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박근혜 수석비서관



국민들의 관심과 그들의 역활과 활동을 보고 싶어 정리해 본다.

 청와대 조직도는 안전행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에 따라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인 국가안전처와 인사혁신처가 신설되면서 현재 '17부 3처 18청 2원 5실 6위원회'인 정부조직은 '17부 5처 16청 2원 5실 6위원회'로 바뀐다.

    청와대 비서실 수석비서관과 비서관 라인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 초기 2실 9석으로  조직이 구성되어 있으나 현재는 3실 10수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통령 비서실장-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의 역활은 실로 막강하다.

(정부조직법 제14조 제1항) 대통령의 직무를 보좌하기 위하여 대통령비서실을 둔다.

(대통령비서실 직제 제3조)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의 명을 받아 대통령비서실의 사무를 처리하고, 소속 공무원을 지휘·감독한다.

(대통령비서실 직제 제6조) 대통령이 임명하는 직위 등에 대한 인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대통령비서실에 인사위원회를 두고 위원장은 대통령비서실장이 된다.

  김기춘 비서실장 약력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원로 참모 중 한 명으로 7인회 멤버로 입법·사법은 물론 사회 영역을 두루 거친 인물?1939년 11월 25일생으로 경남 거제출생1958년 서울대학교에 입학 1960년에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법무부 검사 서울중앙지검 공안부 부장법무연수원장 22대 검찰총장 40대 법무부장관 15·16·17대 국회의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17대 대선 경선 한나라당 박근혜 후보 선거대책부위원장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 초대 이사장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정수장학회 1기 장학생으로, 정수장학회 출신 모임인 '삼청회' 회장? 광주와 부산, 서울지검에서 검사로 근무제15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17대까지 내리 3선 국회의원1972년 법무부 과장 시절 유신헌법 제정 실무팀의 일원으로 참여해 핵심적인 역할유신헌법 제정에 참여했던 학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김기춘 과장이 이미 유신헌법을 다 만들어 놓아서 자신들은 할 일이 없었다.

"고 말하였다.

  박정희 정권 말기 청와대비서관1974년 8월 15일에 일어난 육영수 저격 사건 당시 담당 검사로 있었으며, 당시 김기춘은 중앙정보부 파견검사로 근무 중이었다.

 묵비권을 행사하는 문세광을 하루만에 설득하여 범행 과정 일체를 자백받아 기소하였고 문세광은 교수형이 집행되었다.

 1991년 5월 27일

1992년10월 8일까지 법무부 장관 재직 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 당시 탄핵을 적극적 참여법제사법위원장으로서 탄핵심판 시 검사 역할2009년 8월 17일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 또한 2012년 8월 23일 제3대 이사장으로 재선임.   외아들 의식불명 중퇴 상황에서도 공직수행김기춘 비서실장은 부인 박화자씨와 1남2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교통사로 김기춘 실장의 1남 2녀 중 장남인 성원씨(49)가 2013년 12월 31일 사고를 당해 서울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구체적 사고 내용·경위 등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김성원씨는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언론은 전했다다.

김성원씨는 중앙대 의대를 졸업한 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치고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고  사고직전 경기 용인시에서 병원을 개원해 운영하고 있었다.

일각에서는 김기춘 비서실장의 외아들 김성원씨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비서실장이 외부와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기춘 실장은 아들이 위중한 상태임에도 이러한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않은 채 평소와 다름없이 업무를 하고 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 동행하기도 했고 차질없이 공직수행을 해오고 있다.

일각에서 김기춘 비서실장의 인사권한 문제로 수많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지만 평소 그의 철학과 소신이라면 결코 박근혜 대통령에게 누가 되지 않는행동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직속 비서관 5인방 5명은 직속 비서관으로  박근혜 대통령 국회의원 시절부터 보좌해온 보좌진이다.

?총무비서관-이재만 전 보좌관?박근혜 대통령 국회의원 시절 수석보좌관 경기 화성 출신 서울 구로고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총무비서관은 인사팀 재정팀 행정팀 구매팀 시설팀 위민팀 등 6개 팀을 총괄하는 막강파워총무비서관실의 인원은 72명으로 가장 많아 영향력이 큼  총무비서관은 청와대의 안살림을 챙기는 중책을 맡고 있다.

이재만 총무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수석보좌관으로 비서진중 맏형 격이다.

 박 대통령이 1998년 4월 대구 달성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국회입성부터 15년간 줄곧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정책 파트를 줄곧 맡아왔던 이재만은 청와대 인사(人事)와 돈의 출납을 관리하는 중책을 맡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무비서관은 인사팀 재정팀 행정팀 구매팀 시설팀 위민팀 등 6개 팀을 총괄한다.

 청와대 비서관실 중에서 총무비서관실의 인원은 72명으로 가장 많다.

 이런 중요성 때문에 역대 총무비서관 자리엔 늘 대통령이 신뢰하는 핵심 측근이 앉았다.

  박 대통령의 눈빛만 봐도 의중을 읽어낼 정도로 두 사람 간에는 두터운 믿음이 형성돼 있다.

 역대 정권에서 총무비서관은 대통령 퇴임 후 각종 정권 비리사건의 단골 주인공이었다.

 권력의 결정체인 대통령실의 인사와 재무를 관장하는 만큼 각종 유혹에 노출돼 있다는 얘기다.

 대통령 독대도 자주 하기 때문에 마음먹기에 따라 청와대 안팎의 국사에도 일정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 이 비서관은 박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정호성·안봉근 비서관과 함께 새 정부의 조각(組閣)·청와대 조직 개편 및 인원 축소 작업에 관여했다.

그에게 수없는 인사 민원이 쏟아졌지만, 이를 과감히 잘라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적잖은 마음 고생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철통 보안' 스타일을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이들이 준비한 인사 자료들은 밖으로 절대 새나가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아울러 이들은 박 대통령의 스타일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본인들에게 맡겨진 임무 이상의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게 청와대 내부 평가다.

 이 비서관은 경기 화성 출신으로 서울 구로고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6·7·10대 국회의원을 지낸 원로 정치인 예춘호 전 한국사회과학연구소 이사장의 아들인 예종석 한양대 교수가 그의 스승이다.

 역대 정권에서 반복돼온 '문고리 권력'의 폐해를 얼마나 극복하느냐에 박근혜정부의 성패가 달려있다는 점에서 그의 어깨가 무겁다.

이재만은 박근혜의 보좌진 중 가장 베일에 가려진 인물이다.

 이재만은 언론 접촉은 물론 공개석상의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주로 물밑에서 일을 하고 있다.

 공약과 정책을 주로 챙긴 그는 이번 대선에서도 전면에 전혀 나서지 않았다.

 박근혜의 정책적인 면은 항상 이재만 보좌관의 몫이였다.

 2007년 경선 당시도 그는 정책을 챙겼고 전반을 점검했다.

 또 대선 과정에서 정책에 필요한 교수 등 인적 자원을 선발 관리하는 역할도 맡았다.

    제1부속비서관-정호성  박근혜 국회의원 전 비서관?경기고, 고려대 노어문학과?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은 박 대통령이 지난 1998년 대구 달성구 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오랜 시간 연설문 작성과 정무기획 분야를 맡아올 만큼 인연이 깊다.

특히 2007년 대선 후보 경선과 2012년 대선에서 박 대통령이 외부로 내보내는 메시지를 담당했다.

 정호성 비서관은 현재 대통령의 청와대 내부 일정을 담당하고 있다.

 무엇보다 청와대 일정을 관리하고 있다.

국무총리가 대통령과 독대할 때도 비서실장이 보고를 할 때도 부속실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영향력이 크다.

 정호성 전 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고 있으며 1998년부터 박 대통령을 보좌하며 메시지나 연설·기록 등을 담당해 왔다.

 그런 만큼 박 대통령의 의중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것이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대개의 의원들은 연설이나 보도자료 등 글 쓰는 보좌관을 가장 신뢰할 수밖에 없다.

 글에 의원 자신의 생각이 제대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라며 “박근혜 대통령도 그런 점에서 3인방 중 정 전 비서관을 자신의 ‘복심’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선거기간 중에도 박근혜 대통령의 출마선언문, 과거사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 등 굵직한 이슈들은 모두 정 전 비서관의 손을 거쳐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호성 전 비서관이 당초 거론됐던 연설기획비서관 대신 비서 중의 핵심 자리인 제1부속실 비서관이 된 데에는 자신의 ‘복심’이라는 박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됐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제2부속비서관-안봉근   경북 경산 출신안봉근 청와대 제2부속실 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일명 '보디가드'다.

 15년간 한결같이 박 대통령을 근접 수행하면서 경호와 일정을 책임졌다.

 지난 대선 때 사무실에서 잠시 내근(內勤)을 하기도 했지만 당선 직후부터 다시 박 대통령의 현장 수행을 했다.

 안봉근 비서관은 아침 일찍 대통령 관저로 출근했다가 박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 집무실로 출근할 때 함께 이동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 시절 때도 항상 그랬다.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의 사적(私的) 생활을 아는 이도 청와대 내에서는 안 비서관이 거의 유일하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안 비서관에게 개인 휴대폰과 핸드백을 맡길 정도로 편하게 대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만큼 신임이 두텁다고 한다.

안봉근 비서관은 과거 영부인 일정과 행사 등을 담당하던 제2부속실로 배정됐다.

 현재 제2부속실은 대통령의 관저생활 지원과 비공식 일정, 현장 수행, 대통령에게 직접 올라오는 국민 민원 등을 챙기고 있다.

 하루 수백통에 이르는 편지를 1-2통 내외로 추려 매일 박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일도 안봉근 비서관의 일이다.

 안봉근 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앞두고 선발대로 미국에 다녀왔다.

 대통령의 일정과 동선을 꼼꼼하게 챙기기 위해서다.

안봉근 비서관에게는 박 대통령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2006년 5월 지방선거 지원유세 당시 면도칼 테러를 당했을 때 곁에 있었던 안 비서관에으로서는 이것이 가장 뼈아픈 상처로 기억되고 있다.

  안봉근 비서관은 박 대통령이 1998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갔을 때 그 지역구 의원이었던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을 수행하다가 박근혜 선거캠프에 합류했다.

안봉근 비서관은 '정치인 박근혜' 시절 '의원보다 힘 센 비서관'으로 유명했다.

 별명은 '안 부장'으로 통했다.

 새누리당 초·재선 의원들은 반드시 그를 거쳐야 박근혜 대통령과 통화가 됐다는 후문이 다.

 청와대 인선 때도 안봉근 비서관은 행정관급 인선안을 주도적으로 처리하며 비서관 인선에서도 정부 각 부처와 수석실 등에서 올라온 추천안을 추리는 업무를 도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필자는 경남 창원시 마산에서 한번 안봉근 비서관을 만난적이 있다.

의외로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사진보다는 온화한 인상의 소유자였다.

     의전비서관-우경하  1961년 1월 27일?생 경북 안동출신외무고등고시 20회?외교통상부 지역통상국장?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한국외국어대학교대학원 정치학 석사?중대부고 1979년 졸업 우경하 의전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을 거의 매일 곁에서 보좌한다.

 비서실장 직속 의전비서관은 경호실과 협력해 대통령이 참석하는 국내외 모든 행사의 일정을 조율하고 동선을 짠다.

  청와대 안에서 치르는 행사는 의전비서관실이 직접 담당하고, 청와대 밖에 나가는 일정은 담당 정부부처의 보고를 받아 취합해 조율한다.

 해외 행사는 외교부 의전장실과 협의한다.

이런 업무의 특성상 간혹 예외는 있었지만 의전비서관은 대부분 외교부 출신이 맡아왔다.

   우경하 비서관도 외시 20회 출신으로 외교부에서 잔뼈가 굵었다.

 외교부 지역협력과장, 통상교섭본부 지역통상국장 등을 거쳤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의 첫 의전비서관으로 여성이 기용될 것이란 관측도 있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을 잘 살펴 행사의 의미가 살도록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굳이 의전비서관의 성별을 따질 필요가 없다는 박 대통령의 생각에 따라 외교부에서 우 비서관을 천거했다고 한다.

       연설기록비서관 -조인근  대선캠프 메시지팀장?전남 영암 군서출신1963년생구림초등학교 58회 졸업광주일고서강대졸업  박근혜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대통령의 각종 연설과 발언들을 담당한다.

2007년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박근혜 캠프의 중앙선대위 정책메세지 총괄단장을 역임했다.

여의도 연구소 기조실장으로 기획업무를 담당했고, 대통령 취임사 작성에도 관여했다.

   > 조인근 비서관이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소 기조실장 당시 기고한 글 └ 접기   인사팀장-김동극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3대 정부에서 인사공무 수행 최장수 51. 경북 영주. 서라벌고-서울대 사회교육학과행정고시 29회1급 비서관은 아니지만 김기춘 비서실장 직속 2급 선임행정관 중에 업무 성격이 수석비서관급에 맞먹는 일을 하는 인물이 김동극 인사팀장이다.

 청와대 인사팀장은 비서실장이 위원장을 겸임한 협의체 형식의 인사위원회에서 정부 인사를 실무적으로 이끈다.

 헌법과 국가공무원법, 정부조직법에 근거해 대통령이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는 공직의 수는 자그마치 6000

7000개에 달한다.

 대통령은 내각, 헌법기관, 정부투자기관·산하기관 등 공공기관, 특정직(검찰·경찰 고위직)에 대한 임면권을 갖는데, 3급(부이사관) 이상 고위공무원에 대해 실질적으로 인사권을 행사한다.

장관급, 차관급, 실·국장, 1

3급 등 중앙부처 공무원만 1200명에 달하고 차관급 이상 핵심 자리도 350개 안팎이다.

이처럼 방대한 인사자료를 청와대가 모두 챙기지는 않는다.

 웬만한 자리는 안전행정부와 각 부처에서 다루고 청와대는 고위직과 핵심 보직 인사에 전념한다.

 이를 위해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까지는 인사수석비서관을 뒀고 김 팀장은 2급 행정관이지만 수석비서관급 역할을 하게 된 셈이다.

 김동극 팀장은 정부에서 손꼽히는 공직 인사 베테랑이다.

 김동극의 이력서에는 ‘인사’라는 단어가 계속 이어진다.

 총무처 인사국 인사기획과 행정사무관을 시작으로 행정자치부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과장·인사정책국 정책총괄과장을 지냈다.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인사수석비서관실 인사관리행정관을 거쳐 중앙인사위원회 고위공무원지원국장, 행정안전부 인사실 성과후생관·인력개발관·인사정책관을 역임했다.

  김동극 팀장은 행안부 인사정책관으로 있을 때 대통령직인수위에 차출돼 이정현 당선인 정무팀장(현 청와대 정무수석)을 도와 새 정부의 내각 구성과 청와대 참모진 인선에 간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기획 수석실수석비서관 유민봉?  1958년 대전출신대전고·성균관대 행정학과 행시 23회 미 텍사스 주립대·오하이오 주립대 석사 박사성균관대 사회과학부 교수·및 기획조정처장·행정대학원장·사회과학부장 성균관대 국정관리대학원 교수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정기획조정 분과 간사 겸 인수위 총괄 간사? 박근혜 정부의 국정기획수석비서관 유민봉은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로 활동하며 새 정부 조직과 주요 국정과제의 기초를 닦은 인물이다.

 미국 유학 전인 1979년엔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 상공부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병역은 1980년 해병대에 입대해 83년 중위로 전역했다.

 유민봉 비서관은 인사·행정 및 정책 리더십 분야 전문가로서 그가 2005년 펴낸 '한국 행정학'은 행정학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으로 알려져 있다.

 유민봉 비서관은  그동안 정치권과는 특별한 인연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인수위원 발탁 당시엔 '깜짝 인사'란 평을 들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국회의원 초창기 시절 '공부모임' 멤버인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의 소개로 유 내정자와 인연을 맺어 10년 가까이 알고 지냈다는 얘기도 있다.

 2005

6년엔 보수성향 시민단체인 '바른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의 바른행정본부장으로 활동했다.

유민봉 비서관은 인수위에 참여한 이후엔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 겸 인수위 총괄간사를 맡아 박 당선인이 지난해 대선기간 제시했던 각종 정책 공약사항 점검과 세부 추진계획 및 재원 조달 방안 마련 등을 포함한 '국정 로드맵' 작성과 이를 구현할 정부조직 개편작업을 주도해왔다.

때문에 일찌감치 국정기획수석 후보자 '1순위'로 거명됐던 인물이다.

   국정 기획비서관-홍남기 행시 29회출생 1960년 (강원도 춘천)춘천고,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샐퍼드대학교 대학원 개발경제학 석사  2012.01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국장2011.07 기획재정부 대변인2010.10 복권위원회 사무처 처장   춘천 출신 홍남기 국정기획비서관은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으로 이번 대통령직 인수위에서 경제1분과 전문위원으로 활약한 인물이다.

 행시 29회로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을 시작해 청와대 경제수석실 행정관청와대 정책실장 정책보좌관기획예산처 예산기준과장주미국대사관 재경관 역임 주로 예산정책을 맡아온 예산통이며 특히 청와대 정책기획실 근무 당시 질 높은 정책개발과 혁신에 앞장섰으며 대통령으로부터 격려금을 받아 화제가 된바 있다.

   국정과제비서관-오균1962년 2월 4일생 서울출신, 동대부고, 한국외대 법학과졸업육군학사장교행정고시 29회 오균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실 국정과제비서관은 140개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부처별 업무 점검과 부처 간 협업 상황, 갈등 사안 조정 등을 맡고 있다.

유민봉 국정기획수석이 2주에 한 번 전 부처의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고 있는데, 오균 비서관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내세운 4대 국정기조와 핵심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공식 출범을 앞둔 대통령 직속 정책자문기구들의 운영 방안과 사업 계획 등을 유관 부처들과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논의하는 일도 국정과제비서관실의 중요한 업무다.

 또 국정기획수석실은 사회적 갈등을 일으켰거나 갈등이 예상되는 30여개의 현안을 관리대상으로 선정,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키 위한 '조기경보 체제'를 가동 중이다.

 또 "국민이 모르거나 받아들이지 않는 정책은 없는 정책이나 다름없다"는 박 대통령의 지적 이후 140개 국정과제 중 최종 정리된 것부터 순차적으로 언론에 공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정과제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 비서관은 매주 두 차례 화·금요일 오전 8시 반에 열리는 현안대책회의, 일명 '미니실수비(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멤버다.

