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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역자



.결국 이름써놓고 웨이팅 하기로 했다성품서점안에 있어서 좋은 건 구경할 곳이 많다는 점   성품서점에서 유명한 오르골한국보다 싸다고 해서 사오려다가 막상보니 안끌려서 안사왔다 ,  구경하고 있었는데 20분정도? 후에 대만번호로 전화가 와서 바로 착석 ! 한국인들이 많이먹는 메뉴들로 주문 ,한국인 사이에서 엄청 유명한 메뉴가 있는데 그건 맵다고해서 이걸로 시켰다 고기랑 밥이랑 같이먹으면맛있었다 엄마가 잘 드셔서 좋았다 !마요네즈 새우튀김 이거는 매우 친근한 맛이였다 그래서 내가 제일 맛있게 먹은 음식이였음...ㅎㅎㅎ  튀김안에는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새우가 있어서 넘나 맛있었다 ㅎㅎ연두부튀김 푸딩같은 두부 !식감이 신기해서 놀랬다 푸딩같이 부드러운 맛 총 875원 다합쳐서 3만2천원 정도 나왔다워낙 유명하다고 해서 먹었는데 한번 먹은거로 만족했던 키키레스토랑 소화시킬겸 한바퀴 구경중대림미술관에서 봤던 팬톤도 여기에 ! 예쁜 소품이 많아서 사고싶었다이런 알파벳 적힌 접시들 넘나 좋다.

..<3서점 구경하다가 엽서들이 한쪽 벽면에 모여있었다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몇개 손에 쥐고 ,이리저리 서점 구경중 eslite bookstore 해외여행가도 여유롭게 그 나라 서점 구경하는 걸 좋아해서 너무나 행복했다 ,1층에는 홈데코 소품이 많아서 이것도 구경하는 재미 up up  !!성품서점 구경하고 용산사 간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 instagram: large.onehttps://www.instagram.com/large.one/???(@large.one) ? Instagram ?? ? ??????? ?????www.instagram.com이제문 입니다.

[리포트]안산시 선부동의 이른바 다이아몬드 광장 입니다.

이 광장 가운데에 부천의 소사에서부터 안산의 원시동까지 이어지는소사

원시 전철의 선부 복합역사가 들어 섭니다.

현재 5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역사 개발 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초 계획은 지하 3개 층에 걸쳐 역사와 주차장, 지하 상가를 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산이 부족해지자 국토부와 시행사는반 지하형태의 광장에 상가와 주차장, 지하철 역 출입구를 내는썬큰 광장을 조성하는 대안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인근 상인들의 반대에 부딪쳤습니다.

당초 계획대로 하거나 썬큰 광장을 하려면 주차면적 100대 이상을 확보하라는 주장입니다.

[현장녹취] 김 준 (안산 선부동 상인연합회 총회장)“우리 자손들에게 멋진 다이아몬드 광장 녹지지역, 전철역사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선부동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인근 주민들도 주차공간이 없는 상가와 지하철 역은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현장녹취] 박현숙 (안산시 선부1동)“만약에 썬큰 광장에 복합 상가가 들어서고 주차할 곳이 없다면 지금도 힘든 주차문제인데 주민들은 주차 때문에 매일 싸워야 합니다.

”결국, 3가지 대안에 대해 주민들의 선호도 조사가 이루어졌고결과는 상가와 주차장이 없는 선큰 광장을 만드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전화녹취] 안산시청 관계자 (음성변조)“별 문제 없고 3안으로 주민 선호도가 조사됐기 때문에3안으로 가는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안산시는 주민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한 뒤선부역 복합역사 설계 변경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한편, 소사 원시선은 오는 2017년에 개통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제문 입니다.

.ㅋㅋ 하십니다.

 참고 : 부역(賦役)이란?국가나 공공 단체가 특정한 공익사업을 위하여 보수 없이 국민에게 의무적으로 책임을 지우는 노역.을 말합니다.

