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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준석



.광우병 집회 이후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과격한 시위, 과잉 대응에 관한논란이 여러 매체, 특히 썰전에서도뜨겁기만 합니다.

그때 마침 프랑스에서일어난 IS의 테러로 전세계가 충격에휩싸여 아마 2015년 최고로 사고가많았던 주말이 아닐까 합니다.

이철희 소장의 주장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경찰과 시위대 모두 잘못을 했다고 합니다.

하긴 전체 약 10만명의시위 참가자들이 모두 과격 시위를 했으면경찰이 만들어 놓은 차벽 등의 가이드 라인이무너져도 진작에 무너졌겠죠.시위대의 일부와 경찰의 일부가 과격ㆍ과잉 대응을 한 것이다라고보는게 맞을듯 싶네요.그런데 문제는 양측이 모두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상대측의 잘못만고집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철희 소장의 견해 중 하나에상당히 공감가는 부분이 있는데,경찰은 공권력이다.

공권력은 시민의안전을 우선에 두고 공권력을 행사해야한다.

제 입맛에 맞게 풀이했는데,여기에 이준석씨는 경찰은 방어적으로진압했다.

가이드 라인을 무너 뜨리려는시위대에 한해 공권력을 행사했다고했는데, 이철희 소장은 다친 60대 노인은 아무것도 안한 노인에게 물대포를 쏘았냐.. 그래도 연륜이있는 이철희 소장은 공권력이 시민을보호하는 면목하에서 공권력을 행사해야 한다.

라고 했는데...그 후 가이드 라인인 차벽에 대해 첨으로 팽팽하게 대립했네요. 편집탓인지,중간에 김구라씨의 진행으로이 맞불 논쟁은 다음 주제로 넘어 갔습니다.

하여간 요즘 국내외가 시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하루빨리 시위할게 없는 사회가오기를 희망하며, 썰전 142회리뷰를 마감합니다

쿄쿄의 썰전 리뷰 보기 ↓↓↓↓↓↓↓↓↓↓↓↓↓↓↓↓↓↓↓↓↓썰전 135회에서 썰로서 턴 자원외교 막내린 수사와 막퍼준 혈세불륜 스캔들로 자진 하차한 강용석씨의후속 고정 출연으로 화제가 된 이준석씨의 3회차 출연인데요,제가 보...blog.naver.com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이철희와 이준석이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썰전 이준석 이철희 이날 김구라는 이철희와 이준석의 하차를 언급하며 "이철희 소장님은 첫 회부터 저희와 함께 했다.

이준석 씨 역시 힘들 때 들어와서 열심히 해주셔서 저희가 선물을 준비했다"며 이철희에게 감사패를, 이준석에게 한우를 선물했습니다.

 이철희는 “저는 썰전이라는 것을 하면서 새롭게 태어난 것 같다.

제작진, 피디, 작가 너무 감사하고, 김구라 씨도 정말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이준석 역시 “상당히 재밌었다.

시청자로서 봤던 것과 많이 달랐고 소장님과 친분이 있었기 때문에 재밌을 수 밖에 없는 방송이였다.

어느 위치에서라도 할 말은 하고 살겠다”라며 이야기했습니다.

 이때 김구라는 "저와 제작진은 남는다"며 "두 분 없는 '썰전'을 제가 자리를 잘 지키도록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습니다.

    썰전 이준석 이철희 '썰전' 이준석, 마지막 방송서 이철희 건투 빌었다! 7일 밤 방송된 썰전에서는 박근혜 정부 출범 3주년을 맞아 2016 정치뉴스 미리보기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철희와 이준석은 신년에 있을 총선 및 차기 대선 후보들에 대해 논하며 병신년 정치 이슈들을 점쳤어요! 이어 MC 김구라는 한줄 평을 부탁했고 이준석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출마 슬로건으로 '내 꿈이 이뤄지는 나라'를 내세웠던 것을 언급하며 "올해는 이철희 소장님의 꿈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썰전 이준석 이철희 ?이에 이철희는 "이상해졌다"고 했고 김구라는 "마지막 방송이라고 이런다"고 너스레를 떨었어요! 한편 이철희는 "2015년을 강타했던 단어가 헬조선이지 않나. 올해는 쿨코리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작진은 이철희와 이준석은 최근 내년 총선 출마 후보로 정치권에서 이름이 거명되는 것에 부담을 느껴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두 사람은 총선 출마가 유력합니다.

