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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첼시



01.02 목 (한국 시간)세인트 메리츠 스타디움SBS Sports 녹화 중계사우스햄튼 0-3 첼시2. 선발 라인업사우스햄튼 (4-2-3-1) : 데이비스/루크 쇼 (교체 클라인), 로브렌, 폰테, 챔버스/슈나이덜린, 잭 콕 (교체 램버트)/라미레즈, 데이비스 (교체 워드-프로스), 랄라나/로드리게즈전반전 좋지 못한 모습을 이어오자 콕과 램버트를 교체해 공격적인 모습으로 변화했지만, 이 때문에 추가 실점을 했다.

첼시 (4-2-3-1) : 체흐/콜, 테리, 케이힐, 아즈필리쿠에타/미켈, 하미레즈/쉬를레 (교체 윌리안), 아자르 (교체 에시앙), 마타 (교체 오스카)/토레스첼시 역시 전반전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자, 후반전 부진했던 2선자원이 쉬를레와 마타를 교체했고, 이 교체카드는 성공적이었다.

ⓒtheguardian.com3. 클린시트에 3골, 결과는 좋더라도 과정은 좋지 못했다.

일단 첼시를 칭찬할 점이 많다.

토레스가 오랜만에 골 맛을 보았고, 교체카드가 적중하면서 승점 1점밖에 가져가지 못하나 싶었지만, 3점을 가져가면서 리그 선두 경쟁을 더욱 흥미롭게 했다.

그리고 상대는 다소 까다로운 사우스햄튼에 원정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실점하지 않으면서 클린시트를 지켰고, 이 덕분에 깔끔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정말 좋았지만 과정은 좋다고 말 할수가 없다.

일단 무리뉴 감독이 베스트 11이라고 내세운 선발 라인업에서 공격 과정, 수비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고, 교체 선수들의 활약이 없었더라면 승점 1점밖에 거머쥐지 못했을 것이 걸린다.

교체 전까지엔 첼시가 자랑하던 2선의 경기력이 아녔고, 이 때문에 무리뉴 감독은 다소 빨리 2선을 교체시켰던 것이 아닐까 싶다.

ⓒnews.com.au역시 무리뉴의 황태자, 오스카의 투입으로 공격의 분위기를 살아났다.

오스카가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가 골대를 맞고 튕겨나갔고 이를 헤더로 넣은 토레스의 골은 다소 행운에 가깝지만, 전반전까지 공격 상황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토레스를 보면 행운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두 번째, 윌리안의 멋진 골 역시 측면에서 흔들어준 오스카의 패스로 시작했다는 점과 마지막 쐐기골을 넣어준 오스카를 보면 그 없이는 무리뉴의 전술이 제대로 작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투입하자마자 보여준 다이빙논란을 조용히 시켜준 활약이었다.

하지만, 조금만 바뀌면 첼시의 장점이 아닌 단점이 되게 된다.

마치 아스널의 외질처럼, 첼시도 오스카가 한 번 막히기 시작하면 전체적인 경기력 역시 안 좋게 된다.

이런 점을 보면 첼시의 강점이 약점이 되면서 다른 팀들의 사냥감이 되기 쉽다.

물론 오스카와 함께 받쳐주는 2선 선수들의 활약이 요구되지만, 이번 경기만 봐서는 이런 점이 아무래도 마음에 걸린다.

또한, 이번 경기에서 다시 첼시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세트피스 수비가 보였다.

폰테-로브렌, 두 장신 수비수를 마킹하느라 놓치는 공간들이 많았고, 이외에 문전 앞 혼전 상황에서 침착함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보는 이들을 간떨리게 했다.

소튼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더라면 첼시가 런던을 기쁘게 오지 못했을 것이다.

ⓒexpress.co.uk4. 한 번 무너지니 우르르 무너지는 사우스햄튼불과 10라운드 정도에는 돌풍의 팀으로서 강팀을 만나도 기죽지 않았던 그들이 어쩌다 이렇게 ?榮째�. 이에 대한 답은 DTD 이론이 아닌 스쿼드에 있다.

