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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오늘은 한화가 이겼어요, 살짝 8회에, 위기가 될뻔 했지만, 대량실점 위기를 넘기고, 9회초에 깔끔하게 마무리 되면서, 경기를 가져왔습니다, 사실 저 오늘은 질줄알고 기대 안했거든요, 요즘 NC 가 워낙 상승세라서,,, 우리 그냥 질수도 있겠다,,, 기대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어머! 오늘 경기내용 너무 좋았어요, 한화팬인 제가 살짝 한화경기 이야기를 늘어놓아 봤어요, ㅋ 맨날 지니까 이렇게 한번 이기면 그렇게 기쁘네요 ㅋㅋ 한화이글스 팬이라 한화선수들은 모두모두 다아


좋아하지만, 뭐,, 저도 살짝 다른데 눈길이 갈때가 있죠, ㅋ 당연히 저는 한화 골수팬이지만, 아니! 요즘 두산 너무 잘해요, 잘하는데 잘생긴 선수 정말 많아요, 키키 이건 그냥,,,, 음,,,, 두산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두산 선수가 잘생겼다는,,, 뭐 그런거,,,, 이게좋아하는건가? ㅋㅋㅋ 아니아니 아니에요


ㅋㅋ 남편 있어도 송중기 좋아할 수 있는거잖아요,ㅋ 그쵸?? 그런 개념 이라 생각하고, 두산 선수들좀 살펴봤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아주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김현수 선수 김현수 선수는 두산 아니지 않냐구요?? ㅋ 두산 선수 아니죠, 지금은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두산 대표 선수였지 않습니까, 김현수 선수는 엄청 막 대박 잘생겼다기보다는 야구를 잘해서, 진짜 잘해서 정말 멋져보이는 케이스, 막, 학교다닐때 운동잘하는 남자애들 보면, 못생겼어도 잘생겨보이고, 후광이 생기잖아요, 김현수 선수 잘생겼지만, 야구를 잘해서 더 잘생겨 보이기에, 메이저리그로 갔지만, 그래도 두산 잘생긴 선수로 생각이 났어요, 현재  볼티모어 오리올스 에서 멋지게 잘 해주고 있답니다, 앞으로 더더 기대할게요!민병헌 민병헌 선수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ㅋ 사실 두산 선수중에 민병헌 선수가 젤 멋진거 같더라구요, 어쩜, 야구도 잘하고, 이렇게 멋질수 있나요??이번시즌, 벌써 안타가 45개, 홈런은 7개나 있어요,,, 홈런 7개중에,,,, 한화 경기에서 만루홈런 쳤었죠,,, 한화 김민우 상대로 만루홈런,,, 이날 한화는 완전히 무너졌던 날이었어요, 한화 경기가 져서 슬펐지만, 그래도 민병헌 선수는 멋지더라구요, 아내분도 정말 미인이시죠, 민병헌 선수 야구도 잘하시고, 멋지시고, 아내분도 이렇게 미인!!정말 행복하겠다는요,,, 박건우 박건우 선수 1990년생이에요, 최근에 각 구단마다 1990년생 아이돌급 훈남 선수들이 많은데요, 두산에도 이렇게 귀여운 선수가 있었더라구요, 박건우 선수 넘 귀여워요, ㅋ 오늘 새로운 기록을 하나 남겼다고 해요, 5월 11일 SK 와의 경기에서, 두산 경기 역사상 처음으로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 을 기록했답니다, 흑흑 두산 진짜 너무 잘해요, 김재환 김재환 선수, 현재 , 현시점, 두산 4번타자!!김재환 선수는 ,,,,, 제 이상형에 가까워요, 키키 얼굴보다는 뭔가 듬직한 포스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 저는 원래 호리호리 스타일보다는 무게감 있는 사람이 좋은데, 김재환 선수 183cm / 90kg 와우! 듬직한 바디!! 그런데요, 김재환선수도 요새 엄청 잘해요, 두산은 왜 다 4번타자 같죠???????????어디가 중심타선인지 알수가 없어요, 다 중심타선 같음 ㅡㅡ 벌써 홈런 10개가 넘어서 현재 홈런 1위에요, 근데, 김재환 선수 과거가 좀 있어요, 선수가 하지 말아야할,,,, 도핑,,,,, 뭐 아시겠죠???그래서 모두가 좋아하는 선수가 되지는 못한다는거,,, 선수가 한번 그러면, 평생 꼬리표처럼 붙는거 같아요, 앞으로 좋은 경기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정수빈두산베어스 1990년생 또한명의 선수 정수빈 선수에요, 정수빈 선수하면, 진짜 멋진 수비가 떠오르는데요, 경기마다, 몸을 날리면서 수비하는 모습이 늘 인상적이에요, 발이 빠른 정수빈 선수, 현재 도루 5개가있습니다, 한화에는 도루하는선수가 그리 많지는 않아서, 도루 잘하는 선수보면, 막 한화 오면 좋겠다,,, 그런생각 들곤 해요, 흠, 한화에는 정근우 이용규 선수가 있으니 괜찮아요, ㅋ 정수빈 선수는 수비할때 제일 멋있어요, 날아가는 슈퍼맨인줄