정책, 정무, 홍보가 모두 망라된 이 회의는 수석비서관회의에 앞서 주요 국정 사안을 미리 논의해 '미니 실수비'로도 불리는데, 오 비서관은 국정과제 전반에 걸친 정책을 보고하고 있다.

이 속에서 대통령의 수비회의, 국무회의 등 각종 회의에서 쏟아지는 메시지도 관리된다.

  동기로는 홍남기 국정기획비서관(53), 김동극 인사팀장(51), 한창훈 고용노동비서관(51) 등이 있다.

이들은 각각 기획재정부, 총리실, 안행부 소속으로 국정 운영의 핵심 길목을 차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 비서관은 국무총리실 정책분석평가실 평가관리관, 국무총리(한승수) 의전관, 국무총리실 사회통합정책실 사회문화정책관, 국무총리실 국정운영1실 기획총괄정책관을 지냈다.

이후 곧바로 인수위 국정기획조정분과로 파견됐다 청와대 비서진으로 발탁됐다.

     정무수석실수석비서관-조윤선  1966년: 출생(48세)1978년: 상명초등학교 졸업(서울 노원)1981년: 상명여자중학교 졸업 (현 상명중학교)(서울 노원)1984년: 세화여자고등학교 졸업(서울 서초)1988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졸업 (학사)콜롬비아대학에서 법학 석사  사법고시 33회?여성가족부장관18대 국회의원(비례대표)제18대 대통령당선인 대변인새누리당 제18대 대선 중앙선대위 대변인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한국국제협력단 대외원조 홍보대사서울지방변호사협회 정책자문특별위원회 위원한미 FTA 당정 TF 부위원장한나라당 대변인한국씨티은행 부행장, 법무본부 본부장제16대 대통령선거 한나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대변인미국 연방항소법원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 2002년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대변인을 맡으며 정계에 진출했다.

그녀는 2008년 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 한나라당 대변인을 맡아 최장수 여성대변인(665일)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19대 총선에서 조 내정자는 공천을 받지 못했지만 새누리당 선대위 대변인을 맡았고 당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눈에 들었다.

 이후 대통령 후보 및 당선인 대변인으로 중용됐으며, 지난해 3월에는 여성가족부 장관에 임명됐다.

    조윤선 정무수석은 이번 청와대 비서진 개편에서 국내 첫 여성 정무수석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청와대의 신뢰를 받고 있다는 평가다.

박 대통령과 조윤선 수석의 첫 인연은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1년 이회창 총재가 당 개혁안을 거부하자 당시 박근혜 의원은 이에 반발, 탈당을 강행하고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다가 2002년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에 복당했다.

당시 이회창 후보 선대위 대변인을 맡고 있던 조윤선 수석과 박근혜 의원은 한 달여간 전국을 돌며 지지연설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대화를 나눴다.

 조윤선 수석은 박근혜 대통령이 ′큰 언니′같이 느껴졌다고 회고했다.

지난 대선 기간에도 조윤선 수석은 당시 박근혜 후보와 함께하며 ′박근혜 후보의 그림자′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실질적인 수행비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무비서관-신동철? 신동철 약력53세경북 성주 출신 경북대 사회학과를 졸업2013.03

2014.06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국민소통비서관여의도연구소 부소장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캠프 여론조사단장                     행정자치비서관-박동훈 1960년생 강원 횡성 출신용문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서울대 행정대학원, 미국 시라큐스대학원을 졸업?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 국장행정안전부 대변인행정안전부 제도정책관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선임행정관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행정안전부 자치행정팀 팀장행정안전부 혁신기획관제28회 행정고시 합격 국민소통비서관사회안전비서관   강원 횡성 출신으로 박동훈 행정자치비서관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으로 이번 대통령직 인수위 법질서·사회안전분과위 전문위원으로 발탁되었다.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을 정도로 지방 및 국가행정, 자치 등의 분야에 정통. 행시 28회로1985년 공직에 입문해 도 조직관리계장, 행정자치부 혁신기획관, 지방혁신전략팀장, 자치행정팀장, 국제화재단 뉴욕사무소장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제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국민소통비서관-공석   사회안전비서관-구은수  1958년 1월 11일 (만 56세)/음력 1957년 11월 22일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 예곡리 출생청산중학교 26회충남고등학교 15회1985년 경찰간부 후보(33기)로 경찰에 입문?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졸업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치안감경찰청 외사국장제26대 충북지방경찰청 청장제33대 중앙경찰학교 교장101경비단 단장충북지방경찰청 차장서울 종로경찰서 서장보은경찰서 서장영동경찰서 서장  배우자 류미령결혼기념일 1985년 10월 15일      구은수 사회안전비서관은 외유내강형의 덕장 스타일에 친화력이 돋보이고 대인관계가 좋아 따르는 선·후배가 많으며 매사에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다는 평을 듣는 인물이다.

  민정수석실수석비서관-김영한1957년생 경북 의성 출신연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연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경북고등학교 제24회 사법시험 합격.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대검찰청 강력부 부장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대구고등검찰청 차장검사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지청장서울고등검찰청 공판부 부장대구지방검찰청 2차장검사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차장검사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안1부 부장검사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 지청장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10부 부장검사대검찰청 공안1과 과장대검찰청 공안3과 과장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 부장검사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부장검사대구고등검찰청 검사 1991년 공안부 검사 재직시 술자리에 동석한 중앙일간지 의 머리통을 맥주병으로 내리쳐 폭행한 전력이 있는 무서운 공안검사로 유명한 인사다.

 검사장 출신으로 시원시원한 성격에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며 리더십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판세를 읽고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과 장악력이 우수하며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소신 있게 할 말을 하는 타입이라는 평이 많다.

다만 주관이 뚜렷하고 개성이 강해 선후배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린다.

업무를 아래로 많이 위임하면서 그만큼 많은 책임과 성과를 요구하는 일 처리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재직 당시 서울지검 공안1부장과 대검 공안 1·3과장, 일선 검찰청의 공안부장검사를 두루 맡은 전형적인 '공안통'으로 분류된다.

서울지검 형사10부장으로 재직할 때에는 최초의 환경 특별사법경찰관리 실무지침서인 '환경사범 수사 실무'를 발간하기도 했다.

      민정비서관- 우병우(사시29회)  영주고등학교, 서울대대검수사기획관박연차게이트 수사특수통 검사출신 노무현 前대통령 조사 당시 주임검사대검 중수1과장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지청장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수사기획관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과 과장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세조사2부 부장예금보험공사 부실채무기업특별조사단 단장서울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서울지방검찰청 검사제29회 사법시험 합격          공직기강비서관-권오창(사시28회) 1965년생 3월 20일생경북안동우신고서울대학교판사출신서울민사지법,서울고법 12년 판산2010년 박근혜 대선후보 싱크탱크 국가미래연구원 법,정치 발기인 참여 28회 사법시험 합격대한변호사협회 기획이사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대한변호사협회 법제이사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서울고등법원 판사대법원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서울고등법원 판사서울지방법원 부천지원제주지방법원 판사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소크라테스 재판에서 O.J 심슨 재판에 이르기까지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사건을 중심으로 여론과 법의 갈등과 소통을 설명한 '여론과 법, 정의의 다툼'을 번역 출간해 법조계에 화제를 모았다        법무비서관-김종필 대구, 달성고, 경북대법학과제28회 사법시험 합격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의정부지방법원 판사 판사 시절 친일파 후손 승소 등 ‘문제 판결’ 김종필 변호사는 법원 재직 당시 수차례 문제가 있는 판결을 해 논란을 두고 있는 인물이다.

김종필 변호사는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때인 2010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54명에게 유죄판결을 내렸다.

 일본 정부의 훈장을 받은 유영 판사의 후손이 낸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판사는 법령과 공소 사실을 기초로 유무죄 여부와 형량을 결정하는 역할만 한다”는 게 이유였다.

 그러나 이듬해 항소심에서는 김종필 판사는 1심 판결을 뒤집어 유 판사의 친일 행적을 인정했다.

 2009년 10월에는 황지우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의 교수직 박탈 취소 청구 소송에서 1심 재판장을 맡아 “교수직은 당연히 상실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

이 사건은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됐다.

 김종필 법무비서관은 2011년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에서 현재 몸담고 있는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로 옮긴 이력도 논란이 되고 있다.

최종 근무지 사건 수임을 제한하는 전관예우 금지법 시행 직전에 사표를 내고 로펌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민원비서관-김학준(사시31회)?   1967년생, 서울출생가족 부인 김지언씨와 1녀상문고,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제31회 사법시험 합격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대법원 재판연구관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 지원장서울지방법원 판사대법원 재판연구관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판사수원지방법원 판사청주지방법원 판사서울지방법원 판사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   1995년 서울동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중앙지법 판사, 장흥지원장, 인천지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하고뒤 지난 2012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합류했다.

기업 형사분야 전문가로 영업비밀 소송과 인사·노무 관련 소송 분야에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나이가 들어 우측사진처럼 살이 쪘다고 함!  외교안보수석-국가안보실차장 겸임수석비서관-주철기1946년 9월 16일 강원도 원주브뤼셀리브레대학교 국제정치학 석사프랑스국립행정학교 외교학 석사외무고시 6회서울대학교 서양사학 학사국가안보실 2차장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유엔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서울대학교 객원교수주프랑스대사관 대사외교통상부 본부대사주모로코대사관 대사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주EC대표부 공사주포르투칼 참사관주유엔대표부 참사관외교통상부 입부주코스타리카·주튀니지 서기관 외무부 중미과장 주UN대표부 참사관 외무부 경제기구과장 주포르투갈 참사관 주EC대표부 공사 외무부 제1정책심의관·국제경제국장 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 주유네스코 대사 서울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  박근혜 정부의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은 34년간 외무 공직에서 활동한 직업 외교관 출신 인사다.

1972년 외무고시 6회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이후 주(駐)UN대표부 참사관, 주포르투갈 참사관, 주유럽공동체(EC)대표부 공사, 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 주모로코 대사,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주프랑스 대사 등을 역임했다.

2006년 외교부 본부 대사를 끝으로 공직에서 퇴임한 그는 2007년부터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을 맡고 있다.

 UNGC는 1999년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코피 아난 당시 UN사무총장이 제창한 뒤 2000년 7월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정식 발족한 UN 산하 전문기구로서 UN과 각국 기업 간 협력을 통해 UN이 추진하고 있는 지속균형발전에 기업의 동참을 장려하고 국제사회 윤리와 국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한불21세기포럼 회장, 프랑스 우정공사 국제자문위원, 한중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 세종대 이사, UNGC 반부패그룹 고위자문위원 등으로도 활동 했다.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으며, 병역은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저서로는 2006년 펴낸 '21세기 프랑스를 말한다'가 있다.

  외교비서관-김형진  1961년 12월 19일 (강원도 춘천)프린스턴대학교행정대학원 석사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1983년 외무고시(17회)? 외교통상부 북미국 국장주미한국 대사관 참사관외교통상부 북미국 북미1과 과장대통령비서실 외교비서실, 외교보좌관실주중국 대사관 1등서기관   국방비서관-장혁 강원 철원 동송 출신한양중학교영동고등학교육사 39기국방부 정책기획관 부친-장흥기 前동송읍장 통일비서관-홍용표1964년 4월 15일 옥스퍼드 대학교 대학원연세대학교 대학원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박근혜 당선인의 대북 정책에 깊숙이 관여해 온 임물. 박근혜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회원으로 활동前외교국방통일 분과 실무위원 6.15선언을 지지해 온 인물이라는 주장을 받고 있는 인물뉴라이트 회원통일연구원 연구위원(1996-2000)미국 University of Oregon 교환교수경실련 통일협회 운영위원장민주평통자문위원회 상임위원한국정치학회 및 국제정치학회 연구이사외무고시 출제위원yphong@hanyang.ac.kr       State Security and Regime Security. London: Macmillan, 2000.Regional Cooperation and Its Enemies in Northeast Asia: The Impact of Domestic Forces. London: Routledge, 2006.(공저)한국 외교정책: 역사와 쟁점, 서울: 사회평론, 2010 (공저)한국 현대사의 재조명. 서울: 명인문화사, 2007 (공저).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서울: 백산서당, 2005 (공저).북한 이해의 길잡이. 서울: 박영사, 1999 (공저).김정일 정권의 안보딜레마와 대미`대남 정책. 서울: 민족통일연구원, 1997.북한의 미사일 개발전략. 서울: 통일연구원, 1999. “North Korea’s Strategic Culture and Threat Perception: Implications for Regional Security Cooperation,” (2011).“6·25전쟁과 한국의 안보정책: 지속과 변화,” (2010)“분단과 한국의 외교: 주변 4강과의 정상회담을 중심으로,” (2010)“Why Have Attempts to Settle Inter-Korean Conflict Failed?,” (2008).“현실주의 시각에서 본 이승만의 반공노선,” (2007)"1954년 제네바회의와 한국전쟁의 정치적 종결 모색,“ (2006).“북한의 남북 당국간 대화전략: 김대중 정부 시기를 중심으로,” (2005)외 저서 및 논문 다수 한국정치학회, 한국국제정치학회, 한국정치외교사학회, 북한연구학회한 회원   홍보수석수석비서관-윤두현?1961년 5월 12일 (만 53세)경북 경산시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심인고등학교YTN플러스 대표이사 사장디지털YTN 대표이사 사장YTN 보도국 국제부 부장YTN 홍보심의팀 팀장YTN 미디어국 해외사업팀 팀장YTN 보도국 제작팀 팀장YTN 보도국 국제부 부장    청돠대 민 대변인은 “윤두현 신임 수석은 YTN 정치부장과 보도국장 등 오랜 언론인 생활을 통해 균형감있는 사고와 날카로운 분석 능력을 발휘해온 인재”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개조 작업에 대한 정부 정책을 설명하고 국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소통의 적임자로 판단해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6월8일)반면 정반대의 평가도 존재한다.

 윤두현 사장은 보도국장으로 임명될 당시는 물론, 재임 중에도 ‘보수 편향 보도’의 당사자로 지목돼 여러 차례 노조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고 한다.

   홍보기획비서관-천영식1965년 10월 25일 경상북도 청송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홍보기획비서관문화일보 정치부 부장대우문화일보 워싱턴특파화일보 문화일보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박근혜 대통령의 삶을 다룬 ‘고독의 리더십-인간 박근혜의 60년'저서경북 청송출신으로 영신고와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ungsik.chun.7?fref=ts?  반기문 총장을 뜬금없이 차기 대선 지지율 조사에 최초 포함시킨 언론사가 문화일보다.

문화일보 천영식 정치부장이 여론조사를 기획한 인물이라고 한다.

 천영식은 박근혜 대통령의 자서전 독점 집필 였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허물없고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참모가 천영식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믿고 심중을 털어놓을 수 있는 최측근 1인이 바로 천영식 였다고 한다.

   국정홍보비서관-김진각 1966년생 강원 강릉 출신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고려대학교강릉고등학교 2014.04

2014.07월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홍보기획비서관 편집국 오피니언담당 부국장 편집국 오피니언담당 선임 여론독자부 부장 정책사회부 부장 대우 사회부 차장    뉴미디어정책비서관-민병호 데일리안 대표1960년 4월 6일경상북도 군위대구고등학교영남대학교 경영학 학사  2013.01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2008.12

2010.12 제5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

2000.03 서울경제신문 정보통신부 차장   춘추관장-최상화 1965년생?경상남도 사천 출생사천농업고등학교- 개칭 경남자영고등학교진주산업대 산림자원학과동국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 고운 최치원선생 남일대 보존회 회장제18대 대통령취임준비위실무추진단 단장국회 정책연구위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새누리당 직능국 국장한나라당 대변인실 행정실장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최고위원실 보좌역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      경제수석수석비서관-안종범 1959년 7월 15일대구출신대구계성고등학교  위스콘신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 석사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제19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개혁소위원회 간사국회 예산재정개혁특별위원회 간사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고용복지분과위원회 위원새누리당 대통령 선거후보 경선캠프 정책메세지 본부장제19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새누리당)재정위험관리위원회 위원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위원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자금지원심사소위원회 위원장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한국재정학회 회장매일경제신문 객원논설위원기획예산처 기금운용평가단 위원보건복지부 사각지대해소대책전문위원회 위원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서울경제연구센터 자문위원성균관대학교 경제연구소 소장국세청 세정혁신추진기획단 위원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후보 정책 특보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재정세제위원회 위원장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감사원 국책사업감시단 자문위원노사관계개혁위원회 책임전문위원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 교수한국조세연구원 연구조정부장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대우경제연구소 선임연구위원미국 빈곤문제연구소 연구조교 안종범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4097424819?  경제금융비서관-최상목(내정) 1963년생오산고등학교 제29회 행정고시 합격코넬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사  기획재정부 실장기획재정부 부총리 정책보좌관기획재정부 정책협력실장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재정경제부 증권제도과장  산업통상자원비서관-정만기 1959년 강원 춘천낭테르대학교대학원 경제학 박사서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서울대학교 국민윤리교육학중앙고등학교 제27회 행정고시 합격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산업통상자원비서관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 실장지식경제부 기획조정실 실장지식경제부 대변인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지식경제부 무역정책관산업자원부 총무팀 팀장산업자원부 산업기술개발과 과장산업자원부 무역진흥과 과장   중소기업비서관-최수규 1959년 11월 9일 전북 전주출신고려대학교 경영학과행정고시 30회중소기업청 중소기업정책국장중소기업청 기술경영혁신본부장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2014년 7월 세계일보에서 최수규 금품수수 및 룸싸롱 향응제공 의혹제기 법적대응중  국토교통비서관-김경욱 1966년생제33회 행정고시 합격서울대학교행정대학원 국토교통부 철도국 국장국토해양부 기획담당관대통령실 혁신관리비서실 행정관국토해양부 국토정책과국토해양부 수도권정책과     농축산식품비서관-정황근(鄭煌根)?  1960년 1월 20일 충남 천안, 대전고 서울대학교 농학과 기술고시 20회 합격농림부 종자관리소 대관령지소장농업공무원교육원 교수부 과장국립식물검역소 해충조사과장, 방제과장농림부 농촌인력과장농림부친환경농업정책과장  완전 노력형 인사로 기술고시 출신자       해양수산비서관-윤학배 춘천고(53세)한양대 행정학과한양대 행정대학원 졸행시 29회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18대 대통령직인수위 경제2분과 전문위원 해양수산부 재정기획관국토해양부 정책기획관·종합교통정책관  미래전략수석수석비서관-윤창번1954년 1월 10일 서울출생경기중, 경기고서울대학교 산업공학 노스웨스턴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겸임교수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교수하나로텔레콤 회장대구도시가스 사외이사한국정보산업연합회 부회장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정보통신부 IT산업 해외진출추진위원회 위원전자정부 특별위원회 위원서울특별시 디지털미디어시티 기획위원회 위원정보통신부 무선인터넷산업 발전협의회 위원KT 사외이사교육인적자원정책위원회 위원정보통신연구진흥원 이사한국전산원 이사   국민경제자문회의 전문위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 원장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 위원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정책전문위원SBS 사외이사정보통신정책연구원 부원장, 선임연구위원한국정보통신학원 이사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사회정책연구실, 기획조정실 실장정보통신정책연구원 국제협력실, 동향분석실 실장산업연구원 연구위원미국 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박근혜 대통령 후보 캠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방송통신 추진단장활동방송, 통신 공약 주도한 인물  윤창번 수석은 SK그룹과 특히 관계가 깊다.

