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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상



이 보좌관이 탑승한 차량에는 모두 6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홍천교를 지난 뒤 과속단속카메라를 피해 맨뒤를 달리던 차량이 1차선에서 2차선바깥 갓길로 핸들을 틀면서 앞에서 달리던 차량 후미와 부딪혔습니다.

가해 차량은 충격으로 추돌한 앞차량 지붕위로 솟아 올랐고, 과속단속카메라를 지탱하던갓길 전봇대를 2차로 강하게 들이받고 전됐습니다.

  이에 박근혜 후보는 강원도 유세 일정을 취소하고홍천 아산병원으로 급히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트위터에 "15년 동안 사심없이 헌신적으로 도와준 이춘상 보자관!!이렇게 갑작스런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게 되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 깨끗하고 맑은 영혼이 하늘에서 축복을 누리기를 바라며 그 영전에 그동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빈소를 찾은 자리에서는 유족들에게 거듭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고 하네요. 서병수 사무총장은 전날 이춘상 보좌관의 명복을 빌면서"박근혜 후보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했으며 새누리당에서는 고인의 넋을 기리기위해선거운동에서 로고송과 율동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유권자들의 양해를 부탁했습니다.

    이강후 의원은 트위터에 "차량 전복으로 유명을 달리한 이춘상 보좌관의 명복을 빈다"며"지금 원주 기독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있는 김우동 홍보팀장의 쾌유릴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을동 의원은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이춘상 보좌관의 명복을 빈다""박근혜 후보와 이춘상 보좌관의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좋은 곳에서 영면하십시오"라고 적었습니다.

  이노근 의원은 박후보 캠프에서 올려놓은 트윗을 리트윗했는데요.박후보캠프는 "15년을 한결같이 섬겨오신분으로서 계속되는 야근에도 한번도 피곤한 기색 없이열정이 넘치던 분이었다"며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쉽시오. 영전에 꼭 승리를 안겨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재경 의원은 "최선을 다하다 순직한 이춘상 보좌관의 명복을 빈다"면서"슬픔을 삭이며 기차는 계속 달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성태의원은 "이춘상 보좌관의 사망소식에 마음이 무거워진다"며"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넋을 위로한다"고 말했습니다.

  박민식 의원은 "고 이춘상 보좌관님,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그대 꿈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선후보의 최측근인 이춘상 보좌관의 사망사고 이틀째인3일 근조모드를 이어가고 있는데요.전국 유세 현장에서도 로고송과 율동이 금지 됐고 야권을 향한 공세도 중단됐습니다.

    박선규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캠프는 여전히 무겁고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기본적으로 해야할 일을 해가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유세현장의 율동이나 음악, 상대 당과 후보에 대한 공세적 논평이나 브리핑,상대를 자극할 수 있는 어떤 일들은 하지 않겠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기조속에서 연일 민주통합단 문재인 후보를 겨냥한 공세적인 논평과 브리핑을쏟아내던 조해진, 이상일, 안형환, 정옥임 대변인 등은 논평과 브리핑을 자제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전날 이춘상 보좌관의 사고 소식을 접한 후에 일정을 중단한데 이어이날 외부일정도 잡지 않았습니다.

 박 대변인은 "박후보의 상심이 굉장히 크다.


주변에서 걱정할 정도"라며"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강하고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오신 분이기 때문에잘 추슬러서 해야할일들을 다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춘상(47) 보좌관은 박후보를 15년째 그림자처럼 보좌해 온 핵심 측근입니다.

이춘상 보좌관은 이재만(46)보좌관, 정호성(43), 안봉근(46) 비서관 등과 함께박 후보가 대구 달성 보궐선거에서 국회에 입성한 1998년부터 보좌해 왔습니다.

박 후보도 숨진 이춘상 보좌관 등 4명에 대한 신뢰가 매우 두터워 그동안 단 한번도 주요 보좌진을 교체하지 않았습니다.

  정치권에서도 박근혜 후보가 국회의원들보다 이춘상 부조관등을 더 믿고 신뢰할 만큼박후보에게 가족과 같은 관계라는 평이었습니다.

숨진 이춘상 보좌관은 이번대선에서는 박후보의 온라인 홍보와팬클럽, 후원단체 관리등을 담당해왔습니다.

