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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추노


너무 재미있죠.학비나 용돈을 벌기 위해 알바를 하지만 때로는 너무 하기 싫어서도망가고 싶은 충동을 많이 느낄 것 같아요.그 중에는 고용주의 횡포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경우도 많을거에요.알바할때 부당 대우를 받으면 주저없이 누르세요국번 없이 1350


 바로가기>>>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111025083342&cDateYear=2011&cDateMonth=10&cDateDay=25 map.naver.net/image?version=1.1¢er=127.0041012,37.5055148&level=12&w=886&h=415&baselayer=default&markers=127.0041012,37.5055148"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딘앤델루카 신세계백화점강남점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19-3 신세계백화점강남점 B1상세보기지도보기딘앤델루카는 신세계백화점 지하1층 푸드코너에 크게 자리잡고 있어요!!음료부터 파스타, 빵 등 다양한 식재료까지 판매하고 있는데요.제가 오늘 먹으러 온건 바로 그 이름도 찬란한'민트칩 말트볼 쉐이크'입니다.

직원분들이 아주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군요 ㅎㅎㅎ딘앤델루카의 가격을 확인하기 위해 메뉴판을 찍어봤는데요.어라라라라?머리 위 메뉴판에는 커피류밖에 없더라구요.실망하지마세요!!주문하는 곳에 요로코롬 딘앤델루카의 다양한 메뉴와 가격이 적혀있습니다.

솔티드카라멜라떼도 맛있겠구요. 민트 더블 핫초콜릿도 맛있겠군요.딘앤델루카는 라즈베리나 민트를 사용한 음료가 많구먼유

?그럼 제가 마실 딘앤델루카 민트칩 말트볼 쉐이크를 주문해봅시다.

가격은 \7,000이군요.사악해...왜냐하면 딘앤델루카 음료는 one size로 스타벅스 레귤러사이즈정도?레귤러보다 더 뚱뚱하고 키는 작은 그런 컵에 나오거든요 ㅠㅠ양이 많지도 않은데 7천원이나 하다니!!!!!!!!!!!!민트칩말트볼쉐이크를 주문하고 매장을 둘러보니 파스타 메뉴도 있더라구요!하.. 파스타도 꽤 비싸네요..아마 평생 먹을일 없을것 같아요.HANDMADE라고 자랑스레 적혀있는데파스타가 핸드메이드지 그럼 뭐 기계가 합니까?아리송한 딘앤델루카 파스타 메뉴판!파스타에서 눈을 돌려 베이커리 쇼케이스를 구경했어요.그 중 가장먼저 눈에 들어온건.스트로베리밀페유!! 겹겹이 쌓인 밀페유 사이에 생크림과 딸기의 조합!생크림이 치즈처럼 꾸덕꾸덕해 보이더군요..어떤맛일지 궁금궁금그 옆에 있는건?에스프레소 마스크폰 아이스박스.. 아이고 이름도 어려워라마치 오레오를 겹겹이 쌓아높은 케이크 같았어요.가격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내 돈 주고 먹을일 없을거다!!!!!!!!!!!!!!!!!그리고는 그나마 만만한 크러핀!!크러핀이 뭘까











요?크러핀은 크로아상의 바삭함에 머핀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달콤한 풍미가 매력적인 빵입니다.

머핀은 퍽퍽할 수도 있는데 크로아상과 합쳐져 촉촉함을 뽐내는 신메뉴죠!!신나게 베이커리 앞에서 침 흘리다보니 어느새 제 음료가 나왔어요!!곱디고운 딘앤델루카 민트칩말트볼쉐이크의 자태입니다.

특이하게 초코휘핑크림이 올라가요!!역시 초코는 사랑인걸요.소복소복 초코휘핑크림부터 맛봅니다.

힝..직원분한테 휘핑크림 잔뜩 올려달랬는데그 분에겐 이게 잔뜩인가봅니다.

미워미워...상큼한 민트색에 알알이 박혀있는 민트칩 좀 보세용.스벅 그린티에 자바칩을 토핑한 것 같지요?그린티보다는 색이 더 민트민트한게 이쁘답니다!!맛이요???????????완전 신세계지요.그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맛이예요.이건 진심 꼭 드셔보셔야 해요!!딘앤델루카 치면 연관검색어에 민트가 나올정도이니 말 다했죠.7천원짜리 음료를 직원할인찬스로 \4,900 먹었답니당하지만 7천원 다주고 먹어도 절대 아깝지 않을 그맛!!제발 벤티사이즈 만들어주세요 네네?만원해도 먹을거예요!!!!!!!!!!!!!!!!!!!이제 곧 쉐이크의 계절이 다가오는데요.딘앤델루카 민트칩말트볼쉐이크 완전 강추합니다요.너무 재미있죠.학비나 용돈을 벌기 위해 알바를 하지만 때로는 너무 하기 싫어서도망가고 싶은 충동을 많이 느낄 것 같아요.그 중에는 고용주의 횡포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경우도 많을거에요.알바할때 부당 대우를 받으면 주저없이 누르세요국번 없이 1350


 바로가기>>>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111025083342&cDateYear=2011&cDateMonth=10&cDateDay=25  태하(오지호)는 정치적 숙청의 희생양이 되어 노비 신분으로 떨어졌으나 대의를 위해 치열한 탈주를 시작하게 되는 인물로 혜원과 동행하며 사랑을 싹 틔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20일 공개된 장면은 이다해와 오지호가 함께 도망을 치던 중, 처음으로 같이 밤을 지새우게 되는 상황으로 점차 서로에게 마음이 이끌리는 것을 모른 척 한 채, 한 공간에서 등을 지고 잠을 못 이루는 장면이다.

