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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


한편으로는 업계에선 일하기 좋은 게임개발사로 유명한 블루홀스튜디오입니다.

세련된 일러스트와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그리고 지난 1월00일부터 29일까지, 블루홀스튜디오 신작모바일게임 헌팅존(Hunting Zone)의 CBT가 있어 플레이해봤는데요. 보시다시피 깔끔하고 세련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라서 TCG장르인가 싶기도 합니다.

전투방식은 턴제형RPG와 유사하다.

하지만 헌팅존은 서바이벌게임인데요. 다양하고 개성넘치는 헌터들을 조작해 도시를 어지럽히는 섀도우들을 물리쳐야합니다.

여기에 도시 각 처에 숨겨져있는 식량같은 아이템을 챙겨야하고, 유저간 PVP콘텐츠도 있기때문에 서바이벌이라는 장르가 붙는 것이죠. 그런데 실제로 해보시면 턴제형RPG와 유사하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강공격 - 빠른 공격 - 가드 간 상성을 이용해야한다.

일반적인 턴제형RPG의 전투방식과 차이가 있다면, 상대방에 공격에 대응을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헌팅존에는 강공격 - 빠른 공격 - 가드라는 3개의 선택권이 있습니다.

(도주 제외) 강공격 > 가드, 빠른 공격 > 강공격, 가드 > 빠른 공격과 같이 상성이 있는데요. 만약 상대방이 강공격을 시전했다면 나는 빠른 공격을 통해 반격을 해야 이기는 식입니다.

여기에, 스킬을 하나씩 추가해나가면서 전투의 박진감을 더해줍니다.

테라의 스킬아이콘을 그대로 가져왔다(...)헌팅존을 플레이하면서 인상적이었던것은 매력적인 일러스트였는데요. 헌터들마다 개성넘치는 외모는 물론 스킬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기때문에, 이것저것 플레이해보는 재미가 있을거같은데요. 처음에는 한 명만 고를 수 있고, 스테이지를 거듭하면서 이야기 조각(영웅조각)을 모으면 또 다른 헌터를 소환할 수 있습니다.

크게 PVE/PVP모드로 나뉜다.

헌팅존의 콘텐츠는 크게 헌팅의뢰(PVE), 라이벌전과 연승전(PVP)로 나뉘어져있습니다.

PVE는 일종의 연습모드와 같은 셈이고, 진짜 게임은 여러 명의 유저들이 한 군데 모여 서바이벌매치를 벌이는 라이벌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망대 = black sheep wall어찌보면 배틀로얄식으로 벌어지는 서바이벌매치에서, 홀로 살아남아 승자가 되려면 지형지물을 슬기롭게 이용해야합니다.

예를 들면 전망대에 진입하면 일정 맵 구간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데요. 상대방은 어디에 있는지 볼 수 있기때문에, 게임을 시작하면 전망대를 먼저 공략하는게 현명합니다.

역시 바깥세상은 무섭다.

턴제형RPG와 유사하긴하지만 순발력을 요구하기도 하는데요. 상대방의 공격모션이 강공격인지 빠른 공격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해야하기때문에 은근 어렵습니다.

PVP에 진입하기전에 PVE모드에서 어느 정도 감을 쌓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퀘스트를 통해 레벨업을 해야한다.

사실 PVE모드를 먼저 권하는 이유가 렙업을 위해서이기도 한데요. 자연스럽게 수주할 수 있는 퀘스트들을 수행하다보면 장비아이템을 획득하면서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경험치를 쌓는 식의 레벨업이 아닙니다.

헌터(캐릭터)별로 장착해야 할 장비 수는 4가지가 있는데요. 이를 모두 장착해주면 캐릭터가 레벨업을 하는 식입니다.

헌팅존은 다소 암울한 도시가 배경이 되는만큼, 헌터들마다 사연이 존재합니다.

필자가 처음에 플레이 한 애쉴리라는 캐릭터는 고등학생 격투가인데요. 여동생때문에 격투도박장에 참전했다가 여러가지 사건에 휘말리는 플롯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여동생도 무지 강한 격투가인데, 각 캐릭터마다 연결고리가 있고 또 스토리가 있다는 부분은 적잖은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헌팅존 플레이영상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투 중에 나오는 사운드가 영어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글로벌 런칭을 염두에 두고 이렇게 만들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신작모바일게임 중에선 드물게도, 세련되고 퀄리티가 높은 서바이벌장르이기 때문에 정식오픈이 기대됩니다.

com/brshrimp/2943[??]????? ?????!! ??????!!????? ?? ???!! ??? ?? ??? ???! ??! ???? ??? ?? ??? ???? ?? ?? ?? ?? ??? 1?? ...cafe.naver.com 당첨자에게는 본인의 사진이 한달간 카페대문사진으로 ?�

!하고 걸리게 되는 영광이 주어지구요

냉동브라인 한세트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답니다

운좋게도 2월달에는 저희집 알풀들의 쉬림프 먹는 모습이 당첨이 되었습니다바로 요사진이죠

  ?        대문 이벤트에 당첨되자 마자 바로 다음날 이벤트 상품이 도착했습니당

ㅎㅎ띵똥

심쿵택배 왔습니다

어라

근데 박스가 왜 두개지? 아니 이사람들이ㅋㅋ          이렇게 많이 퍼주시면 남는게 있습니까?냉동브라인쉬림프랑, 생물봉투그리고 제가 정말정말 갖고 싶었던 모스선반에 현무암활착판까지헐헐헐

정말 대박 상품이네요

?         모스선반을 조립하고 인증사진 찰칵

!아크릴에 보호필름이 있으니 꼭 제거하고 사용하세용

아참

이쁜 줄자를 빼먹을뻔 했네요이쁜 줄자는 시명이에게로

?         수조에 바로 투입해봤습니다          위층엔 수조에서 떠돌아 다니던 나나를 대충 현무암 구멍에 대충 끼웠습니다ㅎㅎ활착은 귀찮아서 다음에

?         아래층엔 나나가 활착된 화산석을 올렸습니다깔끔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딱이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자

알 사용하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업계에선 일하기 좋은 게임개발사로 유명한 블루홀스튜디오입니다.