 현행 선거법 상 선거일 90일 전부터는 방송 출연이 금지된다고해요!   썰전 이준석 이철희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 출신인 이준석은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대항마로 서울 노원병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얼마 전 언론 인터뷰에서 "이 전 비대위원을 만나 안철수 의원의 지역구인 노원병 출마를 얘기했다"며, "이 전 위원이 최종 결심을 하지는 않았지만, 출마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으로 정치평론가가 본업인 이철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총선 출마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문재인 대표의 인재영입 목록에 이철희 이름이 올라있다는 관측이 많습니다.

 JTBC 측 관계자는 7일 “이철희와 이준석이 4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후임은 미정인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썰전 이준석 이철희 이철희와 이준석은 최근 정치권에서 이름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프로그램에 피해를 줄 것 같다는 이유로 하차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준석 이철희 두분과 함께해서 행복한썬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철희 이준석 '썰전' 하차, "그 길이 최선입니까" 고민중인 사진 공개 고민하고 결정한 만큼 올바른 정치로 행복한 정치해주길 응원합니다 .   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준석은 '썰전' 1부 코너의 고정 패널로 최종 확정되었어요! 이준석 대표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일일 패널로 '썰전' 1부에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이어 이준석 대표는 21일 녹화에도 개그맨 김구라,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과 함께 출연했어요 ! '썰전'은 지난달 31일 녹화부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강용석의 빈자리를 일일 MC 체제로 채우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방송까지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 구상찬 전 국회의원, 이준석 클라세 스튜디오 대표가 일일 MC로 출연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정계에 입문한뒤 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어요 ! 현재 TV조선 '강적들'에 고정출연 중이며, 최근 종영한 tvN '더 지니어스' 등에 출연해 열굴을 알렸습니다 .     이준석은 “방송 후에 내용 지적보다 말 빠르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귀를 닫고 자막을 봤다’는 말이 있었다”고 입을 뗐다.

이어 이준석은 “내가 잠을 좀 적게 자면 말이 빨라지는 경향이 있다고 그런데 지적을 받았으니깐 엄청 느려질 거다”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원래 빠른 사람은 느려져 봤자다.

의식적으로 느리게, 편하게 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썰전' 셀프 성형 기구부터 몰카 안경까지! ‘소품대잔치’ 된 2015 국정감사 현장!?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2015 국정감사 중간결산을 다루었습니다.

?이날 김구라는 “이번 국감이 소품 대잔치였다고 한다”고 입을 떼었어요!   이철희와 이준석은 “우선 튀어야죠. 하나의 그림이 잡히니깐”이라고 답했습니다.

?곧이어 이준석은 김상민 의원이 국감에서 선보인 안경을 쓰고는 “소장님, 이게 뭔지 아십니까”라고 물었어요! 이철희는 “그렇게 얘기하고 하니깐 알겠다”고 답했습니다.

?  이준석은 “근데 난 이 안경에 있는 (몰카) 렌즈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USB 포트가 있는 걸 보니깐 뭔가 전자 장치가 들어있긴하다”고 고개를 저었어요! 자신 있게 나선 김구라도 “나도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고 맞장구를 쳤습니다.

  '썰전' 이준석이 김구라에게 희소식을 전했어요. 이준석은 방송인 김구라에게 화폐개혁으로 갚아야 할 빚의 가치가 줄 수도 있다고  이날 이준석은 김구라에게 "화폐개혁이 시행되면 빚이 줄어들 거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은 화폐 개혁의 파급효과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화폐개혁이 되면 구라씨 빚이 좀 줄어들 수도 있다더라”고 말합니다.

 실제 화폐단위를 조정하면 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고, 그만큼 돈의 가치가 떨어져 부채의 압박이 가벼워질 수 있다는 이야기도 거론되요!    이에 대해 김구라는 “어차피 단위가 바뀔 뿐 갚을 건 갚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심드렁하게 답합니다.

 그럼에도 이준석은 꿋꿋하게 ‘김구라 수혜론’을 주장했고, 결국 김구라는 못마땅한 태도로 “고맙습니다”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요!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 논란도 거론되었습니다.

 이준석은 “나도 병역법위반으로 강용석에게 고발을 당해본 사람이다.

[썰전 이준석]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내가 병역특례복무를 할 때 출근부를 안 썼다며 강용석에게 근무지이탈 의혹을 받은 적 있다”라며 “난 그냥 아니니까 빨리 가서 조사를 받고 싶었다.

