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차은택 정아름



?저는 이번에 뉴스룸을 보다가 난생처음 들어본 체조인데요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25232????, ?? ????? ???'??? ??' ??[??]??? 2?? ??? ?????? ??? ????? ??? ????? ??????. ?????? ????? ???? ..news.jtbc.joins.com이게 정부에서 국민체조로 정하기 위해 문체부 주도하에 만든 체조라고 합니다.

자 그런데 왜 갑자기 뜬금없이 체조이야기냐..위 기사를 보시다시피 사실상 우리나라 최고실세로 드러난최순실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차은택씨와 깊은 관계가 있다는 의혹을받고있는 미스코리아출신 헬스트레이너 정아름이 문체부 관계자에게이 늘품체조를 제안했다는겁니다.

 그리고 4일후에 문체부 과장이 4차례에 걸쳐서이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여를 하고 다음달에는급기야 박근혜까지 와서 흐느적거리면서 체조를 따라하기까지합니다.

그런데 참이상하죠...사실 정부산하 기관인 한국 스포츠 개발원이 2년동안이나 준비하고 있었던국민체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달있으면 처음으로 공개를 할 예정이었죠. 최순실의 최측근 차은택은 이 늘품체조 제작과홍보영상에 까지 관여를 했구요. jtbc 기사를 보면 한국 스포츠 개발원이 2년동안이나 공을 들여연구하고 만든 코리아체조의 제작발표회를 축소하고 언론보도를 자제하라는지침까지 내려왔다는겁니다.

.이정도면 의혹이라는 단어를 쓰는것도 정말 짜증이 날정도이죠..재단법인 미르, k스포츠재단에 이어정말 까도까도 끝이없는 이정부의 비리의혹..감옥 보내야 될 인간들이 너무많아서 이제외우기도 힘들정도네요.. ㅋ 허핑턴포스트코리아가 의혹 5가지를 정리해 보도했다.

 차은택의 위세는 대단했던 것으로 보인다.

TV조선 7월29일 보도에 따르면 차씨의 추천으로 미르 사무총장을 맡게 된 이모씨도 차씨가 추진하면 안되는 일이 없었다고 말한다.

그는 이런 말을 남겼다.

 "야 저 사람 도대체 누구를 알아서 말만 하면 바로바로 되나…." 1. 재단 사무실 임대차 계약서는 차 감독 후배가 작성했다'박근혜 지난 2015년 12월 29일 오전 서울 관광공사에서 열린 문화창조벤처단지 개소식을 마치고 나서 사일런트 포레스트 기업을 방문, 설명을 듣고 있다.

바로 옆은 차은택의 모습. 재단 설립 임대차 계약서는 누가 작성했을까. 상식적으로는 미르 재단 사람이어야 하지만, 미르재단과 관련 없는 김 모씨가 썼다.

그는 바로 차은택 감독의 절친한 후배였다.

 한겨레 10월6일 보도에 따르면 차은택이 12년 동안 대표로 있던 아프리카픽쳐스의 전 직원은 “두 사람은 친한 사이다.

김씨가 대표로 있던 회사에서 아프리카픽쳐스의 일도 맡아서 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한 기획사에 이사로 나란히 이름을 올려놓기도 했으며, 뮤직비디오 작업을 많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2. 미르재단 이사들은 '차은택의 사람'들이었다 차 감독은 재단 이사들을 자신들의 지인으로 채웠다.

[차은택 정아름] 이유가 무엇일까요?


초대 이사장을 맡았던 김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은 그의 대학원 교수였고, 장순각 한양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교수, 이한선 전 HS애드 국장 역시 그의 추천이었다.

논란이 일자 이들은 모두 사퇴했다.

 한겨레에 따르면 "장 교수는 차 감독과 함께 일한 경력이 있고, 이 전 국장이 있던 HS애드는 아프리카픽쳐스(차 감독 회사)에 두번째로 많은 일감을 몰아준 회사다.

이 전 국장은 더구나 재단의 사업을 전담한 상임이사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차 감독은 이사들을 추천한 것에 대해 '힘을 부리지 않았다'는 말로 항변했다.

 매일경제 10월5일 보도에 따르면 "민간문화재단(미르재단)은 뜻도, 사업방향도 좋았고, 존경하는 분이 이사장님(김형수 전 미르재단 이사장)이 되셔서 일할 수 있는 몇분을 추천해드린 게 일이 크게 번졌다"며 "내게는 임명할 수 있는 권한도 없고 추천드린 분들 중 몇 분이 일하시게 되었는데 일이 이상하게 꼬였다.

추천을 해드린 분들께는 지금 얼굴도 들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3. 차은택 '돈줄'은 미르재단이었다는 녹취록이 입수됐다 '더플레이그라운드'라는 업체는 설립된 지 두 달 만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한 국책 프로젝트를 따냈다.

[차은택 정아름] 짱입니다.



이 업체 대표는 김홍탁 씨로 문화체육관광부의 김종 차관과 고교 동문 사이이다.

그런데 이 업체의 실질적인 대표는 차은택 감독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JTBC가 10월6일에 보도한 바에 따르면 김홍탁 씨가 자신이 회사 대표를 맡게 된 배경을 설명하는 녹취파일을 입수해 이렇게 보도했다.

