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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재단



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201920001&code=940401&nv=standMB ????, ???? ??? ?? ????? ? ???? ??? ???? ???? ??? ?? ?? ???? ??? ??? ?? ?? ??? ???? ??? ??? ??? ???...news.khan.co.kr이명박은 대선을 열흘 앞둔 2007년 12월7일 BBK 의혹에 대응하기 위해 “당락에 관계없이 재산 전부를 내놓겠다”고 한 약속에 따라 2009년 7월 건물 3채(서초동 영포빌딩·대명주빌딩, 양재동 영일빌딩)을 출연해 청계재단을 설립했다.

당시 청계재단은 설립 이전인 2008년 이 전 대통령은 천신일 전 세중나모 회장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서초동 빌딩을 담보로 우리은행에서 30억원을 대출받았는데, 이 30억원을 청계재단 기부자산으로 처리했다.

청계재단은 이 빚을 갚기 위해 또다시 50억원을 차입해 현재까지도 이 50억원에 대한 이자를 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008년 8월 청계재단 설립 당시 2012년 9월21일까지 청계재단이 차입금 50억원을 반환하는 조건으로 설립허가를 내줬다.

청계재단은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문용린 전 교육감 시절 차입금 반환 시효를 2015년 11월1일로 연장해줬다.

한 차례 연장한 상환기간이 임박하자 청계재단은 양재동 소재 영일빌딩을 매각해 현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서울시교육청에 보고하고 지난 5월 영일빌딩 급매를 추진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039119&pDate=20150921MB? ?? ??? ? ???'????' ? ?? ??[??]??? ? ???? ????? ?? ?? ????. ??? ?? ?? 5?? ?? ????? ??? ????? ?? ??..news.jtbc.joins.com 그건 재산헌납이 아니라 재테크다.

 상속세 탈세를 위한 꼼수다.

 이명박은 뭘 해도 나쁜 놈이다.

 그렇게들 외쳐대지만 그 논리 수준은 옹색하기 그지없다.

 재단법인에 대한 몰이해를 바탕으로 한 헛소리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재단법인이란 비영리법인이다.

출연한 재산은 법적으로 출연자에게 다시 환원될 수 없다.

 지분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기에 배당도 불가능하다.

 단지 출연자가 이사장을 맡으면 이사회를 구성하여 운영권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이사장이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월급이 전부다.

 그리고 운영 역시 법적으로 까다로운 제재와 감시를 받는다.

이사장이 횡령이나 배임을 할 경우에는 운영권이 박탈당하며 감옥에 가야 된다.

 법인의 활동이 원래 목적인 공익사업이 아닌 개인의 이익을 위해 운영되었음이 밝혀져도 결과는 마찬가지다.

 영리법인의 경우는 사적인 이익추구가 가능하고 횡령이나 배임이 밝혀져도 벌금 이외의 재산권은 보장이 되지만 재단법인의 경우는 그 어떤 보장도 없다.

[이명박 재단] 진실 또는 거짓..


미치지 않은 이상 이런 식으로 재테크나 상속을 할 인간들은 없다.

 도대체 어느 인간이 사적인 이익을 위해 자신이 평생 모은 전 재산으로 재단을 만들어,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 돈 한푼 사적으로 마음대로 못 쓰는 상황을 만들까? 결국 그런 주장들은 적개심에 가득 찬 아우성에 지나지 않는다.

 청계재단은 이명박 일가의 운영권 개입 조차 없다는 점에서 색안경을 낀 음모론은 자신의 머리가 척박하다는 사실을 고백하는 처사밖에는 되지 않는다.

 도대체 그게 어찌 이명박 일가의 사적재산이 될 수 있겠는가?   왜 다른 단체에 기부를 하지 않고 재단을 만들었냐는 질문도 우문이기는 마찬가지다.

 일정규모 이상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경우 독자적인 재단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은 해외의 사례에 비추어 보아도 지극히 정상적인 절차다.

   간단히 다시 설명하자면,재단을 만들어 기부 한다는건 개인이 재단을 소유할수 없고, 단지 운영권을 가진 것 밖에 없다.

