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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



광화문역에서 나오자 마자 펼쳐진 풍경광화문역에서 나오고 뒷쪽 풍경뭔가 멋져서 찰칵!이순신 장군님 찰칵!세종대왕님도 찰칵!멋진 풍경들과 이순신장군님, 세종대왕님 찰칵! 하고나니멋진 기둥도 보이더군요 ㅎㅎ광화문광화문은 두번 찰칵!경복궁 입구경복궁 야간개장을 해서 들어가보려 했더니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애매 하지않으면 들어갈 수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아쉽게 못들어가고 입구만 찍었습니다 ㅠㅠ.. ㅋㅋ ??????????거북선안으로 들어오시면 작은 전시관이 또 있어요

          총을 쏴서 화면에 일본해선을 맞추는건데 재밌어 보이더라구요  ?        이순신 장군께서 승리한 해전들에 관한 내용을 전시해놓은곳이예요여기도 포토존이 있는데 아이들 사이즈 ㅋㅋ ?         전시실이 아주 큰건 아니지만 기대이상으로 볼거리가 있었어요

다시 입구로 나와서 바라본 광화문 잔디관리하는 아저씨 옥의티네요 ㅋㅋ ??????????세종대왕상 정면

 ?        이순신장군 동상

 ?        광화문광장 한켠에는 아직도 세월호 참사 희생자 분향소가 있답니다분향소 희생자들 사진을 보니 마음이 짠하더라구요 ㅠㅠ얼른 아직 돌아오지 못한 9명의 희생자들도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72 / 세종로 1-68 ☎02-120세월호 2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제주도로 오던 배가 목적지에 가지 못한 날이죠.. 시간이 된다면 언제라도 서울 광화문광장에 가보세요.언제든지 있는곳이니 가보세요..이곳에가면 노란 리본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노란 리본을 가서 볼수 있습니다.

.?지방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이런곳이 있다는 소식을 알길이 없습니다.

.한달전.. 저도 전혀 모르고 갔습니다.

. ?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분향소도 있습니다.

안에는 차마 카메라를 들이대질 못할 만큼의 아이들사진이 걸려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지켜보고 있는 이곳 서울 광화문광장.노란 리본.. 잊으면 안되요..?갈수있는 분들은 나중에 가보세요...  매일같이 광화문을 지날때면 정말 너무 심하다고 느낄정도의 엄청난 공사로 인한 교통정체로 머리가 아플때가 있다.

이런 광화문이 1년 3개월의 공사를 마치고 오늘 저녁 8시 준공식을 열계획이라고 해서 일찌감치 나와 경복궁역

광화문사거리까지 걸어가보기로 했다.

기존 세종로 18개 차선을 10개로 줄여서 만들었다고 하는데....음... 솔직히 예전 공사할때부터 생각한거지만 줄어든 차선만큼의 교통체증은 어찌할것이며 광장 조성의 유지 관리비는 어찌 대려 하시는지 좀 걱정도 들었다.

  하여간 내가 경복궁에서 걷기 시작했을때 처음 보이는 것이 광화문광장 준공기념 특별 사진전이였다.

옛 광화문의 사진을 볼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았다.

2009.8.1

8.9일 10:00

22:00까지 광화문 광장, 해치 마당 광화문 갤러리에서 열린다.

 광화문광장에 펼쳐진 플라워 카펫이다.

플라워 카펫에는 조선의 한양천도일(1394년 10월 28일)로부터 광장 개장일인 내달 1일까지의 날짜 수 만큼인 22만4천537본의 꽃이 심어져 있다고 한다.

이 어마어마한 꽃을 하나하나 세어보고 심으신건지...와우

대단하다.

.. 이 엄청난 수의 꽃으로 카펫같이 꾸며져 있는 이곳은 광화문광장 북쪽 끝 부분에 너비 17.5m, 길이 162m 규모라고 한다.

  또 광장 양측에는 수심 2cm의 얕은 실개천이 조성되어 있는데 역사의 물길이라고 각 연도마다 있었던 일들을 세겨놓았다고 한다.

