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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결국 온 산이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를 알면서 침묵하고 있는 국회는 헌법기관도 아니고 국민의 대의기관이 아닌 해산의 대상이다.

헌정이 짓밟히고 주권이 강탈되었으니 민주주의는 말살된 것이고, 국민은 주인이 아닌 종으로 전락되어 지옥에서 사는 삶일 수밖에 없다.

 문재인도 안철수도 심상정도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하면서 대통령으로 모시는데 무슨 소리냐고 한다.

그리고 부정선거쿠데타라고 해도 정치인과 언론 그리고 사법부가 저러고 있는데 국민들보고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고 원망과 분노와 무력감이 범벅된 반론을 제기한다.

 헬조선을 탈출하고 싶지만 힘이 없다는 것이다.

당신이 ‘부정선거’라 하고 내가 ‘쿠데타’라고 하면 ‘박근혜는 반드시 퇴진’한다고 말해 준다.

부정선거쿠데타로 불법권력인 박근혜의 독재에 저항하지 않고, 야당 핑계대고 힘없다는 비겁한 변명을 하고 있는 한 우린 절망의 지옥에서 살 수밖에 없다고 말해준다.

그러면서 대한민국과 국민들이 3.15부정선거를 처벌 했던 전례를 설명하며 희망을 갖자고 한다.

 이승만은 3.15부정선거라는 만행을 저질러 국민에게 쫓겨나 하와이로 도망갔다가 죽어 시신으로 돌아왔다.

부통령 이기붕 일가는 자살을 하였고, 내무장관 최인규는 교수형을 받았다.

부정선거로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를 자행한 것에 대해 대한민국이 물은 책임의 결과였다.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를 자행한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자들에 대해서는 선례대로 그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

이것이 역사정의다.

 다산연구소 이사장 박석무는 “세상에 무서운 것은 부정이고, 비리이고, 부패다.

[박근혜 퇴진] 사실은.


부패한 나라는 반드시 망한 것은 인류 역사상 정확한 진리였다.

다산의 『목민심서』는 망해가는 나라를 바로 세우고, 무너져가는 공직사회를 올바르게 바로잡아 국운이 더 길게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서 지은 책이었다.

목민관 스스로 솔선수범하여 털끝 하나의 티끌이라도 묻지 않아 모든 공직자의 모범이 될 때에만 아랫사람들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있다고 역설했다.

부정부패로 인해 고통을 당하는 사람은 바로 힘없는 일반 백성들이다.

”고 했다.

 부정과 비리와 부패로 얼룩진 이명박 5년이 나라를 거덜 냈다고 할 수 있다.




이명박의 악행에 대해 국민들은 이명박의 부정 비리 부패 정치로 국가의 곳간을 몽땅 비우고 있다며 국회에 그렇게 외쳤건만 그 때는 마이동풍이었다.

국감을 하면서 ‘이명박 비리 청문회’를 해야 하느니 국정조사를 해야 하느니 정치적 쇼 발언만 쏟아 냈었다.

 모든 악의 뿌리 본질은 부정선거쿠데타를 제의하고 응낙해서 공범인 이명박과 박근혜의 원초적인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와 이를 은폐하기 위한 연속적인 악행이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헬조선이 되었고 국민은 헬조선 식민이 되었다.

 헬조선 탈출의 유일한 길은 공직선거법은 절차법으로 실수까지도 용납하지 않고 선거무효로 하는 법의 근본 취지를 짓밟은 박근혜의 총체적 부정선거에 의해 만들어진 불법권력의 종식이다.

박근혜를 실질적으로 지지했던 국민들도 내 주권 돌려달라고 더 적극적으로 항거해야 할 때다.

박근혜를 지지해서 투표했지만 그 표는 쓰레기통으로 들어갔다.

부정선거쿠데타에 의해 국민들의 투표와는 전혀 관계없이 전자쇼에 의해 만들어진 가짜 대통령 불법권력이기 때문이다.

 1. 부정과 불법에 대한 침묵은 동조와 공범일 뿐이다.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등으로 대표되는 정치인들이여, 특히 야당 국회의원들이여 역사정의에서 부끄러움으로 기록되지 않기를 바란다.

 2. 욕하면서 닮는다는 말이 있다.

민족 문제를 알량한 불법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도구로 악용하지마라. 원조 빨갱이들이 가짜 빨갱이를 조작 제도하여 빨갱이니 종북이니 하는 어리석은 짓들을 하는데 이는 반드시 부메랑이 될 것이다.

박정희가 원조 빨갱이 아닌가? 북한의 3대 세습과 독재라는 비정상을 이기려면 민주와 법치라는 정상의 길뿐이다.

독재와 부정선거쿠데타는 비정상으로 심판받는 날이 멀지 않았다.

불행만 자초할 뿐이다.

우상화 경쟁을 통한 ‘조선은 하나다.

’를 하는데, 국민이 주인으로 회복되는 날 이 흉물들이 철저히 부서지는 것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김일성과 박정희 동상은 비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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