스쿼드가 다소 얇은데다가 로테이션 자원들의 활약이 전혀 기대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주전 선수가 빠지게 되면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완야마가 빠진 후 수비진이 무너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팀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공격 루트는 역습과 세트피스 활용인데, 두 전술 다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특히 세트피스는 아쉬운 모습을 남발했다.

코너킥 기회가 총 6번 있었는데, 불안한 첼시 수비진을 상대로 득점을 해내지 못했다.

특히 후반전에 폰테의 헤더를 받은 로브렌이 제대로 해결해주지 못하면서 선제골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을 놓치고 말았다.

ⓒexpress.co.uk그리고 사우스햄튼의 조직력을 기반으로 만들어내는 역습 찬스를 이번 경기에선 보여주지 못했다.

챔버스의 적극적인 오버래핑으로 오른쪽 측면을 이용한 공격 루트는 눈에 보였지만, 이를 받쳐주는 랄라나의 마무리가 좋지 못했다.

첼시의 수비 블락이 워낙 촘촘했지만, 충분히 그의 능력이라면 돌파할 수 있었을 법한 상황도 있었다.

아무래도, 첼시의 강한 압박을 제대로 탈압박하지 못했다.

프리뷰에서도 지적했던 유연하지 못한 탈압박 때문에 피지컬적인 압박에는 흐물흐물해지는 2선 때문에 제대로 된 공격 루트를 만들지 못할 것이라 했는데, 예상이 적중했다.

ⓒsportinglife.com가스톤 라미레즈-스티븐 데이비스-아담 랄라나로 구성된 소튼의 2선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데이비스가 공수조율을 잘 해주어야 하는데, 첼시의 3선, 하미레즈와 미켈에게 번번히 막히면서 좋은 활약을 해주지 못했다.

그렇다고 측면으로 벌려주는 플레이도 좋은 성과를 거둔 게 아니다.

 마타와 쉬를레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한 가운데, 수비적인 상황에서 좋은 커버 플레이를 보여주었었는데, 이 점 때문에 소튼의 풀백들은 쉽게 올라오지 못했고 그렇기에 날개 쪽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이긴 힘들었다.

스쿼드가 너무 얇았고, 그리고 박싱데이의 힘든 일정 때문에 공격진이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소튼이 만약 강팀으로 거듭날려면 1월 이적시장에서 좋은 로테이션 자원을 영입해야 할 것이다.

ⓒtheguardian.com5. 마타, 자신도 불만스러웠던 경기력사우스햄튼전에서 마타가 오스카와 교체되면서 무리뉴 감독과의 악수를 나누지 않았다.

이 때문에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언론들의 헐뜯기가 시작되었다.

경기가 끝나자 마타와 에시앙의 이적설에 대해 물었고, 무리뉴 감독은 이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나는 여전히 마타를 원한다.

""그가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만약 떠나는 것을 원한다면 대화의 창은 열려있다.

""에시앙에게 출전 시간을 보장해줄 순 없다.

""선수로서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나서기 위해선 정기적인 출장이 필요하지만, 팀을 먼저 생각해야할 때이다.

""이 부분은 에시앙 역시 알고 있다.

"ⓒcaughtoffside.com그리고 마타가 벤치에서 보여준 그의 불만스러운 행동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번 경기가 필승 경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교체되기 전까지의 결과에 대해 자신의 활약이 만족스럽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교체되었을 때엔 승점 2점을 잃게 되는 상황이었고, 그런 상황에 대해 불만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그는 경기가 끝난 후 드레싱룸에서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그의 행동때문에 교체에 대한 불만으로 간주되어 그의 이적이 기정사실화된다는 말도 돌았지만, 그 자신의 활약에 대한 불만이었고 교체에 대한 불만이 아니며, 불화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6. 앞으로의 첼시다음 경기가 더비 카운티와의 FA컵 일정인데, 한 숨 돌리고 스쿼드를 정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세트피스 수비 상황에서의 불안감을 빨리 해결하고, 로테이션 자원을 정리해야할 것이다.

