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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1화부터 흥미 만점이었떤 도올 김용옥 선생님의 차이나는 도올.벌써 ?4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중국 이야기를 해 주셔서 요즘 중국어 공부하고 있는데 겸사겸사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    저번주는 제가 방송을 놓쳐 걱정했는데, 이렇게 지난 주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주는 시간이 있어 좋았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일대기를 앞으로 이야기 하는 듯 한데, 지난 주엔 시진핑 아버지인 시종쉰 이야기를 했었군요. 또한 삼각관계 러브스토리도 나오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  중국 서부의 리더인 시종쉰 이야기를 하는데요.저는 시진핑 아버지인 시종쉰 관련 이야기를 도올 선생님을 통해 처음 듣는 이야기였습니다.

보통 모르는 내용이나 딱히 관심이 없으면 딴 생각이 나기도 하는데요. 도올 선생님이 말하는 시종쉰 일대기는 집중도 팍팍!서북군정위원회 기념장을 직접 가지고 보여주면서 흥미로웠습니다.

  ?    님 웨이즈와 김산의 관계.이렇게 멋진 사람이 한국 사람이라는 게 자랑스럽더라고요. 하지만, 일찍 생을 마감합니다.

  ?   이유는 강생이라는 나쁜.......!!!!!도올 선생님도 중국에서 나쁜 사람 중 대표적인 인물로 뽑을 정도입니다.

  ?   모택동이 주도로 한 중국 대약진운동.무리한 경제성장운동으로 오히려 국민을 굶어죽게 하는 최악의 운동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참.. 모택동은 알면 알 수록 아이러니한 사람인 듯 해요.  ? ???중반부쯤 지나면 도올의 뽀인트라고 해서 정리를 한 번 샥! 해줍니다.

그리고 다시 시진핑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   "때"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크로노스와 카이로스를 설명하고 있는 도올 김용옥 선생님. 바인더에서 시간 이야기 할 때 빠지지 않는 단어라죠. 크로노스는 일정하게 흘러가는 물리적 시간을 말합니다.

현재 시간이 흐르고 있는 걸 말하죠.카이로스는 특별한 의미가 부여된 기회를 말합니다.

 시진핑은 아버지 말씀에 따라 "때"를 생각하고 집중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   도올 선생님이 포착한 인간 시진핑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   " 자신이 원하지 않는 바를 다른 사람에게 베풀지 말라." 저는 오늘 강의에서 이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비교하면서 비슷한 문구를 가지고 다른 의미를 가짐을 설명하는데요.?동양사람들은 선의에 대한 오류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다른 사람은 그렇게 좋아하는 게 아닐 수 있다.

"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죠.??? ???즉, 모든 관계에서 최소한의 부정적인 원칙만 지키자.라는 걸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시진핑 아버지인 시종쉰이 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더 많은 걸 생각 해 볼 수 있게 합니다.

??? ???추가로 인간 이세돌과 로봇 알파고 대결에 대한 도올 선생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도올 선생님은 처음부터 대결 자체가 부정당한 게임이었다고 말합니다.

???   패널 중 한 명은 구글이 바라던 이벤트로 흘러갔다고 했고,또 한 명은 과거 기계가 처음 나왔을 때 우려했던 그 모습과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다고 합니다.

 기계를 잘 다루는 인간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이야기도 기억에 남네요.     차이나는 도올 4화에서는 시진핑 유소년기 이야기에서 끝이났어요.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ㅠㅠ 진짜 재미있게 설명 잘 해주시고, 완전 내공이 장난 아닌 도올 선생님. 벌써 5화가 기다려집니다!!   이 글은 jtbc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11.22

2000.02.27 01강 21세기 인류의 3대 과제 (상)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1002강 21세기 인류의 3대 과제 (하)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9 03강 도가도 비상도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804강 욕심을 버리면 묘함을 본다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705강 우리나라 근세기독교와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606강 춘추전국시대와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407강 아름다움과 추함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508강 인류의 3대 지혜의 서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609강 노자의 사회철학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710강 빈 마음과 페미니즘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8 11강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912강 빔의 철학과 환경오염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5013강 무위와 부쟁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5114강 노자와 비틀즈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5215강 대승불교와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5316강 화광동진과 무아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5417강 엔트로피와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218강 천지불인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319강 천지와 내몸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420강 르카프의 역사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5 21강 동학과 곡신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622강 결혼제도와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723강 갑골문의 세계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824강 시온성의 처녀와 현빈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925강 선비사상과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026강 청춘과 깨달음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127강 해석학적 3대 기원설(상)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228강 해석학적 3대 기원설(하)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329강 아인슈타인과 나의 박사학위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430강 천장지구와 제비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5 31강 대붕(大鵬)과 왕필주역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632강 물과 혁명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733강 상선약수와 세례요한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834강 상대성 원리와 우주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935강 움직임(動)과 때(時)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036강 태일생수(太一生水)와 태극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137강 생명(Life)과 자율(Autonomy)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138강 조선건국과 주자학 이데올로기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239강 사단칠정이란 무엇인가?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340강 묘심(猫心)과 평상심(平常心)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4 41강 공수신퇴(功遂身退)와 민주주의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412642강 물과 하느님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543강 천하에 천하를 감추어라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644강 비파호의 검객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745강 전기치유(專氣致柔)와 공부(工夫)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846강 애민(愛民)과 무지(無知)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947강 생지축지(生之畜之)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048강 노자의 현덕(玄德)과 삼고초려(三顧草廬)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149강 대인(大人)과 우환(憂患)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250강 진시황의 눈물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3 51강 수레공(輪扁)과 노자의 문명비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452강 총욕약경(寵辱若驚)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553강 조선민중의 지혜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254강 호모 모미엔스(homo momiens)와 혼돈의 신[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355강 소국과민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456강 승당과 도올눌함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5   이런 흐름은 서점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데,최근 흥미로운 책이 하나 출판되었더라.도올의 중국일기서점에가니 도올의 중국일기가 1-4편까지 나와있더라.도올 김용옥 교수가 중국 연변대학에서 일여년동안 객좌교수로 생활하며 쓴 내용이라는데,개인적으로 좀 바쁜 시기라서, 서점에서 한 번 훑어보고 다음을 기약해야 했었다.

그러던 중 JTBC에서 ‘차이나는 도올’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의 강의에 대한 기대도 있었지만, 고함을 치는 이상한 교수, 강의보다 성대모사를 통해 그를 먼저 접했던 나로서는 ‘일년이란 시간만으로 그 큰 나라의 긴 역사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졌던 것도 사실이다.

간만에 그림 한 번 그려볼까했는데, 솜시가 영 발그림이구만.김 교수가 동양철학과 관련하여 유명한 석학이란 사실은 진작에 알고 있었으나, 1980년대 그가 대학가에서 파격적인 강의를 선보이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는 사실과대만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는 점. 중문과 교수와 결혼을 했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

그는 생각 이상으로 중국이란 나라와 인연이 깊었다.

중국에 대한 관심으로 시청한 것이긴 하나, 오늘 ‘차이나는 도올’ 본방을 사수하면서 인간 김용옥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방송에서 10번째 제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을 한다니 나도 한 번 응모해 볼까 보다.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이 건설되기 전까지 마오쩌둥은 완벽한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그러나 그 이후 그의 도덕성은 무너졌다.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이후 중국에서는 마오의 대약진운동으로 4,000만명 이상이 아사했으며, 문화대혁명으로 3,000만명 이상이 학살되었다.

그의 강의는 중국이란 나라를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준점을 제시해줘서 좋았는데,특히 중국은 당(1921년 공산당 창당)에서 출발하여, 군(1927년 공농홍군 결성). 그리고 나라(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로 발전한 형태이기 때문에 당이 모든 부분에서 최우선시 된다라는 점은아마도 중국을 잘 모르는 사람이 중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첫 방송이라 워밍업이 너무 길었던 탓일까.강의의 키워드인 ‘시진핑’에 대한 고찰을 시작하기도 전에 방송이 끝나버려서 무척이나 아쉬었다.

