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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푸틴



kr/220116280947?? (????)???? ?? ??? ????(??) "???"???? "???" ?? ??? ???,???? ???? ?? ??? ??.??(porter) ?? ?...blog.naver.com   ====================== 당시 영국 포터(스타우트)는 여러 나라에 수출되었읍니다.

 특히 러시아 왕실에 수출한갠츈한 버젼(?) 의 스타우트를 "Russian Imperial Stout"라고 불렀읍니다.

 요즘은 "러시안"을 빼고 "임페리얼 스타우트" 라고 많이들 부릅니다.

 만일 어떤 흑맥주 라벨에"Imperial Stout"라고 붙어 있다면 기네스처럼 가벼운 느낌보다는커피향/바닐라향이 잔뜩 들어간알콜 도수도 10% 전후의 걸쭉한 스타일의스타우트라는 선입견을 가지셔도 좋습니다=====================================미국 크래프트 맥주 회사"North Coast" 에서 만든임페리얼 스타우트 "올드 라스푸틴" 잠시 "라스푸틴" 이야기 정리하고 갑니다.

(라스푸틴은 실존 인물입니다.

)   ===========라스푸틴=========== 나라가 망하기 시작하면간신들이 우글거립니다.

백성들은 먹고 살기 힘들어지고왕은 정치에 별 관심 없는데간신들은 자기 주머니만 채워대고그렇게 폭탄돌리기를 하다가 망합니다.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마지막 황제였던"니콜라스 2세"에게귀한 아들이 태어납니다(1904년)그런데 "혈우병"입니다엄마(알렉산드라 황후)는 아들을 위해무엇이든 해주려 합니다이 때 수도승 "라스푸틴" 아저씨가아들을 잘 치료해 줍니다사실 피가 나면 계속 누르면서안심시켜 주는 정도의 처치였을 것입니다알렉산드라 황후의 신임을 얻은"라스푸틴"은 점점러시아 정치에 관여하기 시작합니다매우 스산하게 생겼습니다어쩌다 생긴 권력을 좋은 곳에 써야 하는데자기 맘대로 사용합니다이런 식으로 사용합니다귀부인들을 마구 농락하였다고 합니다결국 귀족(황족)들에게 1916년 살해당합니다일설에 의하면라스푸틴 아저씨를 살해하기로 계획하고귀족들이 파티에 라스푸틴을 초대합니다.

 청산가리가 든 음식을 계속 먹였는데도몇시간 동안 죽지 않았다고 합니다결국 총으로 쐈는데 그래도 살아 있어서우르르 끌고 가서 물에 빠뜨려 죽입니다 귀부인들을 마음껏 농락하는 정력과죽여도 잘 안죽는 생명력때문에"올드 라스푸틴"이라는 맥주는뭔가 매우 강력한 맥주가 아닐까 하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2014년 9월 성남 "바틀샵"에서 마신"올드 라스푸틴" 맥주 (알콜 도수는 9%로 아주 ?섦求�) 우리 나라에서"신돈 막걸리" 혹은 "이완용 맥주"라고 만들어 팔면잘 팔릴까요? 안팔릴까요?운동 후 완샷용 맥주 절대 아닙니다(소주 5잔 완샷하는 것과 비슷할 겁니다)거품을 입에 머금는 순간초코렛향과 커피향이 훅 느껴집니다이어서 9%의 무게감과 쌉쌀함 때문에마음이 차분해지는 맥주입니다.

주말에 영화보면서 한잔 하기 딱입니다.

아니면 주말 아침 커피 한잔 대신모닝 맥주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 선입견으로 임페리얼 스타우트는아침에 빵 한조각과 함께 마시는 것이가장 어울립니다  http://www.northcoastbrewing.com/beer-rasputin.htm(올드 라스푸틴 맥주 홈피 클릭


!!)  기네스가 스타우트의 바이블이라면올드 라스푸틴은스타우트의 끝장이라고  감히 평가합니다.

  =======================2014년 12월 낭닥 SJ=======================    kr/220116280947?? (????)???? ?? ??? ????(??) "???"???? "???" ?? ??? ???,???? ???? ?? ??? ??.??(porter) ?? ?...blog.naver.com   ====================== 당시 영국 포터(스타우트)는 여러 나라에 수출되었읍니다.

 특히 러시아 왕실에 수출한갠츈한 버젼(?) 의 스타우트를 "Russian Imperial Stout"라고 불렀읍니다.

 요즘은 "러시안"을 빼고 "임페리얼 스타우트" 라고 많이들 부릅니다.

 만일 어떤 흑맥주 라벨에"Imperial Stout"라고 붙어 있다면 기네스처럼 가벼운 느낌보다는커피향/바닐라향이 잔뜩 들어간알콜 도수도 10% 전후의 걸쭉한 스타일의스타우트라는 선입견을 가지셔도 좋습니다=====================================미국 크래프트 맥주 회사"North Coast" 에서 만든임페리얼 스타우트 "올드 라스푸틴" 잠시 "라스푸틴" 이야기 정리하고 갑니다.

(라스푸틴은 실존 인물입니다.

)   ===========라스푸틴=========== 나라가 망하기 시작하면간신들이 우글거립니다.

백성들은 먹고 살기 힘들어지고왕은 정치에 별 관심 없는데간신들은 자기 주머니만 채워대고그렇게 폭탄돌리기를 하다가 망합니다.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마지막 황제였던"니콜라스 2세"에게귀한 아들이 태어납니다(1904년)그런데 "혈우병"입니다엄마(알렉산드라 황후)는 아들을 위해무엇이든 해주려 합니다이 때 수도승 "라스푸틴" 아저씨가아들을 잘 치료해 줍니다사실 피가 나면 계속 누르면서안심시켜 주는 정도의 처치였을 것입니다알렉산드라 황후의 신임을 얻은"라스푸틴"은 점점러시아 정치에 관여하기 시작합니다매우 스산하게 생겼습니다어쩌다 생긴 권력을 좋은 곳에 써야 하는데자기 맘대로 사용합니다이런 식으로 사용합니다귀부인들을 마구 농락하였다고 합니다결국 귀족(황족)들에게 1916년 살해당합니다일설에 의하면라스푸틴 아저씨를 살해하기로 계획하고귀족들이 파티에 라스푸틴을 초대합니다.

 청산가리가 든 음식을 계속 먹였는데도몇시간 동안 죽지 않았다고 합니다결국 총으로 쐈는데 그래도 살아 있어서우르르 끌고 가서 물에 빠뜨려 죽입니다 귀부인들을 마음껏 농락하는 정력과죽여도 잘 안죽는 생명력때문에"올드 라스푸틴"이라는 맥주는뭔가 매우 강력한 맥주가 아닐까 하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2014년 9월 성남 "바틀샵"에서 마신"올드 라스푸틴" 맥주 (알콜 도수는 9%로 아주 ?섦求�) 우리 나라에서"신돈 막걸리" 혹은 "이완용 맥주"라고 만들어 팔면잘 팔릴까요? 안팔릴까요?운동 후 완샷용 맥주 절대 아닙니다(소주 5잔 완샷하는 것과 비슷할 겁니다)거품을 입에 머금는 순간초코렛향과 커피향이 훅 느껴집니다이어서 9%의 무게감과 쌉쌀함 때문에마음이 차분해지는 맥주입니다.

주말에 영화보면서 한잔 하기 딱입니다.

아니면 주말 아침 커피 한잔 대신모닝 맥주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 선입견으로 임페리얼 스타우트는아침에 빵 한조각과 함께 마시는 것이가장 어울립니다  http://www.northcoastbrewing.com/beer-rasputin.htm(올드 라스푸틴 맥주 홈피 클릭


!!)  기네스가 스타우트의 바이블이라면올드 라스푸틴은스타우트의 끝장이라고  감히 평가합니다.

  =======================2014년 12월 낭닥 SJ=======================     라스푸틴은 Boney M이 러시아의 실존인물이자 괴승으로 유명한 그리고리 라스푸틴을 소재로 1978년에 낸 곡입니다.

냉전시대에 서방 세계의 아티스트중에서 구소련에서 공연도 한 몇 안되는 경우지만 민감한 가사내용 때문에 <라스푸틴>은 못 불렀다는 일화가 전해집니다.

 노래 내용은 라스푸틴의 행적을 좇는 곡으로 그의 방탕한 생활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라스푸틴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시절에는 러시아인들도 이 괴승을 엄청나게 수상하게 봤습니다.

   황제와 황후의 총애를 받으며 나라를 조종하는 라스푸틴을 풍자하는 그림도 많았고좀더 직설적으로 Love Machine 라스푸틴을 그린 그림도 많았습니다.

  토속적인 멜로디가 좋은 노래입니다.

가사도 역사적 인물에 대한 내용을 사실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Ra Ra RasputinLover of the Russian queen  Ra Ra RasputinRussia's Greatest Love Machine ----이윽고 2000년대.2007년에 핀란드의 '바이킹 메탈 밴드'인 Turisas가 Boney M의 노래를 싱글 앨범에 담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크게 달라진 곡은 아니지만 메탈 버전도 한번 들어보면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깁니다.

  이게 라이브 영상인데 2분 40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현악기로 시작하는 부분이 굉장히 멋집니다.

----  라스푸틴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가지 더 이야기하면, 1997년에 나온 러시아 배경의 애니메이션 <아나스타샤>에서도 라스푸틴이 악당 주술사로 등장하는데...  <백투더 퓨쳐>에서 괴짜 과학자를 맡았던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라스푸틴의 목소리를 맡았습니다.

심지어 그는 극중에서 노래도 합니다.

  Nostalgia Critic이 이 노래를 일컬어 영상과 노래가 어울리지 않는 뮤직비디오라고 했는데 위의 유튜브 링크에서는 공교롭게도 노래만 나오게 올려놨네요.  크리스토퍼 로이드가 무리하는것 같긴 하지만 멋진 노래입니다.

데일리로 마시기 좋은, 가격 착하면서 드링커블한 맥주 몇몇 말고는 재구매해서 마시는 일이 별로 없는데, 올드 라스푸틴은 처음 마셨을 때보다 크레셴도 하게(?) 맛있다.

그래서 배럴 에이지드도 꼭 마셔보고 싶었다.

