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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우리나라 경제정책을 쥐락펴락하는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이 한 말입니다.

.. 최근에 정부가 대출규제를 좀 더 깐깐하게 하겠다, 이렇게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부동산 대출규제를 완화 하여 집을 사라고 하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말입니다.

.. 왜 이렇게 바뀌었느냐라는 질문에....안 수석이 부동산 대출규제가 너무 과도하다는 문제제기가 있어서 바로 잡는 노력을 했던 것이지 빚을 내서 집을 사라, 말라하는 식의 정책변화는 아니었다.

’  라고 했다는 군요...그냥 국민이 호구인것이죠..... 대출 해준다고 막 사서 들어가면 안되는 거였죠.... ㅎㅎㅎㅎㅎ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newsview?newsid=20150804102203518&RIGHT_COMM=R1[??] ??? ? ?? ?? ? ??? ????? ?? : CBS ??? <???? ???> FM 98.1 (07:30

09:00)? ?? : ??? ??? ?? : ??? (?????) ? ???> ???? ...media.daum.net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50803151510547? "??? ?? ?? ??, ?? ??"[????? ??? ??] [[the300] (??) ??? ??? ???? ?? ???]??? ??? ????? 3? "??? ? ??? ???? ??...media.daum.net또한 여당 내에서 거론되는 소득세 증세 문제에 대해서도 아주 딱 잘라서 ‘소득세나 법인세 인상은 없다, 이런 방침에는 변화가 없다.

’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요즘 박근혜 대통령이 밀고 있는 친재벌정책과 같은 말이죠.... 많이 버는 애들 건들지 마라.... 많이 가진 애들 건들지 마라.... 없는 애들 담배값 올리고 최저임금 쥐어짜면 된다.

..... 대한민국의 창조경제.................. 적으면서도 짠하네요.... 이런 나라에 세금을 내면서 살고 있다는게....   ㅠㅠ 05.30 16:24 '환경운동의 스승'으로 일컬어지는 레스터 브라운 지구정책연구소장(전 월드워치연구소장). 그는 "석유 중심의 에너지 경제에서 탈피해 지구 생태계를 되살리자"고 주장한다.

/ DB 레스터 브라운(Brown)이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된 것은 1977년이다.

당시 나는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옥살이를 하고 있었는데, 거기서 그의 책 《하나뿐인 지구》를 읽고 나서 '이 사람이야말로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는 위대한 사상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1991년 미국 국무성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했을 때 레스터 브라운을 꼭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가 소장으로 있던 월드워치 연구소에서 인사를 나누었을 때 나는 그가 아주 겸손하고 편안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그 뒤로 두 차례 한국을 방문했는데, 시청 앞 광장에 자전거가 한 대도 다니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작년 여름, 워싱턴 DC 방 두 칸짜리 그의 아파트를 찾아가서 만났다.

낡은 선풍기 한 대로 무더위를 견디는 비좁은 아파트는 이른바 '문명의 이기'라는 편리한 물건들이 거의 없고 온통 책으로 가득했다.

그는 양복을 입고 나비 넥타이를 매고 다니는 신사이지만 신발은 운동화를 신는다.

웬만한 거리는 걸어 다니고, 좀 멀다 싶으면 자전거를 타기 때문이다.

그가 펴낸 50여 권의 책들은 단지 지식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몸으로 실천하는 생활에서 우러나온 '행동의 철학'이라 할만하다.

최열 환경재단 대표 《에코 이코노미》와 함께 브라운의 대표적인 저작물로 꼽히는 《플랜 B 3.0》은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그가 내놓은 대안이다.

무엇에 대한 대안인가? 석유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에너지 경제, 한번 쓰고 버리는 자원 낭비의 습관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로 곤경에 빠진 지구 생태계를 되살리자는 것이다.

"휘발유를 태우는 것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들지만 시장은 우리에게 그것이 싸다고 말한다.

" 브라운은 자본주의 경제의 시장 왜곡을 지적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원유 가격이 배럴당 130달러까지 치솟아 세계가 아우성이지만, 그의 계산에 따르면 지금의 휘발유 값은 터무니없이 낮다.

"미국 주유소에서 휘발유는 1갤런(3.785L)에 3달러이지만 석유산업에 대한 세금 감면, 중동에서 석유를 확보하기 위해 지출하는 군사비(최근의 이라크 전쟁 비용으로 미국은 4500억 달러를 썼다), 공기 오염으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치료하는 비용, 기후변화에 따르는 재난 비용 등을 모두 반영하면 지금의 다섯 배인 15달러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런 비용을 회계 장부에서 누락시키고 있으며,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채 조만간 고갈될 석유가 값싸고 무진장한 자원이라고 착각한다.