미묘한 감정 연기를 펼쳐야 했던 이다해는 사랑하는 정인 대길을 잊지 못하는 마음과 다시 설렘을 느끼게 해주는 태하 사이에서 갈등하는 혜원의 복잡한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오지호는 자신의 주군이자 벗인 소현 세자의 마지막 뜻을 이루기 위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강인하고 냉철한 도망자 태하 캐릭터에 점점 더 빠져들고 있다.

한편 장엄한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을 선보이기 위해 드라마 '추노'의 모든 스텝들은 전국을 오가며 고된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 이다해와 오지호는 힘든 와중에도 함께 고생하는 제작진을 오히려 응원하며 드라마 안팎으로 환상적인 파트너십을 보여주고 있다.

   .신조어 뜻 아시나요?  요즘 tv에서 아이들의 신조어를 문제로 퀴즈가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그만큼 신조어가 많이 생겨나고 쓰이면서 모르는 단어들이 참 많아졌습니다.

OTL, 하이루, 방가방가가 신조어의 전부라고 생각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알지못하는 신조어들이 참 많이 생겨났네요.그래서 신조어의 뜻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 단어를 정리해봤습니다.

   장미단추멀리서 봤을땐 미인인데 가까이서 보니 추녀라는 뜻이네요.이런말은 진짜 누가 어떻게 만드는건지...ㅋ    흠좀무흠...이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군요전 무슨 무좀이야긴줄 알았다는...ㅋ   알바추노아르바이트+추노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연락없이 도망가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랍니다.

드라마 추노 이후에 생긴 신조어라고 하네요.뜻을 들어보면 참 웃깁니다.

..ㅋ   여병추여기 병신 하나 추가요...신조어가 주로 10대들 사이에서 많이 생겨나다보니 좀 격한 표현이기도 하네요.   넌씨눈넌 씨발 눈치도 없냐...ㅋㅋㅋ진짜 이런건 어떻게 생기는지 모르겠지만 센스있다는 생각까지 드네요...ㅋ   이 외에도 정말 신조어들이 엄청 많더군요.  이얼사이기적인 얼굴사이즈 데꿀멍데굴데굴꿀꿀멍멍 명존쎄때명치 존나 쎄게 때리고싶다  아이들 사이에서는 자주 쓰는 말이라는데 전 첨 들어본다는...ㅋ근데 명존쎄때는 너무 웃겨서 다음에 한번 써먹어보려구요 ㅎ.직접 경험담을 들어보니 이건 뭐 우와 ㄷㄷㄷ식민지 포로로 강제로 끌려와서 일하는줄 알았다니 ㅋㅋㅋ비유 한번 찰짐 ㅋㅋㅋ      에센스하면..흔히들 얼굴에 바르는거라고 생각하시죠?하지만 이건 노노노

얼굴보다 더 아름다운 내면을 가꾸기 위한 에센스랍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이어트, 보톡스, 마사지등 외모 가꾸는 일에 혈안이 되어있는데요.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냄새

+_+여성의 주요부위를 깨끗이 가꾸는 것은 지금까지 부끄럽고 창피한 것으로 치부되어 감추어져 왔었지요.하지만 우린 당당하잖아요?부끄러운게 아니잖아요?이 또한 나를 가꾸는 건데 그게 왜?암튼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몸속 청결로 인한 만족감을 향상시킨다는그 유명한 여성전용 에센스 퓨어필을 제가 가져와봤습니다.

박스는 부농부농한게 완전 여자예요.전성분에 보면 어디서 많이 보던것들 사이로 자무추출물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보이는데요.네..그렇대요 ㅋㅋㅋ건강과 성적매력에 팍 꽂혔어여 ㅋㅋㅋ박스를 얼른 개봉해보겠습니다.

[알바 추노] 알아보자


박스안에는 작은 유리병과 함께 여분의 스포이드, 그리고 사용설명서가 함께 동봉되어 있답니다.

간략하게 요약하자면1. 한 번 넣으실때 2번 넣어주세요.2. 주무시기 전에 퓨어필 넣어주시고 주무시면 됩니다.