가격의 압박으로 wheat는 구입하지 못하고 rye 만 샀는데 마셔보니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쉐어링 할 때 5만원짜리 맥주를 내놓을 배포가 없어서 살포시 챙겨왔는데 그냥 같이 마실걸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마도, 나는 위스키 배럴은 잘 안 받나 보다;;;Barrel-Aged Old Rasputin Rye / Imperial Stout / USA / 11.3% / 500mlVital StatisticsStyle: Barrel-AgedColor: BlackABV: 11.3%Bitterness: 38 IBUs매우 뻑뻑해서 따느라 손목 나갈 뻔한 코르크 마개 / 병목 라벨에는 "never say die"라고 씌어 있다.

North Coast Brewing Co.www.northcoastbrewing.com Stout Aged in Rye Whiskey Barrels. First release XVIII (2015).COLOUR  짙고 텁텁한 기운이 감도는 검은색, 갈색 헤드가 풍성하게 올라오며 유지력이 좋다.

AROMA  수분을 잔뜩 머금은 말랑말랑한 나무냄새, 볶은 맥아, 부드러운 초콜릿, 바닐라 향은 코끝 찡하게 알싸한 부즈에 묻히는 듯하다.

TASTE  중탄산, 풀 보디. 토피의 단맛은 응축된 커피와 초콜릿의 쓴맛과 잘 어우러진다.

몽글몽글한 마우스필의 맥주를 좋아하는데 앙칼지게 매운 느낌이 상당히 강해서, 내 스타일은 아니며 그냥 올라푸가 더 (내 입에는) 맛있다는 눈물 나는 결론에. FINISH  쓴맛 자체가 강하지 않다.

그 쓴맛이 매우 복잡 미묘한 '?�?'을 연발하게 한다.

텁텁한 기운이 길게 남는다.

그래도 500ml를 남김없이 모두 마셨는데 도수가 11%가 넘고, 부즈가 상당함에도 뭔가 만족스러운 느낌을 주기에는 부족했다.

몸값 비싼 꼬장꼬장한 노인네;;SAME AGAINnaver.com/brown5rq0f로리가 추천하는 태국내의 음식점은 크게 두가지만 본다.

한국처럼 이것저것 모든것을 따지다보면... 사실 백프로 만족하는 식당은 거의 본적이 없다고나 할까? ㅋ암튼 첫째는 맛이요. 둘째는 위생이다.

그 다음이 인테리어나 위치, 풍경등을 따져본다.

오늘 소개할 식당은 사실 맛이 그렇게뛰어나진 않다.

그렇다고 많이 싸지도 않다.

근데 왜 이곳을 추천하느냐... 파타야 워킹스트릿에서 에어컨 나오며조용하고 분위기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사람들이 많이 아는 '낭누언'이나 '비어가든'같은 레스토랑들은 야외석이라 덥고 비오면남은음식 버리고 계산하구 철수해야 한다.

게다가 모기의 공격도 감안해야하고...그렇다보니 사실 워킹스트릿에서 조용히 대화나누며 시원한 곳에서 식사할만한 곳을찾기엔 여기가 딱일것이다.

메뉴는 피자, 스파게티, 스테이크, 햄버거등 경양식과 태국식이 주다.

로리가 이곳에 갈땐 와인과 스파게티종류를 시켜서 자주 먹는데...특별히 맛있진 않지만 나쁘지도 않다.

러시아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다.

위치는 워킹스트릿 끝자락 즉 믹스클럽가기전이다.

서울에서 간만에 널러오신 형님과 ㅋㅋ지도보기Rasputin280/ Pattaya, ??? ???????? Chonburi, ????? ???????? ?????? 20150 태국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유익한 태국자유여행 정보는항상 무료로 제공해 드리니문의는 주인장 로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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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가 지나친 남자를 어떻게든 해야 한다는 요구는 더욱더 집요해져만 갔다.

??"This man's just got to go!" declared his enemies"이 남자를 제거해야 해!" 그의 적들이 다짐했네But the ladies begged "Don't you try to do it, please"그러나 부인들은 빌었네, "제발 그러려고 하지 말아요"No doubt this Rasputin had lots of hidden charms틀림없이 이 라스푸틴이란 자는 숨겨진 매력이 넘쳐났겠지Though he was a brute they just fell into his arms짐승 같은 남자였지만 여자들은 바로 그의 두 팔에 몸을 던졌거든Then one night some men of higher standing그리고 어느 날 밤 높으신 분들 몇몇이Set a trap, they're not to blame덫을 놓았네, 이 사람들을 비난할 게 못 돼"Come to visit us" they kept demanding"우리를 방문하러 오시오" 그들은 계속해서 요구했고And he really came정말로 그 남자가 왔다네?Ra Ra Rasputin라 라 라스푸틴Lover of the Russian queen러시아 황후의 애인They put some poison into his wine그들은 그 남자의 와인에 독을 좀 탔네Ra Ra Rasputin라 라 라스푸틴Russia's greatest love machine러시아의 제일가는 러브 머신He drank it all and he said "I feel fine"그는 그걸 다 마셔 버리고는 말했네, "기분 괜찮군"?Ra Ra Rasputin라 라 라스푸틴Lover of the Russian queen러시아 황후의 애인They didn't quit, they wanted his head그들은 그만두지 않았네, 그의 목숨을 원했거든Ra Ra Rasputin라 라 라스푸틴Russia's greatest love machine러시아의 제일가는 러브 머신And so they shot him till he was dead그래서 그들은 그가 죽을 때까지 총을 쏘아 댔다네Oh, those Russians...이런 이런, 저 러시아인들이란...그리고리 라스푸틴(Grigorii Efimovich Rasputin)은 러시아의 요승으로,황태자의 병을 고친 일을 계기로 황후의 총애를 받아, 그 권력으로 러시아를 좌지우지한 인물이다.

성생활이 문란하기로 악명 높았다 한다.

끝내 귀족들에게 암살당했는데, 독을 마시고도 멀쩡했고 총을 맞고도 죽지 않아 네바 강에 던져져서야 숨이 끊어졌다고 한다.

     ‘그레고리 라스푸틴’은 시베리아의 술주정꾼 농부 아들로 태어났다.

출생연도는 명확치 않아 1869년 혹은 1872년으로 알려져 있고 학교를 다녔다 알려졌으나 글을 읽고 쓰지는 못했다.

    18세때 수도원에 잠시 들어가 신비주의 종파를 접한후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예언을 하고 병을 고쳐주며 명성을 쌓았다.

(솔직히는, 치료도 하고 점도 치는 일종의 사기꾼이겠지만...)     당시의 제정(帝政) 러시아의 황제인 니콜라이 2세에게는 혈우병을 앓는 황태자가 있었는데 의사도 치료를 포기했던 황태자를 라스푸틴이 치료 함으로써 황제와 황후의 신임을 얻었다.

 공교롭고 신기하게도 라스푸틴의 기도와 말 몇 마디에 황태자의 출혈이 멈추었다고 하는데 이것으로 인해 황제는 물론이고 황후 알렉산드라까지 숭배에 가까운 신뢰를 그에게 보냈다.

     궁중을 마음대로 출입하게 된 라스푸틴은 점차 내정에 간섭하며 권력을 휘두르기 시작했다.

특히,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황제가 전선으로 나간 사이 황후를 등에업고 전횡을 일삼았고 뇌물을 받아 사리 사욕을 채우는 한편 측근 인사를 중용했고 반대파는 가차없이 해고했는데 심지어 그는 황후를 통해서 전장에 나가있는 황제에게 편지를 보내 작전을 지시하기도 했다.

      게다가 궁내에서는 겸손한 수도사처럼 행세했지만 궁밖에서는 음탕한 짓을 서슴지 않았는데 자신과 육체적인 관계를 맺으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설교하면서 수많은 여성들을 농락했다.

특히나 그는 황후와도 여러차례 관계를 가졌는데, 황후와 섹스한 사실을 자랑하고 다녔으며 황후가 흥분하여 몸부림치며 신음소리를 내지르는 얘기까지도 공공연히 말하고 다녔다 한다.

  매일 밤마다 파티를 열고 귀족들을 초대해 춤과 노래로 흥청대며 귀족 부인들을 유혹했는데 긴 수염에다 신비스러운 행동과 예언으로 그녀들 혼을 쏙 빼놓은채 마음껏 농락했다고 한다.

자신과 성관계를 하면 영생을 얻을수 있다고 유혹해서 그녀들이 제발로 옷을 벗었다 하는데, 기록에 의하면 그의 유혹에 스스로 맨처음 걸려든 귀족 부인은 유스포푸 후작부인이라 한다.

     유혹한 여자들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꺼내놓고 만져보라 하면 처음엔 질겁을 하던 그녀들이 일단 자신의 손으로 그의 성기를 직접 만진 후부터는 마치 최면에 걸린듯 흥분에 휩쌓인 채 스스로 옷을 벗고 그에게 매달렸다 하는데 심지언 하루에 열명의 여자들과 관계맺었다 한다.

     그렇게 그와의 섹스를 경험해 본 여인들은 엄청나게 큰 성기와 뛰어난 기교에 넋을 놓은 채 온 몸과 마음으로 흥분해서 자지러졌고 그 후부터는 자발적으로 그에게 다리를 벌려 주었다.

라스푸틴과 관계를 맺은 사실을 혼자 숨기는 것이 아니라 대놓고 자랑하고 다닐 정도였는데 그 소문을 접한 러시아의 귀족 부인들과 일반 여인들은 그와 한번 자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이쯤되면 반발 세력이 생기는건 당연지사. 자신의 부인까지 그에게 농락당한 사실을 알게된 황제의 조카 사위인 유수포프 공이 분개해 역시 부인들이 농락당했던 몇몇 귀족들과 만나서 함께 라스푸틴을 제거하기로 모의한 후 1916년 12월 30일 그를 자신의 저택으로 유인했다.

만찬을 베풀면서 독이 든 빵과 포도주를 먹였지만 라스푸틴이 끄떡없자 총으로 쏘아 죽인후 밧줄로 몸을 묶어 네바강에 던져넣었고 사흘뒤 시체는 강 하류에서 어느 부인이 발견했는데 그 부인은 시체가 라스푸틴임을 알아보고 주저없이 그의 성기를 잘라 자신의 집에 보관했다.

