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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손학규



김 대표는 ”전국 각지에 출마한 후보들이 손 전 대표님의 후원을 원하고 있고 손 대표도 항상 선공후사의 마음을 갖고 계시다“며 이같이 말했다.

손 전 대표는 정계 은퇴를 선언한 후 전남 강진에 칩거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더민주 이찬열(경기 수원갑)·김병욱(경기 성남분당을)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측근들의 선거를 지원했다.

김 대표는 ”손 전 대표님께 남은 선거기간 동안 수도권을 비롯해서 손 대표님을 원하는 전국 각지에 유세를 간곡히 요청을 할 예정“이라며 ”지금은 당장 정계를 은퇴한다고 강진에 내려가셔서 저 스스로도 이런 부탁을 드리기가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야당이 분열된 상태에서 새누리당의 지나친 의석의 독점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나라 야당 발전을 염려하시는 손 전 대표께서도 제 요청을 어느정도 참작해주시면 흔쾌히 승락해주실거라 믿는다“며 ”저와 함께 총선의 승리를 이끌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각오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손학규 대표님께 죄송하지만 저희 더민주를 마지막으로 도와주십사 하는 공식 요청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더민주 김성수 대변인은 “김 대표와 손 전 대표가 오늘 새벽에 통화를 하셨고 그 자리에서 김 대표께서 손 전 대표에게 선거지원을 간곡히 말씀드렸다”며 “손 대표 측의 입장이 오늘 중에 있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그 동안 손 전 대표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지난달 26일에는 정장선 총선기획단장을 손 전 대표가 칩거하고 있는 전라남도 강진으로 보내 공동선대위원장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손 전 대표는 7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의 다산유적지에서 ‘다산 정약용에서 배우는 오늘의 지혜’라는 주제로 약 80분 간 특별강연을 한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도 이 강연에 참석해 손 전 대표를 만날 예정이었지만 이날 오전 일정을 취소했다.

국민의당 김경록 대변인은 "손 전 대표를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려 했으나 유세 중 잠깐 뵈서 인사드리는게 예의에 맞지 않는 거 같아 손 전 대표 측에선거 끝나고 찾아뵙고 인사드리겠는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안효성 hyoza@joongang.co.kr [출처: ] 김종인, 손학규에 SOS···"선거 지원해 줄 것 간곡히 요청"손학규 “100석이야 넘겠지”…도와달라 빗발쳐도 미소만 손학규의 저녁이 있는 삶과 김종인의 경제민주화가 일맥이 상통 한 것이다.

안철수 사퇴하면서 손학규가 국민의당을 집어 삼켰다.

입당하고 안하고는 별개인 것이다.

이미 국민의당 개별 국회의원 차원을 넘어서 당 전체 구성원이 손학규를 합창 하고 있다.

  ? 다시 말하면 손학규 김종인 박지원 그리고 정의화를 비롯한 3지대 세력간 통합 논의 과정에서 국민의 당은 손학규 몫이 되어 버렸다.

손학규의 국민의당,손학규의 더불어당 약20여명의 국회의원 그리고 호남 민심 제3정치 세력 집단 체제하에서 최대 지분을 손학규가 보유 하고 있다.

제3정치 세력 집단의 수장은 이미 정해졌음이 확인 되는 자료다.

문재인과 손학규가 야권 후보 단일화로 간다 가정한다면 여러 소리 할 것 없이 손학규의 압승이다.

문재인 광주를 마음대로 가지도 못한다.

간땡이 작은 것도 문제지만 주체감 상실에서 오는 팔랑귀가 제일 큰 문제다.

대통령 하겠다는 자가 자기 소신을 없이 허접한 주변인(친노 패권주의자)에게 대사를 일임 하겠다는 것이다.

돈 적게 드는 호남은 못가고 집구석에 마냥 있자니 한심해 보이니까 히말라야 간 것이다.

히말라야 한번 가는데 엄청 돈 많이 깨진다.

대권 임박 정치인이기에 스폰 마음대로 못 받았다면 자비 충당인데 문재인은 부자다.

히말라야 갔으면 정신을 맑게 개조 할 것인데 거기서도 국내 정치 댓글질이다.

[김종인 손학규] 완전 대박


그럴것이면 왜 히말라야 간 것인지 진중히 묻고 싶다.

그것도 친노 패권주의자가 시켰어요? 라고...2012년 우리나라 국민은 이것은 잘 몰랐다.

그러나 2017년 대선에는 문재인의 실체를 확인 하고 대선에 임한다.

문재인 안 된다는 여론 근간에는 친노 지지율 외 확장성이 없다는 이유다.

바로 호남인의 이탈이다.

문재인의 호남인 이탈이 고스란히 손학규에게로 모인다.

  그래서 2017년 대선 야권 단일후보는 손학규라는 것이다,안철수의 권토중래, 그것도 굉장히 어렵다.