(씻어낼 필요 X)3. 성관계 직전........데헹........그렇대요.이제 요니도 31살이니 주변에 출산한 친구들, 결혼할 친구들이 참 많아졌는데요.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관리의 중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피부관리 말구요.알면서 왜 자꾸 물어............나 부끄럽잖아.그럼 한 번 사용해볼까요...............?스포이드를 누르니 설명서처럼 에센스가 1/3가량 쭈욱 올라온답니다.

요 아이를 두번 클릭하여 넣어주시면 된대요.그럼 제가 한 번 넣어볼까요??????????이거 넣는 사진 올리면 바로 감옥행 아닙니까?ㅋㅋㅋ블로그 블락크리 맞고 청소년유해컨텐츠로 판단되기는 싫으니.....언제나 그렇듯 손등테스트 나갑니다.

나의 하찮은 손등미안해 손등아사실 에센스라길래 점도 높은 제형을 기대했었는데그냥 토너 수준의 점성을 갖고 있네요.그렇기 때문에 직접 넣었을때는 약간의 흘러내림이 있어요.그 정도는 그냥 닦아주시거나 말려주셔도 되니 너무 놀라지 마시구요.주요부위에 떨어뜨린 후,마사지 하듯 롤링해주면 더 좋다는데.................................................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암튼 도포 후에는 자연스럽게 건조되니 그냥 편히 주무시면 된다는 사실

http://pumskin.co.kr/지금 퓸스킨 싸이트에서는 2개 이상 구매시 할인을 하고 있답니다.

출산 후, 고민이신 분.그날따라 신경쓰이시는 분.그런 분들께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아...디테일한 설명을 할 수 없는 아이템의 특성이 넘나 밉습니다.

요니는 솔직리얼당당리뷰언데...이건 솔직하게 쓸 수가 없음이 아쉬울뿐입니다.

ㅋㅋㅋㅋㅋㅋ이타치잖아map.naver.net/image?version=1.1&baselayer=default¢er=127.1266273,37.4804411&w=700&h=323&markers=127.1266273,37.4804411&level=12"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장만동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 75-7 지하 1층상세보기지도보기장지역 1번 출구로 나와 우회전해서 걷다보면 장지교회가 보입니다.

장지교회로 길을 건너서 걷다보면 금방 장만동이 나타나죠!예쓰!오늘은 간판불이 켜져있다구!들어가보자규!입구부터 덕후의 냄새가 풀풀 납니다 ㅋㅋㅋ덕후가 뭐가나빠.... 장만동의 슬로건인데요 ㅋㅋㅋ딱 우리 사장님스럽죠?장만동 이용시간과 가격도 확인해보세요.장만동 휴무는 원래 없었는데, 장쓰동 운영하면서 정기휴무가 생겼습니다.

매월 2,4째주 월요일이니 잊지마세요!음식시키면 1시간 공짜!장시간 이용을 위한 정액권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장만동에 들어가면 참 아늑한 공간이 펼쳐집니다.

학교 책걸상도 있고, 다락처럼 구성된 방들도 있고,왼쪽위에 해먹 보이시죠?해먹도 있답니다!!쿠션과 방석, 담요까지 준비되있어서 집처럼 편하게 누워서, 엎드려서, 자빠져서 쉴 수 있어용그럼 장만동 메뉴와 가격도 볼까요?칠판에 손글씨로 정교하게 ㅋㅋㅋㅋㅋㅋ땅콤잼코코아, 비룡떡볶이, 다마네기파스타등사장님만의 특별 레시피로 신박한 메뉴들이 많아요!가격도 진짜 저렴하죠!!만화방에 왠 피규어냐구요?이 피규어들 하나하나가 번호표랍니다.

음식주문을 하면 피규어를 나눠주는데요.사장님들은 피규어마다 번호를 다 외우고 있어요.만화책 다 보고, 맛난거 많이 먹고 나가기 전에 계산대에 이 피규어를 내서 결제하는 후불제 시스템입니다.

주문대 옆에 귀요미가 있네요 ㅋㅋㅋ갈때마다 잠만 자더니 오늘은 왠일인지 깨있더라구요 ㅎㅎ장만동이 드디어 회원제를 실시한다고 하니얼른 가입해봅시다!물론 요니도 가입했지용

트럼프도 준비되 있었어요.만화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놀거리가 많은 장만동입니다!!장난.나랑.지금.하냐!!!!트럼프 사이즈 좀 보세요 ㅋㅋㅋ손가락 두마디 ㅠㅠ너저분하지만 나름 분위기 있는 주문대입니다.

비룡떡볶이와 오므라이스를 주문하고 이제 만화책을 골라봅니다!뭘 그리 고민하고 있는겐가 자네.이딴걸로 심히 고민하지 말게나.무슨 만화책들이 있는지 한번 둘러보도록 하죠.꺄!!!!!!!!!!!!중학교 시절 책상서랍밑에 숨겨서 보던 피치걸이예요.그 땐 일본순정만화가 왜 그렇게 야하게 느껴지던지 ㅋㅋㅋ특히 '섹시보이'아는 사람은 나이 많음 인증ㅋㅋㅋㅋㅋ헐.. 그 시절 레젼드 만화가라고 불려도 손색없을 정도의 천계영작가님 작품이죠.DVD aka.땀과 비누와 디디................도대체 저런 제목은 어찌 지으셨는지 ㅋㅋㅋ이 와중에 윙크! 보이시나요 ㅋㅋ월간만화책 ㅠㅠ마치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카페베네 광고가 나올때처럼윙크 마지막컷에서의 아쉬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죠 ㅋㅋㅋ아...........이것도 아주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ㅎㅎ이번엔 제가 아주 강추하는 만화입니다.

