게 되면서 대표급 가수로 떠오른 밴드죠.^^ 저도 그전까지는 몰랐으니..ㅋ이 날 객석에서 팬클럽이 온 팀은 국카스텐 뿐입니다.

ㅋ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거겠죠? ^^ 물론 실력은 기본...노래를 듣고 있음 가슴이 뻥 뚫립니다.

ㅎㅎ바람을 흔들다 노름마치사전공연 마지막은 5인조 전통음악 공연 노름마치 입니다.

^^ 이날 하늘연못에서의 첫 공연이었네요.^^하늘연못 무대는 연못에 비친 하늘 때문에 마치 구름속에서 공연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네요.^^ 멋진 무대 입니다.

^^그 위에서 울리는 전통음악은 선선한 가을 날씨에 감성을 일으키기 딱 좋았습니다.

^^메인공연 바람의 이야기드디어 7시부터 메인공연인 양방언님의 바람의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이 공연 전에는 양방언이라는 사람에 대해 잘 몰랐었습니다.

^^ 알아보니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작곡가 이자 뮤지션이라고 합니다.

^^ 일본에서 태어났고, 일본에서 활동을 하지만 국적은 대한민국이구요, 아버지가 제주출신이 제일제주인입니다.

^^어릴적부터 아버지로부터 제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주판타지라는 공연도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양방언] 해결책이 있는지



^^한국어로 말하고 싶어 한국어 공부도 많이 하셔서 이제 한국말도 잘 하시네요.^^ 이번 메인공연 진행도 재밌고,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메인공연은 1부는 크로스오버 밴드인 양방언 밴드가 주가 된 무대였구요, 2부는 사전공연 출연자 및 합창단, 오카리나 합주 등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 졌습니다.

^^사실 큰 기대를 안하고 갔습니다.

^^ 유명인 가수가 온다니까 조금 기대를 했었죠.ㅋ사전 공연만 해도 이게 사전 공연이 맞나 싶을 정도로 좋았는데...메인 공연은 스케일이...ㅋ 양방언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네요.^^양방언의 제주판타지가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컨텐츠로 자리잡길 기원하면서...내년 공연을 벌써부터 기대하게 되네요.ㅋ사실 사진보다 동영상을 많이 찍었더랬습니다.

현장 느낌을 전하기엔 동영상보다 좋은게 없는데...근데 용량이 너무 커서 안 올라가네요..ㅠㅠ고로 내년 공연에 꼭 직접 가셔서 확인하시길...ㅋ아니면 아래 시간에 방송을 보셔도 됩니다.

^^.9월 5일 밤 11시 15분 제주MBC에서 방영 사진을 팡팡 떠들다보니 금방 시간이 갔지요 소현이는 이번 요가아사나대회에서 양방언의 flower of K 에 맞춰 아사나를 보여줬다양방언의 곡을 들어보라고 추천해줬더니 자기한테 꼭 어울리는 곡을 찾아서 ㅎㅎ??? 맛보기 영상을 보아요 :-)??? flower of K? 의 곡설명을 보면 ' 한국에 피는 아름다운 꽃, 한국 여성을 이미지화한 곡이다.