 SK브로드밴드의 전신인 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서울대 동창인 김신배 전 SK텔레콤 사장과 처남, 매부 지간이다.

동생 윤민승 전 SK텔레시스 부사장은 SK텔레텍, 팬택 등에서 휴대폰,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던 전문경영인이다.

  윤창번 수석은 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 사임 이후 KAIST 교수직과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직을 역임했다.

 이후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후보자 시절 캠프에 합류해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방송통신추진단장을 맡아 '정부3.0' 플랜을 구상하는 전략가 역할을 수행했다.

  윤창번 수석의 부친은 원로 음악가 윤용석 교수, 모친은 원로 피아니스트 정은모 교수로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인문, 공학, 공직, 산업계를 두루 거친 통섭형 전략가로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의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이력과 경험을 갖춘 윤창번 수석은 통섭형 인재로 정부의 창조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로써 산업계, 학계, 정계에 두루 인맥을 갖고 있어 정책 조율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계의 목소리를 청와대에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이다.

  병역사항: 1974년 근시로 면제 판정?   과학기술비서관-양성광  대전출신1960년 2월 19일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충남고등학교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졸업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 석사미국 퍼듀 대학교 화학공학 박사학위?제21회 기술고시 수석 합격자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 실장교육과학기술부 전략기술개발관교육과학기술부 교육정보정책관교육과학기술부 인재기획분석관교육과학기술부 인재정책분석관청와대 대통령실 대통령실장실 행정관 부이사관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가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실무위원과학기술부 기초연구정책과 과장과학기술부 원자력협력과 과장과학기술부 원자력실 사무관   정보방송통신비서관-김용수 1963년 7월 22일서울출신동성고서울대 법학과서울대 대학원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 행정고시 31기 대통령비서실 미래전략수석실 정보방송통신비서관방송통신위 방송진흥기획관이명박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정보통신부 정보통신진흥국 통신기획과장정보통신부 정보통신진흥국 통신경쟁정책과장  기후환경비서관-이정섭 1963년 7월 13일충남 보령오산고서울대 행정고시 31회?환경부국장물환경정책국장환경부 녹색환경 정책관     교육문화수석수석비서관-송광용 1953년 4월 17일충남 보령출신 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행정학 박사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행정학 석사서울대학교 교육학 학사대전고등학교  제22대 한국교원교육학회 회장통일부 통일교육위원 서울협의회 회장제38대 한국교육행정학회 회장제21대 한국교원교육학회 수석부회장전국교육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제37대 한국교육행정학회 부회장제14대 서울교육대학교 총장제18대 한국교원교육학회 부회장한국초등교육학회 회장제17대 한국교원교육학회 수석부회장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   교육비서관-김재춘 1963년 9월 12일전남광주 UCLA 대학원 교육학 박사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 대학원서울대학교 대학원서울대학교 교육학과영남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교육정책위원장?교육부 정책자문위원세계교과서학회 아시아대표이사?원?  김재춘 교육비서관은 대선 때 박 대통령의 선거 캠프인 국민행복추진위원회의 행복교육추진단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공약을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한국교육개발원과 교육과정평가원의 연구원을 거쳐 영남대 사범대학 부학장과 영남대 교육대학원 부원장을 역임했다.

   문화체육비서관-김소영  1966년생충북청주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를 졸업성균관대학교대학원학력성균관대학교 경영학박사 문화체육관광부 자체평가위원중소기업중앙회 문화경영특별위원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문화마케팅전공자한국문화광광연구원 책임연구원  관광진흥비서관-전임 류정아(사임-현재 공석)  전북 순창1963년 4월 6일   프랑스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사회인류학 및 프랑스민족학 박사 졸업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대학원 문화인류학 석사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졸업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장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기획재정부 기금평가위원한국문화인류학회 기획위원장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창조지역 평가위원      고용복지수석수석비서관-최원영1958년경상남도 창녕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경북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경북대학교 행정학과 학사대건고등학교 제24회 행정고시 합격 대통령비서실 고용복지수석제2대 통합의료진흥원 이사장법무법인 태평양 고문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 당연직위원보건복지부 차관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실장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실장보건복지부 보험연금정책본부 본부장보건복지부 국민연금정책관국립의료원 사무국장보건복지부 기획예산담당관보건복지부 장애인제도과 과장식약청 식품안전국장보건복지부 법무담당관보건복지부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병역-1978년 척추회백질염을 이유로 면제  보건복지비서관-보건복지비서관 후임으론 최희주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보건복지 수석전문위원 등이 거명되고 있다    여성가족비서관-민무숙 1958년생경북 포항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여성가족부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고급여성인력혁신전략센터소장 서울시 성평등위원회 위원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  고용노동비서관-한창훈   1962년 7월 2일대전행정고시 29회 대전고경희대학교 경제학과서울대학교 대학원미시간주립대 노사관계학원 석사학위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실장고용정책과장인력수급정책관       인사수석수석비서관-정진철 충남 논산(59세)행정고시 21회성균관대 행정학과?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국장?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행정도시건설청장대전복지재단 대표?총무처 법무담당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행자부 공무원단결권보장입법추진기획단장·공보관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심의관·인사정책국장 중앙인사위원회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박근혜 대통령의 새 인사 참모는 결국 실무형이었다.

 박 대통령은 신설된 인사수석비서관에 관료 출신의 정진철(59)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을 발탁했다.

 앞서 이날 정홍원 국무총리가 주재한 국무회의에선 청와대에 인사수석(차관급)을 신설하는 내용의 ‘대통령비서실 직제 개정안’이 통과됐다.

 충남 논산 출신인 정 수석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21회)에 합격한 뒤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국장,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을 거쳤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이던 2008년 7월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국가기록물 유출 논란이 벌어지자 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김해의 봉하마을로 내려가 유출 여부를 직접 조사했었다.

청와대 문서관리 시스템 ‘이지원’의 회수를 놓고서는 노 전 대통령 측과 갈등을 빚기도 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행정부 내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인사 전문가로 강직하고 청렴한 성품을 바탕으로 인사에 있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보좌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진철 인사 수석은 안전행정부 내에서 재치가 있고 동료 와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이란 평판이 있는 만큼 인사수석실에 신설되는 인사비서관과 인사혁신비서관도 무난하게 이끌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청와대 관계자는 “객관적 입장에서 인사를 하라고 박 대통령과 인연이 없는 인사를 골랐다”고 말했다.

   정 수석은 공직사회 개혁의 큰 틀을 짜는 역할을 맡고 있는 유민봉 국정기획수석의 성균관대 행정학과 3년 선배이자 행정고시 2년 선배다.

 두 사람은 고향도 각각 충남과 대전이다.

  정치권에선 6년4개월여 만에 부활한 인사수석이 성공하려면 박 대통령이 인사수석에게 힘을 실어주고 중립성도 보장해줘야 한다는 조언이 많다.

인사수석 대신 인사기획관(차관급)을 뒀던 이명박 정부 말기까지 포함해 직전 두 정부는 청와대에 인사조직을 따로 뒀지만 중립성을 부여하지 않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특히 인사수석은 청와대 인사위원회(위원장 김기춘 비서실장)의 실무 간사도 맡게 되는 만큼 정 수석이 독자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에 따라 청와대 인사시스템의 성공 여부가 판가름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인사비서관-공석   인사혁식비서관-공석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잘못된 정보나 추가정보 있으시면 메일이나 덧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 우병우 하나 살리려다 나라가 절단나겠구나”하는 위기감이 몰려 들었다.

그는 곧바로 청와대의 고위 관계자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우병우 민정수석 문제는 한 개인의 억울함 차원을 떠났습니다.

국민 전체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가 됐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왕에게 직언을 올리기 위해 도끼 상소를 했습니다.

상소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도끼로 내 목을 치라는 의미입니다.

당신께서 목을 내놓고 우병우 민정수석의 문제를 해결해주십시요.”  그러나 돌아온 답은 간단했다.

“본인이 현명하게 처신하지 않겠습니까. 기다려보시죠.” 그는 에게 “지금 대한민국 국민의 99%가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절망스럽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임명장을 받은 사람까지 절망하게 만드는 게 지금의 ‘우병우 사태’다.

도대체 왜 박근혜 댓똥령은 우병우 민정수석을 이토록 감싸고 도는 것일까?  우선 우 수석에 대한 박 댓똥령의 신임은 이른바 문고리 ‘3인방’에 대한 신뢰 수준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능가한다고 한다.

박근혜 댓똥령의 청와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한 법조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 이석수 특별감찰관을 어떻게 범죄인으로 몰 수 있나’라는 의 질문에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의복이라면 우병우와 3인방은 장기다.

의복이야 기분에 따라서 또는 날씨에 따라서 언제든지 입었다 벗었다 할 수 있지만 장기는 그럴 수 없는 거 아니냐. 우병우도 처음에는 의복이었지만 피부처럼 스며들었다가 이제는 아예 장기가 됐다”고 말했다.

  우병우 수석이 댓똥령의 신임을 받는 데는 3인방과의 ‘우정’이 토대가 됐다고 한다.

그는 2014년 5월 청와대에 민정비서관으로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 3인방과 활발하게 교류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수석들이 나이 어린 3인방을 불편하게 여긴 반면 우 수석은 3인방 가운데 둘과 동갑내기여서 관계 트기가 자연스러웠다.

재력가인 우 수석이 적극적으로 밥 자리 술 자리 등을 만들며 3인방과 친분을 쌓아가기도 했다고 한다.

  우 수석과 3인방 사이에서 질적인 전환이 이뤄진 것은 ‘정윤회 사건’을 계기로 해서다.

이 사건 이후 3인방이 직접 나서기가 어려워지자 우 수석이 그들의 몫까지 떠안아 일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다보니 우 수석이 관여하는 영역은 단순히 민정을 넘어 국정 전반에 걸칠 수밖에 없게 된다.

다른 수석비서관의 업무에 관여하는 것은 물론 청와대 비서실장의 권한까지 넘나드는 경우가 많아진 것이다.

게다가 우 수석은 “대통령의 뜻”임을 내세워 다른 수석이나 부처의 반발을 억누르는 경우가 많아 불만을 많이 샀다.

최근 청와대를 나온 한 고위 관계자는 지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우 수석이 손을 대지 않는 영역이 없어 다른 수석들을 허깨비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고 토로할 정도다.

그렇다면 우 수석은 댓똥령의 위임을 받아 국정 전반을 ‘대리 통치’한 셈이 된다.

실제로 우 수석이 외교관 인사에도 깊숙이 관여한 정황이 드러나기도 했다.

청와대 뜻에 반한 공문을 보낸 외교부 공무원들이 줄줄이 좌천성 인사를 당했는데 그 중심에 우 수석이 있었다는 것이다.

실세 수석비서관의 위상을 뛰어넘어 국정 운영의 몸통이 된 셈이다.

그러니 박 댓똥령으로서는 우 수석을 둘러싼 잡음이 일어도 잘라낼 수 없는 것이다.

  일종의 ‘우병우 역할론’인데 그보다 더 내밀한 사정이 있는 걸로 보는 시각도 있다.

검찰 등 주로 법조계에서 나오는 관측이다.

이 또한 정윤회 사건을 계기로 본다.

우병우 수석이 정윤회 사건을 처리하면서 박근혜 댓똥령이 감추고 싶어하는 내밀한 곳까지 들여다 봤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박지만 박근령 등 가족관계나 동생들과의 재산 분쟁 등도 사건 처리 과정에서 깊숙히 알게 됐을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우 수석은 박 댓똥령이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가 됐다고 보는 것이다.

우 수석을 잘 아는 어느 변호사는 “현직 검사 시절 우 수석은 수사에 필요한 범위나 기소에 필요한 범위를 넘어서서 다방면에 걸쳐 정보를 파악하고는 했다.

그런 정보를 가지고 검사장이나 부장 등 윗선과 협상을 할 때 주도권을 쥐고 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가 유능하다고 평가 받는 데는 이런 이면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이 크게 작용했다”고 말했다.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한 언론사 와 나눈 걸로 알려진 대화록을 보면 우 수석의 막강한 힘을 알 수 있는 대목이 나온다.

이 감찰관이 “감찰 개시한다고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대통령께 잘 좀 말씀드려라, 이거 앞으로 어떻게 되나’라고 했더니 (이 실장이) 한숨만 푹푹 쉬더라”고 말하는 내용이다.

청와대 비서실장조차 어쩌지 못하는 우병우 수석, 그 힘의 원천이 어디인지를 놓고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러가지 해석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러면 그럴수록 부담은 박근혜 댓똥령이 떠안게 되는 상황인 것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57498.html이석수 일병 구하기 나선 조응천, 청와대 향해 “마지막이다!”이석수 위법성 운운은 “국민의 눈은 안중에도 없는 청와대” http://www.kimcoop.org/news/articleView.html?idxno=87397??? ?? ??? ?? ???, ??? ?? ??????!? - ?????? ??? ?????? ???? ?? ???, ???? ??? ???? ??? ????. ?? ??? ??? ?? ??? ?? ?????...www.kimcoop.org위기마다 등장하는 청와대의 ‘물타기’국정원 댓글은 ‘감금 사건’으로, 세월호특조위는 ‘세금 도둑’으로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192210005&code=910100[???? ????]???? ???? ???? ????????? 19? ??? ?????? ?? ?? ?? ??? ???(??) ????? ????. ??? ????? ?? ?? ??? ???, ??...news.khan.co.kr kr??▲ <뉴시스> ?출범 초 칼퇴근서 “365일 무휴 근무하라”종편 출연 등 공세적으로 국정홍보 나서?“주말에 차분히 챙기다 보니까 또 그때 연락을 하게 돼서, 그래서 어차피 우리는 주말 없이 살아야 할 것 같아요. 다 각오하시고 들어오지 않으셨어요? 지금 각오한다면 때가 너무 늦었어요.(웃음)”박근혜 대통령이 월요일인 지난 14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참모들에게 ‘365일 무휴 근무’를 독려하자 참석자들은 크게 웃으며 동감을 표시했다.

수석들은 전날 일요일과 그 전날 토요일에도 김기춘 비서실장이 주재한 수석비서관회의에 참석한 터였다.

청와대 고위 참모는 “우리는 ‘월 화 수 목 금 금 금’이 아니라 ‘월 화 수 목 월 월 월’처럼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반 직장 같으면 금요일에 주말 분위기가 나지만 지금 청와대는 금요일은 물론, 토·일요일에도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처럼 바짝 긴장한 상태에서 근무한다는 의미다.

그는 또 “아침 7시까지 출근하고, 저녁 퇴근 시간은 따로 없다.

일을 마치는 시간이 퇴근 시간”이라며 “그런 생활은 수석비서관부터 비서관, 행정관은 물론, 사무직 여직원들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사실 박근혜 정부 초기엔 청와대 참모들이 칼 퇴근을 하는 풍조가 있었다.

청와대 연풍문 앞에는 퇴근하는 직원들을 인근 지하철역까지 태워주는 첫 셔틀버스가 오후 6시 10분에 온다.

당시 이 첫 버스에 타려는 직원들이 길게 줄을 섰다고 한다.

과거 정부 청와대에선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풍경이었다.

?세월호 참사 후 기강 강화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한 인사는 “우리 때 출근 시간은 수석실별로 다르지만 정무나 홍보 파트 등은 새벽 6시였다”며 “이 때문에 집이 먼 사람들은 청와대 인근 삼청동이나 효자동에서 원룸이나 하숙생활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 이전의 노무현, 김대중, 김영삼 정권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당시 청와대 참모들은 스스로 ‘3D 업종’에 종사한다고 한숨을 내쉬곤 했다.

비서실 업무에 매달리느라 개인생활이 없어지고 가족들도 소홀히 하게 되는 까닭이다.

박근혜 정부 초기에 청와대 참모들이 칼 퇴근을 할 수 있었던 건 박 대통령의 업무 스타일과 무관하지 않았다.

여성 최초로 청와대 주인이 된 박 대통령은 관저에서 집무실로 오전 9시 정각에 출근해 별다른 공식 일정이 없으면 6시에 어김없이 사저로 올라갔다.

이 때문에 비서실장부터 수석비서관, 비서관, 행정관, 사무직 여직원까지 줄줄이 칼 퇴근이 가능했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가 청와대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국가 개조, 국가 혁신을 기치로 내건 박 대통령이 가장 우선적으로 청와대 군기잡기에 나섰다.

그러자 과거 정권 청와대보다 오히려 더 빡빡해졌다.

출근 시간이 빨라지고 퇴근시간이 늦어진 건 물론이고, 공휴일도 없어졌다.

박 대통령이 최근 여름휴가를 별도로 가지 않고 청와대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대신하기로 결정하자 참모들 사이에선 “우리도 여름휴가를 반납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오갔다.

내부적으론 박 대통령이 별도의 일정을 잡지 않고 관저에 머무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닷새 동안 휴가를 떠나란 지침이 내려졌다.

하지만 대통령이 청와대 안에 있는데 같은 시기에 참모들이 일제히 청와대를 비울 수는 없는 노릇이다.

특히 대통령이 직접 참모진을 다그치기 시작한 시점이어서 청와대 비서실은 어느 해보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지시하고 받아 적는’ TV화면청와대 참모들의 변화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그동안 박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나 수석비서관회의의 모습은 한마디로 ‘지시하는 대통령과 받아 적는 국무위원(혹은 수석)’이었다.

이런 장면이 TV 화면을 통해 자주 비치면서 박 대통령의 ‘불통’ 이미지가 더 깊이 각인됐다.

지금은 달라지고 있다.

지난 22일 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는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2기 내각 각료들이 처음 참석한 회의여서 주목을 받았다.

