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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무덤



..  어찌된 일인지 몰라 당황하고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나타나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렇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 "  "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   " <나는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3 일에 다시 살아나야 한다>고 하시지 않았느냐?" 그제서야  생각이나 여자들은 돌아가 이 모든 일을 11 제자와 여러 사람들에게 알렸는데그 사람들은 이 말을 허튼 소리로 듣고 믿지 않았으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으로 달려갔다.

허리를 굽혀 안을 들여다 보니 빈 관에 모시 천만 놓여 있어서 베드로는 이상하게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고보니 무덤을 가리는 이런 둥그런 바윗돌이 있는 무덤이나 사진은 제가 성지순례에서도 본적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도올선생의 대단한 집념에 감탄하면서 외국 사이트를 찾아보니  이곳에서 찍은 꽤많은 사진들이 있군요. 이 무덤은 최근 들어서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예수님의 시대에 가장 흔했던 바위 매장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무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바윗돌로 굴려 막을만한 무덤은 당시 부유층이나 사용하는 방법이었다고 하는데 아리마대 요셉은 부자였으므로 준비된 무덤이라고 보여집니다.

  [마27: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마27: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마27: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도올선생님의 사진   사진에 가장 많이 나오는 이 무덤은 갈멜산 밑의 므깃도= 아마겟돈 골짜기 근처에서 최근 발굴된 무덤이라고 합니다.

갈멜산 근처의 고속도로 부군에서 최근 발굴된 무덤입니다.

나사렛에서 12마일의 거리라고 합니다.

  ....Coming down from the mountain, Joseph pointed out a tomb from the time of Jesus, recently discovered, that shows how burials were conducted then. It was discovered during a recent expansion of a highway near Carmel.    [마28: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 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마28: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마28: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같이 희거늘 [마28: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  [막15:46] 요셉이 세마포를 사고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막15:47]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막16: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막16: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막16: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막16: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눅24: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눅24: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눅24: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 더 보기 └ 접기  그러고보니 무덤을 가리는 이런 둥그런 바윗돌이 있는 무덤이나 사진은 제가 성지순례에서도 본적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도올선생의 대단한 집념에 감탄하면서 외국 사이트를 찾아보니  이곳에서 찍은 꽤많은 사진들이 있군요. 이 무덤은 최근 들어서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예수님의 시대에 가장 흔했던 바위 매장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무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바윗돌로 굴려 막을만한 무덤은 당시 부유층이나 사용하는 방법이었다고 하는데 아리마대 요셉은 부자였으므로 준비된 무덤이라고 보여집니다.

  [마27: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마27: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마27: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도올선생님의 사진   사진에 가장 많이 나오는 이 무덤은 갈멜산 밑의 므깃도= 아마겟돈 골짜기 근처에서 최근 발굴된 무덤이라고 합니다.

갈멜산 근처의 고속도로 부군에서 최근 발굴된 무덤입니다.

나사렛에서 12마일의 거리라고 합니다.

  ....Coming down from the mountain, Joseph pointed out a tomb from the time of Jesus, recently discovered, that shows how burials were conducted then. It was discovered during a recent expansion of a highway near Carmel.    [마28: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 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마28: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마28: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같이 희거늘 [마28: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  [막15:46] 요셉이 세마포를 사고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막15:47]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막16: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막16: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막16: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막16: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눅24: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눅24: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눅24: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 더 보기 └ 접기  예루살렘의 구 시가지에서 남쪽으로 5km 떨어진 언덕의 시가지 '다루피옷트'란 곳에서 일하던 작업원이 이상한 입구를 우연히 발견하고 안쪽에서 석회암의 뼈 상자와 인간의 두개골들을 발견했다.

 이스라엘 고고학청에서 전문가들에게 진위 조사를 의뢰했다.

뼈 상자 10개가 발굴되었는데 6개의 상자에 비문이 새겨져 있었다.

비문을 해석한 결과 '누구나 알수 있는 이름'과 '알수 없는 이유'로 조사가 중단됐다고 아리송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당시 판독한 바에 의하면마리아, 요셉, 마태, 예수-요셉의 아들, 유다-예수의 아들, 마라의 마리암네 등 6명의 묘비명이 나왔다고 전한다.

 예수의 일가족이 묻힌 가족묘임이 틀림없었다.

이곳은 신약성서에 나오는 사람들의 유골이 한 장소에 묻혀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언가 신성한 곳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탐험에 동참한 영상 작가 쟈고보빗치와 다큐멘타리 작가 페레그리노 등은묘소나 뼈 상자를 DNA 전문가들에게 보여 철저한 검증을 시도했다.