마침 작년에 들깨 털고 남은 깻단과 고추가지 모아 놓은 것도 있는데잘 됐다 싶어 얼른 옷을 갈아입고 불 피우러 출동!!최근 뉴스에서 "산불 3건 중 1건은 논두렁 태우다 발생 "이라며논두렁 태우기의 위험함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논두렁 밭두렁 태우기는 산불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산불 감시원과 소방서와 마을 소방대 입회하에 마을마다 돌아가면서정해진 날짜에 실시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오늘은 합법적인 불장난을 할 수 있다는^^ 오늘은 바람도 적당히 불어 불 번져가는 속도도 적당하고논두렁 밭두렁 태우기에는 제격이었습니다.

이렇게 논두렁 태우기가 잡초도 없애고, 해충도 죽이고, 거름도 만들고 해서좋다는 쪽도 있지만, ?해충을 죽이면서 천적까지 같이 죽여 오히려 안 좋다는 쪽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건조한 날씨에 큰불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겠죠^^마을 도랑에도 불을 놓아 깨끗하게 해주면 여름 내내 물이 졸졸졸 잘 흘러내려갑니다.

오래간만에 마을 어르신들도 할 일이 생겨 좋으신지불 놓는 일에 열중이십니다.

 다행히 우리 마을은 오늘도 아무 사고 없이부역을 마쳤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만"자나 깨나 불조심 "입니다.

.ㅋㅋ 하십니다.

 참고 : 부역(賦役)이란?국가나 공공 단체가 특정한 공익사업을 위하여 보수 없이 국민에게 의무적으로 책임을 지우는 노역.을 말합니다.

마침 작년에 들깨 털고 남은 깻단과 고추가지 모아 놓은 것도 있는데잘 됐다 싶어 얼른 옷을 갈아입고 불 피우러 출동!!최근 뉴스에서 "산불 3건 중 1건은 논두렁 태우다 발생 "이라며논두렁 태우기의 위험함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논두렁 밭두렁 태우기는 산불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산불 감시원과 소방서와 마을 소방대 입회하에 마을마다 돌아가면서정해진 날짜에 실시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오늘은 합법적인 불장난을 할 수 있다는^^ 오늘은 바람도 적당히 불어 불 번져가는 속도도 적당하고논두렁 밭두렁 태우기에는 제격이었습니다.

이렇게 논두렁 태우기가 잡초도 없애고, 해충도 죽이고, 거름도 만들고 해서좋다는 쪽도 있지만, ?해충을 죽이면서 천적까지 같이 죽여 오히려 안 좋다는 쪽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건조한 날씨에 큰불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겠죠^^마을 도랑에도 불을 놓아 깨끗하게 해주면 여름 내내 물이 졸졸졸 잘 흘러내려갑니다.

오래간만에 마을 어르신들도 할 일이 생겨 좋으신지불 놓는 일에 열중이십니다.

 다행히 우리 마을은 오늘도 아무 사고 없이부역을 마쳤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만"자나 깨나 불조심 "입니다.

이제문 입니다.

[리포트]안산시 선부동의 이른바 다이아몬드 광장 입니다.

이 광장 가운데에 부천의 소사에서부터 안산의 원시동까지 이어지는소사

원시 전철의 선부 복합역사가 들어 섭니다.

현재 5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역사 개발 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초 계획은 지하 3개 층에 걸쳐 역사와 주차장, 지하 상가를 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산이 부족해지자 국토부와 시행사는반 지하형태의 광장에 상가와 주차장, 지하철 역 출입구를 내는썬큰 광장을 조성하는 대안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인근 상인들의 반대에 부딪쳤습니다.

당초 계획대로 하거나 썬큰 광장을 하려면 주차면적 100대 이상을 확보하라는 주장입니다.

[현장녹취] 김 준 (안산 선부동 상인연합회 총회장)“우리 자손들에게 멋진 다이아몬드 광장 녹지지역, 전철역사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선부동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인근 주민들도 주차공간이 없는 상가와 지하철 역은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현장녹취] 박현숙 (안산시 선부1동)“만약에 썬큰 광장에 복합 상가가 들어서고 주차할 곳이 없다면 지금도 힘든 주차문제인데 주민들은 주차 때문에 매일 싸워야 합니다.

”결국, 3가지 대안에 대해 주민들의 선호도 조사가 이루어졌고결과는 상가와 주차장이 없는 선큰 광장을 만드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전화녹취] 안산시청 관계자 (음성변조)“별 문제 없고 3안으로 주민 선호도가 조사됐기 때문에3안으로 가는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안산시는 주민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한 뒤선부역 복합역사 설계 변경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한편, 소사 원시선은 오는 2017년에 개통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제문 입니다.