그 결과 석탄을 연소시켜서 얻는 전기와 석유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지독한 탄소 중독증에 빠지고 말았다.

심지어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야 할 옥수수 같은 곡물에서 에탄올을 뽑아 쓰는 형편이다.

자동차를 먹일 것인가, 인류를 먹여 살릴 것인가?우리는 석유 없는 세상을 상상조차 못한다.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해결책이 있는지


그러나 브라운의 플랜 B 경제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한 예로 "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풍력 에너지의 5분의 1만 활용해도 현재 세계에서 쓰고 있는 전력의 7배를 공급할 수 있다.

" 과거에는 바람의 힘으로 전기를 얻는 것의 생산성이 낮았지만 과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은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정말로 값싸고 무진장한 자원은 다른 데 있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기후를 교란시키지 않고,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고, 태양만큼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 경제를 세우는 기술과 자본을 갖고 있다.

문제는 우리가 기후를 안정시키는 에너지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기후변화가 통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 전에 플랜 B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 풍력, 태양열, 지력 등 재생 에너지 중심으로 경제를 개편하고 지구 생태계를 소생시키는 일은 돈이 많이 드는 일이다.

브라운의 꼼꼼한 계산에 의하면, 전 세계는 2020년까지 매년 190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입해야 한다(참고로 우리나라의 2007년도 국세 세입은 약 1500억 달러였다). 그가 2020년까지로 시한을 못 박은 것은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자연의 시계는 결코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누가 그 돈을 낼 것인가? 브라운은 이 책을 마무리 지으면서 전 세계의 2006년도 국방비를 표로 보여준다.

그 액수는 무려 1조 2350억 달러에 달한다.

탱크와 미사일을 만들고, 지구 곳곳에서 전쟁을 벌이는 데 쓰는 돈의 6분의 1이 채 안 되는 돈으로 우리는 '곤경에 빠진 문명과 시련에 직면한 지구'를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우리가 지금 당장, 신속하게 행동하기만 한다면. 이것이 그가 전하는 희망찬 메시지이다.

브라운은 6월 8일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 초청으로 3박4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누구의 잘못인가



viewsnnews.com/article?q=131553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이라고….참여정부 시절에 ‘노무현 정부의 경제정책’을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하던 경제학자인 그가지금 대한민국이 ‘제2의 IMF’가 오네, ‘저성장의 덫에 걸렸네’하는 이런 위기 상황에서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은 어디에 있는지….누구 우리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을 본 사람이 있거든제 블로그 ‘베트남 사이공의 친구가’에 쪽지 좀 보내줘요 !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밥은 먹고 다니냐??오늘자(2016.4.29.), ‘니케이 225 지수’가 16,666.05 입니다.

2014년 6월 시작한 ‘아베노믹스’의 초라한 성적표 !!!일본은행 총재를 자신의 측근인 ‘구로다 상’으로 무리하게 임명하면서까지아베노믹스가 했던 짓중의 하나가,바로 박근혜 정부가 지금 시도하려 하고 있는‘중앙은행의 발권력을 이용한 양적완화’인 것입니다.

이 뻘짓은 ‘효과가 없다는 것’이 일본을 통해 이미 증명된 것인데….‘準기축통화’ 대접을 받는 ‘엔화’를 발권하는 일본도 실패한 통화정책을시덥지도 않은 ‘원화’ 발권국인 대한민국이 어떤 사달이 날려고 이런 ‘통화정책’을 쓸려고 하는지..저 같이 심장 약한 사람은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뭐 그건 그렇고 여러분, 혹시 ‘발권(發券)’이란 의미를 아십니까?근거는, 한국은행법 제47조 (화폐의 발행권은 한국은행만이 가진다.

)에 의거하고,김춘수 시인의 ‘꽃’으로 그 뜻을 심화 학습을 하면… - 조폐공사에서 인쇄한 지폐와 동전 = 몸짓 (의미없는 존재 = 나)- 한국은행 발권국이 발권승인 = 꽃 (의미있는 존재 = 너)- (유)통화(폐) = 눈짓 (상호 의미 있는 존재 = 우리 = 나와 너) 뭐 이렇게 그 의미를 풀이할 수 있습니다.

그려…05.30 16:24 '환경운동의 스승'으로 일컬어지는 레스터 브라운 지구정책연구소장(전 월드워치연구소장). 그는 "석유 중심의 에너지 경제에서 탈피해 지구 생태계를 되살리자"고 주장한다.