바로 라이어 게임 인데요.저도 장만동사장님 추천으로 보게된 만화입니다.

[알바 추노] 노하우를 알려주마

저는 추리, 스릴러물을 좋아하는데요.저같은 분들에게 아주 적합한 만화책입니다!근데 등장인물들이 말이 너무 많아...마치 김전일같은 느낌이랄까...................머리 나쁘면 못보는 책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 너무 많아서 한장 넘기면 바로 전 상황이 기억이 안나...........인터넷소설책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이거슨 레젼드.초등학교 시절 나에게 컬쳐쇼크를 주었던..최창민이 떠오르는 언플러그드 보이!!!!!!!!!!!!이번 포스팅은 왠지 응답하라 느낌이네요 ㅋㅋㅋ마이봉은 송곳을 골라와서 정독중입니다.

저는 당근 코난!마이코난 유얼코난 아월코난!도대체 코난은 언제 크는거죠?20년째 초등학생이야...............코난을 열심히 읽고 있는데 오므라이스가 나왔어용!소복한 계란 좀 보세요..흑.......마이봉이 이번에 핸드폰을 갤럭시 S7으로 바꿔서 테스트 촬영을 해봤습니다.

음식모드로 찍었는데 붉은끼가 강하네요.우리 번호표 ㅋㅋㅋ파이리!!!!!!!!!!!!!!!(맞나요? 전 포켓몬스터를 안봐서,,,)그리고 드뎌 나온 비룡 떡볶이!!!저희는 장만동에 이거 먹으러가요!!여기는 특이하게 떡볶이 중앙에 볶음밥을 함께 줍니다.

마요네즈+햄+치즈 들어간 볶음밥(맛없을수가 없는 조합)을매콤한 떡볶이 양념에 �r�r 비벼서한숟갈 푹 떠먹으면!?취향저격 심쿵사존맛 핵맛..사랑해요 장만동제가 사진찍는 동안 이쁘게 책보면서 기다리는 마이봉.잘했어!이제 먹엇!오히려 군필이 되고 나서 알바 구하기 더 힘들어진 기분이다그러던 중 이력서 넣었던 라인 프렌즈스토어에서 면접을 보러 오라고연락이 왔었다근무여건도 굉장히 좋았고 월급도 많이 주길래면접 연락 오자마자 합격한 것 마냥 들떠있었다다음날 면접을 보고 내 생각엔 나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잘 보았다고 생각했는데면접에 떨어졌다는 문자를 받았다그리고 면접비라고 이런 티셔츠를 한 장을 받았음아마 이대로 봉인해 둘 것 같다.

.라인 프렌즈의 불합격 통보로 다른 알바를 찾아보던 중눈에 들어온 대학병원의 보조사원 알바병동 보조와 외래 보조로 나뉘는데 병동은 하루 일하고 추노하는 인력이넘쳐난다는 소문에 걸맞게 상시 모집으로 하루에도 수십 번 모집공고가 올라왔고외래는 병동보다 꽤 편하다는 인식이 있어서인지여자들만 뽑는단다그래서 병동 보조를 지원하고 후기를 찾아 읽어보다가 경악하고면접도 보러 가지 않았다.