세련된 일러스트와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그리고 지난 1월00일부터 29일까지, 블루홀스튜디오 신작모바일게임 헌팅존(Hunting Zone)의 CBT가 있어 플레이해봤는데요. 보시다시피 깔끔하고 세련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라서 TCG장르인가 싶기도 합니다.

전투방식은 턴제형RPG와 유사하다.

하지만 헌팅존은 서바이벌게임인데요. 다양하고 개성넘치는 헌터들을 조작해 도시를 어지럽히는 섀도우들을 물리쳐야합니다.

여기에 도시 각 처에 숨겨져있는 식량같은 아이템을 챙겨야하고, 유저간 PVP콘텐츠도 있기때문에 서바이벌이라는 장르가 붙는 것이죠. 그런데 실제로 해보시면 턴제형RPG와 유사하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강공격 - 빠른 공격 - 가드 간 상성을 이용해야한다.

일반적인 턴제형RPG의 전투방식과 차이가 있다면, 상대방에 공격에 대응을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헌팅존에는 강공격 - 빠른 공격 - 가드라는 3개의 선택권이 있습니다.

(도주 제외) 강공격 > 가드, 빠른 공격 > 강공격, 가드 > 빠른 공격과 같이 상성이 있는데요. 만약 상대방이 강공격을 시전했다면 나는 빠른 공격을 통해 반격을 해야 이기는 식입니다.

여기에, 스킬을 하나씩 추가해나가면서 전투의 박진감을 더해줍니다.

테라의 스킬아이콘을 그대로 가져왔다(...)헌팅존을 플레이하면서 인상적이었던것은 매력적인 일러스트였는데요. 헌터들마다 개성넘치는 외모는 물론 스킬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기때문에, 이것저것 플레이해보는 재미가 있을거같은데요. 처음에는 한 명만 고를 수 있고, 스테이지를 거듭하면서 이야기 조각(영웅조각)을 모으면 또 다른 헌터를 소환할 수 있습니다.

크게 PVE/PVP모드로 나뉜다.

헌팅존의 콘텐츠는 크게 헌팅의뢰(PVE), 라이벌전과 연승전(PVP)로 나뉘어져있습니다.

PVE는 일종의 연습모드와 같은 셈이고, 진짜 게임은 여러 명의 유저들이 한 군데 모여 서바이벌매치를 벌이는 라이벌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망대 = black sheep wall어찌보면 배틀로얄식으로 벌어지는 서바이벌매치에서, 홀로 살아남아 승자가 되려면 지형지물을 슬기롭게 이용해야합니다.

예를 들면 전망대에 진입하면 일정 맵 구간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데요. 상대방은 어디에 있는지 볼 수 있기때문에, 게임을 시작하면 전망대를 먼저 공략하는게 현명합니다.

역시 바깥세상은 무섭다.

턴제형RPG와 유사하긴하지만 순발력을 요구하기도 하는데요. 상대방의 공격모션이 강공격인지 빠른 공격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해야하기때문에 은근 어렵습니다.

PVP에 진입하기전에 PVE모드에서 어느 정도 감을 쌓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퀘스트를 통해 레벨업을 해야한다.

사실 PVE모드를 먼저 권하는 이유가 렙업을 위해서이기도 한데요. 자연스럽게 수주할 수 있는 퀘스트들을 수행하다보면 장비아이템을 획득하면서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경험치를 쌓는 식의 레벨업이 아닙니다.

헌터(캐릭터)별로 장착해야 할 장비 수는 4가지가 있는데요. 이를 모두 장착해주면 캐릭터가 레벨업을 하는 식입니다.

헌팅존은 다소 암울한 도시가 배경이 되는만큼, 헌터들마다 사연이 존재합니다.

필자가 처음에 플레이 한 애쉴리라는 캐릭터는 고등학생 격투가인데요. 여동생때문에 격투도박장에 참전했다가 여러가지 사건에 휘말리는 플롯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여동생도 무지 강한 격투가인데, 각 캐릭터마다 연결고리가 있고 또 스토리가 있다는 부분은 적잖은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헌팅존 플레이영상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투 중에 나오는 사운드가 영어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글로벌 런칭을 염두에 두고 이렇게 만들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신작모바일게임 중에선 드물게도, 세련되고 퀄리티가 높은 서바이벌장르이기 때문에 정식오픈이 기대됩니다.

     위 사진처럼 싱크홀은 작은 크기부터 아주 큰 크기까지 발생하는데요, 이러한 싱크홀이 바다에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바다에 있는 커다란 구멍! 바다의 싱크홀은 블루홀(Blue Hole) 이라고 부릅니다.

[블루홀] 그것을 알려줍니다.


       사실 이러한 싱크홀/블루홀은 땅의 지반이 내려앉아 생기는 지질학적 현상입니다.

돌리네(Doline)라고 하지요. 주로 석회암과 같은 지하의 암석들이 용해되거나 기존에 존재하고 있던 동굴이 붕괴되어서 생기는 현상으로써 사실 지반이 튼튼하다면 발생 확률은 적습니다.

  블루홀의 경우, 해수면이 100m 정도 낮았던 빙하시대에 발생한 싱크홀이 빙하기의 끝과 함께 발생한 해수면 상승으로써 바다에 잠겨 형성된 것이라고 합니다.

'신이 만든 함정' 이라는 명칭과는 달리 요즈음 만들어지고 있는 싱크홀과 블루홀의 경우 과거 사람들의 무분별한 광산 사업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 이라고 하네요. 자업자득이라고, 자연이 우리에게 당한만큼 돌려주는걸까요?      블루홀을 최고의 도전장소로 삼고 있는 스포츠가 있는데요 바로 프리다이빙 입니다!프리다이빙은 산소통과 스쿠버 장비들을 착용하지 않은 채 잠수하는 스포츠로써 우리가 어릴적 수영장에서 하던 숨참기도 프리다이빙 종목에 들어간답니다.

