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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민



출연하는 두 배우의 서로간의 연기보다는 두명의 배우가 각각 보이지 않는 혁이라는 인물과의 연기하는 것이 특이하고 독특했어요.결말도 열린 결말로 인해 누가 범인인지도 확실치 않은 느낌? 극 끝난 후 사람들이 하는 말이 "그래서 누가 범인이라는 거야?"저도 많이 헷갈리더라구요. 다른 후기들 보니 이해한 범인이 다르기까지 하더라구요.근데 여러 후기들의 해석속에서 누가 범인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거 보면 관대 후기가 빨리 올라오길 기대해야겠더라구요.배우들 연기는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김무열 배우는 잘 나가는 일진 같은 느낌. 욕도 찰지게 하고. 하지만 그 속에서 자신감이 돋보이는 캐력터인거 같았구요. 이철민 배우는 나긋나긋, 친절친절 하면서도 한번 집중하면 몰아 부치는 스타일? 뭔가 부드러움속에 날카로운 무언가를 숨겨놓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철민 배우님 1막에 혁이를 다그치는 부분에서 대사를 많이 절으시고 어색한 느낌이 좀 있었는데 그 외에는 모든 부분 너무너무 좋으셨어요. 2인극이라 두 배우가 서로가 중심이 되어 극을 끌고 나가야 하는지라 이런 스타일의 적응이 필요한분들은 지루하게 느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저에게 조금은.. 아니, 사실 많이 어려웠던 연극 얼음이었습니다.

 인상적인건 커튼콜 ㅋㅋㅋ 왜 인지는 직접 보시길. 모르고 보는게 더 재밌으실거에요.언급하면 스포라 그냥 보러 가세욧!   ㅎ ㅎ 배우 이철민 씨 의 악역 연기 보신분들은  눈빛이 살아 있다는 걸 아실꺼에요 ㅋㅋ?이런 강인할것만 같은 악역전문배우 답게 무식할 꺼 같은 배우 하지만 ㅋㅋ자기가 자기입으로 매우 여리다고..ㅋㅋㅋ 배우 이철민 씨 너무좋아요 ㅠㅠ멋있는 착한 주인공!!! 말고 ㅋㅋ멋있는 악역 두목 역활 하는거보고싶네요 ㅋㅋㅋ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ㅋㅋ정말 잘어울릴 것 같아요 ㅋ 보스 이철민 꼭 보여주세요

중얼중얼2시 30분 도착공연관람시 4시간의 주차요금은 5천원주차후 바로 올라갔어요연극 얼음은 수현재 씨어터에서 2월 13일부터 시작하였고,저는 2일차 14일 낮공을 관람했습니다줄거리는 안보려고 했지만그게 맘대로 되나 ㅋ시놉 몇줄 읽었습니다토막으로 살해당한 여자의시신이 발견되고용의자로 18살 소년이 잡혀와그를 범인으로 만드는 두 형사그 소년과 두 형사의 이야기무대에는 단 두 명의 배우만 등장합니다오른쪽 보실께요

형사1이철민 / 박호산형사2김대령 / 김무열그리고..정면 보실께요

죄송합니다

스마일 인증ㅋ오늘의 캐스팅은이철민 / 김무열  아주 개인적인 연극 얼음 후기 입니다 <스포  아주살짝>시작하기전 테이블의 위치가 좀 이상했어요관객과 같은 방향으로 의자가 둘.그러면 정면으로 한명과뒷통수로 한명이 앉는건가?시작하자마자 의문은 풀렸죠혁이(18세)가  뒷통수를 보이고앉아있다는 것 객석은 조용했고배우들의 발음과 감정이 정확하게귀에 들려서 금방 몰입되었습니다장진 감독님의 연출이라서기대했는데 역시 좋았어요특유의 유머에 웃기도 하고몰입도 하고 상상도 하고 ㅎㅎ이철민 , 김무열 배우님의 열연에끝날때까지 다른생각 없이잘 본 연극이였습니다하지만..관람후 머리위로 떠있는 물음표다른 관객분들도 동감하시지 않을까요왜 얼음이지?그리고..왜... 그랬지?장진 감독님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께좋은 연극이 되실거에요^^연극 얼음 후기 였습니다