사우스햄튼 U21 선발 라인업  -  Britt, Mugabi, McCarthy (c), Wood, Debayo, Gape, Hesketh, Sinclair, Gallagher, Seager, McQueen사우스햄튼 U21 교체 명단  -  Cropper, Sims, Cook, Jones, Barnes첼시 U21 선발 라인업  -  Beeney, Aina, Conroy, Clarke-Salter, Dabo, Colkett, Kiwomya, Houghton (c), Abraham, Solanke, Palmer첼시 U21 교체 명단  -  Musonda, Collins, Boga, Dasilva, Mitchell솔란케 슈팅 - 사우스햄튼 골키퍼 윌 브릿의 선방 후 흐른 볼을 향해 키웜야가 쇄도했으나사우스햄튼 수비수 조슈아 데바요가 먼저 걷어냄골대를 맞고 나간 케이시 팔머의 프리킥데바요 - 시거 - 싱클레어로 이어진 사우스햄튼의 공격28분에 터진 첼시의 선제골!!!!케이시 팔머의 사햄 수비 3명을 허수아비로 만들어버린 후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슛!!샘 갤러거의 컷백 - 마커스 반스의 슈팅 - 첼시 콘로이의 블락솔란케의 슈팅 - 윌 브릿의 선방골대를 맞고 나온 찰리 무손다의 슈팅샘 갤러거의 스루 패스 - 조쉬 심즈의 슈팅 - 비니의 굿 세이브사우스햄튼 레프트백 데바요의 백패스 미스 - 솔란케 골!헤스켓의 패스 - 조쉬 심즈 슈팅 - 비니의 선방!이대로 경기 끝! 첼시의 2 대 0 승리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8 라운드 경기 입니다오늘 경기를 펼칠 팀은 사우스햄튼 입니다현재 첼시는 7 위를 마크하고 있네요반면 사우스햄튼은 15위를 마크 합니다아직 시즌 초반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첼시는아직까지 선두권에는 진입하진 못하네요주장 존 테리 선수의 어깨가 무겁습니다첼시 선수단의 베스트 일레븐과 출전 명단양팀 선수들 인사를 나누고 있네요사우스햄튼의 출전 선수 명단 입니다첼시의 에이스 에당 아자르 선수사우스햄튼의 에이스 선수 입니다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8 라운드 이제 시작입니다[ Barclays EPL 경기 하일라이트 영상 ]"720 HD 영상으로 시청이 가능 합니다" [ Barclays EPL 경기 하일라이트 캡쳐 ] 다행이도 이번 경기는 첼시의 2 - 0 승리선두권의 발판을 마련할수 있겠습니다[ Barclays EPL 경기 베스트 플레이 ]오늘 8 라운드 경기 첼시 선수들의 골 모음에당 아자르의 에이스 면모를 보여준 골입니다[ Barclays EPL 경기 후 캡쳐 ] 오늘 에이스 역활을 잘 해준 에당 아자르무실점 선방을 보여준 쿠르트와열심히 싸운 버틀란드첼시의 2 - 0 승리로 이제 선두권 발판을 마련한사우스햄튼과의 홈 경기 였습니다다음경기는 시즌 9 라운드 아스톤 빌라 입니다1월 3일 노리치와의 경기를 제외하고 리그에서 패배한 적이 없다.

지난 번에 첼시 원정에서 1-3 승리를 걷은 소튼이 홈에서 첼시를 불러들어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다고 판단된다.

첼시 : FA컵을 대승으로 끝내면서 챔스의 아픔은 씻겨보냈다.

히딩크 감독 부임 이후 리그에서 패배가 없기 때문에 이번 두 팀의 경기는 상승세인 팀들과의 맞대결이기 때문에 흥미진진하다.

원정경기에서 득점도 저조하고 실점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코스타, 윌리안 등 공격적인 부분에서 상승세를 보이기 때문에지난 경기에 설욕을 할 차례라 보여진다.