이 자리서 박 대통령은 내각이 경제 살리기에 총력전을 펼칠 것을 지시하며 특유의 깨알같은 주문을 쏟아냈다.

다른 때 같으면 참석자들이 일일이 받아 적느라 고개도 못 드는 게 익숙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날 회의에선 어느 누구도 받아쓰기를 하지 않았다.

요점만 간략하게 메모할 뿐이었다.

최근 9명 가운데 5명이 새로 선임된 청와대 수석비서관들도 마찬가지다.

수석비서관회의가 부쩍 활력이 붙었다고 한다.

김기춘 실장이 주재하는 회의에선 물론이고,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도 할 말은 하는 분위기로 전환됐다고 청와대 고위 참모가 귀띔했다.

이뿐만 아니다.

‘청와대 전(全)수석의 홍보수석화’도 논의됐다고 한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 참모들은 그동안 언론 접촉을 가급적 꺼렸다.

청와대 출입들조차 참모들 얼굴 보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조용하게 일하는 분위기가 확산돼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청와대의 활동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고, 국정성과들도 국민들에게 전달되지 못한 측면이 있다.

가령 박 대통령 비선라인의 인사 개입 의혹이 잇달아 보도되는데도 공식적으로 해명하려는 인사 파트 참모도 없었다.

‘만만회’의 멤버로 꼽혔던 이재만 총무비서관도 마찬가지였다.

함께 지목됐던 박 대통령 동생 박지만씨나, 고(故) 최태민 목사 사위였던 정윤회씨는 공인 신분이 아니어서 그렇다 쳐도 현직 청와대 참모인 이 비서관마저 언론보도와 야당의 공격에 침묵했다.

야당은 이 비서관이 종종 서류를 싸들고 청와대 밖으로 나가서 정부 요직 인사 자료를 정윤회씨에게 ‘보고’하는 거 아니냐는 의혹마저 제기했지만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다.

?인사 개입 의혹에 묵묵부답청와대 김동극 인사지원팀장(2급 선임행정관)은 김기춘 실장이 위원장인 청와대 인사위원회의 실무책임자다.

마땅히 비선라인이 청와대의 공식 인사 시스템을 무시하고 인사에 개입한다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하지만 단 한 번도 해명하지 않았다.

이번 비선라인 인사개입 논란뿐만 아니다.

김기춘 실장은 자신의 거취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루머에 가까운 여러 소문들이 나돌았지만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재만 비서관과 함께 ‘문고리 권력 3인방’으로 불리는 정호성 1부속실 비서관, 안봉근 2부속실 비서관도 자신들을 놓고 권력전횡설이 정권 초반부터 기정사실처럼 떠돌고 있는데도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그러자 정가에선 “뭔가 켕기는 구석이 있기 때문에 나서지 못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의혹이 꼬리를 물고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셈이다.

결국 ‘청와대 참모들의 언론기피증’이란 지적까지 제기되자 새로운 라인업 구성을 마친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은 언론을 통해 공세적으로 국정을 홍보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한다.

불통 대통령, 불통 청와대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수석비서관들이 앞장서 국민들과 소통하는 길을 찾기 시작했다는 전언이다.

현재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방안은 과거 정권에선 아예 없었던 종합편성채널을 활용해 국정홍보를 하는 일이다.

현재 종편이 시사 토크 프로그램 편성에 치중하면서 정치여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매체로 자리 잡았다.

따라서 각종 국정현안이 이슈로 등장할 때마다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수석비서관이 직접 종편에 출연해 청와대와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는 것으로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주로 세종시에 머무는 장관들은 방송출연을 위해 수시로 서울로 오기는 어렵다.

반면, 청와대 참모들은 종편에 적극 출연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있다.

거의 모든 종편 방송국은 청와대와 승용차로 불과 10분 거리에 있다.

특히 새로운 진용이 짜인 청와대 참모 중엔 조윤선 정무수석처럼 대중성을 갖춘 정치인 출신도 있다.

안종범 경제수석은 경제학자 출신으로 국회의원까지 지내 경제현안이 발생했을 때 공세적으로 정권의 입장을 설명하고, 국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를 갖추고 있다.

신설되는 인사수석의 경우 지금처럼 인사 실패 논란이 일어날 때 종편에 출연해 적극 방어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김기춘 실장 청와대 떠날 것”다만, 청와대 참모들의 언론 노출에 부정적인 김기춘 실장이 수석비서관들의 방송 출연을 흔쾌히 수락할지는 미지수다.

김 실장은 참모들이 방송에 나가 앵커나 다른 패널들과 토론을 할 경우 말꼬리를 잡혀 또 다른 논란을 야기할 수도 있다는 판단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 대목과 관련해 여권 내부 정보에도 밝은 야권의 한 중진 의원은 “김 실장이 2기 내각 구성이 완료되면 퇴진할 생각인 걸로 안다”고 밝혔다.

아직 인사청문회가 완료되지 않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정식 임명되고, 정성근 전 후보자의 자진사퇴로 공석 상태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새로 지명돼 인사청문회 절차를 통과하는 시점에 홀가분하게 청와대를 떠날 것이란 설명이다.

청와대 참모들이 언론접촉에 적극성을 띠려고 하는 건 박 대통령의 ‘의중’을 읽었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은 최근 들어 자신부터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청와대 참모들에게도 변화를 주문하고 있다.

무엇보다 국무회의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받아쓰기’가 사라진 건 박 대통령의 전반적인 소통 방식이 달라졌음을 의미한다.

여기에 덧붙여 참모들에게도 대 국민 직접 설득을 지시했다는 말이 들린다.

박 대통령은 정홍원 국무총리로부터 독대 보고를 받는 일이 부쩍 잦아졌다고 한다.

최근 최경환 부총리를 청와대로 불러 대면 보고를 받은 것으로도 알려진다.

조만간 다른 부처 장관들로부터도 순차적으로 직접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장관들이 대통령을 만날 기회가 극히 제한돼 있었다.

박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들과도 ‘스킨십’을 늘려나가고 있다.

[박근혜 수석비서관] 보면 볼수록..


최근 9개 수석비서관실로부터 순차적으로 대면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는 수석비서관과 소속 비서관들이 모두 참석해 소관 분야별로 업무를 보고했다.

그동안은 대면보고 대신 서면이나 전화보고를 선호해 왔지만 확 바뀌었다.

박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공휴일 없는 아침형 인간이 될 것을 지시하고, 대 국민 소통강화를 주문하면서 군기를 잡는 일이 국정운영 스타일의 전반적인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일요서울]   이어 박 대통령은 누리과정에 대해 2012년 도입 당시부터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으로 지원해온 법적 의무사항으로 올해 시도교육청이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할 여력도 충분한데 아이들과 부모들을 볼모로 잡고 배려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은 군부대가 인접한 경기 북부 지역은 북측이 대남 전단을 살포하는 안보적인 특수성이 있고 신도시의 치안 수요가 많은 지역인 점을 고려, 독립적인 경기 북부 지방경찰청의 신설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청와대 뉴스>이어 박 대통령은 누리과정에 대해 2012년 도입 당시부터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으로 지원해온 법적 의무사항으로 올해 시도교육청이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할 여력도 충분한데 아이들과 부모들을 볼모로 잡고 배려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은 군부대가 인접한 경기 북부 지역은 북측이 대남 전단을 살포하는 안보적인 특수성이 있고 신도시의 치안 수요가 많은 지역인 점을 고려, 독립적인 경기 북부 지방경찰청의 신설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청와대 뉴스>03.13By Crenche- We create & change!--------------------------------------------------------[박근혜 정부 組閣 마무리] 첫 내각, 50대후반 수도권출신 고시파 주축… 여성·호남 각각 2명뿐황대진    : 2013.02.18 03:04[국무위원 후보 18명 분석]절반이 수도권 출신… 관료·교수·연구원 등 전문가 중용임무 끝나면 원직 복귀한다던 인수위 출신 7명이나 입각경기高 5명… 유진룡·방하남·서승환은 서울高 27회 동기알려지지 않았던 깜짝 인물들은 '朴 수첩' 속에 있었던 듯박근혜(朴槿惠) 대통령 당선인이 17일 조각(組閣) 인선을 완료했다.

해당 분야 전문성을 강조하다 보니 이민자 출신의 재미 사업가, 잘 알려지지 않은 국책 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단숨에 장관으로 발탁되는 등 '파격(破格)'이 적지 않았다.

①테크노크라트 위주 발탁 '박근혜 정부' 첫 내각의 가장 큰 특징은 관료·교수·연구원 등 해당 분야 전문가가 대거 기용됐다는 점이다.

국무위원 18명 가운데 정홍원 총리 후보자 등 9명이 관료 출신이었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서남수 교육, 윤병세 외교, 황교안 법무, 김병관 국방, 유진룡 문화체육관광, 윤상직 산업통상자원, 윤성규 환경부 장관 등이 모두 해당 부처에서 차관 또는 국장급 이상을 지낸 공무원 출신이다.

류길재 통일, 이동필 농림축산, 방하남 고용노동, 서승환 국토교통, 윤진숙 해양수산 등 5명은 해당 분야의 교수·연구원 출신이다.

또 전체 18명 중 11명이 고시 출신이었다.

이에 대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 부처의 국정 과제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관료나 전문가 출신은 청와대 등 정치권에 휘둘리기 쉽다는 지적도 나온다.

여권 관계자는 "연구원 출신들은 정부 발주 프로젝트를 하면서 공무원을 '갑'으로 상대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갑자기 장관으로 가서 조직 장악을 잘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라고 했다.

②수도권·50대 후반이 장관 '평균형'전문성에 중점을 두면서 지역 안배는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 쓴 모습이다.

국무위원 18명 중 절반이 수도권(서울 8명, 인천 1명) 출신이었다.

영남이 5명, 호남 2명, 충청 2명이었다.

강원·제주 출신은 없었다.

출신 학교별로는 18명 중 절반이 경기고(5명)·서울고(4명) 등 수도권 명문고 출신이었다.

유진룡·방하남·서승환 후보자는 서울고 27회 동기생이다.

대학별로는 서울대가 7명, 연세대 2명, 성균관대 2명, 고려대·한양대·한국외대·영남대·부산여대 등이 1명씩이었다.

국무위원 18명의 평균 연령은 58.1세였다.

여성 장관은 2명이었다.

③인수위 출신 7명 입각17일 내정된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 중 진영, 윤성규, 방하남, 조윤선, 서승환 후보자 등 5명이 현재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인수위원·전문위원·대변인 등으로 일하고 있다.

앞서 1차 인선에 포함된 윤병세 후보자도 외교국방통일분과 인수위원이고 유정복 후보자는 인수위 소속인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다.

김용준 인수위원장은 인수위 출범 당시 "인수위원·전문위원·직원 등은 법에 정해진 임무가 끝나면 각자 원래 상태로 복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분들이 차기 정부로 옮겨가는 것을 전제로 임명되는 것은 아니다"고 했는데 그 말이 무색해진 셈이다.

④이번에도 수첩 인사?이 밖에 박 당선인이 과거 임명장을 수여한 적이 있는 인사가 상당수 내각에 포함됐다.

정 총리 후보자는 박 당선인이 비대위원장 시절인 작년 총선 때 새누리당 공천심사위원장을 맡았고, 정치인 출신인 진영·유정복·조윤선 등 세 후보자는 모두 박 당선인의 비서실장 또는 대변인을 거쳤다.

'쓴 사람 또 쓰는' 박 당선인의 스타일이 이번에도 반복됐다는 평가다.

박 당선인 측 관계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깜짝 인사의 경우 평소 박 당선인이 '수첩'에 적어놓고 관리해오던 사람들일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시선 집중]박근혜 정부 인사에는 '삼성 코드'가 숨어있다.

뉴시스    : 2013.03.07 15:26박근혜 정부의 인사에는 '삼성 코드'가 숨어있다.

7일 재계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와 내각에 진출한 30명 인사의 면면을 살펴보면 서울대(10명) 다음으로 성균관대(7명)가 이름을 올렸다.

출신 고등학교도 경기고(7명) 다음으로 서울고(5명)가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다.

 현재 삼성은 사장급 이상 임원의 출신 고교 1위가 서울고며, 성균관대는 삼성이 '대주주'. 일각에선 이 때문에 이번 박근혜 정부의 인사에 '삼성식 인재발탁 코드'가 담겨있는 것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나올 정도다.

박근혜 정부의 국무총리·장관 내정자 18명 중 서울고 출신은 4명으로 경기고(5명) 뒤를 이었다.

특히 서울고는 동기 3명과 선배 1명이 국무위원 반열에 올랐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 내정자(61)가 서울고 23회(1971년 졸업) 출신 선배고 나머지 3명인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 내정자가 1975년 졸업한 27회 동기다.

한 내각에 고교 동기 3명이 동시에 입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 내정자와 유 내정자는 행정고시 동기이기도 하다.

 재계에서도 서울고 출신들이 강세다.

CEO 경영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10대 그룹 93개 상장사 사장 189명의 출신고교를 분석한 결과 경기고(17명)와 서울고(12명), 경복고(11명)로 1,2,3위를 차지했다.

 특히 삼성그룹은 서울고 출신이 유독 많다.

최지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을 비롯,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김재권 삼성LED 사장, 우남성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시스템LSI 담당 사장, 김석 삼성증권 사장,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 등 총 6명이 서울고 출신이다.

 특히 이건희 삼성 회장의 최측근인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장(부회장)은 서울고 22회(1970년 졸업)생으로 삼성전자 사장 시절 자비를 털어 서울고에 TV를 기증할 만큼 모교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최 부회장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양창수 대법관, 이규형 주중대사 등이 서울고 22회 동기다.

강호문 부회장은 20회 졸업생으로 최지성 부회장의 2년 선배다.

 최 부회장에 앞서 삼성 미래전략실장(옛 비서실장)에 발탁된 서울고 출신 첫 인물은 현명관 전 실장(전 삼성물산 회장·서울고 11회). 삼성이 유독 서울고출신 인재을 선호하는 모습으로 읽힐 정도다.

재계 한 관계자는 "인재들의 출신이 겹친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다른 곳보다 접근이 쉽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박근혜 정부에서 삼성 인맥이 어떤 식으로든 파워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재계에선 구자열 LS그룹 회장, 허승조 GS리테일 부회장, 김현중 한화건설 부회장,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 이현순 두산인프라코어 자문 등이 서울고 출신이다.

----------------------------------------------------------------------------------------------복지엔 최측근… 통일은 중도성향으로최재혁    : 2013.02.18 03:04組閣 마무리… 野 "조직개편 합의도 안됐는데 백기 들라는 얘기"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13일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이어 17일 11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발표, 국무총리와 17개 부처 장관 등 새 정부의 조각(組閣)을 마쳤다.

이날 장관 인선에선 진영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와 류길재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눈에 띈다.

박 당선인은 앞으로 국민의 관심이 쏠릴 복지 분야를 담당할 장관에 대통령직인수위 부위원장과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을 겸하고 있는 최측근을 임명한 것이다.

또 류 장관 후보자는 학계에서 중도 성향으로 분류되는 북한 전문가다.

그는 대북 제재와 함께 대화·교류 협력을 강조, 진보 성향 학자들로부터도 '합리적 보수주의자'로 불려 왔다.

한편 박기춘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는 17일 여야가 정부 조직 개편안을 합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조각이 완료된 데 대해 "야당에 백기를 들라는 얘기"라며 "심히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박용진 대변인은 "국회 입법 권한에 대한 존중이 없고 일방적 국정 운영 태도"라며 "부처 전문성과 자질뿐 아니라 도덕적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를 엄격히 확인하는 '디테일(detail·꼼꼼한) 청문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朴槿惠提名11部?官 新政府??完成朝?日??者 崔宰爀 (2013.02.18 09:38)??候任??朴槿惠?13日提名6?部??官后,17日又公布了11?部?的?官人?。至此,???理和17?部?的?官人?全部?定,新政府完成??。在?天公布的?官人?中,保健福利部?官人??永和?一部?官人?柳吉在?得?注。?是因?,朴槿惠??民最?注的保健福利部?官一?交?了自己最信任的??接管委??副委??、新?家?政策委?????永。此外,柳吉在是被?界??是“中庸派”的北????家。他??,在制裁北?的同?,?要加强??和交流,。?步?向的?者?也?其?“合理的保守主?者”。?外,民主?合?院?代表朴起春17日?于新政府在朝野就政府机?改革方案未?成一致的情?下完成??一事表示:“?是?在野??手投降,深感?憾。”???言人朴用??:“?是不尊重??的立法?,?方面???政。??于各部??官人?是否具有相?的??性和素?,以及是否符合道德?准,?行?格?致的???。”朝?日?中文? chn.chosun.com本文?容?朝?日?和朝?日??版?所有,未??可,不得摘?------------------------------------------------------------------------------------새 정부 핵심라인 6명 중 1명뿐… 밀려나는 모피아?나지홍 기사100자평(0)  크게 작게 : 2013.03.04 22:28경제부총리 후보·경제수석 등 모두 경제기획원 출신 임명, 금융위원장만 재무부 출신"금융은 머니게임, 과학이 밥줄" 박근혜 정부의 경제철학 반영우리나라 경제 관료의 양대 산실이었던 EPB(경제기획원)와 재무부 출신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첫 경제팀 인선에서 EPB 출신들은 경제 투톱인 경제부총리 후보자(현오석)와 경제수석(조원동)을 배출한 데 이어 현재 재무부 출신(임종룡)이 맡고 있는 국무총리실장(김동연 내정자)도 차지했다.

청와대 비서관급(1급) 인사에선 홍남기 국정기획비서관뿐 아니라 주로 재무부 출신이 맡아왔던 경제금융비서관(주형환)도 EPB 몫이 됐다.

반면 재무부 출신으론 신제윤 금융위원장 후보자 정도만 이름을 올렸다.

재무부 출신의 전직 관료는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는 EPB 출신이, 이명박 정부 때는 재무부 출신이 약진하긴 했지만, 이번처럼 주요 보직에서 EPB와 재무부 출신의 숫자가 5대1로 벌어진 적은 없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금융을 너무 홀대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 전직 관료의 말대로 역대 정부에선 EPB나 재무부 출신 중 어느 한쪽으로 과도하게 세력이 집중되지 않도록 인사를 안배해왔다.

이명박 정부는 기획재정부 장관(강만수·윤증현)과 금융위원장(진동수·김석동)에 재무부 출신을 기용했지만, EPB 출신의 박병원·김대기씨를 경제수석에 배치해 균형을 맞췄다.