나는 내가 태어난 1980년에 가보았다.

1980대에는 5.18민주화 운동이 발생, 과외금지/언론기관 통폐합, 컬러TV방송시작 등의 일들이 있었구나...ㅋ 가보게 된다면 자기가 태어난 년도에 가보는것도 좋을꺼 같은 생각이들었다.

  오늘 저녁 8시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승수 국무총리, 시민 등 초청인사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리는데요, '광화문 광장 새빛들이'라는 이름으로 세종문화회관 합주단과 시민합창단의 공연 등 약 한 시간 반동안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빈의자들과 경호원들 각 방송국차들과 스텝들이 엄청나게 와 있었다.

 마지막으로 이순신 장군 동상 주위에 가보았다.

이순신 장군 동상 주위에는 장군이 왜적을 물리쳤던 해전을 재구성한 분수대를 만들었는데, 최고 18m까지 올라가는 분수 200여 개와 바닥분수 100여 개가 설치됐었다고 한다.

하지만 내가 갔을때는 분수쇼같은건 없었지만 바닥이 물로 젖어있는걸로 보아 엄청난 규모같은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보겠지...ㅋㅋ 하여간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같은 공원조성으로인해 사람들에게 유익한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제공해줄것으로 기대된다.

대신 교통정체

어떻게 해결해주실껀데요...ㅋㅋㅋ  탈모는 다른 만성진환(고협압, 당뇨, 호흡기 ,순환기등)과 달리 생명을 위험을 주는 질환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치료를 원하는 또 하나의 만성질환이라 볼수 있습니다.

  이온교환방식에 의한 피부침투???비타브리드C는 땀샘에서 분비되는 땀과 치환,피부표피에 존재하는 노폐물과의 치환,공기중에 있는 이산화탄소에 의한 치환등의 이온교환 방식 으로 비타민C를 두피 깊숙이 침투시켜 노폐물 제거 능력이 탁월할 뿐 아니라 유.수분 밸런스및청경한 두피를 유지시켜 두피를 보호합니다.

  비타브리드 C 지금 경험해보세요!!!! 문의전화 : (02)  734 - 2100찾아오시는길 : 광화문 7번출구  세광빌딩 4층???????????????? 그래서 그 여행의 기록을 사진과 감상 위주로 간략하게나마 포스팅해서 남기고자 한다.

제주국제공항의 활주로 포화상태를 몸소 겪으며 30분 지연되어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빠르고 편했던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역까지 와서 시내버스로 환승해서 숙소에 먼저 짐맡기러 도착!!숙소가 있었던 을지로 3가.아버지께서 추천해주신 호텔에 자서 자유여행 치고는 '초호화' 숙소였다.

버스가 많고 지하철 2호선, 3호선이 지나서 대중교통이 너무나 편했던 곳이었다.

바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신림역 인근 무한 회전초밥집 '스시오'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서울대 캠퍼스 투어!!시내버스가 캠퍼스 구석구석을 누비는 것이 무척이나 충격적이었다.

여행하는 2박 3일 내내 서울특별시의 대중교통 시스템은 우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서울대학교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친구들과 서울대 캠퍼스 곳곳을 누볐다.

이번 여행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노느라 확실히 사진을 많이 안 찍은 듯.에어컨 바람을 쐬러 들어간 서울대 '규장각'에 걸려있던 대동여지도 복제품.한국지리 시간에 '분첩절첩식'이라고 배웠던 대동여지도의 실제 사이즈를 알 수 있어서 신기했다.

계단을 내려가서 제주도 옆에 가서 사진을 찍고 왔다.

전시관도 나름 볼만 했던...서울대 정문 주변은 공사 때문에 많이 요란했지만, 그래도 서울대 캠퍼스 구경한 인증샷은 여기서 찍어야 하지 않겠는가?친구들이 홍대 근처에 예약한 '방탈출카페' 체험을 하고 저녁식사를 하러 왔다.