사우스햄튼 : 승승장구하는 두 팀이 만났다.

연속 4경기 클린시트를 하고 있다는 점이 수비력이 바탕이 되면서 승리를 이어나가고 있다.

뒤가 받쳐줘야 승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뚜렷히 나오는 대목으로 보여진다.

조금은 아쉬운 점은 전부 1득점에 그친 다는 것.꾸준히 수비 조직력을 이어나가고 득점력에 세밀함을 높인다면 이 경기 잡을 수 있다.

[사우스햄튼 첼시] 이유가 무엇일까요?


첼시 : 히딩크 감독의 무패는 중요치 않다.

상대도 흐름이 너무나도 좋기 때문이다.

무승부가 조금 많던 히딩크 감독이기 때문에 연승을 보여줄 때이다.

이 경기를 승리한다면 리그 9위까지 올라오면서 중위권 도약이 가능하다.

또한 챔스에서 파리 원정의 경기에서 체력적 부담이 있을수도 있지만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으며 FA컵에서의 5골의 맛을 보왔기 때문에 경기감각은 날카롭다.

하지만 상대 팀보다 2경기를 더 치뤘기 때문에 체력적 문제가 큰 관건으로 보여진다.

 기탄 : 사우스햄튼 / 무 01.02 목 (한국 시간)세인트 메리츠 스타디움SBS Sports 녹화 중계사우스햄튼 0-3 첼시2. 선발 라인업사우스햄튼 (4-2-3-1) : 데이비스/루크 쇼 (교체 클라인), 로브렌, 폰테, 챔버스/슈나이덜린, 잭 콕 (교체 램버트)/라미레즈, 데이비스 (교체 워드-프로스), 랄라나/로드리게즈전반전 좋지 못한 모습을 이어오자 콕과 램버트를 교체해 공격적인 모습으로 변화했지만, 이 때문에 추가 실점을 했다.

첼시 (4-2-3-1) : 체흐/콜, 테리, 케이힐, 아즈필리쿠에타/미켈, 하미레즈/쉬를레 (교체 윌리안), 아자르 (교체 에시앙), 마타 (교체 오스카)/토레스첼시 역시 전반전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자, 후반전 부진했던 2선자원이 쉬를레와 마타를 교체했고, 이 교체카드는 성공적이었다.

ⓒtheguardian.com3. 클린시트에 3골, 결과는 좋더라도 과정은 좋지 못했다.

일단 첼시를 칭찬할 점이 많다.

토레스가 오랜만에 골 맛을 보았고, 교체카드가 적중하면서 승점 1점밖에 가져가지 못하나 싶었지만, 3점을 가져가면서 리그 선두 경쟁을 더욱 흥미롭게 했다.

그리고 상대는 다소 까다로운 사우스햄튼에 원정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실점하지 않으면서 클린시트를 지켰고, 이 덕분에 깔끔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정말 좋았지만 과정은 좋다고 말 할수가 없다.

일단 무리뉴 감독이 베스트 11이라고 내세운 선발 라인업에서 공격 과정, 수비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고, 교체 선수들의 활약이 없었더라면 승점 1점밖에 거머쥐지 못했을 것이 걸린다.

교체 전까지엔 첼시가 자랑하던 2선의 경기력이 아녔고, 이 때문에 무리뉴 감독은 다소 빨리 2선을 교체시켰던 것이 아닐까 싶다.

ⓒnews.com.au역시 무리뉴의 황태자, 오스카의 투입으로 공격의 분위기를 살아났다.

오스카가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가 골대를 맞고 튕겨나갔고 이를 헤더로 넣은 토레스의 골은 다소 행운에 가깝지만, 전반전까지 공격 상황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토레스를 보면 행운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두 번째, 윌리안의 멋진 골 역시 측면에서 흔들어준 오스카의 패스로 시작했다는 점과 마지막 쐐기골을 넣어준 오스카를 보면 그 없이는 무리뉴의 전술이 제대로 작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투입하자마자 보여준 다이빙논란을 조용히 시켜준 활약이었다.