부드럽고, 아름답고 때로는 씩씩한 모습을.. 나는 이런 한국 여성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고 싶다 '?라는 부분이 있어요. 정말 그 의미까지 와닿았던 곡이라면서 감동했던 우리인데그때만해도 그 연주를 생생하게 듣게 될줄은 몰랐지????????-??공연 20분 전,많은 사람들이 로비에 있었고 ?반짝이는 조명 트리 앞에서 사진도 찍고?소현이랑 나랑, 상일 & 남자친구까지 함께 간 공연   그 와중에 아무도 안건드렸던 흔들리는 인스타그램 피켓을 들고 ??!!!드디어 입장을 합니다 ?*오프닝을 화려하게 알렸던 솔로 드럼연주.공연시작부터 압도적으로 관중들을 끌고 간 어린 드러머.. 드러머 '카와구치 센리'는 18세 천재 드러머라고 한다가슴이 쿵쿵 뛰면서 영화 위플래쉬가 떠올랐다 ㅎㅎ정말 많이 좋아하는 곡 'Prince of Jeju' 프론티어랑 헷갈렸지만 ㅋㅋ 웅장함에 눈물이 갑자기 주륵 내려흘렀다 ㅠㅠ 한참 감동하는데 바로 'Flowers of K' 가 나와서 또 감동 ㅎㅎ양방언 음악가를 처음 보았는데, 어쩜 그리 위트가 있으시고 신사적이신지현악연주와 태평소는 어쩜 그렇게 잘 어울리고 맑은지아리랑이 이렇게 까지 아름다운 곡이었나 싶었고고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한 곡 한 곡이 더 살아났다 공연 보기 전 날 듣고 잠든 새음반 Embrace 앨범의 곡들. ' No Boundary '의 감동.마무리는 희망을 담은  'Frontier'???????-그 외에도 많은 곡들이 감동을 주었고 듣는 내내 보는 내내 행복했던 공연 이렇게 좋은 공연을 30,000원 이라는 가격에 볼 수 있다는 건 행복이다십만원 이상의 콘서트나 뮤지컬을 보면서 기대에 미치지 못해 돈 아깝다 싶은 생각이 들었던 적도 있는데돈 십만원 이상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공연이 여기 있었다?공연장 내 사진 촬영이 불가하고 공연중에는 비행기모드앵콜곡이 끝나고 함께 사진을 찍은 뒤에야 한 장 남겨보는 그날의 감동 ??:-)내년에 또 가야지 그날은 꼭 싸인 받고와야지 2015. 12. 19@ 경기도 문화의 전당ㅋ 이번이 벌써 3회째라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대박! 입니다.

ㅋ이런 공연이 무료라니...제주도민들은 복 받은거 같네요.^^b장장 6시간의 공연인데 지루할 틈이 없이 끝까지 즐겁게 즐기고 왔습니다.

^^그럼 그 현장속으로 가 보실까요?^^2015  제주판타지 프로그램 안내공연 프로그램 안내 입니다.

^^ 돌문화공원 입장을 하시면 바로 앞에 이렇게 안내판이 있습니다.

^^ 팜플렛 같은 것은 따로 없으니 사진으로 찍어 두세요.^^환경오염도 고려한 것 같아 누구 아이디어인지 멋진 생각이네요.^^b출연진이 쟁쟁합니다.

^^우선 사전공연으로 브라질리언 바투카다 그룹 라커퍼션, 나는가수다에서 실력을 보여준 밴드 국카스텐, 두말하면 잔소리인 최고의 실력파 여가수 알리, 5인조 전통음악 그룹 노름마치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7시부터 양방언님의 메인공연이 진행되는 순서입니다.

^^공연준비제가 간 시간이 2시 좀 넘은 시간이라 막바지 공연준비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MBC에서 방송촬영도 진행되었네요.^^무대는 메인무대가 있구요. 하늘연못 위에도 따로 작은 무대를 만들어 두 곳에서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리마켓이번에 처음 간거라 혹시나해서 먹을걸 좀 싸들고 갔는데...그럴 필요가 없었네요.ㅋ이렇게 프리마켓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이쁜 악세서리도 있고, 맛있는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와인등의 주류도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 그래도 과한 음주는 자제합시다.

ㅋ저희도 배가 고파서 샌드위치 사먹었는데 맛있었어요.^^바람을 맞다 라퍼커션사전공연 첫번째 무대로 브라질리언 바투카다 그룹인 라퍼커션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신나는 브라질음악에 몸이 절로 움찔움찔합니다.

ㅋ삼바의 리듬에 몸을 맡기세요.ㅋ바람을 노래하다 알리두번째 공연은 자타공인 보컬 알리의 공연이었습니다.

^^ 알리는 이날 실물을 처음 봤는데요.^^ 방송에서 보는 것보다 더 이쁘고...깜찍하다는 느낌이.ㅋ이날 퍼렐윌리엄스의 해피라는 노래도 불렀는데 춤을 어찌나 깜찍하게 추시던지...ㅋ노래실력은 역시나죠.^^b 믿고듣는 알리입니다.

^^알리가 이번 공연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어머님이 양방언 팬이신데 이 공연에 꼭 나가라고 등떠미셨다는 얘기가...ㅋ덕분에 멋진 공연 감상하게 되었네요.ㅎㅎ바람을 부르짖다 국카스텐다음 공연은 국가대표급 밴드 국카스텐 입니다.