노무현 정부도 경제부총리에 재무부 출신의 김진표·이헌재씨와 EPB 출신의 한덕수·권오규씨를 고루 기용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EPB 출신을 중용하는 것은 금융을 바라보는 현 정부의 시각이 이전 정부와 크게 다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동북아 금융 허브(노무현 정부)와 메가뱅크 및 국책은행 민영화(이명박 정부) 등 역대 정부의 금융정책은 주로 금융 산업 자체를 미래의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주력했다.

반면 박 대통령이 지난 대선에서 내놓은 금융 관련 공약에는 금융 산업 육성은 빠지고, 대신 국민행복기금과 하우스푸어 등 서민 금융 대책만 들어가 있다.

박 대통령에 핵심경제 참모 A씨는 "대선 공약은 국민 행복과 민생에 초점이 맞춰졌기 때문에 금융 산업 육성이란 꼭지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었다"면서도 "금융이라는 머니게임보다는 사이언스(과학)가 우리를 먹여 살리는 밥줄이라는 것이 박근혜 정부의 기본 경제 철학"이라고 말했다.

지난 대선에서 새누리당 싱크탱크 역할을 한 국가미래연구원 관계자도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 최우선순위는 창조 경제이지 금융이 아니다"면서 "금융은 실물경제를 지원하는 정책 수단이란 게 대통령의 인식"이라고 말했다.

역대 정부가 추진한 금융 산업 육성 정책이 성과를 거두기는커녕 글로벌 금융 위기를 맞아 금융시장의 혼란만 키웠다는 문제의식도 모피아(재무부의 영문 약칭인 mof와 마피아의 합성어) 홀대론의 근거가 되고 있다.

하지만 주요 경제정책의 의사 결정 라인이 EPB 출신으로 채워지는 것은 당면한 글로벌 경제 위기에 순발력 있게 대처하는 데 약점을 드러낼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한 국책 연구원 박사는 "1997년 외환 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등 현대의 경제 위기는 주로 금융 부문에서 터진다"면서 "이에 잘 대처하려면 금융정책과 시장을 잘 이해하고 미세 조정을 할 수 있는 정책 담당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 민간 금융회사 CEO는 "씨티은행이 글로벌 금융 그룹으로 성장하는 데 수십년 걸렸듯 금융 산업을 육성하려면 장기적 안목을 가져야 한다"면서 "가시적 성과가 없다고 금융 산업 육성을 소홀히 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국익에 큰 손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정원장에 남재준 전 육참총장…금융위원장 신제윤·국무총리실장 김동연조선닷컴    : 2013.03.02 10:26 | 수정 : 2013.03.02 11:35 남재준 前 육군참모총장, 신제윤 기획재정부 1차관, 김동연 기획재정부 2차관(왼쪽부터)/ DB박근혜 대통령은 2일 국가정보원장에 남재준 전 육군참모총장을 지명했다.

금융위원장에는 신제윤 기획재정부 1차관을, 국무총리실장에는 김동연 기획재정부 2차관을 내정했다.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11시 브리핑에서 “새 정부가 출범했는데도 아직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핵실험으로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연이은 도발 가능성이 있다”며 “예상되는 국가 위기 상황에 대처하면서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가경제에 미칠 영향을 파악·예방하기 위해 시급한 인선을 우선적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남 국정원장 후보자는 청렴하고 강직한 성품으로 합참작전본부장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역임했다”면서 “북한의 핵실험과 도발 가능성 등으로 어느 때보다 국가의 안위가 중요하기 때문에 국정원장을 우선적으로 발표한다”고 말했다.

신 금융위원장 내정자에 대해서는 “대표적인 금융전문가로 금융위 부위원장과 기재부 국제업무관리관을 역임했다”며 “세계 경제 위기와 국내경제 어려움에 대한 상황 파악 대처가 시급하므로 먼저 발표한다”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김 국무총리실장 내정자에 대해서는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대통령실 국정기획실 국정과제 비서관을 역임했다”며 “정통예산 관료로서 현재 어려운 경제문제를 해결할 국무현안의 실무를 조정할 역할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일단 국무총리 실장으로 임명한 뒤 추후 정부 조직법이 개정되면 국무조정실장으로 재발령할 예정이다.

 아래는 발표 전문.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입니다.

인선을 발표하기 전에 새 정부가 출범했는데도 아직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핵실험으로 안보 위기가 고조되고 연이은 도발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예상되는 국가위기상황에 대처하면서 국정공백을 최소화하고 국가경제에 미칠 영향을 파악하고 예방하기 위해 시급한 인선을 우선적으로 발표하고자 합니다.

북한의 핵실험과 도발 가능성 등으로 어느때보다 국가의 안위가 중요하기 때문에 국정원장을 우선적으로 발표합니다.

남재준, 청렴하고 강직한 성품으로 합참 작전 본부장과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을 역임했습니다.

확고한 안보 의식을 가진 분으로 지금의 안보 위기 상황을 타개해나가고 국정원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금융위원장, 신제윤 세계 경제 위기와 국내 경제에 어려움에 대한 상황 파악과 대처가 시급하므로 먼저 발표합니다.

대표적인 금융 전문가로 금융위원에 부위원장과 기재부 국제업무 관리관을 역임했습니다.

지금의 글로벌 경제 위기상황을 극복해나가기 위한 금융위원장으로서 적임자입니다.

국무총리실장, 김동연 정부조직법 통과하지 않아서 국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잇는데 국정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국무현안을 실무 조정할 국무총리 실장을 먼저 발표하게됐습니다.

기재부 예산실장과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실 국정과제비서관을 역임한 정통예산 관리입니다.

현재 어려운 경제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국무현안의 실무 조정을 맡을 적임자입니다.

 정부조직법이 개정되지 않아 일단 국무총리 실장으로 임명하고 추후 정부조직법이 개정되면 국무조정실장으로 일할 예정입니다.

 사진과 주요 인적사항은 지금 즉시 별도 배포하겠다.

 키워드 | 남재준 前 육군참모총장, 신제윤 프로필, 윤창중 대변인, 김동연 차관-------------------------------------------------------------------------------------------------원칙 뒤집은 박근혜식 인사… 63명중 8명 호남 대탕평 ‘무색’장·차관·외청장 인선 분석15일 검찰총장과 경찰청장, 국세청장 등 3개 권력기관장을 포함한 외청장 인선 발표로 박근혜 정부의 장·차관급 주요 인선이 마무리됐다.

지난달 8일 국무총리 인선이 발표된 이후 한 달 이상 걸린 셈이다.

하지만 이 같은 신중한 인선과 달리 그 결과를 보면 박근혜 대통령의 ‘말 바꾸기’ 인선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정책 공약의 수정, 폐기 논란에 대해서는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고 말했지만 인사 공약에 대해서는 5개월 전 약속했던 내용이 반영되지 않았다.

스스로 비판했던 역대 정권의 지역·코드 인사를 결과적으로는 따라가는 모습이다.

 우선 지난해 10월 박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내놓았던 경찰 공약의 핵심인 경찰청장의 임기 보장을 지키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당시 평균 3년 이상 임기가 보장되는 외국의 사례까지 제시하며 “경찰청장의 임기를 반드시 보장해 경찰조직이 외압에 흔들리지 않고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게 하겠다”고 했지만 첫 인선에서 임기가 1년 이상 남은 김기용 경찰청장을 물러나게 했다.

유임설이 강하게 나돌기도 했지만 결국 외청장 인선 발표를 하루 미루면서 자진 사퇴를 유도한 것이다.

박 대통령의 공약을 지키지 않은 것이지만 청와대는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이 약속한 ‘대탕평 인사’도 무색해졌다는 평가다.

야당에서 ‘호남 홀대론’을 제기해도 할 말이 없을 듯하다.

내각(총리·장관) 인사에서는 18명 중 2명, 차관 인사에서는 20명 중 3명, 외청장 인사에서는 17명 중 2명만이 호남 출신으로 분류된다.

국무조정실장과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등 정무직 인사까지 포함하면 총 63명 중 8명만이 호남 출신이다.

국정원장과 검찰총장, 경찰청장, 국세청장 등 권력기관장 ‘빅 4’ 인선에서도 ‘호남 몫’은 없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영남과 서울이 초강세를 보였다.

영남 출신은 63명 중 23명이었고 서울 출신은 15명이었다.

이를 의식한 듯 윤창중 대변인은 대탕평 인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채동욱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선에서 지역을 고려했다”고 주장했다.

 윤 대변인은 “채 후보자는 서울 출생으로 돼 있지만 아버지가 5대 종손이시고 선산이 전북 군산시에 있다고 한다”면서 “매년 선산을 다니면서 그 지역 사람으로 알려졌다는 얘기도 있다”며 선산과 출생지를 연관시켰다.

박 대통령은 그동안 호남 민심을 겨냥해 “여야를 떠나 발탁하는 대탕평 인사를 추진하겠다”, “대탕평 인사를 통해 국민 대통합을 이루겠다”고 수시로 말해 왔다.

권력과 검찰의 유착을 막기 위한 박 대통령의 ‘검사의 청와대 파견 제한’ 공약도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

현직 검사 4명이 청와대 비서실 근무를 위해 법무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전임 정권처럼 편법으로 현직 검사를 청와대에 입성시킨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검사의 법무부, 외부 기관 파견을 제한하고 법무부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변호사 또는 일반직 공무원이 근무하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발표된 금감원장과 외청장 17명의 평균 나이는 52.7세다.

지역적으로는 부산·경남이 5명, 대구·경북 4명, 대전·충청 4명, 서울 2명, 호남 2명, 경기 1명이었다.

대학별로는 서울대 출신이 4명, 동국대 2명, 중앙대·동아대·한국외대·경상대·이화여대·영남대·충북대·인하대·경북대·공사·방송대·한양대가 각 1명이었다.

김경두 golders@seoul.co.kr    2013-03-16 4면---------------------------------------------------------------------------------------------------차관급 인사 '관료·서울대' 출신 득세뉴시스    : 2013.03.13 16:39 [그래픽] 각 부처 차관 프로필청와대가 13일 발표한 13개 부처와 국무조정실 등 20명의 차관급 인선은 정통관료 출신의 내부승진이 대다수를 차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차관 자리는 장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문성이 더 강조되는 자리인데다 박근혜 대통령도 새 정부의 인사 원칙으로 이를 강조해 온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도 인선 기준에 대해 "차관 인사는 소관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대통령의 국정철학에 적합한 분으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발표된 20명의 차관 중 나승일 교육부 차관과 박종길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을 제외한 나머지 18명이 모두 내부인사다.

나 신임 차관은 서울대 산업인력개발학과 교수 출신이며 박 신임 차관은 국가대표 선수를 거쳐 현재 태릉선수촌장으로 재직중이다.

정통관료의 득세는 국가고시 출신의 강세로도 이어졌다.

나 차관과 박 차관을 제외한 18명의 내부인사 모두 고시 출신이다.

행정고시 출신은 총 13명으로 26회가 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28회가 3명으로 뒤를 이었다.

25회와 27회가 각 두명씩, 24회와 29회는 각 한명씩이다.

외교부 김규현 1차관(14회)과 조태열 2차관(13회)은 외무고시 출신이며 김학의 법무부 차관은 사법고시 24회다.

여인홍 농림축산부 차관(19회)과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16회)은 기술고시 출신이다.

출신대학은 서울대가 10명으로 절반을 차지, 장관과 청와대 수석 및 비서관에 이어 차관 인선에서도 변함없이 강세를 보였다.

박근혜 정부 내각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성균관대 출신은 2명이었으며 한양대도 2명의 차관을 배출했다.

전북대·연세대·광운대·전남대·경희대·서울시립대 등에서는 1명씩의 차관이 나왔다.

출신지역은 상대적으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수도권이 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호남, 충청 출신이 각 3명씩이다.

강원과 제주 출신도 각 1명씩 이름을 올렸다.

차관 20명의 평균 나이는 55.5세였다.

나승일 교육부 차관이 51세로 최연소, 여인홍 농림축산부 차관이 67세로 최연장자였다.

여성 차관은 정현옥 고용노동부 차관과 이복실 여성가족부 차관 등 2명이다.

-------------------------------------------------------------------------------------청와대 정무수석에 이정현 前 새누리당 의원…수석비서관 6명 발표최연진   : 2013.02.19 09:52 | 수정 : 2013.02.19 11:13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정현, 주철기, 조원동, 최성재, 모철민, 최순홍 /DB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이정현 전 새누리당 의원을 청와대 정무수석에 임명하는 등 6명의 수석비서관 인선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윤창중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회견을 갖고 정무수석, 외교안보수석, 경제수석, 고용복지수석, 교육문화수석, 미래전략 수석 비서관 인선을 공개했다.

 정무수석에 임명된 이정현 전 의원은 현재 당선인 비서실 정무팀장을 맡고 있다.

 외교안보수석에는 주철기 UN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 경제수석엔 조원동 조세연구원장, 고용복지수석엔 최성재 서울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또 교육문화수석엔 모철민 예술의전당 사장, 미래전략수석엔 최순홍 전 UN 정보통신기술국장이 임명됐다.

  주철기 사무총장은 프랑스 대사, 외교통상부 본부 대사, 모로코 대사를 역임했고, 조원동 원장은 재경부 정책국장, 국무총리실 국정운영실장을 거쳤다.

최성재 교수는 한국사회복지학회장을 지내고 현재 인수위 고용복지분과 간사를 맡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지낸 모철민 교육문화수석 내정자는 현재 인수위 여성문화분과 간사이며, 최순홍 미래전략수석 내정자는 국제통화기금 정보기술 총괄실장을 거쳐 유엔 정보통신기술국장을 역임했다.

 키워드 | 이정현 프로필, 주철기 프로필, 최성재 프로필, 모철민 프로필-------------------------------------------------------------------------------------------------청와대 비서관 37명… 요직엔 朴대통령 측근 대거 배치황대진    : 2013.03.13 03:00 | 수정 : 2013.03.13 09:25국가안보실 3명은 발표 안해… 법무 등 3자리 막판까지 혼선박근혜 대통령이 새 정부가 출범한 지 보름 만에 청와대 비서관 40명 중 37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국가안보실 소속 비서관 3명은 내정은 됐지만 아직 정부조직법이 통과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발표되지 않았다.

이명박 정부 청와대가 비서관 45명 선을 유지했던 것과 비교하면 10%가량 줄어든 셈이다.

청와대는 행정관급도 10%가량 줄인다는 방침이다.

◇요직에 측근 배치윤창중 대변인은 이날 "비서관 인선의 제1 기준은 전문성에 뒀다"고 했지만 주요 요직에는 박 대통령과 가까운 인사들이 대거 배치됐다.

박 대통령과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할 제1·제2부속실과 총무비서관은 모두 '박근혜 의원'시절 보좌관들로 채워졌다.

정호성·안봉근·이재만 비서관은 15년간 박 대통령을 보좌한 '3인방'이다.

[박근혜 수석비서관] 해부학



정무수석실 정무비서관은 대표적 친박계로 꼽혔던 김선동 전 의원이, 국민소통비서관은 박 대통령의 오랜 측근으로 꼽히는 신동철 전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이 각각 맡았다.

연설기록비서관에 임명된 조인근 전 여의도연구소 기조실장은 2007년 당시 한나라당 경선 때부터 박 대통령의 연설문을 담당했다.

◇법무비서관 3번이나 바뀌어비서관 명단 발표가 예상보다 늦어진 것은 법무·홍보기획·여성가족비서관 등 세 자리가 막판까지 확정되지 않고 혼선을 빚었던 탓도 있다.

특히 법무비서관의 경우 당초 P 변호사가 내정돼 전임자로부터 업무 인수인계까지 받았다가 "내정이 취소됐다"는 소식을 듣고 물러났다.

이후 내정된 B 변호사는 새 정부 출범 초부터 지난 주말까지 2주간 청와대에 출근하면서 업무를 챙겼으나 주말 이후 돌연 사퇴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B 변호사에 대해서는 겸업 금지를 어기고 로스쿨 교수를 겸직한 전력이 문제가 됐다는 얘기와 함께 행정관 선임 문제로 다른 청와대 간부와 갈등이 있었다는 얘기도 있다"고 했다.

법무비서관 자리는 최종적으로 인수위 법질서사회안전분과 간사를 지낸 이혜진 동아대 교수로 확정됐다.

여성가족비서관은 당초 인수위에 파견됐던 공무원 출신 인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영순 이화여대 교수가 낙점됐다.

정 교수도 박 대통령의 대선 캠프에서 일하다 인수위 여성·문화분과 전문위원을 지냈다.

홍보기획비서관은 당초 이종원 전 부국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형두 전 총리실 공보실장(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이 임명됐다.

윤창중 대변인은 "이 전 부국장은 여러 면에서 능력이 탁월하신 분"이라며 "앞으로 적소(適所)를 찾아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알고 있다"고 했다.

윤 대변인은 "이 전 부국장이 검증에 걸렸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靑비서관 37명 발표…홍보기획비서관에 최형두뉴시스    : 2013.03.12 14:28 | 수정 : 2013.03.12 16:17청와대는 12일 9개 수석실별 비서관 인선 명단 40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최근까지 정해지지 않았던 홍보기획비서관 자리에는 최형두 전 국무총리실 공보실장이 임명됐다.

다음은 비서관 인선 명단.◇국정기획수석실▲기획비서관 홍남기 ▲국정과제비서관 오균 ◇정무수석실▲정무비서관 김선동 ▲행정자치비서관 박동훈 ▲국민소통비서관 신동철 ▲사회안전비서관 강신명◇민정수석실▲민정비서관 이중희 ▲공직기강비서관 조응천 ▲법무비서관 이혜진 ▲민원비서관 임종훈◇홍보수석실▲홍보기획비서관 최형두 ▲대변인 윤창중 ▲대변인 김행 ▲국정홍보비서관 백기승 ▲춘추관장 최상화◇경제수석실▲경제금융비서관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비서관 문재도 ▲중소기업비서관 최수규 ▲국토교통해양비서관 김경식 ▲농축산식품비서관 정황근◇미래전략수석실▲과학기술비서관 장진규 ▲정보방송통신비서관 김용수 ▲기후환경비서관 최흥진◇교육문화수석실▲교육비서관 김재춘 ▲문화체육비서관 서미경 ▲관광진흥비서관 류정아◇고용복지수석실▲보건복지비서관 장옥주 ▲여성가족비서관 정영순 ▲고용노동비서관 한창훈◇외교안보수석실▲외교비서관 김형진 ▲국방비서관 연제욱 ▲통일비서관 홍용표◇비서실 직속▲제1부속비서관 정호성 ▲제2부속비서관 안봉근 ▲총무비서관 이재만 ▲의전비서관 우경하 ▲연설기록비서관 조인근 이재만, 안봉근, 정호성. 키워드 | 청와대 비서관 발표, 최형두 프로필, 청와대 민정수석실, 이재만 보좌관, 안봉근 비서관, 정호성 비서관, 박근혜의 보좌관 “아! 우병우 하나 살리려다 나라가 절단나겠구나”하는 위기감이 몰려 들었다.