27세에 중앙지검을 다녀왔었다”고 말했습니다.

?  ?이어 “내가 강용석에게 고발당한 시기가 박원순의 아들과 비슷한 때였다.

 계속해서 의혹을 제기하니까 빨리 해명하고 싶었다”라며 “이후 한 달 만에 검찰에 가서 조사를 받고 의혹을 벗었다”고 전했습니다.

 ?  시리아 출신 유학생 압둘와합이 한국에서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압둘와합은 시리아 내전에 고통받는 난민에 대해 말했어요.  이날 압둘와합은 "강남스타일, 자동차 등으로 한국을 선진국이라 생각했다.

 한국 도착하면 잘 살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어 "막상 도착해서 차별 받고 경제적 어려움 겪고, 지원해주는 사람도 없어 상처 입었다.

당황스러웠다"고 고백했어요!  ? 썰전 이철희가 강력 추천하는 다음 총선 주자는??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논란을 다루었습니다.

 이날 이준석은 국정 교과서 추진에 대해 당장의 이익 때문에 이율배반적 정책을 주장하는 건 잘못된 전략이라고 밝혔어요! 이준석은 “교육감도 직선제 하다가 진보 교육감이 되니깐 바꾸자고 한다.

 교과서도 정권 바뀌면 어떻게 할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1년 반만에 교과서를 집필하는 건 무리”라고 덧붙였어요!?지켜보던 이철희는 “(총선에) 이런 사람이 해야 된다”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준석은 “자꾸 떠밀지 말라”며 당황해 했어요.?한편 이준석과 이철희는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서 우파의 기여도에 대해서는 한 치의 양보 없는 날카로운 설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줄 평에서 이철희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는 접고 국정이나 잘 챙기라”고 말했고, 이준석은 “교과서의 시대는 갔다.

다른 길을 찾자”고 덧붙였어요!?  ?자세한 기사는   http://www.nbntv.co.kr/news/view.php?idx=58167?? ???, ??? ??? ??? ?????? ?? ??=TV?? ??? ??[??=????TV] ??? ?? = ???, ???? ???? ?? ???? ??? ?? ? ???? ???...www.nbntv.co.kr                                                                                                                                        내외뉴스통신  http://www.nbnnews.co.kr/news/내외경제TV    http://www.nbntv.co.kr/news/보기 http://www.nbntv.co.kr/news/view.php?idx=58167  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준석은 '썰전' 1부 코너의 고정 패널로 최종 확정되었어요! 이준석 대표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일일 패널로 '썰전' 1부에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이어 이준석 대표는 21일 녹화에도 개그맨 김구라,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과 함께 출연했어요 ! '썰전'은 지난달 31일 녹화부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강용석의 빈자리를 일일 MC 체제로 채우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방송까지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 구상찬 전 국회의원, 이준석 클라세 스튜디오 대표가 일일 MC로 출연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정계에 입문한뒤 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어요 ! 현재 TV조선 '강적들'에 고정출연 중이며, 최근 종영한 tvN '더 지니어스' 등에 출연해 열굴을 알렸습니다 .     이준석은 “방송 후에 내용 지적보다 말 빠르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귀를 닫고 자막을 봤다’는 말이 있었다”고 입을 뗐다.

이어 이준석은 “내가 잠을 좀 적게 자면 말이 빨라지는 경향이 있다고 그런데 지적을 받았으니깐 엄청 느려질 거다”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원래 빠른 사람은 느려져 봤자다.

의식적으로 느리게, 편하게 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썰전' 셀프 성형 기구부터 몰카 안경까지! ‘소품대잔치’ 된 2015 국정감사 현장!?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2015 국정감사 중간결산을 다루었습니다.

?이날 김구라는 “이번 국감이 소품 대잔치였다고 한다”고 입을 떼었어요!   이철희와 이준석은 “우선 튀어야죠. 하나의 그림이 잡히니깐”이라고 답했습니다.

[썰전 이준석] 결국 이렇게



?곧이어 이준석은 김상민 의원이 국감에서 선보인 안경을 쓰고는 “소장님, 이게 뭔지 아십니까”라고 물었어요! 이철희는 “그렇게 얘기하고 하니깐 알겠다”고 답했습니다.

?  이준석은 “근데 난 이 안경에 있는 (몰카) 렌즈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USB 포트가 있는 걸 보니깐 뭔가 전자 장치가 들어있긴하다”고 고개를 저었어요! 자신 있게 나선 김구라도 “나도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고 맞장구를 쳤습니다.