.(하는 일이 궁금하면 댓글)편한 일만 찾아보려고 하다 보니 점점 시간은 가고 통장 잔고도 다 떨어져가점점 다급해졌다그래서 결국 편돌이 피돌이까지 찾아보다가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서점 알바를 찾아봤다이력서는 알라딘, 핫트랙스, 교보문고에 넣어보았고세 곳 모두 면접 보라는 연락을 받음알라딘, 핫트랙스는 16일에 면접을 보러 오라 했고교보문고는 18일에 오라고 했다16일이 되고 앞 시간에 면접을 잡은 알라딘에 갔는데생각했던 면접과는 다르게 도착하자마자 합격 통보를!월급도 편의점, 피시방보다 훨씬 높았고 주 5일 근무시간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너무 기쁜 마음에 핫트랙스는 사정이 생겼다 하고 안 갔음이제 돈을 벌 수 있다는 기쁜 마음에 과소비도 했음필름도 안 붙이고 케이스도 안 끼우고 들고 다녔던 S6엣지에 새 옷을 하나 사줬다다이소에서 튼튼해 보이는 걸로 5천 원 주고..그리고 알라딘 들린 기념으로 음반 코너를 구경만 하려고 했지만음반을 모으는 것이 취미였던 나에게 그냥 구경만 하고 끝내기엔 뭔가 예의가 아닌 기분이 들어생각 없이 또 하나를 질러버린 불상사가..구매한 음반은 평소 큰 관심은 없었던 러블리즈의 Destiny 음반부록없음은 포토카드 없음이겠지..?정가 16000원을 6900원에 파는 파격적인 가격에고민 없이 질러버렷!CD를 리핑해서 노래를 듣고 앨범 사진이나 넘겨보는 게 목적이었기에포토카드 같은 부록이 없는 건 별로 문제 되지 않았다쓱 살펴본 앨범 사진의 퀄리티는 별로..무슨 사진에 노이즈가.. 깨끗한 사진이 하나도 없어괜히 샀다 ㅜㅜ 리핑하고 다시 알라딘에 팔든지 해야겠다그리고 18일이 되고 교보문고 면접날도착하니 면접자는 나 포함 남자 3명면접은 2대 3으로 봤는데 양옆에 다른 면접자분들이 하나씩 실수를 하셔서....느낌이 좋았는데! 역시나 집 도착하고 한 시간쯤 후 바로 다음 주 월요일부터출근하라고 연락이 왔다!연락 왔을 때 아침 9시까지 어디로 오라고는 했는데 그냥네 네 하다가 어딘지 정확히 못 들었다월요일에 찾아가서 전화하면 어떻게든 되겠지?이렇게 알라딘과 교보문고 모두 면접에 합격하게 되었는데근무여건과 월급 같은 걸 다 따져보니 교보문고가 더 조건이 좋아서죄송하지만 결국 알라딘에 사정이 생겨 못 나갈 것 같다고 연락을 드렸다다음 주부터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과연 적응이 될지지금까지 해 뜨면 자는 게 일상이었는데 ㅠㅠ그리고 교보문고도 후기를 찾아보니 노가다 못지않다고 해서 걱정이다내가 여리여리한 편이기 때문에 버틸 수 있을까교보문고에서 도서정리 알바 해보신분은 댓글로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매장도 함께 봄맞이에 한창이예요!?최근 출시된 카카오프렌즈 패셔니스타 친구들이 기존의 시그니쳐, 그리고 무비스타 친구들과 함께매장 입구부터 여러분을 반겨줍니다.

크기와 표정, 의상까지 다양한 카카오프렌즈 친구들 넘나 사랑스럽죠 ㅠㅠ전 이 친구들과 함께 일하는게 넘나 즐겁답니다.

??요니가 오늘은 신상품 소식을 들고 왔어요!카카오프렌즈 젤펜은 워낙 유명해서 다들 잘 알고 계시죠?이번에는 귀요미 캐릭터가 달린 봉제인형 볼펜이 새로 나왔데요!일단 사진부터 공개해볼까용? 뜨든!봉제필통과 함께 웃고 있는 프로도 봉제인형 볼펜이예요!저 인형이 볼펜 뚜껑이랍니다

그래서 인형을 당겨서 열면 볼펜이 쏙

나온답니다 ^^머라구요?카톡개 볼펜 뿐이냐구요?NOPE!? 무지, 어피치, 프로도, 네오 이렇게 네종류가 출시 되었답니다^^입술내민 어피치는 언제나 옳아요.너는 사랑이예요.볼펜치고 다소 비싼 가격 같지만 심 교체가 가능한 디자인이니 나름 나쁘지 않은 가격이예요!하지만 리필심은 아직 없다는 것이 함정.리필이 출시될지는 미정이예요ㅠㅠㅠㅠ뭐지... 이 슬픈예감은?그럼 볼펜을 한번 써봐야겠죠?? 카카오프렌즈 봉제인형볼펜 뚜껑을 따서 머리에 꽂고 프로도 노트에 글을 적어봅니다.

너무 작게 썼나요?잘 안 보이시죠?악필 ㅠ프로도가 마치 절 향해 비웃고 있는것만 같아요.카카오프렌즈 봉제인형볼펜은 캐릭터 구분없이 전부 검은색이구요.0.5mm의 기본적인 굵기를 가지고 있답니다!!갓 출시된 신상품이니 가까운 카카오프렌즈샵 들르셔서 구경 한번 해보세요^^가까운 곳이 어디인지 모르겠다구요??출처 -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클릭하시면 카카오프렌즈 스토어 매장위치를 확인하실수 있답니다^^괜히 뭔가 자꾸 쓰고 싶어지는 봉제인형볼펜......... 품절되기 전에 Get하셈!에센스하면..흔히들 얼굴에 바르는거라고 생각하시죠?하지만 이건 노노노

얼굴보다 더 아름다운 내면을 가꾸기 위한 에센스랍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이어트, 보톡스, 마사지등 외모 가꾸는 일에 혈안이 되어있는데요.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냄새

+_+여성의 주요부위를 깨끗이 가꾸는 것은 지금까지 부끄럽고 창피한 것으로 치부되어 감추어져 왔었지요.하지만 우린 당당하잖아요?부끄러운게 아니잖아요?이 또한 나를 가꾸는 건데 그게 왜?암튼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몸속 청결로 인한 만족감을 향상시킨다는그 유명한 여성전용 에센스 퓨어필을 제가 가져와봤습니다.