(우린 어릴때부터 익스트림 스포츠를 하기 시작한것입니다)이러한 프리다이빙은 기록을 다투는 스포츠와 극한의 해방감을 느끼기 위한 스포츠로 나누어 지는데요각종 해안가 명소에 잠수하는 여행객들은 후자에 해당합니다.

그들은 대자연 속에 한없이 작아지는 자신을 느끼며 몸을 물 밑으로 던지는데지금 이 순간에도 블루홀에 매력에 이끌려 수많은 다이버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방문 중이라고 합니다.

 매력에 이끌리는것인지, 낚이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3  블루홀은 싱크홀과 더불어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규모의 모습으로 존재하여서 수많은 이슈들을 낳았습니다.

옛날부터 블루홀과 싱크홀 모두 바다와 땅속에 존재하는 또다른 세계로의 입구로써 많은 지구공동설과 같은 미스테리들의 떡!밥! 으로 구전되었습니다.

....만! 발생과정이 밝혀진 지금에 와서는 그저 하나의 매력적인 소재로써 소설과 많은 창작물속에 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죠.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었던 최윤진 작가님의 '열쇠 줍는 아이' 라는 작품의 경우 스토리 진행에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것이 바로 싱크홀입니다.

소설의 경우 이재익 작가님의 '싱크홀' 을 예시로 말할 수 있겠네요!이건 뭐 누가 봐도 싱크홀을 가지고 쓴 소설이라는걸 다 알수 있을겁니다 =]블루홀의 경우 존재 자체로만으로도 엄청난 값어치를 가진 자연관광이 되는데요쿠바 옆의 바하마 라는 국가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많은 블루홀을 지닌 국가로 블루홀로 관광상품을 팔아 국가적 경제를 이룬다고 합니다.

이처럼 싱크홀은 주로 문학과 음모론에 많은 영향을, 블루홀은 관광에 많은 영향을 미쳤답니다.

    그저 익스트림스포츠의 장소로써, 관광상품으로써 블루홀을 생각하셨다면 오산입니다.

생각보다 이 블루홀, 많이 위험한 곳입니다.

 위 사진처럼 블루홀은 카르스트 지형으로 인해 복잡한 지형이 형성되있으며 수직해류또한 발생하기 때문에 바닷속에서 길을 잃어버리기 쉽다고 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잠수부들이 들어가서 많은 재난을 당하는 이유이기도 하죠.가장 대표적으로는 2000년 4월 28일, 이집트의 블루홀에서 발생한 '유리 립스키(yuri lipski) 사건'을 말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프리다이버인 유리 립스키씨는 블루홀에 잠수하였으나 그만 사망하고 맙니다.

아래는 그때 유리 립스키가 가지고 있던 캠코더 카메라를 전문가들이 분석하는 영상입니다.

 (심해공포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는 영상이 다소 자극적일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신이 만든 함정이라는 블루홀. 이제는 미스테리 단골소재로써의 블루홀이 아니라 지질학적으로 규명된 돌리네.그 안의 신비함은 많이 퇴색되었으나 그 신비함 대신 블루홀 안에는 자본주의의 상업성이 깃들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자연에 대한 경이감과 자본주의의 상업성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블루홀.  더이상 균형이 넘어가면 돌아올 수 없다는것 아시죠? ^^  .                                                                                                                                         꾸욱

단순히 지하철 공사장 연약지반이라 무너저내린 싱크홀이라 하기에는 너무 처참한 모습이네요... 어느 한편에서는 인간에대한 신의 경고 메세지다라는 종말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싱크에 대해 자연 현상으로인해 싱크홀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수십억년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진지구에 언제부턴가 인간들이 무분별하게 지하자원을 케고 지하 곳곳에 지하철을뚫어놓기 때문에 지반이 약해져서 싱크홀을 만들어 냈다는게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싱크홀 연약지반 과정 싱크홀은 세계 여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데요 지하에있는물 어떤계기로 인해 빠지면서 물이차있던 공간이 텅비기 때문에 석회암 지대같이 용해도가 아주높은 지반에서는 흔히 있을수 있는일이라고 합니다  "과테말라 지역의 싱크홀" 특히 과테말라는 석회암지역이 많아서 싱크홀현상을 많이 볼수있다고 합니다넓이와 깊이가 어마어마 하군요.... 세계의 싱크홀 현상들

    재수도없지..하필고때 싱크홀이 생겨서 빠져버렸네요... 세월이 오래지난 싱크홀이군요 옛날부터 싱크홀이 존재했나봅니다 다친사람이없었으면 좋겠네요...헐

무서월

 왠지 사람의 발길이 닫지않는 곳의 싱크홀인거 같네요  싱클홀.. 어떻게 보면 자연의 경이로움이 아름답게 느껴 집니다 그레이트 블루홀이라고 하는데요 싱크홀이 바다에생긴 싱크홀을 블루 홀이라고 합니다  블루홀은 다이버들에게는 꿈의 다이빙 장소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블루홀은 위험한곳이기도 하지요 이영상은 유리 립스키라는 유명다이버의 블루홀  다이빙 영상인데요아쉽게도 사망하고 말았답니다 사망이유의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않고 있다고 하네요...         이 곳은 라이트하우스 리프의 중앙 근처에 있으며, 본토와 벨리즈 시티로부터 70 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환초지대 인데요. 구멍은 원의 형태를 띄며 지름 300 m에 깊이 124 m나 되는 엄청 큰 블루홀 입니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플라이스토세 빙하기 동안 해수면이 매우 낮았을 때 형성된 것으로 보이며, 종유석을 분석해보면 153,000년 전과 66,000년 전, 그리고 60,000년 전과 15,000년 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는데 엄청나죠??그레이트 블루홀은 벨리즈 산호초 보호지역에 속해 있으며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어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 블루홀은 빛이 들어오는 곳이 아니며 또한 매우 깊은곳이지만 많은 다이버들이 도전을 하는 곳입니다.

많은 다이버들이 도전을 한만큼 이곳에 도전을 하셨다가 돌아가신 다이버들이 엄청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다이버 강사였던 유리립스키라는 분이 도전을 했지만 그분은 여기서 돌아가셨습니다.