 이들은 묘소 입구의 둥근 원과 산 모양을 섞어 만든 문장을 조사한 결과 옛날 예루살렘 신전 본체의 니카르노문에 걸렸던것과 똑같은 모형이었다.

유태인의 매장 풍습은 유체를 동굴에 1년동안 안치했다가 남아있는 뼈들을 모아 상자에 넣었던 것이다.

 뼈 상자로부터 나온 뼈 조각을 캐나다 레이크헤드 대학에 의뢰하여 미토콘드리아의 DNA 배열을 조사했다.

검사대상은 예수와 마라의 마리암네라고 새겨진 뼈 조각이었다.

두개의 샘플은 모자간이나 남매 등의 친족 관계가 아닌것으로 판명됐다.

옛날 유태인들의 유습으로 보아 친가족 아닌 사람이 같이 묻히는것은 부부 관계 뿐이었다.

마라의 마리암네란 성서에서 말한 반려자란 뜻으로서 막달라 마리아를 의미한다.

 십자가 처형으로 숨진 예수가 부활하는것을 지켜본 최초의 증인이 바로 그녀였다는 사실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다루피옷트묘에 예수와 마리암네 그리고 예수의 아들 이란 유다의 뼈들이 같이 묻힌것은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하여 유다란 아들을 낳았다는 새로운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란 해석도 있다.

예수의 무덤으로 보이는 '예수 가족 무덤'이 예루살렘에서 발견되었다.

디스커버리 방송에서영화 '타이타닉'의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예수 무덤이라는 확신을 갖고 발굴하는 장면을 올해 3월에 방송함으로써 세상에 알려졌다.

예루살렘의 구 시가지에서 남쪽으로 5km 떨어진 언덕의 시가지 '다루피옷트'란 곳에서 일하던 작업원이 이상한 입구를 우연히 발견하고 안쪽에서 석회암의 뼈 상자와 인간의 두개골들을 발견했다.

 이스라엘 고고학청에서 전문가들에게 진위 조사를 의뢰했다.

뼈 상자 10개가 발굴되었는데 6개의 상자에 비문이 새겨져 있었다.

비문을 해석한 결과 '누구나 알수 있는 이름'과 '알수 없는 이유'로 조사가 중단됐다고 아리송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당시 판독한 바에 의하면마리아, 요셉, 마태, 예수-요셉의 아들, 유다-예수의 아들, 마라의 마리암네 등 6명의 묘비명이 나왔다고 전한다.

 예수의 일가족이 묻힌 가족묘임이 틀림없었다.

이곳은 신약성서에 나오는 사람들의 유골이 한 장소에 묻혀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언가 신성한 곳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예수무덤] 해부학


탐험에 동참한 영상 작가 쟈고보빗치와 다큐멘타리 작가 페레그리노 등은묘소나 뼈 상자를 DNA 전문가들에게 보여 철저한 검증을 시도했다.

 이들은 묘소 입구의 둥근 원과 산 모양을 섞어 만든 문장을 조사한 결과 옛날 예루살렘 신전 본체의 니카르노문에 걸렸던것과 똑같은 모형이었다.

유태인의 매장 풍습은 유체를 동굴에 1년동안 안치했다가 남아있는 뼈들을 모아 상자에 넣었던 것이다.

 뼈 상자로부터 나온 뼈 조각을 캐나다 레이크헤드 대학에 의뢰하여 미토콘드리아의 DNA 배열을 조사했다.

검사대상은 예수와 마라의 마리암네라고 새겨진 뼈 조각이었다.

두개의 샘플은 모자간이나 남매 등의 친족 관계가 아닌것으로 판명됐다.

옛날 유태인들의 유습으로 보아 친가족 아닌 사람이 같이 묻히는것은 부부 관계 뿐이었다.

마라의 마리암네란 성서에서 말한 반려자란 뜻으로서 막달라 마리아를 의미한다.

 십자가 처형으로 숨진 예수가 부활하는것을 지켜본 최초의 증인이 바로 그녀였다는 사실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다루피옷트묘에 예수와 마리암네 그리고 예수의 아들 이란 유다의 뼈들이 같이 묻힌것은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하여 유다란 아들을 낳았다는 새로운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란 해석도 있다.

그러고보니 무덤을 가리는 이런 둥그런 바윗돌이 있는 무덤이나 사진은 제가 성지순례에서도 본적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도올선생의 대단한 집념에 감탄하면서 외국 사이트를 찾아보니  이곳에서 찍은 꽤많은 사진들이 있군요. 이 무덤은 최근 들어서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예수님의 시대에 가장 흔했던 바위 매장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무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바윗돌로 굴려 막을만한 무덤은 당시 부유층이나 사용하는 방법이었다고 하는데 아리마대 요셉은 부자였으므로 준비된 무덤이라고 보여집니다.