.ㅋㅋ 하십니다.

 참고 : 부역(賦役)이란?국가나 공공 단체가 특정한 공익사업을 위하여 보수 없이 국민에게 의무적으로 책임을 지우는 노역.을 말합니다.

마침 작년에 들깨 털고 남은 깻단과 고추가지 모아 놓은 것도 있는데잘 됐다 싶어 얼른 옷을 갈아입고 불 피우러 출동!!최근 뉴스에서 "산불 3건 중 1건은 논두렁 태우다 발생 "이라며논두렁 태우기의 위험함을 알려주었습니다.

[부역자] 결국 이렇게


그래서 논두렁 밭두렁 태우기는 산불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산불 감시원과 소방서와 마을 소방대 입회하에 마을마다 돌아가면서정해진 날짜에 실시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오늘은 합법적인 불장난을 할 수 있다는^^ 오늘은 바람도 적당히 불어 불 번져가는 속도도 적당하고논두렁 밭두렁 태우기에는 제격이었습니다.

이렇게 논두렁 태우기가 잡초도 없애고, 해충도 죽이고, 거름도 만들고 해서좋다는 쪽도 있지만, ?해충을 죽이면서 천적까지 같이 죽여 오히려 안 좋다는 쪽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건조한 날씨에 큰불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겠죠^^마을 도랑에도 불을 놓아 깨끗하게 해주면 여름 내내 물이 졸졸졸 잘 흘러내려갑니다.

오래간만에 마을 어르신들도 할 일이 생겨 좋으신지불 놓는 일에 열중이십니다.

 다행히 우리 마을은 오늘도 아무 사고 없이부역을 마쳤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만"자나 깨나 불조심 "입니다.

  ? 우리가 매국노라면 바로 이완용이나 을사5적을 떠올리듯, 중국에서 한간이라고 하면 왕정위를 의미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중일전쟁기간 왕정위의 남경괴뢰정권(정식명은 "중화민국 국민정부"이지만 장개석정권과 구분하기 위해 남경괴뢰정권 또는 왕정위정권이라고 부름)에 가담한 모든 친일부역자들을 통칭하는 것이죠. ? 남한의 경우, 해방이후 정치적 혼란과 이승만의 독재, 한국전쟁을 거치며 친일부역자에 대한 처벌 자체가 흐지부지되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친일파출신들이 정재계와 군부, 관료계층 등 사회 전반의 핵심으로 포진함으로서 우리 사회의 기득권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90년대말에 와서야 친일파 청산문제가 새삼 거론되었으나 이미 해방이래 50년간 기득권계층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그들은 격렬하게 저항하였고 높은 국민적 열망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친일파 청산 문제는 갈길이 결코 순탄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 우리가 일제 식민지였던 시기 일본의 침략에 시달렸다가 2차대전의 승리로 승전국의 대열에 오른 ?중국의 친일파 청산, 즉 한간 처벌 문제는 어떻게 처리되었을까. 사실 중국 학계의 한간 재판에 대한 연구는 정치적으로 여전히 민감한 주제이며 우리만큼이나 연구가 미진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한간으로 얼마나 체포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얼마나, 어떻게 처벌되었는지 그 정확한 통계조차 없으며 자료 역시 매우 불충분합니다.

 비록 불충분한 자료지만, 그래도 당시 상황에 대해서 막연하게나마 알 수 있도록 언급해 볼까 합니다.

 ? 우선 결론부터 말한다면 국민정부이건, 중공측이건 한간에 대한 처벌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럼 왜 국민적인 열망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처벌되지 않았는가.  ? 가장 큰 이유는 국공내전에 있습니다.

종전직후부터 시작된 국공의 정치적, 군사적 충돌로 인하여 한간 처벌은 한낱 부차적인 문제에 불과했습니다.

일본의 항복과 함께 쌍방은 경쟁적으로 피점령지의 회복에 나섰고 한간의 체포와 처벌 역시 뒷전이 되었습니다.

  ? 또 한가지는 이들을 신속하게 체포하고 처벌하기 위한 행정, 사법체계의 미비입니다.