어쨌거나 그래서 다음 방송이 더 기대되는 강의였다.

#시진핑 그리고 #부패. 이 두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기 다음편에 이어질 듯.오래 전 책으로 읽었던 중국사를 다시 공부해 보고 싶기도 하고,현대 중국을 바라보는 도올 김용옥 교수의 통찰력도 궁금해져서 JTBC의 '#차이나는 도올'을 앞으로 계속 시청해 볼 생각이다.

혹시 중국에 관심이 많거나 중국을 더 알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추천. 이런 흐름은 서점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데,최근 흥미로운 책이 하나 출판되었더라.도올의 중국일기서점에가니 도올의 중국일기가 1-4편까지 나와있더라.도올 김용옥 교수가 중국 연변대학에서 일여년동안 객좌교수로 생활하며 쓴 내용이라는데,개인적으로 좀 바쁜 시기라서, 서점에서 한 번 훑어보고 다음을 기약해야 했었다.

그러던 중 JTBC에서 ‘차이나는 도올’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의 강의에 대한 기대도 있었지만, 고함을 치는 이상한 교수, 강의보다 성대모사를 통해 그를 먼저 접했던 나로서는 ‘일년이란 시간만으로 그 큰 나라의 긴 역사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졌던 것도 사실이다.

간만에 그림 한 번 그려볼까했는데, 솜시가 영 발그림이구만.김 교수가 동양철학과 관련하여 유명한 석학이란 사실은 진작에 알고 있었으나, 1980년대 그가 대학가에서 파격적인 강의를 선보이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는 사실과대만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는 점. 중문과 교수와 결혼을 했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

그는 생각 이상으로 중국이란 나라와 인연이 깊었다.

중국에 대한 관심으로 시청한 것이긴 하나, 오늘 ‘차이나는 도올’ 본방을 사수하면서 인간 김용옥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졌다 방송에서 10번째 제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을 한다니 나도 한 번 응모해 볼까 보다.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이 건설되기 전까지 마오쩌둥은 완벽한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그러나 그 이후 그의 도덕성은 무너졌다.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이후 중국에서는 마오의 대약진운동으로 4,000만명 이상이 아사했으며, 문화대혁명으로 3,000만명 이상이 학살되었다.

그의 강의는 중국이란 나라를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준점을 제시해줘서 좋았는데,특히 중국은 당(1921년 공산당 창당)에서 출발하여, 군(1927년 공농홍군 결성). 그리고 나라(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건국)로 발전한 형태이기 때문에 당이 모든 부분에서 최우선시 된다라는 점은아마도 중국을 잘 모르는 사람이 중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첫 방송이라 워밍업이 너무 길었던 탓일까.강의의 키워드인 ‘시진핑’에 대한 고찰을 시작하기도 전에 방송이 끝나버려서 무척이나 아쉬었다.

어쨌거나 그래서 다음 방송이 더 기대되는 강의였다.

#시진핑 그리고 #부패. 이 두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기 다음편에 이어질 듯.오래 전 책으로 읽었던 중국사를 다시 공부해 보고 싶기도 하고,현대 중국을 바라보는 도올 김용옥 교수의 통찰력도 궁금해져서 JTBC의 '#차이나는 도올'을 앞으로 계속 시청해 볼 생각이다.

혹시 중국에 관심이 많거나 중국을 더 알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추천...??? ????? ??? ??????. ????? ???? ?????? ?????. ???? ??? ??? AV??? ????? 3D?? ...www.youtube.com김용옥(金容沃, 1948년 6월 14일

)은 대한민국의 철학자, 사상가, 한의사, 대학 교수이다.

충청남도 천안 출신으로 호는 도올(??), 본관은 광산이다.

생애[편집]

대학교수이자 학자이며 철학자, 사상가, 언론인, 한의사, 극단의 단원으로도 활동, 연출가로서, 영화와 연극의 시나리오를 쓴 극작가로서, 언론에 기사와 칼럼을 써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동,서양 철학과 종교사상까지 다양한 학문적 탐구와 저작 활동을 벌이고 있다.

1982년 9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부교수가 되고 85년 9월에는 동대학의 정교수가 되었다.

1986년 양심선언("한국의 오늘을 사는 한 지성인의 양심선언")을 하며 고려대학교 교수직을 사퇴한 후 여러 대학에서 철학과 문학 등을 강의했다.

1988년 무렵부터 방송 강연에 출강하였다.

그는 문화계에서도 몇가지 활동을 했다.

악서고회(樂書孤會)라는 모임을 만들어 국악을 콘템포러리 뮤직으로 승화시키는 다양한 기초작업을 하였다.

(1984년 3월

1987년 12월). 한국의 전통음악을 이끄는 대표적 주자, 백대웅, 김혜숙, 박범훈, 송방송, 이성천, 권오성, 최종민, 이보형, 양승희 등이 참여했다.

이후 한대수와 록 콘서트를 가지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도도회(?濤會)라는 모임을 만들어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 교수들과 그 대학 출신 화가들(이종상,김병종,김호득,장상의,심현희,장혜용,이민주 등)과 정기적인 활동을 했다.

(1988년 6월

1999년 6월)영화와 연극활동도 했는데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마당극으로 유명한 극단 미추를 손진책, 김성녀와 함께 창단(1986년 8월)하여 전통과 현대를 접목시키는 많은 연극 작업을 했다.

《시간의 그림자》, 《그 불》등을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1987년에는 잠시 영화인 심포지움을 만들어 유현목,김수용,임권택,이장호,김호선,하명중,정지영,박광수,이두용,황기성 등과 활동했다.

이후 임권택의 《장군의 아들》, 《개벽》, 《취화선》의 대본을 썼고, 특히 《취화선》은 2002년 55회 깐느영화제 감독상을 획득하였다.

《취화선》과 《왕의 남자》의 자막은 직접 영역했다.

유기화학자 김용준과 함께 신과학운동 세미나를 주도하고, 대우재단지원 과학사상연구회(科學思想硏究會)를 설립했다.

(1984년 3월

1990년 2월) 한국의 대표적인 과학자?과학사상가들(조순탁,이성범,장회익,김두철,서정선,신중섭,이봉재 등)이 참여했으며 이후 꾸준히 과학과 철학이라는 학술지를 출간했다.

1989년에는 한국사상사연구소(Korean Institute of Classical Studies)를 세워 한국고전 최초의 일자색인인 《삼국유사인득》을 출간했다.

이 작업은 후에 제자 김현 교수의 방대한 《조선왕조실록》 전체 한글번역 프로그램인 CD-ROM작업으로 이어져 한국학의 신기원을 세웠을 뿐 아니라, 한류의 원류인 사극 드라마들의 희곡작업의 근간을 이루었다.

1993년에는 도올서원을 세워 15기에 걸쳐 3,000여 명의 학생을 배출해 한학의 배경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이 이 사회에서 활약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민족문화추진회의 한국고전국역사업을 지원하였고, 그 기관은 이후 한국고전번역원으로 승격되었다.

1989년에는 태권도철학세미나를 개최하여 무술의 본질과 태권도문화의 세계화를 논하였다.

유병관,양진방,김영선,김용범,최의정,임신자,바비 클레이튼(Bobby Clayton),스티븐 카프너(Steven D. Capener) 등이 참여했고 이 세미나의 결과물로 《태권도철학의 구성원리》를 집필?출간했다.

이 작업의 정신과 성과는 이후 무주 태권도공원으로 이어졌다.

한의대 졸업 후 도올한의원을 개원하여 2년간 활동하기도 하였다.

또 언론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는데 에는 《도올고함(??孤喊)》이라는 칼럼을, 중앙선데이에는 《도올의 도마복음 이야기》(신발굴 성서자료)를 연재하였다.