     그로부터 두 달후에 러시아에는 혁명이 일어나 왕조가 무너졌는데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된 러시아 정부는 그의 성기를 압수해서 박물관에 진열했으며 그 후로 지금까지 보관되어 있다.

지금도 그 박물관에 구경을 가는 여자들은 꼭 라스푸틴의 성기를 구경하면서 감탄을 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수백명의 귀족 부인들 몸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물건이라고 신기하게 볼게다.

 ..다크초컬릿의 풍미에 취해 벌컥벌컥 마셨다가9%의 고도수에 못이겨 넉다운했던 추억이 담긴(?) 맥주입니다.

 허나 요즘처럼 쌀쌀

해지는 가을이면 제일 먼저 생각나곤 합니다^^ 전용잔 구입처 : 맥주야놀자 카페 회원분의 나눔제품명 : 올드라스푸틴원산지 : 미국제조사 : North Coast Brewing Co..Inc수입원 : 밸러스트포인트원재료 : 정제수, 보리맥아, 설탕, 홉, 효모알코올 : 9% kr/220116280947?? (????)???? ?? ??? ????(??) "???"???? "???" ?? ??? ???,???? ???? ?? ??? ??.??(porter) ?? ?...blog.naver.com   ====================== 당시 영국 포터(스타우트)는 여러 나라에 수출되었읍니다.

 특히 러시아 왕실에 수출한갠츈한 버젼(?) 의 스타우트를 "Russian Imperial Stout"라고 불렀읍니다.

 요즘은 "러시안"을 빼고 "임페리얼 스타우트" 라고 많이들 부릅니다.

 만일 어떤 흑맥주 라벨에"Imperial Stout"라고 붙어 있다면 기네스처럼 가벼운 느낌보다는커피향/바닐라향이 잔뜩 들어간알콜 도수도 10% 전후의 걸쭉한 스타일의스타우트라는 선입견을 가지셔도 좋습니다=====================================미국 크래프트 맥주 회사"North Coast" 에서 만든임페리얼 스타우트 "올드 라스푸틴" 잠시 "라스푸틴" 이야기 정리하고 갑니다.

(라스푸틴은 실존 인물입니다.

)   ===========라스푸틴=========== 나라가 망하기 시작하면간신들이 우글거립니다.

백성들은 먹고 살기 힘들어지고왕은 정치에 별 관심 없는데간신들은 자기 주머니만 채워대고그렇게 폭탄돌리기를 하다가 망합니다.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마지막 황제였던"니콜라스 2세"에게귀한 아들이 태어납니다(1904년)그런데 "혈우병"입니다엄마(알렉산드라 황후)는 아들을 위해무엇이든 해주려 합니다이 때 수도승 "라스푸틴" 아저씨가아들을 잘 치료해 줍니다사실 피가 나면 계속 누르면서안심시켜 주는 정도의 처치였을 것입니다알렉산드라 황후의 신임을 얻은"라스푸틴"은 점점러시아 정치에 관여하기 시작합니다매우 스산하게 생겼습니다어쩌다 생긴 권력을 좋은 곳에 써야 하는데자기 맘대로 사용합니다이런 식으로 사용합니다귀부인들을 마구 농락하였다고 합니다결국 귀족(황족)들에게 1916년 살해당합니다일설에 의하면라스푸틴 아저씨를 살해하기로 계획하고귀족들이 파티에 라스푸틴을 초대합니다.

 청산가리가 든 음식을 계속 먹였는데도몇시간 동안 죽지 않았다고 합니다결국 총으로 쐈는데 그래도 살아 있어서우르르 끌고 가서 물에 빠뜨려 죽입니다 귀부인들을 마음껏 농락하는 정력과죽여도 잘 안죽는 생명력때문에"올드 라스푸틴"이라는 맥주는뭔가 매우 강력한 맥주가 아닐까 하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2014년 9월 성남 "바틀샵"에서 마신"올드 라스푸틴" 맥주 (알콜 도수는 9%로 아주 ?섦求�) 우리 나라에서"신돈 막걸리" 혹은 "이완용 맥주"라고 만들어 팔면잘 팔릴까요? 안팔릴까요?운동 후 완샷용 맥주 절대 아닙니다(소주 5잔 완샷하는 것과 비슷할 겁니다)거품을 입에 머금는 순간초코렛향과 커피향이 훅 느껴집니다이어서 9%의 무게감과 쌉쌀함 때문에마음이 차분해지는 맥주입니다.

주말에 영화보면서 한잔 하기 딱입니다.

아니면 주말 아침 커피 한잔 대신모닝 맥주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 선입견으로 임페리얼 스타우트는아침에 빵 한조각과 함께 마시는 것이가장 어울립니다  http://www.northcoastbrewing.com/beer-rasputin.htm(올드 라스푸틴 맥주 홈피 클릭

[라스푸틴] 해부학



!!)  기네스가 스타우트의 바이블이라면올드 라스푸틴은스타우트의 끝장이라고  감히 평가합니다.

  =======================2014년 12월 낭닥 SJ=======================     이러한 능력을 배운 라스푸틴 은 이제 더 이상 수도원에 머무르려 하지 않았습니다.

타이밍도 적절하게 때 마침 러시아의 황제의 하나뿐인 아들이 형우병에 걸려 백방으로 치료할 방법을 찾고 있었으나 이미 황실의 유능한 의사들도 두손두발을 다 들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였습니다.

이 소식을 알게된 라스푸틴은 황실을 찾아가게 되죠 ?그리곤 황제에게 자신의 황자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황제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라스푸틴에게 왕자의 치료를 맡깁니다.

라스푸틴이 정말 어떤 능력이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죽기 직전까지 악화된 왕자의 병이 점점 회복되고 결국에는 완치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황제 부부는 라스푸틴을 맹신하기 시작?怜� 이때부터 라스푸틴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도 그럴것이 치유 능력뿐만 아니라 예언 능력도 가지고 있는 그는 이미 한번에 기적을 이루어냈기 때문입니다.

?치유로 기적을 보인 라스푸틴이 예언으로도 황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한 것이겠죠. 역사가 기록한 라스푸틴은 매우 변태적인 사람이였습니다.

권력에 중심에 들어서게 되자 밤마다 연회와 파티를 즐겼고 라스푸틴에게 잘 보이려는 귀족들로 파티는 넘쳐났습니다 .?정치보다 여자에 관심이 많았던 라스푸틴은 귀족들의 아름다운 부인들을 유혹하기 시작하요 백수건달이였던 라스푸틴은 긴 수염과 신비로운 외모 투박한 말투의 예언으로 귀부인들의 마음을 현혹하기 시작합니다.

? 주로 이야기하고 다녔던 이야기는 자신과 성관계를 맺으면 무병장수하고 나아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다녀서 라스푸틴이 특별히 다른 행동을 하지 않아도 귀부인들이 찾아와 스스로 옷을 벗었다고 하네요 ??이런 것들에 익숙해진 라스푸틴은 점점 대담해지기 시작했고 남작, 백작, 공작 등의 부인들을 가리지 않고 상대하였습니다.

이런 것들은 공공연한 비밀이였고 권력에 중심에 있던 라스푸틴에게 감히 반기를 들 수 있을 만한 사람은 없었죠도를 넘어선 라스푸틴은 귀부인들로도 모자라 황후와도 성관계를 맺게 되는데요 얼마나 자신만만 했는지 자신은 황후와도 성관계를 했다고 떠벌리고 다녔다고 합니다.

황후도 라스푸틴과의 관계를 좋아해서 자주 관계를 맺었다니 그 당시 황실의 판도가 어떻게 돌아갔는지는 대충 짐작이 갑니다.

라스푸틴이 귀부인들을 유혹하고 싶을때는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며 만지라고 하였답니다.

이상하게도 라스푸틴의 성기에 손을 댄 여성들은 넋을 잃고 흥분하여 라스푸틴에게 성관계를 애걸하였답니다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능력입니다 -_-;;) 라스푸틴은 성기 크기 뿐만 아니라 그 정력도 매우 왕성하여 하루밤에 10명 이상의 여자와 관계를 맺었고 소문은 점점 눈덩이처럼 불어나 귀부인들의 소원이 라스푸틴과 하룻밤을 함께 하는 것 이였다니 참... 귀족들은 뭐하고 있었는지... ㅎ상황이 이쯤되자 귀족들이 가만히 있을리 없겠죠 어느 날 소문으로만 듣던 황후와 라스푸틴의 관계를 목격하게 된 귀족들은 모여서 라스푸틴을 암살할 계획을 세웁니다.

당연한 일이겠죠 황후와의 관계도 관계지만 자기 부인을 범한 남자를 누가 보고만 있겠습니까라스푸틴은 성기의 크기 뿐만이 아니라 그 기교도 굉장히 현란하여 한번이라도 관계를 가진 여성들은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여성들끼리 모여 있을때는 서로 라스푸틴과의 관계를 자랑했다네요 ;; 요즘 우리나에도 사모님들을 상대로 애무방이 성행한다는데 뭐 꼭 부풀려진 이야기라고 단정지을 수도 없겠네요 ㅎㅎ이제 자업자득의 시간입니다.

라스푸틴의 횡포를 더 두고 볼수 없는 귀족들은 성대한 만찬에 라스푸틴을 초청하고 라스푸틴이 먹을 음식에 청산가리를 넣어서 라스푸틴에게 먹이게 됩니다.

예언 능력이 있다던 라스푸틴도 자신의 죽음은 예측하지 못했는지 아무런 의심없이 음식을 먹게되고 발작을 일으킵니다.

자신의 치료 능력으로 어쩌면 치료가 가능했을지 모르겠지만 라스푸틴의 치료능력을 익히 알고 있는 귀족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품에서 권총을 꺼네서 라스푸틴의 심장을 쏩니다 결국 암살에 성공한 귀족들은 황제부부의 후환이 두려워 아무도 몰래 라스푸틴 의 시신을 얼음 강물에 버립니다.

?? 만약 더운나라 였다면 시체가 다 부패 되었겠지만 차디찬 강물에 잠긴 라스푸틴은 오히려 그 시신이 온전히 보존되어 강하류로 흘러가게 되었고 강 하류에 살던 부인이 라스푸틴의 시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 이미 러시아 전역에 퍼진 라스푸틴의 치료와 예언 능력 그리고 성능력?은 누구나 알고있었고 직접 관계를 갖거나 라스푸틴을 본적은 없지만 여성들에게 특히 동경에 대상이였던 라스푸틴의 시신은 강 하류의 한 아낙네가 발견하게 됩니다.