 "대표를 앉혀놓고 그에 대한 대우를 해줘야 내가 일을 할 것 아니냐, 나도 내면에 불안함이 있어. 차(은택) 감독님은 자기를 믿으라는 거지." "(우리가 잘해서 만들어 간다면) 돈을 대줄 물주는 있는 거지. 재단, 재단이래 재단""그분들이 절대 다른 사람 만나는 상황은 아니라는 거야. 그래서 확실한 조직을 이루는 단체고"(10월6일, JTBC)여기서 말하는 재단은 재단은 미르재단으로 추정된다.

녹취는 지난 2015년 3월, 미르재단은 2015년10월에 설립됐다.

 4. 차은택은 박근혜와 '독대' 했을 가능성이 높다차은택의 뮤지컬 원데이 관람(2014년 8월 27일)한 후 무대에나와서 발언하고 있는 박근혜 차은택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과 한 번도 독대한 적이 없다"며 "그런데도 (박근혜의 관계를) 내가 자랑까지 했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몇 번의 행사 때 먼 발치에서 뵌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언론들의 이야기는 다소 다르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업계 관계자는 "평소 차 씨가 대통령을 VIP라고 얘기하며 만나러간다는 이야기도 자주 했었다"고 밝혔다.

특히 국민을 향한 천번의 걸음, '천인보'라는 이름의 대통령 홍보 기획안을 지난해 만들기도 했다.

내용은 박근혜 임기 후반 3년 동안 국민 1000명을 만나 소통한다는 계획이 담겨 있다.

 차은택의 말처럼 박근혜를 '먼 발치에서 본 게 전부'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박은 차 감독이 연출한 뮤지컬 원데이 관람(2014년 8월 27일)한 것을 비롯해 문화창조벤처단지 개소식 이후 시찰(2015년 12월 29일)에 차 감독이 함께 한 모습이 있어 오히려 박과의 관계를 의도적으로 축소한 느낌마저 든다.

 TV조선 7월29일 보도에서 좀 더 상세한 증언도 나온다.

문화계 관계자는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청와대를 1주일에 한두번씩 드나들어.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1주일에 두번씩 밤에 들어가고, 저녁시간에 들어가서 만났다고 하더라니까" 5. 차은택이 하면 안 되는 일이 없었다차은택이 개입한 '늘품체조'에 박근혜가 보인다.

차은택이 개입한 '늘품체조' 그런데 이 늘품체조를 아는 이가 없다.

 한국스포츠개발원이 2년 간 개발해온 국민건강체조가 있었다.

그런데 이것도 차은택이 개입하자 '늘품체조'로 하루 아침에 바꼈다.

문화부 간부들도 놀랐다고 한다.

 차은택이 정아름씨를 김종 (문체부) 차관에게 헬스트레이너로 소개하면서 좋은 체조있으니까 '한번 봐주라?'고 하자 관철된 것으로 보인다.

 JTBC 10월5일 보도에 따르면 조영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은 이를 인정했다가 나중에 황급히 말을 바꾸기도 했다.

관련기사'제2의 조희팔' IDS홀딩스 1조원 사기, '언론도 공범이다' 최순실 딸 정유연, 독일서 개인교습 지시에 승마 감독이 반발 시사주간 편집장 '기사 내리면 5만원권...현찰로 주겠다' 매수 시도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켑사이신 구속 청년' 석방 탄원서'외인사' 박정희도 '박근혜 부검반대'로 총알도 빼지 않고 매장오바마가 박근혜에 '북한 공격 동의' 요청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스토리 밴드 블로그기사: 2016/10/07 [13:51]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박근혜 관련기사목록 'CF감독 차은택'이 미르재단의 '몸통'일 가능성 5가지 이유 '무지한 박근혜' 지지율 결국 레임덕 수준인 '20%대' 추락 '미르-K게이트' 국감 증언 막으려 특감실 전원 해직 '꼼수'부려박근혜 '이석수, 최순실 의혹 증언하겠다'에 화들짝 사표 수리'대통령이 다녀 가신 곳' 박근혜 우상화...네티즌 비난 이어져 박근혜, 최악 지진 발언 달랑 310자...황당한 '핵 미사일 보복' 운운北핵실험에 전쟁발발 운운하는 박근혜의 '통치술'이 부끄럽다,박근혜, '한반도에서 전쟁발발 운운하며 사드배치 압박'누구에게 ‘불순세력’이라 하는건가! 독재자 박정희·전두환 닮아가나?박근혜의 '사드반대 불순세력 감시' 공안정국 지시에 野반발우상호 "박근혜, 아베의 소녀상 철거 요구에 왜 아무말 못했나"박근혜 지지율 25% 최저치...‘십상시’ 파문 때보다 낮아,박근혜 '세월호 조문쇼' 분명한데...대법원도 CBS 패소 판결 박근혜식 덮어씌우기 이번에도 가능할까?"박근혜의 오판, 한반도 긴장 키웠다"박근혜, 당신은 어느 나라 대통령입니까? '그 나라로 가십시오'조중동, 우병우 감싸는 '박근혜 몰락' 기정사실화'박근혜 광복절 축사에서 '세월호'를 보다![사설] 박근혜는 '의사 안중근'과 '침략원흉 이등박문'도 구분 못하나?'박근혜의 남자' 이정현 향한 박근혜의 '송로버섯 애정'출처 : http://www.amn.kr/sub_read.html?uid=25937&section=sc4&section2='CF?? ???'? ????? '??'? ??? 5?? ??    ??? ?? ??? ??? ?? ??? ??? ??? CF??? ??? ??? ????. ??? ??? ...www.amn.kr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