안철수 정치가 무엇인가? 수구적 양당 체제 만성 염증에 시달린 국민의 마음속으로 새 정치라는 용어 하나 딸랑 들고 월담해서 재벌이 된 자다.

기존 정치인들을 무차별 비토 한 뒤 가짜 약 새정치를 전 국민에게 팔았다.

자신의 기업 안랩 주가 한때 16만원까지 치솟는다.

안철수는 전 국민을 대상(특히 안랩 투자자)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

5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보면 안철수는 양당간의 작전을 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새정치는 없었고 오히려 최측근의 비리만 나타났다.

[김종인 손학규] 는 진정 무엇인가.



박선숙 조사 과정에 안철수와 복도 대화라도 포착 되면 안철수의 정치는 물론 기업 활동 사회생활도 다이다.

결론 족으로 안철수는 2017년 대선에 없다.

야권은 손학규 문재인 여권에서는 김무성 오세훈등이다.

야권 대권 후보 손학규가 최근에 한국 정치판 이슈를 집어 삼키고 있다.

안철수 사퇴 하면서 지지자들이 이젠 강진 칩거지 주변에서 정치 복귀 농성을 벌이는 판까지 도달했다.

이것이 바로 호남 민심이다.

안철수가 사퇴하면서 또 다시 억지 춘향식 문재인 지지는 없어야 한다는 호남 정서다.

손학규 호남 먹고 국민의당 중간 급유받고 하면서 거대한 공룡으로 컸다.

이젠 결실을 향해 가는데 그 토대가 바로 김종인 손학규 박지원 제3정치세력화다.

 김종인 손학규 박지원 제3정치 세력화는 손학규 대통령 만들기다!   그때 핵Lee는 이런 판단을 했다.

김종인은 자기 정치하려고 더불어당에 들어왔다!결론부터 미리 이야기한다.

김종인은 총선에서 비례로 국회의원 5선 한다.

문재인과 친노를 최대한 배제하고 자기 사람 심기에 열심 하는데 가는 길은 손학규를 향해 있다.

이유1, 김종인 당대표 자리 차지하면서 제일 먼저 한일이 바로 문재인 물러나기 전 만들어 놓은 공작 정치 파괴 작전이었다.

그 첫 번째가 정장선 요직 배려 (손학규 최측근) 두 번째 또한 정장선의 손학규 러시아 방문 동행 허락 (손학규-김종인간 밀약) 세 번째가 이철희 등이 세운 뉴파티 조직 유명무실화 한마디로 요약하면 문재인의 공작을 전부 파괴 하고 있다.

이럴 경우는 차도살인이라 할 수가 없다.

차도살인은 사람만 손봐야 하는데 시스템을 교체했다.

이유2,문재인의 교체지수는 20명-2명이다.

그 자리에 영입 인사를 투입 하려는 계획이었지만 엊그제 김종인은 문재인의 아바타들에게 각자 도생 하라고 박대를 하기 시작 한다.

문재인이라는 전처 자식 천대 하는 딱 그 광경 아닌가?이유3,김종인이 문재인을 내친다 해도 비난 받을 일 절대 아니다.

지금의 더불어당 전전신 통합 민주당을 빼앗은 주체가 바로 문재인과 친노들이다.

통합과혁신이라는 소 부족 문재인과 문성근이 통합민주당에 침투해서 본류를 내 친 경우다.

김종인이 만약 문재인의 친노당을 손학규에게 돌려준다고 사회적으로 비난 받을 일 전혀 없다.

이유4,김종인의 정치 집단화 성공 여부 대권 주자확보에 달렸다.

그래서 김종인에게 손학규가 필요 한 것이다.

실용주의 정치 노선이라는 점에서 특이를 더한다.

문재인의 패권주의 방식 정치를 김종인은 제일 싫어한다.

이유5,문재인의 패권주의 정치(종북좌파)가 사회적으로 이질감이 드는 시대로 가고 있다.

대북 도발 개성공단 패쇄 등 안보 이슈 경제 정책이 요원한 시대에 패권주의 방식 정치가 설 자리는 없다.

김종인! 더불어당 잡아 먹을 만한 그릇이 되는가?김종인의 배포는 국보급이다.

동화 은행건으로 형 살았고 노태우 시절엔 이원조등과 비자금 조성 했을 정도로 저돌적이면서 먹세가 세다.

여야 정당을 수도 셀 수 없을 정도로 월담하는 모습이 과히 천하였다.

십년을 쉬었는데도 정당 대표 자리 앉은 모습이 전혀 어색 하지 않다.

근 일년을 온갖 욕먹으면서 안철수 김한길 주승용 등등 말 많은 중진급 인사들을 쓸어낸 자리를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꿀꺽 하는 모습이 정치판 대도 조세형이라고 할 수 있다.

대도 김종인 문재인에게서 더불어당을 탈취한다.

그리고 손학규한테 준다.

차도살인 하기엔 김종인이란 칼이 문재인에게 너무 버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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