  '썰전' 이준석이 김구라에게 희소식을 전했어요. 이준석은 방송인 김구라에게 화폐개혁으로 갚아야 할 빚의 가치가 줄 수도 있다고  이날 이준석은 김구라에게 "화폐개혁이 시행되면 빚이 줄어들 거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은 화폐 개혁의 파급효과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화폐개혁이 되면 구라씨 빚이 좀 줄어들 수도 있다더라”고 말합니다.

 실제 화폐단위를 조정하면 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고, 그만큼 돈의 가치가 떨어져 부채의 압박이 가벼워질 수 있다는 이야기도 거론되요!    이에 대해 김구라는 “어차피 단위가 바뀔 뿐 갚을 건 갚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심드렁하게 답합니다.

 그럼에도 이준석은 꿋꿋하게 ‘김구라 수혜론’을 주장했고, 결국 김구라는 못마땅한 태도로 “고맙습니다”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요!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 논란도 거론되었습니다.

 이준석은 “나도 병역법위반으로 강용석에게 고발을 당해본 사람이다.

 내가 병역특례복무를 할 때 출근부를 안 썼다며 강용석에게 근무지이탈 의혹을 받은 적 있다”라며 “난 그냥 아니니까 빨리 가서 조사를 받고 싶었다.

27세에 중앙지검을 다녀왔었다”고 말했습니다.

?  ?이어 “내가 강용석에게 고발당한 시기가 박원순의 아들과 비슷한 때였다.

 계속해서 의혹을 제기하니까 빨리 해명하고 싶었다”라며 “이후 한 달 만에 검찰에 가서 조사를 받고 의혹을 벗었다”고 전했습니다.

 ?  시리아 출신 유학생 압둘와합이 한국에서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압둘와합은 시리아 내전에 고통받는 난민에 대해 말했어요.  이날 압둘와합은 "강남스타일, 자동차 등으로 한국을 선진국이라 생각했다.

 한국 도착하면 잘 살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어 "막상 도착해서 차별 받고 경제적 어려움 겪고, 지원해주는 사람도 없어 상처 입었다.

당황스러웠다"고 고백했어요!  ? 썰전 이철희가 강력 추천하는 다음 총선 주자는??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논란을 다루었습니다.

 이날 이준석은 국정 교과서 추진에 대해 당장의 이익 때문에 이율배반적 정책을 주장하는 건 잘못된 전략이라고 밝혔어요! 이준석은 “교육감도 직선제 하다가 진보 교육감이 되니깐 바꾸자고 한다.

 교과서도 정권 바뀌면 어떻게 할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1년 반만에 교과서를 집필하는 건 무리”라고 덧붙였어요!?지켜보던 이철희는 “(총선에) 이런 사람이 해야 된다”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준석은 “자꾸 떠밀지 말라”며 당황해 했어요.?한편 이준석과 이철희는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서 우파의 기여도에 대해서는 한 치의 양보 없는 날카로운 설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줄 평에서 이철희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는 접고 국정이나 잘 챙기라”고 말했고, 이준석은 “교과서의 시대는 갔다.

다른 길을 찾자”고 덧붙였어요!?   ‘썰전’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 소장과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의 후임으로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과 전원책 변호사가 각각 ‘진보’와 ‘보수’의 시각으로 시사이슈 토론 패널로 확정됐다는 군요.이철희 소장과 이준석대표의 하차소식을 듣자 번뜩 유시민님이 떠올랐는데 제 바램대로 되다니.. ㅎㅎ두 사람 모두 각각 ‘보수’와 ‘진보’ 진영에서 상당한 ‘팬층’을 보유한 만큼, 앞으로 ‘썰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무척 궁금해져요. 또한 두 패널과 MC 김구라의 색다른 조합도 기대가 됩니다


^^ ‘썰전'은 오늘 11일, 새 패널들과 함께 첫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녹화 분은 1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고 하니 저는 꼭 본방사수 할래요^^ 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준석은 '썰전' 1부 코너의 고정 패널로 최종 확정되었어요! 이준석 대표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일일 패널로 '썰전' 1부에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이어 이준석 대표는 21일 녹화에도 개그맨 김구라,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과 함께 출연했어요 ! '썰전'은 지난달 31일 녹화부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강용석의 빈자리를 일일 MC 체제로 채우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방송까지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 구상찬 전 국회의원, 이준석 클라세 스튜디오 대표가 일일 MC로 출연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정계에 입문한뒤 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어요 ! 현재 TV조선 '강적들'에 고정출연 중이며, 최근 종영한 tvN '더 지니어스' 등에 출연해 열굴을 알렸습니다 .     이준석은 “방송 후에 내용 지적보다 말 빠르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귀를 닫고 자막을 봤다’는 말이 있었다”고 입을 뗐다.