활동[편집]

학력[편집]

김용옥은 초등학교를 천안에서 졸업하고, 보성중·고등학교에서 수학하였다.

고려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였고, 한국신학대학교 신학과에서 수학한 후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1972년 9월 중화민국으로 가서 국립 타이완 대학 철학연구소에서 2년간 수학하면서 〈노자 "자연" 철학에서의 "무위" 의 기능(老子?自然?哲學中?無爲?之功能)〉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4년 일본으로 가서 1977년까지 도쿄 대학 대학원 중국철학과에서 수학하며 〈왕선산의 동론(王船山の動論)〉라는 논문을 발표하며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77년에 미국으로 가서 펜실베니아 대학교 동방학과 대학원과 하버드 대학교 동아시아어문학과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는데, 하버드에서 〈왕부지의 철학, The Philosophy of Wang Fu-chih(1616

1692)〉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0년에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에 입학하여 한의학사학위도 취득하였다.

[2]

방송 출연[편집]

1994년 MBC 《MBC 이야기쇼 만남, 공부란 무엇인가》1997년 SBS 《명의 특강, 건강하십니까》2004년 9월 8일 MBC 《아주특별한 아침 - 도올 김용옥, 랩 가수 데뷔?》2007년 7월 11일 KBS 《단박인터뷰》도올 김용옥2007년 10월 9일 KBS 스페셜 《남북정상회담 특별기획 도올의 평양이야기》2007년 12월 18일 MBC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2013년 1월 KBS 《이야기쇼 두드림》2016년 JTBC 《차이나는 도올》

TV 강의[편집]

1999년 11월

2000년 2월 《노자와 21세기》(56회), EBS2000년 10월

2001년 5월 《도올의 논어 이야기》(64회), KBS2002년 8월

2002년 11월 《도올, 인도를 만나다》(28회), EBS2004년 1월

2004년 6월 《도올 한국사상사특강, 우리는 누구인가》(26회), MBC2006년 1월

2006년 5월 《도올특강 역사를 말한다》(6회), 광주MBC2006년 2월

2006년 8월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50회), EBS2009년 11월, 《도올특강 논어이야기》, 광주MBC2011년 9월

《중용, 인간의 맛》(36회), EBS

다큐멘터리 제작(연출)[편집]

2004년 12월

2005년 8월 《도올이 본 한국독립운동사》(10회), EBS

인터넷 강의[편집]

2007년 2월

《영어로 읽는 도올의 요한복음》(60강), EBSlang2010년 5월

《도마복음강해, 도올이 만난 살아있는 예수》, 나즐공2010년 5월

《대학(大學), 대학이란 무엇인가?》, 나즐공2011년 6월

[김용옥]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중용》, 나즐공

약력[편집]

1953년 4월

1959년 3월 천안제3국민학교 졸업1959년 4월

1965년 2월 보성중·고등학교 졸업 (55회)1965년 3월

1967년 2월 고려대학교 이공대학 생물학과1967년 3월

1968년 2월 한국신학대학교 신학과1968년 3월

1972년 2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문학사, 〈버트란드 럿셀의 논리원자주의〉)1972년 3월

1972년 8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대학원1972년 9월

1974년 6월 중화민국 국립 타이완 대학 철학연구소 (철학석사, 〈노자 "자연" 철학중 "무위" 지공능(老子?自然?哲學中?無爲?之功能)〉)1974년 9월

1975년 3월 일본 도쿄 대학 대학원 중국철학과 연구생1975년 4월

1977년 2월 일본 도쿄 대학 대학원 중국철학과 (철학석사, 〈왕선산의 동론(王船山の動論)〉)1977년 2월

1977년 7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동방학과 대학원1977년 9월

1982년 6월 미국 하버드 대학교 동아시아어문학과 (철학박사, 〈왕부지의 철학, The Philosophy of Wang Fu-chich(1616

1692)〉)1990년 3월

1996년 2월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한의학사)

경력[편집]

1982년 9월

1985년 8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부교수1985년 9월

1986년 4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정교수1996년 3월

1997년 2월 서울대학교 천연물과학연구소 연구교수1996년 9월

1998년 8월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유도학과 교수1997년 3월

1997년 8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초빙교수1997년 9월

1998년 8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대우교수1998년 8월

1999년 8월 보스턴 뉴잉글랜드 복잡계연구소 철학분과 디렉터2002년 12월

2004년 3월 문화일보 2003년 3월

2004년 2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객원교수2003년 9월

2004년 8월 중앙대학교 교육학부 석좌교수2005년 3월

2006년 2월 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부 석좌교수2007년 3월

2008년 6월 세명대학교 석좌교수2007년 4월

2009년 3월 2013년 3월

한신대학교 석좌교수

저술[편집]

동양 고전 해제 / 저서[편집]

《東洋學 어떻게 할 것인가》, 통나무, 1985《절차탁마 대기만성》, 통나무, 1987도덕경 《老子哲學 이것이다》(上), 통나무, 1989도덕경 《老子-길과 얻음》, 통나무, 1989《나는 佛敎를 이렇게 본다》, 통나무, 1989《도올논문집》, 통나무, 1991《話頭, 혜능과 셰익스피어》, 통나무, 1998금강경《도올 김용옥의 금강경 강해》, 통나무, 1999논어 《도올 논어》(1·2·3), 통나무, 2000(1권), 2001(2·3권)도덕경 《노자와 21세기》(1·2·3), 통나무, 1999(1권), 2000(2·3권)중용 《??先生 中庸講義》(上), 통나무, 1995논어 《논어한글역주》(1·2·3), 통나무, 2008효경 《효경한글역주》, 통나무, 2009대학 《대학·학기 한글역주》, 통나무, 2009중용 《중용 한글역주》, 통나무, 2010중용 《중용, 인간의 맛》, 통나무, 2011맹자 《맹자, 사람의 길》, 통나무, 2012

한국철학 / 기철학[편집]

《白頭山神曲-氣哲學의 構造》, 통나무, 1990《讀氣學說》, 통나무, 1990《태권도철학의 구성원리》, 통나무, 1990《三國遺事引得》, 통나무, 1992《氣哲學散調》, 통나무, 1992《삼국통일과 한국통일》(上·下), 통나무, 1994《혜강 최한기와 유교》, 통나무, 2004《삼봉 정도전의 건국철학》, 통나무, 2004《도올심득 東經大全》(1), 통나무, 2004

기독교 / 서양철학[편집]

《이성의 기능》, 통나무, 1998 (원저: The function of Reason,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요한복음강해》, 통나무, 2007《기독교성서의 이해》, 통나무, 2007《큐복음서》, 통나무, 2008《도올의 도마복음이야기》(1), 통나무, 2008《도올의 도마복음한글역주》(1·2·3), 통나무, 2010

예술비평 / 작품집[편집]

《어찌 묻힌단 말 있으리오》, 통나무, 1986《아름다움과 추함》, 통나무, 1987《이땅에서 살자꾸나》, 통나무, 1987《새춘향뎐》, 통나무, 1987《장군의 아들》, 통나무, 1990《石濤畵論》, 통나무, 1992《天命·開闢》, 통나무, 1994

의학[편집]

《너와 나의 한의학》, 통나무, 1993《醫山問答-기옹은 이렇게 말했다》, 통나무, 1994《건강하세요》(Ⅰ), 통나무, 1998《21세기 한의학을 위하여》의 제2강, 경희대학교 출판국, 2009

평론 / 에세이 / 철학대중서[편집]

《여자란 무엇인가》, 통나무, 1986《중고생을 위한 김용옥 선생의 철학강의》, 통나무, 1986《도올 金容沃의 新韓國紀 》, 통나무, 1990《도올세설》, 통나무, 1990《대화》, 통나무, 1991《달라이라마와 도올의 만남》(1·2·3), 통나무, 2002《도올의 淸溪川 이야기》, 통나무, 2003《도올의 국가비젼》, 통나무, 2004《앙코르와트·월남가다》(上·下), 통나무, 2005《韓國心·台灣情》允晨文化, 2006(譯者: 朱立熙)《논술과 철학 강의》(1·2), 통나무, 2006《계림수필》, 통나무, 2009《사랑하지 말자》, 통나무, 2012《도올의 아침놀》, 통나무, 2012

사건과 논란[편집]

천안함 침몰 사건 발언 무혐의[편집]

2010년 5월 23일 서울 봉은사에서 '코뿔소 외뿔처럼 홀로 가거라 : 동서화통의 깨달음'이라는 특별강연에서 천안함 사태에 대한 합동조사단 발표를 강력히 비판하여 라이트 코리아 등 보수단체에게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소당했다.

