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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한 녹취록



이 전 총장은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감독과의 갈등 끝에 지난달 사임했다.

녹취에 따르면, 그는 “보이지 않는 권력 행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다 밝혀졌지만...”이라며 최순실씨를 배후로 지목했다.

그는 “최순실을 미르와 관련해서 본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재단 주인이 누군지 이제 드러났다.

재단 정상화는 웃기지도 않는다”며 전경련의 미르-K스포츠재단 통합 계획을 힐난하기도 했다.

그는 "최순실이 추천한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고 이사회 이사들한테 정당하게 누구의 추천을 받았다고 말을 못하거나 지금 언론에 나오는 비선실세의 추천을 받고 오신 분들은 그만두라고 말했다”며 “미르는 공채로 뽑은 사람은 2명밖에 없다"며 최순실씨가 사실상 인사를 주도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안종범 정책조정수석과의 관계에 대해선 “4월4일 안 수석한테서 전화가 왔다.

당시 재단에서 (나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이 있어서 알려주러 연락이 온 것"이라며 “에콜페랑디 사업 때문에 여러 차례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또 “청와대 관련 행사를 많이 제안을 받았다”며 "교육문화수석실하고 경제수석실하고 협력을 했다.

ODA 사업은 외교수석실까지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는 “해임 후에도 최순실씨와 안종범 수석과 수차례 통화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날짜별로 녹음파일 77개가 있다”고 말해, 추후 공개를 시사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안 수석은 “전화했다.

그런 내용으로 통화했지만 인사 관련된 얘기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지난 4월4일 통화사실을 시인하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지금 수사 중이기에 분명히 밝혀질 것”이라며 구체적 통화 내용을 밝히길 거부했다.

문제의 이 전 총장은 지난 19일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8월 19일 최순실씨와 만났다며, 최씨는 당시 "K스포츠 재단은 입단속이 됐으니, 이 총장이 미르재단 수습을 맡아 달라"고 부탁했다는 당시 녹음을 들려주기도 했다.

[이성한 녹취록] 완전 대박


최씨는 또 "최근의 미르재단 사태가 차은택씨와 이 총장이 싸워서 빚어진 거지 나는 모르는 일이다"라면서 "차씨가 최근 연락이 끊겼다.

무책임하다"는 불만도 내비치기도 했다.

강주희 <저작권자 ⓒ 뷰스앤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클릭을 해보니 녹취록 의뢰를 메일로 문의하신 내용이었어요. 내용은 간단하게 써 있었어요. 대화자 두명이에요. 기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전화 부탁드립니다.

하고 연락처를 적어주셨어요. 추가로 첨부파일이 하나 있었고요.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 살펴보고 연락을 드렸어요. 상황을 들어보니 이렇습니다.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러 가셨나봐요. 경찰관과 고소장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하다가 "상대방과 대화를 저장한게 있어요. 이건 어떻게 제출해야 하죠?""녹음한게 있으면 녹취록을 만들어서 제출하세요"네 녹음한 것은 녹취록을 만들어서 제출해야 해요. 녹취한 것은 문서로 제출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대화한 것을 속기를 해서 문서로 만든 것이 녹취록이 되는 것이고요. 녹취록 작성은 속기사무소에서 작성해줘요.  녹취록 인증은 다음의 조건을 충족해야 효력을 가질 수 있어요.  첫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하는 국가공인 속격증을 취득한 속기사이어야 해요. 둘째 사업자 등록을 한 속기사무소에서 작성해야 해요. 셋째 녹취록을 작성하고 속기사무소의 직인을 찍고 한장한장 간인을 해요. 이 세가지를 충족하면 경찰서나 법원, 검찰청등 어디든지 녹취록을 제출할 수 있어요. 인정녹취속기는 위의 조건을 다 충족해요. 걱정하지 말고 녹취록 만들어서 제출하시면 돼요.  녹취록을 의뢰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요즘은 녹음을 핸드폰에 많이들 하시는데요. 첫째로는 문자메시지에 첨부파일로 보내는 방법이 있어요. 문자메세지 보낼 때 클립 모양이 있는데 이 클립모양은 파일첨부를 의미해요. 클립을 누르시고 원하는 음성파일을 찾아서 올려주시면 돼요. 음성녹음파일 문자메세지(문자메시지)에 첨부파일로 전송하기 (클릭)스마트폰 핸드폰 음성녹음파일 통화녹음파일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클릭)네이버 이메일(모바일)로 음성파일 보내기 (클릭)통화녹음처럼 전화통화인 경우에는 최대 10분까지 보낼 수 있어요. 그 보다 용량이 크다면 카카오톡을 이용하는게 좋아요. 메일로 보내실줄 아시면 메일로 보내셔도 돼요. 요즘은 카카오톡이 편리하고 좋더라고요.  카카오톡으로 의뢰하시고 오셔서 직접 찾아가시는 분도 있고,  당장 급한게 아니라면 우체국 익일특급으로 받는 방법도 있어요. 우체국 등기이며 발송한 다음날 받아보실 수 있어요. 비용은 인정녹취속기사무소에서 부담해요.녹취 후 녹취록 작성과정을 살펴볼게요 [회의록닷컴] 인정녹취속기사무소 이소장입니다.

줄여서 인정속기, 회의록닷컴이라고도 해요. 작년 가을에 ...blog.naver.com 녹취록 작성 비용 가격 방법에 대하여 [회의록닷컴] 인정녹취속기사무소 이소장이에요. 줄여서 인정속기, 회의록닷컴이라고도 해요. 녹취록 작성시...blog.naver.com ※ 인정녹취속기사무소에서 직접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이 전 총장은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감독과의 갈등 끝에 지난달 사임했다.