이어 이준석은 “내가 잠을 좀 적게 자면 말이 빨라지는 경향이 있다고 그런데 지적을 받았으니깐 엄청 느려질 거다”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원래 빠른 사람은 느려져 봤자다.

의식적으로 느리게, 편하게 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썰전' 셀프 성형 기구부터 몰카 안경까지! ‘소품대잔치’ 된 2015 국정감사 현장!?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2015 국정감사 중간결산을 다루었습니다.

?이날 김구라는 “이번 국감이 소품 대잔치였다고 한다”고 입을 떼었어요!   이철희와 이준석은 “우선 튀어야죠. 하나의 그림이 잡히니깐”이라고 답했습니다.

?곧이어 이준석은 김상민 의원이 국감에서 선보인 안경을 쓰고는 “소장님, 이게 뭔지 아십니까”라고 물었어요! 이철희는 “그렇게 얘기하고 하니깐 알겠다”고 답했습니다.

?  이준석은 “근데 난 이 안경에 있는 (몰카) 렌즈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USB 포트가 있는 걸 보니깐 뭔가 전자 장치가 들어있긴하다”고 고개를 저었어요! 자신 있게 나선 김구라도 “나도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고 맞장구를 쳤습니다.

  '썰전' 이준석이 김구라에게 희소식을 전했어요. 이준석은 방송인 김구라에게 화폐개혁으로 갚아야 할 빚의 가치가 줄 수도 있다고  이날 이준석은 김구라에게 "화폐개혁이 시행되면 빚이 줄어들 거다"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은 화폐 개혁의 파급효과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화폐개혁이 되면 구라씨 빚이 좀 줄어들 수도 있다더라”고 말합니다.

 실제 화폐단위를 조정하면 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고, 그만큼 돈의 가치가 떨어져 부채의 압박이 가벼워질 수 있다는 이야기도 거론되요!    이에 대해 김구라는 “어차피 단위가 바뀔 뿐 갚을 건 갚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심드렁하게 답합니다.

 그럼에도 이준석은 꿋꿋하게 ‘김구라 수혜론’을 주장했고, 결국 김구라는 못마땅한 태도로 “고맙습니다”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요!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 논란도 거론되었습니다.

 이준석은 “나도 병역법위반으로 강용석에게 고발을 당해본 사람이다.

 내가 병역특례복무를 할 때 출근부를 안 썼다며 강용석에게 근무지이탈 의혹을 받은 적 있다”라며 “난 그냥 아니니까 빨리 가서 조사를 받고 싶었다.

27세에 중앙지검을 다녀왔었다”고 말했습니다.

?  ?이어 “내가 강용석에게 고발당한 시기가 박원순의 아들과 비슷한 때였다.

 계속해서 의혹을 제기하니까 빨리 해명하고 싶었다”라며 “이후 한 달 만에 검찰에 가서 조사를 받고 의혹을 벗었다”고 전했습니다.

 ?  시리아 출신 유학생 압둘와합이 한국에서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압둘와합은 시리아 내전에 고통받는 난민에 대해 말했어요.  이날 압둘와합은 "강남스타일, 자동차 등으로 한국을 선진국이라 생각했다.

 한국 도착하면 잘 살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어 "막상 도착해서 차별 받고 경제적 어려움 겪고, 지원해주는 사람도 없어 상처 입었다.

당황스러웠다"고 고백했어요!  ? 썰전 이철희가 강력 추천하는 다음 총선 주자는??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논란을 다루었습니다.

 이날 이준석은 국정 교과서 추진에 대해 당장의 이익 때문에 이율배반적 정책을 주장하는 건 잘못된 전략이라고 밝혔어요! 이준석은 “교육감도 직선제 하다가 진보 교육감이 되니깐 바꾸자고 한다.