일본의 항복은 당초 중국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그리고 갑작스럽게 다가왔습니다.

원래부터 장개석정권은 일종의 과도기적인 의미가 강했고 중국의 거대한 국토의 대부분은 여전히 청조시절의 반봉건적인 색채가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근대적인 행정, 사법체계는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었죠. 게다가 일본의 오랜 침략으로 국가 체제와 기반의 많은 부분이 파괴되었습니다.

이는 전쟁이 끝났다고 해도 하루아침에 재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 이런 상황에서 한간 재판은 완전히 혼란과 문제점 그 자체였으며 국공양측 모두 과거사 청산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정권의 정치적, 정략적인 수단으로 활용되었습니다.

  ? 국민정부의 한간의 처벌에 대한 법률은 1937년 8월 23일 "징치한간조례(懲治漢奸條例)"가 처음 제정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제5조에서는 한간에 대한 정의와 함께 사형 또는 무기징역에 처한다라고 규정하였고 이와 함게 한간에 대한 은닉자와 자수자, 재판 절차 및 한간의 재산 압류와 몰수에 대한 것도 명시되었습니다.

  ? 한편으로 중일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한간은 사법이 아닌 군법에 의해 처벌되었으며 한간으로 체포된 자의 대부분도 간첩행위자였습니다.

 44년 11월 "특종형사안건소송조례"가 제정되어 군인을 제외한 한간은 사법기관이 맡는 것으로 바뀌었으나 한간의 범주와 체포, 처벌에 대한 관련 법률은 여전히 미비한 상태였습니다.

  ? 일본이 항복하자 친일괴뢰정권에 가담했던 한간들에 대한 체포는 군사위원회 산하 조사통계국("군통국" 또는 흔히 "남의사"라고 불리는 조직으로 사실상 장개석 직속의 비밀경찰)이 맡았습니다.

[부역자] 와오.



대립이 지휘한 군통국은 장개석의 승인을 받아 한간을 체포하기 시작했으나 종전 3개월까지는 매우 지지부진하였고 오히려 한간들이 피점령지에서 그대로 행정, 사법, 치안의 임무를 맡은 예도 많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왕정위정권에서 행정원 부원장이자 재정부장이었던 주불해는 국민정부군이 진입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상해 치안 총지휘를 맡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군통국은 9월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한간 체포에 들어가 10월 3일까지 체포된 한간만도 4,692명이었습니다.

? 이어서 11월에 "처리한간안건조례(處理漢奸案件條例)"가 제정되었고 12월 6일에는 "징치한건조례"을 개정합니다.

여기서 괴뢰정부, 단체, 조직에 직접 가담하거나 직접 가담하지 않았지만 일본에 직, 간접적으로 협조한 행위를 한 자가 한간으로서 처벌의 대상으로 규정되었습니다.

형량에 대해서도 규정되어 있었는데 친일정권의 최고수장과 성장급은 사형, 부장(우리의 장관에 해당)은 무기징역, 차장(우리의 차관에 해당)은 7

15년, 국장은 3

5년, 그 이하는 2년 6개월의 유기징역이었습니다.

 ? 한간처벌의 90%이상이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또한 형량과는 상관없이 가족의 최소한의 생활을 위한 자금을 제외한 전재산이 몰수되고 종신 또는 일정기간 공민권이 박탈되었습니다.

국민당원과 현직 관리는 본형의 1/3을 가중처벌하였습니다.

 이 규정에 의해 과거 국민당원이었던 왕정위정권 주석 진공박, 광동성장 저민의, 진벽군(왕정위의 와이프) 등은 가중처벌되었습니다.

 덧붙여 괴뢰정권에서 복무한 군인은 이와 별도로 군법에 의해 처벌되었으며 괴뢰군의 수뇌부는 군사법정을 거쳐 모두 총살형에 처해졌습니다.

 ? 한간에 대한 공소권은 검찰에 있었고 법원은 검찰에 의해 기소된 자에 한해 재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민 또는 단체에 의한 한간 고발은 46년 12월 31일을 시한으로 한다"라고 훈령을 발표하여 소송의 지나친 확대를 억제하였습니다.