라스푸틴을 발견한 부인은 편소 이야기로만 흠모해왔던 라스푸틴의 성기를 잘리서 집으로 가지고 가게 됩니다.

러시아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겨먹는 보드카 이 부인은 성기를 오랫동안 보관하기 위에 라스푸틴 의 성기를 보드카에 담가 보관하였고 후에 이 사실을 알게된 정부는 이 부인에게서 라스푸틴의 성기를 빼앗어 왔다고 합니다.

죽은 사람 고추가 뭐라고 -_-;; 무튼 이렇게 가지고온 라스푸틴의 성기를 알콜에 잘 보관하여 박물관에 진열하게 되는데요 이 라스푸틴의 성기는 아직까지도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동시대의 여성들 뿐만 아니라 현대의 여성들에게도 호감의 대상인 라스푸틴의 성기는 아직도 많은 인기가 있어 박물관에 찾아오는 여성들은 누구나 라스푸틴 의 성기는 꼭 보고 간다네요이래서 우리나라 남성들이 성기확대 수술에 그렇게 집착하는 걸까요 -_-? 라스푸틴 성기를 보는 여성들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될지 괜히 궁금해 지네요 ㅎㅎ 여러분들도 라스푸틴 처럼 되고 싶으면 뉴맨링 사용해보세요 ㅎㅎ 저도 조금만 더 사용하면 라스푸틴을 능가할 것 같다는 푸하하 -_-;; 죄송합니다 . 무튼 라스푸틴 이야기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나름대로 자료랑 사진 찾느라고 고생했는데 ㅎㅎ 사진이 전부 정확한 것은 아니니 너무 믿지는 마세요 최대한 정확한 자료를 구하려 노력했다는 것만... ㅎㅎ 재미있으셨다면 공감이랑 댓글 마구 마구 부탁드립니다.

^0^라스푸틴 처럼 되고 싶다면 >>> 뉴맨링     ‘그레고리 라스푸틴’은 시베리아의 술주정꾼 농부 아들로 태어났다.

출생연도는 명확치 않아 1869년 혹은 1872년으로 알려져 있고 학교를 다녔다 알려졌으나 글을 읽고 쓰지는 못했다.

    18세때 수도원에 잠시 들어가 신비주의 종파를 접한후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예언을 하고 병을 고쳐주며 명성을 쌓았다.

(솔직히는, 치료도 하고 점도 치는 일종의 사기꾼이겠지만...)     당시의 제정(帝政) 러시아의 황제인 니콜라이 2세에게는 혈우병을 앓는 황태자가 있었는데 의사도 치료를 포기했던 황태자를 라스푸틴이 치료 함으로써 황제와 황후의 신임을 얻었다.

 공교롭고 신기하게도 라스푸틴의 기도와 말 몇 마디에 황태자의 출혈이 멈추었다고 하는데 이것으로 인해 황제는 물론이고 황후 알렉산드라까지 숭배에 가까운 신뢰를 그에게 보냈다.

     궁중을 마음대로 출입하게 된 라스푸틴은 점차 내정에 간섭하며 권력을 휘두르기 시작했다.

특히,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황제가 전선으로 나간 사이 황후를 등에업고 전횡을 일삼았고 뇌물을 받아 사리 사욕을 채우는 한편 측근 인사를 중용했고 반대파는 가차없이 해고했는데 심지어 그는 황후를 통해서 전장에 나가있는 황제에게 편지를 보내 작전을 지시하기도 했다.

      게다가 궁내에서는 겸손한 수도사처럼 행세했지만 궁밖에서는 음탕한 짓을 서슴지 않았는데 자신과 육체적인 관계를 맺으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설교하면서 수많은 여성들을 농락했다.

특히나 그는 황후와도 여러차례 관계를 가졌는데, 황후와 섹스한 사실을 자랑하고 다녔으며 황후가 흥분하여 몸부림치며 신음소리를 내지르는 얘기까지도 공공연히 말하고 다녔다 한다.

  매일 밤마다 파티를 열고 귀족들을 초대해 춤과 노래로 흥청대며 귀족 부인들을 유혹했는데 긴 수염에다 신비스러운 행동과 예언으로 그녀들 혼을 쏙 빼놓은채 마음껏 농락했다고 한다.

자신과 성관계를 하면 영생을 얻을수 있다고 유혹해서 그녀들이 제발로 옷을 벗었다 하는데, 기록에 의하면 그의 유혹에 스스로 맨처음 걸려든 귀족 부인은 유스포푸 후작부인이라 한다.

     유혹한 여자들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꺼내놓고 만져보라 하면 처음엔 질겁을 하던 그녀들이 일단 자신의 손으로 그의 성기를 직접 만진 후부터는 마치 최면에 걸린듯 흥분에 휩쌓인 채 스스로 옷을 벗고 그에게 매달렸다 하는데 심지언 하루에 열명의 여자들과 관계맺었다 한다.

     그렇게 그와의 섹스를 경험해 본 여인들은 엄청나게 큰 성기와 뛰어난 기교에 넋을 놓은 채 온 몸과 마음으로 흥분해서 자지러졌고 그 후부터는 자발적으로 그에게 다리를 벌려 주었다.

라스푸틴과 관계를 맺은 사실을 혼자 숨기는 것이 아니라 대놓고 자랑하고 다닐 정도였는데 그 소문을 접한 러시아의 귀족 부인들과 일반 여인들은 그와 한번 자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이쯤되면 반발 세력이 생기는건 당연지사. 자신의 부인까지 그에게 농락당한 사실을 알게된 황제의 조카 사위인 유수포프 공이 분개해 역시 부인들이 농락당했던 몇몇 귀족들과 만나서 함께 라스푸틴을 제거하기로 모의한 후 1916년 12월 30일 그를 자신의 저택으로 유인했다.

만찬을 베풀면서 독이 든 빵과 포도주를 먹였지만 라스푸틴이 끄떡없자 총으로 쏘아 죽인후 밧줄로 몸을 묶어 네바강에 던져넣었고 사흘뒤 시체는 강 하류에서 어느 부인이 발견했는데 그 부인은 시체가 라스푸틴임을 알아보고 주저없이 그의 성기를 잘라 자신의 집에 보관했다.

     그로부터 두 달후에 러시아에는 혁명이 일어나 왕조가 무너졌는데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된 러시아 정부는 그의 성기를 압수해서 박물관에 진열했으며 그 후로 지금까지 보관되어 있다.

지금도 그 박물관에 구경을 가는 여자들은 꼭 라스푸틴의 성기를 구경하면서 감탄을 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수백명의 귀족 부인들 몸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물건이라고 신기하게 볼게다.

  글조차 읽고 쓰지 못하며, 싸움질을 좋아했고 음탕하며 도둑질을 일삼던 그를, 방탕하거나 난봉꾼을 일컫는 러시아어 '라스푸트니크'를 따 '라스푸틴'이라 부른 것이다.

 우랄에 있는 한 수도원을 방문한 후 수도승으로 바뀐 그는 술과 담배와 육식을 끊고 맹렬한 단식을 했다.

실제로 죄를 지음으로써만 궁극적으로 정화의 상태에 도달한다는 사이비 기독교 종파인 클리스티 Khlysty로 무장한 그는 주로 여자들로 구성된 신도들에게 '육체의 죄는 하나님의 용서를 받는데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황제의 신임을 얻게 되다20세기가 시작되면서 그에 대한 소문이 시베리아를 넘어 러시아 전역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1907년 말, 어린 황태자 알렉세이의 혈우병(출혈이 멈추지 않는 병)을 치료하라고 라스푸틴은 병상으로 호출되었다.

  궁전에 도착한 라스푸틴은 곧바로 황태자의 침대로 다가가, 거친 손으로 어린 황태자의 몸을 쓰다듬으며 부드럽게 말했다.

"두려워 마세요. 저는 병을 고쳐주러 왔습니다.

[라스푸틴] 분석을 해보면



이젠 아프지 않죠? 곧 건강해져 내일은 자리에서 일어날 거에요." 따스한 손으로 몸을 문지르고 부드럽게 말을 걸자,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던 소년은 놀랍게도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라스푸틴이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자신이 어렸을 적에 마을 아이들과 놀았던 애기를 들려주자, 황태자는 통증도 잊은 채 열심히 귀를 기울였다.

그러자 정말 기적처럼 출혈이 멈췄다.

일종의 최면요법이었던 것 같다.

248쪽알고보면 매혹적인 죽음의 역사 작가기류 미사오출판노블마인발매2007.03.20리뷰보기 괴승을 없애라황제의 조카사위이자 복장도착자(이성의 옷을 입고 좋아하는 변태 성욕자)였던 펠릭스 유수포프, 황제의 첫째 딸 올가의 남편감으로 물망에 오르던 디미트리 파블로비치 대공, 두마의 지도자 중 하나인 푸리슈케비치가 그를 제거하기로 의기투합했다.

유스포프가 최근 자신이 결혼한 상트페테르부르크 최고의 미인 이리나 유수포바 공녀가 그를 만나고 싶다고 라스푸틴에게 거짓말을 했다.

라스푸틴은 사교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유혹하게 되었다는 생각에 빠져 있는 동안, 유스포프는 라스푸틴을 살해할 특별한 방을 준비했다.

  12월 16일 밤,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

초콜릿과 장밋빛 크림으로 채워진 케이크가 준비되었고, 케이크는 시안화칼륨으로 장식했다.

라스푸틴이 가장 좋아하는 술 마데이라(포르투갈 산 화이트 와인)와 마르살라(시칠리아산 화이트 와인)를 따를 와인글래스에는 더 많은 독을 발라두었다.

  유스포프 대공은 라스푸틴에게 독이 든 술과 케이크를 권했다.

그러나 소용이 없었다.

유스포프는 권총을 갖고 내려와 라스푸틴의 심장을 겨누어 쐈다.

잠시 쓰러지는가 했더니 일어나 비틀거리며 거실로 올라가 쪽문을 열고 마당으로 도망갔다.