이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신유철 부장검사)는 라이트코리아 등 보수단체들이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조사 결과를 비난한 혐의로 도올 김용옥을 고발한 사건을 두고 무혐의 처리했다고 9월 27일 밝혔다.

[3]

춘성과 육두 문자[편집]

2002년 10월 당시 방송 강연 중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선승 춘성 스님의 육두 문자 발언을 방송에 인용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4][5] 이때 방송 강연에서 그는 춘성 스님의 욕설과 육두문자를 그대로 전하여 논란이 되었다.

[4]

정치적 성향 및 한국전쟁에 대한 관점과 발언[편집]

광주에서 열린 자신의 강의에서 김용옥은 6.25에 대해 “서울까지 단숨에 내려온 부대는 인민군이 아니라 중국내전에서 갈고 닦은 조선의용군 10만명”이라며 “남침이지만 남침이라 표현할 수 없다.

남침을 유도한 남한사회의 구조가 있다”고말하면서 “최고 원흉은 일본. 다음은 미국”이라며 “한국전쟁은 남침, 북침이 아니라 일본 제국주의 역사와 미국 제국주의 역사가 조선에서 만든 악랄한 죄악”이라고 주장했다.

[6][7][8][9]그러나 한국 전쟁 음모론은 소련의 문서 공개 등 학계에서 종결된 논란이며, 조선 인민군 부총참모장 이상조는 6.25는 김일성의 지시에의해 남침함으로써 시작됐다는데 이론이 있을수 없다고 말했다.

[10] 이에 대하여 도올도 강의에서 언급하였다.

다큐멘터리 내용[편집]

2005년 그가 제작한 EBS 10부작 "한국독립운동사"에서 도산 안창호의 중국 지린(吉林) 강연회에서 김일성은 안창호에게 ‘민족개조론’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질문을 하자 “안창호는 조금 전까지 일사천리로 펼쳐나가던 강연을 성급하게 마무리 짓고 연탁 앞에서 황황히 물러섰다”고 김일성의 회고록에 기재된 내용의 전체를 소개하며 어린 학생의 질문에 안창호가 성급하게 나갔다는 것은 과장일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사실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이 일화는 명확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과장 또는 왜곡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심지어 사실일 가능성 조차 있지만 명확한 것은 아직 없다.

[11]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발언 논란[편집]

2014년 5월 2일 한겨레 신문에 '세월호 참사 특별 기고'를 했다.

이 기고에서 김용옥은 여러 비판적인 말을 했는데, "박근혜, 그대의 대통령의 자격이야말로 근본적인 회의의 대상이다"라고 하였다.

[12] 또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대의 대통령이라는 명분은 오로지 선거라는 합법적인 절차에 의하여 정당화되는 것인데, 그 정당화의 법률적 근거인 선거 자체가 불법선거였다는 것은 이미 명박한 사실로서 만천하게 공개된 것이다"또한 트위터상에 올라오는 어린 학생들의 문구 속에서 항변의 언사들이 많다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국민들이여! 분노하라! 거리로 뛰쳐나와라!"라고 하면서 선동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박근혜여! 그대가 진실로 이 시대의 민족지도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정도일 것이다" -김용옥-[12]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발언 관련 김용옥에 대한 비판[편집]

김용옥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발언과 관련해서, 브레이크뉴스의 문일석 발행인은 김용옥을 비판하였는데, 다음과 같은 비판적인 주장을 하였다.

"학자는 무엇으로 먹고 사는가? 자신의 전공분야에 대한 줄기찬 연구와 탐구가 교수들의 할일이다.

그런 측면에서 김용옥 교수가 정치권을 향해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비논리적인 정치발언을 한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보기에 따라서는 유치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민주주의가 안착된 시대에 국민들을 거리로 나오라고 선동하고, 대통령을 향해 퇴진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의아해 보일 뿐이다.

"[12][13]문일석 발행인은 김용옥 교수에 대해 다음과 같은 주장도 하였다.

"김용옥 교수, 이때 까지 못 참겠으면 당신이나 거리로 뛰쳐나와 봐!" 문일석은 김용옥이 선동이 전제된 얄팍한 말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린다며 비판적인 주장을 했다.

다음과 같은 비판도 하였다.

[김용옥] 대박이네요.



"시대논리에 맞지 않는 군사정권 시절에나 해야 할 낡은 논리로 치장한 허황된 주장을 한 것은 국민모독 성격이 짙다" 또한 교수는 '명실공히 학문으로 이야기해야 한다'는 등의 주장하였다.

[13]그러나 이는 20세기 서구에서 사르트르를 중심으로 한 학자들의 운동에 대한 몰 이해에서 나온 비판이라 봐야 할 것이다.

김용옥에 대한 비판[편집]

성준경[편집]

2014년 5월 초 김용옥이 기고문을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관련 발언을 했는데, 이에 대해서 미디어펜의 논설위원인 성준경은 칼럼을 통해서 김용옥의 행태를 비판했다.

"사이비지식인 김용옥, 곡학아세 선동 점철된 인생" 이라고 칼럼 제목을 달았다.

또한 김용옥의 천안함 폭침 부정에 대해서 정부 발표를 조롱했다며 비판했다.

[14] "김용옥의 행태는 전형적인 사이비 지식인 모습 자체이다"[15] 김용옥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비판을 하기도 했다.

"어떤 철학이나 사상가이기 보다는 대표적인 포퓰리즘에 근거한 권력 지향적 사이비 지식인이다.

대한민국이 언제까지 이런 사이비 지식인의 선동에 휘둘려야 하는지! 숙고할 일이다"[15] 김용옥에 대해서 "권력과 금력에 극단적 아부하는 행태" 라고 쓰기도 했다.

또한 노태우, 김우중, 노무현, 안철수 등에 대한 찬양과 미화의 글을 쓰기도 했다면서 비판적인 주장을 하였다.

[15]그러나 노무현, 안철수 등에 대한 찬양과 미화의 글을 쓰기도 했다는 것은 그의 저서 및 강의 내용과는 맞지 않는 사실이다.

또한 성준경의 비판은 논설위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자세조차 지키지 않고 개인의 우편향적인 시각에 의해 김용옥이라는 학자로서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폄훼하는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글로서 대중성과 객관성을 갖춘 비판이라 볼 수 없다.

