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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호스트



'박근혜 = 최악'  6.25 한국전쟁에 태어나 반공 교육을 받으며 자랐으며 박정희의 근대화 과정 하에서 청춘을 보낸 부산사나이는 자연스럽게 새누리당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지난 대선에는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였죠. 하지만 이런 아버지마저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등을 돌렸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지지도는 심각한 수준이며 레임덕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점을 그녀는 모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의 레임덕을 더욱 가속화시킬 수 있는 대형 이슈가 터졌습니다.

이 이슈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탄핵감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아주 중대한 일입니다.

@신문 어제 한겨레는 최순실 게이트를 폭로하였습니다.

? <최순실 게이트>(자료- 한겨레)- 2개의 재단,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 문화체육관광부는 두 재단의 재단설립 인가를 신청한 지 고작 이틀 만에 내줌 - 철저히 이익과 이윤에 의해서 움직이는 재벌들이 이 두 재단에 막대한 돈을 몰아줌. 무려 800억원 대   미르재단(486억원) / K스포츠재단(380억원)  - 지난 5월 새롭게 부임한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 알고 보니 최순실의 단골 스포츠마사지센터 원장 - 이 두 재단은 설립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의 해외 순방때 동행 - 거창한 사업 계획을 세워놓았으나 실제로 별다른 일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 이 모든 것들이 납득이 되시나요? 하나부터 열까지 상식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오로지 '강력한 힘'이 작용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노컷뉴스? 먼저, 재단 설립. 재단을 설립하고 이를 인가받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절차가 있고 또 승인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미르 재단과 K스포츠재단은 단 이틀만에 모든 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더 나아가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재단을 박근혜 대통령의 해외 순방때 꼬박꼬박 데리고 다녔다? 어릴 적에믿었던 사람에게 아버지를 잃은 아픔이 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자연스럽게 사람을 잘 신뢰하지 않습니다.

인간관계의 폭이 좁아도 너무 좁죠. 이런 사람의 해외 순방길에 함께 할 재단은 당연히 박근혜 대통령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세계의 대기업이 우주로 나아갈 때 골목상권에 진출해 소상인공인들의 간까지 빼먹고 있는 대한민국 재벌들. 이처럼돈에 환장하는 이들이 실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새로 설립된 재단에다가 막대한 돈을 몰아줬습니다.

이게 상식적으로이해가 되시나요?  살아있는 권력에게 잘 보이기 위한 일종의 아부성 돈이 아니라면 결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이 두 재단은 박근혜 정부와 연결되어 있고, 재벌들이 모아준 돈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검은 돈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청와대는 변명할 가치도 없다고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지만 이 모든 의혹이 사실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은 당장 청와대에서 나와야 합니다.

@TV조선 / 미르재단의 막대하고도 빠른 모금에는 안종범 수석의 영향력이 있었다? 미르 재단과 K스포츠재단 관련 의혹에 중심에 서 있는 최순실. 박근혜 대통령의 멘토였던 최태민 목사의 딸이자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원을 할 때 비서실장 역할을 한 정윤회의 전 부인이고 지금도 수시로 청와대를 드나들면서 '말벗'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피를 나눈 사이는 아니지만 친자매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번 의혹을 '친인척 비리'로 보아도 무방한 이유입니다.

 월간조선에 따르면 최순실의 아버지인 최태민 목사는 사실 '목사'라고 부를 수 없는 인물입니다.

그는 신학교육을 받은적도 없는 사람이나 자칭 영세교 교주를 행세하며 각종 사기행각을 일삼았던 사람입니다.

최태민은 1975년 4월 대한예수교장로회 종합총회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은 뒤 '목사'라고 불리었지만 승려가 된 적도, 천주교 세례를 받은 적도 있는인물이며 '태민'이라는 이름도 각종 가명을 포함해 7번째 이름입니다.

이혼과 재혼을 여러번하여 부인만 6명이었습니다.

최태민은 박근혜 대통령의 어머니인 육영수여사가 1975년 사망하자 박근혜 대통령에게 위로의 편지를 보내 처음으로인연을 맺었고 그 뒤 대한구국선교단(구국여성봉사단)을 설립해 총재로 취임하고 박 대통령이 명예총재로 이름을 올리면서 밀접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허핑턴포스트 / 맨 오른쪽이 최태민@채널A 즉, 최순실은 좀처럼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어서 무조건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최순실은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하여 재벌들에게 돈을 받고 재단에 영향력을 미치며 대한민국을 어지럽히고 있었던것입니다.

지금까지 불거졌던 진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손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꼭두각시? 대한민국을 흔드는 손>1. 정윤회 전 비서실장 2. 문고리 3인방 3. 김기춘 전 비서실장 그리고 이번 일을 통해서 고 최태민의 다섯번째 딸 최순실도 포함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니 어쩌면 대한민국은 두 마녀가 이끌어가고 있는 지도... 이번 의혹이 반드시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co.kr/view.php?table=bestofbest&no=91557최태민과 신천지교주 이만희 그리고 박근혜팩트는 :박근헤의 남자로 알려진 최태민은 영생교라는 사이비 교단을 만들었다.