박스는 부농부농한게 완전 여자예요.전성분에 보면 어디서 많이 보던것들 사이로 자무추출물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보이는데요.네..그렇대요 ㅋㅋㅋ건강과 성적매력에 팍 꽂혔어여 ㅋㅋㅋ박스를 얼른 개봉해보겠습니다.

박스안에는 작은 유리병과 함께 여분의 스포이드, 그리고 사용설명서가 함께 동봉되어 있답니다.

간략하게 요약하자면1. 한 번 넣으실때 2번 넣어주세요.2. 주무시기 전에 퓨어필 넣어주시고 주무시면 됩니다.

(씻어낼 필요 X)3. 성관계 직전........데헹........그렇대요.이제 요니도 31살이니 주변에 출산한 친구들, 결혼할 친구들이 참 많아졌는데요.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관리의 중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피부관리 말구요.알면서 왜 자꾸 물어............나 부끄럽잖아.그럼 한 번 사용해볼까요...............?스포이드를 누르니 설명서처럼 에센스가 1/3가량 쭈욱 올라온답니다.

요 아이를 두번 클릭하여 넣어주시면 된대요.그럼 제가 한 번 넣어볼까요??????????이거 넣는 사진 올리면 바로 감옥행 아닙니까?ㅋㅋㅋ블로그 블락크리 맞고 청소년유해컨텐츠로 판단되기는 싫으니.....언제나 그렇듯 손등테스트 나갑니다.

나의 하찮은 손등미안해 손등아사실 에센스라길래 점도 높은 제형을 기대했었는데그냥 토너 수준의 점성을 갖고 있네요.그렇기 때문에 직접 넣었을때는 약간의 흘러내림이 있어요.그 정도는 그냥 닦아주시거나 말려주셔도 되니 너무 놀라지 마시구요.주요부위에 떨어뜨린 후,마사지 하듯 롤링해주면 더 좋다는데.................................................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암튼 도포 후에는 자연스럽게 건조되니 그냥 편히 주무시면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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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고민이신 분.그날따라 신경쓰이시는 분.그런 분들께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아...디테일한 설명을 할 수 없는 아이템의 특성이 넘나 밉습니다.

요니는 솔직리얼당당리뷰언데...이건 솔직하게 쓸 수가 없음이 아쉬울뿐입니다.

.직접 경험담을 들어보니 이건 뭐 우와 ㄷㄷㄷ식민지 포로로 강제로 끌려와서 일하는줄 알았다니 ㅋㅋㅋ비유 한번 찰짐 ㅋㅋㅋ      태하(오지호)는 정치적 숙청의 희생양이 되어 노비 신분으로 떨어졌으나 대의를 위해 치열한 탈주를 시작하게 되는 인물로 혜원과 동행하며 사랑을 싹 틔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20일 공개된 장면은 이다해와 오지호가 함께 도망을 치던 중, 처음으로 같이 밤을 지새우게 되는 상황으로 점차 서로에게 마음이 이끌리는 것을 모른 척 한 채, 한 공간에서 등을 지고 잠을 못 이루는 장면이다.

미묘한 감정 연기를 펼쳐야 했던 이다해는 사랑하는 정인 대길을 잊지 못하는 마음과 다시 설렘을 느끼게 해주는 태하 사이에서 갈등하는 혜원의 복잡한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오지호는 자신의 주군이자 벗인 소현 세자의 마지막 뜻을 이루기 위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강인하고 냉철한 도망자 태하 캐릭터에 점점 더 빠져들고 있다.

한편 장엄한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을 선보이기 위해 드라마 '추노'의 모든 스텝들은 전국을 오가며 고된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 이다해와 오지호는 힘든 와중에도 함께 고생하는 제작진을 오히려 응원하며 드라마 안팎으로 환상적인 파트너십을 보여주고 있다.

    결정적으로 난 남한테 싫은 소리를 하거나 시키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 이것저것 가르쳐주는 걸 진짜 못한다.

차라리 손님이 몰리는 주말에 나홀로 콜파트에서 8시간 작업하는 게 나을지도 모를 정도다.

게다가 그 신입 알바생은 일이 서투르다기보다는 어째 친구따라 상하차 택배 끌려온 어린양 같았다 아니, 어린양이라기보다는 벗어날 기회를 노리는 추노랄까? 그녀는 서클렌즈 안해도 큰 눈에, 긴 속눈썹과 맵시있는 화장이 끝내주게 어울리는 세련된 미인이라, 주방알바보다는 화장품알바나 옷가게알바가 어울려보이는 타입이긴했다.