수비 멋져요, 제 맘대로 뽑아본 두산 잘생긴 선수 경기 성적도 좋아서 더 멋있어보이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한화랑 경기할때 빼구요)그럼 전 다음에 다른 소식 가지고 또 올게요 ^^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525&aid=0000000037&viewType=COLUMN2016.06.0710구단 칼럼20년 가까이 프로야구를 취재하면서 수 많은 스타 플레이어와 감독을 만났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선수들이지만 그 이면엔 땀과 노력, 그리고 좌절이 숨어 있기도 하  다.

그런 선수들을 만날 때면 정과 응원의 박수를 절로 보내게 되기도 하는데 사람 냄새 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이환범] 초등학교때 야구를 시작하면서 포수마스크를 썼다.

프로에 입단할 때는 거포자질까지 갖춰 대형포수로 성장할 재목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어느 순간 송구가 제대로 안됐다.

먼 거리는 괜찮은데 투수나 1루에 던질 때는 불안했다.

흔히 말하는 'YIPS(과도한불안과 중압감으로 송구나 스윙 등에 이상이 오는 현상)'증상이 찾아왔다.

온갖 방법을 다 써봐도 해법을 찾을 수 없었다.

 아무한테도 제대로 말 못하고 혼자 끙끙앓다 결국 포수의 길을 접어야하만 했다.

 포수의 길을 접고 나니 방망이에 더 집착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것도 쉽게 되지 않았다.

분명 힘은 자신있는데 실전에서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았다.

그럴수록 더 연구하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배트틀 부여잡고 씨름했다.

그 결과 마침내 올시즌 거포본능을 마음껏 터뜨리기 시작했다.

올시즌 두산의 4번타자로 거듭나고 있는 김재환(28)의 이야기다.

김재환은 올시즌 6일까지 44경기에서 타율 0.333에 15홈런 43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홈런더비 2위에 올라있다.

5월엔 타율 0.372에 10홈런 28타점을 몰아쳐 NC 에릭 테임즈를 제치고 데뷔 후 처음 KBO 선정 5월 월간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5일 와 만난 김재환은 "저런 건 어떤 선수들이 받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월간 MVP를 수상하다니 꿈만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힌 뒤 "하지만 내가 언제 홈런타자였나? 풀타임을 뛴 적도 없는 선수다.

지금은 매일매일 경기에 집중할 뿐이고 나가서 한 경기 한 경기 잘 하려 노력하려고 한다"며 월간 MVP 수상으로 들뜰 수 있는 마음을 스스로 경계했다.

팀의 중심타자를 맡고 있고, 홈런더비에서도 2위에 오를 정도로 거포로서 두각을 나타내고있지만 워낙 좌절과 아픔이 많았기에 아직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

또 궤도에 올랐어도 한 순간에 날아갈 버릴까 두렵기도 하다.

그래서 더 열심히 방망이를 부여잡고 있는지도 모른다.

김재환은 "지난해 초반과 올해 초반 모습은 마치 데자뷔 현상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두렵기도 하고요"라며 "지난해 스프링캠프 첫 자체 청백전에서 홈런을 치며 경기 MVP에 선정됐는데 올해도 똑같았어요. 또 지난해 첫 경기 안타가 홈런이었는데 올해도 4월 12일 첫 안타가 홈런이었어요"라고 말했다.

김재환이 두려워하는 이유는 지난해 캠프와 시범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개막 이후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하기도 했지만 이후 1루 수비불안이 겹치고 타격감도 하향곡선을 그리며 결국 1군에 자리를 못 잡고 2군행을 반복하는 아픔을 겪었기 때문이다.

