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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어찌 이러시옵니까? 전하"?"이리 오너라, 내 뜨거운  가슴에 니 손을 넣어 주마

"????   "꼴도 보기 싫으니 당분간 돌아 있으라"엉거주춤 돌아서며 짓는 저 표정   ?이원 김수현과 형선 정은표 커플왕과 그를 모시는 귀여운 애교쟁이 내시'해를 품은 달'에 깨알 재미를 더 했다?왕인 원을 어릴 때 부터 모셔온 형선원의 구박과 타박, 지궂은 장난에도곰살맞게 구는 형선?가야금을 좀 친다고 왕앞에서 잘난 척하는 내시???????원의 기쁨에 더 기뻐하고 괴로와 할 때 잡아 주고?원에게 형선은 때로는 아버지 같았고때로는 좋은 벗이 었다?'해를 품은달'은두 사람의 케미가 빛을 발한드라마였습니다 그리고 작년엔 9일동안 나름 섬을 일주했기에..어지간한곳은 다 갔다고 생각했는데..곰곰 생각해보니.. 서울 4번와서 한달가량 있었다고 다 알겠어? 역시 그건 아니지...물론 괌 중심지가 서울만큼 넓은것도 아니지만 관광객들은 가는곳만 가기 마련.. GMIF 참여차 떠난 여행인데 이번에도 역시 여러번 여행한 일행들과의 여행이라 더 더 재미있었다^^여행에선 일행의 중요성도 너무너무 커다란법!이번 여행은 정은표가족의 촬영일정이 겹쳐있었다.

몇몇코스는 괌관광청과 함께 진행되어 우리도 함께 다니게 되었다.

첨에 제프레스토랑에서 만났을때는 막 반갑다며 사진찍었는데.. 결국 같이 다니게됨^^막내아들은 어찌나 귀여운지

우리조카정도 또래일려나?? 이가족은 모두가 다 연예인

김하얀씨는 사진이 흔들려 부득이하게..ㅠ.ㅠ정글리버 보트.. 전에 와본곳인것 같기도 하고..탈로포포강으로 들어가 타는 크루즈인데.. 괌답지 않은 그런 정글 체험이랄까?하긴 이곳 밀림도 만만치 않아. 2차세계대전이 끝난줄도 모르고 수십년을 정글에서 살았던 일본사람도 있으니..바로 그 일본인 패잔병 요코가 살았던곳이 바로 이 탈로포포 리버다.

멀리 가야만 경험할수 있는 정글체험을 바로 이곳 괌에서 가능하다는점..배가멈춰있을때는 다소 덥지만 움직일때는 시원하다.

모기가 있을수 있으니 모기기피제를 가져가는것이 좋다.

혹시 모르니까

괌도 모기가 많은 편인데 이번엔 모기가 거의 없어서 다행이었다.

탈로포포 강을 따라 천천히 배가 전진한다.

배에는 원주민인 사람이 만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데 약간의 한국말을 하면서 어눌한 웃음이 얼마나 재미있던지!카누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이 보인다.

.음.. 저건 구명조끼를 입어야 해서 더 더울거 같어.만득이는 저 카누 뒤집어지면 악어밥이라며


ㅎㅎ배가 조금 전진하다가 코코넛 크랩이 있는곳에 멈춰선다.

식빵을 던져주니 막 가져가서 먹는데.. 니들 식빵먹어도 되는거니?그리고 그 아래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가물치였나 메기였나.. 여튼 엄청난 물고기가 있었음..요게 아마 잭 프룻? 알려줘도 금새 잊고 마는 5초 기억력..먹을수는 있는데 정말 인건비 안나온다는 그런 과일..잭프룻은 말린 칩으로 먹는게 제일 맛있다(개인적 취향...) 이거 정글의 법칙에서 나왔다던가....연예인이라고 콧대높으리란 예상은 완전 깨고..친절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정은표씨.. 그리고 털털한 이웃집 아줌마같은 김하얀씨..원래 TV 를 잘 보지 않아 이 가족들이 유명한지도 몰랐는데.. 함께 여행하면서 참 매력적인 가족이라고 느껴졌다.

아빠를 꼭닮은 똑똑한 아들과 자상한 딸.. 귀염둥이 막내까지


참 멋진 가족의 표본이다.

만득이가 만들어준 장미꽃. 이거 만드는거 배웠었는데 이제 기억도 안난다.

.정글의 법칙 보는줄 알았어..솔직히 생긴것도 좀 Monkey.. 스러운데.. (미안하다 만득아..)하는짓도 정말 그래.. 슥슥슥 나무를 걸어올라가더니 순식간에 야자를 따서 물고 내려온다.