전문가들은 괴생명체의 습격, 잠수병, 하강조류에 의해 사망했다고 예상 중입니다.

* 유리립스키분이 블루홀에서 사망하시기까지 찍은 영상동영상Yuri Lipski Tragically Died at Dahab Blue Hole this Tragedy Footage TapedBlue Hole Tragedy Footage Taped by Yuri Lipski, hosted by http://DivingAccidents.net A famous and videotaped death in the Blue hole is Yuri Lipski, a Russian...www.youtube.com 현재 블루홀은 굉장히 미스테리한 곳입니다.

블루홀에는 괴물이 하나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 괴물의 이름은 "루스카"인데요.루스카는 아직 미확인생물체이며 반은 상어, 반은 문어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다리엔 빨판이 무수히 많다고 합니다.

루스카는 어부와 블루홀에 도전하는 스쿠버다이버들에게 목격이 된다고 한는데요.블루홀이 너무 깊고 넓으니 숨을곳이 많아 잘 볼수는 없다고 합니다.

2011년 1월 18일에 바하마섬에 거대한 문어로 보이는 물체가 물에 떠밀려 나왔습니다.

그때 목격자들은 입과머리만 때져서 왔다고 하는데요.그때의 목격담으로 과학자들은 루카스는몸길이 최소6m

최대9m까지 자란다고 측정을 하였습니다.

루스카는 빨판과 긴다리를 이용하여 원하는것을 확 낚아채서 깊은수심으로 끌고 간다고 합니다.

사람도 끌고간다고 합니다.

[블루홀] 하지만 현실은

또한 블루홀을 지나던 어부는 어느순간 갑자기 배가 깊은 수심에 가라앉는것을 봅니다.

그리고 배는 깊은수심 밑으로 내려가고 시간이 지나니 배는 사라지고 배의 파편만 위로 둥둥 떠올랐다고 합니다.

정말...블루홀은 두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있네요.아름답지만 그 내부를 파보면 굉장히 위험한 곳이죠....바누아투의 블루홀의 기후는 다른 대부분의 남태평양의 국가들처럼 열대성 기후입니다.

?   정글의법칙에서 나와 한국에서 더욱 유명해진 비누아투 블루홀에대해 포스팅해봤습니다

!!정말 죽기전에 한번 꼭 가보고 싶은곳중 한곳이네요

!!  "이지투고" 홈페이지 바로가기 물론 이동경비포함 이므로 별도의 비용이 드는건아님비용이 드는부분은 가서 사먹는 점심??밥은 각자 사먹어야지, 암,ㅋㅋㅋㅋ 언덕(사막) 위에서 바라본 블루홀 전경이다.

 참으로 신기한 지형바다속 얕은곳에서 갑가지 절벽처럼 깊어지며 바닷물 색이 확 차이나서 경계가 아주 뚜렷하다.

얕은곳도 모두 산호로 되어있어 밟으면서 들어가는건 안된다들어가는 입구가 저기 저 동그란 홀 쪽에 육지로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

     가까이서 보니 색차이가 더 확실하게 난다3색의 바다투명한바다 / 에메랄드및 바다/ 새파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신기수심에따라 색이 달라지는데얼마나 한번에 훅훅 깊어지면 이렇게 경계가 뚜렷할까  ?  역시나 여기저기 고양이들이 사람무서운줄 모르고 다가온다.

블루홀에서 먹은 점심 ↓식당은 정해져 있다데려다 주는곳에서 알아서 메뉴를 시켜먹으면 된다.

그리고 다이빙을 하고 와서 여기서 쉬기도 하고가격은 당연히 싼편이 아니었던것 같고 ?   아래는 아마 블루홀 가기전 다른사이트,요기서 쉬면서 망고주스도 먹고(어딜가든 계속 다른음료를 시켜봤는데 망고주스가 항상 제일 나아, 아니면 그냥 탄산..)  가이드가 가지고 있던 책에서물고기들 이름도 확인하고사람도 별로없어 여유롭게 누워서 일광욕하던곳,        블루홀은 들어가는 입구부터가 매력적이었다(사실 힘들었다)몸이 힘들다기보단걸어 들어가서 거의 바로 절벽이다그러니까 절벽 꼭데기에서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구멍같은게 하나있다사방이 다 바위 절벽인 작은 구멍을 통해 바다밑으로 내려가는데산호에 부디치지말라고 했지만좁은공간에서 조절이 잘안되서 공기통이 자꾸 바위에 부?H혀서 너무 미안했다 ㅜㅠ산호들에게... 아무튼 내려가는것부터가 신기한 지형,진짜 예뻣다  그리고 해저협곡 사이를 뚫고 드디어 넓은 바다속의 바다가 나타났을때와..바닷속에 이런풍경이 있어서 유명한거구나를 딱 느꼈다 아니 아름다운 사이트에서 볼수있는 예쁜 산호와 아름다운 물고기가 있는걸 떠나지형이 너무 아름다웠다.

 그 협곡 바위틈 사이로 들어가 보기도 하고,물고기가 하나도 없어도 상관없을것같다.

