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롯데케미칼


화학분야 등 다양한 부분에서 글로벌 진출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면서 그 중에 저에게 뜨거운 감자였던게 롯데케미칼의 우즈베키스탄 화학단지 진출이었거든요!!?'수르길 프로젝트'는 우즈벡 국영석유가스회사인 우즈벡 석유가스공사와 합작투자회사를 설립하고수르길 가스전 개발, 개발된 가스 판매 및 생산을 위한 가스화학단지를 건설하여 직접 경영하는 사업이예요.10여년 간 지속된 대규모 프로젝트!드디어 얼마 전 준공을 마쳤고 2016년부터 본격 상업생산 중이랍니다.

이 커다란 수르길 프로젝트에 한국 컨소시엄으로 신동빈 회장의 추진 하에 롯데케미칼이 합류했어요.??약 30만평의 대규모! 우즈벡 최초의 대규모 에너지 산업 시설이래요.석유화학의 볼모지에 가깝던 유라시아 대륙이었는데 국내 최초로 대규모 석유화학 공장을 건설한거죠.우즈벡의 입장에선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큰 획을 그었달까요?물론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윈윈.유럽, 중앙 아시아 뿐 아니라 러시아, 북아프리카까지 시장이 확장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까요 :)?이것은 지난 21일 우즈베키스탄 가스전 화학단지의 준공식을 개최하는 모습이예요. 요즘 뉴스에서 꽤 자주 볼 수 있는 소식이라 기사에서 가져온 사진이랍니다.

? 준공식에는 황교안 대한민국 국무총리,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총리,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롯데케미칼 허수영 대표이사,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 우즈벡 석유가스공사 술탄노프 회장 등10여년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축하하러 양국 주요인사들이 참여하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네요.우즈베키스탄 최초의 화학단지이니..주요인사들이 다 모이는 그림이 그려질만도 하죠?제가 보기에도 이번 프로젝트는 상당히 의미가 있어요.한국 정부 지원 속에 성공한 민관 합작사업의 대표적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고이 커다란 프로젝트가 성사될만큼 우즈벡 정부와의 파트너쉽이 탄탄하게 형성되면서 우리나라 석유화학 기업의 우즈벡 진출에도 큰 보탬이 되었으리라 생각되요.뿐만 아니라 PE(폴리에틸렌)/PP(폴리프로필렌) 공장은 롯데케미칼 순수 기술력으로 건설되었는데요.석유화학 기술을 해외 수출하는 것은 국내 최초라고 합니다.

[롯데케미칼] 누구의 잘못인가


화학분야 등 다양한 부분에서 내수뿐만 아니라 활발한 글로벌 진출을 하고 있는 모습!??석양이 지는 모습이 상당히 멋지죠 :)이렇게 멋지지만 수르길 프로젝트는 상당히 현장 여건이 좋지 않았대요.선선할 법한 늦여름에도 40도를 뛰어넘는 고온에 모래바람이 불고, 겨울엔 영하 30도 혹한이었다고;10여년의 프로젝트, 잘 될까? 정말 잘 될까? 괜찮을까?지옥에 견줄만한 현장 여건에도 불구하고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자체만으로도 국내 엔지니어링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가끔 개발도상국 여행을 가면 '한국인'인 저를 굉장히 반가워 해주는데요.롯데케미칼을 비롯해서 글로벌 활동에 힘쓴 수많은 이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기분 좋게 생각하곤 한답니다 ㅎㅎ우즈베키스탄 여행에서도 미소를 받을 수 있겠죠? :) 화학분야 등 다양한 부분에서 글로벌 진출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면서 그 중에 저에게 뜨거운 감자였던게 롯데케미칼의 우즈베키스탄 화학단지 진출이었거든요!!?'수르길 프로젝트'는 우즈벡 국영석유가스회사인 우즈벡 석유가스공사와 합작투자회사를 설립하고수르길 가스전 개발, 개발된 가스 판매 및 생산을 위한 가스화학단지를 건설하여 직접 경영하는 사업이예요.10여년 간 지속된 대규모 프로젝트!드디어 얼마 전 준공을 마쳤고 2016년부터 본격 상업생산 중이랍니다.

[롯데케미칼] 매력을 알아보자

이 커다란 수르길 프로젝트에 한국 컨소시엄으로 신동빈 회장의 추진 하에 롯데케미칼이 합류했어요.??약 30만평의 대규모! 우즈벡 최초의 대규모 에너지 산업 시설이래요.석유화학의 볼모지에 가깝던 유라시아 대륙이었는데 국내 최초로 대규모 석유화학 공장을 건설한거죠.우즈벡의 입장에선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큰 획을 그었달까요?물론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윈윈.유럽, 중앙 아시아 뿐 아니라 러시아, 북아프리카까지 시장이 확장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까요 :)?이것은 지난 21일 우즈베키스탄 가스전 화학단지의 준공식을 개최하는 모습이예요. 요즘 뉴스에서 꽤 자주 볼 수 있는 소식이라 기사에서 가져온 사진이랍니다.

? 준공식에는 황교안 대한민국 국무총리,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총리,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롯데케미칼 허수영 대표이사,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 우즈벡 석유가스공사 술탄노프 회장 등10여년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축하하러 양국 주요인사들이 참여하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네요.우즈베키스탄 최초의 화학단지이니..주요인사들이 다 모이는 그림이 그려질만도 하죠?제가 보기에도 이번 프로젝트는 상당히 의미가 있어요.한국 정부 지원 속에 성공한 민관 합작사업의 대표적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고이 커다란 프로젝트가 성사될만큼 우즈벡 정부와의 파트너쉽이 탄탄하게 형성되면서 우리나라 석유화학 기업의 우즈벡 진출에도 큰 보탬이 되었으리라 생각되요.뿐만 아니라 PE(폴리에틸렌)/PP(폴리프로필렌) 공장은 롯데케미칼 순수 기술력으로 건설되었는데요.석유화학 기술을 해외 수출하는 것은 국내 최초라고 합니다.

화학분야 등 다양한 부분에서 내수뿐만 아니라 활발한 글로벌 진출을 하고 있는 모습!??석양이 지는 모습이 상당히 멋지죠 :)이렇게 멋지지만 수르길 프로젝트는 상당히 현장 여건이 좋지 않았대요.선선할 법한 늦여름에도 40도를 뛰어넘는 고온에 모래바람이 불고, 겨울엔 영하 30도 혹한이었다고;10여년의 프로젝트, 잘 될까? 정말 잘 될까? 괜찮을까?지옥에 견줄만한 현장 여건에도 불구하고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자체만으로도 국내 엔지니어링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가끔 개발도상국 여행을 가면 '한국인'인 저를 굉장히 반가워 해주는데요.롯데케미칼을 비롯해서 글로벌 활동에 힘쓴 수많은 이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기분 좋게 생각하곤 한답니다 ㅎㅎ우즈베키스탄 여행에서도 미소를 받을 수 있겠죠? :)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