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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상 보좌관



선거를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비보로 많이 상심했을듯 하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 다친 분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이춘상 보좌관 사망 2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강원도 유세를 수행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이춘상(47) 보좌관은 박근혜후보를 15년째 '그림자'처럼 보좌해왔다고 한다.

보좌관은 이재만(46) 보좌관, 정호성(43)·안봉근(46) 비서관 등과 함께 박 후보가 대구 달성 보궐선거에서 국회에 입성한 1998년부터 보좌해왔던 '4인방' 중 한명이라고 한다.

공학박사 출신인 강원관광대학 교수를 지낸 이춘상 보좌관은 98년부터 박근혜 후보가 국회에 입성한 뒤부터 IT와 온라인 관련 업무를 맡아왔다고 한다.

  개인 홈페이지가 유행하던 시절 박근혜후보가 발빠르게 '미니홈피'를 개설하고 활동했던 것도 이 보좌관의 작품이었던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7년 대선 경선, 온라인 홍보를 담당했던 이 보좌관은 이번 대선에서는 회계까지 맡아 온라인 홍보와 팬클럽·후원단체 관리 등을 총괄 박근혜후보의 신뢰를 얻으면 교체가 없다는 것이 언론의 내용이다.


이에 이춘상 보좌관 등 5급 이상 보좌진 4명을 단 한번도 교체하지 않았다고 한다.

박 후보 측 핵심 인사는 "혈족이 몇명 없는 박 후보에게 보좌관들은 가족과도 같은 존재"라며 "박 후보의 충격이 상당할 것".  이춘상 보좌관은 이날 박 후보의 마지막 일정이었던 춘천 유세 현장으로 이동하다 숨졌다고 한다.

 박근혜후보는 유세 직후 보고를 받고 즉시 이 보좌관 시신이 안치된 홍천 아산병원으로 왔다고 한다.

  선거를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비보로 많이 상심했을듯 하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 다친 분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이춘상 보좌관 사망 2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강원도 유세를 수행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이춘상(47) 보좌관은 박근혜후보를 15년째 '그림자'처럼 보좌해왔다고 한다.

보좌관은 이재만(46) 보좌관, 정호성(43)·안봉근(46) 비서관 등과 함께 박 후보가 대구 달성 보궐선거에서 국회에 입성한 1998년부터 보좌해왔던 '4인방' 중 한명이라고 한다.

공학박사 출신인 강원관광대학 교수를 지낸 이춘상 보좌관은 98년부터 박근혜 후보가 국회에 입성한 뒤부터 IT와 온라인 관련 업무를 맡아왔다고 한다.

  개인 홈페이지가 유행하던 시절 박근혜후보가 발빠르게 '미니홈피'를 개설하고 활동했던 것도 이 보좌관의 작품이었던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7년 대선 경선, 온라인 홍보를 담당했던 이 보좌관은 이번 대선에서는 회계까지 맡아 온라인 홍보와 팬클럽·후원단체 관리 등을 총괄 박근혜후보의 신뢰를 얻으면 교체가 없다는 것이 언론의 내용이다.

이에 이춘상 보좌관 등 5급 이상 보좌진 4명을 단 한번도 교체하지 않았다고 한다.

박 후보 측 핵심 인사는 "혈족이 몇명 없는 박 후보에게 보좌관들은 가족과도 같은 존재"라며 "박 후보의 충격이 상당할 것".  이춘상 보좌관은 이날 박 후보의 마지막 일정이었던 춘천 유세 현장으로 이동하다 숨졌다고 한다.

 박근혜후보는 유세 직후 보고를 받고 즉시 이 보좌관 시신이 안치된 홍천 아산병원으로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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