[이성한 녹취록]



녹취에 따르면, 그는 “보이지 않는 권력 행사를 하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다 밝혀졌지만...”이라며 최순실씨를 배후로 지목했다.

그는 “최순실을 미르와 관련해서 본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재단 주인이 누군지 이제 드러났다.

재단 정상화는 웃기지도 않는다”며 전경련의 미르-K스포츠재단 통합 계획을 힐난하기도 했다.

그는 "최순실이 추천한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듣고 이사회 이사들한테 정당하게 누구의 추천을 받았다고 말을 못하거나 지금 언론에 나오는 비선실세의 추천을 받고 오신 분들은 그만두라고 말했다”며 “미르는 공채로 뽑은 사람은 2명밖에 없다"며 최순실씨가 사실상 인사를 주도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안종범 정책조정수석과의 관계에 대해선 “4월4일 안 수석한테서 전화가 왔다.

당시 재단에서 (나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이 있어서 알려주러 연락이 온 것"이라며 “에콜페랑디 사업 때문에 여러 차례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또 “청와대 관련 행사를 많이 제안을 받았다”며 "교육문화수석실하고 경제수석실하고 협력을 했다.

ODA 사업은 외교수석실까지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는 “해임 후에도 최순실씨와 안종범 수석과 수차례 통화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날짜별로 녹음파일 77개가 있다”고 말해, 추후 공개를 시사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안 수석은 “전화했다.

그런 내용으로 통화했지만 인사 관련된 얘기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지난 4월4일 통화사실을 시인하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지금 수사 중이기에 분명히 밝혀질 것”이라며 구체적 통화 내용을 밝히길 거부했다.

문제의 이 전 총장은 지난 19일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8월 19일 최순실씨와 만났다며, 최씨는 당시 "K스포츠 재단은 입단속이 됐으니, 이 총장이 미르재단 수습을 맡아 달라"고 부탁했다는 당시 녹음을 들려주기도 했다.

최씨는 또 "최근의 미르재단 사태가 차은택씨와 이 총장이 싸워서 빚어진 거지 나는 모르는 일이다"라면서 "차씨가 최근 연락이 끊겼다.

무책임하다"는 불만도 내비치기도 했다.

강주희 <저작권자 ⓒ 뷰스앤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클릭을 해보니 녹취록 의뢰를 메일로 문의하신 내용이었어요. 내용은 간단하게 써 있었어요. 대화자 두명이에요. 기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전화 부탁드립니다.

하고 연락처를 적어주셨어요. 추가로 첨부파일이 하나 있었고요.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 살펴보고 연락을 드렸어요. 상황을 들어보니 이렇습니다.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러 가셨나봐요. 경찰관과 고소장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하다가 "상대방과 대화를 저장한게 있어요. 이건 어떻게 제출해야 하죠?""녹음한게 있으면 녹취록을 만들어서 제출하세요"네 녹음한 것은 녹취록을 만들어서 제출해야 해요. 녹취한 것은 문서로 제출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대화한 것을 속기를 해서 문서로 만든 것이 녹취록이 되는 것이고요. 녹취록 작성은 속기사무소에서 작성해줘요.  녹취록 인증은 다음의 조건을 충족해야 효력을 가질 수 있어요.  첫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하는 국가공인 속격증을 취득한 속기사이어야 해요. 둘째 사업자 등록을 한 속기사무소에서 작성해야 해요. 셋째 녹취록을 작성하고 속기사무소의 직인을 찍고 한장한장 간인을 해요. 이 세가지를 충족하면 경찰서나 법원, 검찰청등 어디든지 녹취록을 제출할 수 있어요. 인정녹취속기는 위의 조건을 다 충족해요. 걱정하지 말고 녹취록 만들어서 제출하시면 돼요.  녹취록을 의뢰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요즘은 녹음을 핸드폰에 많이들 하시는데요. 첫째로는 문자메시지에 첨부파일로 보내는 방법이 있어요. 문자메세지 보낼 때 클립 모양이 있는데 이 클립모양은 파일첨부를 의미해요. 클립을 누르시고 원하는 음성파일을 찾아서 올려주시면 돼요. 음성녹음파일 문자메세지(문자메시지)에 첨부파일로 전송하기 (클릭)스마트폰 핸드폰 음성녹음파일 통화녹음파일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클릭)네이버 이메일(모바일)로 음성파일 보내기 (클릭)통화녹음처럼 전화통화인 경우에는 최대 10분까지 보낼 수 있어요. 그 보다 용량이 크다면 카카오톡을 이용하는게 좋아요. 메일로 보내실줄 아시면 메일로 보내셔도 돼요. 요즘은 카카오톡이 편리하고 좋더라고요.  카카오톡으로 의뢰하시고 오셔서 직접 찾아가시는 분도 있고,  당장 급한게 아니라면 우체국 익일특급으로 받는 방법도 있어요. 우체국 등기이며 발송한 다음날 받아보실 수 있어요. 비용은 인정녹취속기사무소에서 부담해요.녹취 후 녹취록 작성과정을 살펴볼게요 [회의록닷컴] 인정녹취속기사무소 이소장입니다.

줄여서 인정속기, 회의록닷컴이라고도 해요. 작년 가을에 ...blog.naver.com 녹취록 작성 비용 가격 방법에 대하여 [회의록닷컴] 인정녹취속기사무소 이소장이에요. 줄여서 인정속기, 회의록닷컴이라고도 해요. 녹취록 작성시...blog.naver.com ※ 인정녹취속기사무소에서 직접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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