뉴라이트[편집]

뉴라이트 “도올, 튀고 싶어서 1인 시위 한다” 비판 [16]

가족 관계[편집]

부인: 최영애,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장녀: 김승중장남: 김일중 국악 작곡가차녀: 김미루 (金彌陋), 작가, 미술가

같이 보기[편집]

최영애-김용옥 표기법국문학중국어철학춘성동아시아 30년 전쟁이종인

각주[편집]

이동 ↑ 도올 딸 김미루, 돼지와 104시간 '파격 누드 퍼포먼스' 노컷뉴스 2011년 12월 4일작성이동 ↑ [1] 김용옥 프로필이동 ↑ 허환주 (2010년 9월 27일). “"천안함 발표 0.0001%도 믿을수 없다" 도올 김용옥 무혐의”. 프레시안. ↑ 이동: 가 나 도올 TV 강의서 육두문자 인용 구설수 - 오마이뉴스이동 ↑ 도올 TV 강의 육두문자 논란- 이동 ↑ <일문일답> EBS 다큐멘터리 연출 도올 김용옥 연합뉴스 2005년 8월 2일작성이동 ↑ 도올 김용옥, “이제 ‘침략사’ 아닌 ‘항거사’ 써야한다” 노컷뉴스 2005년 8월 3일 작성이동 ↑ 극단으로 갈린 '도올EBS다큐' 연합뉴스 2005년 8월 23일 작성이동 ↑ 도올 김용옥 "6.25를 남침이라 불러선 안돼" 2011년 3월 19일 뉴스웨이브이동 ↑ "北韓(북한)은 金日成(김일성)의 개인兵營(병영) 1989년 09월 12일 3면이동 ↑ 이상호 편집위원 김일성 예찬에 신명 경제풍월 2005년 10월호↑ 이동: 가 나 다 김용옥 "국민들이여, 거리로 뛰쳐나와라!" 2014년 5월 2일↑ 이동: 가 나 “김용옥 교수, 당신이나 거리로 뛰쳐나와!”이동 ↑ 사이비지식인 김용옥, 곡학아세 선동 점철된 인생 - 미디어펜, 2014년 5월 13일↑ 이동: 가 나 다 사이비지식인 김용옥, 곡학아세 선동 점철된 인생 - 미디어펜이동 ↑ 뉴라이트 “도올, 튀고 싶어서 1인 시위 한다” 비판 - 동아일보

바깥 고리[편집]

도올 김용옥도올의 인문학 강의인물데이터이름김용옥다른 이름도올, 김용옥, 金容沃짧은 설명대한민국의 학자출생일1948-06-14출생지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사망일사망지<noscript>&amp;amp;amp;amp;amp;lt;img src="//ko.wikipedia.org/wiki/Special:CentralAutoLogin/start?type=1x1" alt="" title="" width="1" height="1" style="border: none; position: absolute;" /&amp;amp;amp;amp;amp;gt;</noscript>원본 주소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김용옥&oldid=15910347"분류:1948년 태어남살아있는 사람대한민국의 교육인대한민국의 학자대한민국의 대학 교수대한민국의 철학자대한민국의 문학자대한민국의 평론가대한민국의 작가대한민국의 언론인대한민국의 방송인대한민국의 의사대한민국의 저술가대한민국의 한문학자천안시 출신광산 김씨보성고등학교 (서울) 동문고려대학교 동문원광대학교 동문도쿄 대학 동문하버드 대학교 동문국립 타이완 대학 동문대한민국의 불교도..??? ????? ??? ??????. ????? ???? ?????? ?????. ???? ??? ??? AV??? ????? 3D?? ...www.youtube.com김용옥(金容沃, 1948년 6월 14일

)은 대한민국의 철학자, 사상가, 한의사, 대학 교수이다.

충청남도 천안 출신으로 호는 도올(??), 본관은 광산이다.

생애[편집]

대학교수이자 학자이며 철학자, 사상가, 언론인, 한의사, 극단의 단원으로도 활동, 연출가로서, 영화와 연극의 시나리오를 쓴 극작가로서, 언론에 기사와 칼럼을 써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동,서양 철학과 종교사상까지 다양한 학문적 탐구와 저작 활동을 벌이고 있다.

1982년 9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부교수가 되고 85년 9월에는 동대학의 정교수가 되었다.

1986년 양심선언("한국의 오늘을 사는 한 지성인의 양심선언")을 하며 고려대학교 교수직을 사퇴한 후 여러 대학에서 철학과 문학 등을 강의했다.

1988년 무렵부터 방송 강연에 출강하였다.

그는 문화계에서도 몇가지 활동을 했다.

악서고회(樂書孤會)라는 모임을 만들어 국악을 콘템포러리 뮤직으로 승화시키는 다양한 기초작업을 하였다.

(1984년 3월

1987년 12월). 한국의 전통음악을 이끄는 대표적 주자, 백대웅, 김혜숙, 박범훈, 송방송, 이성천, 권오성, 최종민, 이보형, 양승희 등이 참여했다.

이후 한대수와 록 콘서트를 가지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도도회(?濤會)라는 모임을 만들어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 교수들과 그 대학 출신 화가들(이종상,김병종,김호득,장상의,심현희,장혜용,이민주 등)과 정기적인 활동을 했다.

(1988년 6월

1999년 6월)영화와 연극활동도 했는데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마당극으로 유명한 극단 미추를 손진책, 김성녀와 함께 창단(1986년 8월)하여 전통과 현대를 접목시키는 많은 연극 작업을 했다.

《시간의 그림자》, 《그 불》등을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1987년에는 잠시 영화인 심포지움을 만들어 유현목,김수용,임권택,이장호,김호선,하명중,정지영,박광수,이두용,황기성 등과 활동했다.

이후 임권택의 《장군의 아들》, 《개벽》, 《취화선》의 대본을 썼고, 특히 《취화선》은 2002년 55회 깐느영화제 감독상을 획득하였다.

《취화선》과 《왕의 남자》의 자막은 직접 영역했다.

유기화학자 김용준과 함께 신과학운동 세미나를 주도하고, 대우재단지원 과학사상연구회(科學思想硏究會)를 설립했다.

(1984년 3월

1990년 2월) 한국의 대표적인 과학자?과학사상가들(조순탁,이성범,장회익,김두철,서정선,신중섭,이봉재 등)이 참여했으며 이후 꾸준히 과학과 철학이라는 학술지를 출간했다.

1989년에는 한국사상사연구소(Korean Institute of Classical Studies)를 세워 한국고전 최초의 일자색인인 《삼국유사인득》을 출간했다.

이 작업은 후에 제자 김현 교수의 방대한 《조선왕조실록》 전체 한글번역 프로그램인 CD-ROM작업으로 이어져 한국학의 신기원을 세웠을 뿐 아니라, 한류의 원류인 사극 드라마들의 희곡작업의 근간을 이루었다.

1993년에는 도올서원을 세워 15기에 걸쳐 3,000여 명의 학생을 배출해 한학의 배경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이 이 사회에서 활약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민족문화추진회의 한국고전국역사업을 지원하였고, 그 기관은 이후 한국고전번역원으로 승격되었다.

1989년에는 태권도철학세미나를 개최하여 무술의 본질과 태권도문화의 세계화를 논하였다.

유병관,양진방,김영선,김용범,최의정,임신자,바비 클레이튼(Bobby Clayton),스티븐 카프너(Steven D. Capener) 등이 참여했고 이 세미나의 결과물로 《태권도철학의 구성원리》를 집필?출간했다.

이 작업의 정신과 성과는 이후 무주 태권도공원으로 이어졌다.

한의대 졸업 후 도올한의원을 개원하여 2년간 활동하기도 하였다.

또 언론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는데 에는 《도올고함(??孤喊)》이라는 칼럼을, 중앙선데이에는 《도올의 도마복음 이야기》(신발굴 성서자료)를 연재하였다.

활동[편집]

학력[편집]

김용옥은 초등학교를 천안에서 졸업하고, 보성중·고등학교에서 수학하였다.

고려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였고, 한국신학대학교 신학과에서 수학한 후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다.

1972년 9월 중화민국으로 가서 국립 타이완 대학 철학연구소에서 2년간 수학하면서 〈노자 "자연" 철학에서의 "무위" 의 기능(老子?自然?哲學中?無爲?之功能)〉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4년 일본으로 가서 1977년까지 도쿄 대학 대학원 중국철학과에서 수학하며 〈왕선산의 동론(王船山の動論)〉라는 논문을 발표하며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77년에 미국으로 가서 펜실베니아 대학교 동방학과 대학원과 하버드 대학교 동아시아어문학과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는데, 하버드에서 〈왕부지의 철학, The Philosophy of Wang Fu-chih(1616

1692)〉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0년에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에 입학하여 한의학사학위도 취득하였다.