ㅋㅋ그냥 살인사건을 다루는 내용정도로만 알고갔당지도보기25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수현재씨어터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1-52 대명문화공장 3층상세보기지도보기대명문화공장은 대학로 텐바이텐 근처!매표소는 설빙건물 뒷편으로 가야한다

수현재씨어터는 조재현의 건물이라고..연극 얼음의 포스터마저 싸늘하고 차가워 보인다는오늘 김무열과 이철민이 나오는거라 보고싶었당!공연티켓 1+1도 있더라 !예매할인혜택 참고하세용우리는 R석 9열자리였음

투데이캐스트에 형사 이철민과 김무열말고 실루엣처리가 되어있어서 특별게스트 식으로 누가 등장하는줄▶시놉 숨죽여온 당신의 감각을 깨울 연극 <얼음> 원래 물이었던.. 추워지기 전엔.. 형체도 없는 물이었던.. 여섯 토막으로 살해당한 여자의 시신이 발견되고 용의자로 열여덟 살의 소년이 잡혔다.

[이철민] 완전 대박


 그를 범인으로 만들어야 하는 두 형사가 있다.

 소년과 두 형사의 이야기다.

 첫공때는 윤승아가 왔다던데 !!결혼생활 너무 이쁠거같음 .. *^8^*이날은 연극이끝나고 나오면서 보니까 장진감독이 있었다눙 !무대가 시작할때 싸늘한 분위기로 집중시켰던 연극<얼음>처음에는 눈에 안보이는 용의자와의 대화로독백하는 연긴가하며 난해했지만보면서 적응이되었고김무열의 연기로 빵빵터졌다냉커피가 너무 기억에 남음..ㅋ관객들모두 숨죽이면서 보느라 코훌쩍도 못하겠던 ㅋㅋ중간에 지루하기도했지만김순경 연기 ?羔� 귀여운지...결말은 애매모호해서 확실하지않고 열린결말 느낌?이거 본사람 해석이 좀 피료해..그래서 알아보니 장진감독이 진행하는 토론의 장도있더라구용배우들도나오고 !! 좋으다

연극은 3월20일까지 쭈욱--!출연하는 두 배우의 서로간의 연기보다는 두명의 배우가 각각 보이지 않는 혁이라는 인물과의 연기하는 것이 특이하고 독특했어요.결말도 열린 결말로 인해 누가 범인인지도 확실치 않은 느낌? 극 끝난 후 사람들이 하는 말이 "그래서 누가 범인이라는 거야?"저도 많이 헷갈리더라구요. 다른 후기들 보니 이해한 범인이 다르기까지 하더라구요.근데 여러 후기들의 해석속에서 누가 범인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은거 보면 관대 후기가 빨리 올라오길 기대해야겠더라구요.배우들 연기는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김무열 배우는 잘 나가는 일진 같은 느낌. 욕도 찰지게 하고. 하지만 그 속에서 자신감이 돋보이는 캐력터인거 같았구요. 이철민 배우는 나긋나긋, 친절친절 하면서도 한번 집중하면 몰아 부치는 스타일? 뭔가 부드러움속에 날카로운 무언가를 숨겨놓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철민] 생각의 끝은?



 이철민 배우님 1막에 혁이를 다그치는 부분에서 대사를 많이 절으시고 어색한 느낌이 좀 있었는데 그 외에는 모든 부분 너무너무 좋으셨어요. 2인극이라 두 배우가 서로가 중심이 되어 극을 끌고 나가야 하는지라 이런 스타일의 적응이 필요한분들은 지루하게 느낄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저에게 조금은.. 아니, 사실 많이 어려웠던 연극 얼음이었습니다.