재단을 운영함으로서 생기는 수익의 80%는 무조건 그 목적(기부)에 맞게 쓰여져야 하고 이 말은 재단이 이명박 일가의 소유가 아니라는 말이다.

재단 관리에 친인척이 관련되는건 특별한 일이 아니다.

빌게이츠재단, 록펠러, 워렌버핏, 카네기, 클린턴 재단 등도 마찬가지만약 이것이 잘못된 것이라면 이들 재단 모두가 비정상이라는 말과 같다.

저 스스로도 이런 날이 언제가 될지 궁금했습니다.

[이명박 재단] 결국 이렇게



 제 인생은 우리 시대의 많은 분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 현대사가 빚어낸 드라마의 한 축소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독하게 가난한 집안의 자식이 대통령이 되기까지 대한민국이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내지 않았다면, 또 그 역동적인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따뜻한 손길을 받지 못했다면 오늘의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

 새벽마다 늘 이웃과 저를 위해 기도하셨던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이 없었다면 오늘의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

 야간 고등학교라도 꼭 가야 한다고 저를 이끌어주셨던 중학교 담임선생님, 주경야독의 고등학교 시절, 시장통에서 가게 앞에 좌판을 놓고 장사할 수 있도록 허락해 준 가게 아저씨, 일용직으로 일하는 저에게 책을 주시면서 대학 입학시험을 보라고 강하게 권유하셨던 청계천 헌책방 아저씨, 막상 대학에  합격하고도 등록금이 없자 등록금을 미리 당겨서 마련해 주면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할 수 있도록 대학 4년간 일감을 주셨던 이태원 재래시장의 상인들….  이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오늘이 있기까지 저를 도와주신 분들은 하나같이 가난한 분들이었습니다.

 그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의 하나가 오늘도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을 위해서 제 재산을 의미롭게 쓰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20대에 입사하여 30대에 CEO가 되고, 열사의 나라에서 시베리아의 동토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대한민국 산업화의 선봉에 서 있었습니다.

 불과 98명 이 다니던 조그만 기업을 16만명이 다니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모시고 일했던 고 정주영 회장님과 동료들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제가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고 사회를 위해 써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꽤 오래전부터였습니다.

 기업을 떠나면서 저는 이미 그 생각을 굳혔고 '신화는 없다'라는 책에서 그 생각을 밝힌 바 있습니다.

 저에게 살면서 진정한 기쁨을 준 것은 일과 삶을 통해 만난 분들과의따뜻한 관계와 그것을 통한 보람과 성취였지 재산 그 자체는 아니었습니다.

 일생 열심히 일하면서 모은 저의 재산은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정말 소중하게 사회를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마침내 오늘과 같은 날이 왔습니다.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제가 모든 것을 일임했던 추진위원 여러분께서 저의 뜻과 정성을 잘 헤아려 재단을 설립해주신 노고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이런 마음이 영글도록 한 뿌리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많이 배우지 못하셨고 정말 가난했지만 늘 남을 위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어머니의 말씀과 행동은 지금도 저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어머니와의 약속을 실천했다는 것을 뿌듯하게 생각하며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결정을 내리는 데 흔쾌히 동의해준 제 아내와 자녀들에게 더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확신하건대, 재산보다 더 귀한, 더욱 큰 사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평등합니다.

 '재산이 있는 사람'이나 '재산이 없는 사람'이나 ' 힘을 가진 사람'이나 '힘을 갖지 않은 사람'이나 '고용을 하는 사람'이나 '고용이 되어 일하는 사람'이나 '큰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이나 '작은 장사를 하는 사람'이 나 우리는 모두 처한 위치는 달라도 존엄하고 평등한 인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를 존중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으로서 뿐만 아니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사회가 서로가 서로를 돕고 사랑과 배려가 넘쳐나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진심으로 고대합니다.

 우리 사회가 물질로서만 아니라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 진실한 소망입니다.

 사랑이 없는 물질은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제가 있도록 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9년 7월 5일  재단법인 청계 설립자 이 명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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