김재환은 "지난해엔 김태형 감독님이 정말로 기회를 많이 주셨어요. 제가 잘 못할 때도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그리고 개막후에도 계속 밀어주셨죠. 그런데 저 혼자 생각이 많고, 못 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다 스스로 주저앉고 말았어요. 하지만 올해는 2군에서 시작했으니 떨어져서 부담 없다는 생각으로 임하려 해요"라고 말했다.

말 속에서 지금 맹활약하고 있지만 언제 추락할 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었다.

오랜 2군 생활을 선수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아픔이기도 하다.

얘기를 하면서 김재환은 포수 마스크로 완전히 벗기로 결정한 2014년 가을로 거슬러 올라갔다.

김태형 감독이 새로 부임할 때였는데 김 감독은 두산에서 배터리 코치를 할 때 새로 입단한 김재환을 지도하기도 했다.

그의 방망이 재질에 대해선 익히 알고 있었고, 포수로서의 능력과 송구트라우마까지 그에 대해 세세하게 알고 있었다.

결국 김재환은 감독과 상의 끝에 포수 마스크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버리고 1루수로 전향하기로 했다.

[김재환] 보면 볼수록..


 김재환은 "포수를 그만둔 것도, 타격에 대해서 더 간절하게 매달리게 된 것도 그 즈음인 것 같아요"라고 회상했다.

 하지만 1루수도 만만치 않았다.

시즌 초반 1루에서 너무 많은 실책을 범하며 자신감이 뚝 떨어졌고, 타격에도 곧바로 영향을 미쳤다.

1,2군을 왔다갔다하다 후반기에 자취를 감췄고 팀 동료들은 승승장구하며 마침내 14년만에 우승을 일궈냈다.

지난해 우승 당시를 회상하며 김재환은 "야구를 보고 싶지 않았어요. 너무 뛰고 싶고, 보고 있으면 오기도 생기고 나 자신을 통제하지 못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오히려 제 스스로 꾹꾹 누르며 어떻게 하면 나도 저 자리에 설 수 있을까만 연구했어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난해 마무리훈련부터는 1루수도 포기하고 외야수로 전향해 심기일전하며 타격에 몰두했다.

이제 더 이상 밀릴 곳도 없었다.

 그리고 특유의 파워를 살리는 큰 스윙을 유지하면서도 타격동작을 간결하게 만드는데 마침내 성공했다.

김재환은 고교시절부터 거포로 인정을 받았다.

그가 다니던 인천고는 야구장 뒤편에 학교건물이 있었다.

그 사이 경계에 그물망이 있었는데 거기까지 타구를 날리기만해도 장타력을 인정받았는데 김재환은 학교 너머로 타구를 날려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일이 많았다.

타고난 장사에 힘을 모으는 능력도 타고 났지만 프로에 입단해서는 2군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

프로 입단 후 9년만에 잠재능력을 만개시키고 있는 김재환이다.

한 번 잠재능력을 폭발시킨 이상 그가 두려워하는 것처럼 일회성으로 그칠 일은 없다.

그 동안 그가 느낀 좌절과 실망, 그리고 다시 일어서려고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한 시간들이 모두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테임즈보다 1개의 홈런을 더 때렸던 나바로 선수는 일본으로 갔고, 그 밑으로의 타자들은 테임즈 선수가 때린 홈런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어찌 보면 당연한 예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2016년 6월 24일 기준으로 22개의 홈런을 때려낸 테임즈가 당당하게 홈런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6년 6월 24일 기준 타자 홈런 갯수 상위 5인 테임즈 선수를 뒤로 작년 홈런 순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선수 3명이 그 뒤를 �i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와 각성한 LG의 히메네스 선수와 메이져리그에서 한 시즌 28개의 홈런을 때린 적 있던 한화의 로사리오 선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혜성처럼 갑자기 등장한 두산의 4번 타자 '약쟁이' 김재환 선수입니다.

혜성처럼 등장한 두산의 4번 타자 '약쟁이' 김재환KBO에 나타난 배리 본즈 '약쟁이' 김재환 김재환 선수는 2008년 당시 두산 베어스의 2차 지명에서 상위 지명을 받으며 프로에 발을 들여놓게 된 선수입니다.