암살자들이 계속 쏘아 라스푸틴은 등과 머리에 총알을 맞고 쓰러졌다.

그중 두 발의 총알을 맞았지만 여전히 숨이 붙어 있었다.

공모자들은 그의 손을 머리 위에 올려놓고 묶은 뒤 네바강의 얼음 아래로 그의 몸뚱이를 던졌다.

시체를 건져낸 다음 검시 결과  독과 총알이 아니라 페에 물이 가득차는 바람에 죽은 것으로 밝혀졌다.

 시체를 부검해보니, 위에서 독극물이 발견되었고 폐에 물이 차 있었다.

그의 한쪽 팔이 밧줄 밖으로 빠져나와 있었는데, 팔을 굽혀 가슴께에 손가락 세 개를 치켜세우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강물에 던져질 때까지 아직 살아 있던 그가 마지막 힘을 다해 가슴에 십자가를 그렸던 것 같다.

알고보면 매혹적인 죽음의 역사, 254쪽 유스포프는 라스푸틴에게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형의 약혼자가 농락당했고,모스크바 총독이었던 아버지가 좌천당했으며, 라스푸틴을 조심하라고 진언했던 어머니도 황후의 노여움을 샀기 때문이다.

옥스퍼드 대 출신이었던 서른 살 난 젊은 공작 유스포프는 몇몇 소장파 귀족들과 함께 라스푸틴을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알고보면 매혹적인 죽음의 역사, 252쪽 아래 동영상에서는 호모였던 유스포프에게 라스푸틴이 냉담하자 살인을 했다는 설도 소개한다.

 라스푸틴이 죽자 상트페레르부르크 거리는 기쁨의 환호성으로 메아리쳤고, 라스푸틴의 몸뚱이가 내던져진 다리는 유명한 관광코스가 되었다.

사람들은 몇 시간 동안이나 환호하며 행진했다.

부자든 가난한 자이든 모든 계층의 사람들은 사회의 최하층에서 자라나 아마도 러시아에서 가장 큰 증오의 대상이 된 '요승'의 죽음을 축하했다.

  황후 알렉산드라(출신은 독일이지만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의 외손녀)가 영원한 복수를 맹세하고 있을 때, 니콜라스는 범인들을 처벌할 힘이 없었다.

유스포프는 그의 사유지로 추방당했고, 디미트리는 페르시아 전선으로 보내졌고, 주모자인 푸리슈케비치는 무사히 달아났지만 대중적 인기가 높아졌다.

 자신의 죽음을 예언했다 죽기 직전 보낸 편지에서 라스푸틴은 이미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듯했다.

그가 일반인 암살자에게 살해 당한다면 황제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지만, 만약 그가 귀족들에게 죽음을 당한다면 황제의 가족은 러시아 국민들에게 살해되어 아무도 2년 이상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썼다.

라스푸틴이 죽고 74일 후 황제는 양위했다.

1918년 7월 18일, 황제의 온가족이 외딴 농장 지하실에서 몰살되었을 때 예언은 실현되었다.

 구체제를 존속시키고자 라스푸틴을 죽이려 했던 암살자들은 사실상 구체제에 최후의 일격을 가한 셈이다.

 세상을 움직인 악 작가미란다 트위스출판이가서발매2003.07.05리뷰보기 비정상 정자와 비정상 난자가 만나 바뀐 역사수많은 정자들 중에서 어느 정자가 난자를 수정시킬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도덕적 지능이 아니다.

일부 정자 세포는 신생아의 신체 장애를 야기할 수 있다.

그런 우연이 인류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혈우병을 앓는 아들을 둔 로버트와 수잔 매시 부부는 러시아 제국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의 외동아들이 혈우병을 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로버트는 자신의 저서 <니콜라스와 알렉산드라>에서 "정상적이 아닌" 정자와 "정상적이 아닌" 난자가 무작위로 결합된 결과인 아이의 병이 황제 부부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판단력을 흐려서 통치능력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볼셰비키 혁명을 촉발시킨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했다.

무작위적인 유전 현상이 유럽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의 정치체제를 바꾸었고 결과적으로 20세기 사람들의 인생에 영향을 미쳤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85쪽

착한 당신이 운명을 이기는 힘 작가해럴드 S. 쿠시너출판까치발매2011.05.25리뷰보기빅토리아의 혈우병이 바꾼 역사빅토리아 여왕이 세계사의 흐름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점을 들라고 한다면 아마 자신의 많은 자손에게 혈우병을 물려준 일을 꼽아야 할 것이다.

혈우병의 일반적인 특징은 여성은 병을 물려주는 매개자 역할만 하는 데 반해 그 병으로 직접 고통당하는 이들은 그 여성의 아들들이라는 점이다.

남성의 경우에는 혈우병을 지닌 아버지조차도 아들들에게 그 병을 물려주지는 못한다.

여성은 오로지 어머니가 매개자이고 아버지도 혈우병일 때만 혈우병에 걸릴 수 있다.

빅토리아의 세 번째 자식이자 둘째 딸인 앨리스는 1843년에 태어나 헤세-다름슈타트의 대공 루트비히 4세와 결혼했다.

그 부부 사이에서는 두 아들이 태어났는데 그중 한 아들은 3세 때 혈우병으로 죽었다.

그리고 다섯 딸 중에서 어른이 될 때까지 살아남은 가장 어린 딸이자 알릭스로 알려진 딸은 러시아의 차르인 니콜라이 2세와 결혼함으로써 빅토리아 여왕의 혈우병 유전자를 러시아 가문에 옮겨주는 역할을 했다.

질병의 역사, 318쪽

질병의 역사 작가프레더릭 F.카트라이트출판가람기획발매2004.06.30리뷰보기  개조(開祖)의 전설이 신화를 닮는 반면, 패망의 전설은 괴담의 기결을 좇는다.

전자는 성쇠의 세월에 졸아들기 마련이지만 후자는 거꾸로 부풀려지기도 한다.

중국 한말의 환관들이 그랬고, 신라 진성여왕 주변이 여말의 승려 신돈이 그랬다.

역사는 그들 ‘악마’에게 패망의 큰 책임을 떠 안김으로써 모든 끝이 수반하는 유혈과 비극의 짐을 덜고, 오래 추종했던 권력에 대한 배덕의 죄의식도 눅인다.

러시아 마지막 제정 홀슈타인 로마노프 왕조의 ‘악마’는 그리고리 라스푸틴(Grigori Rasputin)이었다.

그가 율리우스력으로 1916년 12월 16일(볼세비키 혁명 이후 그레고리우스력으로는 12월 29일) 숨졌다.

 ‘전설’에 따르면 라스푸틴은 신통력을 지닌 수도사였다.

기도로 병을 치유했고, 미래를 내다보는 예지력도 있었다고 한다.

그가 니콜라이 2세의 아내 알렉산드라 황후의 신망을 얻은 것도, 혈우병을 앓던 황태자(알렉세이 니콜라예비치)의 병세를 완화한 덕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극심한 신경쇠약증 환자였던 황후의 총애로 라스푸틴은 왕조의 실력자가 됐고, 각료 인사를 비롯한 내정 전반을 좌지우지했다.

제정 말기의 가혹한 노동자ㆍ농민 수탈과 압제 특히 유대인 등 소수민족 박해와 언론ㆍ사상 통제의 지휘자는 사실상 허수아비였던 황제가 아니라 라스푸틴이었고, 러시아 혁명의 도화선이 된 1905년 1월 22일 ‘피의 일요일’ 즉 급료 인상 청원에 나선 20만 명의 노동자를 총칼과 대포로 짓밟은 권력의 배후도 그라는 설이 있다.

 제정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 일가.1914년 1차대전이 터지자 황제는 직접 군대를 이끌고 참전했고, 라스푸틴은 권력에서 소외된 귀족들에 의해 살해됐다.

전해오는 이야기로는, 라스푸틴은 연회에서 독약을 먹고도 2시간 넘게 춤을 추며 건재했고 총을 네 발이나 맞고도 숨이 멎지 않자 귀족들이 쇠지팡이로 그의 머리를 때려 기절시킨 뒤 양탄자에 싸서 네바강에 던져 익사시켰다고 한다.

그의 나이 47세였다.

그의 성기가 얼마나 우람했고, 그가 그걸 어떻게 권력화했고, 사후 잘려진 그의 음경이 어떻게 돌려졌는지 등등의 전설은 인터넷에 널려있다.

 라스푸틴이 숨진 지 석 달 뒤 2월 혁명이 발발했고, 10월 혁명으로 레닌 볼셰비키 사회주의공화국이 수립됐다.

황제와 황후, 아나스타샤를 비롯한 그들의 4녀 1남은 18년 7월 17일 총살당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469&aid=0000115475 그는 마법사이자 주술사엿다.

?황제에겐 행복을 가져다주는 다시 없는 마술사엿고 민중에게는 불행을 가져다준 사악한 주술사엿던 것이다,     그레고리 라스푸틴(1869-1916)  그는 생김새부터 예사롭지 않아서 그의 시선을 마주친 사람은 마치 뱀눈을 본 개구리가 꼼짝을 못하듯 그의 최면에 걸려들엇다고 한다,  난잡하게 엉겨붙은 수염과 대조적으로 기름을 발라 단정하게 빗어내린 머리를 하고 상대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그의 시퍼런 눈, 게다가 그는 늘 헐렁한 바지에 음침한 회색 자켓을 입고 장화를 신고 다?풔鳴� 한다.