방탈출카페는 1시간 동안 방 안의 사물들을 통해 문제를 풀고 방을 탈출하는 것이 기본 컨셉인데, 극강의 추리력을 요구로 하는 곳이었다.

나는 평소에 추리물이라던지 그런 것에는 큰 흥미가 없는 사람이지만, 친구들이 정말로 좋아해서 그런지 여행일정으로 짠 곳 외에도 시간 쪼개가면서 가게 되었다.

아직까지 제주도에는 한 곳도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방탈출카페가 있던 홍대 인근의 한 고급 레스토랑.가격대가 좀 있었지만 이런게 서울의 대학가 문화라 생각하고 즐겁게 식사를 즐겼다.

홍대입구 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15분 만에 '시청역'에서 내려서 들린 덕수궁.고궁야간개장을 보려면 티켓팅부터가 엄청나게 힘들지만 덕수궁은 원래 폐장시간이 늦다.

이날은 저녁 8시 15분에 '미디어파사드' 행사가 있어서 8시 30분까지 입장이 가능했다.

밤에 덕수궁을 구경하며 간접적으로 '고궁야간개장'을 느껴본다.

도심 속 옛 목조 건축물들이 조명을 받아 은은한 불빛을 내는 모습은 참 황홀하다.

저녁에 찾은 덕수궁의 모습에 대만족!!제주목관아도 9월 달까지 매주 토요일에 야간개장한다고 하니 가봐야겠다.

저녁 8시 15분부터 덕수궁의 근대식 건축물 석조전에서 펼쳐진 '미디어파사드'.석조전에 레이저 쇼처럼 하나의 예술작품을 상영하는 행사였다.

매달 마지막주에 펼쳐진다고 했다.

옛 건축물에 화려한 빛을 입혀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만들어낸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좋은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광화문 교보문고를 들리러 가다가 거친 광화문 광장의 일명 '세월호 천막'.작년에 갔을 때도 세월호 천막이 있었는데 올해 7월에 가서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놀랐다.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아픔을 역사에 남길 수 있는 방법을 현명하게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광화문광장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2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광화문광장 바로 옆에 있었던 교보문고."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참 멋진 말이었다.

이 말마따라 평일 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서울시민들이 책을 찾아 교보문고에 와있었다.

[광화문 광장] 분석을 해보면


문제지 파는 곳말고 제대로 된 서점 하나 없는 제주도 촌놈 눈에는 그게 대단하고 부럽게 보였다.

교보문고를 둘러보고 청계천을 따라 숙소로 돌아왔다.

첫날 저녁에는 고궁, 서점, 하천공원 등 서울 시민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ㅋㅋㅋㅋ 더운건 증말! 싫어

ㅋㅋ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 분수에서번쩍번쩍번쩍

분수쑈쑈쑈쑈쑈쑈!!세종대왕 동상앞에는의무경찰아저씨? 오빠?들이 ㅋㅋ 왜 계신진.. 잘 모르겠으나.. 여튼.  스티커처리 들어감 ㅎㅎ의무경찰님들을 최대한 피해서 ㅋㅋ세종대왕님 사진도 다시 찍어보고그런데

세종대왕님 동상에 테두리 생겼다

작년 12월에만 해도 없었는데

4월의 밤에 ㅋㅋ 광화문광장 휘젓고 다니기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날씨가 아주 기똥찼음 ㅋㅋ친구랑 둘이서 어슬렁어슬렁

사진찍으며 광화문까지 쭉쭉쭉쭉 직진광화문 쪽에 설치되고 있는 무대

저건 머임


현? ㅋㅋ대한민국을 설레게하는 아름다운 선택!!선거관련 무슨 행사를 하는듯

일단 내가 선택을 하긴 할껀데

설레는진 아닌지는 두고봐야 아는거고 ㅋㅋ무대에서 레이저불빛이 마구마구 나오며아이돌 노래..가 나와서 신나게 따라부르는데나온지 얼마되지도 않아 바로 꺼버리셔셔 아쉬움

ㅋㅋ 아이돌 노래가 신나긴신이나 ㅋㅋㅋ광화문 사진 찍어보겠다고 차가 없길 하염없이 기다림 ㅋㅋㅋㅋ차가 얼마나 지나다니는지


참을 기다리며그냥 일단 셔터 남발해봤음 ㅎㅎ머 찍어놓고 움짤 만들고보니 나쁘지 않음티비에서 많이 보던 영상

ㅎㅎ야간불빛을 받은 광화문도 참으로 예쁘다.