  ?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전국에서 일제히 한간이 고발, 체포되기 시작하였고 47년 말까지 한간죄로 기소된 자는 30,828명, 불기소 처분이 20,718명, 무죄로 선고된 자는 6,152명, 형을 선고받은 자는 15,391명이었습니다.

(여기에 군인으로 기소된 자는 제외) 또한 해외로 도피한 자는 외교채널을 통해 해당국 정부에 체포 및 송환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만주는 단지 11건만 기소되었는데 이는 당시 정치적인 상황상 만주에서는 국민정부의 통치권이 제대로 발휘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만주국 황제 푸이만 해도 소련군에 의해 전범으로 체포되어 소련 하베로스크에 억류된후 국공내전이 끝난후인 50년 8월에야 중국으로 송환되었습니다.

   ?당시 국민정부의 사법제도는 3심제였으나 한간 재판은 2심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각지에서 체포된 거물급 한간의 재판을 위해 수도 남경에는 "수도고등법원"이 설치되었습니다.

증거주의를 통한 심문과 기소, 사법기관을 통한 공개재판이 원칙이었고 피고는 변호사를 선임할 권리와 재판결과에 불복해 재심을 신청할 ?권리가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원칙일뿐 제대로 지켜진 것은 아닙니다.

주불해와 같은 고위인사나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인 경우 비공개로 진행되는 예도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1심에서 사형을 판결받은후 피고의 불복여부와 관계없이 바로 다음주에 사형이 집행된 예도 많이 있으며 재심신청은 대부분 기각되었습니다.

44년 11월

47년 2월까지 재심청구 521건중 422건이 기각되었고 83건만이 받아들여졌습니다.

변호사의 선임권도 실제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고 재판 역시 형식적으로 진행된 반면, 국민 정부내 고위 정치가나 관료의 변호는 종종 재판에서 매우 유리하게 작용하였고 관련 법률의 미비함과 사법기관의 부패함으로 인해 거물급이 아닌 일반 한간의 경우 뇌물에 따라 임의로 죄를 감형하거나 무죄로 석방되는 예도 비일비재했습니다.

 ? 게다가 국공내전이 격화되고 국민정부군이 남쪽으로 패퇴하기 시작?하면서 한간 재판과 처벌은 점점 흐지부지되었고 장개석이 하야한후 대리총통이 된 이종인은 49년 6월 무기징역 이하의 모든 형사범과 정치범을 석방할 것을 명령하여 많은 한간들이 고작 2년도 채 복역하지 않고 석방되었습니다.

그러나 사형을 선고받은 거물급은 모두 형이 신속하게 집행되어 진공박과 저민의를 비롯해 선전부장 임백생, 내정부장 매사평, 북경 유신정부 수장 양홍지 등은 총살형에 처해졌습니다.

주불해는 당초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장개석은 그가 자수하고 비밀리에 중경정부에 협력한 공이 있다며 무기징역으로 감형시켰지만 48년 4월 감옥에서 병사하였습니다.

 ? 한편, 정식 사법제도에 의한 재판을 고수했던 국민정부와 달리 중공은 공개된 공공집회장소에서 군중에 의한 일종의 인민재판을 실시하였습니다.

 당시 "국가안의 국가"였던 중공의 사법기관은 국민정부와는 철저하게 독립되어 있으면서도 자체적인 법제도가 미비한 탓에 국민정부의 형법을 그대로 이용하였습니다.

그러나 피고는 변호권이 없었고 재판관은 일반인들중에서 선임되었습니다.

  ? 국민정부가 행정, 사법제도의 미비함과 부정부패한 모습을 보였다면 중공은 지도부 스스로 "아량"을 베풀었습니다.

공산당 중앙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부득이하게 한간이 된 자는 제외하라"라는 식으로 아주 애매하고 소극적인 지시를 내렸습니다.

인민재판은 정치적인 "쇼"에 가까운 것이었으며 자신들에게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은 제외되었습니다.

남경 괴뢰군은 물론이고 만주로 진입한 공산군은 만주국의 관료들과 군경 30만명을 자군으로 편입시킴으로서 이들에 대해 사실상 면죄부를 부여했습니다.

 ? 또한 국민정부의 치하에서 복역중이다 공산군에게 장악된 지역에서도 많은 한간들이 풀려났습니다.