러시아정교회는 특히 모든 의식이 거의 형식주의에 치우쳐 잇다이들은 무지한 농부들에게 지난 천년간 절대적인 정신적 지주로로서 더러는 악을 더러는 선을 행하엿다 그는 1872년 러시아 시베리아의 작은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낫는데 아버지는 소문난 노름꾼에 방탕한 자엿다고 한다, 그의 누나는 간질을 앓다가 죽엇고 형은 병사햇다, 성 바실리 성당   어린 시절부터 그가 신통력을 가 병鳴킬� 도적질이나 간음을 일삼앗단 이야기가 전해오지만 확실하지는 않다,그러다가 18세 되던 라스푸틴은 떠돌이가 되엇는데 어느 날 수도원으로 가서 신비주의적인 종파를 접하게 된다,이때 그는 기이한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 진다, ?그 종파는 성적 타락을 뜻하는 집단성교의식을 통해 원죄를 씻을 수 잇다는 믿음을 가지고 잇엇는데. 라스푸틴은 이 집단성교에 참가하지 않고 머리를 단단히 땅에 처박고 고행을 햇다고 한다, 아마 이때 그의 예언하는 능력이나 병을 고치는 신적인 능력을 부여받지 않았을까?  탄드라- 불교 가르침과는 다른 것임에도 대승의 하나로 받아들여지고 잇다 공즉시색이란 것인데 이것은  육체를 초월못한 범인은 삼가야 할 것으로, 공이 곧 색인 본분자리에서나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어느 종교나 감각적 세계를 경계하는 것은 그것은 일체의 정신계를 닫아버리기 때문이다, 이것은 종교를 빙자한 간음행위다,  수도원을 나온 그는 우연히 한 수도승을 만나 깊은 감화를 받는데 이에 방랑을 멈추고 집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1888년 프라스코비아란 여자와 결혼, 아들 하나에 딸 둘을 두엇다,.그러나 결혼도 그의 방랑벽을 고치지 못하여 다시 떠돌이를 시작햇는데 여기저기서 사람들을 고쳐주고 예언도 하고 다?풉� 때문에 그의 명성이 점차 러시아 전역으로 퍼져나갓다,  그의 소문은 삽시간에 러시아 귀족들 사이에 퍼져나갓다, 당시 러시아 사교계에선 정통 기독교가 아닌 신비주의 종교가 유행햇는데 라스푸틴은 그들을 설레게 하기에 부족함이 업엇다, 그를 본 귀부인들은 그의 외적인 카리스마에 홀려들엇다, 이 귀부인 중에 러시아 황후의 친구가 잇엇는데 그녀의 소개로 라스푸틴은 황실과 인연을 맺엇다,  당시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는 니콜라이 2세가 다스리고 잇엇는데 그의 아들인 황태자 알렉세이가 혈우병을 앓앗다, 이것은 한번 피가나면 멈추지 않는 무서운 병으로 황제는 태자가 다치지 않도록 늘 조심하엿다,?그러다가 1905년 말에서 태자가 떨어 병쨉� 의사들은 가망성이 업다는 결론을 내린 상황이엇다, 이런 가운데 친구로부터 라스푸틴의 소식을 들은 황후 알렉산더라는 라스푸틴을 만나기를 간절히 원햇다.

 러시아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 가족.로마노프 황실은 이 사람을 마지막으로 종막을 고한다, 1917년 러시아 혁명이 일어낫기 때문인데 이때 이 황실 가족들은 혁명군에 의해 한 장소로 옮겨진 뒤 최후를 맞는다, 김학준의 러시아 혁명사를 보면 유로브스키란 사람에 의해 총살당한다, 기이하게도 그들에게 간 라스푸틴은 황태자의 병을 치료햇다고 한다, 그의 치료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가 전해오는데 그 중하나가 오로지 기도만으로서 치료햇다는 것이다,  한번은 이런 일이 잇엇다, 태자가 귀를 다쳐 잠을 못잘 정도로 통증을 앓앗다, 이에 라스푸틴이 황태자에게 부드럽게 마음을 안정시키는 말을 햇더니 금세 통증이 멎고 잠을 잣다는 것이다, 니콜라이 2세-  국가의 마지막 권력자가 대개 무능하듯이 이 사람 역시 당시의 정세를 제대로 읽지 못햇다.

더욱이 그는 요승 라스푸틴을 신처럼 숭배햇다, 레닌이 집권하기 전 3월 혁명을 성공한 게렌스키 말처럼 그는 권력자라기 보단 보통의 사람이랄 수 잇엇다, 권력이란 대개 이런 치장으로 사람을 압도하려는 허식을 부린다,높은집, 높은 계단, 화려한 장식물, 훌륭한 제복. 이런 따위가 권력의 실상일 수도 잇다, ? 그래서 권력자를 볼 땐 벌거숭이로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 그럼 대개의 권력자들은 써머셋트 모옴의 말처럼 맘씨 좋은 이웃집 아저씨거나 심술 굿은 뒷집 아줌마일 뿐이란 것을 알 수가 잇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황제 가족은 그를 신처럼 숭배하기에 이른다, 니콜라이 2세의 일기에 보면 ‘나는 오늘 러시아의 신을 만낫다’ 라는 기록이 잇다, 올가 로마노프(큰딸)- 망국의 공주는 늘 비련의 주인공이다  그러자 그는 점차 정치에 개입하고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기 시작햇다, 그는 ‘술과 성적인 쾌락에 몸을 맡겨 죄의 극한에 이른 후  이를 참회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잇다’ 라고 하면서 그 스스로 기이한 행동을 서슴지 않앗다, ?특히 수많은 여인들에게 자신과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 몸도 마음도 깨끗해 진다는 독설을 퍼뜨려 그녀들의 육체를 탐닉햇는데 그중에는 수녀도 잇엇다.

?비련의 주인공이자 로마노프 황실의 막내- 아나스타샤공주?한번은 야르라는 술집에서 그가 쾌락을 즐기고 잇엇다, 그의 성기는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잇는데 그것을 드러내 놓고 사람들과 술을 마시고 춤을 추엇다, 술이 취하자 그는 이렇게 말햇다,  러시아 자연사 박물관의 라스푸틴 성기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여자- 이런 것들을 전시하는 인간이란 존재는 기이한 동물인가??“러시아 황후 알랙산드라는 내가 원하는대로 다룰 거야.”  아나스타샤-위로 세언니가 잇고 남동생 알랙세이가 황태자임,1918년 혁명 중 볼세비키들에 의해 감금되엇다가 황제파들의 진군소식에 황제일족을 처형한다, 이때 막내 아나스타샤는 살앗다는 소식이 잇엇고 가짜 아나스타샤 사건은 1900년대 초중반기에 유명한데 영화 가스등이 그것을 다룬 것이다, 그 중에 하필 신문가 잇엇다.

그 사건이 곧 신문에 낫고 그를 ‘추악한 괴승’ 이;라고 질타하는 소리가 들렷다, 이어 황제 가족을 비웃는 포스트가 곳곳에 나붙엇다.

사실 황후와의 사이에 많은 비웃음이엇엇지만 황제만 모른다고 하여 ‘바보 황제’란 것이엇다,  마침내 황제의 귀에 이 소문이 들어자가 그는 라스푸틴을 추방하는데 황후와 황태자가 그의 신통력에 매료된 상황이라 그를 다시 부를 수밖에 없엇다, 이리하여 그는 다시 궁으로 돌아왓지만 음탕한 생활은 여전하엿다,  귀부인들과 담소하는 라스푸틴-예나 지금이나 여성들은 누군가가 뜬다 싶으면 그 주변으로 모이는 날파리 습성이 잇는 듯...이런 습성은 버려야할 악습이다, 그녀들이 지켜야 할 것은 일차적으로 자칫 무미건조할 수 잇는 가정이다, 이런 차에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낫다, 그런데 라스푸틴이 전쟁의 주범인 독일을 지지햇는데 그것은 황후가 독일 출신이기에 아부를 한 것이다,그러자 러시아 국민과 군대는 그를 독일 앞잡이라고 비난햇다, ?이런 위기를 모면하려고 라스푸틴은 러시아 황제가 군대를 이끌고 전쟁에 나가야 이길거라는 예언을 한다,황제는 이 예언을 믿고 전선으로 나갓는데 이에 그는 황후를 마음대로 조정해 러시아의 실질적인 일인자 노릇을 한다, 그는 인재를 마음대로 뽑앗는데 대가는 뇌물이나 여자의 몸이엇다,  라스푸틴- 사진으로만 보면 더없는 영적인 인물로 보일수도 이렇게 되자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는 귀족들 사이에서 그를 죽일 음모가 진행되엇다, 처음 그를 죽이려는 자 가운데는 창녀도 잇엇다,1914년 히오니아 구세바라고 알려진 한 창녀가 라스푸틴의 고향에 잇는 어느 교회에서 안으로 들어서는 그를 찔럿다, 복부에서 피가 용솟음치고 칼이 깊숙이 박혓다,당시 황후와 라스푸틴의관계를 희화화한 그림?‘드디어 적그리스도를 죽엿다,’ 그런데 그는 과연 기인이엇다, 다른 사람이라면 죽엇을 치명상을 입고도 수술 후  살아낫다, 단지 후유증으로 그는 위산과다로 단 것을 먹지 못햇다고 한다, 조직적인 음모는 귀족들 사이에서 잇엇는데 특히 러시아 권력의 핵심에 펠릭스 유수포프라는 왕족이 잇엇다, 그는 젊은 나이에 엄청난 유산을 물려 받은 사람으로 크세니아 대공의 딸인 이리나 공주를 아내로 맞은 사람이엇다,? 그를 중심으로 라스푸틴 암살을 궁리하는 이들은 라스푸틴을 초대햇는데 혹시 오지 않을까 하여 미모의 이리나 공주가 온다는 사실도 알렷다,  황제내외를 조종하는 라스푸틴- 일반 민중은 얼굴조차 볼 수 업엇던신성한 최고권력자가 한 돌파리 땡초한테 이지경이란 것을 알면 민중반란이 일어낫을까?아니면 그럼에도 가만히 잇엇을까? 내 생각엔 후자일 거 같다, 1916년 12월 16일, 유스포프의 모이카궁에서 성대한 파티가 열렷다 . 테이블 위에 차려진 음식과 과자엔 엄청난 독이 들어 잇엇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 병�,?라스푸틴은 과자를 웃으면서 먹엇는데도 전혀 반응이 업엇다, 코끼리가 먹어도 죽을 치명적인 양인데도 그는 여전히 웃고 떠들고 잇엇다.

