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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제가 따로 양식을 적고 하진 않았어요. 그 후로 건축설계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한국엔지니어링협회 가입을 준비하면서 그때 신고된게 궁금해졌어요. 대한건축사협회에 가입이 되어있다면, 본인의 경력신고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드릴께요. :) 대한건축사협회(주소:http://www.kira.or.kr/index.do ) 홈페이지 첫 화면입니다.

로그인을 하고,마이페이지에 클릭합니다.

:)한번 더 비밀번호를 합니다.

경력증명서 을지 내용에 제가 사원일때, 참여한 프로젝트별로 정보가 들어가 있네요.역량지수는 경력 및 학력으로 점수를 내는건데 등급산정하기 버튼을 눌러주면 계산이 나와요.현재 매년 24,000원인 협회비는 없어진걸로 알고 있어요.끝으로 대한건축사협회의 업무안내예요.  대한건축사협회와 비슷한 한국엔지니어링협회 가입방법도 알아보세요.아래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가입방법을 보실수 있으세요.:) http://blog.naver.com/wlsldi84/220642549510???????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먹은것이 소화가 않되고, 피가 잘 돌지 않는다.

그것은 건축사들의 노력이 부족한데서 왔다.

건축사들은그래도 다른 직종에 비해 본인이 노력을 하면 좀더 잘 먹고 살수 있는 길이 있었다.

불과얼마 전까지만해도 말이다.

하지만 이제는 막장까지 왔다는 느낌이다.

유럽사태 이후로더욱 먹고 사는 문제까지 언급될 정도로 심각하다.

 그렇다면 지금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풀어 나가야되는가? 본인은 건축사협회를 지금부터 어언 10년전부터 몸담고 있는것같다.

서초 건축사회 소식지편집위원장에서부터,  서초 축구단 창립, 서울 건축사회 이사, 대한 건축사 협회 사업위원회위원장까지 지금까지 대한 건축사 협회와 10년가까이 같이해 왔다.

가입부터 셈한다면 20년 가까이 되고 있다.

대한 건축사 협회의 최근 10년을 거의 다 지켜 보고있다.

 첫째문제는,과거의 시절 좋았던 시스템으로 계속 운영되고 있다는것이 가장 심각하다.

과거 좋았던 시절에는 굳이 건축사들이 똘똘 뭉쳐서 협회 일을 하지 않아도그다지 아쉬울것이 없었다.

일감은 계속 있었고, 조금만 영업을 하면 큰돈도만질수 있었고 좋은 작품들도 할 수 있었다.

아직도 친목 단체의 조직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

[대한건축사협회] 대박이네요.


하지만 지금은 우리 주변을 소홀히 한 틈을 타고 대부분의 업역이 타 업종에게 뺐겼다.

감리가 다른 업종으로 넘어갔고, 인테리어 설계도 , 자재 선택권도 다른 분야에넘어갔다.

CM 제도라는 업역도 만들어서 이제 설계권도 곧 넘어 갈것 같다.

이제 남은 것은아무것도 없어진다.

 건축사의 권리에 대한 대처는 건축사 협회에서 해야된다.

그런데 건축사협회가 기능이 퇴화되가고 있다건축사들을 위해서 제대로 작동 되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럴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아무도 없다.

회장은 대외 업무에 바쁘고, 그 밑에 직원은 열심히 하지만 위원회 뒤치닥거리 하느라바쁘고 또한  건축에 비 전문가 들이다.

[대한건축사협회] 궁금증 해소



위원회는 만들어 놓고 유명 무실하다.

뭔가 법안을 하나 만들어볼라하면 중요한 때에 담당 건축사들이 바빠서 회의에 참석을 못하고 흐지부지 된다.

상황이 이러하니중요한 장기 비젼은 고사하고 눈앞에 발생하는 일도 처리하기 바쁘다.

대한 건축사협회 내에 전문적인전문가 팀이 있어야한다.

건축사로 최소한 5명 정도 상근으로 있어 건축 문제를  풀어 가는 집단이 되야한다.

5명의 인건비와 경비라야 5억  정도면 건축사 협회가 더욱 발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그런데 예산이 부족하다고 그 일을 못하고 있다.

참으로 안타 까운 일이다.

1000억 설계를 하는 건축사와 1천만원 설계를 하는 건축사 회비가똑같이 60만원이다.

말이 않된다.

.. 최소한 매출에 비래해서 회비를 현실화해야한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대규모 회사도 앞으로 힘들어 질 것이다.

부메랑이 되어 돌아 올것이다.

어쩌면 지금 불경기를대규모 설계 사무소는 즐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더욱 자기들에게 일감이 더 들어오고 있으니까말이다.

 둘째는대한 건축사 협회장 선거가 직선제가 되야한다.

지금의 간선제로는 제대로된 협회장을 뽑기가 힘들다.

지금까지 관행은 회장 출마자가대의원 400명정도를 만나고 당선?瑛립� 이는 결국 전체 회원의 의사를 반영하는데 실패했다.

얼마전 전임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이셨던 분이 충격적인 얘기를 쉽게 하는것을 보고 기가 막혔다.

"회장이되면 오라는데 많고 협회 경비로 외유하기좋고, 나이 먹어서  이만한 자리가 어디 있는가?"회원들의 권익 신장은 둘째고 친목 모임의 수장이라는 느낌을 우리 선배 세대들은 갖고 있는것 같아씁쓸했다.

 아무쪼록 거듭나는 대한 건축사 협회가 되기를 바란다.

건축사들에게 맡겨진 소임은 갈 수록전문화되고있다, 그만큼 건축사를 필요로하는 사회로 가고있다.

이에 걸맞게 협회가 재정비 되야 하고현재의 새로운 시대에 걸맞게 변화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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