 이춘상 보좌관의 사망소식에 추모의 물결이 네티즌들사이에서 퍼지고 있는데요이춘상..과연 그는 어떤사람이었을까요? 그의 미니홈피에서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는대요. 고 이춘상 보좌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 보좌관이 탑승한 차량에는 모두 6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홍천교를 지난 뒤 과속단속카메라를 피해 맨뒤를 달리던 차량이 1차선에서 2차선바깥 갓길로 핸들을 틀면서 앞에서 달리던 차량 후미와 부딪혔습니다.

가해 차량은 충격으로 추돌한 앞차량 지붕위로 솟아 올랐고, 과속단속카메라를 지탱하던갓길 전봇대를 2차로 강하게 들이받고 전됐습니다.

  이에 박근혜 후보는 강원도 유세 일정을 취소하고홍천 아산병원으로 급히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트위터에 "15년 동안 사심없이 헌신적으로 도와준 이춘상 보자관!!이렇게 갑작스런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게 되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 깨끗하고 맑은 영혼이 하늘에서 축복을 누리기를 바라며 그 영전에 그동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빈소를 찾은 자리에서는 유족들에게 거듭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고 하네요. 서병수 사무총장은 전날 이춘상 보좌관의 명복을 빌면서"박근혜 후보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했으며 새누리당에서는 고인의 넋을 기리기위해선거운동에서 로고송과 율동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유권자들의 양해를 부탁했습니다.

    이강후 의원은 트위터에 "차량 전복으로 유명을 달리한 이춘상 보좌관의 명복을 빈다"며"지금 원주 기독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있는 김우동 홍보팀장의 쾌유릴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을동 의원은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이춘상 보좌관의 명복을 빈다""박근혜 후보와 이춘상 보좌관의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좋은 곳에서 영면하십시오"라고 적었습니다.

  이노근 의원은 박후보 캠프에서 올려놓은 트윗을 리트윗했는데요.박후보캠프는 "15년을 한결같이 섬겨오신분으로서 계속되는 야근에도 한번도 피곤한 기색 없이열정이 넘치던 분이었다"며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쉽시오. 영전에 꼭 승리를 안겨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재경 의원은 "최선을 다하다 순직한 이춘상 보좌관의 명복을 빈다"면서"슬픔을 삭이며 기차는 계속 달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성태의원은 "이춘상 보좌관의 사망소식에 마음이 무거워진다"며"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넋을 위로한다"고 말했습니다.

  박민식 의원은 "고 이춘상 보좌관님,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그대 꿈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선후보의 최측근인 이춘상 보좌관의 사망사고 이틀째인3일 근조모드를 이어가고 있는데요.전국 유세 현장에서도 로고송과 율동이 금지 됐고 야권을 향한 공세도 중단됐습니다.

    박선규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캠프는 여전히 무겁고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기본적으로 해야할 일을 해가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유세현장의 율동이나 음악, 상대 당과 후보에 대한 공세적 논평이나 브리핑,상대를 자극할 수 있는 어떤 일들은 하지 않겠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기조속에서 연일 민주통합단 문재인 후보를 겨냥한 공세적인 논평과 브리핑을쏟아내던 조해진, 이상일, 안형환, 정옥임 대변인 등은 논평과 브리핑을 자제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전날 이춘상 보좌관의 사고 소식을 접한 후에 일정을 중단한데 이어이날 외부일정도 잡지 않았습니다.

 박 대변인은 "박후보의 상심이 굉장히 크다.

주변에서 걱정할 정도"라며"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강하고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오신 분이기 때문에잘 추슬러서 해야할일들을 다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춘상(47) 보좌관은 박후보를 15년째 그림자처럼 보좌해 온 핵심 측근입니다.

이춘상 보좌관은 이재만(46)보좌관, 정호성(43), 안봉근(46) 비서관 등과 함께박 후보가 대구 달성 보궐선거에서 국회에 입성한 1998년부터 보좌해 왔습니다.

박 후보도 숨진 이춘상 보좌관 등 4명에 대한 신뢰가 매우 두터워 그동안 단 한번도 주요 보좌진을 교체하지 않았습니다.

  정치권에서도 박근혜 후보가 국회의원들보다 이춘상 부조관등을 더 믿고 신뢰할 만큼박후보에게 가족과 같은 관계라는 평이었습니다.

숨진 이춘상 보좌관은 이번대선에서는 박후보의 온라인 홍보와팬클럽, 후원단체 관리등을 담당해왔습니다.

 이춘상 보좌관의 사망소식에 추모의 물결이 네티즌들사이에서 퍼지고 있는데요이춘상..과연 그는 어떤사람이었을까요? 그의 미니홈피에서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는대요. 고 이춘상 보좌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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