 인상적인건 커튼콜 ㅋㅋㅋ 왜 인지는 직접 보시길. 모르고 보는게 더 재밌으실거에요.언급하면 스포라 그냥 보러 가세욧!  건물 정면에서 오른쪽 계단이 외부에 있는데올라가면 수현재씨어터 매표소가 있어요.계단 옆에 이렇게연극 얼음매표소 가는 길이라고 적혀있어요!연극 얼음 티켓 예매 후에는여기 매표소에서 수령할 수 있는데연극 1시간 전부터 수령가능 합니다.

저는 40분 전에가서 받았어요.매표소 앞에는연극 관람 시 주의사항이 적혀있었어요.공연시작 10분 전까지 입장!!중학생 이상 관람가(등급이하 입장불가)공연 장 내에서 사진촬영 불가(커튼콜 포함)오른쪽에는 오늘 공연의 캐스트형사1역할의 이철민형사2역할의 김무열매표소에서 티켓을 받은 후에자리를 확인할 수 있게매표소 앞 오른쪽에는 좌석 배치도도 있어요!!R석 가격 55,000원S석 가격 45,000원(할인 시에는 증빙자료를 꼭 챙기세요!)티켓을 받고 나서는시간이 애매해서 맞은편 텐바이텐에서 잠시 구경

티켓은 이렇게 깔끔했어요ㅎㅎ제 자리는 5열 3번, 4번 좌석!!좌석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할게요!15분 전 쯤되어서 입장하려고 다시 수현재씨어터로!매표소를 등지고 오른쪽 계단을 오르면 입장하는 곳이에요!대기하는 공간이 매우 넓었고의자도 많아서 다들 앉아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여자 화장실은 같은 층 오른쪽에 있으니화장실도 들르세요^ㅇ^!이렇게 좌석안내도가 있어요!그럼 여기서 좌석추천 할게요!제 자리는 5열 3번, 4번보시면 완전 가로 치우친 자리도 아니고둘만 앉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데이트용 좌석으로 강추강추 합니다!!그리고 무대가 적당히 높은 편인데제 기준 5열,6열,7열 정도가 배우와 아이컨텍하기 정말 좋은 자리 같았어요!좌석 높낮이가 많이 차이나지 않아서 4열부터 10열까지 모두 아이컨텍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김무열씨, 이철민씨 모두와 아이컨텍을 했던 저는 5열, 6열 정도를 강추합니다ㅎㅎ가운데 자리가 양 사이드 좌석보다는 좋은 것 같았는데사이드에 앉는다고 해서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았어요.무대가 심플한 편이라서 극에 집중하고 배우를 보는데 큰 불편함은 없는 것 같았거든요.굳이 피해야할 자리를 알려달라고 하시면앞쪽 3열정도까지의 1열, 2열과 그 반때쪽 끝자리!를 말하고 싶어요.뭔가 잘 안보일 것 같아서ㅋㅋㅋㅋ그 뒷쪽으로는 양쪽 제일 가 자리라도 별로 문제 없을 것 같은 무대였습니다.