나중에 옷 갈아입을 때 보니,몸매도 마른듯 날씬한게 비키니 입으면 딱 어울릴법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일단 같은 여자지만, 최근에 본 여자들 중에서도 제일 예쁘더라. 같이 일하는 동안, 이 신입 알바생 k양에 대해 알게 된건 사회복지학 전공하는 대학생이라는 것과, 같은 학교 친구와 함께 오늘 처음 출근했다는 것,매니저와 면접 볼때는 친구끼리는 안 뽑아줄까봐, 친구와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둘러댔다는 것, 그리고 일이 안 맞는 것 같으니 휴식시간 때, 유니폼 벗어던지고 피자몰을 떠나겠다는 사실이였다.

마지막은 딱 봐도 사전통보없이 그만두겠다는 소리였다.

일도 일이거니와, 무엇보다 트레이너가 맘에 안 든다고 했다.

조근조근한 어조에 존댓말 쓰는 트레이너 y씨는 20대 중반의 남성인데, 솔직히 나도 이 분이랑 있으면 불편하긴하고, 무엇보다 k양의 '트레이너가 상대의 잘못을 따지면서 기어이 상대로부터 사과를 받아내려는 스타일'이라는 점은 어느정도 동의하긴한다.

k양은 본인은 애슐리 콜파트에서도 알바해봤다는데, 내가 볼땐 거기서도 도중에 때려쳤을 것 같다 원래 여기서 버티려면 자존심을 굽혀야 되는데, 그러기엔 그녀는 자존심이 세보였다 뭐, 리더메이트나 트레이너가 뭐라 해서 아니꼽다고 때려치는 건 본인 자유지만...그녀의 말에 따르면 여기 피자몰의 트레이너와 리더메이트는 '쎈 척하는 x같은 밥맛없는 인간들'이다.

트레이너가 나한테 식사 겸 휴식시간을 줄때, 기회를 기다렸다는듯이 잽싸게 끼여서 '점심시간30분'을 얻어낸 그녀는 나와 식사하는동안 '아는언니'한테 전화하더니 열심히 피자몰의 근무환경을 씹었다.

그중 반이 트레이너와 리더메이트에 대한 불평이었는데, 그래도 다른 알바생들은 애슐리의 알바생들보다 훨씬 온순하다고 하는걸 보니, 그냥 트레이너한테 악감정이 있는듯했다.

한편 k양이 샐러드와 함께 열심히 씹던 트레이너는 오픈주방에서 피자를 만들고 있었는데, 그러는 와중에도 매장 내에서 식사 중인 k양을 보면서 '점심 시간 30분밖에 없는데, 뭘 저렇게 여유롭대?'라는 의문섞인 눈으로 보고있다가, 피자 담으려고 오픈주방에 다가온 나한테 k양의 휴식시간은 30분이라는 사실 좀 전해달라고 했다.

  이때까지만해도 트레이너는 k양이 휴식시간 끝나고 영영 가버릴 거라는걸 아직 모르는듯했다 그리고 트레이너의 말을 전해들은 k양은 전화로 아는 언니한테 '그 인간, 이제는 감시까지 하나봐.'라며 더 열정적으로 트레이너를 씹었다.

심지어 k양은 떠나기전에 내게 출석부에 자기 이름과 근무시간을 적어달라고까지 했다.

첫날 근무에 시전통보없이 도중에 관두도 가버리면서도 몇시간 일한 급여는 받고싶은듯했다 정말 골고루 재미있는 사람이 아닐 수 없다 나중에 k양이 안 돌아오자 '그 사람, 뭐하는 사람이야?'라는 표정을 짓던 트레이너는 나한테 k양이 관둔 사실을 전해듣고는 차분히 자기볼일 보러갔는데, 내가 볼땐 차분히 열받은 것 같았다.

 덕분에 토요일 마감조인 난 7시간 15분을 나홀로 콜파트에서일했다.

안 힘든 건 아닌데, 그냥 재미있다 저번에 홀파트알바생과 리더메이트가 시비붙어서 점장이 주방에 들어와 사자후 지른 것보다 더 웃긴 거 같다 일명 '알바추노'를 직접 보니까 나까지 추노하고싶어지는 기분이 들기도했고. .이웃분들은 어떤 알바를 해보셨나요??알바 추천해주세요!!!해보고 싶은 알바는 스키장알바헬스트레이너쇼핑몰모델할 수만 있다면...내가 존잘에다 몸짱이라면.어예 자유이용권예전에 팔찌일때가 좋았는데.이 티켓 넘나 불편해 ㅠ어제 산 커플샌달 신고!빨리빨리. 가자 타러가자오히려 군필이 되고 나서 알바 구하기 더 힘들어진 기분이다그러던 중 이력서 넣었던 라인 프렌즈스토어에서 면접을 보러 오라고연락이 왔었다근무여건도 굉장히 좋았고 월급도 많이 주길래면접 연락 오자마자 합격한 것 마냥 들떠있었다다음날 면접을 보고 내 생각엔 나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잘 보았다고 생각했는데면접에 떨어졌다는 문자를 받았다그리고 면접비라고 이런 티셔츠를 한 장을 받았음아마 이대로 봉인해 둘 것 같다.