^^ 나가수에 출연하게 되면서 대표급 가수로 떠오른 밴드죠.^^ 저도 그전까지는 몰랐으니..ㅋ이 날 객석에서 팬클럽이 온 팀은 국카스텐 뿐입니다.

ㅋ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거겠죠? ^^ 물론 실력은 기본...노래를 듣고 있음 가슴이 뻥 뚫립니다.

ㅎㅎ바람을 흔들다 노름마치사전공연 마지막은 5인조 전통음악 공연 노름마치 입니다.

^^ 이날 하늘연못에서의 첫 공연이었네요.^^하늘연못 무대는 연못에 비친 하늘 때문에 마치 구름속에서 공연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네요.^^ 멋진 무대 입니다.

^^그 위에서 울리는 전통음악은 선선한 가을 날씨에 감성을 일으키기 딱 좋았습니다.

^^메인공연 바람의 이야기드디어 7시부터 메인공연인 양방언님의 바람의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이 공연 전에는 양방언이라는 사람에 대해 잘 몰랐었습니다.

^^ 알아보니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작곡가 이자 뮤지션이라고 합니다.

^^ 일본에서 태어났고, 일본에서 활동을 하지만 국적은 대한민국이구요, 아버지가 제주출신이 제일제주인입니다.

^^어릴적부터 아버지로부터 제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주판타지라는 공연도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한국어로 말하고 싶어 한국어 공부도 많이 하셔서 이제 한국말도 잘 하시네요.^^ 이번 메인공연 진행도 재밌고,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메인공연은 1부는 크로스오버 밴드인 양방언 밴드가 주가 된 무대였구요, 2부는 사전공연 출연자 및 합창단, 오카리나 합주 등 함께하는 무대로 꾸며 졌습니다.

^^사실 큰 기대를 안하고 갔습니다.

^^ 유명인 가수가 온다니까 조금 기대를 했었죠.ㅋ사전 공연만 해도 이게 사전 공연이 맞나 싶을 정도로 좋았는데...메인 공연은 스케일이...ㅋ 양방언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네요.^^양방언의 제주판타지가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컨텐츠로 자리잡길 기원하면서...내년 공연을 벌써부터 기대하게 되네요.ㅋ사실 사진보다 동영상을 많이 찍었더랬습니다.

현장 느낌을 전하기엔 동영상보다 좋은게 없는데...근데 용량이 너무 커서 안 올라가네요..ㅠㅠ고로 내년 공연에 꼭 직접 가셔서 확인하시길...ㅋ아니면 아래 시간에 방송을 보셔도 됩니다.

^^.9월 5일 밤 11시 15분 제주MBC에서 방영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인간은 기념품이라는 존재를 만들었다.

어떠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보통은 자신의 여행을 기념하기 위한 그 무엇. 기념품은 언뜻 보면 작은 인형이나 책 우표가 되겠지만.실제로는 상징의 현실화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그곳에서 느끼었떤 기쁨과 놀라운새로운 곳에서 무엇가를 찾는 호기심 나는 이 음악에서 그런 감정들을 느낄 수 있다.

 현악기의 울림으로 시작되는 이곳은 마치설레임을 표현하는 것 같다.

마치 내가 기념품 가게 앞에서 서 있는 느낌.그 안에는 무언가 포근하고 다정스러운 작은 소품들이 가득할 것 같은 느낌 창밖의 가게에서 내부를 보며 머뭇거리다가음악은 피아노의 작은 두드림으로 문을 열고 기념품 가게 안으로 들어간다.

 천천히 그곳에서 살펴보면서작은 놀라움들을 계속해서 느낀다.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찾고자 했던 그 무언가를 찾게 된다.

 작은 외국말이 써져잇는 봉투안에 설레임을 담고 음악이 끝나며 문밖으로 나온다.

 따스함이 가득한 곡이다.

활기차고 박력넘치는 리듬, 그것에 동양의 선율이 가미되어 참으로 글로벌한 사운드로 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져 "신명난다" 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퓨전국악의 참맛을 보여준다.

   이름: 양방언(梁邦彦)일본명 (Ryp Kunihiko)국적: 한국생년월일: 1960년 1월 1일학력: 일본의과대학졸업일본동경출생 재일 한국인 2세피아니스트, 작곡가, 편곡가, 프로듀서    Frontier! 아티스트 - 양방언 관련앨범 - Pan-O-Rama Frontier!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