.보고있으면서도 와아

신기하다 감탄 연발!!배를 돌려 아까 카누를 타던 사람들이 멈춘 지점으로 갔다.

차모로족의 집을 재현해 놓은곳.이곳의 라떼 스톤이 있고.. 차모로 원주민 집을 재현해놓았다.

..차모로 원주민들은 라떼 스톤위에 집을 지었는데..벌레등을 차단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다.

차모로 원주민의 족장을 뽑는 방법은 간단하다가장 크고 무거운 라떼스톤위에 집을 지은사람이 바로 족장이 되는것..라떼스톤은 별다른 도구없이 손으로 올려 짓는것으로.. 힘이 있는 사람이 족장이 되는 원리다.

[정은표] 알아보자


요건 엄청나게 커진다는 브래드 프룻..이거 구우면 안이 거의 빵이랑 똑같다고해서 정말 궁금..거의 어마어마한 크기로 자란다는데..그리고 만득이의 부싯돌로 불피우는법 시연

정은표씨도 하셨으나 이거 무지 힘들다는..이곳이 바림이 없어서 무지하게 덥긴 덥더라...^^나뭇잎으로 엮은 각종 세공품들,하나씩 가져가라 했으나. 짐일것 같아서 포기

만득이가 아까 따온 야자수를 깨서 모아놓았다.

이곳에서 야자수도 마시고

안의 과육도 먹고.. 부피에 비해 정말 마실건 별로 없는 야자수..야자는 다 익으면 물이 없어지기 때문에 파란것을 따야 야자수를 먹을수 있다.

.살짝 덥기는 하지만 나름 즐거웠던 정글리버보트.괌의 바다와 쇼핑도 매력적이지만, 잠시 더 멀리 온듯한 정글 체험도 나름 즐거웠다.

이날 찍은 방송은 6월 23일 좋은아침에 방송되었는데.. 못봤다.

. 힝..챙겨서 보려고 했는데 전날 야간 작업 하느라 너무 늦게 일어나버렸다는..휴

이번 주말을 고비로 또 다음 여행일정이 촤라라락


또 신나게 떠나볼까나

 정상 스크랩만 부탁드려요. 작성한지 일주일이상 지난 포스팅의 덧글은 확인하지 못합니다.

여행이나 글에 대한 질문은 꼭!! 쪽지나 메일로 문의해주세요. 그리고 작년엔 9일동안 나름 섬을 일주했기에..어지간한곳은 다 갔다고 생각했는데..곰곰 생각해보니.. 서울 4번와서 한달가량 있었다고 다 알겠어? 역시 그건 아니지...물론 괌 중심지가 서울만큼 넓은것도 아니지만 관광객들은 가는곳만 가기 마련.. GMIF 참여차 떠난 여행인데 이번에도 역시 여러번 여행한 일행들과의 여행이라 더 더 재미있었다^^여행에선 일행의 중요성도 너무너무 커다란법!이번 여행은 정은표가족의 촬영일정이 겹쳐있었다.

[정은표] 그것을 알려줍니다.



몇몇코스는 괌관광청과 함께 진행되어 우리도 함께 다니게 되었다.

첨에 제프레스토랑에서 만났을때는 막 반갑다며 사진찍었는데.. 결국 같이 다니게됨^^막내아들은 어찌나 귀여운지

우리조카정도 또래일려나?? 이가족은 모두가 다 연예인

김하얀씨는 사진이 흔들려 부득이하게..ㅠ.ㅠ정글리버 보트.. 전에 와본곳인것 같기도 하고..탈로포포강으로 들어가 타는 크루즈인데.. 괌답지 않은 그런 정글 체험이랄까?하긴 이곳 밀림도 만만치 않아. 2차세계대전이 끝난줄도 모르고 수십년을 정글에서 살았던 일본사람도 있으니..바로 그 일본인 패잔병 요코가 살았던곳이 바로 이 탈로포포 리버다.

멀리 가야만 경험할수 있는 정글체험을 바로 이곳 괌에서 가능하다는점..배가멈춰있을때는 다소 덥지만 움직일때는 시원하다.

모기가 있을수 있으니 모기기피제를 가져가는것이 좋다.

혹시 모르니까

괌도 모기가 많은 편인데 이번엔 모기가 거의 없어서 다행이었다.

탈로포포 강을 따라 천천히 배가 전진한다.

배에는 원주민인 사람이 만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데 약간의 한국말을 하면서 어눌한 웃음이 얼마나 재미있던지!카누를 타고 내려오는 사람들이 보인다.