친구랑 카메라 들고 한

참을 서서궁얼궁얼대며 ㅋㅋㅋ신호가 걸리고 차가 없는 시점을 포착해서마구마구 셔터를 눌러주고쿨

하게 뒤돌아섬 ㅋㅋㅋ배고푸니깐 햄버거 먹으러 가자며 ㅋㅋ버거킹 햄버거가 먹고싶다는 친굴위해즐검색 후

근처에 있는 버거킹으로 고고

핸드폰 어플에 Syrup Wallet이랑 Ok Cashbag에서 주는 버거킹쿠폰을 사용해서 햄버거 구입 ㅋㅋ실은 한번도 사용해본적 없는데쿠폰을 주던게 생각나서 ㅋㅋ직원분께 둘다 동시에 사용가능한지 물어보고된다고 하셔셔 ㅋㅋ 할인쿠폰써서 햄버거 구입

이히히히히히

친구가 당당하게 난 갈릭스테이크버거!! 라고 외치길래아. 그게 맛있는건가보다라며그럼 나도! 똑같은걸로 주세요

하고 주문주문하고 앉았더니 친구가 하는말

"나 갈릭스테이크버거 처음 먹어보는데"너무나도 당당하게 외쳐서 따라 주문한건데..아놔.. ㅋㅋㅋㅋ임신부 우대권으로 봐줬다.

.. ㅋㅋㅋ그러면서 둘이 깔깔거리고 있는데 나온 버거킹 갈릭스테이크버거!!포장지를 벗마자... 음..... 고민..패티가 원래. 이런건지. 탄건지..아. 이걸들고 내려가서 물어봐야할지..새로 해달라고 해야할지..급 고민에 빠짐 ㅋㅋㅋ나한테 왜이럼... ㅋㅋㅋ아.. 짜증 ㅋㅋㅋㅋㅋㅋㅋㅋ내려가서 말하기도 귀찮고그럴수도 있지머라며 먹었는데솔직히 패티 너무 탔다.

이날 친구랑 너무

걸어다니구 피곤해서그냥 먹었다.

[광화문 광장] 는 진정 무엇인가.



.. ㅋㅋㅋ 내가 컨디션만 좀 괜찮았음.... ㅋㅋㅋ여튼, 버거킹 가실분들은 핸드폰 어플 Syrup Wallet이랑 오케이캐쉬백을다운받으면 버거킹 쿠폰이 10장씩 발행되시참고하세용용용! ㅋ광화문광장 밤 나들이

그래서 그 여행의 기록을 사진과 감상 위주로 간략하게나마 포스팅해서 남기고자 한다.

제주국제공항의 활주로 포화상태를 몸소 겪으며 30분 지연되어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빠르고 편했던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역까지 와서 시내버스로 환승해서 숙소에 먼저 짐맡기러 도착!!숙소가 있었던 을지로 3가.아버지께서 추천해주신 호텔에 자서 자유여행 치고는 '초호화' 숙소였다.

버스가 많고 지하철 2호선, 3호선이 지나서 대중교통이 너무나 편했던 곳이었다.

바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신림역 인근 무한 회전초밥집 '스시오'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서울대 캠퍼스 투어!!시내버스가 캠퍼스 구석구석을 누비는 것이 무척이나 충격적이었다.

여행하는 2박 3일 내내 서울특별시의 대중교통 시스템은 우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서울대학교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친구들과 서울대 캠퍼스 곳곳을 누볐다.