그는 곧바로 청와대의 고위 관계자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우병우 민정수석 문제는 한 개인의 억울함 차원을 떠났습니다.

국민 전체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가 됐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왕에게 직언을 올리기 위해 도끼 상소를 했습니다.

상소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도끼로 내 목을 치라는 의미입니다.

당신께서 목을 내놓고 우병우 민정수석의 문제를 해결해주십시요.”  그러나 돌아온 답은 간단했다.

“본인이 현명하게 처신하지 않겠습니까. 기다려보시죠.” 그는 에게 “지금 대한민국 국민의 99%가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절망스럽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임명장을 받은 사람까지 절망하게 만드는 게 지금의 ‘우병우 사태’다.

도대체 왜 박근혜 댓똥령은 우병우 민정수석을 이토록 감싸고 도는 것일까?  우선 우 수석에 대한 박 댓똥령의 신임은 이른바 문고리 ‘3인방’에 대한 신뢰 수준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능가한다고 한다.

박근혜 댓똥령의 청와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한 법조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 이석수 특별감찰관을 어떻게 범죄인으로 몰 수 있나’라는 의 질문에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의복이라면 우병우와 3인방은 장기다.

의복이야 기분에 따라서 또는 날씨에 따라서 언제든지 입었다 벗었다 할 수 있지만 장기는 그럴 수 없는 거 아니냐. 우병우도 처음에는 의복이었지만 피부처럼 스며들었다가 이제는 아예 장기가 됐다”고 말했다.

  우병우 수석이 댓똥령의 신임을 받는 데는 3인방과의 ‘우정’이 토대가 됐다고 한다.

그는 2014년 5월 청와대에 민정비서관으로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 3인방과 활발하게 교류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수석들이 나이 어린 3인방을 불편하게 여긴 반면 우 수석은 3인방 가운데 둘과 동갑내기여서 관계 트기가 자연스러웠다.

재력가인 우 수석이 적극적으로 밥 자리 술 자리 등을 만들며 3인방과 친분을 쌓아가기도 했다고 한다.

  우 수석과 3인방 사이에서 질적인 전환이 이뤄진 것은 ‘정윤회 사건’을 계기로 해서다.

이 사건 이후 3인방이 직접 나서기가 어려워지자 우 수석이 그들의 몫까지 떠안아 일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다보니 우 수석이 관여하는 영역은 단순히 민정을 넘어 국정 전반에 걸칠 수밖에 없게 된다.

다른 수석비서관의 업무에 관여하는 것은 물론 청와대 비서실장의 권한까지 넘나드는 경우가 많아진 것이다.

게다가 우 수석은 “대통령의 뜻”임을 내세워 다른 수석이나 부처의 반발을 억누르는 경우가 많아 불만을 많이 샀다.

최근 청와대를 나온 한 고위 관계자는 지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우 수석이 손을 대지 않는 영역이 없어 다른 수석들을 허깨비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고 토로할 정도다.

그렇다면 우 수석은 댓똥령의 위임을 받아 국정 전반을 ‘대리 통치’한 셈이 된다.

실제로 우 수석이 외교관 인사에도 깊숙이 관여한 정황이 드러나기도 했다.

청와대 뜻에 반한 공문을 보낸 외교부 공무원들이 줄줄이 좌천성 인사를 당했는데 그 중심에 우 수석이 있었다는 것이다.

실세 수석비서관의 위상을 뛰어넘어 국정 운영의 몸통이 된 셈이다.

그러니 박 댓똥령으로서는 우 수석을 둘러싼 잡음이 일어도 잘라낼 수 없는 것이다.

  일종의 ‘우병우 역할론’인데 그보다 더 내밀한 사정이 있는 걸로 보는 시각도 있다.

검찰 등 주로 법조계에서 나오는 관측이다.

이 또한 정윤회 사건을 계기로 본다.

우병우 수석이 정윤회 사건을 처리하면서 박근혜 댓똥령이 감추고 싶어하는 내밀한 곳까지 들여다 봤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박지만 박근령 등 가족관계나 동생들과의 재산 분쟁 등도 사건 처리 과정에서 깊숙히 알게 됐을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우 수석은 박 댓똥령이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가 됐다고 보는 것이다.

우 수석을 잘 아는 어느 변호사는 “현직 검사 시절 우 수석은 수사에 필요한 범위나 기소에 필요한 범위를 넘어서서 다방면에 걸쳐 정보를 파악하고는 했다.

그런 정보를 가지고 검사장이나 부장 등 윗선과 협상을 할 때 주도권을 쥐고 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가 유능하다고 평가 받는 데는 이런 이면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이 크게 작용했다”고 말했다.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한 언론사 와 나눈 걸로 알려진 대화록을 보면 우 수석의 막강한 힘을 알 수 있는 대목이 나온다.

이 감찰관이 “감찰 개시한다고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대통령께 잘 좀 말씀드려라, 이거 앞으로 어떻게 되나’라고 했더니 (이 실장이) 한숨만 푹푹 쉬더라”고 말하는 내용이다.

청와대 비서실장조차 어쩌지 못하는 우병우 수석, 그 힘의 원천이 어디인지를 놓고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러가지 해석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러면 그럴수록 부담은 박근혜 댓똥령이 떠안게 되는 상황인 것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57498.html이석수 일병 구하기 나선 조응천, 청와대 향해 “마지막이다!”이석수 위법성 운운은 “국민의 눈은 안중에도 없는 청와대” http://www.kimcoop.org/news/articleView.html?idxno=87397??? ?? ??? ?? ???, ??? ?? ??????!? - ?????? ??? ?????? ???? ?? ???, ???? ??? ???? ??? ????. ?? ??? ??? ?? ??? ?? ?????...www.kimcoop.org위기마다 등장하는 청와대의 ‘물타기’국정원 댓글은 ‘감금 사건’으로, 세월호특조위는 ‘세금 도둑’으로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192210005&code=910100[???? ????]???? ???? ???? ????????? 19? ??? ?????? ?? ?? ?? ??? ???(??) ????? ????. ??? ????? ?? ?? ??? ???, ??...news.khan.co.kr 국민들의 관심과 그들의 역활과 활동을 보고 싶어 정리해 본다.

 청와대 조직도는 안전행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에 따라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인 국가안전처와 인사혁신처가 신설되면서 현재 '17부 3처 18청 2원 5실 6위원회'인 정부조직은 '17부 5처 16청 2원 5실 6위원회'로 바뀐다.

    청와대 비서실 수석비서관과 비서관 라인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 초기 2실 9석으로  조직이 구성되어 있으나 현재는 3실 10수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통령 비서실장-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의 역활은 실로 막강하다.

(정부조직법 제14조 제1항) 대통령의 직무를 보좌하기 위하여 대통령비서실을 둔다.

(대통령비서실 직제 제3조)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의 명을 받아 대통령비서실의 사무를 처리하고, 소속 공무원을 지휘·감독한다.

(대통령비서실 직제 제6조) 대통령이 임명하는 직위 등에 대한 인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대통령비서실에 인사위원회를 두고 위원장은 대통령비서실장이 된다.

  김기춘 비서실장 약력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원로 참모 중 한 명으로 7인회 멤버로 입법·사법은 물론 사회 영역을 두루 거친 인물?1939년 11월 25일생으로 경남 거제출생1958년 서울대학교에 입학 1960년에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법무부 검사 서울중앙지검 공안부 부장법무연수원장 22대 검찰총장 40대 법무부장관 15·16·17대 국회의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17대 대선 경선 한나라당 박근혜 후보 선거대책부위원장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 초대 이사장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정수장학회 1기 장학생으로, 정수장학회 출신 모임인 '삼청회' 회장? 광주와 부산, 서울지검에서 검사로 근무제15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17대까지 내리 3선 국회의원1972년 법무부 과장 시절 유신헌법 제정 실무팀의 일원으로 참여해 핵심적인 역할유신헌법 제정에 참여했던 학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김기춘 과장이 이미 유신헌법을 다 만들어 놓아서 자신들은 할 일이 없었다.

"고 말하였다.

  박정희 정권 말기 청와대비서관1974년 8월 15일에 일어난 육영수 저격 사건 당시 담당 검사로 있었으며, 당시 김기춘은 중앙정보부 파견검사로 근무 중이었다.

 묵비권을 행사하는 문세광을 하루만에 설득하여 범행 과정 일체를 자백받아 기소하였고 문세광은 교수형이 집행되었다.

 1991년 5월 27일

1992년10월 8일까지 법무부 장관 재직 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 당시 탄핵을 적극적 참여법제사법위원장으로서 탄핵심판 시 검사 역할2009년 8월 17일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 또한 2012년 8월 23일 제3대 이사장으로 재선임.   외아들 의식불명 중퇴 상황에서도 공직수행김기춘 비서실장은 부인 박화자씨와 1남2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교통사로 김기춘 실장의 1남 2녀 중 장남인 성원씨(49)가 2013년 12월 31일 사고를 당해 서울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구체적 사고 내용·경위 등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김성원씨는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언론은 전했다다.

김성원씨는 중앙대 의대를 졸업한 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치고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고  사고직전 경기 용인시에서 병원을 개원해 운영하고 있었다.

일각에서는 김기춘 비서실장의 외아들 김성원씨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비서실장이 외부와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기춘 실장은 아들이 위중한 상태임에도 이러한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않은 채 평소와 다름없이 업무를 하고 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 동행하기도 했고 차질없이 공직수행을 해오고 있다.

일각에서 김기춘 비서실장의 인사권한 문제로 수많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지만 평소 그의 철학과 소신이라면 결코 박근혜 대통령에게 누가 되지 않는행동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직속 비서관 5인방 5명은 직속 비서관으로  박근혜 대통령 국회의원 시절부터 보좌해온 보좌진이다.

?총무비서관-이재만 전 보좌관?박근혜 대통령 국회의원 시절 수석보좌관 경기 화성 출신 서울 구로고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총무비서관은 인사팀 재정팀 행정팀 구매팀 시설팀 위민팀 등 6개 팀을 총괄하는 막강파워총무비서관실의 인원은 72명으로 가장 많아 영향력이 큼  총무비서관은 청와대의 안살림을 챙기는 중책을 맡고 있다.

이재만 총무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수석보좌관으로 비서진중 맏형 격이다.

 박 대통령이 1998년 4월 대구 달성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국회입성부터 15년간 줄곧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정책 파트를 줄곧 맡아왔던 이재만은 청와대 인사(人事)와 돈의 출납을 관리하는 중책을 맡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무비서관은 인사팀 재정팀 행정팀 구매팀 시설팀 위민팀 등 6개 팀을 총괄한다.

 청와대 비서관실 중에서 총무비서관실의 인원은 72명으로 가장 많다.

 이런 중요성 때문에 역대 총무비서관 자리엔 늘 대통령이 신뢰하는 핵심 측근이 앉았다.

  박 대통령의 눈빛만 봐도 의중을 읽어낼 정도로 두 사람 간에는 두터운 믿음이 형성돼 있다.

 역대 정권에서 총무비서관은 대통령 퇴임 후 각종 정권 비리사건의 단골 주인공이었다.

 권력의 결정체인 대통령실의 인사와 재무를 관장하는 만큼 각종 유혹에 노출돼 있다는 얘기다.

 대통령 독대도 자주 하기 때문에 마음먹기에 따라 청와대 안팎의 국사에도 일정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 이 비서관은 박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정호성·안봉근 비서관과 함께 새 정부의 조각(組閣)·청와대 조직 개편 및 인원 축소 작업에 관여했다.

그에게 수없는 인사 민원이 쏟아졌지만, 이를 과감히 잘라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적잖은 마음 고생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철통 보안' 스타일을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이들이 준비한 인사 자료들은 밖으로 절대 새나가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아울러 이들은 박 대통령의 스타일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본인들에게 맡겨진 임무 이상의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게 청와대 내부 평가다.

 이 비서관은 경기 화성 출신으로 서울 구로고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6·7·10대 국회의원을 지낸 원로 정치인 예춘호 전 한국사회과학연구소 이사장의 아들인 예종석 한양대 교수가 그의 스승이다.

 역대 정권에서 반복돼온 '문고리 권력'의 폐해를 얼마나 극복하느냐에 박근혜정부의 성패가 달려있다는 점에서 그의 어깨가 무겁다.

이재만은 박근혜의 보좌진 중 가장 베일에 가려진 인물이다.

 이재만은 언론 접촉은 물론 공개석상의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주로 물밑에서 일을 하고 있다.

 공약과 정책을 주로 챙긴 그는 이번 대선에서도 전면에 전혀 나서지 않았다.

 박근혜의 정책적인 면은 항상 이재만 보좌관의 몫이였다.

 2007년 경선 당시도 그는 정책을 챙겼고 전반을 점검했다.

 또 대선 과정에서 정책에 필요한 교수 등 인적 자원을 선발 관리하는 역할도 맡았다.

    제1부속비서관-정호성  박근혜 국회의원 전 비서관?경기고, 고려대 노어문학과?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은 박 대통령이 지난 1998년 대구 달성구 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오랜 시간 연설문 작성과 정무기획 분야를 맡아올 만큼 인연이 깊다.

특히 2007년 대선 후보 경선과 2012년 대선에서 박 대통령이 외부로 내보내는 메시지를 담당했다.

 정호성 비서관은 현재 대통령의 청와대 내부 일정을 담당하고 있다.

 무엇보다 청와대 일정을 관리하고 있다.

국무총리가 대통령과 독대할 때도 비서실장이 보고를 할 때도 부속실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영향력이 크다.

 정호성 전 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고 있으며 1998년부터 박 대통령을 보좌하며 메시지나 연설·기록 등을 담당해 왔다.

 그런 만큼 박 대통령의 의중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것이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대개의 의원들은 연설이나 보도자료 등 글 쓰는 보좌관을 가장 신뢰할 수밖에 없다.

 글에 의원 자신의 생각이 제대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라며 “박근혜 대통령도 그런 점에서 3인방 중 정 전 비서관을 자신의 ‘복심’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선거기간 중에도 박근혜 대통령의 출마선언문, 과거사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 등 굵직한 이슈들은 모두 정 전 비서관의 손을 거쳐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호성 전 비서관이 당초 거론됐던 연설기획비서관 대신 비서 중의 핵심 자리인 제1부속실 비서관이 된 데에는 자신의 ‘복심’이라는 박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됐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제2부속비서관-안봉근   경북 경산 출신안봉근 청와대 제2부속실 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일명 '보디가드'다.

 15년간 한결같이 박 대통령을 근접 수행하면서 경호와 일정을 책임졌다.

 지난 대선 때 사무실에서 잠시 내근(內勤)을 하기도 했지만 당선 직후부터 다시 박 대통령의 현장 수행을 했다.

 안봉근 비서관은 아침 일찍 대통령 관저로 출근했다가 박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 집무실로 출근할 때 함께 이동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 시절 때도 항상 그랬다.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의 사적(私的) 생활을 아는 이도 청와대 내에서는 안 비서관이 거의 유일하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안 비서관에게 개인 휴대폰과 핸드백을 맡길 정도로 편하게 대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만큼 신임이 두텁다고 한다.

안봉근 비서관은 과거 영부인 일정과 행사 등을 담당하던 제2부속실로 배정됐다.

 현재 제2부속실은 대통령의 관저생활 지원과 비공식 일정, 현장 수행, 대통령에게 직접 올라오는 국민 민원 등을 챙기고 있다.

 하루 수백통에 이르는 편지를 1-2통 내외로 추려 매일 박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일도 안봉근 비서관의 일이다.

 안봉근 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앞두고 선발대로 미국에 다녀왔다.

 대통령의 일정과 동선을 꼼꼼하게 챙기기 위해서다.

안봉근 비서관에게는 박 대통령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2006년 5월 지방선거 지원유세 당시 면도칼 테러를 당했을 때 곁에 있었던 안 비서관에으로서는 이것이 가장 뼈아픈 상처로 기억되고 있다.

  안봉근 비서관은 박 대통령이 1998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갔을 때 그 지역구 의원이었던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을 수행하다가 박근혜 선거캠프에 합류했다.

안봉근 비서관은 '정치인 박근혜' 시절 '의원보다 힘 센 비서관'으로 유명했다.

 별명은 '안 부장'으로 통했다.

 새누리당 초·재선 의원들은 반드시 그를 거쳐야 박근혜 대통령과 통화가 됐다는 후문이 다.

 청와대 인선 때도 안봉근 비서관은 행정관급 인선안을 주도적으로 처리하며 비서관 인선에서도 정부 각 부처와 수석실 등에서 올라온 추천안을 추리는 업무를 도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필자는 경남 창원시 마산에서 한번 안봉근 비서관을 만난적이 있다.

의외로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사진보다는 온화한 인상의 소유자였다.

     의전비서관-우경하  1961년 1월 27일?생 경북 안동출신외무고등고시 20회?외교통상부 지역통상국장?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한국외국어대학교대학원 정치학 석사?중대부고 1979년 졸업 우경하 의전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을 거의 매일 곁에서 보좌한다.

 비서실장 직속 의전비서관은 경호실과 협력해 대통령이 참석하는 국내외 모든 행사의 일정을 조율하고 동선을 짠다.

  청와대 안에서 치르는 행사는 의전비서관실이 직접 담당하고, 청와대 밖에 나가는 일정은 담당 정부부처의 보고를 받아 취합해 조율한다.

 해외 행사는 외교부 의전장실과 협의한다.

이런 업무의 특성상 간혹 예외는 있었지만 의전비서관은 대부분 외교부 출신이 맡아왔다.

   우경하 비서관도 외시 20회 출신으로 외교부에서 잔뼈가 굵었다.

 외교부 지역협력과장, 통상교섭본부 지역통상국장 등을 거쳤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의 첫 의전비서관으로 여성이 기용될 것이란 관측도 있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을 잘 살펴 행사의 의미가 살도록 조정하는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굳이 의전비서관의 성별을 따질 필요가 없다는 박 대통령의 생각에 따라 외교부에서 우 비서관을 천거했다고 한다.

