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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닷컴



com/board/view.asp?C_IDX=63543&C_CC=AZ 조갑제닷컴이 2014년에 채택된 8종과 2011년 채택된 6종의 고등학교 국가교과서 현대사 부분을 분석한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를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무료 배포 신청은 이메일로만 접수 받으며, 이메일(webmaster@chogabje.com)로 신청인명, 신청인 휴대전화, 도서 수령 주소지, 신청사유를 간단히 적어 보내면, 책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와 유사한 책(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을 2011년에 발행하면서, 조갑제닷컴은 “지금 이 시간에도 대한민국에서는 전교조 교사들의 左傾 교과서를 무기로 국가의 이념을 뒤집는 ‘총성 없는 쿠데타’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 책은 ‘자학적 계급史觀에 오염 되어가는 학생들을 치료하기 위한 해독제’라고 주장했다.

  이 무료배포 공지를 통해 조갑제닷컴은 “조갑제닷컴이 2008년 《금성출판사刊 근·현대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2011년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에 이어서 2014년부터 사용되는 8종(種)(교학사·리베르스쿨·지학사·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 고등학교 한국사(韓國史) 교과서 현대사 부분을 분석한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312쪽, 1만원)를 출간했다”며, 당시 학자, 언론인 등 7명으로 구성된 ‘교과서 분석팀’의 “가장 안전한 교과서는 교학사, 리베르스쿨과 지학사는 수정 가능, 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은 헌법과 사실관계와 공정성을 무시하고 反대한민국적 계급투쟁 사관(史觀)으로 기술되어 부분적 수정으론 교정이 불가능하므로 회수해야 한다”는 결론도 전했다.

  ‘조국을 미워하도록 가르치는 5종 교과서’라며 조갑제닷컴은 “분석팀은 고교 한국사 교과서 8종 중 5종(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을 ‘좌편향’으로 분류하며 다음과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고 밝혔다”며 “실패한 북한의 토지개혁 미화, 북한의 주장을 근거로 주체사상 선전, 유엔 결의 변조,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 정부임을 부정, 북한의 4대 대남 도발(아웅산 테러, 대한항공기 폭파, 제2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누락, 교육부 수정 권고 거부, 반한(反韓)·반미(反美)적 기술”이라는 분류기준을 소개했다.

검인정제도를 악용하여 좌편향적 시각과 논조로 쓰는 국가교과서들은 대한민국의 탄생을 저주하고 대한민국이 당한 피해를 감추는 경향이 있다.

  조갑제닷컴은 ‘교과서 파동의 주범(主犯)은 교육부’라며 “고교 한국사 교과서가 문제가 된 지 10년이 넘었고, 그때마다 교육부는 수정 노력을 하는 것처럼 보여주었다.

2011년엔 국방부까지 나서서 ‘이런 교과서로 배운 젊은이들이 군대에 들어오면 전력(戰力)에 문제가 생긴다’며 수정을 요청했다”며 “그런데도 한국사 교과서는 개선되지 않았다.

분석팀은 그 원인을 ‘계급투쟁 사관’과 ‘교육부의 기회주의적 직무유기’에서 찾았다”고 전했다.

“공산주의 이론의 핵심인 ‘계급투쟁론’에 입각한 역사관은 反국가, 反자본주의(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로 갈 수 밖에 없다”며 조갑제닷컴은 “5종(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 교과서가 철저하게 계급투쟁 사관에 입각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분석팀의 “이런 反국가, 反헌법, 反사실, 反교육적으로 써진 교과서 점유율이 90%가 되었다는 것은 국가의 정통성과 정체성, 민족혼을 지켜가는 부서인 교육부가 좌경 의식화 되었음을 보여준다”는 판단을 전한 조갑제닷컴은 “그 물증(物證)으로 교육부가 대한민국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건국’이란 말을 쓰지 못하게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란 말을 권장하며 주체사상 선전을 허용했다는 점을 들었다”며 분석팀의 “이런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 속에서 제2의 주사파, 제2의 이석기, 제2의 통진당이 나올 것”이라는 우려를 전했다.