영생교의 2대교주는 이단으로 널리 알려진 조희성이라는 자.조희성은 한국 사이비이단의 뿌리인 전도관(천부m.todayhumor.co.kr co.kr/view.php?table=bestofbest&no=91557최태민과 신천지교주 이만희 그리고 박근혜팩트는 :박근헤의 남자로 알려진 최태민은 영생교라는 사이비 교단을 만들었다.

영생교의 2대교주는 이단으로 널리 알려진 조희성이라는 자.조희성은 한국 사이비이단의 뿌리인 전도관(천부m.todayhumor.co.kr '정윤회 문건' 당시엔 '국기 문란'이라  고 격앙된 표현을 쓴 반면, 최순실 건에 대해선 "불법이 아니다"는 입장을 내놨다.

    2014년 정윤회 문건 유출 때와 상반된 입장이어서 주목된다.

 당시 박 대통령은 "찌라시에나 나오는 그런 얘기들에 나라 전체가 흔들린다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며 문건 유출을 두고선 "결코 있을 수 없는 국기 문란 행위"라고 규정했다.

 또 "공직기강 문란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적폐 중 하나"라며 "누구든지 부적절한 처신이 확인 될 경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일벌백계로 조치하겠다"고도 했다.

2. 지금까지 드러난 의혹만 보더라도 최씨의 행태는 현 정권의 ‘비선실세’라는 수식어가 허언이 아님을 보여준다.

[최순실 호스트] 이유가 무엇일까요?


최씨는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개입, 딸의 이화여대 특혜입학, 교수 교체 개입을 비롯한 숱한 의혹을 받고 있다.

최씨가 대통령의 연설문까지 고친다는 말마저 나오는 마당이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승마선수인 최씨 딸의 앞날을 막은 사람들은 제거됐다.

‘대한민국 권력서열 1위는 최순실, 정윤회가 2위, 박근혜 대통령이 3위’라는 말(박관천 전 경정)이 허언이 아님을 증명한 셈이다.

#한겨레그림판 2016.10.20字? 3. '비선 실세'로 알려진 최순실(60)씨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6일 미르·K스포츠 재단과 전국경제인연합(전경련)를 비롯해 최씨의 사무실과 주거지까지압수수색하면서 초반 수사 흐름에 관심이 쏠린다.

4.'비선 실세' 의혹을 받는 최순실(60)씨의 딸 정유라(20)씨의 이화여대 부정 입학 의혹과 관련한 고발 사건이 서울중앙지검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수사팀에 배당됐다.

5.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 의혹을 받는 최순실(60)씨의 측근이자 ‘더블루K’ 이사인 고영태(40)씨가 한때 유흥업소에서 호스트 생활을 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26일 일요시사는 복수의 화류계 관계자와 지인 등을 인용하며 “고씨가 8년

9년 전까지 호스트 생활을 했다”고 보도했다.

?6. 한겨레신문도 이성한 미르재단 전 사무총장 인터뷰를 인용해 정호성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청와대의 '대통령 보고자료'를 매일 비선실세인 최순실씨에게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한겨레는 "최씨의 사무실 책상에는 항상 30cm 두께의 '대통령 보고자료'가 놓여있었다"며 "그 자료는 매일 밤 청와대의 정호성 제1부속실장이 사무실로 들고 왔다"고 보도했다.

 ?#한겨레 2016.10.26字?    최순실과 고영태에 관련된 사건은 그점을 염두에 두고 풀어나가야만 한다.

?최순실은 국정에 무당으로서 개입했을 뿐이다.

그러나저러나 그녀가 대통령을 좌지우지했다.

그래서 엘리트들, 곧 최고의 지식인들이 최순실 주변에 몰려들었다.

그녀가 박근혜에게는 무당으로서만 대해도 되지만 이 지식인들에게는 그렇게 대하면 절대로 안 되었다.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최순실이 자신에게 아부하는 엘리트들에게 자신도 이들 못지 않게 유식한 사람임을 과시하려고 했다.

[최순실 호스트]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최가 청와대 고급참모가 사용하는 태블릿 pc를 가져왔다.

그것을 제대로 사용할 줄도 모르는 그녀가 그것을 갖고 다니면서 그 안에 들어있는 파일을 주변 엘리트들에게 보여주어, 자신의 지식을 과시했다.

물론 최순실은 그 pc안의 파일 내용을 이해못했다.

 대통령의 연설만은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 최가 이해할 수가 있었다.

그래서 최순실이 그것을 출력하여 책상위에 놓고 엘리트들이 보는데에서 검토, 수정하는 척했다.

최가 태블릿 pc와 관련하여 한 것은 그것 뿐이었다.

그런데 최와 똑같은 수준의 인간인 고영태의 눈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은 모두 최순실이 검토, 수정하는 것으로 보였다.