  입구에 있는 포토존!!ㅎㅎ사진 많이들 찍으시더라고요!!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부끄러워 패스!▼▼▼그럼 연극 얼음 후기를 쓰겠습니다!▼▼▼(스토리에 대한 스포X)연극은 배우 두사람이 이끌어가요.중간중간 효과음악이 나와서 긴장감을 고조시키거나장면 전환을 해주는데효과음악이 무섭습니다ㅠㅠ스토리는 전체적으로 무겁게 깔리는 느낌이 강했어요.아무래도 살인사건을 다루는 연극이다보니 그런건 예상하고 가서 괜찮았어요.배우분들이 너무 연기를 잘하셔서연극이 하나도 지루함이 없어요.무거운 분위기 중간중간 빵빵 터지는 포인트가 있었기 때문에분위기도 좋았습니다!연극 얼음은 관객들과 함께 하는 느낌이었어요.아까 캐스트 사진에서 공개되지 않은 누군가가 있잖아요.그게 관객이 된 느낌?그리고 결말도 열린결말 같은 느낌이었어요.배우 분들이 보이지 않는 누군가와 대화 할 때가 있는데그 때는저 많은 대사는 상대방없이 어떻게 다 외우셨지 대단하다!!는 생각과도대체 상대방이 뭐라고 말했기에 저런대답을 하실까?하는 궁금증!대사하나하나에 더 집중하게 만드는 연극이었고연극을 보면서도 생각!!연극을 보고 나와서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심오한 느낌의 영화나 연극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하지만 중간중간 재미있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무겁지만은 않았고또 유명 배우분들이 나오시는 연극이라서친구들과 관람하시거나, 커플(남친,여친)과 관람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실제로도 극장에 친구들, 연인들이 많았으니까ㅎㅎ오랜만에 제대로 된 연극을 본 느낌이라서너무 좋았고!수현재씨어터가 소극장처럼 작지도 대극장처럼 크지도 않은적당한 크기의 무대라서좀 더 배우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것 같아요.대학로 연극 뭐볼까 고민하시는 분들께수현재씨어터에서 장진감독의 연극 얼음!추천합니당>_<!먹 고 기 록 하 고 사 랑 하 라 *본 드라마는 KBS 1TV 에서 9월 2일(금) 밤 10시 메이킹 방송을 시작으로..1편 - 9월 3일(토) 밤 9시 40분2편 - 9월 8일(목) 밤 10시 3편 - 9월 9일(금) 밤 10시?추석 재방 - 1,2,3편 15일(목) 16일(금) 17일(토) 밤10시4편 - 9월 22일(목) 밤 10시 5편 - 9월 23일(금) 밤 10시?방영 됩니다.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사진 출처)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임진왜란-1592-138134346614829/home?ref=page_internal더 많은 사진 및 영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2016.02.14 18:00조형사 - 박호산, 이형사 - 김무열, 그리고 .. / 2016.02.22 20:00 수현재씨어터 공연시작하기전부터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었어요.우선 제가 좋아하는 장진감독의 작품이기도 했고 박호산, 이철민, 김무열, 김대령등 나오는 배우들도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고 :) 시놉공개도 전에, 라인업만 보고 아- 개막하면 봐야겠다 생각했던 작품.그리고 어제까지 두번 보고, 제 손엔 아직 한장의 표가 남았어요. 더 늘어날지는 나도 몰라..공연을 보러가기도 전에 제목이 왜 얼음일까, 포스터에 쓰여있는 문구는 어떤걸 뜻하는걸까..? 궁금했었어요.원래 물이었던..추워지기 전엔..형체도 없는 물이었던.. 지난 14일에 첫관람을 하고 바로 후기를 쓸까하다가 이제 참 엄청 길이 여러개 있는 느낌의 결말이어서 한번만 더 보면 좀 더 명확해지겠지 싶어서 어제 한번 더 보고 후기를 씁니다 ㅋ.ㅋ?용의자로 잡힌 열여덟살의 소년.여섯토막으로 분리된 여자의 시신.소년을 범인으로 만들어야 하는 두 형사와 용의자로 잡힌 소년.세명의 이야기지만 무대엔 두명의 배우만 등장한다는독특한 시놉시스 !엄청 흥미가 생기더라구요 :)?? 2월 13일 첫공연!저는 두번째 공연날인 14일에 첫관람을 했어요.매표소 오픈전부터 줄이 +_+ ?? 첫관람은 3열 오른쪽 블럭 통로에요.수현재가.. 단차가 그나마 조금 괜찮아진 느낌? 뭔가 재배치하셨나..? 공사? ㅋㅋㅋ ? 매표소 옆에 작은 캐슷보드가 있고,수현재씨어터 로비안에 포토존겸 캐스트보드가 있어요. 그날의캐스트에 형사1, 형사2 표시가 되어있어요 :)첫날 관람은 형사 1 - 이철민형사 2 - 김무열 ? ?영화에서 많이 봤었던 익숙한 이철민 배우와대학로 공연 좀 보신분들은 아실법한 박호산 배우.개인적으로 박호산 배우의 공연은 한번씩은 챙겨봐야지