중공에 의해 기소되어 형을 받은 사람에 대한 정확한 통계나 국민정부에 의해 처벌되거나 방면된 자들이 향후 중공치하에서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는 없습니다.

(많은 이들이 같은 방식의 재판을 거쳐 처벌된 것은 틀림없습니다만 필요에 따라 면죄되거나 사면된 이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 진벽군의 경우 모택동이 손문의 미망인인 송경령을 통해 사면을 제안했으나 스스로 거부하여 옥중에서 사망하였습니다.

 ? 국공이 공통적인 것은 같은 중국인에 대해서는 "한간"이라며 비교적 혹독하게 처벌한 반면, ?일본인 전범에 대해서는 매우 관대했다는 것입니다.

 일본인들은 거의 처벌되지 않았으며 대부분 본인의 의지에 따라 본국으로 송환되었습니다.

 국공내전기간 수만명의 일본군인들이 국공 양측에 고용되어 싸웠습니다.

일본에 대한 공식적인 보상 역시 요구되지 않았습니다.

 ? 이렇듯, 국공내전이라는 특수한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중국에서 한간들에 대한 처벌은 철저하지 못한채 사실상 흐지부지되었습니다.

국공내전이 끝난후에도 쌍방은 더 중요한 수많은 과제들이 산적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남북한과 월남, 필리핀 등 다른 아시아국가들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처벌이 유야무야된 것과 상관없이 한간들이 복권되어 권력층에 재진입한 사례는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비록 한간들에 대한 처벌은 철저하지 못했다고 해도 일본과 한간들에 의해 장악되었던 정치, 경제, 사회 권력구조는 청산될 수 있었습니다.

정치인과 군인들에 대한 처벌은 혹독했던 반면, 경제인과 문화인에 대한 처벌은 상대적으로 관대하였습니다.

.ㅋㅋ 하십니다.

 참고 : 부역(賦役)이란?국가나 공공 단체가 특정한 공익사업을 위하여 보수 없이 국민에게 의무적으로 책임을 지우는 노역.을 말합니다.

마침 작년에 들깨 털고 남은 깻단과 고추가지 모아 놓은 것도 있는데잘 됐다 싶어 얼른 옷을 갈아입고 불 피우러 출동!!최근 뉴스에서 "산불 3건 중 1건은 논두렁 태우다 발생 "이라며논두렁 태우기의 위험함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논두렁 밭두렁 태우기는 산불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산불 감시원과 소방서와 마을 소방대 입회하에 마을마다 돌아가면서정해진 날짜에 실시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오늘은 합법적인 불장난을 할 수 있다는^^ 오늘은 바람도 적당히 불어 불 번져가는 속도도 적당하고논두렁 밭두렁 태우기에는 제격이었습니다.

이렇게 논두렁 태우기가 잡초도 없애고, 해충도 죽이고, 거름도 만들고 해서좋다는 쪽도 있지만, ?해충을 죽이면서 천적까지 같이 죽여 오히려 안 좋다는 쪽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건조한 날씨에 큰불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겠죠^^마을 도랑에도 불을 놓아 깨끗하게 해주면 여름 내내 물이 졸졸졸 잘 흘러내려갑니다.

오래간만에 마을 어르신들도 할 일이 생겨 좋으신지불 놓는 일에 열중이십니다.

 다행히 우리 마을은 오늘도 아무 사고 없이부역을 마쳤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만"자나 깨나 불조심 "입니다.

/OpenStreetMap다이아몬드광장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안산시를 포스팅하려다안산이 생각보다 더. 매우 크다는 사실을 알고한번에 올리지 못하겠구나나눠서 올려야 하나 하다가흥미있는 지역이 있어 포스팅합니다.

안산은 아시다시피 계획도시입니다.