       연설기록비서관 -조인근  대선캠프 메시지팀장?전남 영암 군서출신1963년생구림초등학교 58회 졸업광주일고서강대졸업  박근혜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며 대통령의 각종 연설과 발언들을 담당한다.

2007년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박근혜 캠프의 중앙선대위 정책메세지 총괄단장을 역임했다.

여의도 연구소 기조실장으로 기획업무를 담당했고, 대통령 취임사 작성에도 관여했다.

   > 조인근 비서관이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소 기조실장 당시 기고한 글 └ 접기   인사팀장-김동극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3대 정부에서 인사공무 수행 최장수 51. 경북 영주. 서라벌고-서울대 사회교육학과행정고시 29회1급 비서관은 아니지만 김기춘 비서실장 직속 2급 선임행정관 중에 업무 성격이 수석비서관급에 맞먹는 일을 하는 인물이 김동극 인사팀장이다.

 청와대 인사팀장은 비서실장이 위원장을 겸임한 협의체 형식의 인사위원회에서 정부 인사를 실무적으로 이끈다.

 헌법과 국가공무원법, 정부조직법에 근거해 대통령이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는 공직의 수는 자그마치 6000

7000개에 달한다.

 대통령은 내각, 헌법기관, 정부투자기관·산하기관 등 공공기관, 특정직(검찰·경찰 고위직)에 대한 임면권을 갖는데, 3급(부이사관) 이상 고위공무원에 대해 실질적으로 인사권을 행사한다.

장관급, 차관급, 실·국장, 1

3급 등 중앙부처 공무원만 1200명에 달하고 차관급 이상 핵심 자리도 350개 안팎이다.

이처럼 방대한 인사자료를 청와대가 모두 챙기지는 않는다.

 웬만한 자리는 안전행정부와 각 부처에서 다루고 청와대는 고위직과 핵심 보직 인사에 전념한다.

 이를 위해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까지는 인사수석비서관을 뒀고 김 팀장은 2급 행정관이지만 수석비서관급 역할을 하게 된 셈이다.

 김동극 팀장은 정부에서 손꼽히는 공직 인사 베테랑이다.

 김동극의 이력서에는 ‘인사’라는 단어가 계속 이어진다.

 총무처 인사국 인사기획과 행정사무관을 시작으로 행정자치부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과장·인사정책국 정책총괄과장을 지냈다.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인사수석비서관실 인사관리행정관을 거쳐 중앙인사위원회 고위공무원지원국장, 행정안전부 인사실 성과후생관·인력개발관·인사정책관을 역임했다.

  김동극 팀장은 행안부 인사정책관으로 있을 때 대통령직인수위에 차출돼 이정현 당선인 정무팀장(현 청와대 정무수석)을 도와 새 정부의 내각 구성과 청와대 참모진 인선에 간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기획 수석실수석비서관 유민봉?  1958년 대전출신대전고·성균관대 행정학과 행시 23회 미 텍사스 주립대·오하이오 주립대 석사 박사성균관대 사회과학부 교수·및 기획조정처장·행정대학원장·사회과학부장 성균관대 국정관리대학원 교수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정기획조정 분과 간사 겸 인수위 총괄 간사? 박근혜 정부의 국정기획수석비서관 유민봉은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로 활동하며 새 정부 조직과 주요 국정과제의 기초를 닦은 인물이다.

 미국 유학 전인 1979년엔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 상공부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병역은 1980년 해병대에 입대해 83년 중위로 전역했다.

 유민봉 비서관은 인사·행정 및 정책 리더십 분야 전문가로서 그가 2005년 펴낸 '한국 행정학'은 행정학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으로 알려져 있다.

 유민봉 비서관은  그동안 정치권과는 특별한 인연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인수위원 발탁 당시엔 '깜짝 인사'란 평을 들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국회의원 초창기 시절 '공부모임' 멤버인 신세돈 숙명여대 교수의 소개로 유 내정자와 인연을 맺어 10년 가까이 알고 지냈다는 얘기도 있다.

 2005

6년엔 보수성향 시민단체인 '바른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의 바른행정본부장으로 활동했다.

유민봉 비서관은 인수위에 참여한 이후엔 국정기획조정분과 간사 겸 인수위 총괄간사를 맡아 박 당선인이 지난해 대선기간 제시했던 각종 정책 공약사항 점검과 세부 추진계획 및 재원 조달 방안 마련 등을 포함한 '국정 로드맵' 작성과 이를 구현할 정부조직 개편작업을 주도해왔다.

때문에 일찌감치 국정기획수석 후보자 '1순위'로 거명됐던 인물이다.

   국정 기획비서관-홍남기 행시 29회출생 1960년 (강원도 춘천)춘천고,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샐퍼드대학교 대학원 개발경제학 석사  2012.01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국장2011.07 기획재정부 대변인2010.10 복권위원회 사무처 처장   춘천 출신 홍남기 국정기획비서관은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으로 이번 대통령직 인수위에서 경제1분과 전문위원으로 활약한 인물이다.

 행시 29회로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을 시작해 청와대 경제수석실 행정관청와대 정책실장 정책보좌관기획예산처 예산기준과장주미국대사관 재경관 역임 주로 예산정책을 맡아온 예산통이며 특히 청와대 정책기획실 근무 당시 질 높은 정책개발과 혁신에 앞장섰으며 대통령으로부터 격려금을 받아 화제가 된바 있다.

   국정과제비서관-오균1962년 2월 4일생 서울출신, 동대부고, 한국외대 법학과졸업육군학사장교행정고시 29회 오균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실 국정과제비서관은 140개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부처별 업무 점검과 부처 간 협업 상황, 갈등 사안 조정 등을 맡고 있다.

유민봉 국정기획수석이 2주에 한 번 전 부처의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고 있는데, 오균 비서관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내세운 4대 국정기조와 핵심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공식 출범을 앞둔 대통령 직속 정책자문기구들의 운영 방안과 사업 계획 등을 유관 부처들과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논의하는 일도 국정과제비서관실의 중요한 업무다.

 또 국정기획수석실은 사회적 갈등을 일으켰거나 갈등이 예상되는 30여개의 현안을 관리대상으로 선정,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키 위한 '조기경보 체제'를 가동 중이다.

 또 "국민이 모르거나 받아들이지 않는 정책은 없는 정책이나 다름없다"는 박 대통령의 지적 이후 140개 국정과제 중 최종 정리된 것부터 순차적으로 언론에 공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정과제 홍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 비서관은 매주 두 차례 화·금요일 오전 8시 반에 열리는 현안대책회의, 일명 '미니실수비(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멤버다.

정책, 정무, 홍보가 모두 망라된 이 회의는 수석비서관회의에 앞서 주요 국정 사안을 미리 논의해 '미니 실수비'로도 불리는데, 오 비서관은 국정과제 전반에 걸친 정책을 보고하고 있다.

이 속에서 대통령의 수비회의, 국무회의 등 각종 회의에서 쏟아지는 메시지도 관리된다.

  동기로는 홍남기 국정기획비서관(53), 김동극 인사팀장(51), 한창훈 고용노동비서관(51) 등이 있다.

이들은 각각 기획재정부, 총리실, 안행부 소속으로 국정 운영의 핵심 길목을 차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오 비서관은 국무총리실 정책분석평가실 평가관리관, 국무총리(한승수) 의전관, 국무총리실 사회통합정책실 사회문화정책관, 국무총리실 국정운영1실 기획총괄정책관을 지냈다.

이후 곧바로 인수위 국정기획조정분과로 파견됐다 청와대 비서진으로 발탁됐다.

     정무수석실수석비서관-조윤선  1966년: 출생(48세)1978년: 상명초등학교 졸업(서울 노원)1981년: 상명여자중학교 졸업 (현 상명중학교)(서울 노원)1984년: 세화여자고등학교 졸업(서울 서초)1988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졸업 (학사)콜롬비아대학에서 법학 석사  사법고시 33회?여성가족부장관18대 국회의원(비례대표)제18대 대통령당선인 대변인새누리당 제18대 대선 중앙선대위 대변인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한국국제협력단 대외원조 홍보대사서울지방변호사협회 정책자문특별위원회 위원한미 FTA 당정 TF 부위원장한나라당 대변인한국씨티은행 부행장, 법무본부 본부장제16대 대통령선거 한나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대변인미국 연방항소법원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 2002년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대변인을 맡으며 정계에 진출했다.

그녀는 2008년 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 한나라당 대변인을 맡아 최장수 여성대변인(665일)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19대 총선에서 조 내정자는 공천을 받지 못했지만 새누리당 선대위 대변인을 맡았고 당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눈에 들었다.

 이후 대통령 후보 및 당선인 대변인으로 중용됐으며, 지난해 3월에는 여성가족부 장관에 임명됐다.

    조윤선 정무수석은 이번 청와대 비서진 개편에서 국내 첫 여성 정무수석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청와대의 신뢰를 받고 있다는 평가다.

박 대통령과 조윤선 수석의 첫 인연은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1년 이회창 총재가 당 개혁안을 거부하자 당시 박근혜 의원은 이에 반발, 탈당을 강행하고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다가 2002년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에 복당했다.

당시 이회창 후보 선대위 대변인을 맡고 있던 조윤선 수석과 박근혜 의원은 한 달여간 전국을 돌며 지지연설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대화를 나눴다.

 조윤선 수석은 박근혜 대통령이 ′큰 언니′같이 느껴졌다고 회고했다.

지난 대선 기간에도 조윤선 수석은 당시 박근혜 후보와 함께하며 ′박근혜 후보의 그림자′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실질적인 수행비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무비서관-신동철? 신동철 약력53세경북 성주 출신 경북대 사회학과를 졸업2013.03

2014.06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국민소통비서관여의도연구소 부소장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캠프 여론조사단장                     행정자치비서관-박동훈 1960년생 강원 횡성 출신용문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서울대 행정대학원, 미국 시라큐스대학원을 졸업?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 국장행정안전부 대변인행정안전부 제도정책관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선임행정관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행정안전부 자치행정팀 팀장행정안전부 혁신기획관제28회 행정고시 합격 국민소통비서관사회안전비서관   강원 횡성 출신으로 박동훈 행정자치비서관은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으로 이번 대통령직 인수위 법질서·사회안전분과위 전문위원으로 발탁되었다.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을 정도로 지방 및 국가행정, 자치 등의 분야에 정통. 행시 28회로1985년 공직에 입문해 도 조직관리계장, 행정자치부 혁신기획관, 지방혁신전략팀장, 자치행정팀장, 국제화재단 뉴욕사무소장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제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국민소통비서관-공석   사회안전비서관-구은수  1958년 1월 11일 (만 56세)/음력 1957년 11월 22일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 예곡리 출생청산중학교 26회충남고등학교 15회1985년 경찰간부 후보(33기)로 경찰에 입문?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졸업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치안감경찰청 외사국장제26대 충북지방경찰청 청장제33대 중앙경찰학교 교장101경비단 단장충북지방경찰청 차장서울 종로경찰서 서장보은경찰서 서장영동경찰서 서장  배우자 류미령결혼기념일 1985년 10월 15일      구은수 사회안전비서관은 외유내강형의 덕장 스타일에 친화력이 돋보이고 대인관계가 좋아 따르는 선·후배가 많으며 매사에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다는 평을 듣는 인물이다.

  민정수석실수석비서관-김영한1957년생 경북 의성 출신연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연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경북고등학교 제24회 사법시험 합격.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대검찰청 강력부 부장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대구고등검찰청 차장검사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지청장서울고등검찰청 공판부 부장대구지방검찰청 2차장검사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차장검사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안1부 부장검사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 지청장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10부 부장검사대검찰청 공안1과 과장대검찰청 공안3과 과장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 부장검사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부장검사대구고등검찰청 검사 1991년 공안부 검사 재직시 술자리에 동석한 중앙일간지 의 머리통을 맥주병으로 내리쳐 폭행한 전력이 있는 무서운 공안검사로 유명한 인사다.

 검사장 출신으로 시원시원한 성격에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며 리더십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판세를 읽고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과 장악력이 우수하며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소신 있게 할 말을 하는 타입이라는 평이 많다.

다만 주관이 뚜렷하고 개성이 강해 선후배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린다.

업무를 아래로 많이 위임하면서 그만큼 많은 책임과 성과를 요구하는 일 처리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재직 당시 서울지검 공안1부장과 대검 공안 1·3과장, 일선 검찰청의 공안부장검사를 두루 맡은 전형적인 '공안통'으로 분류된다.

서울지검 형사10부장으로 재직할 때에는 최초의 환경 특별사법경찰관리 실무지침서인 '환경사범 수사 실무'를 발간하기도 했다.

      민정비서관- 우병우(사시29회)  영주고등학교, 서울대대검수사기획관박연차게이트 수사특수통 검사출신 노무현 前대통령 조사 당시 주임검사대검 중수1과장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지청장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수사기획관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과 과장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세조사2부 부장예금보험공사 부실채무기업특별조사단 단장서울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서울지방검찰청 검사제29회 사법시험 합격          공직기강비서관-권오창(사시28회) 1965년생 3월 20일생경북안동우신고서울대학교판사출신서울민사지법,서울고법 12년 판산2010년 박근혜 대선후보 싱크탱크 국가미래연구원 법,정치 발기인 참여 28회 사법시험 합격대한변호사협회 기획이사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대한변호사협회 법제이사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서울고등법원 판사대법원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서울고등법원 판사서울지방법원 부천지원제주지방법원 판사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소크라테스 재판에서 O.J 심슨 재판에 이르기까지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사건을 중심으로 여론과 법의 갈등과 소통을 설명한 '여론과 법, 정의의 다툼'을 번역 출간해 법조계에 화제를 모았다        법무비서관-김종필 대구, 달성고, 경북대법학과제28회 사법시험 합격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의정부지방법원 판사 판사 시절 친일파 후손 승소 등 ‘문제 판결’ 김종필 변호사는 법원 재직 당시 수차례 문제가 있는 판결을 해 논란을 두고 있는 인물이다.

김종필 변호사는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때인 2010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54명에게 유죄판결을 내렸다.

 일본 정부의 훈장을 받은 유영 판사의 후손이 낸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판사는 법령과 공소 사실을 기초로 유무죄 여부와 형량을 결정하는 역할만 한다”는 게 이유였다.

 그러나 이듬해 항소심에서는 김종필 판사는 1심 판결을 뒤집어 유 판사의 친일 행적을 인정했다.

 2009년 10월에는 황지우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의 교수직 박탈 취소 청구 소송에서 1심 재판장을 맡아 “교수직은 당연히 상실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원고 패소 판결을 했다.

이 사건은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됐다.

 김종필 법무비서관은 2011년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에서 현재 몸담고 있는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로 옮긴 이력도 논란이 되고 있다.

최종 근무지 사건 수임을 제한하는 전관예우 금지법 시행 직전에 사표를 내고 로펌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민원비서관-김학준(사시31회)?   1967년생, 서울출생가족 부인 김지언씨와 1녀상문고,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제31회 사법시험 합격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대법원 재판연구관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 지원장서울지방법원 판사대법원 재판연구관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판사수원지방법원 판사청주지방법원 판사서울지방법원 판사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   1995년 서울동부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중앙지법 판사, 장흥지원장, 인천지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하고뒤 지난 2012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합류했다.

기업 형사분야 전문가로 영업비밀 소송과 인사·노무 관련 소송 분야에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나이가 들어 우측사진처럼 살이 쪘다고 함!  외교안보수석-국가안보실차장 겸임수석비서관-주철기1946년 9월 16일 강원도 원주브뤼셀리브레대학교 국제정치학 석사프랑스국립행정학교 외교학 석사외무고시 6회서울대학교 서양사학 학사국가안보실 2차장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유엔 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서울대학교 객원교수주프랑스대사관 대사외교통상부 본부대사주모로코대사관 대사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주EC대표부 공사주포르투칼 참사관주유엔대표부 참사관외교통상부 입부주코스타리카·주튀니지 서기관 외무부 중미과장 주UN대표부 참사관 외무부 경제기구과장 주포르투갈 참사관 주EC대표부 공사 외무부 제1정책심의관·국제경제국장 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 주유네스코 대사 서울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  박근혜 정부의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은 34년간 외무 공직에서 활동한 직업 외교관 출신 인사다.

1972년 외무고시 6회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이후 주(駐)UN대표부 참사관, 주포르투갈 참사관, 주유럽공동체(EC)대표부 공사, 주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 주모로코 대사,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주프랑스 대사 등을 역임했다.

2006년 외교부 본부 대사를 끝으로 공직에서 퇴임한 그는 2007년부터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겸 부회장을 맡고 있다.

 UNGC는 1999년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코피 아난 당시 UN사무총장이 제창한 뒤 2000년 7월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정식 발족한 UN 산하 전문기구로서 UN과 각국 기업 간 협력을 통해 UN이 추진하고 있는 지속균형발전에 기업의 동참을 장려하고 국제사회 윤리와 국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한불21세기포럼 회장, 프랑스 우정공사 국제자문위원, 한중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 세종대 이사, UNGC 반부패그룹 고위자문위원 등으로도 활동 했다.

 주철기 외교안보수석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져 있으며, 병역은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저서로는 2006년 펴낸 '21세기 프랑스를 말한다'가 있다.