할정도로 좋아하는 배우고, 이철민 배우는 무대위 모습을 보는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 형사 2 역엔 김무열, 김대령 배우.김대령 배우가 무대에 선 모습을 본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김대령배우의 전작이 장진연출의 꽃의비밀이더라구요!거기서 본 배우가 김대령 배우였어...!!! 이미지가 달라서 못알아봤네요 ㅋㅋㅋㅋ꽃의 비밀, 서툰사람들과 영화나 드라마에서 단역, 조연등으로 출연하신 배우시더라구요. 장진사단인것 같음 :) 이분 연기 잘해요!기회되면 김대령 배우 회차로도 보러가야지!김무열 배우는 워낙 유명한 배우기도하고.. 스크린, 브라운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지만 이분의 주무대는 대학로였다는거..! 저는 공연본지 이제 3

4년차다보니 이분을 무대위에서 많이 보진 못했고 킹키부츠가 전부지만, 연기 잘한다고 생각하는 배우거든요 :)그래서 연극 무대에서 꼭 보고싶었는데 얼음에 나온다고 해서 참 반가웠어요 ㅎㅎ ? 두번째 관람은 바로 어제!1+1으로 미리 예매해두었던 :)박호산 - 김무열 페어로 봤어요.본페어라고 하더라구요. 첫관람때 봤던 이철민 - 김무열 페어는 크로스페어!후기는 첫관람, 두번째관람 나누지 않고 한번에 씁니다 :D  ?(스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나, 스포가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90분정도 진행되는 극이에요.무대는 취조실에서 크게 변하는건 없어요.?첫관람때는 못봤는데 두번째 관람때 무대 아래, 6등분으로 나뉜 여성의 시신을 형상화한 느낌이라는걸 알았어요.첫관람때가 더 앞자리였는데 왜 몰랐지..6등분으로 나뉜 여성의 시신중 머리와 한쪽 다리를 제외한 네등분의 시신이 발견됐고 용의자로 18살의 혁이가 잡혔어요.극이 진행되는동안, 혁이를 취조하는 두 형사.2인극이지만 2인극이 아닌 연극이에요.무대엔 두 형사가 있지만 용의자 혁이도 있어요. 처음엔 왜 굳이 세명의 배우가 나오지 않고 두 형사가 나오고, 혁이의 존재는 상상으로 인해서 있는것처럼 보게 만들었을까 싶었어요.그치만 극을 보고 나오니까 그래야만 했던것 같아요.혁이의 존재를 어떠한 배우가 연기를 했다면 지금같은 느낌의 극이 만들어지진 않았을것 같더라구요.무대위 연기를 내가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공연이라는건 관객이 꼭 필요해요. 필수. 공연의 기본 요소.관객의 상상력이 무대위 연기에 꼭 필요하죠.무대위가 방이 되었다가 밖이 되었다가 공간의 변화가 생길때마다 관객이 자신의 상상력을 더해서 그 공간이 실제로 방인것처럼, 밖인것처럼 인지함은 물론이고,무대위에 2명의 배우가 있지만 2명이 아닌것처럼.. 공연을 보는 사람들의 암묵적인 약속.관객의 상상력이 극에 빠져선 안되는게 무대위 연기 같아요. 그래서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것 같고 :) 영화와 드라마보다 상상력이 훨씬 더 필요한 :D 두번 관람을 했지만 아직도 궁금한게 많은 극이에요. 마지막 혁이의 질문에 답한 조형사의 말이 어떤뜻인지 명확하게 모르겠고, 어쩌면 장진감독이 노린건 이렇게 여러가지로 생각할수 있는 결말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ㅎㅎ ?(요기는 완벽하게 스포에요!)?두번 관람후 제가 생각한건 혁이의 아버지가 영지를 사랑했고, 영지는 혁이 아버지뿐 아니라 다른 여러 사람들과도 그런 관계를 맺고 있었고 서울로 대학을 가면서 멀어졌어요.혁이는 합창단 시절부터 영지를 좋아했기 때문에 영지의 그런 관계들을 알고 있었고 당연히 자신의 아버지와 영지의 관계도 알았을것 같아요.대학을 간 뒤에 잠시 돌아온 영지를 위해 혁이는 생일선물을 준비했고 영지도 마음으로는 그동안 혁이를 좋아하고 있지 않았을까 해요..그래서 적극적으로 혁이를 만나려고 했었던것 같고, 혁이의 선물을 기뻐하며 받았을테고..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본 혁이의 아버지가 분노 + 아들에 대한 미안함 + 영지에 대한 집착어린 사랑?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마음이 들었을거고,영지를 만나 대화를 나누다가 아마 홧김이나.. 뭐 그렇게 살해를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_= 아버지가 범인인건 확실한것 같아요.그리고 자괴감에 본인도 자살하지 않았을까..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된 혁이가 아버지에게 죄스러운 맘도 들고 영지에게도 미안하고... 뭐 여러가지 마음으로... 이 모든 죄를 자신이 뒤집어쓰려했나 결국 드러나고 만다.