하지만, 조금만 바뀌면 첼시의 장점이 아닌 단점이 되게 된다.

마치 아스널의 외질처럼, 첼시도 오스카가 한 번 막히기 시작하면 전체적인 경기력 역시 안 좋게 된다.

이런 점을 보면 첼시의 강점이 약점이 되면서 다른 팀들의 사냥감이 되기 쉽다.

물론 오스카와 함께 받쳐주는 2선 선수들의 활약이 요구되지만, 이번 경기만 봐서는 이런 점이 아무래도 마음에 걸린다.

또한, 이번 경기에서 다시 첼시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세트피스 수비가 보였다.

폰테-로브렌, 두 장신 수비수를 마킹하느라 놓치는 공간들이 많았고, 이외에 문전 앞 혼전 상황에서 침착함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보는 이들을 간떨리게 했다.

소튼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더라면 첼시가 런던을 기쁘게 오지 못했을 것이다.

ⓒexpress.co.uk4. 한 번 무너지니 우르르 무너지는 사우스햄튼불과 10라운드 정도에는 돌풍의 팀으로서 강팀을 만나도 기죽지 않았던 그들이 어쩌다 이렇게 ?榮째�. 이에 대한 답은 DTD 이론이 아닌 스쿼드에 있다.

스쿼드가 다소 얇은데다가 로테이션 자원들의 활약이 전혀 기대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주전 선수가 빠지게 되면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완야마가 빠진 후 수비진이 무너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팀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공격 루트는 역습과 세트피스 활용인데, 두 전술 다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사우스햄튼 첼시] 노하우를 알려주마



특히 세트피스는 아쉬운 모습을 남발했다.

코너킥 기회가 총 6번 있었는데, 불안한 첼시 수비진을 상대로 득점을 해내지 못했다.

특히 후반전에 폰테의 헤더를 받은 로브렌이 제대로 해결해주지 못하면서 선제골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을 놓치고 말았다.

ⓒexpress.co.uk그리고 사우스햄튼의 조직력을 기반으로 만들어내는 역습 찬스를 이번 경기에선 보여주지 못했다.

챔버스의 적극적인 오버래핑으로 오른쪽 측면을 이용한 공격 루트는 눈에 보였지만, 이를 받쳐주는 랄라나의 마무리가 좋지 못했다.

첼시의 수비 블락이 워낙 촘촘했지만, 충분히 그의 능력이라면 돌파할 수 있었을 법한 상황도 있었다.

아무래도, 첼시의 강한 압박을 제대로 탈압박하지 못했다.

프리뷰에서도 지적했던 유연하지 못한 탈압박 때문에 피지컬적인 압박에는 흐물흐물해지는 2선 때문에 제대로 된 공격 루트를 만들지 못할 것이라 했는데, 예상이 적중했다.

ⓒsportinglife.com가스톤 라미레즈-스티븐 데이비스-아담 랄라나로 구성된 소튼의 2선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데이비스가 공수조율을 잘 해주어야 하는데, 첼시의 3선, 하미레즈와 미켈에게 번번히 막히면서 좋은 활약을 해주지 못했다.

그렇다고 측면으로 벌려주는 플레이도 좋은 성과를 거둔 게 아니다.

 마타와 쉬를레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한 가운데, 수비적인 상황에서 좋은 커버 플레이를 보여주었었는데, 이 점 때문에 소튼의 풀백들은 쉽게 올라오지 못했고 그렇기에 날개 쪽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이긴 힘들었다.

스쿼드가 너무 얇았고, 그리고 박싱데이의 힘든 일정 때문에 공격진이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소튼이 만약 강팀으로 거듭날려면 1월 이적시장에서 좋은 로테이션 자원을 영입해야 할 것이다.

ⓒtheguardian.com5. 마타, 자신도 불만스러웠던 경기력사우스햄튼전에서 마타가 오스카와 교체되면서 무리뉴 감독과의 악수를 나누지 않았다.