/ DB 레스터 브라운(Brown)이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된 것은 1977년이다.

당시 나는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옥살이를 하고 있었는데, 거기서 그의 책 《하나뿐인 지구》를 읽고 나서 '이 사람이야말로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는 위대한 사상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1991년 미국 국무성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했을 때 레스터 브라운을 꼭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가 소장으로 있던 월드워치 연구소에서 인사를 나누었을 때 나는 그가 아주 겸손하고 편안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그 뒤로 두 차례 한국을 방문했는데, 시청 앞 광장에 자전거가 한 대도 다니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작년 여름, 워싱턴 DC 방 두 칸짜리 그의 아파트를 찾아가서 만났다.

낡은 선풍기 한 대로 무더위를 견디는 비좁은 아파트는 이른바 '문명의 이기'라는 편리한 물건들이 거의 없고 온통 책으로 가득했다.

그는 양복을 입고 나비 넥타이를 매고 다니는 신사이지만 신발은 운동화를 신는다.

웬만한 거리는 걸어 다니고, 좀 멀다 싶으면 자전거를 타기 때문이다.

그가 펴낸 50여 권의 책들은 단지 지식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몸으로 실천하는 생활에서 우러나온 '행동의 철학'이라 할만하다.

최열 환경재단 대표 《에코 이코노미》와 함께 브라운의 대표적인 저작물로 꼽히는 《플랜 B 3.0》은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그가 내놓은 대안이다.

무엇에 대한 대안인가? 석유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에너지 경제, 한번 쓰고 버리는 자원 낭비의 습관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로 곤경에 빠진 지구 생태계를 되살리자는 것이다.

"휘발유를 태우는 것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들지만 시장은 우리에게 그것이 싸다고 말한다.

" 브라운은 자본주의 경제의 시장 왜곡을 지적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원유 가격이 배럴당 130달러까지 치솟아 세계가 아우성이지만, 그의 계산에 따르면 지금의 휘발유 값은 터무니없이 낮다.

"미국 주유소에서 휘발유는 1갤런(3.785L)에 3달러이지만 석유산업에 대한 세금 감면, 중동에서 석유를 확보하기 위해 지출하는 군사비(최근의 이라크 전쟁 비용으로 미국은 4500억 달러를 썼다), 공기 오염으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치료하는 비용, 기후변화에 따르는 재난 비용 등을 모두 반영하면 지금의 다섯 배인 15달러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런 비용을 회계 장부에서 누락시키고 있으며,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채 조만간 고갈될 석유가 값싸고 무진장한 자원이라고 착각한다.

그 결과 석탄을 연소시켜서 얻는 전기와 석유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지독한 탄소 중독증에 빠지고 말았다.

심지어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야 할 옥수수 같은 곡물에서 에탄올을 뽑아 쓰는 형편이다.

자동차를 먹일 것인가, 인류를 먹여 살릴 것인가?우리는 석유 없는 세상을 상상조차 못한다.

그러나 브라운의 플랜 B 경제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한 예로 "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풍력 에너지의 5분의 1만 활용해도 현재 세계에서 쓰고 있는 전력의 7배를 공급할 수 있다.

" 과거에는 바람의 힘으로 전기를 얻는 것의 생산성이 낮았지만 과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은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정말로 값싸고 무진장한 자원은 다른 데 있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기후를 교란시키지 않고,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고, 태양만큼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 경제를 세우는 기술과 자본을 갖고 있다.

문제는 우리가 기후를 안정시키는 에너지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기후변화가 통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 전에 플랜 B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 풍력, 태양열, 지력 등 재생 에너지 중심으로 경제를 개편하고 지구 생태계를 소생시키는 일은 돈이 많이 드는 일이다.

브라운의 꼼꼼한 계산에 의하면, 전 세계는 2020년까지 매년 190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입해야 한다(참고로 우리나라의 2007년도 국세 세입은 약 1500억 달러였다). 그가 2020년까지로 시한을 못 박은 것은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자연의 시계는 결코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누가 그 돈을 낼 것인가? 브라운은 이 책을 마무리 지으면서 전 세계의 2006년도 국방비를 표로 보여준다.

그 액수는 무려 1조 2350억 달러에 달한다.

탱크와 미사일을 만들고, 지구 곳곳에서 전쟁을 벌이는 데 쓰는 돈의 6분의 1이 채 안 되는 돈으로 우리는 '곤경에 빠진 문명과 시련에 직면한 지구'를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우리가 지금 당장, 신속하게 행동하기만 한다면. 이것이 그가 전하는 희망찬 메시지이다.

브라운은 6월 8일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 초청으로 3박4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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