.... 가 아닐까..싶은 생각이 가장 크네요... ㅋㅋㅋ 맞는건 아니에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아직 전등이 세번 깜빡이는 이유와 완벽한 암전이 되지 않고 무대전환을 하는 이유. 테이블의 위치가 변하는 이유등을 알진 못하겠어요. 헷갈려요 ㅎㅎ (스포 끝)?첫번째 관람을 하고 나서 참 여러 생각이 들고 명확하게 알지 못하겠어서 관대를 한다고 해서 관대를 잡아뒀어요.이제 제 다음표는 관대네요. 그때 보고 나면 좀 더 시원하게 깨닫는게 많을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극이에요. 개취가 있겠지만 저에겐 :)자꾸 생각나고 곱씹어보게 만드는 연극 얼음 *_*??연극 얼음은 무대및커튼콜 촬영이 모드 금지에요 :)???? 중얼중얼2시 30분 도착공연관람시 4시간의 주차요금은 5천원주차후 바로 올라갔어요연극 얼음은 수현재 씨어터에서 2월 13일부터 시작하였고,저는 2일차 14일 낮공을 관람했습니다줄거리는 안보려고 했지만그게 맘대로 되나 ㅋ시놉 몇줄 읽었습니다토막으로 살해당한 여자의시신이 발견되고용의자로 18살 소년이 잡혀와그를 범인으로 만드는 두 형사그 소년과 두 형사의 이야기무대에는 단 두 명의 배우만 등장합니다오른쪽 보실께요

형사1이철민 / 박호산형사2김대령 / 김무열그리고..정면 보실께요

죄송합니다

스마일 인증ㅋ오늘의 캐스팅은이철민 / 김무열  아주 개인적인 연극 얼음 후기 입니다 <스포  아주살짝>시작하기전 테이블의 위치가 좀 이상했어요관객과 같은 방향으로 의자가 둘.그러면 정면으로 한명과뒷통수로 한명이 앉는건가?시작하자마자 의문은 풀렸죠혁이(18세)가  뒷통수를 보이고앉아있다는 것 객석은 조용했고배우들의 발음과 감정이 정확하게귀에 들려서 금방 몰입되었습니다장진 감독님의 연출이라서기대했는데 역시 좋았어요특유의 유머에 웃기도 하고몰입도 하고 상상도 하고 ㅎㅎ이철민 , 김무열 배우님의 열연에끝날때까지 다른생각 없이잘 본 연극이였습니다하지만..관람후 머리위로 떠있는 물음표다른 관객분들도 동감하시지 않을까요왜 얼음이지?그리고..왜... 그랬지?장진 감독님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께좋은 연극이 되실거에요^^연극 얼음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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