이번 여행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노느라 확실히 사진을 많이 안 찍은 듯.에어컨 바람을 쐬러 들어간 서울대 '규장각'에 걸려있던 대동여지도 복제품.한국지리 시간에 '분첩절첩식'이라고 배웠던 대동여지도의 실제 사이즈를 알 수 있어서 신기했다.

계단을 내려가서 제주도 옆에 가서 사진을 찍고 왔다.

전시관도 나름 볼만 했던...서울대 정문 주변은 공사 때문에 많이 요란했지만, 그래도 서울대 캠퍼스 구경한 인증샷은 여기서 찍어야 하지 않겠는가?친구들이 홍대 근처에 예약한 '방탈출카페' 체험을 하고 저녁식사를 하러 왔다.

방탈출카페는 1시간 동안 방 안의 사물들을 통해 문제를 풀고 방을 탈출하는 것이 기본 컨셉인데, 극강의 추리력을 요구로 하는 곳이었다.

나는 평소에 추리물이라던지 그런 것에는 큰 흥미가 없는 사람이지만, 친구들이 정말로 좋아해서 그런지 여행일정으로 짠 곳 외에도 시간 쪼개가면서 가게 되었다.

아직까지 제주도에는 한 곳도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방탈출카페가 있던 홍대 인근의 한 고급 레스토랑.가격대가 좀 있었지만 이런게 서울의 대학가 문화라 생각하고 즐겁게 식사를 즐겼다.

홍대입구 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15분 만에 '시청역'에서 내려서 들린 덕수궁.고궁야간개장을 보려면 티켓팅부터가 엄청나게 힘들지만 덕수궁은 원래 폐장시간이 늦다.

이날은 저녁 8시 15분에 '미디어파사드' 행사가 있어서 8시 30분까지 입장이 가능했다.

밤에 덕수궁을 구경하며 간접적으로 '고궁야간개장'을 느껴본다.

도심 속 옛 목조 건축물들이 조명을 받아 은은한 불빛을 내는 모습은 참 황홀하다.

저녁에 찾은 덕수궁의 모습에 대만족!!제주목관아도 9월 달까지 매주 토요일에 야간개장한다고 하니 가봐야겠다.

저녁 8시 15분부터 덕수궁의 근대식 건축물 석조전에서 펼쳐진 '미디어파사드'.석조전에 레이저 쇼처럼 하나의 예술작품을 상영하는 행사였다.

매달 마지막주에 펼쳐진다고 했다.

옛 건축물에 화려한 빛을 입혀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만들어낸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좋은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광화문 교보문고를 들리러 가다가 거친 광화문 광장의 일명 '세월호 천막'.작년에 갔을 때도 세월호 천막이 있었는데 올해 7월에 가서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놀랐다.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아픔을 역사에 남길 수 있는 방법을 현명하게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광화문광장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2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광화문광장 바로 옆에 있었던 교보문고."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참 멋진 말이었다.

이 말마따라 평일 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서울시민들이 책을 찾아 교보문고에 와있었다.

문제지 파는 곳말고 제대로 된 서점 하나 없는 제주도 촌놈 눈에는 그게 대단하고 부럽게 보였다.

교보문고를 둘러보고 청계천을 따라 숙소로 돌아왔다.

첫날 저녁에는 고궁, 서점, 하천공원 등 서울 시민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그 여행의 기록을 사진과 감상 위주로 간략하게나마 포스팅해서 남기고자 한다.

제주국제공항의 활주로 포화상태를 몸소 겪으며 30분 지연되어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빠르고 편했던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역까지 와서 시내버스로 환승해서 숙소에 먼저 짐맡기러 도착!!숙소가 있었던 을지로 3가.아버지께서 추천해주신 호텔에 자서 자유여행 치고는 '초호화' 숙소였다.

버스가 많고 지하철 2호선, 3호선이 지나서 대중교통이 너무나 편했던 곳이었다.