물론 볼만한 물고기는 많은데그런 협곡들을 산속이나 외부에서 보는게아니라바닷속에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다,블루홀 캐년진짜 꼭 다시한번 가보고싶은곳, 끝없이 깊은, 바닥이 보이지않는, 바닷속 아래가 푸르다 못해 너무 깊어 남색으로 어둡게 보이고그옆에는 협곡들이, 그 협곡 에는 산호와 물고기들이 붙어있고 조류도 심하지않아 선생님 없이 처음하는 다이빙에서 가이드를 잘 따라다닐수 있어 다행이었다, 물론 내가 수영이 제일느림 ㅎ처음에 들어갈때 우리를 꼭 봐달라고- 뒤쳐지면 좀 기다려달라고- 부탁했음 ㅋㅋㅋ 아무튼 블루홀 내부사진은 맘에 드는게 없다일단 내 액션캠 화소가 너무 낮고그풍경을 담아내질못해얼마나 깊은지 그 파란색을 보여주고싶고들어가는입구를 체험하게 해주고 싶다  -       < 사진 > 미러리스 SONY NEX-5T 기본번들렌즈 액션캠 SONY HDR -AZ 1         이렇게 좀 외계인스러운 동물들도 참 많아요.익숙하지 않은 모습이라 너무 흉측하게만 느껴지죠. 하지만 흥미가 좀 가기도 해요.그러니 오늘은 그 유명한 블루홀의 속을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명한 그레이트 블루홀의 사진이에요.벨리즈 시티 옆에 자리하고 있고, 많은 다이버들이 이곳에 찾아오죠.김병만 아저씨도 이곳에 다이버를 한 적이 있답니다!  블루홀의 내부구조는 이렇게 생겼어요.워낙 위험한 곳이어서 다 살펴보지 못해 물음표 표시가 되어있는 부분도 있지만이만큼이나 알아낸 용기있는 다이버 분들이 정말 대단하죠. 블루홀 안에는 이런 무시무시한 소용돌이도 휘몰아치고 있어요.그래서 블루홀 안에 들어갔다가 사망한 다이버분들도 많이 계시죠...  이곳은 블루홀 입구부분이에요. 소용돌이가 일어나고 있는게 보이시죠?미지의 세계 블루홀 안으로 들어가면

어둡고 깊은 바다속이 펼쳐져요.아직 입구인데 확 어두워져서 벌써부터 무서워지네요.  여기에서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또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요.더욱 신비롭고 공포스럽고 아름답죠!  위, 아래로 삐죽삐죽 솟은 종유석이 꼭 찔릴 것처럼 무섭고 으스스하네요!하지만 녹빛과 어두운 남색, 푸른색의 깊은 풍경은 정말 신비스러워요.무섭지만 더 깊이깊이 들어가고 싶어지는 풍경이죠. ?이곳은 30

36피트 정도 되는 깊이입니다.

황화수소 가스도 있어서 다이버들이 이곳을 지날 때 신중하게 움직여야 하는 곳이죠.정말 위험한 곳이랍니다.

??  신기한 뼈 발견!무려 3천년이나 된 쿠바 악어 두개골입니다!거의 무산소인 이 블루홀 안에서는 이런 뼈도 그대로 보존되는 거죠!  이번에는 블루홀 안에서 발견한 생물들을 살펴봅시다!새우는 새우인데 몸이 투명한 새우입니다.

그래서 뇌라든가... 몸 안이 다 보이네요.배가 아프면 어느 부위가 아픈지 알 수 있어서 참 편하겠는데요?생긴게 좀 징그럽긴 하지만 어차피 어두운 곳에서 사는 애니까 별로 상관은 없겠죠.  이 아이는 레미페드라는 벌레입니다.

3억년 동안 모습의 변화가 거의 없는 동물이죠.이 정도면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릴 법도 하겠네요!레미페드는 송곳니에 독을 가지고 있고, 새우 종류의 갑각류를 물어 죽여서 사냥합니다.

바닷속의 독사, 전갈같네요.  ?미지의 통로 속으로 계속해서 들어갑니다!이번에는 안에서 뭐가 나올까요?  여기는 캐스케이드라는 곳으로, 표면으로부터 약 80피트 정도 되는 곳입니다!파노라마로 길게 촬영한 사진이네요! 정말 멋진 동굴 속이에요.  조금 더 내려가 110피트 정도 되는 곳에서 또 다른 뼈가 발견됐어요.딱 봐도 사람의 두개골이네요!이것은 루카얀 인도인의 두개골입니다.

무려 수백 년 전의 것이죠!정말 역사적인 발견이기는 한데 인도에서 엄청나게 먼 이곳까지 어쩌다 내려오게 된 걸까요.  아바코 랄프 동굴 속입니다.

들어오는 내내 뾰족한 종유석들이 참 많았는데여기에는 반투명한 석순이 있어요.반투명해서 불을 비추면 저렇게 전등처럼 반짝반짝! 꼭 보석같네요. 미지의 세계 블루홀 속 긴 여행도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다른 입구로 이어지는 구멍이 나왔네요. 이것으로 그레이트 블루홀의 여행이 끝!용감한 다이버 분들 덕분에 정말 신기한 구경을 했네요.다이버 분들 중 한 분의 감상은 "외계인들의 세계는 이곳 아래에 있다.

"입니다.

네, 맞는 말이에요. 우주도 미지의 세계지만, 인간이 갈 수 없을 정도로 깊은 바다 속에도본 적 없는 신기하게 생긴 생물들과 풍경이 아직도 많이 펼쳐져 있겠죠!   유네스코 지정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고,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베스트 다이빙장소 top 10!유명한 이 그레이트 블루홀은, 최근 정글의법칙김병만씨가 스카이다이빙을 시도한 곳이기도 하죠!?????벨리즈 해안에 위치해있고, 벨리즈 시티에서7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답니다.

현재 벨리즈에서는 이 그레이트 블루홀을관광하는 가벼운 다이빙 코스도 있다고 해요 !프랑스 해양 여행가 알린 자크 쿠스토에 의해 발견되고, 영국 다이버이자 작가인 네드가6개월간 거주하면서 이곳의 이름을그레이트 블루홀이라고 지어주었다고 해요:)????푸르다 못해 까맣게 보이는 깊은 블루 싱크홀은현재 기술로 측정된 깊이는 이견이 많지만124

125m정도로 알려져 있구요폭은 300m로 엄청난 크기를 자랑합니다.