[2]

방송 출연[편집]

1994년 MBC 《MBC 이야기쇼 만남, 공부란 무엇인가》1997년 SBS 《명의 특강, 건강하십니까》2004년 9월 8일 MBC 《아주특별한 아침 - 도올 김용옥, 랩 가수 데뷔?》2007년 7월 11일 KBS 《단박인터뷰》도올 김용옥2007년 10월 9일 KBS 스페셜 《남북정상회담 특별기획 도올의 평양이야기》2007년 12월 18일 MBC 《국민이 원하는 대통령》2013년 1월 KBS 《이야기쇼 두드림》2016년 JTBC 《차이나는 도올》

TV 강의[편집]

1999년 11월

2000년 2월 《노자와 21세기》(56회), EBS2000년 10월

2001년 5월 《도올의 논어 이야기》(64회), KBS2002년 8월

2002년 11월 《도올, 인도를 만나다》(28회), EBS2004년 1월

2004년 6월 《도올 한국사상사특강, 우리는 누구인가》(26회), MBC2006년 1월

2006년 5월 《도올특강 역사를 말한다》(6회), 광주MBC2006년 2월

2006년 8월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50회), EBS2009년 11월, 《도올특강 논어이야기》, 광주MBC2011년 9월

《중용, 인간의 맛》(36회), EBS

다큐멘터리 제작(연출)[편집]

2004년 12월

2005년 8월 《도올이 본 한국독립운동사》(10회), EBS

인터넷 강의[편집]

2007년 2월

《영어로 읽는 도올의 요한복음》(60강), EBSlang2010년 5월

《도마복음강해, 도올이 만난 살아있는 예수》, 나즐공2010년 5월

《대학(大學), 대학이란 무엇인가?》, 나즐공2011년 6월

《중용》, 나즐공

약력[편집]

1953년 4월

1959년 3월 천안제3국민학교 졸업1959년 4월

1965년 2월 보성중·고등학교 졸업 (55회)1965년 3월

1967년 2월 고려대학교 이공대학 생물학과1967년 3월

1968년 2월 한국신학대학교 신학과1968년 3월

1972년 2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문학사, 〈버트란드 럿셀의 논리원자주의〉)1972년 3월

1972년 8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대학원1972년 9월

1974년 6월 중화민국 국립 타이완 대학 철학연구소 (철학석사, 〈노자 "자연" 철학중 "무위" 지공능(老子?自然?哲學中?無爲?之功能)〉)1974년 9월

1975년 3월 일본 도쿄 대학 대학원 중국철학과 연구생1975년 4월

1977년 2월 일본 도쿄 대학 대학원 중국철학과 (철학석사, 〈왕선산의 동론(王船山の動論)〉)1977년 2월

1977년 7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동방학과 대학원1977년 9월

1982년 6월 미국 하버드 대학교 동아시아어문학과 (철학박사, 〈왕부지의 철학, The Philosophy of Wang Fu-chich(1616

1692)〉)1990년 3월

1996년 2월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한의학사)

경력[편집]

1982년 9월

1985년 8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부교수1985년 9월

1986년 4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정교수1996년 3월

1997년 2월 서울대학교 천연물과학연구소 연구교수1996년 9월

1998년 8월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유도학과 교수1997년 3월

1997년 8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초빙교수1997년 9월

1998년 8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대우교수1998년 8월

1999년 8월 보스턴 뉴잉글랜드 복잡계연구소 철학분과 디렉터2002년 12월

2004년 3월 문화일보 2003년 3월

2004년 2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객원교수2003년 9월

2004년 8월 중앙대학교 교육학부 석좌교수2005년 3월

2006년 2월 국립순천대학교 인문학부 석좌교수2007년 3월

2008년 6월 세명대학교 석좌교수2007년 4월

2009년 3월 2013년 3월

한신대학교 석좌교수

저술[편집]

동양 고전 해제 / 저서[편집]

《東洋學 어떻게 할 것인가》, 통나무, 1985《절차탁마 대기만성》, 통나무, 1987도덕경 《老子哲學 이것이다》(上), 통나무, 1989도덕경 《老子-길과 얻음》, 통나무, 1989《나는 佛敎를 이렇게 본다》, 통나무, 1989《도올논문집》, 통나무, 1991《話頭, 혜능과 셰익스피어》, 통나무, 1998금강경《도올 김용옥의 금강경 강해》, 통나무, 1999논어 《도올 논어》(1·2·3), 통나무, 2000(1권), 2001(2·3권)도덕경 《노자와 21세기》(1·2·3), 통나무, 1999(1권), 2000(2·3권)중용 《??先生 中庸講義》(上), 통나무, 1995논어 《논어한글역주》(1·2·3), 통나무, 2008효경 《효경한글역주》, 통나무, 2009대학 《대학·학기 한글역주》, 통나무, 2009중용 《중용 한글역주》, 통나무, 2010중용 《중용, 인간의 맛》, 통나무, 2011맹자 《맹자, 사람의 길》, 통나무, 2012

한국철학 / 기철학[편집]

《白頭山神曲-氣哲學의 構造》, 통나무, 1990《讀氣學說》, 통나무, 1990《태권도철학의 구성원리》, 통나무, 1990《三國遺事引得》, 통나무, 1992《氣哲學散調》, 통나무, 1992《삼국통일과 한국통일》(上·下), 통나무, 1994《혜강 최한기와 유교》, 통나무, 2004《삼봉 정도전의 건국철학》, 통나무, 2004《도올심득 東經大全》(1), 통나무, 2004

기독교 / 서양철학[편집]

《이성의 기능》, 통나무, 1998 (원저: The function of Reason,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요한복음강해》, 통나무, 2007《기독교성서의 이해》, 통나무, 2007《큐복음서》, 통나무, 2008《도올의 도마복음이야기》(1), 통나무, 2008《도올의 도마복음한글역주》(1·2·3), 통나무, 2010

예술비평 / 작품집[편집]

《어찌 묻힌단 말 있으리오》, 통나무, 1986《아름다움과 추함》, 통나무, 1987《이땅에서 살자꾸나》, 통나무, 1987《새춘향뎐》, 통나무, 1987《장군의 아들》, 통나무, 1990《石濤畵論》, 통나무, 1992《天命·開闢》, 통나무, 1994

의학[편집]

《너와 나의 한의학》, 통나무, 1993《醫山問答-기옹은 이렇게 말했다》, 통나무, 1994《건강하세요》(Ⅰ), 통나무, 1998《21세기 한의학을 위하여》의 제2강, 경희대학교 출판국, 2009

평론 / 에세이 / 철학대중서[편집]

《여자란 무엇인가》, 통나무, 1986《중고생을 위한 김용옥 선생의 철학강의》, 통나무, 1986《도올 金容沃의 新韓國紀 》, 통나무, 1990《도올세설》, 통나무, 1990《대화》, 통나무, 1991《달라이라마와 도올의 만남》(1·2·3), 통나무, 2002《도올의 淸溪川 이야기》, 통나무, 2003《도올의 국가비젼》, 통나무, 2004《앙코르와트·월남가다》(上·下), 통나무, 2005《韓國心·台灣情》允晨文化, 2006(譯者: 朱立熙)《논술과 철학 강의》(1·2), 통나무, 2006《계림수필》, 통나무, 2009《사랑하지 말자》, 통나무, 2012《도올의 아침놀》, 통나무, 2012

사건과 논란[편집]

천안함 침몰 사건 발언 무혐의[편집]

2010년 5월 23일 서울 봉은사에서 '코뿔소 외뿔처럼 홀로 가거라 : 동서화통의 깨달음'이라는 특별강연에서 천안함 사태에 대한 합동조사단 발표를 강력히 비판하여 라이트 코리아 등 보수단체에게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소당했다.