  [마27: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마27: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마27: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도올선생님의 사진   사진에 가장 많이 나오는 이 무덤은 갈멜산 밑의 므깃도= 아마겟돈 골짜기 근처에서 최근 발굴된 무덤이라고 합니다.

갈멜산 근처의 고속도로 부군에서 최근 발굴된 무덤입니다.

나사렛에서 12마일의 거리라고 합니다.

  ....Coming down from the mountain, Joseph pointed out a tomb from the time of Jesus, recently discovered, that shows how burials were conducted then. It was discovered during a recent expansion of a highway near Carmel.    [마28: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 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마28: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마28: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같이 희거늘 [마28: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  [막15:46] 요셉이 세마포를 사고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막15:47]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막16: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막16: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막16: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막16: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눅24: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눅24: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눅24: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 더 보기 └ 접기 ..  어찌된 일인지 몰라 당황하고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나타나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렇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 "  "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   " <나는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3 일에 다시 살아나야 한다>고 하시지 않았느냐?" 그제서야  생각이나 여자들은 돌아가 이 모든 일을 11 제자와 여러 사람들에게 알렸는데그 사람들은 이 말을 허튼 소리로 듣고 믿지 않았으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으로 달려갔다.

허리를 굽혀 안을 들여다 보니 빈 관에 모시 천만 놓여 있어서 베드로는 이상하게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준비했습니다.

[예수무덤] 알아보자



그러고 나서 계명을 따라 안식일에 쉬었습니다.

 그 주의 첫날 이른 새벽에 여인들은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무덤 입구를 막은 돌덩이가 굴려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안으로 들어가 보니 주 예수의 시신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이 일에 대해 어찌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고 있는데 빛나는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갑자기 그들 곁에 섰습니다.

 여인들은 너무 무서워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살아 계신 분을 왜 죽은 사람들 사이에서 찾고 있느냐?그들은 막달라 마리아, 요안나,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였습니다.

  그들과 함께 있었던 다른 몇몇 여인들도 이 일을 사도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여인들의 말이 어처구니없게 들렸으므로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으로 달려갔습니다.

몸을 굽혀 안을 들여다보니 고운 삼베 천만 놓여 있었습니다.

그는 이상하게 생각하며 돌아갔습니다.

  그러고보니 무덤을 가리는 이런 둥그런 바윗돌이 있는 무덤이나 사진은 제가 성지순례에서도 본적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도올선생의 대단한 집념에 감탄하면서 외국 사이트를 찾아보니  이곳에서 찍은 꽤많은 사진들이 있군요. 이 무덤은 최근 들어서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예수님의 시대에 가장 흔했던 바위 매장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무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바윗돌로 굴려 막을만한 무덤은 당시 부유층이나 사용하는 방법이었다고 하는데 아리마대 요셉은 부자였으므로 준비된 무덤이라고 보여집니다.

  [마27: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마27: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마27: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도올선생님의 사진   사진에 가장 많이 나오는 이 무덤은 갈멜산 밑의 므깃도= 아마겟돈 골짜기 근처에서 최근 발굴된 무덤이라고 합니다.

갈멜산 근처의 고속도로 부군에서 최근 발굴된 무덤입니다.

나사렛에서 12마일의 거리라고 합니다.

  ....Coming down from the mountain, Joseph pointed out a tomb from the time of Jesus, recently discovered, that shows how burials were conducted then. It was discovered during a recent expansion of a highway near Carmel.    [마28: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 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마28: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마28: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같이 희거늘 [마28: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  [막15:46] 요셉이 세마포를 사고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막15:47]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막16: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막16: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막16: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막16: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눅24: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눅24: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눅24: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 더 보기 └ 접기 예루살렘에는 예수님 무덤이 2곳이 있다.

한 곳은 성분묘교회 내부에 있고, 다른 한 곳은 다마스커스 문으로 나와 아랍시장쪽으로 향하는 길목에 있다.

일명, 정원 무덤이다.

 1833년 영국의 고든 장군이 마치 사람의 해골과도 같이 생긴 언덕을 보고 이곳을 골고다 언덕이라고 생각했고,근처에서 한 무덤을 발견하고는 이 무덤이 예수님의 무덤이라고 추측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로마 교황청은 성분묘교회를 공식적으로 예수님 무덤으로 선포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어로 가이드 녹음기를 빌릴 수 있어서 각 처소마다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비용은 무료이며, 마음에 감동이 있는대로 헌금을 하는 형태이라.   이곳이 아까 위에서 설명했었던 해골 모양의 언덕이다.

그렇게 보이시나요?^^    ?????이곳이 바로 무덤 입구이다.