[김재환]



입단할 당시에는 포수로 시작했으나 포수치고는 너무 커진 몸과 더불어 수비에서 약점을 보이면서 외야수로 전향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시즌에 들어서서 기량이 만개하여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온갖 매채에서는 박병호 선수를 이을 대형 야수가 등장했다며 연일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 선수에게는 커다란 오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약쟁이'란 점입니다.

 지난 2011년 야구 월드컵 폐막 후 실시 된 도핑테스트에서 김재환 선수에게 테스토스테론이 검출되었습니다.

본인 말로는 스포츠클럽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던 와중에 친구가 건네준 약을 일반 피로회복제로 알고 먹었다고 하는군요. 이 일을 통해서 당시 두산 감독이였던 김진욱 감독이 무기한 팀 훈련 참가 금지를 내렸으나 2012년 들어서 은근슬쩍 징계를 해재했습니다.

어찌보면 휴가 갔다온 수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이후로 1군, 2군을 왔다갔다하다가 2016년 들어 본인의 힘에 대한 확신이 생긴건지 연일 홈런을 때려내면서 두산을 1위로 이끌고 있습니다.

'믿고 쓰는 4번 타자' 김재환, 거대한 아치를 그리는 투런포주요장면sports.news.naver.com  위 동영상은 5월 15일 열린 넥센VS두산의 경기로 3회 초 양훈 선수의 바깥쪽으로 제공 된 투심을 툭 밀어쳐서 홈런으로 만드는 장면입니다.

 보통 저런 공을 건드리면 파울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김재환 선수는 이 공을 툭 쳐서 담장 밖으로 날려보냈습니다.

정말 어마무시한 힘이었습니다.

저런 식의 중장거리형 타자가 하는 스윙으로 바깥 쪽 공을 라인 드라이브성 홈런을 만들어내는 선수는 KBO에서는 단 한명도 찾아볼 수 없었죠. 이와 비슷한 스윙을 해서 홈런을 만들어내는 타자가 메이져리그에 있었는데 바로 그 유명한 배리 본즈입니다.

 그리고 이 뒤로도 이와 유사한 홈런들을 만들어내며 아직도 약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럼 도대체 그깟 약물이 뭐길래 적발된지 5년이 지난 지금도 논란이 되는걸까요? 이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약물이란 무엇이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일단 금지 약물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지 약물은 크게 두 가지의 종류로 나눠지는데 암페타민, 코카인 등의 각성제들(마약류)와 스테로이드 등의 근육 증강제가 있습니다.

전자는 전반적인 육체활동을 일시적으로 증가시키는 약물이고, 후자는 근육을 늘리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입니다.

  김재환 선수가 복용한 약물은 후자인 근육 증강제입니다.

그럼 이 근육 증강제는 선수 몸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치며 효과가 몇 년간 지속되는 걸까요? 노르웨이 오슬로대 생물학과 크리티안 군데르슨 교수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쥐를 통한 실험을 통해 약물을 끊은 후에도 근육 증가에 도움을 준다는 결론이 나온 상태입니다.

 이 연구 결과를 받아들인 세계반도핑기구는 도핑선수 자격 정지 기간을 4년으로 늘리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런 전문적인 연구 결과를 제외하더라도 한 번 만들어진 근육을 다시 손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운동업계에서 널리 퍼진 정설이지요.  종종 이런 얘기를 하면 별 생각없이 '그럼 억울하면 니네들도 약 먹으면 될거 아니냐?'라고 말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약물이란게 몸에 좋은 영향만 주는게 아닙니다.

 마약류는 말할 필요도 없고 스테로이드 계열의 근육 증강제 또한 호르몬을 조작하는 약이기에 몸에 좋을리가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약물을 복용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한 운동선수도 있죠. 그리고 공정함이 중요한 스포츠에서 치팅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것 자체가 승부조작이나 다름없죠. 약물을 하지 않고 순수하게 능력을 키워 온 다른 선수들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약물은 결코 손 대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제가 여기에 약물에 손대면 안된다고 얘기를 해도 바뀌는 건 거의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 글이 나비 효과를 일으켜서 약물에 대한 징계가 더 무거워지고 선수들이 약물에 손대지 않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굳이 메이져리그에서도 실패한 약물 관리를 또 KBO에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많은 의견이 갈리지만 오늘 이글로써 김재환의 힘은 약물의 힘이다?라는 주제로 글을써보도록 하겠습니다이글은 제 개인적인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김재환의 힘은 약물의힘이다?근거1. 김재환이 약물도핑으로 걸린 프로마이드는 10년이 갈정도로 효과가 대단합니다.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131606596417840?? ???, ???? ?? ??...10?? ??????? ?? ??? ???? ???? ????? ?? ??? ?? ??. ???????? 29? ???? ?KBO ?????? ?6?(??)?...starin.edaily.co.kr김재환선수가 금지약물 양성반응을 보인날짜는 2011년 10월 29일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약의효과다라는 근거중 하나로 약 10년이 가는 프로마이드에 화력은 대단합니다.