이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신유철 부장검사)는 라이트코리아 등 보수단체들이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조사 결과를 비난한 혐의로 도올 김용옥을 고발한 사건을 두고 무혐의 처리했다고 9월 27일 밝혔다.

[3]

춘성과 육두 문자[편집]

2002년 10월 당시 방송 강연 중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선승 춘성 스님의 육두 문자 발언을 방송에 인용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4][5] 이때 방송 강연에서 그는 춘성 스님의 욕설과 육두문자를 그대로 전하여 논란이 되었다.

[4]

정치적 성향 및 한국전쟁에 대한 관점과 발언[편집]

광주에서 열린 자신의 강의에서 김용옥은 6.25에 대해 “서울까지 단숨에 내려온 부대는 인민군이 아니라 중국내전에서 갈고 닦은 조선의용군 10만명”이라며 “남침이지만 남침이라 표현할 수 없다.

남침을 유도한 남한사회의 구조가 있다”고말하면서 “최고 원흉은 일본. 다음은 미국”이라며 “한국전쟁은 남침, 북침이 아니라 일본 제국주의 역사와 미국 제국주의 역사가 조선에서 만든 악랄한 죄악”이라고 주장했다.

[6][7][8][9]그러나 한국 전쟁 음모론은 소련의 문서 공개 등 학계에서 종결된 논란이며, 조선 인민군 부총참모장 이상조는 6.25는 김일성의 지시에의해 남침함으로써 시작됐다는데 이론이 있을수 없다고 말했다.

[10] 이에 대하여 도올도 강의에서 언급하였다.

다큐멘터리 내용[편집]

2005년 그가 제작한 EBS 10부작 "한국독립운동사"에서 도산 안창호의 중국 지린(吉林) 강연회에서 김일성은 안창호에게 ‘민족개조론’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질문을 하자 “안창호는 조금 전까지 일사천리로 펼쳐나가던 강연을 성급하게 마무리 짓고 연탁 앞에서 황황히 물러섰다”고 김일성의 회고록에 기재된 내용의 전체를 소개하며 어린 학생의 질문에 안창호가 성급하게 나갔다는 것은 과장일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사실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이 일화는 명확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과장 또는 왜곡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심지어 사실일 가능성 조차 있지만 명확한 것은 아직 없다.

[11]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발언 논란[편집]

2014년 5월 2일 한겨레 신문에 '세월호 참사 특별 기고'를 했다.

이 기고에서 김용옥은 여러 비판적인 말을 했는데, "박근혜, 그대의 대통령의 자격이야말로 근본적인 회의의 대상이다"라고 하였다.

[12] 또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대의 대통령이라는 명분은 오로지 선거라는 합법적인 절차에 의하여 정당화되는 것인데, 그 정당화의 법률적 근거인 선거 자체가 불법선거였다는 것은 이미 명박한 사실로서 만천하게 공개된 것이다"또한 트위터상에 올라오는 어린 학생들의 문구 속에서 항변의 언사들이 많다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국민들이여! 분노하라! 거리로 뛰쳐나와라!"라고 하면서 선동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박근혜여! 그대가 진실로 이 시대의 민족지도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정도일 것이다" -김용옥-[12]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발언 관련 김용옥에 대한 비판[편집]

김용옥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발언과 관련해서, 브레이크뉴스의 문일석 발행인은 김용옥을 비판하였는데, 다음과 같은 비판적인 주장을 하였다.

"학자는 무엇으로 먹고 사는가? 자신의 전공분야에 대한 줄기찬 연구와 탐구가 교수들의 할일이다.

그런 측면에서 김용옥 교수가 정치권을 향해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비논리적인 정치발언을 한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보기에 따라서는 유치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민주주의가 안착된 시대에 국민들을 거리로 나오라고 선동하고, 대통령을 향해 퇴진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의아해 보일 뿐이다.

"[12][13]문일석 발행인은 김용옥 교수에 대해 다음과 같은 주장도 하였다.

"김용옥 교수, 이때 까지 못 참겠으면 당신이나 거리로 뛰쳐나와 봐!" 문일석은 김용옥이 선동이 전제된 얄팍한 말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린다며 비판적인 주장을 했다.

다음과 같은 비판도 하였다.

"시대논리에 맞지 않는 군사정권 시절에나 해야 할 낡은 논리로 치장한 허황된 주장을 한 것은 국민모독 성격이 짙다" 또한 교수는 '명실공히 학문으로 이야기해야 한다'는 등의 주장하였다.

[13]그러나 이는 20세기 서구에서 사르트르를 중심으로 한 학자들의 운동에 대한 몰 이해에서 나온 비판이라 봐야 할 것이다.

김용옥에 대한 비판[편집]

성준경[편집]

2014년 5월 초 김용옥이 기고문을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관련 발언을 했는데, 이에 대해서 미디어펜의 논설위원인 성준경은 칼럼을 통해서 김용옥의 행태를 비판했다.

"사이비지식인 김용옥, 곡학아세 선동 점철된 인생" 이라고 칼럼 제목을 달았다.

또한 김용옥의 천안함 폭침 부정에 대해서 정부 발표를 조롱했다며 비판했다.

[14] "김용옥의 행태는 전형적인 사이비 지식인 모습 자체이다"[15] 김용옥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비판을 하기도 했다.

"어떤 철학이나 사상가이기 보다는 대표적인 포퓰리즘에 근거한 권력 지향적 사이비 지식인이다.

대한민국이 언제까지 이런 사이비 지식인의 선동에 휘둘려야 하는지! 숙고할 일이다"[15] 김용옥에 대해서 "권력과 금력에 극단적 아부하는 행태" 라고 쓰기도 했다.

또한 노태우, 김우중, 노무현, 안철수 등에 대한 찬양과 미화의 글을 쓰기도 했다면서 비판적인 주장을 하였다.

[15]그러나 노무현, 안철수 등에 대한 찬양과 미화의 글을 쓰기도 했다는 것은 그의 저서 및 강의 내용과는 맞지 않는 사실이다.

또한 성준경의 비판은 논설위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자세조차 지키지 않고 개인의 우편향적인 시각에 의해 김용옥이라는 학자로서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폄훼하는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글로서 대중성과 객관성을 갖춘 비판이라 볼 수 없다.

뉴라이트[편집]

뉴라이트 “도올, 튀고 싶어서 1인 시위 한다” 비판 [16]

가족 관계[편집]

부인: 최영애,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장녀: 김승중장남: 김일중 국악 작곡가차녀: 김미루 (金彌陋), 작가, 미술가

같이 보기[편집]

최영애-김용옥 표기법국문학중국어철학춘성동아시아 30년 전쟁이종인

각주[편집]

이동 ↑ 도올 딸 김미루, 돼지와 104시간 '파격 누드 퍼포먼스' 노컷뉴스 2011년 12월 4일작성이동 ↑ [1] 김용옥 프로필이동 ↑ 허환주 (2010년 9월 27일). “"천안함 발표 0.0001%도 믿을수 없다" 도올 김용옥 무혐의”. 프레시안. ↑ 이동: 가 나 도올 TV 강의서 육두문자 인용 구설수 - 오마이뉴스이동 ↑ 도올 TV 강의 육두문자 논란- 이동 ↑ <일문일답> EBS 다큐멘터리 연출 도올 김용옥 연합뉴스 2005년 8월 2일작성이동 ↑ 도올 김용옥, “이제 ‘침략사’ 아닌 ‘항거사’ 써야한다” 노컷뉴스 2005년 8월 3일 작성이동 ↑ 극단으로 갈린 '도올EBS다큐' 연합뉴스 2005년 8월 23일 작성이동 ↑ 도올 김용옥 "6.25를 남침이라 불러선 안돼" 2011년 3월 19일 뉴스웨이브이동 ↑ "北韓(북한)은 金日成(김일성)의 개인兵營(병영) 1989년 09월 12일 3면이동 ↑ 이상호 편집위원 김일성 예찬에 신명 경제풍월 2005년 10월호↑ 이동: 가 나 다 김용옥 "국민들이여, 거리로 뛰쳐나와라!" 2014년 5월 2일↑ 이동: 가 나 “김용옥 교수, 당신이나 거리로 뛰쳐나와!”이동 ↑ 사이비지식인 김용옥, 곡학아세 선동 점철된 인생 - 미디어펜, 2014년 5월 13일↑ 이동: 가 나 다 사이비지식인 김용옥, 곡학아세 선동 점철된 인생 - 미디어펜이동 ↑ 뉴라이트 “도올, 튀고 싶어서 1인 시위 한다” 비판 - 동아일보