.라인 프렌즈의 불합격 통보로 다른 알바를 찾아보던 중눈에 들어온 대학병원의 보조사원 알바병동 보조와 외래 보조로 나뉘는데 병동은 하루 일하고 추노하는 인력이넘쳐난다는 소문에 걸맞게 상시 모집으로 하루에도 수십 번 모집공고가 올라왔고외래는 병동보다 꽤 편하다는 인식이 있어서인지여자들만 뽑는단다그래서 병동 보조를 지원하고 후기를 찾아 읽어보다가 경악하고면접도 보러 가지 않았다.

.(하는 일이 궁금하면 댓글)편한 일만 찾아보려고 하다 보니 점점 시간은 가고 통장 잔고도 다 떨어져가점점 다급해졌다그래서 결국 편돌이 피돌이까지 찾아보다가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서점 알바를 찾아봤다이력서는 알라딘, 핫트랙스, 교보문고에 넣어보았고세 곳 모두 면접 보라는 연락을 받음알라딘, 핫트랙스는 16일에 면접을 보러 오라 했고교보문고는 18일에 오라고 했다16일이 되고 앞 시간에 면접을 잡은 알라딘에 갔는데생각했던 면접과는 다르게 도착하자마자 합격 통보를!월급도 편의점, 피시방보다 훨씬 높았고 주 5일 근무시간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너무 기쁜 마음에 핫트랙스는 사정이 생겼다 하고 안 갔음이제 돈을 벌 수 있다는 기쁜 마음에 과소비도 했음필름도 안 붙이고 케이스도 안 끼우고 들고 다녔던 S6엣지에 새 옷을 하나 사줬다다이소에서 튼튼해 보이는 걸로 5천 원 주고..그리고 알라딘 들린 기념으로 음반 코너를 구경만 하려고 했지만음반을 모으는 것이 취미였던 나에게 그냥 구경만 하고 끝내기엔 뭔가 예의가 아닌 기분이 들어생각 없이 또 하나를 질러버린 불상사가..구매한 음반은 평소 큰 관심은 없었던 러블리즈의 Destiny 음반부록없음은 포토카드 없음이겠지..?정가 16000원을 6900원에 파는 파격적인 가격에고민 없이 질러버렷!CD를 리핑해서 노래를 듣고 앨범 사진이나 넘겨보는 게 목적이었기에포토카드 같은 부록이 없는 건 별로 문제 되지 않았다쓱 살펴본 앨범 사진의 퀄리티는 별로..무슨 사진에 노이즈가.. 깨끗한 사진이 하나도 없어괜히 샀다 ㅜㅜ 리핑하고 다시 알라딘에 팔든지 해야겠다그리고 18일이 되고 교보문고 면접날도착하니 면접자는 나 포함 남자 3명면접은 2대 3으로 봤는데 양옆에 다른 면접자분들이 하나씩 실수를 하셔서....느낌이 좋았는데! 역시나 집 도착하고 한 시간쯤 후 바로 다음 주 월요일부터출근하라고 연락이 왔다!연락 왔을 때 아침 9시까지 어디로 오라고는 했는데 그냥네 네 하다가 어딘지 정확히 못 들었다월요일에 찾아가서 전화하면 어떻게든 되겠지?이렇게 알라딘과 교보문고 모두 면접에 합격하게 되었는데근무여건과 월급 같은 걸 다 따져보니 교보문고가 더 조건이 좋아서죄송하지만 결국 알라딘에 사정이 생겨 못 나갈 것 같다고 연락을 드렸다다음 주부터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과연 적응이 될지지금까지 해 뜨면 자는 게 일상이었는데 ㅠㅠ그리고 교보문고도 후기를 찾아보니 노가다 못지않다고 해서 걱정이다내가 여리여리한 편이기 때문에 버틸 수 있을까교보문고에서 도서정리 알바 해보신분은 댓글로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특히 인력소나 맥도널드 같은 지점쪽은 할생각말고 아가리 싸물고 무조건 일해라 그런곳에서 추노 하는순간 거기서 일못한다.

추노의 조건은 좃소중에서 열악한곳 택배 상하차라면 이해가 된다.

좃소 150받고 야근수당없이 월화수목금금금은 과로의 원인이고 상하차 40kg나 되는거 하다간 허리 아작날껄?ㅋㅋㅋㅋㅋ괜히 상하차 하는곳을 가면 알바추노 1위가 아니다.

체육하던 애들도 추노할정도면 뭐...그래서 공장알바나 상하차 애들도 아니까 시급이나 조건을 슬그머니 바꾸더만? ㅋ여담이지만 좃소나 알바도 블랙리스트관리 한다.

어떤놈은 추노 2년동안 밥먹듯이 하다가 그지역에서 취직못하는 사태가 있고 추노한 가게에 발들일 생각마라. 사장이 너 보면 내쫓는다.

이틀하고 관둔애는 기억안해도 하루안되어 추노한 애는 기억하더라? ㅋㅋㅋㅋ 세상은 참 아리쏭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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