시흥이나 의왕처럼 도심이 없는 것도 아니구요상업지역과 주거지역 그리고 공업지역까지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다이아몬드광장과 성포예술광장은 좌우 대칭적으로 조형되어 있으면서 굉장히 특색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중 이번 주제는 왼쪽에 있는 다이아몬드광장인데요이유는 이 지역에 부재했던 철도부설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사원시선. 부천 소사구에서 안산 원시동까지 이어지는 경전철인데요 지역에서의 기대감이 큰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초지역과 화랑역이 환승역 느낌이 나기에 여기가 좋아지겠다 싶었는데가만히 보니 이쪽은 지역의 중심에서는 좀 빗겨난 느낌이라서호재를 입는 부분이 약하겠더라구요.근데, 다이아몬드광장 쪽은 없던 철도가 깔리는것이니만큼 좋겠다 싶어 자세히 보니이런... 광장 한복판에 역이 만들어지는군요.흥미로운 점은 저 광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인데요팔방으로 길이 나있고광장을 둘러싼 상업지구가 다시 사거리를 쪼개면서 방사형으로 길이 펼쳐집니다.

즉, 주변 주거지역에서 전철 이용을 하고 싶을 경우 반드시 상가지역을 거쳐서 광장까지 들어가야 하는데요저기가 굉장히 광활한 면적이라서...상권 최외곽에서 부터 역까지 거리를 내면 250미터 정도인데요주거지역은 그 이후부터니까 어떤지역은 500미터 이상 걸릴 듯 합니다.

다들 아침운동이 따로 필요없으시겠어요.지역 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다이아몬드광장을 중심으로 한 공원지대.확장하면서 상권이 위치하구요그 이후는 다시 사거리들이 이어지면서 방사형으로 주거지역이 뻗어나갑니다.

구릉지를 깎아내지 않아 녹지가 의외로 풍부하구요일부 지역에는 수변공원까지 위치해있네요.향후 소사원시선 개통 이후 저 지역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어느 정도로 도보 이용하는 분들이 있을지.총평.1. 안산시 다이아몬드광장2. 선부동3. 역 이름도 선부역4. 개통 이후 방문 희망. 궁금함.5. 상권이 가장 혜택이 클 것인지6. 이용하는 분들이 운동량이 늘어나는 것은 덤.결국 이름써놓고 웨이팅 하기로 했다성품서점안에 있어서 좋은 건 구경할 곳이 많다는 점   성품서점에서 유명한 오르골한국보다 싸다고 해서 사오려다가 막상보니 안끌려서 안사왔다 ,  구경하고 있었는데 20분정도? 후에 대만번호로 전화가 와서 바로 착석 ! 한국인들이 많이먹는 메뉴들로 주문 ,한국인 사이에서 엄청 유명한 메뉴가 있는데 그건 맵다고해서 이걸로 시켰다 고기랑 밥이랑 같이먹으면맛있었다 엄마가 잘 드셔서 좋았다 !마요네즈 새우튀김 이거는 매우 친근한 맛이였다 그래서 내가 제일 맛있게 먹은 음식이였음...ㅎㅎㅎ  튀김안에는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새우가 있어서 넘나 맛있었다 ㅎㅎ연두부튀김 푸딩같은 두부 !식감이 신기해서 놀랬다 푸딩같이 부드러운 맛 총 875원 다합쳐서 3만2천원 정도 나왔다워낙 유명하다고 해서 먹었는데 한번 먹은거로 만족했던 키키레스토랑 소화시킬겸 한바퀴 구경중대림미술관에서 봤던 팬톤도 여기에 ! 예쁜 소품이 많아서 사고싶었다이런 알파벳 적힌 접시들 넘나 좋다.