이 때문에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언론들의 헐뜯기가 시작되었다.

경기가 끝나자 마타와 에시앙의 이적설에 대해 물었고, 무리뉴 감독은 이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나는 여전히 마타를 원한다.

""그가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만약 떠나는 것을 원한다면 대화의 창은 열려있다.

""에시앙에게 출전 시간을 보장해줄 순 없다.

""선수로서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나서기 위해선 정기적인 출장이 필요하지만, 팀을 먼저 생각해야할 때이다.

""이 부분은 에시앙 역시 알고 있다.

"ⓒcaughtoffside.com그리고 마타가 벤치에서 보여준 그의 불만스러운 행동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번 경기가 필승 경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교체되기 전까지의 결과에 대해 자신의 활약이 만족스럽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교체되었을 때엔 승점 2점을 잃게 되는 상황이었고, 그런 상황에 대해 불만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그는 경기가 끝난 후 드레싱룸에서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그의 행동때문에 교체에 대한 불만으로 간주되어 그의 이적이 기정사실화된다는 말도 돌았지만, 그 자신의 활약에 대한 불만이었고 교체에 대한 불만이 아니며, 불화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6. 앞으로의 첼시다음 경기가 더비 카운티와의 FA컵 일정인데, 한 숨 돌리고 스쿼드를 정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세트피스 수비 상황에서의 불안감을 빨리 해결하고, 로테이션 자원을 정리해야할 것이다.

힘내 !!!!!? 〈ㅋㅋㅋ 울 탄코 재미짐.. 쿠만감독 표정이 ㅋㅋㅋㅋㅋ〉탄코는 안 넘어질려구 잡았을뿐임 〈코스타 → 세스크로 이어지는 골!!〉 〈정말 절묘한 골이라고 할수밖에 ^^ 포스트 골키퍼 멘탈붕괴 ㅋㅋㅋㅋ〉? 〈오랜만에 이바갑으로 돌아온 이바 ㅋ 〉〈이번시즌은 히딩크감독님 운빨로 먹고사는듯 ㅋ 〉로만 구단주가 히딩크 감독 좋아하는 이유?? ㅋㅋ일단 결과 입니다 첼시가 2대1로 사우스햄튼을 이겼습니다 첼시가 요즘 많이 올라왔기때문에 충분이 이길수있었던 경기였던거 같았습니다.

첼시vs사우스햄튼 하이라이트오늘 2월27일에 사우스햄튼vs첼시와의 경기가있었습니다 지금이경기는 27라운드입니다.

저는 물론 첼시가 이길꺼라고 예상을 했었죠 첼시vs사우스햄튼 하이라이트구단은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으로 첼시가 원정을 왔습니다.

첼시vs사우스햄트 하이라이트사우스햄튼은 골키퍼가 포스터이고3-5-2형식으로 3백으로 특이하게 하는것을 볼수있습니다첼시는 골키퍼 쿠르투아고 4-2-3-1형식으로 몸싸움이 좋은 코스타를 원톱으로 넣고 요즘 많이 올라온 페드로와 아지르가 윙으로 뛰었습니다.

전반 41분 수비사이틈을타서 공을 얻은뒤에 사우스햄튼의 7반 세인롱이 쿠르투아를 꺾고 골을 넣었습니다.

전반이 끝나고.71분에 첼시의 4번 파브레가스가 공을 많이 휘게하여서 골을 탄생시켯습니다.

마지막으로 88분 첼시의 2번인 이바노비치가 거의 마지막 코너킥에서 헤딩골로 역전을 하였습니다.

첼시vs시우스햄튼 하이라이트자여러분 오늘 반응 봐서 축구에대한것을 올릴지 결정하겠습니다.

오늘저녁에는 내일경기인맨체스터유나이티드vs아스널10시정도에 분석들어가겠습니다이상으로 나다 입니다.