또한 하버드 의대에 해리슨 포프교수는 젊은 선수가 영양 섭취불량,수면불량,흡연과음에 체력훈련의 절반을 빼먹어도 스테로이드만 먹으면 성실성과 재능이 가장 뛰어나며 스테로이드에 손대지않는 선수를 근육증가량에서는 앞도할수있다고 합니다.

이 스테로이드만 먹고 근력훈련을 하면 근육의 힘이 향상되고 정상적인 훈련으로 50년이 걸려도 못드는 무게를 들게해주는 마법같은 약물이라 볼수있습니다.

즉, 2011년에 양성반응이 일어났기 때문에 약의효과가 적어도 5년이 더남은것입니다.

근거 2. 김재환의 타격폼이 MLB전설 베리본즈와의 타격폼이 비슷합니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823567'?? ???' ?? ??, ??? ?? ?? - ?????'???' ?? ??? ?? 354?? ??? ?? ???? ? ??? ??? ???? ???? ???? ??? ?? ?????? ???? '?...star.ohmynews.com미국의 홈런을 가장 많이 쳤었던 베리본즈선수도 약물을 복용한게 알려진후 명예의 전당에 탈락됐었습니다.

또한 베리본즈의 타격폼이 홈런을 치기 매우 어려운타격폼이라고 하는데 김재환선수와의 타격폼이 비슷합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rlatldn1616  출처(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03&aid=0007297007)근거3. 김재환선수의 타구속도가 가장 빠르다고합니다.

정의윤,테임즈가132Km, 히메네스선수가 127km 최형우선수가 126Km를 친다고하는데 지금 김재환선수가 145.5로 가장 빠른 타구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 3가지 의견이었고 만약 다른의견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은 한화가 이겼어요, 살짝 8회에, 위기가 될뻔 했지만, 대량실점 위기를 넘기고, 9회초에 깔끔하게 마무리 되면서, 경기를 가져왔습니다, 사실 저 오늘은 질줄알고 기대 안했거든요, 요즘 NC 가 워낙 상승세라서,,, 우리 그냥 질수도 있겠다,,, 기대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어머! 오늘 경기내용 너무 좋았어요, 한화팬인 제가 살짝 한화경기 이야기를 늘어놓아 봤어요, ㅋ 맨날 지니까 이렇게 한번 이기면 그렇게 기쁘네요 ㅋㅋ 한화이글스 팬이라 한화선수들은 모두모두 다아


좋아하지만, 뭐,, 저도 살짝 다른데 눈길이 갈때가 있죠, ㅋ 당연히 저는 한화 골수팬이지만, 아니! 요즘 두산 너무 잘해요, 잘하는데 잘생긴 선수 정말 많아요, 키키 이건 그냥,,,, 음,,,, 두산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두산 선수가 잘생겼다는,,, 뭐 그런거,,,, 이게좋아하는건가? ㅋㅋㅋ 아니아니 아니에요