지금  검인정체제를 통해 자유대한민국의 성공사를 폄훼하는 좌편향적 교과서의 폐기와 공정하고 공익적인 국정교과서를 바라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좌편향 5종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은 대한민국이 최단기간에 최소한의 인명(人命)희생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두어 경제대국-복지선진국-군사강국-민주국가를 이룬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이런 성공의 요인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장점을 가르치지 않고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인 이승만·박정희·군인·기업인과 미국의 도움을 부정적으로 설명하며, 성공을 방해한 남북한 공산주의 세력을 미화(美化)·비호하기 때문”이라며 “자녀를 주사파로 키우고 싶지 않은 학부모에게 좌편향 교육에 대한 해독제로 이 책을 권한다”고 소개했다.

조갑제닷컴은 대한민국 현대사를 부정적으로 기술한 자학적 한국사 교과서들이 학생들의 건전한 국가관 형성에 장애물임을 지적한다.

    2011년 8월에도 조갑제닷컴은 6種(삼화출판사, 천재교육, 미래엔컬처그룹, 지학사, 비상교육, 법문사)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 현대사 부분의 左傾化(좌경화) 실태를 파헤친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를 출간하면서, “6種 전체 필진의 51%가 전교조 교사 및 좌편향 교수로, 교수 필진 대부분이 대한민국 건국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역사학회에 소속”이라고 전했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左편향 역사교과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 속에서 새로 발간된 6種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는, 左派정권 시절보다 더 좌편향된 것으로 밝혀졌다”며 조갑제닷컴은 학생들에게 건전한 국가관 형성할 국사교과서를 바랬다.

  [류상우 : dasom-rsw@hanmail.net/]   관련기사com/board/view.asp?C_IDX=63543&C_CC=AZ 조갑제닷컴이 2014년에 채택된 8종과 2011년 채택된 6종의 고등학교 국가교과서 현대사 부분을 분석한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를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고 밝혔다.

무료 배포 신청은 이메일로만 접수 받으며, 이메일(webmaster@chogabje.com)로 신청인명, 신청인 휴대전화, 도서 수령 주소지, 신청사유를 간단히 적어 보내면, 책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와 유사한 책(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을 2011년에 발행하면서, 조갑제닷컴은 “지금 이 시간에도 대한민국에서는 전교조 교사들의 左傾 교과서를 무기로 국가의 이념을 뒤집는 ‘총성 없는 쿠데타’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 책은 ‘자학적 계급史觀에 오염 되어가는 학생들을 치료하기 위한 해독제’라고 주장했다.

[조갑제닷컴] 와오.


  이 무료배포 공지를 통해 조갑제닷컴은 “조갑제닷컴이 2008년 《금성출판사刊 근·현대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2011년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에 이어서 2014년부터 사용되는 8종(種)(교학사·리베르스쿨·지학사·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 고등학교 한국사(韓國史) 교과서 현대사 부분을 분석한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312쪽, 1만원)를 출간했다”며, 당시 학자, 언론인 등 7명으로 구성된 ‘교과서 분석팀’의 “가장 안전한 교과서는 교학사, 리베르스쿨과 지학사는 수정 가능, 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은 헌법과 사실관계와 공정성을 무시하고 反대한민국적 계급투쟁 사관(史觀)으로 기술되어 부분적 수정으론 교정이 불가능하므로 회수해야 한다”는 결론도 전했다.

  ‘조국을 미워하도록 가르치는 5종 교과서’라며 조갑제닷컴은 “분석팀은 고교 한국사 교과서 8종 중 5종(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을 ‘좌편향’으로 분류하며 다음과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고 밝혔다”며 “실패한 북한의 토지개혁 미화, 북한의 주장을 근거로 주체사상 선전, 유엔 결의 변조,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 정부임을 부정, 북한의 4대 대남 도발(아웅산 테러, 대한항공기 폭파, 제2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누락, 교육부 수정 권고 거부, 반한(反韓)·반미(反美)적 기술”이라는 분류기준을 소개했다.