?????   무덤 한 구석에 적혀 있는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He is not here-for he is reisen"그리고 녹음기에서 흘러나왔던 내용이 기억난다.

"무덤이 어디에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사실은 그분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으며 부활하셨다는 사실이다.

"아멘!출구쪽에 기념품 가게가 있다.

히브리어, 영어 대조 성경이 눈에 들어온다.

한 친구가 생각나서, 살까말까 한참을 생각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사올걸 그랬다.

책장에 전시라도 해두라고. 더구나 이 프로그램의 제작자는 영화 타이타닉을 제작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다.

예수가 흔히 창녀로 알려진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했다는 주장은 예수의 생애와 관련된 오랜 논란거리의 하나였다.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예수의 무덤은 예수는 숨진 지 사흘 만에 부활, 승천했다는 기독교의 근본원리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어서 기독교계로선 충격적이고 위협적인 주장이 아닐 수 없다.

다큐멘터리는 1980년 이스라엘 예루살렘 탈피요트의 한 동굴 무덤에서 10개의 석재 유골함이 발견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런데 이중 6개 유골함에 예수, 마리아, 마태, 요셉, 막달라 마리아 등 신약 성경에 나오는 등장 인물과 똑같은 묘비명이 새겨 있고 한개에는 ‘예수의 아들 유다’라는 글까지 판독됐다.

이 예수 무덤의 발견은 1996년 4월7일 영국 BBC 방송이 ‘의혹의 육신’(The Body in Question)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로 방영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이후 많은 언론과 고고학자, 성서학자는 바로 이 예수의 유골상자에 대해 논란을 벌여왔다.

문제는 기독교가 예수가 부활해 몸 그대로 승천했다는 부활론이 토대를 이루는 종교이다.

따라서 예수의 무덤이 발견됐다는 것은 기독교 기본 원리 자체를 부정하는 심각한 위협으로 등장한 것이다.

이것은 ‘성혈과 성배’ ‘과거 다빈치 코드’ 등에 나타난 다양한 해석과 차원이 다르다.

그동안 예수의 정체성에 대해 3명의 자식을 둔 아버지, 마법사, 프랑스 메로빙거 왕조의 시조, 심지어 예수가 여성이라는 주장까지 나왔다.

문제는 바로 이 유골이 진짜 예수와 그의 가족의 것이냐는 것이다.

이번에 디스커버리채널이 방영할 다큐멘터리는 바로 이 유골상자를 검증한 것이다.

3년여에 걸친 이 검증작업에는 고고학자, 통계학자, 고대 문자, DNA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검증을 마치고 “금세기 가장 중요한 고고학적 발견”이라고 말했다.

이 유골함은 일단 시신이 썩고나면 유골을 모아 수습하는 1세기경 팔레스타인 장례풍습과 그대로 일치한다.

특히 예수와 마리아의 유골의 유전자(DNA)를 감식한 결과 아무 연관성이 없는 점으로 미뤄 혈연 관계는 없고 부부 사이인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을 밝혀냈다.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캐머런과 이스라엘 태생 캐나다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심차 야코보비치는 지난 1월26일 뉴욕에서 회견을 통해 성경속 인물 이름이 이처럼 한꺼번에 발견될 확률은 이들이 예수 가계의 것이 아닌 한 통계학적으로 볼 때 거의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으며, 회견장에 합석했던 토론토 대학의 안드레이 포에르버거 교수는 그 확률이 600분의 1이라고 말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예수가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했다는 ‘성혈과 성배’ ‘다빈치코드’ ’다빈치 코드와 숨겨진 역사’ 등 지금까지의 이단설이 사실로 증명되는 것이다.

하지만 기독교 교계는 이것이 성경속 예수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가톨릭대학의 데이비드 오코널 총장, 미남부침례 신학대학의 앨버트 몰러 총장은 한 방송에서 “억지 주장으로 가득 찬 터무니 없는 다큐멘터리”라고 일축했다.

또 문제의 무덤을 발굴한 고고학자 아모스 클로너는 “구 예루살렘시 수마일 내에 900기의 무덤 동굴 가운데 예수라는 이름이 71개에 달한다”며 “예수의 아들 유다라는 이름도 역시 발견됐다”주장했다.

영화 ‘다빈치 코드’ 상영중지 가처분 신청을 하는 등 이런 프로에 대해 과거 국내 기독교계의 반발은 심했지만 이번 방영에 별다른 반응은 없는 기류다.

천주교 인천교구 차동엽 신부는 한 방송에서 “스캔들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켜 돈을 벌어보려는 무책임한 상업주의 발상이어서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이 프로는 4일 오후 9시 미국에서 방영되는 것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소개될 예정이다.

〈종합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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