,  한때 잘생긴 얼굴로 여성들의 인기를 끌엇던 석용산이 사람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 종교를 이용해서 글을 쓰고이름을 얻고 연기를 하고 이런 따위는 전부 가짜들이다,?대체 종교에 얼굴이 무슨 상관이며 문학이 무슨 상관이며 이름이 무슨 의미가 잇는가? - 이자의 친구가 티브이에서 한 말로는 세상에서 제일 돈 잘버는 직업이 종교인이어서 중이 ?磯鳴�, 과연 그는 얼마 안되어 수십억을 모앗다,그리고 불교 티브이 여를 성추행한 것으로 뉴스에 알려 봅昰슴〉� 신도들은 여전히 그를 부처처럼 추앙햇는데 그 이유가 그렇게 잘생긴 분이 그럴리가? 라고,이정도면 광신 아닌가??아 놔!!!ㅎㅎㅎ



종교, 여자, 이거 문제아닌가요? 한국 불교를 망친게 여자라고 하죠,ㅡ 그래서 한국불교는 치마불교라고,,,비판없는 종교는 광신을 부르죠, 뭔가 잘못됫다고 판단한 귀족들은 즉석에서 다시 음모를 꾸몃다.

“저건 사람이 아니야. 총알에도 버틸지 두고보자고.” 두려움에 떨며 그들이 말햇다, 자신들의 권력을 위해, 러시아 앞날을 위해 라스푸틴은 죽어야할 존재엿던 것이다,   그런데 라스푸틴 앞에 나타난 유스포프는 차마 그를 정면에서 쏠 수가 업엇다, 그래서 그가 등을 돌리는 순간 등을 향해 권총을 발사햇다, 라스푸틴은 그 자리에서 쓰러 별� 겁을 먹는 유스포프는 이내 자리를 떳다, ???그러다가 혹시 이번에도 죽지 않았다면 자신이 당할 것을 염려한 나머지 다시 돌아와 시신을 살피는데 라스푸틴이 번쩍 눈을 뜨는 게 아닌가,(일설에는 총 6발을 맞고도 살아 잇엇다고 한다)?그 순간 유스포프는 너무 놀라 죽을 것 같앗는데 라스푸틴이 그의 멱살을 잡고 일어나 유스포프의 목을 졸랏다,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잇엇다, 그 사이 다른 공모자인 귀족 하나가 권총을 발사햇고 또 다른 사람이 총을 쏘앗다, 마지막 권총은 정확히 그의 이마에 명중햇다, 이것으로 그는 죽은 것 같앗다,  으깨진 라스푸틴의 시신  그런데 기이한 것은 그가 죽기 얼마 전에 이미 자신이 죽을 것을 알고 잇엇다는 점이다,?이것은 라스푸틴의 예언적 편지이다,  ‘나는 내년이 되기 전에 죽을 것 같습니다,만약 내가 평범한 국민들의 손에 죽는다면 러시아 황실은 무사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내가 왕족의 손에 죽는다면 황실은 2년 내에 모든 일족이 민중들에게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러시아혁명이 일어나자 레닌은 트로츠키에게 이렇게 말햇다고 오랫동안 지하에 숨어 잇던 사람이 지상의 햇빛을 본 그 기분 당신은 알지? ? 돌이켜 보면 이 혁명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애매하다, 이론상으론 무산계급을 위한 것인데 일시적이라던 '프롤레타리아트 독재'는 러시아가 사라지는 날까지 계속되어 소수의 권력자만을 위한 혁명이 되엇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다수의 민중들은 차라리 왕조시대보다 못한 대접을 받앗다,???이 예언대로 2달여만에 볼세비키 혁명이 일어나 로마노프 황족들은 일제히 몰살당햇다,  게렌스키- 레닌의 고교동창이자 친한 친구엿지만정치적 앙숙임,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자 처음엔 게렌스키가 정권을 장악한다,이때 그는 황제 가족을 죽일 생각이 업엇던 것으로 보인다,그런데 그의 치명적인 실수는 일차대전으로 피폐해진 민중의 삶을 무시하고 전쟁을 계속하려던 것으로 이에 반대한 레닌등에 의해 축출된다,온건파인 그가 망명하자 니콜라이 2세의 운명은 결정된 것이라고 할 수 잇다,  쿠크린스키의 그림 '라즈리프에서의 레닌'?레닌은 원래 트로츠키는 후계자로 염두에 두엇으며 죽음에 임박하여 스탈린을 믿지 않앗다, 스탈린은 그가 죽자 재빨리 권력을 장악-이에경쟁자 트로츠키는 외국으로 망명, -망명한 그를 스탈린은 암살자를 보내 죽인다.

만일 레닌도 일찍 죽지 않앗다면 스탈린에 의해 죽임을 당할 공산이 컸다,이것이 공산주의 혁명이 부른 피의 역사의 시작이다, ?사실 현실의 공산주의는 사상의 마르크시즘과는 다른 길을 걸엇다, 말하자면 마르크시즘은 달콤한 미끼고 거기 낚인 민중은 물고기 신세로 만신창이가 된 것이다,?대개 대중들은 이런 선동의 희생물이 된다-권력자에게 카리스마를 느낀다는 것은 곧 그가 물고기로 변한단 징후다.

 또 한가지 기이한 사실이 잇다, 시신 부검결과 그의 죽음은 사인이 익사라는 것이다, 그 많은 양의 독도 수많은 총알도 그를 죽이지 못한 것이다, 또한 그의 머리에 박힌 총알이 최근 한 교수의 연구결과 영국제 웨블리 리볼브 권총의 탄환이라는 것은, 그의 죽음에 영국정부가 개입햇단 사실을 암시한다고 볼 수도 잇다, ?그것은  라스푸틴이 러시아의 전쟁 참여를 반대햇기 때문인데 그럴 경우 독일 병력이 영국으로 집중될 것을 우려한 때문이라는 것이다, 러시아- 그 매혹의 땅!!사랑은 찢어진 시베리아의 피날레를 장식하고우랄 산맥넘어 광야에 머무른 러시아의 폭풍우를 가시게 한다-20대에 쓴 미완의 자작시 마지막으로 그의 시신에서 성기가 잘려나갓다고 한다, 아마도 이것은 그를 숭배한 광신도의 한 여성이 그것을 갖기 위함인 듯하다,??@??에드가 케이시(1877-1945)20세기 최고의 예언가그는 평생 숫한 병자를 원격으로 진단하고 고쳐주엇다, 어느날 엘리베이트를 타려는데거기 먼저 탄 사람들의 오라가 보이지 않앗다, 오라는  사람의 뒤로 보이는 후광처럼산사람에게서만 보이는 빛이다, 그래서 그것을 타지 않앗는데 바로 엘리베이트가 추락, 전원이 죽엇다,이러한 능력은 선천적인 것이며 그 개인의 수행력이나 어떤 종교적 특성과는무관하다, 인간은 나약한 존재다.

?그로 인해 그들은 자신보다 머리가 좋거나 덩치가 크거나 지위가 높거나 아니면 초능력적인 사람들 보면 압도당하는 것이다,특히  초능력은 사람들을 자칫 우매하게 만들기 쉽다,?가령 아픈 이를 낫우거나 멀리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거나괴력을 가진다고 해서 그것이 어떤 심오한 종교성과 연관?記만�라는 것은 무지의 소치다, ?그리스인들은 신의 힘을 가진 헤라클레스가 지구를 들고잇다고 여겻다지진은 그가 움직엿기 때문이라고,,,?? ? ? 인류최초의 광신도 나르시스-종교적으로 그는 자기를 숭배한 광신도다   어느 종교에나 특수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잇다.

?하지만 이런 것과 종교와는 별개의 것이다,?그것을 믿음의 근거로 삼는 행위는 무지로 인한 광신의 길로 들어설 우려가 많다,광신은 신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아도취의 일종으로 기실 거울속의 자기를 보는  내밀한 나르시시즘의 일종이다,?천주교, 기독교,불교, 천도교?,성균관장, 민족종교 대표들?? 비판이 없다면 라스푸틴 같은 자가 등장하기 가장 쉬운 환경이 종교다?.?그것은 대개 맹목성과 무조건적인 복종을 요구하기 때문이다,우리는 우리가 믿는 종교를 내면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잇는 것이다,?  kr/220116280947?? (????)???? ?? ??? ????(??) "???"???? "???" ?? ??? ???,???? ???? ?? ??? ??.??(porter) ?? ?...blog.naver.com   ====================== 당시 영국 포터(스타우트)는 여러 나라에 수출되었읍니다.

 특히 러시아 왕실에 수출한갠츈한 버젼(?) 의 스타우트를 "Russian Imperial Stout"라고 불렀읍니다.

 요즘은 "러시안"을 빼고 "임페리얼 스타우트" 라고 많이들 부릅니다.

 만일 어떤 흑맥주 라벨에"Imperial Stout"라고 붙어 있다면 기네스처럼 가벼운 느낌보다는커피향/바닐라향이 잔뜩 들어간알콜 도수도 10% 전후의 걸쭉한 스타일의스타우트라는 선입견을 가지셔도 좋습니다=====================================미국 크래프트 맥주 회사"North Coast" 에서 만든임페리얼 스타우트 "올드 라스푸틴" 잠시 "라스푸틴" 이야기 정리하고 갑니다.

(라스푸틴은 실존 인물입니다.

)   ===========라스푸틴=========== 나라가 망하기 시작하면간신들이 우글거립니다.

백성들은 먹고 살기 힘들어지고왕은 정치에 별 관심 없는데간신들은 자기 주머니만 채워대고그렇게 폭탄돌리기를 하다가 망합니다.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마지막 황제였던"니콜라스 2세"에게귀한 아들이 태어납니다(1904년)그런데 "혈우병"입니다엄마(알렉산드라 황후)는 아들을 위해무엇이든 해주려 합니다이 때 수도승 "라스푸틴" 아저씨가아들을 잘 치료해 줍니다사실 피가 나면 계속 누르면서안심시켜 주는 정도의 처치였을 것입니다알렉산드라 황후의 신임을 얻은"라스푸틴"은 점점러시아 정치에 관여하기 시작합니다매우 스산하게 생겼습니다어쩌다 생긴 권력을 좋은 곳에 써야 하는데자기 맘대로 사용합니다이런 식으로 사용합니다귀부인들을 마구 농락하였다고 합니다결국 귀족(황족)들에게 1916년 살해당합니다일설에 의하면라스푸틴 아저씨를 살해하기로 계획하고귀족들이 파티에 라스푸틴을 초대합니다.