 교과서도 정권 바뀌면 어떻게 할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1년 반만에 교과서를 집필하는 건 무리”라고 덧붙였어요!?지켜보던 이철희는 “(총선에) 이런 사람이 해야 된다”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준석은 “자꾸 떠밀지 말라”며 당황해 했어요.?한편 이준석과 이철희는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서 우파의 기여도에 대해서는 한 치의 양보 없는 날카로운 설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줄 평에서 이철희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는 접고 국정이나 잘 챙기라”고 말했고, 이준석은 “교과서의 시대는 갔다.

다른 길을 찾자”고 덧붙였어요!?  com/read?oid=081&aid=0002660529??? ??? ???? ??, ?? ?? ??20? ???? ?? ???..?[???? En]??? ?????? ??? ???? ??, ?? ?? ??20? ???? ?? ???..???? ???, ???? ????? ...entertain.naver.com이제 총선과 대선이 얼마 안남은 시점입니다.

선거에 출마할 사람은  고정패널로 며칠이내에 출연하지 않았어야 하는 조항이 있기 때문에이철희소장님과 이준석님의 이번 썰전 하차는 방송인에서 현실 정치인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아마도 현재 얘기가 오가는걸 보면  이철희 소장님은  더불어민주당쪽으로 가실것 같고이준석님은 새누리당이나, 안철수당 쪽으로 상황을 봐서 움직이실것 같은데, 아마도 저는 중도적 당으로 움직이려는 모멘텀이 크지 않을까 예상해 봐요.썰전이라는 프로가 이철희소장님에게는 1회부터 시작을 같이 해온 프로이기때문에 의미가 아주 클텐데 감회가 새로우실것 같습니다.

워낙 즐겨보던 프로그램인데,  프로그램의 두축이 동시에 그만두신다고 하니 공허한 느낌이 있습니다.

원래 썰전이라는 프로가 현실정치에 발을 담그고 있는 패널들이 나오기 때문에 재미가 있었던 프로그램이기 ??문에  선거법상 어느순간 패널들이 교체 되어야 하는것은 어찌보면 필연적이였다고 볼수도 있�瑁�. 그래도 '평론가'같은 사람들 보다는 '정치인'이 나와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과연 다음 고정패널은 누가 될지.....  누가 오든  기존의 패널들의 공간을 채워가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광우병 집회 이후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과격한 시위, 과잉 대응에 관한논란이 여러 매체, 특히 썰전에서도뜨겁기만 합니다.

그때 마침 프랑스에서일어난 IS의 테러로 전세계가 충격에휩싸여 아마 2015년 최고로 사고가많았던 주말이 아닐까 합니다.

이철희 소장의 주장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경찰과 시위대 모두 잘못을 했다고 합니다.

하긴 전체 약 10만명의시위 참가자들이 모두 과격 시위를 했으면경찰이 만들어 놓은 차벽 등의 가이드 라인이무너져도 진작에 무너졌겠죠.시위대의 일부와 경찰의 일부가 과격ㆍ과잉 대응을 한 것이다라고보는게 맞을듯 싶네요.그런데 문제는 양측이 모두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상대측의 잘못만고집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철희 소장의 견해 중 하나에상당히 공감가는 부분이 있는데,경찰은 공권력이다.

공권력은 시민의안전을 우선에 두고 공권력을 행사해야한다.

제 입맛에 맞게 풀이했는데,여기에 이준석씨는 경찰은 방어적으로진압했다.

가이드 라인을 무너 뜨리려는시위대에 한해 공권력을 행사했다고했는데, 이철희 소장은 다친 60대 노인은 아무것도 안한 노인에게 물대포를 쏘았냐.. 그래도 연륜이있는 이철희 소장은 공권력이 시민을보호하는 면목하에서 공권력을 행사해야 한다.

라고 했는데...그 후 가이드 라인인 차벽에 대해 첨으로 팽팽하게 대립했네요. 편집탓인지,중간에 김구라씨의 진행으로이 맞불 논쟁은 다음 주제로 넘어 갔습니다.

하여간 요즘 국내외가 시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하루빨리 시위할게 없는 사회가오기를 희망하며, 썰전 142회리뷰를 마감합니다

쿄쿄의 썰전 리뷰 보기 ↓↓↓↓↓↓↓↓↓↓↓↓↓↓↓↓↓↓↓↓↓썰전 135회에서 썰로서 턴 자원외교 막내린 수사와 막퍼준 혈세불륜 스캔들로 자진 하차한 강용석씨의후속 고정 출연으로 화제가 된 이준석씨의 3회차 출연인데요,제가 보...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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