그러니까 그 인간에 그 인간이었던 것이다.

??       고영태는 1976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5.18 광주사태 때 그러니 고가 네살이었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조부모님 슬하에서 자랐다.

집안이 가난하고 머리도 나빳지만 운동만은 잘 했다.

1998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펜싱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땄다.

이후 연금이 나왔지만 이것만으로는 살아갈 수가 없자 호스트(男娼) 생활을 시작했다.

? 광주 시내에서 호스트 생활을 하다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로 갔다.

여기의 룸살롱에서 활동하다가 2006년에 서울특별시로 갔다.

그리고 강남구 청담동이나 논현동에 있는 호스트바에 츄라이(면접) 보러 다녔다.

이때 화류계에서 잘 나가는 마담과 사귀었다.

이에 둘이 수입명품가방 장사를 하게 됐다.

  2008

2009년 경 청담동 구 엠넷 빌딩 인근 P술집과 프리마호텔 건너편에 있는 T술집에서 호스트로 일한 것을 마지막으로 호스트생활을 청산했다.

은퇴 시절에는 강남 가라오케 호스트바에서 '영업이사'(호스트바 마담을 꾸며 부르는 말)까지 지낸 베테랑 남창이었다.

2008년부터는 패션 잡화 브랜드 빌로밀로 장사를 하였다.

? 2009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돼 2010년 법원에서 벌금 1천5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태국 방콕의 한 클럽에서 처음 만난 사람으로부터 엑스터시를 1정 받아 술과 함께 들이킨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고가 동종 전과가 없고 잘못을 깊이 반성하는 데다 과거 펜싱 국가대표로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국가의 명예를 드높인 점을 감안하여 벌금형을 선고했다.

  ? 고영태가 최순실을 만난 것은 호빠 시절인 2006년이었다.

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최순실을 만났다.

 그녀 덕분으로 예능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협찬 등을 통해 대중에 빌로밀로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가 있었다.

빌로밀로라는 브랜드는 박근혜 대통령이 2013년 초 당선인 신분으로 자주 들고 다녔던 브랜드이다.

보나마나 최순실이 박으로 하여금 그렇게 하게 했을 것이다.

  고영태가 최순실에게 반말을 했다.

연금으로 살고 호스트바로 살던 고가 스무 살 많고 수백 억 재산을 갖고 있고 현직 대통령의 최측근인 최에게 반말을 하는 것은 최와 고가 몸을 섞지 않았으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이성한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최순실의 진짜 핵심 측근은 고영태라고 말하였다.

그것은 최와 고가 몸을 섞은 사이이니 당연한 일이었다.

? 최순실과 고영태는 자신들 이름 '최서원(개명 후 이름)'과 '고영태'의 한글자씩을 따서 ‘고.원.기획’이라는 회사를 만들기도 했다.

최와 고가 자신들 몸뿐만이 아니라 이름도 섞은 것이다.

?그 후 고영태가 최순실이 설립한 회사인 '더블루K'의 상무이사가 되어 '더블루K'를 관리했다.

'더블루K'는 2016년 10월 이후 K스포츠재단의 돈을 빼돌린 창구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고는 '더블루K'의 대표이사까지 되었는데 2016년 10월 20일 등기부에서 그의 이름이 지워졌다.

? 2016년 10월 25일의 한겨레신문 보도에 따르면, 최순실이 거의 매일 청와대로부터 30㎝ 두께의 ‘대통령 보고자료’를 건네받아 검토했고 국가정책을 결정하는 비선모임을 운영했는데, 고영태는 이러한 최순실 주도의 국정 컨트롤 비선모임에 자주 참석했다.

그러니 고는 대한민국의 실제 권력서열에서 최소한 10위 안에 드는 인물이라고 해야만 한다.

최순실에게 차은택을 소개한 것도 고영태였다.

?고영태가 차은택을 최순실에게 소개한 후, 차가 최와 급속도로 가까워지지자 고영태가 최순실과 멀어졌다.

차은택도 최근에는 최순실과 멀어졌다.

 고가 2016년 10월 19일 JTBC와의 인터뷰에서 "최순실이 가장 좋아하는건 연설문 뜯어 고치는것이다"라는 얘길 했다.

"연설문을 고쳐놓고 문제가 생기면 애먼 사람을 불러다 혼낸다"고도 했다.

?고영태가 사업이 기울자 최순실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돈, 권력 모두 갖고 있는 그녀가 그를 하나도 도와주지 않았다.

이에 그가 그녀를 원망하게 됐다.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고 고영태의 이름이 언론에 나오자, 전국의 화류계 관계자들은 "가라오케 호떡(호스트바를 지칭하는 은어)이 정치계 거물이 됐다"며 놀라워 했다.

 진시황 시절 그의 어머니의 정부인 노애는 국정까지 개입하진 않았는데 고영태는 국정까지 개입했으므로 고영태가 노애보다 급수가 더 높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고가 돈후안, 카사노바보다도 더 윗급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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