  외교비서관-김형진  1961년 12월 19일 (강원도 춘천)프린스턴대학교행정대학원 석사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1983년 외무고시(17회)? 외교통상부 북미국 국장주미한국 대사관 참사관외교통상부 북미국 북미1과 과장대통령비서실 외교비서실, 외교보좌관실주중국 대사관 1등서기관   국방비서관-장혁 강원 철원 동송 출신한양중학교영동고등학교육사 39기국방부 정책기획관 부친-장흥기 前동송읍장 통일비서관-홍용표1964년 4월 15일 옥스퍼드 대학교 대학원연세대학교 대학원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박근혜 당선인의 대북 정책에 깊숙이 관여해 온 임물. 박근혜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회원으로 활동前외교국방통일 분과 실무위원 6.15선언을 지지해 온 인물이라는 주장을 받고 있는 인물뉴라이트 회원통일연구원 연구위원(1996-2000)미국 University of Oregon 교환교수경실련 통일협회 운영위원장민주평통자문위원회 상임위원한국정치학회 및 국제정치학회 연구이사외무고시 출제위원yphong@hanyang.ac.kr       State Security and Regime Security. London: Macmillan, 2000.Regional Cooperation and Its Enemies in Northeast Asia: The Impact of Domestic Forces. London: Routledge, 2006.(공저)한국 외교정책: 역사와 쟁점, 서울: 사회평론, 2010 (공저)한국 현대사의 재조명. 서울: 명인문화사, 2007 (공저).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서울: 백산서당, 2005 (공저).북한 이해의 길잡이. 서울: 박영사, 1999 (공저).김정일 정권의 안보딜레마와 대미`대남 정책. 서울: 민족통일연구원, 1997.북한의 미사일 개발전략. 서울: 통일연구원, 1999. “North Korea’s Strategic Culture and Threat Perception: Implications for Regional Security Cooperation,” (2011).“6·25전쟁과 한국의 안보정책: 지속과 변화,” (2010)“분단과 한국의 외교: 주변 4강과의 정상회담을 중심으로,” (2010)“Why Have Attempts to Settle Inter-Korean Conflict Failed?,” (2008).“현실주의 시각에서 본 이승만의 반공노선,” (2007)"1954년 제네바회의와 한국전쟁의 정치적 종결 모색,“ (2006).“북한의 남북 당국간 대화전략: 김대중 정부 시기를 중심으로,” (2005)외 저서 및 논문 다수 한국정치학회, 한국국제정치학회, 한국정치외교사학회, 북한연구학회한 회원   홍보수석수석비서관-윤두현?1961년 5월 12일 (만 53세)경북 경산시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심인고등학교YTN플러스 대표이사 사장디지털YTN 대표이사 사장YTN 보도국 국제부 부장YTN 홍보심의팀 팀장YTN 미디어국 해외사업팀 팀장YTN 보도국 제작팀 팀장YTN 보도국 국제부 부장    청돠대 민 대변인은 “윤두현 신임 수석은 YTN 정치부장과 보도국장 등 오랜 언론인 생활을 통해 균형감있는 사고와 날카로운 분석 능력을 발휘해온 인재”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개조 작업에 대한 정부 정책을 설명하고 국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소통의 적임자로 판단해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6월8일)반면 정반대의 평가도 존재한다.

 윤두현 사장은 보도국장으로 임명될 당시는 물론, 재임 중에도 ‘보수 편향 보도’의 당사자로 지목돼 여러 차례 노조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고 한다.

   홍보기획비서관-천영식1965년 10월 25일 경상북도 청송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홍보기획비서관문화일보 정치부 부장대우문화일보 워싱턴특파화일보 문화일보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박근혜 대통령의 삶을 다룬 ‘고독의 리더십-인간 박근혜의 60년'저서경북 청송출신으로 영신고와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ungsik.chun.7?fref=ts?  반기문 총장을 뜬금없이 차기 대선 지지율 조사에 최초 포함시킨 언론사가 문화일보다.

문화일보 천영식 정치부장이 여론조사를 기획한 인물이라고 한다.

 천영식은 박근혜 대통령의 자서전 독점 집필 였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허물없고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참모가 천영식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믿고 심중을 털어놓을 수 있는 최측근 1인이 바로 천영식 였다고 한다.

   국정홍보비서관-김진각 1966년생 강원 강릉 출신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고려대학교강릉고등학교 2014.04

2014.07월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홍보기획비서관 편집국 오피니언담당 부국장 편집국 오피니언담당 선임 여론독자부 부장 정책사회부 부장 대우 사회부 차장    뉴미디어정책비서관-민병호 데일리안 대표1960년 4월 6일경상북도 군위대구고등학교영남대학교 경영학 학사  2013.01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2008.12

2010.12 제5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

2000.03 서울경제신문 정보통신부 차장   춘추관장-최상화 1965년생?경상남도 사천 출생사천농업고등학교- 개칭 경남자영고등학교진주산업대 산림자원학과동국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 고운 최치원선생 남일대 보존회 회장제18대 대통령취임준비위실무추진단 단장국회 정책연구위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새누리당 직능국 국장한나라당 대변인실 행정실장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최고위원실 보좌역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      경제수석수석비서관-안종범 1959년 7월 15일대구출신대구계성고등학교  위스콘신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 석사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제19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개혁소위원회 간사국회 예산재정개혁특별위원회 간사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고용복지분과위원회 위원새누리당 대통령 선거후보 경선캠프 정책메세지 본부장제19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새누리당)재정위험관리위원회 위원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위원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자금지원심사소위원회 위원장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한국재정학회 회장매일경제신문 객원논설위원기획예산처 기금운용평가단 위원보건복지부 사각지대해소대책전문위원회 위원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서울경제연구센터 자문위원성균관대학교 경제연구소 소장국세청 세정혁신추진기획단 위원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후보 정책 특보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재정세제위원회 위원장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감사원 국책사업감시단 자문위원노사관계개혁위원회 책임전문위원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 교수한국조세연구원 연구조정부장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대우경제연구소 선임연구위원미국 빈곤문제연구소 연구조교 안종범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4097424819?  경제금융비서관-최상목(내정) 1963년생오산고등학교 제29회 행정고시 합격코넬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사  기획재정부 실장기획재정부 부총리 정책보좌관기획재정부 정책협력실장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재정경제부 증권제도과장  산업통상자원비서관-정만기 1959년 강원 춘천낭테르대학교대학원 경제학 박사서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서울대학교 국민윤리교육학중앙고등학교 제27회 행정고시 합격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산업통상자원비서관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 실장지식경제부 기획조정실 실장지식경제부 대변인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지식경제부 무역정책관산업자원부 총무팀 팀장산업자원부 산업기술개발과 과장산업자원부 무역진흥과 과장   중소기업비서관-최수규 1959년 11월 9일 전북 전주출신고려대학교 경영학과행정고시 30회중소기업청 중소기업정책국장중소기업청 기술경영혁신본부장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2014년 7월 세계일보에서 최수규 금품수수 및 룸싸롱 향응제공 의혹제기 법적대응중  국토교통비서관-김경욱 1966년생제33회 행정고시 합격서울대학교행정대학원 국토교통부 철도국 국장국토해양부 기획담당관대통령실 혁신관리비서실 행정관국토해양부 국토정책과국토해양부 수도권정책과     농축산식품비서관-정황근(鄭煌根)?  1960년 1월 20일 충남 천안, 대전고 서울대학교 농학과 기술고시 20회 합격농림부 종자관리소 대관령지소장농업공무원교육원 교수부 과장국립식물검역소 해충조사과장, 방제과장농림부 농촌인력과장농림부친환경농업정책과장  완전 노력형 인사로 기술고시 출신자       해양수산비서관-윤학배 춘천고(53세)한양대 행정학과한양대 행정대학원 졸행시 29회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18대 대통령직인수위 경제2분과 전문위원 해양수산부 재정기획관국토해양부 정책기획관·종합교통정책관  미래전략수석수석비서관-윤창번1954년 1월 10일 서울출생경기중, 경기고서울대학교 산업공학 노스웨스턴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겸임교수카이스트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 교수하나로텔레콤 회장대구도시가스 사외이사한국정보산업연합회 부회장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정보통신부 IT산업 해외진출추진위원회 위원전자정부 특별위원회 위원서울특별시 디지털미디어시티 기획위원회 위원정보통신부 무선인터넷산업 발전협의회 위원KT 사외이사교육인적자원정책위원회 위원정보통신연구진흥원 이사한국전산원 이사   국민경제자문회의 전문위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 원장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 위원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정책전문위원SBS 사외이사정보통신정책연구원 부원장, 선임연구위원한국정보통신학원 이사정보통신정책연구원 정보사회정책연구실, 기획조정실 실장정보통신정책연구원 국제협력실, 동향분석실 실장산업연구원 연구위원미국 휴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박근혜 대통령 후보 캠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방송통신 추진단장활동방송, 통신 공약 주도한 인물  윤창번 수석은 SK그룹과 특히 관계가 깊다.

 SK브로드밴드의 전신인 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서울대 동창인 김신배 전 SK텔레콤 사장과 처남, 매부 지간이다.

동생 윤민승 전 SK텔레시스 부사장은 SK텔레텍, 팬택 등에서 휴대폰,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던 전문경영인이다.

  윤창번 수석은 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 사임 이후 KAIST 교수직과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직을 역임했다.

 이후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후보자 시절 캠프에 합류해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방송통신추진단장을 맡아 '정부3.0' 플랜을 구상하는 전략가 역할을 수행했다.

  윤창번 수석의 부친은 원로 음악가 윤용석 교수, 모친은 원로 피아니스트 정은모 교수로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인문, 공학, 공직, 산업계를 두루 거친 통섭형 전략가로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의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이력과 경험을 갖춘 윤창번 수석은 통섭형 인재로 정부의 창조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로써 산업계, 학계, 정계에 두루 인맥을 갖고 있어 정책 조율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계의 목소리를 청와대에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이다.

  병역사항: 1974년 근시로 면제 판정?   과학기술비서관-양성광  대전출신1960년 2월 19일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충남고등학교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졸업서울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 석사미국 퍼듀 대학교 화학공학 박사학위?제21회 기술고시 수석 합격자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 실장교육과학기술부 전략기술개발관교육과학기술부 교육정보정책관교육과학기술부 인재기획분석관교육과학기술부 인재정책분석관청와대 대통령실 대통령실장실 행정관 부이사관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가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실무위원과학기술부 기초연구정책과 과장과학기술부 원자력협력과 과장과학기술부 원자력실 사무관   정보방송통신비서관-김용수 1963년 7월 22일서울출신동성고서울대 법학과서울대 대학원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 행정고시 31기 대통령비서실 미래전략수석실 정보방송통신비서관방송통신위 방송진흥기획관이명박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정보통신부 정보통신진흥국 통신기획과장정보통신부 정보통신진흥국 통신경쟁정책과장  기후환경비서관-이정섭 1963년 7월 13일충남 보령오산고서울대 행정고시 31회?환경부국장물환경정책국장환경부 녹색환경 정책관     교육문화수석수석비서관-송광용 1953년 4월 17일충남 보령출신 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행정학 박사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행정학 석사서울대학교 교육학 학사대전고등학교  제22대 한국교원교육학회 회장통일부 통일교육위원 서울협의회 회장제38대 한국교육행정학회 회장제21대 한국교원교육학회 수석부회장전국교육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제37대 한국교육행정학회 부회장제14대 서울교육대학교 총장제18대 한국교원교육학회 부회장한국초등교육학회 회장제17대 한국교원교육학회 수석부회장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   교육비서관-김재춘 1963년 9월 12일전남광주 UCLA 대학원 교육학 박사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 대학원서울대학교 대학원서울대학교 교육학과영남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교육정책위원장?교육부 정책자문위원세계교과서학회 아시아대표이사?원?  김재춘 교육비서관은 대선 때 박 대통령의 선거 캠프인 국민행복추진위원회의 행복교육추진단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공약을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한국교육개발원과 교육과정평가원의 연구원을 거쳐 영남대 사범대학 부학장과 영남대 교육대학원 부원장을 역임했다.

   문화체육비서관-김소영  1966년생충북청주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를 졸업성균관대학교대학원학력성균관대학교 경영학박사 문화체육관광부 자체평가위원중소기업중앙회 문화경영특별위원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문화마케팅전공자한국문화광광연구원 책임연구원  관광진흥비서관-전임 류정아(사임-현재 공석)  전북 순창1963년 4월 6일   프랑스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사회인류학 및 프랑스민족학 박사 졸업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대학원 문화인류학 석사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졸업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장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기획재정부 기금평가위원한국문화인류학회 기획위원장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창조지역 평가위원      고용복지수석수석비서관-최원영1958년경상남도 창녕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경북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경북대학교 행정학과 학사대건고등학교 제24회 행정고시 합격 대통령비서실 고용복지수석제2대 통합의료진흥원 이사장법무법인 태평양 고문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 당연직위원보건복지부 차관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실장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실장보건복지부 보험연금정책본부 본부장보건복지부 국민연금정책관국립의료원 사무국장보건복지부 기획예산담당관보건복지부 장애인제도과 과장식약청 식품안전국장보건복지부 법무담당관보건복지부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병역-1978년 척추회백질염을 이유로 면제  보건복지비서관-보건복지비서관 후임으론 최희주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보건복지 수석전문위원 등이 거명되고 있다    여성가족비서관-민무숙 1958년생경북 포항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여성가족부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고급여성인력혁신전략센터소장 서울시 성평등위원회 위원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  고용노동비서관-한창훈   1962년 7월 2일대전행정고시 29회 대전고경희대학교 경제학과서울대학교 대학원미시간주립대 노사관계학원 석사학위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실장고용정책과장인력수급정책관       인사수석수석비서관-정진철 충남 논산(59세)행정고시 21회성균관대 행정학과?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국장?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행정도시건설청장대전복지재단 대표?총무처 법무담당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행자부 공무원단결권보장입법추진기획단장·공보관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심의관·인사정책국장 중앙인사위원회 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 ?박근혜 대통령의 새 인사 참모는 결국 실무형이었다.

 박 대통령은 신설된 인사수석비서관에 관료 출신의 정진철(59)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을 발탁했다.

 앞서 이날 정홍원 국무총리가 주재한 국무회의에선 청와대에 인사수석(차관급)을 신설하는 내용의 ‘대통령비서실 직제 개정안’이 통과됐다.

 충남 논산 출신인 정 수석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21회)에 합격한 뒤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국장,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을 거쳤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이던 2008년 7월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국가기록물 유출 논란이 벌어지자 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김해의 봉하마을로 내려가 유출 여부를 직접 조사했었다.

청와대 문서관리 시스템 ‘이지원’의 회수를 놓고서는 노 전 대통령 측과 갈등을 빚기도 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행정부 내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인사 전문가로 강직하고 청렴한 성품을 바탕으로 인사에 있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보좌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진철 인사 수석은 안전행정부 내에서 재치가 있고 동료 와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이란 평판이 있는 만큼 인사수석실에 신설되는 인사비서관과 인사혁신비서관도 무난하게 이끌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청와대 관계자는 “객관적 입장에서 인사를 하라고 박 대통령과 인연이 없는 인사를 골랐다”고 말했다.

   정 수석은 공직사회 개혁의 큰 틀을 짜는 역할을 맡고 있는 유민봉 국정기획수석의 성균관대 행정학과 3년 선배이자 행정고시 2년 선배다.

 두 사람은 고향도 각각 충남과 대전이다.

  정치권에선 6년4개월여 만에 부활한 인사수석이 성공하려면 박 대통령이 인사수석에게 힘을 실어주고 중립성도 보장해줘야 한다는 조언이 많다.

인사수석 대신 인사기획관(차관급)을 뒀던 이명박 정부 말기까지 포함해 직전 두 정부는 청와대에 인사조직을 따로 뒀지만 중립성을 부여하지 않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특히 인사수석은 청와대 인사위원회(위원장 김기춘 비서실장)의 실무 간사도 맡게 되는 만큼 정 수석이 독자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에 따라 청와대 인사시스템의 성공 여부가 판가름날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인사비서관-공석   인사혁식비서관-공석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잘못된 정보나 추가정보 있으시면 메일이나 덧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먼저 북한은 핵무기 소형화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만약 탄도미사일에 핵을 탑재하게 된다면 우리 국가와 민족의 생존이 위태롭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우리의 생존이 직접적인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안보를 지키는 일은 우리나라의 운명과 국민들의 삶을 결정짓는 중요한 일이며, 이럴 때일수록 나라를 지키는 일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야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정부와 군은 진화하는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능력에 대응해서 실질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고, 북한이 어떤 형태로 도발을 하든 그 시도 자체가 북한 정권의 자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확고한 응징 태세를 유지해 주기 바랍니다.

박 대통령은 또 더욱 단단한 한·미 연합방위태세와 물 샐 틈 없는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구축을 주문했는데요

특히 북한의 도발 시도 자체가 북한 정권 자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확고한 응징 태세 유지를 당부했습니다!북한의 인권 개선도 국제사회와 함께 풀어나가야 할 과제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2014. 12. 2. 통일준비위원회 제3차 회의 中북한 인권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인도적 현안이자 한반도 평화통일 시대를 열기 위한 주춧돌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2016. 8. 29. 수석비서관 회의 中 박근혜 대통령은 2014년 12월 통일준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북한 인권 문제 개선방안에 대해 언급하는 등 그동안 지속적으로 북한 주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강조해왔는데요

오늘 수석비서관 회의에서도 오는 9월 4일부터 북한인권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라며, 늦은 감은 있지만 북한 주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기본적인 법과 제도적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 인권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인도적 현안이자 한반도 평화통일 시대를 열기 위한 주춧돌이며, 정부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와 존엄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박 대통령은 특히 유관 부처는 북한인권기록센터 출범을 통해 북한 인권 실태를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조사·기록하고, 북한인권재단을 중심으로 북한 인권 활동을 유기적으로 결합해서 북한의 참혹한 인권 실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인권 개선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러시아, 라오스 방문과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서는 극동지역 경제개발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북핵 불용과 이를 위한 안보리 결의 이행 등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 동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다음 달 2일부터 동방경제포럼(EEF), G20,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러시아와 중국, 라오스를 잇달아 방문할 예정인데요

박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에서는 최근의 글로벌 경제 부진에 대응해 포용적 혁신경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러시아와 라오스 방문과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서는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 동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추석 연휴 동안 우리 국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어서 박근혜 대통령은 추석을 언급하며, 올해는 폭염이 오래 지속된 탓에 과일과 채소, 수산물 등의 가격 오름세가 예사롭지 않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격 폭등이 우려되는 상품에 대해 관계 기관 대책반을 중심으로 정부 비축 물량을 시장에 제때 푸는 등 농축산물 수급 조절과 가격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또 하도급 대금 미지급과 임금 체불 등으로 명절을 힘겹게 보내는 분들이 없도록 자금 지원과 행정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결식아동과 노숙인들을 비롯한 소외된 우리 이웃들이 어려움과 쓸쓸함을 겪는 일이 없도록 연휴기간 사회복지 서비스도 잘 챙겨달라고 말했습니다

콜레라를 비롯한 감염병에 대해서도 철저한 역학조사를 시행하고, 확산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등 국민건강을 지키는 데 필요한 모든 노력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박 대통령은 최근 학교 급식을 통해 발생한 집단 식중독과 한동안 국내에서는 생기지 않던 콜레라 환자 발생 그리고 일부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은 환자들의 C형 간염 집단 감염 등 식품안전과 감영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는데요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이 장기간 이어졌고 개학 이후까지도 더위가 계속되고 있어서 식중독과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관계 부처는 학교와 어린이집, 청소년수련원 등 집단급식시설을 빈틈없이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수석비서관회의, 박근혜 대통령 모두말씀 영상보기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