감사합니다!!덧글 공감부탁드립니다!01.02 목 (한국 시간)세인트 메리츠 스타디움SBS Sports 녹화 중계사우스햄튼 0-3 첼시2. 선발 라인업사우스햄튼 (4-2-3-1) : 데이비스/루크 쇼 (교체 클라인), 로브렌, 폰테, 챔버스/슈나이덜린, 잭 콕 (교체 램버트)/라미레즈, 데이비스 (교체 워드-프로스), 랄라나/로드리게즈전반전 좋지 못한 모습을 이어오자 콕과 램버트를 교체해 공격적인 모습으로 변화했지만, 이 때문에 추가 실점을 했다.

첼시 (4-2-3-1) : 체흐/콜, 테리, 케이힐, 아즈필리쿠에타/미켈, 하미레즈/쉬를레 (교체 윌리안), 아자르 (교체 에시앙), 마타 (교체 오스카)/토레스첼시 역시 전반전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자, 후반전 부진했던 2선자원이 쉬를레와 마타를 교체했고, 이 교체카드는 성공적이었다.

ⓒtheguardian.com3. 클린시트에 3골, 결과는 좋더라도 과정은 좋지 못했다.

일단 첼시를 칭찬할 점이 많다.

토레스가 오랜만에 골 맛을 보았고, 교체카드가 적중하면서 승점 1점밖에 가져가지 못하나 싶었지만, 3점을 가져가면서 리그 선두 경쟁을 더욱 흥미롭게 했다.

그리고 상대는 다소 까다로운 사우스햄튼에 원정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실점하지 않으면서 클린시트를 지켰고, 이 덕분에 깔끔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정말 좋았지만 과정은 좋다고 말 할수가 없다.

일단 무리뉴 감독이 베스트 11이라고 내세운 선발 라인업에서 공격 과정, 수비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고, 교체 선수들의 활약이 없었더라면 승점 1점밖에 거머쥐지 못했을 것이 걸린다.

교체 전까지엔 첼시가 자랑하던 2선의 경기력이 아녔고, 이 때문에 무리뉴 감독은 다소 빨리 2선을 교체시켰던 것이 아닐까 싶다.

ⓒnews.com.au역시 무리뉴의 황태자, 오스카의 투입으로 공격의 분위기를 살아났다.

오스카가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가 골대를 맞고 튕겨나갔고 이를 헤더로 넣은 토레스의 골은 다소 행운에 가깝지만, 전반전까지 공격 상황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토레스를 보면 행운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두 번째, 윌리안의 멋진 골 역시 측면에서 흔들어준 오스카의 패스로 시작했다는 점과 마지막 쐐기골을 넣어준 오스카를 보면 그 없이는 무리뉴의 전술이 제대로 작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투입하자마자 보여준 다이빙논란을 조용히 시켜준 활약이었다.

하지만, 조금만 바뀌면 첼시의 장점이 아닌 단점이 되게 된다.

마치 아스널의 외질처럼, 첼시도 오스카가 한 번 막히기 시작하면 전체적인 경기력 역시 안 좋게 된다.

이런 점을 보면 첼시의 강점이 약점이 되면서 다른 팀들의 사냥감이 되기 쉽다.

물론 오스카와 함께 받쳐주는 2선 선수들의 활약이 요구되지만, 이번 경기만 봐서는 이런 점이 아무래도 마음에 걸린다.

또한, 이번 경기에서 다시 첼시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세트피스 수비가 보였다.

폰테-로브렌, 두 장신 수비수를 마킹하느라 놓치는 공간들이 많았고, 이외에 문전 앞 혼전 상황에서 침착함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보는 이들을 간떨리게 했다.

소튼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더라면 첼시가 런던을 기쁘게 오지 못했을 것이다.

ⓒexpress.co.uk4. 한 번 무너지니 우르르 무너지는 사우스햄튼불과 10라운드 정도에는 돌풍의 팀으로서 강팀을 만나도 기죽지 않았던 그들이 어쩌다 이렇게 ?榮째�. 이에 대한 답은 DTD 이론이 아닌 스쿼드에 있다.