원형형태의 홀 안 형성된 다양한 동굴 형태와잘 보존된 심해 어류들로 다이버들에게최고의 매력적인 다이버 장소라고 합니다 !??? 이 해저 싱크홀은 빙하기 시절 4단계에 걸쳐서싱크홀이 생기고 물이 차오르면서 점차지금의 형태로 형성되었다고 해요 :)엄청나게 오랜 시간으로 아름다운 자연이 만든 결과 !??????????????하지만, 이런 매력적인 장소는 다이버들의 무덤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데요.다이버들은 이런 매력적인 장소에서다이빙을 도전하다 미스테리하게 죽음을맞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직까지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강력한 해하강 조류로 인해 빨려들어갔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답니다 !??뭐..세계에서 아직도 많은 다이버 분들이 도전하고 계시죠 ㅠㅠ? 뭐든지 안전하게 !?   그레이트 블루홀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 김병만씨 !!정말 대단하신 듯;;; 이런 도전정신을 가진연예인이 또 있을까요... 대단해요 엄지척 !?정글의 법칙 동영상을 끝으로 !그레이트 블루홀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다른 궁금증으로 또 돌아올꼐용Bㅋㅅㅈ forever ♥  한편으로는 업계에선 일하기 좋은 게임개발사로 유명한 블루홀스튜디오입니다.

세련된 일러스트와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그리고 지난 1월00일부터 29일까지, 블루홀스튜디오 신작모바일게임 헌팅존(Hunting Zone)의 CBT가 있어 플레이해봤는데요. 보시다시피 깔끔하고 세련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라서 TCG장르인가 싶기도 합니다.

전투방식은 턴제형RPG와 유사하다.

하지만 헌팅존은 서바이벌게임인데요. 다양하고 개성넘치는 헌터들을 조작해 도시를 어지럽히는 섀도우들을 물리쳐야합니다.

여기에 도시 각 처에 숨겨져있는 식량같은 아이템을 챙겨야하고, 유저간 PVP콘텐츠도 있기때문에 서바이벌이라는 장르가 붙는 것이죠. 그런데 실제로 해보시면 턴제형RPG와 유사하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강공격 - 빠른 공격 - 가드 간 상성을 이용해야한다.

일반적인 턴제형RPG의 전투방식과 차이가 있다면, 상대방에 공격에 대응을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헌팅존에는 강공격 - 빠른 공격 - 가드라는 3개의 선택권이 있습니다.

(도주 제외) 강공격 > 가드, 빠른 공격 > 강공격, 가드 > 빠른 공격과 같이 상성이 있는데요. 만약 상대방이 강공격을 시전했다면 나는 빠른 공격을 통해 반격을 해야 이기는 식입니다.

여기에, 스킬을 하나씩 추가해나가면서 전투의 박진감을 더해줍니다.

테라의 스킬아이콘을 그대로 가져왔다(...)헌팅존을 플레이하면서 인상적이었던것은 매력적인 일러스트였는데요. 헌터들마다 개성넘치는 외모는 물론 스킬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기때문에, 이것저것 플레이해보는 재미가 있을거같은데요. 처음에는 한 명만 고를 수 있고, 스테이지를 거듭하면서 이야기 조각(영웅조각)을 모으면 또 다른 헌터를 소환할 수 있습니다.

크게 PVE/PVP모드로 나뉜다.

헌팅존의 콘텐츠는 크게 헌팅의뢰(PVE), 라이벌전과 연승전(PVP)로 나뉘어져있습니다.

PVE는 일종의 연습모드와 같은 셈이고, 진짜 게임은 여러 명의 유저들이 한 군데 모여 서바이벌매치를 벌이는 라이벌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망대 = black sheep wall어찌보면 배틀로얄식으로 벌어지는 서바이벌매치에서, 홀로 살아남아 승자가 되려면 지형지물을 슬기롭게 이용해야합니다.

예를 들면 전망대에 진입하면 일정 맵 구간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데요. 상대방은 어디에 있는지 볼 수 있기때문에, 게임을 시작하면 전망대를 먼저 공략하는게 현명합니다.

역시 바깥세상은 무섭다.

턴제형RPG와 유사하긴하지만 순발력을 요구하기도 하는데요. 상대방의 공격모션이 강공격인지 빠른 공격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해야하기때문에 은근 어렵습니다.

PVP에 진입하기전에 PVE모드에서 어느 정도 감을 쌓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퀘스트를 통해 레벨업을 해야한다.

사실 PVE모드를 먼저 권하는 이유가 렙업을 위해서이기도 한데요. 자연스럽게 수주할 수 있는 퀘스트들을 수행하다보면 장비아이템을 획득하면서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경험치를 쌓는 식의 레벨업이 아닙니다.

헌터(캐릭터)별로 장착해야 할 장비 수는 4가지가 있는데요. 이를 모두 장착해주면 캐릭터가 레벨업을 하는 식입니다.

헌팅존은 다소 암울한 도시가 배경이 되는만큼, 헌터들마다 사연이 존재합니다.

필자가 처음에 플레이 한 애쉴리라는 캐릭터는 고등학생 격투가인데요. 여동생때문에 격투도박장에 참전했다가 여러가지 사건에 휘말리는 플롯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여동생도 무지 강한 격투가인데, 각 캐릭터마다 연결고리가 있고 또 스토리가 있다는 부분은 적잖은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헌팅존 플레이영상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투 중에 나오는 사운드가 영어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글로벌 런칭을 염두에 두고 이렇게 만들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신작모바일게임 중에선 드물게도, 세련되고 퀄리티가 높은 서바이벌장르이기 때문에 정식오픈이 기대됩니다.

페가수스를 이용했다  이스탄불을 경유해서 갔으며 가격은 충분히 알아보면 저렴한걸 찾을수 있다 따로 이스탄불 국내선공항에서 이집트 샴엘셰이크(다합)로 가는 항공편은 5

10만원 내로 저렴하다  <페가수스 항공권 결제하기> 일단 첫번째는 **덴마크-이집트 항공권 구매 및 취소했던 내역이고▶http://blog.naver.com/pkuh2003/220361889325????? ?????? ?? --? ?-- ?? ???/??????? ????? ???????? ??? ??.. ?? ??????? ? ?????????????...blog.naver.com  **두번째는 자세한 페가수스 항공권 결제 순서 정보▶http://blog.naver.com/pkuh2003/70189797554??:?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  그렇게이스탄불을 거쳐 다합에 도착... 을 참 늦게했다보통 이스탄불에서 밤늦게 열한시쯤 출발해서 새벽 1

2시에 도착하는 비행기가 많은데딜레이 되다 되다 결국 4신가 5시에도착햇다 ㅜㅠ나야 그렇다고 치지만 너무 새벽에고 샴엘셰이크공항에서 다합 센트로까지 멀어서 택시를 불러놨는데택시기사가 네시간기다렸을생각하니 너무 미안했다.