바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신림역 인근 무한 회전초밥집 '스시오'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서울대 캠퍼스 투어!!시내버스가 캠퍼스 구석구석을 누비는 것이 무척이나 충격적이었다.

여행하는 2박 3일 내내 서울특별시의 대중교통 시스템은 우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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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서울대학교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친구들과 서울대 캠퍼스 곳곳을 누볐다.

이번 여행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노느라 확실히 사진을 많이 안 찍은 듯.에어컨 바람을 쐬러 들어간 서울대 '규장각'에 걸려있던 대동여지도 복제품.한국지리 시간에 '분첩절첩식'이라고 배웠던 대동여지도의 실제 사이즈를 알 수 있어서 신기했다.

계단을 내려가서 제주도 옆에 가서 사진을 찍고 왔다.

전시관도 나름 볼만 했던...서울대 정문 주변은 공사 때문에 많이 요란했지만, 그래도 서울대 캠퍼스 구경한 인증샷은 여기서 찍어야 하지 않겠는가?친구들이 홍대 근처에 예약한 '방탈출카페' 체험을 하고 저녁식사를 하러 왔다.

방탈출카페는 1시간 동안 방 안의 사물들을 통해 문제를 풀고 방을 탈출하는 것이 기본 컨셉인데, 극강의 추리력을 요구로 하는 곳이었다.

나는 평소에 추리물이라던지 그런 것에는 큰 흥미가 없는 사람이지만, 친구들이 정말로 좋아해서 그런지 여행일정으로 짠 곳 외에도 시간 쪼개가면서 가게 되었다.

아직까지 제주도에는 한 곳도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방탈출카페가 있던 홍대 인근의 한 고급 레스토랑.가격대가 좀 있었지만 이런게 서울의 대학가 문화라 생각하고 즐겁게 식사를 즐겼다.

홍대입구 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15분 만에 '시청역'에서 내려서 들린 덕수궁.고궁야간개장을 보려면 티켓팅부터가 엄청나게 힘들지만 덕수궁은 원래 폐장시간이 늦다.

이날은 저녁 8시 15분에 '미디어파사드' 행사가 있어서 8시 30분까지 입장이 가능했다.

밤에 덕수궁을 구경하며 간접적으로 '고궁야간개장'을 느껴본다.

도심 속 옛 목조 건축물들이 조명을 받아 은은한 불빛을 내는 모습은 참 황홀하다.

저녁에 찾은 덕수궁의 모습에 대만족!!제주목관아도 9월 달까지 매주 토요일에 야간개장한다고 하니 가봐야겠다.

저녁 8시 15분부터 덕수궁의 근대식 건축물 석조전에서 펼쳐진 '미디어파사드'.석조전에 레이저 쇼처럼 하나의 예술작품을 상영하는 행사였다.

매달 마지막주에 펼쳐진다고 했다.

옛 건축물에 화려한 빛을 입혀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만들어낸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좋은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광화문 교보문고를 들리러 가다가 거친 광화문 광장의 일명 '세월호 천막'.작년에 갔을 때도 세월호 천막이 있었는데 올해 7월에 가서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놀랐다.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아픔을 역사에 남길 수 있는 방법을 현명하게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광화문광장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2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광화문광장 바로 옆에 있었던 교보문고."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참 멋진 말이었다.

이 말마따라 평일 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서울시민들이 책을 찾아 교보문고에 와있었다.

문제지 파는 곳말고 제대로 된 서점 하나 없는 제주도 촌놈 눈에는 그게 대단하고 부럽게 보였다.

교보문고를 둘러보고 청계천을 따라 숙소로 돌아왔다.

첫날 저녁에는 고궁, 서점, 하천공원 등 서울 시민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그 여행의 기록을 사진과 감상 위주로 간략하게나마 포스팅해서 남기고자 한다.

제주국제공항의 활주로 포화상태를 몸소 겪으며 30분 지연되어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빠르고 편했던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역까지 와서 시내버스로 환승해서 숙소에 먼저 짐맡기러 도착!!숙소가 있었던 을지로 3가.아버지께서 추천해주신 호텔에 자서 자유여행 치고는 '초호화' 숙소였다.