ㅋㅋ 남편 있어도 송중기 좋아할 수 있는거잖아요,ㅋ 그쵸?? 그런 개념 이라 생각하고, 두산 선수들좀 살펴봤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아주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김현수 선수 김현수 선수는 두산 아니지 않냐구요?? ㅋ 두산 선수 아니죠, 지금은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두산 대표 선수였지 않습니까, 김현수 선수는 엄청 막 대박 잘생겼다기보다는 야구를 잘해서, 진짜 잘해서 정말 멋져보이는 케이스, 막, 학교다닐때 운동잘하는 남자애들 보면, 못생겼어도 잘생겨보이고, 후광이 생기잖아요, 김현수 선수 잘생겼지만, 야구를 잘해서 더 잘생겨 보이기에, 메이저리그로 갔지만, 그래도 두산 잘생긴 선수로 생각이 났어요, 현재  볼티모어 오리올스 에서 멋지게 잘 해주고 있답니다, 앞으로 더더 기대할게요!민병헌 민병헌 선수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ㅋ 사실 두산 선수중에 민병헌 선수가 젤 멋진거 같더라구요, 어쩜, 야구도 잘하고, 이렇게 멋질수 있나요??이번시즌, 벌써 안타가 45개, 홈런은 7개나 있어요,,, 홈런 7개중에,,,, 한화 경기에서 만루홈런 쳤었죠,,, 한화 김민우 상대로 만루홈런,,, 이날 한화는 완전히 무너졌던 날이었어요, 한화 경기가 져서 슬펐지만, 그래도 민병헌 선수는 멋지더라구요, 아내분도 정말 미인이시죠, 민병헌 선수 야구도 잘하시고, 멋지시고, 아내분도 이렇게 미인!!정말 행복하겠다는요,,, 박건우 박건우 선수 1990년생이에요, 최근에 각 구단마다 1990년생 아이돌급 훈남 선수들이 많은데요, 두산에도 이렇게 귀여운 선수가 있었더라구요, 박건우 선수 넘 귀여워요, ㅋ 오늘 새로운 기록을 하나 남겼다고 해요, 5월 11일 SK 와의 경기에서, 두산 경기 역사상 처음으로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 을 기록했답니다, 흑흑 두산 진짜 너무 잘해요, 김재환 김재환 선수, 현재 , 현시점, 두산 4번타자!!김재환 선수는 ,,,,, 제 이상형에 가까워요, 키키 얼굴보다는 뭔가 듬직한 포스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 저는 원래 호리호리 스타일보다는 무게감 있는 사람이 좋은데, 김재환 선수 183cm / 90kg 와우! 듬직한 바디!! 그런데요, 김재환선수도 요새 엄청 잘해요, 두산은 왜 다 4번타자 같죠???????????어디가 중심타선인지 알수가 없어요, 다 중심타선 같음 ㅡㅡ 벌써 홈런 10개가 넘어서 현재 홈런 1위에요, 근데, 김재환 선수 과거가 좀 있어요, 선수가 하지 말아야할,,,, 도핑,,,,, 뭐 아시겠죠???그래서 모두가 좋아하는 선수가 되지는 못한다는거,,, 선수가 한번 그러면, 평생 꼬리표처럼 붙는거 같아요, 앞으로 좋은 경기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정수빈두산베어스 1990년생 또한명의 선수 정수빈 선수에요, 정수빈 선수하면, 진짜 멋진 수비가 떠오르는데요, 경기마다, 몸을 날리면서 수비하는 모습이 늘 인상적이에요, 발이 빠른 정수빈 선수, 현재 도루 5개가있습니다, 한화에는 도루하는선수가 그리 많지는 않아서, 도루 잘하는 선수보면, 막 한화 오면 좋겠다,,, 그런생각 들곤 해요, 흠, 한화에는 정근우 이용규 선수가 있으니 괜찮아요, ㅋ 정수빈 선수는 수비할때 제일 멋있어요, 날아가는 슈퍼맨인줄



수비 멋져요, 제 맘대로 뽑아본 두산 잘생긴 선수 경기 성적도 좋아서 더 멋있어보이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한화랑 경기할때 빼구요)그럼 전 다음에 다른 소식 가지고 또 올게요 ^^오늘은 한화가 이겼어요, 살짝 8회에, 위기가 될뻔 했지만, 대량실점 위기를 넘기고, 9회초에 깔끔하게 마무리 되면서, 경기를 가져왔습니다, 사실 저 오늘은 질줄알고 기대 안했거든요, 요즘 NC 가 워낙 상승세라서,,, 우리 그냥 질수도 있겠다,,, 기대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어머! 오늘 경기내용 너무 좋았어요, 한화팬인 제가 살짝 한화경기 이야기를 늘어놓아 봤어요, ㅋ 맨날 지니까 이렇게 한번 이기면 그렇게 기쁘네요 ㅋㅋ 한화이글스 팬이라 한화선수들은 모두모두 다아


좋아하지만, 뭐,, 저도 살짝 다른데 눈길이 갈때가 있죠, ㅋ 당연히 저는 한화 골수팬이지만, 아니! 요즘 두산 너무 잘해요, 잘하는데 잘생긴 선수 정말 많아요, 키키 이건 그냥,,,, 음,,,, 두산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두산 선수가 잘생겼다는,,, 뭐 그런거,,,, 이게좋아하는건가? ㅋㅋㅋ 아니아니 아니에요