  그렇게 이집트에 도착해서 내이름을 들고있는 기사님을 만나 택시를 탔는데...중간에 차를세워서 검사를 네번인가 다섯번인가 했다깜깜하고 진짜 한치앞도 안보이는 길에서 자꾸 세우니까 정말 무서웠다무슨일잇나,,,?게다가 거의 다온것같은데 갑자기 택시기사가 차를 돌리더라그때 정말 ㅋㅋㅋ 뭐지 납치당하나?했는데 그냥 택시기사가 길을 잘못든거 ㅋㅋㅋ그래서 그렇게 숙소에 다왔다고 내리라는데 주변에 뭐 아무것도없음공사장인줄아니진짜 공사중인 곳이었음진심 강도당하는줄알고 겁먹고있는데 길 조금 들어가서 봤더니 집같은게 잇긴하더라 다합블루홀다이빙 해랑해영의 심플렉스/숙소는 '오아시스 파이팅 캥거루' 라는 숙소 내부에 함께있다.

때문에 앞에 간판같은건 없다.

그냥 캥거루라고 써있으면 거기임 캥거루 내부 마당 안쪽에 있는 문에 태극기가 붙어있었다    그 문에 요렇게 쪽지를 붙여두심 ㅋㅋㅋㅋ아 제대로왔구나 싶었다 너무늦어서 앞에 마루같은곳에서 대충 짐 꺼낼거 꺼내고 씻을거 꺼내서 화장실도 갓다 주방도 갔다그새벽에 왔다갓다하다가 들어가서 잠을청했다.

 ?? 새벽에 도착해서 다음날 바로 수업할수있나요? 피곤할까 걱정이시라면 괜찮음나 거의 해뜨기 전에도착했는데 수업시작이 늦어서 그렇게 피곤하진않았다그리고 우선 이론수업부터 하고 오후에 다이빙을 나가기때문에 괜찮음^^  ????숙소에는 짹짹이라고 예쁜고양이를 키우는데밥주면 동네 고양이들이 다몰려온당항상이렇게 많은건 아니지만 자주볼수있다.

???방문은 꼭 닫고다녀야함요렇게 짹짹이가 들어옴??    그리고 옆집 허스키도 놀러온당여기 너네집아니야아 ㅋㅋㅋ  숙소내부,는 지금 리모델링인가 뭔가 해서 아마 조금은 바뀌었을듯,내가 2015 8월에 다녀왔는데 11월인가?? 공사를 한번 했다고 한다 방은 한칸이고 침대는 2층침대 5개/ 10인실 해랑해영에서 다이빙을 배우는 분들은 모두 여기서 함께지낸다.

에어컨 빠방바닥도 타일이라 엄청시원하다천장에 선풍기도있음   ?  그리고 숙소의 가장 중요한 공간마루(?) ㅋㅋㅋㅋ 방문앞에 타일/카펫을 깔아두어서 맨날 여기서 시샤(물담배)와 맥주를 곁들여 밤마다 놀았다.

여기서 밥도먹고 이야기도하고 낮잠도 자고 이것저것아무튼 가장 많이사용하는 공간 ↓시샤 ?뻐끔뻐끔 레몬민트시샤 해영쌤^^! 내가 갔을때는 나포함 세명이 있었는데우리 셋과 해영쌤까지 해서 공금을 모았었다.

그래서 다같이 장을봐와 밥을해먹거나 나가서 사먹거나 했다      여기서 진짜 맨날 앉아있었는데 ㅠㅜㅠ그립당... 여유터지는 그때의 일상그땐 할거없고 더워서 늘어져있었는데그게행복이었지 정말 그리고 한인숙소다 보니까 젓가락이 많아서 좋다 ㅋㅋㅋㅋ한식재료도 조금있구 주방은 좀 좁다, 그리고 무지더워서 요리할때 땀이..ㅋㅋ지금은 주방도 리모델링을해서 깨끗해졌겟징??  드럼세탁기가 구비되어있어 바다들어갓다와서 매일매일 빨래를 돌려 뒷마당에 널어두었다2시간이면 바싹마름 ㅋㅋㅋㅋ  -? 숙소에서 3분걸도 걸어나오면다이브교육센터에 도착!요렇게 예쁘게 태극간판이있다 ㅋㅋㅋ 좋아?  이 교실에서 수업을 받는데자격증을 따기위해서는 다이빙만 해야하는게 아니라 필기시험에 통과해야학때문에 교재를 공부해야한다 ㅠㅜ맨날 놀다가 떨어지면 재시험도봐야한다붙을때까지 ㅋㅋㅋ(참고로 나랑 같이있던 언니오빠님 직업이 슨생님이셨는데 한번씩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웃�푄빱빱�) 열강의중이신 해영쌤?   그리고 이렇게 예쁜 로그북도 주신다로그북은 다이빙을 할때마다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했는지 기록하는것뭘배?m는지도 적고 나중에 도장을 받는다 다른곳에서 다이빙할때도 들고가서 적고 도장을 찍으면 된다(나도 이나라 저나라에서 다이빙하면서 기록중)다이빙 로그수 증명?기록 같은거 강의실에서 나와 조금더 가면장비를 정비하는곳이 있다.

공기통도 채우고사물함에 있는 내 장비 꺼내기 ㅋㅋㅋ처음에 개인 장비를 주기때문에 한번 사용했던걸 본인이 씻어서 계속 같은걸로 다이빙을 하게된다.