버스가 많고 지하철 2호선, 3호선이 지나서 대중교통이 너무나 편했던 곳이었다.

바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신림역 인근 무한 회전초밥집 '스시오'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서울대 캠퍼스 투어!!시내버스가 캠퍼스 구석구석을 누비는 것이 무척이나 충격적이었다.

여행하는 2박 3일 내내 서울특별시의 대중교통 시스템은 우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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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서울대학교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친구들과 서울대 캠퍼스 곳곳을 누볐다.

이번 여행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노느라 확실히 사진을 많이 안 찍은 듯.에어컨 바람을 쐬러 들어간 서울대 '규장각'에 걸려있던 대동여지도 복제품.한국지리 시간에 '분첩절첩식'이라고 배웠던 대동여지도의 실제 사이즈를 알 수 있어서 신기했다.

계단을 내려가서 제주도 옆에 가서 사진을 찍고 왔다.

전시관도 나름 볼만 했던...서울대 정문 주변은 공사 때문에 많이 요란했지만, 그래도 서울대 캠퍼스 구경한 인증샷은 여기서 찍어야 하지 않겠는가?친구들이 홍대 근처에 예약한 '방탈출카페' 체험을 하고 저녁식사를 하러 왔다.

방탈출카페는 1시간 동안 방 안의 사물들을 통해 문제를 풀고 방을 탈출하는 것이 기본 컨셉인데, 극강의 추리력을 요구로 하는 곳이었다.

나는 평소에 추리물이라던지 그런 것에는 큰 흥미가 없는 사람이지만, 친구들이 정말로 좋아해서 그런지 여행일정으로 짠 곳 외에도 시간 쪼개가면서 가게 되었다.

아직까지 제주도에는 한 곳도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방탈출카페가 있던 홍대 인근의 한 고급 레스토랑.가격대가 좀 있었지만 이런게 서울의 대학가 문화라 생각하고 즐겁게 식사를 즐겼다.

홍대입구 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15분 만에 '시청역'에서 내려서 들린 덕수궁.고궁야간개장을 보려면 티켓팅부터가 엄청나게 힘들지만 덕수궁은 원래 폐장시간이 늦다.

이날은 저녁 8시 15분에 '미디어파사드' 행사가 있어서 8시 30분까지 입장이 가능했다.

밤에 덕수궁을 구경하며 간접적으로 '고궁야간개장'을 느껴본다.

도심 속 옛 목조 건축물들이 조명을 받아 은은한 불빛을 내는 모습은 참 황홀하다.

저녁에 찾은 덕수궁의 모습에 대만족!!제주목관아도 9월 달까지 매주 토요일에 야간개장한다고 하니 가봐야겠다.

저녁 8시 15분부터 덕수궁의 근대식 건축물 석조전에서 펼쳐진 '미디어파사드'.석조전에 레이저 쇼처럼 하나의 예술작품을 상영하는 행사였다.

매달 마지막주에 펼쳐진다고 했다.

옛 건축물에 화려한 빛을 입혀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만들어낸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좋은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광화문 교보문고를 들리러 가다가 거친 광화문 광장의 일명 '세월호 천막'.작년에 갔을 때도 세월호 천막이 있었는데 올해 7월에 가서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놀랐다.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아픔을 역사에 남길 수 있는 방법을 현명하게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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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광화문광장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2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광화문광장 바로 옆에 있었던 교보문고."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참 멋진 말이었다.

이 말마따라 평일 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서울시민들이 책을 찾아 교보문고에 와있었다.

문제지 파는 곳말고 제대로 된 서점 하나 없는 제주도 촌놈 눈에는 그게 대단하고 부럽게 보였다.

교보문고를 둘러보고 청계천을 따라 숙소로 돌아왔다.

첫날 저녁에는 고궁, 서점, 하천공원 등 서울 시민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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