스쿼드가 다소 얇은데다가 로테이션 자원들의 활약이 전혀 기대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주전 선수가 빠지게 되면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완야마가 빠진 후 수비진이 무너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팀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공격 루트는 역습과 세트피스 활용인데, 두 전술 다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특히 세트피스는 아쉬운 모습을 남발했다.

코너킥 기회가 총 6번 있었는데, 불안한 첼시 수비진을 상대로 득점을 해내지 못했다.

특히 후반전에 폰테의 헤더를 받은 로브렌이 제대로 해결해주지 못하면서 선제골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을 놓치고 말았다.

ⓒexpress.co.uk그리고 사우스햄튼의 조직력을 기반으로 만들어내는 역습 찬스를 이번 경기에선 보여주지 못했다.

챔버스의 적극적인 오버래핑으로 오른쪽 측면을 이용한 공격 루트는 눈에 보였지만, 이를 받쳐주는 랄라나의 마무리가 좋지 못했다.

첼시의 수비 블락이 워낙 촘촘했지만, 충분히 그의 능력이라면 돌파할 수 있었을 법한 상황도 있었다.

아무래도, 첼시의 강한 압박을 제대로 탈압박하지 못했다.

프리뷰에서도 지적했던 유연하지 못한 탈압박 때문에 피지컬적인 압박에는 흐물흐물해지는 2선 때문에 제대로 된 공격 루트를 만들지 못할 것이라 했는데, 예상이 적중했다.

ⓒsportinglife.com가스톤 라미레즈-스티븐 데이비스-아담 랄라나로 구성된 소튼의 2선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데이비스가 공수조율을 잘 해주어야 하는데, 첼시의 3선, 하미레즈와 미켈에게 번번히 막히면서 좋은 활약을 해주지 못했다.

그렇다고 측면으로 벌려주는 플레이도 좋은 성과를 거둔 게 아니다.

 마타와 쉬를레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한 가운데, 수비적인 상황에서 좋은 커버 플레이를 보여주었었는데, 이 점 때문에 소튼의 풀백들은 쉽게 올라오지 못했고 그렇기에 날개 쪽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이긴 힘들었다.

스쿼드가 너무 얇았고, 그리고 박싱데이의 힘든 일정 때문에 공격진이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소튼이 만약 강팀으로 거듭날려면 1월 이적시장에서 좋은 로테이션 자원을 영입해야 할 것이다.

ⓒtheguardian.com5. 마타, 자신도 불만스러웠던 경기력사우스햄튼전에서 마타가 오스카와 교체되면서 무리뉴 감독과의 악수를 나누지 않았다.

이 때문에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언론들의 헐뜯기가 시작되었다.

경기가 끝나자 마타와 에시앙의 이적설에 대해 물었고, 무리뉴 감독은 이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나는 여전히 마타를 원한다.

""그가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만약 떠나는 것을 원한다면 대화의 창은 열려있다.

""에시앙에게 출전 시간을 보장해줄 순 없다.

""선수로서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나서기 위해선 정기적인 출장이 필요하지만, 팀을 먼저 생각해야할 때이다.

""이 부분은 에시앙 역시 알고 있다.

"ⓒcaughtoffside.com그리고 마타가 벤치에서 보여준 그의 불만스러운 행동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번 경기가 필승 경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교체되기 전까지의 결과에 대해 자신의 활약이 만족스럽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교체되었을 때엔 승점 2점을 잃게 되는 상황이었고, 그런 상황에 대해 불만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그는 경기가 끝난 후 드레싱룸에서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그의 행동때문에 교체에 대한 불만으로 간주되어 그의 이적이 기정사실화된다는 말도 돌았지만, 그 자신의 활약에 대한 불만이었고 교체에 대한 불만이 아니며, 불화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6. 앞으로의 첼시다음 경기가 더비 카운티와의 FA컵 일정인데, 한 숨 돌리고 스쿼드를 정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세트피스 수비 상황에서의 불안감을 빨리 해결하고, 로테이션 자원을 정리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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