..<3서점 구경하다가 엽서들이 한쪽 벽면에 모여있었다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몇개 손에 쥐고 ,이리저리 서점 구경중 eslite bookstore 해외여행가도 여유롭게 그 나라 서점 구경하는 걸 좋아해서 너무나 행복했다 ,1층에는 홈데코 소품이 많아서 이것도 구경하는 재미 up up  !!성품서점 구경하고 용산사 간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 instagram: large.onehttps://www.instagram.com/large.one/???(@large.one) ? Instagram ?? ? ??????? ?????www.instagram.com 본론 가 . 부역자 및 부역행위에 대한 재판 ; 역사적 사례  1) 나치시대의 나치즘 관련 부역자  가) 나치 독일의 독일의 유럽전역 침공과 유대인 학살  나) 연합국에 의해 이루어진 초기의 탈나치화 작업  다) 방향을 바귄 탈 나치화  라) 숙청에서 재건으로  마) 주요쟁점  2) 제 2차 세계대전의  프랑스 부역자 가) 비시정부의 성립배경 나) 비시정부의 대독협력행위 다) 독일의 패전이후 진행된 부역자 재판의 배경 라) 부역자 재판이 규모 마) 공정하다고만 볼 수 없는 재판과정 바) 주요쟁점 3) 식민지 시대(태평양전쟁)의 친일 부역자 가) 한인 포로 감시원의 차출배경 나) 포로 감시원으로서의 생활 다) 억울하게 진행된 전범재판 라) 재판후 생활 마) 주요쟁점 나. 법리적 관점에서 부역자 재판의 정당성 검토 1) 죄형 법정주의  가) 죄형 법정주의란  나) 부역자 재판의 부당성 :죄형법정주의의 위배  다) 부역자 재판의 정당성 : 죄형법정주의 완화 2) 범죄구성론  가) 범죄구성론이란  나) 부역자 재판의 부당성 : 범죄구성론에 어긋남  다) 부역자 재판의 정당성 : 범죄구성론의 적용 3) 정당성이 부족한 재판  가) 적은 인력으로 신속한 재판 진행 나) 감정이 개입된 판결 다)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분위기에 따른 행위 4) 우리들의 이야기3. 결론< 참고문헌>> 검색유입 └ 접기 ?예전에는동네에서 공동으로 할 일이 있을 때?주민들이 모여 무보수로 함께 일을 하였는데,?이를 부역하러 나간다고 하였다.

??오늘 우리 마을에 부역이 있었다.

아침 다섯시 반에 모여서열한시 반까지마을 입구 도로변에홍매실 나무를 심는 일이었다.

?350그루를 13명의 주민이 참여하여열심히 심었다.

???무엇보다누구하나마을일이라고 외면안하고함께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이런 전통은오래오래지속되었으면 좋겠다.

??이러한 광고사업은 막대한 서울지하철의 적자를광고수익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부상하고 있고지역주민, 기업, 학교 등의 역명개정 요구를 부역명 광고로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만광고비만 주면 누구나 부역명을 살 수 있어서접근성이 나쁜데도 부역명으로 등록되는 사례가 있었고역명이 광고로 인해 혼탁해져 지나치게 상업성을 띌 것이라는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합니다.

한편 코레일, 인천교통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부산교통공사에서는부역명 유상판매를 이미 실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또한 현재 서울시 엠보팅에서 서울지하철 부역명 유상판매에 대해설문조사를 2월 15일까지 진행하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설문조사 하러가기 - http://me2.do/F86CSi9G 본론 가 . 부역자 및 부역행위에 대한 재판 ; 역사적 사례  1) 나치시대의 나치즘 관련 부역자  가) 나치 독일의 독일의 유럽전역 침공과 유대인 학살  나) 연합국에 의해 이루어진 초기의 탈나치화 작업  다) 방향을 바귄 탈 나치화  라) 숙청에서 재건으로  마) 주요쟁점  2) 제 2차 세계대전의  프랑스 부역자 가) 비시정부의 성립배경 나) 비시정부의 대독협력행위 다) 독일의 패전이후 진행된 부역자 재판의 배경 라) 부역자 재판이 규모 마) 공정하다고만 볼 수 없는 재판과정 바) 주요쟁점 3) 식민지 시대(태평양전쟁)의 친일 부역자 가) 한인 포로 감시원의 차출배경 나) 포로 감시원으로서의 생활 다) 억울하게 진행된 전범재판 라) 재판후 생활 마) 주요쟁점 나. 법리적 관점에서 부역자 재판의 정당성 검토 1) 죄형 법정주의  가) 죄형 법정주의란  나) 부역자 재판의 부당성 :죄형법정주의의 위배  다) 부역자 재판의 정당성 : 죄형법정주의 완화 2) 범죄구성론  가) 범죄구성론이란  나) 부역자 재판의 부당성 : 범죄구성론에 어긋남  다) 부역자 재판의 정당성 : 범죄구성론의 적용 3) 정당성이 부족한 재판  가) 적은 인력으로 신속한 재판 진행 나) 감정이 개입된 판결 다)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분위기에 따른 행위 4) 우리들의 이야기3. 결론< 참고문헌>> 검색유입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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