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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렬



   20

30대의 경우 20, 30대의 젊은 사람들의 경우 탈구나 외상으로 인해 어깨통증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상으로인한 관절와순까지 손상을 입게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젊은 20,30대 분들은 활동범위가 크고 과격한 운동을 많이 하기때문에 이와같은 일들이 발생하게됩니다.

   40

50대의 경우 40,50대의 경우는 노화가 시작되어 퇴행성으로 인한 어깨통증이 많이 발생합니다.

40

50대의 경우에는 오십견도 많이 발병되는데가끔 어깨통증이 단순한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인지 아니면 오십견인지구분하기 어려울때도 있습니다.

  70

80대의 경우 70,80대의 경우는 만성화된 질환이 가장 많습니다.

    ※ 어깨통증이 있을경우 통증이 약하더라고 방치해둔다면 자칫 큰 질환으로 발병될 수 도있으니    그때그때 치료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

    통증이 있을시에는 병원으로 찾아가 전문의의 진단을받고 그에맞게 치료를 해주어야합니다.

         그리고 지난 대선에서 현역 국회의원 중 누구보다도 먼저 노무현을 지지하고 나섰던 사람.  열린우리당의 초대 원내대표였고, 참여정부의 법무부장관까지 지냈던 사람, 천정배.   나는 한때 천정배라는 사람에게 참 큰 기대를 했었다.

  아마 차세대 지도자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까지 했던 사람이다.

[최병렬] 생각의 끝은?


  하지만 그는 나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무참히 짓밟았다.

  그도 다른 정치꾼들과 마찬가지로 배신의 머나먼 길을 철새처럼 날아갔다.

  그의 정치적 신념을 차치하고라도 김근태 버금가는 형광등 같은 정치 감각으로  어떻게 목포 3대 수재라는 평을 들었는지 모를 일이다.

  열린우리당이 개혁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첫단추를 잘못 꿰었기 때문이다.

  이번 국회에서 열린우리당의 첫 원내대표였던 그는 원구성을 할 때 한나라당에게 법사위원장 자리를 넘긴다.

  그 이후 열린우리당은 국회 과반수 의석을 갖고도 단 한 차례도 제대로 된 개혁법안을 통과시키지 못했다.

[최병렬] 그것을 알려줍니다.



  이 첫 패착은 한나라당이 적은 의석을 갖고도 국회를 마음껏 유린할 수 있도록 도와준 행위였다.

  또한 그는 참여정부에서 법무부장관이라는 중책을 맡고도 검찰 개혁을 제대로 이루어내지 못했다.

  강정구 교수에 대한 불구속 지휘 한 것을 빼고 그가 한 일은 아무것도 없을 정도다.

  그가 열린우리당의 의석을 갖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했다면 강정구는 수사 대상조차 되지 않았을 것이다.

 폐지는 고사하고 상정조차 못한 책임의 가장 큰 부분은 천정배가 져야 한다.

  이제 열린우리당을 이렇게 말아먹고도 그는 노무현을 욕하면서 당을 박차고 나가버렸다.

  그리고 뜬금없이 한미FTA를 반대한다며 단식에 들어갔다.

  차라리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단식을 했다면 그러려니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번 단식으로 천정배의 변비가 낫기를 기대할 뿐이다.

 천정배는 자기가 진짜로 싸워야 할 대상을 젖혀두고 청와대를 겨냥하고 있다.

  하기는 자기 딸이 한나라당의 전직 대표였던 최병렬의 조카며느리가 되었으니 이제 같은 식구가 된 모양이다.

  한나라당과 같은 편이 되어서 “모든 것이 노무현 탓”이라는 철지난 유행가를 부르고 있다.

  한마디로 가소롭다.

  지지율이 채 1%도 되지 않는 자가 대권을 꿈꾸니 역시 오버를 할 수 밖에 없는 모양이다.

 한때 목포가 낳은 수재로 이름을 날리며 민주화에 기여한 천정배는 그렇게 스러져가고 있다.

  목포를 부끄럽게 만들고 있다.

 천정배는 이제 최병렬의 사돈으로만 기억될 뿐이다.

  배신자는 그렇게 치욕으로 기억되다 잊혀져야 한다.

  http://www.soyoyoo.com/archives/171       Posted on May 6, 2007  ???? ??? ??? ?????? ??? 3? ?? ? ? ???? ????? ??? ???? ????? ????? ???? ?? ? ??? ???? ?? ?? ??. ...www.soyoy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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