바깥 고리[편집]

도올 김용옥도올의 인문학 강의인물데이터이름김용옥다른 이름도올, 김용옥, 金容沃짧은 설명대한민국의 학자출생일1948-06-14출생지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사망일사망지<noscript>&amp;amp;amp;amp;amp;lt;img src="//ko.wikipedia.org/wiki/Special:CentralAutoLogin/start?type=1x1" alt="" title="" width="1" height="1" style="border: none; position: absolute;" /&amp;amp;amp;amp;amp;gt;</noscript>원본 주소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김용옥&oldid=15910347"분류:1948년 태어남살아있는 사람대한민국의 교육인대한민국의 학자대한민국의 대학 교수대한민국의 철학자대한민국의 문학자대한민국의 평론가대한민국의 작가대한민국의 언론인대한민국의 방송인대한민국의 의사대한민국의 저술가대한민국의 한문학자천안시 출신광산 김씨보성고등학교 (서울) 동문고려대학교 동문원광대학교 동문도쿄 대학 동문하버드 대학교 동문국립 타이완 대학 동문대한민국의 불교도11.22

2000.02.27 01강 21세기 인류의 3대 과제 (상)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1002강 21세기 인류의 3대 과제 (하)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9 03강 도가도 비상도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804강 욕심을 버리면 묘함을 본다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705강 우리나라 근세기독교와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606강 춘추전국시대와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407강 아름다움과 추함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508강 인류의 3대 지혜의 서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609강 노자의 사회철학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710강 빈 마음과 페미니즘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8 11강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4912강 빔의 철학과 환경오염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5013강 무위와 부쟁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5114강 노자와 비틀즈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5215강 대승불교와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5316강 화광동진과 무아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95417강 엔트로피와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218강 천지불인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319강 천지와 내몸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420강 르카프의 역사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5 21강 동학과 곡신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622강 결혼제도와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723강 갑골문의 세계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824강 시온성의 처녀와 현빈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4925강 선비사상과 노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026강 청춘과 깨달음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127강 해석학적 3대 기원설(상)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228강 해석학적 3대 기원설(하)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329강 아인슈타인과 나의 박사학위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430강 천장지구와 제비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5 31강 대붕(大鵬)과 왕필주역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632강 물과 혁명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733강 상선약수와 세례요한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834강 상대성 원리와 우주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5935강 움직임(動)과 때(時)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036강 태일생수(太一生水)와 태극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137강 생명(Life)과 자율(Autonomy)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138강 조선건국과 주자학 이데올로기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239강 사단칠정이란 무엇인가?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340강 묘심(猫心)과 평상심(平常心)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4 41강 공수신퇴(功遂身退)와 민주주의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412642강 물과 하느님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543강 천하에 천하를 감추어라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644강 비파호의 검객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745강 전기치유(專氣致柔)와 공부(工夫)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846강 애민(愛民)과 무지(無知)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9947강 생지축지(生之畜之)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048강 노자의 현덕(玄德)과 삼고초려(三顧草廬)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149강 대인(大人)과 우환(憂患)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250강 진시황의 눈물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3 51강 수레공(輪扁)과 노자의 문명비판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452강 총욕약경(寵辱若驚)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60553강 조선민중의 지혜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254강 호모 모미엔스(homo momiens)와 혼돈의 신[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355강 소국과민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456강 승당과 도올눌함 [바로가기] http://ebs.daum.net/sclass_1/episode/1565  이런 선생님의 직선적인 화법이나 변혁적 에너지에 대해 불편해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내 수준에서는 이런 사유적 문장을 흠모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다.

때론 공자와 맹자, 어느때는 노자 그리고 이 책에서는 제목을 빌려오신 것처럼 니체의철학을 가져와 현재를 조망하고 일갈한다.

선생님께서는 이런 책을 통해 스스로의 앙가주망을 만드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 사회에 각성을 요구하시는 것 같기도 하다.

그것이 '지식인의 책무'에서 인지, 아니면 '생에 철학'에서인지가 궁금하다.

(생에 철학 -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삶 자체가 목적인 아직은 모호한 내 개념적 표현)책 내용 중 몽양 여운형의 연설 내용 몇 번씩 읽게 된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저런 투쟁을 하게끔 만들었을까? 애국심이라고 뭉퉁거리기에는 이해가 어렵다.

일제강점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체념을 했고, 먹고 살아가는것을 우선시 할 수 밖에 없었는데왜 이런 몇몇에 위인들은 역사에 남는지, 그 과정이나 상황이 정말 궁금하다.

역사는 눈에 보이지 않기에, 추측하게 되지만.. 행동의 결과는 추측하되, 그 상황이나 고통은 가히 짐작이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의지나 희망, 그리고 용기는 어슴푸레 하게나마 느낄 수 있다.

이런 소외된 역사, 해석되지 않은 철학, 프로파 간다적 언론에 항거라도 하는듯한선생님의 아침놀을 보면서, 거칠 수 밖에 없는 선생님의 날 선 의지에 숙연해 지는 느낌이다.

좋아하면 판단하지 않는다더니, 선생님의 글이 내게는 좋게만 들려온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더 자주 글을 통해 대중을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 요즘 주위에 선생님께서 진행하는 JTBC의 '차이나는 도올'을 보고    이야기 나누는 지인들이 많아졌네요 ^^ 이런 선생님의 직선적인 화법이나 변혁적 에너지에 대해 불편해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내 수준에서는 이런 사유적 문장을 흠모하고 존경할 수 밖에 없다.

때론 공자와 맹자, 어느때는 노자 그리고 이 책에서는 제목을 빌려오신 것처럼 니체의철학을 가져와 현재를 조망하고 일갈한다.

선생님께서는 이런 책을 통해 스스로의 앙가주망을 만드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 사회에 각성을 요구하시는 것 같기도 하다.

그것이 '지식인의 책무'에서 인지, 아니면 '생에 철학'에서인지가 궁금하다.

(생에 철학 -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삶 자체가 목적인 아직은 모호한 내 개념적 표현)책 내용 중 몽양 여운형의 연설 내용 몇 번씩 읽게 된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저런 투쟁을 하게끔 만들었을까? 애국심이라고 뭉퉁거리기에는 이해가 어렵다.

일제강점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체념을 했고, 먹고 살아가는것을 우선시 할 수 밖에 없었는데왜 이런 몇몇에 위인들은 역사에 남는지, 그 과정이나 상황이 정말 궁금하다.

역사는 눈에 보이지 않기에, 추측하게 되지만.. 행동의 결과는 추측하되, 그 상황이나 고통은 가히 짐작이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의지나 희망, 그리고 용기는 어슴푸레 하게나마 느낄 수 있다.

이런 소외된 역사, 해석되지 않은 철학, 프로파 간다적 언론에 항거라도 하는듯한선생님의 아침놀을 보면서, 거칠 수 밖에 없는 선생님의 날 선 의지에 숙연해 지는 느낌이다.

좋아하면 판단하지 않는다더니, 선생님의 글이 내게는 좋게만 들려온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더 자주 글을 통해 대중을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

* 요즘 주위에 선생님께서 진행하는 JTBC의 '차이나는 도올'을 보고    이야기 나누는 지인들이 많아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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