 청산가리가 든 음식을 계속 먹였는데도몇시간 동안 죽지 않았다고 합니다결국 총으로 쐈는데 그래도 살아 있어서우르르 끌고 가서 물에 빠뜨려 죽입니다 귀부인들을 마음껏 농락하는 정력과죽여도 잘 안죽는 생명력때문에"올드 라스푸틴"이라는 맥주는뭔가 매우 강력한 맥주가 아닐까 하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2014년 9월 성남 "바틀샵"에서 마신"올드 라스푸틴" 맥주 (알콜 도수는 9%로 아주 ?섦求�) 우리 나라에서"신돈 막걸리" 혹은 "이완용 맥주"라고 만들어 팔면잘 팔릴까요? 안팔릴까요?운동 후 완샷용 맥주 절대 아닙니다(소주 5잔 완샷하는 것과 비슷할 겁니다)거품을 입에 머금는 순간초코렛향과 커피향이 훅 느껴집니다이어서 9%의 무게감과 쌉쌀함 때문에마음이 차분해지는 맥주입니다.

주말에 영화보면서 한잔 하기 딱입니다.

아니면 주말 아침 커피 한잔 대신모닝 맥주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 선입견으로 임페리얼 스타우트는아침에 빵 한조각과 함께 마시는 것이가장 어울립니다  http://www.northcoastbrewing.com/beer-rasputin.htm(올드 라스푸틴 맥주 홈피 클릭


!!)  기네스가 스타우트의 바이블이라면올드 라스푸틴은스타우트의 끝장이라고  감히 평가합니다.

  =======================2014년 12월 낭닥 SJ=======================     글조차 읽고 쓰지 못하며, 싸움질을 좋아했고 음탕하며 도둑질을 일삼던 그를, 방탕하거나 난봉꾼을 일컫는 러시아어 '라스푸트니크'를 따 '라스푸틴'이라 부른 것이다.

 우랄에 있는 한 수도원을 방문한 후 수도승으로 바뀐 그는 술과 담배와 육식을 끊고 맹렬한 단식을 했다.

실제로 죄를 지음으로써만 궁극적으로 정화의 상태에 도달한다는 사이비 기독교 종파인 클리스티 Khlysty로 무장한 그는 주로 여자들로 구성된 신도들에게 '육체의 죄는 하나님의 용서를 받는데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황제의 신임을 얻게 되다20세기가 시작되면서 그에 대한 소문이 시베리아를 넘어 러시아 전역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1907년 말, 어린 황태자 알렉세이의 혈우병(출혈이 멈추지 않는 병)을 치료하라고 라스푸틴은 병상으로 호출되었다.

  궁전에 도착한 라스푸틴은 곧바로 황태자의 침대로 다가가, 거친 손으로 어린 황태자의 몸을 쓰다듬으며 부드럽게 말했다.

"두려워 마세요. 저는 병을 고쳐주러 왔습니다.

이젠 아프지 않죠? 곧 건강해져 내일은 자리에서 일어날 거에요." 따스한 손으로 몸을 문지르고 부드럽게 말을 걸자,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던 소년은 놀랍게도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라스푸틴이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자신이 어렸을 적에 마을 아이들과 놀았던 애기를 들려주자, 황태자는 통증도 잊은 채 열심히 귀를 기울였다.

그러자 정말 기적처럼 출혈이 멈췄다.

일종의 최면요법이었던 것 같다.

248쪽알고보면 매혹적인 죽음의 역사 작가기류 미사오출판노블마인발매2007.03.20리뷰보기 괴승을 없애라황제의 조카사위이자 복장도착자(이성의 옷을 입고 좋아하는 변태 성욕자)였던 펠릭스 유수포프, 황제의 첫째 딸 올가의 남편감으로 물망에 오르던 디미트리 파블로비치 대공, 두마의 지도자 중 하나인 푸리슈케비치가 그를 제거하기로 의기투합했다.

유스포프가 최근 자신이 결혼한 상트페테르부르크 최고의 미인 이리나 유수포바 공녀가 그를 만나고 싶다고 라스푸틴에게 거짓말을 했다.

라스푸틴은 사교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유혹하게 되었다는 생각에 빠져 있는 동안, 유스포프는 라스푸틴을 살해할 특별한 방을 준비했다.

  12월 16일 밤,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

초콜릿과 장밋빛 크림으로 채워진 케이크가 준비되었고, 케이크는 시안화칼륨으로 장식했다.

라스푸틴이 가장 좋아하는 술 마데이라(포르투갈 산 화이트 와인)와 마르살라(시칠리아산 화이트 와인)를 따를 와인글래스에는 더 많은 독을 발라두었다.

  유스포프 대공은 라스푸틴에게 독이 든 술과 케이크를 권했다.

그러나 소용이 없었다.

유스포프는 권총을 갖고 내려와 라스푸틴의 심장을 겨누어 쐈다.

잠시 쓰러지는가 했더니 일어나 비틀거리며 거실로 올라가 쪽문을 열고 마당으로 도망갔다.

암살자들이 계속 쏘아 라스푸틴은 등과 머리에 총알을 맞고 쓰러졌다.

그중 두 발의 총알을 맞았지만 여전히 숨이 붙어 있었다.

공모자들은 그의 손을 머리 위에 올려놓고 묶은 뒤 네바강의 얼음 아래로 그의 몸뚱이를 던졌다.

시체를 건져낸 다음 검시 결과  독과 총알이 아니라 페에 물이 가득차는 바람에 죽은 것으로 밝혀졌다.

 시체를 부검해보니, 위에서 독극물이 발견되었고 폐에 물이 차 있었다.

그의 한쪽 팔이 밧줄 밖으로 빠져나와 있었는데, 팔을 굽혀 가슴께에 손가락 세 개를 치켜세우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강물에 던져질 때까지 아직 살아 있던 그가 마지막 힘을 다해 가슴에 십자가를 그렸던 것 같다.

알고보면 매혹적인 죽음의 역사, 254쪽 유스포프는 라스푸틴에게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형의 약혼자가 농락당했고,모스크바 총독이었던 아버지가 좌천당했으며, 라스푸틴을 조심하라고 진언했던 어머니도 황후의 노여움을 샀기 때문이다.

옥스퍼드 대 출신이었던 서른 살 난 젊은 공작 유스포프는 몇몇 소장파 귀족들과 함께 라스푸틴을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알고보면 매혹적인 죽음의 역사, 252쪽 아래 동영상에서는 호모였던 유스포프에게 라스푸틴이 냉담하자 살인을 했다는 설도 소개한다.

 라스푸틴이 죽자 상트페레르부르크 거리는 기쁨의 환호성으로 메아리쳤고, 라스푸틴의 몸뚱이가 내던져진 다리는 유명한 관광코스가 되었다.

사람들은 몇 시간 동안이나 환호하며 행진했다.

부자든 가난한 자이든 모든 계층의 사람들은 사회의 최하층에서 자라나 아마도 러시아에서 가장 큰 증오의 대상이 된 '요승'의 죽음을 축하했다.

  황후 알렉산드라(출신은 독일이지만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의 외손녀)가 영원한 복수를 맹세하고 있을 때, 니콜라스는 범인들을 처벌할 힘이 없었다.

유스포프는 그의 사유지로 추방당했고, 디미트리는 페르시아 전선으로 보내졌고, 주모자인 푸리슈케비치는 무사히 달아났지만 대중적 인기가 높아졌다.

 자신의 죽음을 예언했다 죽기 직전 보낸 편지에서 라스푸틴은 이미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듯했다.

그가 일반인 암살자에게 살해 당한다면 황제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지만, 만약 그가 귀족들에게 죽음을 당한다면 황제의 가족은 러시아 국민들에게 살해되어 아무도 2년 이상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썼다.

라스푸틴이 죽고 74일 후 황제는 양위했다.

1918년 7월 18일, 황제의 온가족이 외딴 농장 지하실에서 몰살되었을 때 예언은 실현되었다.

 구체제를 존속시키고자 라스푸틴을 죽이려 했던 암살자들은 사실상 구체제에 최후의 일격을 가한 셈이다.

 세상을 움직인 악 작가미란다 트위스출판이가서발매2003.07.05리뷰보기 비정상 정자와 비정상 난자가 만나 바뀐 역사수많은 정자들 중에서 어느 정자가 난자를 수정시킬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도덕적 지능이 아니다.

일부 정자 세포는 신생아의 신체 장애를 야기할 수 있다.

그런 우연이 인류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혈우병을 앓는 아들을 둔 로버트와 수잔 매시 부부는 러시아 제국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의 외동아들이 혈우병을 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로버트는 자신의 저서 <니콜라스와 알렉산드라>에서 "정상적이 아닌" 정자와 "정상적이 아닌" 난자가 무작위로 결합된 결과인 아이의 병이 황제 부부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판단력을 흐려서 통치능력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볼셰비키 혁명을 촉발시킨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했다.

무작위적인 유전 현상이 유럽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의 정치체제를 바꾸었고 결과적으로 20세기 사람들의 인생에 영향을 미쳤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85쪽

착한 당신이 운명을 이기는 힘 작가해럴드 S. 쿠시너출판까치발매2011.05.25리뷰보기빅토리아의 혈우병이 바꾼 역사빅토리아 여왕이 세계사의 흐름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점을 들라고 한다면 아마 자신의 많은 자손에게 혈우병을 물려준 일을 꼽아야 할 것이다.

혈우병의 일반적인 특징은 여성은 병을 물려주는 매개자 역할만 하는 데 반해 그 병으로 직접 고통당하는 이들은 그 여성의 아들들이라는 점이다.

남성의 경우에는 혈우병을 지닌 아버지조차도 아들들에게 그 병을 물려주지는 못한다.

여성은 오로지 어머니가 매개자이고 아버지도 혈우병일 때만 혈우병에 걸릴 수 있다.

빅토리아의 세 번째 자식이자 둘째 딸인 앨리스는 1843년에 태어나 헤세-다름슈타트의 대공 루트비히 4세와 결혼했다.

그 부부 사이에서는 두 아들이 태어났는데 그중 한 아들은 3세 때 혈우병으로 죽었다.

그리고 다섯 딸 중에서 어른이 될 때까지 살아남은 가장 어린 딸이자 알릭스로 알려진 딸은 러시아의 차르인 니콜라이 2세와 결혼함으로써 빅토리아 여왕의 혈우병 유전자를 러시아 가문에 옮겨주는 역할을 했다.

질병의 역사, 318쪽

질병의 역사 작가프레더릭 F.카트라이트출판가람기획발매2004.06.30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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