.음.. 저건 구명조끼를 입어야 해서 더 더울거 같어.만득이는 저 카누 뒤집어지면 악어밥이라며


ㅎㅎ배가 조금 전진하다가 코코넛 크랩이 있는곳에 멈춰선다.

식빵을 던져주니 막 가져가서 먹는데.. 니들 식빵먹어도 되는거니?그리고 그 아래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가물치였나 메기였나.. 여튼 엄청난 물고기가 있었음..요게 아마 잭 프룻? 알려줘도 금새 잊고 마는 5초 기억력..먹을수는 있는데 정말 인건비 안나온다는 그런 과일..잭프룻은 말린 칩으로 먹는게 제일 맛있다(개인적 취향...) 이거 정글의 법칙에서 나왔다던가....연예인이라고 콧대높으리란 예상은 완전 깨고..친절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정은표씨.. 그리고 털털한 이웃집 아줌마같은 김하얀씨..원래 TV 를 잘 보지 않아 이 가족들이 유명한지도 몰랐는데.. 함께 여행하면서 참 매력적인 가족이라고 느껴졌다.

아빠를 꼭닮은 똑똑한 아들과 자상한 딸.. 귀염둥이 막내까지


참 멋진 가족의 표본이다.

만득이가 만들어준 장미꽃. 이거 만드는거 배웠었는데 이제 기억도 안난다.

.정글의 법칙 보는줄 알았어..솔직히 생긴것도 좀 Monkey.. 스러운데.. (미안하다 만득아..)하는짓도 정말 그래.. 슥슥슥 나무를 걸어올라가더니 순식간에 야자를 따서 물고 내려온다.

.보고있으면서도 와아

신기하다 감탄 연발!!배를 돌려 아까 카누를 타던 사람들이 멈춘 지점으로 갔다.

차모로족의 집을 재현해 놓은곳.이곳의 라떼 스톤이 있고.. 차모로 원주민 집을 재현해놓았다.

..차모로 원주민들은 라떼 스톤위에 집을 지었는데..벌레등을 차단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다.

차모로 원주민의 족장을 뽑는 방법은 간단하다가장 크고 무거운 라떼스톤위에 집을 지은사람이 바로 족장이 되는것..라떼스톤은 별다른 도구없이 손으로 올려 짓는것으로.. 힘이 있는 사람이 족장이 되는 원리다.

요건 엄청나게 커진다는 브래드 프룻..이거 구우면 안이 거의 빵이랑 똑같다고해서 정말 궁금..거의 어마어마한 크기로 자란다는데..그리고 만득이의 부싯돌로 불피우는법 시연

정은표씨도 하셨으나 이거 무지 힘들다는..이곳이 바림이 없어서 무지하게 덥긴 덥더라...^^나뭇잎으로 엮은 각종 세공품들,하나씩 가져가라 했으나. 짐일것 같아서 포기

만득이가 아까 따온 야자수를 깨서 모아놓았다.

이곳에서 야자수도 마시고

안의 과육도 먹고.. 부피에 비해 정말 마실건 별로 없는 야자수..야자는 다 익으면 물이 없어지기 때문에 파란것을 따야 야자수를 먹을수 있다.

.살짝 덥기는 하지만 나름 즐거웠던 정글리버보트.괌의 바다와 쇼핑도 매력적이지만, 잠시 더 멀리 온듯한 정글 체험도 나름 즐거웠다.

이날 찍은 방송은 6월 23일 좋은아침에 방송되었는데.. 못봤다.

. 힝..챙겨서 보려고 했는데 전날 야간 작업 하느라 너무 늦게 일어나버렸다는..휴

이번 주말을 고비로 또 다음 여행일정이 촤라라락


또 신나게 떠나볼까나

 정상 스크랩만 부탁드려요. 작성한지 일주일이상 지난 포스팅의 덧글은 확인하지 못합니다.

여행이나 글에 대한 질문은 꼭!! 쪽지나 메일로 문의해주세요..  그 중에서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군의 입담은 정말 최고...아빠를 닮아서 장난 아니더라구요.... ㅎㅎㅎ얼마전 붕어빵에 정지웅군이 깜찍한 스머프티셔츠를 입고 나왔는데 바로 홀하우스의 옷이랍니다.

       아빠인 정은표씨도 똑같은 옷을 입고 출연....워낙 귀여운 얼굴이라서 그런가 아빠한테도 스머프티셔츠가 넘 잘 어울리는데요....      부자지간의 스머프커플티 넘 괜찮은 거 같아요....홀하우스는 성인용 의류뿐만 아니라 아동용도 나와서 이렇게 아빠랑 아들이 커플로 입을 수 있으니 좋네요...담에는 제가 울지니랑 모녀지간의 커플티에 도전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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