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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식



 정찬희 ㅣ   기사 2016/03/24 [17:33]  선거철이 다가오면서 각 정당 출마자들은 자신의 능력과 비젼을 내세운 공약홍보물을 유권자들에게 발송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동양주공4단지에 거주하는 주민 J씨는 집으로 발송된 최원식 의원의 선거홍보물을 보고 그야말로 경악을 했다.

 해당 홍보물에는 '공동체를 위한 정치, 계양 더 챙기겠습니다!' 라고 적혀 있었다.

 ▲  계양구 최원식 의원 선거홍보물중. 현재 국민의당 소속       � 정찬희  왜 J씨는 일견 흔한 선거홍보 문구가 적힌 최원식 의원(현재 국민의당으로 이적)의 공약홍보물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하였을까? J씨는 "최원식 의원은 자기 지역 아파트 민원도 정치가 개입할 수 없다며 무시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공동체를 위한 정치, 계양을 더 챙기겠다 라고 하는 것 그야말로 거짓말, 당선을 위한 미사여구 일 뿐입니다.

" 라고 말했다.

 어쩌다 최 의원은 이런 불신을 당하게 되었을까? 사건은 지난해 6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  주민들앞에서 다리를 무릎에 걸터올린 자세로 회의를 하는 관리소장       � 정찬희  계양구 동양주공4단지는 주민의 권리를 무시하는 주공과 관리소장으로 인해 전국최고 수준의 관리비를 내고 있는 지경으로 주민의 반발을 주공은 '동대표가 소장 동의 없이 붙이는 문서는 불법' 이라며 헌법상 규정된 표현의 자유마저 무시하는 민원회신으로 무마해왔다.

 심지어 6월12일 주민총회로 주민이 관리소장에 대해 분노하고 있음을 주공이 확인했음에도 6월30일로 끝날 예정이었던 소장을 파견한 관리업체 계약이 오히려 갱신되었다.

 분노한 주민들은 자신들의 아파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구 의원인 최원식 의원을 여러차례 찾아 민원을 이야기했는데 직접 방문, 전화 등 여러차례에 걸쳐 문제제기를 했다.

 ▲  지역구민의 민서를 보는 최원식 의원. 현재 국민의당 소속       � 정찬희  주민의 지속된 민원에 최 의원은 '정치가 개입할 수 없다' 등의 발언을 하거나 약속시간을 어기는 등 민원대응에 성의를 보이지 않았고, 결국 최의원에 의해 지역구의 아파트 민원해결에 도움이 되는 일은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  계양구 동양주공4단지 민원을 방영한 방송캡쳐      � kbs 소비자 리포트▲   인천 계양 동양주공4단지 아파트 일반관리비가 전국 최고 비싸다       � kbs 소비자리포트 해당 아파트 관리소장과 주공의 문제점은 2015년 12월 11일 kbs 소비자리포트 '임차인 울리는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편을 통해 방영되고, 보다못한 타 지역구 의원인 정성호 의원(보좌관 이창무)이 도와주어 주공본사의 특별감사가 실시되어 해당 아파트의 문제점은 여실히 드러나게 되었다.

주민들은 해당 소장의 업체를 주민과반동의서명으로 불신임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최원식 의원측에서는 아무런 대응이 없었고, 해당 업체 소장은 여전히 동양주공4단지에서 주민관리비에서 월급을 지급받고 있으며 임차인대표회의는 분노하고 있다.

[최원식] 얼마나 더..


 ▲  주민 알림 문서를 붙이는 주민      � 정찬희 J씨는 "타 지역구 의원이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히 최의원도 할 수 있었다는 것인데, 지속적으로 제기한 지역민원도 개입할 수 없다며 무시하는 의원이 무슨 낯으로 다시 뽑아달라는 것인지 기가막힐 뿐이다.

 선거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니 김광이라는 사무소 직원이 받아서는 법으로 하라는 둥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대응을 했다.

 지역민의 민원이라는 본연의 일을 이렇게 하는 의원이 과연 당선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 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카카오톡기사: 2016/03/24 [17:33]  최종편집: ⓒ 서울의소리  최원식 관련기사목록 [후보검증]계양구 최원식 의원은 자격있나?출처 : http://www.amn.kr/sub_read.html?uid=23913&section=&section2=  최의원은 “국민의 삶 구석구석을 챙기고 봉사하는 자세로 국민 앞에 겸손하게 예비후보 선거운동을 해 나가겠다”며 “많은 분들이 비단길을 피해 어려운 길을 가느냐고 걱정도 하시지만 정치를 바꾸는 것이 정치를 해야 할 이유라는 것이 저의 평소 신념이기 때문에 소신있게 눈치보지 않고 제가 선택한 고난의 흙길을 뚜벅뚜벅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제가 4년간 계양을 지역에서 해온 정치, 또한 관용을 허용하지 않는 패권정치와 결별하고 국민의당에 입당한 저의 선택에 대해서 겸허한 자세로 계양을 유권자 여러분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하무인으로 원성. 그러나 최원식의원의 무성의로 개선은 민원냈으나 전혀 없었다임대아파트 취지는 서민을 위한 것인데 도리어 더큰 평수의 효성2차 현대아파트 보다 비싼 관리비라니 정부시책이 무색하다.

[최원식] 최선의 선택



이에 작년 지역구의원인 최원식 의원, 지금은 국민의당 의원인 그분께 민원을 내보았다.

민원내러간 당시의 사진. 최원식 의원어땠냐구?주민들이랑도 가고 임차인대표회의 회장도 여러차례 방문하고 나도 수차례 전화하고 방문했으나 해결안해줌.한다는 소리가 정치가 개입할수없단다.

지역구일인데.우리아파트 자기 지역구일인데 심각해서 결국 kbs소비자리포트 2015년 12월 11일 전파탔다.

kbs소비자리포트에 나온 최원식의원의 지역구 사건전국최고 방송으로 입증그러나 여태껏 개선하나도 안됨.그런데 지역민 위해 봉사한다고 또 출마?하이고..지역구민 동양주공4단지 사는 정찬희 가 어이없어 합니다.

또 되셔서 민원들어오면 그때도 정치가 개입할수 없다하고 관리소장이 가면 또 그말만 듣고 아파트민원 무시하시게요? 안하무인으로 원성. 그러나 최원식의원의 무성의로 개선은 민원냈으나 전혀 없었다임대아파트 취지는 서민을 위한 것인데 도리어 더큰 평수의 효성2차 현대아파트 보다 비싼 관리비라니 정부시책이 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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