검인정제도를 악용하여 좌편향적 시각과 논조로 쓰는 국가교과서들은 대한민국의 탄생을 저주하고 대한민국이 당한 피해를 감추는 경향이 있다.

  조갑제닷컴은 ‘교과서 파동의 주범(主犯)은 교육부’라며 “고교 한국사 교과서가 문제가 된 지 10년이 넘었고, 그때마다 교육부는 수정 노력을 하는 것처럼 보여주었다.

2011년엔 국방부까지 나서서 ‘이런 교과서로 배운 젊은이들이 군대에 들어오면 전력(戰力)에 문제가 생긴다’며 수정을 요청했다”며 “그런데도 한국사 교과서는 개선되지 않았다.

분석팀은 그 원인을 ‘계급투쟁 사관’과 ‘교육부의 기회주의적 직무유기’에서 찾았다”고 전했다.

“공산주의 이론의 핵심인 ‘계급투쟁론’에 입각한 역사관은 反국가, 反자본주의(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로 갈 수 밖에 없다”며 조갑제닷컴은 “5종(금성·두산동아·미래엔·비상교육·천재교육) 교과서가 철저하게 계급투쟁 사관에 입각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분석팀의 “이런 反국가, 反헌법, 反사실, 反교육적으로 써진 교과서 점유율이 90%가 되었다는 것은 국가의 정통성과 정체성, 민족혼을 지켜가는 부서인 교육부가 좌경 의식화 되었음을 보여준다”는 판단을 전한 조갑제닷컴은 “그 물증(物證)으로 교육부가 대한민국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건국’이란 말을 쓰지 못하게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란 말을 권장하며 주체사상 선전을 허용했다는 점을 들었다”며 분석팀의 “이런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 속에서 제2의 주사파, 제2의 이석기, 제2의 통진당이 나올 것”이라는 우려를 전했다.

지금  검인정체제를 통해 자유대한민국의 성공사를 폄훼하는 좌편향적 교과서의 폐기와 공정하고 공익적인 국정교과서를 바라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좌편향 5종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은 대한민국이 최단기간에 최소한의 인명(人命)희생으로 최대의 성과를 거두어 경제대국-복지선진국-군사강국-민주국가를 이룬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조갑제닷컴] 누구의 잘못인가



이런 성공의 요인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장점을 가르치지 않고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인 이승만·박정희·군인·기업인과 미국의 도움을 부정적으로 설명하며, 성공을 방해한 남북한 공산주의 세력을 미화(美化)·비호하기 때문”이라며 “자녀를 주사파로 키우고 싶지 않은 학부모에게 좌편향 교육에 대한 해독제로 이 책을 권한다”고 소개했다.

조갑제닷컴은 대한민국 현대사를 부정적으로 기술한 자학적 한국사 교과서들이 학생들의 건전한 국가관 형성에 장애물임을 지적한다.

    2011년 8월에도 조갑제닷컴은 6種(삼화출판사, 천재교육, 미래엔컬처그룹, 지학사, 비상교육, 법문사)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 현대사 부분의 左傾化(좌경화) 실태를 파헤친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를 출간하면서, “6種 전체 필진의 51%가 전교조 교사 및 좌편향 교수로, 교수 필진 대부분이 대한민국 건국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역사학회에 소속”이라고 전했었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左편향 역사교과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 속에서 새로 발간된 6種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는, 左派정권 시절보다 더 좌편향된 것으로 밝혀졌다”며 조갑제닷컴은 학생들에게 건전한 국가관 형성할 국사교과서를 바랬다.

  [류상우 : dasom-rsw@hanmail.net/]   관련기사net/enka6300/RrBj/430     조갑제 닷컴 -- 마우스로 제목을 선택 크릭 감상 총9208건 방문자9 / 5621463 (오늘 / 전체) [펀드빌더(회원)]트럼프의 암시, "韓日은, 미군 철수에 대비, 핵무장 검토하라!.. 국가안보는 항상 최악의 최악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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