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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아들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다.

.최순실 씨의 행태를 보면 이해가 가기도 한다.

.아들아이가 7살 즈음에 친구가 자신에게 나쁜 소리를 했다면서 씩씩대면서 집에 온 적이 있다.

.나는 아들아이를 다독이고 나쁜 말이 어떻게 느껴졌는지 물어보았다.

.아들아이는 그런 나쁜 말은 냄새나고 더럽게 느껴져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고 했다.

.그렇게 냄새나고 더러운 것을 네가 하면 어떻겠냐고 되물었더니 자신의 입은  쓰레기통이 아니라고 펄쩍 뛰었다.

[최순실 아들] 보면 볼수록..


.우리아들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욕을 하지 않았다.

.이 점은 우리아들을 아는 모든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미르라면

', '미르니까




'라고 100% 공감을 할 것이다.

.드라이버중 개념없는 운전자 때문에 몇 번 사고가 날 만큼 위험한 상황에 직면한 적이 있다.

.놀란 가슴을 달래며 무심코 "또라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렸다가 아들아이에게 지적을 받았다.

.엄마가 자신에게 욕을하는 입은 쓰레기통이라고 가르쳐주고 욕을하면 어떻하냐고 반박해서 부끄럽고 머쓱했었다.

.욕이라는 것은 배우는 것은 쉽지만 한 번 입에 올리면 안 쓰는 것이 힘든 말이다.

.말과 글은 그 사람을 표현하고 대변하는 또 다른 인격이다.

.아들의 모습에서 볼 수 있는 나,내 모습에서 보이는 아들의 반듯한 모습을 위해서 내면을 더 깊고 성숙하게 갈고 닦아야겠다.

.동영상최순실 딸 정유라 인터뷰 영상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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