그래서 편함 진짜 내꺼같음 ㅋㅋㅋㅋ ?  그리고 위층으로 올라가면... 나이트록스를 배울때만 가봤다아, 난 안배웠지 어니와들이 배우는거 가서 구경했다 ㅋㅋㅋ  다이빙 센터 바로 앞에는 ,진짜 바로앞이 바다다 그냥 ㅋㅋㅋ문에서 나오면 바로 홍해바다가 쫙홍해바다 앞엔 예쁜 음식점들과 썬배드가 쫙다이빙하러 그냥 바로 걸어들어간다.

      다합의 홍해바다는 해저 지형이 절벽처럼 되어있거나 경사가 아주 급해 빠르게 깊어지기때문에배타고 멀리나가 다이빙을 하지않고 이렇게 걸어들어가다가깊어지는 부분에서 슝 아래로 내려가면 됨아주 편하다.

 그래서 배값이 안들어 저렴하게 배울수 있다는 말도 ㅎㅎ    다합 블루홀 다이빙(다블다) 해랑해영에서의 생활 소개는 이쯤해두고  다시 여행기록으로 ㅋㅋ   -     < 사진 > 미러리스 SONY NEX-5T 기본번들렌즈           com/brshrimp/2943[??]????? ?????!! ??????!!????? ?? ???!! ??? ?? ??? ???! ??! ???? ??? ?? ??? ???? ?? ?? ?? ?? ??? 1?? ...cafe.naver.com 당첨자에게는 본인의 사진이 한달간 카페대문사진으로 ?�

!하고 걸리게 되는 영광이 주어지구요

냉동브라인 한세트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답니다

운좋게도 2월달에는 저희집 알풀들의 쉬림프 먹는 모습이 당첨이 되었습니다바로 요사진이죠

  ?        대문 이벤트에 당첨되자 마자 바로 다음날 이벤트 상품이 도착했습니당

ㅎㅎ띵똥

심쿵택배 왔습니다

어라

근데 박스가 왜 두개지? 아니 이사람들이ㅋㅋ          이렇게 많이 퍼주시면 남는게 있습니까?냉동브라인쉬림프랑, 생물봉투그리고 제가 정말정말 갖고 싶었던 모스선반에 현무암활착판까지헐헐헐

정말 대박 상품이네요

?         모스선반을 조립하고 인증사진 찰칵

!아크릴에 보호필름이 있으니 꼭 제거하고 사용하세용

아참

이쁜 줄자를 빼먹을뻔 했네요이쁜 줄자는 시명이에게로

?         수조에 바로 투입해봤습니다          위층엔 수조에서 떠돌아 다니던 나나를 대충 현무암 구멍에 대충 끼웠습니다ㅎㅎ활착은 귀찮아서 다음에

?         아래층엔 나나가 활착된 화산석을 올렸습니다깔끔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딱이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자

알 사용하겠습니다              .....        블루홀에서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뭐 떨어졌나 하고 있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안녕하세요 블루홀 입니다.

서류 합격하셨어요'   '내일 면접 보러 오실 수 있나요!'      어??     그렇게 하루만에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역시나 멀더군요. 한시간 30분이나 걸리고. 어째 판교느 마을 버스가 20분이 지나도록 오지 않는 신비한 곳입니다.

  그렇게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인턴이라 여러명 올줄 알았죠. 네 분명 여러명 올줄 알았습니다.

2시가 되도록 아무도 안 보이길레 어... 면접생들 다 늦나 이러고 있는데 면접관 3분만 떡 들어오시더군요.            ???!    면접을 봤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하고, 지금까지 한 프로젝트에 관해 이야기 하고.그런데 모바일 게임 만든거에 관심을 가지더군요. 블루홀은 pc 온라인 게임 회사라 별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신기하게 스크립트 구현한 것에도 관심을 가졌고요.스크립트를 구현해 보았다고 하니 어느 스크립트를 썼냐고 물어보더군요. 쓰긴요! 그냥 혼자 맨땅으로 만든거지.  뭐 그렇게 면접이 끝났습니다.

엄청 긴장해서 횡성수설한게 많았네요. 뭐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죠. 알고보니 서류는 대략 10명정도 붙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가장 첫 면접생이었고요.덕분에 다음 주 금요일까지 기다리고 있어야 합니다.

    면접을 보면서 기분 좋았던 점은 포토폴리오에 관심을 많이 가져줬다는 점이네요.단순히 제출용로 내놓은게 아닌 관심을 가져 줬다는 점이 기분이 좋았네요. 하지만 면접 결과가 어떻게 될진 저도 모르겠습니다.

잘 되겠죠!  ..ㄷ     이 그림은 블루홀의 내부를 빗대어그린그림같군요..ㅎ    현재 필리핀과 이집트 인근의 해역이 대표적인 블루홀 지역이다.

블루홀의 수심은 보통이 100 m를 넘는다.

 블루홀 가운데 가장 유명한 곳은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벨리즈공화국 앞바다의 '그레이트 블루홀(Great Blue Hole)'이다.

그레이트 블루홀 내부에는 많은 산호들과 100 여종이 넘는 물고기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덕분에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자연 유산으로도 지정돼 있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세상에서 가장 깊은 바다 구멍' 으로 불린다.

깊이 약 125 m, 지름은 300 m다.

항간에는 깊이가 200 m가 넘는다는 소문도 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가장 깊은 블루 홀은 그레이트 블루홀이 아닌, 바하마제도 롱아일랜드에 있는 '딘 블루홀(Dean's Blue Hole)'이다.

 무려 200 m 이상의 깊이로 지구상에서 가장 깊은 해저 동굴로 기록돼 있다.

세계적인 다이버 윌리엄 트루브리지가 산소통 없이 3 분 56 초 동안 93 m까지 잠수해 화제가 된 곳. 그레이트 블루홀의 지름이 300 m 인데 비해, 딘 블루홀의 지름은 30 m다.

      ㄷㄷme/FnfFKLbQ헤헤 미스터린데 안 무서워요 !댓 달아주고 해 주시길 ♡엄마가 바로 예매해줬다는 +_+ 배지 받을수잇겠지ㅣ.. (ㄷㄷ ( 닉넴 / 커플링 ( 명코 ) / 소설 제목 / 소설 내용 , 스토리 )  마니 신청해주세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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