ㅋㅋ 남편 있어도 송중기 좋아할 수 있는거잖아요,ㅋ 그쵸?? 그런 개념 이라 생각하고, 두산 선수들좀 살펴봤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아주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김현수 선수 김현수 선수는 두산 아니지 않냐구요?? ㅋ 두산 선수 아니죠, 지금은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으니까요, 그래도 두산 대표 선수였지 않습니까, 김현수 선수는 엄청 막 대박 잘생겼다기보다는 야구를 잘해서, 진짜 잘해서 정말 멋져보이는 케이스, 막, 학교다닐때 운동잘하는 남자애들 보면, 못생겼어도 잘생겨보이고, 후광이 생기잖아요, 김현수 선수 잘생겼지만, 야구를 잘해서 더 잘생겨 보이기에, 메이저리그로 갔지만, 그래도 두산 잘생긴 선수로 생각이 났어요, 현재  볼티모어 오리올스 에서 멋지게 잘 해주고 있답니다, 앞으로 더더 기대할게요!민병헌 민병헌 선수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ㅋ 사실 두산 선수중에 민병헌 선수가 젤 멋진거 같더라구요, 어쩜, 야구도 잘하고, 이렇게 멋질수 있나요??이번시즌, 벌써 안타가 45개, 홈런은 7개나 있어요,,, 홈런 7개중에,,,, 한화 경기에서 만루홈런 쳤었죠,,, 한화 김민우 상대로 만루홈런,,, 이날 한화는 완전히 무너졌던 날이었어요, 한화 경기가 져서 슬펐지만, 그래도 민병헌 선수는 멋지더라구요, 아내분도 정말 미인이시죠, 민병헌 선수 야구도 잘하시고, 멋지시고, 아내분도 이렇게 미인!!정말 행복하겠다는요,,, 박건우 박건우 선수 1990년생이에요, 최근에 각 구단마다 1990년생 아이돌급 훈남 선수들이 많은데요, 두산에도 이렇게 귀여운 선수가 있었더라구요, 박건우 선수 넘 귀여워요, ㅋ 오늘 새로운 기록을 하나 남겼다고 해요, 5월 11일 SK 와의 경기에서, 두산 경기 역사상 처음으로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 을 기록했답니다, 흑흑 두산 진짜 너무 잘해요, 김재환 김재환 선수, 현재 , 현시점, 두산 4번타자!!김재환 선수는 ,,,,, 제 이상형에 가까워요, 키키 얼굴보다는 뭔가 듬직한 포스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 저는 원래 호리호리 스타일보다는 무게감 있는 사람이 좋은데, 김재환 선수 183cm / 90kg 와우! 듬직한 바디!! 그런데요, 김재환선수도 요새 엄청 잘해요, 두산은 왜 다 4번타자 같죠???????????어디가 중심타선인지 알수가 없어요, 다 중심타선 같음 ㅡㅡ 벌써 홈런 10개가 넘어서 현재 홈런 1위에요, 근데, 김재환 선수 과거가 좀 있어요, 선수가 하지 말아야할,,,, 도핑,,,,, 뭐 아시겠죠???그래서 모두가 좋아하는 선수가 되지는 못한다는거,,, 선수가 한번 그러면, 평생 꼬리표처럼 붙는거 같아요, 앞으로 좋은 경기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정수빈두산베어스 1990년생 또한명의 선수 정수빈 선수에요, 정수빈 선수하면, 진짜 멋진 수비가 떠오르는데요, 경기마다, 몸을 날리면서 수비하는 모습이 늘 인상적이에요, 발이 빠른 정수빈 선수, 현재 도루 5개가있습니다, 한화에는 도루하는선수가 그리 많지는 않아서, 도루 잘하는 선수보면, 막 한화 오면 좋겠다,,, 그런생각 들곤 해요, 흠, 한화에는 정근우 이용규 선수가 있으니 괜찮아요, ㅋ 정수빈 선수는 수비할때 제일 멋있어요, 날아가는 슈퍼맨인줄



수비 멋져요, 제 맘대로 뽑아본 두산 잘생긴 선수 경기 성적도 좋아서 더 멋있어보이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한화랑 경기할때 빼구요)그럼 전 다음에 다른 소식 가지고 또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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