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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코스닥 시장은 지난해 이후 가파르게 오른 제약 바이오와 함께 제약 및 의료 기기가 전체 시가총액의 1/3을 넘을 정도로 비중이 크다.

그러나 기업의 실적과 주가를 비교해 보면 실적에 비해 주가가 너무 과도한 수준에 있다.

그러나 셀트리온의 실적과 주가에서 보는 것처럼 주가가 실적 대비 너무 부풀려져 있다.

기업의 성장성이 좋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성장성을 반영하는 수준 이상으로 오르면 결국 차익 매물과 함께 실적에 합당한 수준으로 조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제약주를 포함한 화장품 등 고평가된 기업의 매물이 폭주하며 주가가 급락세가 이어졌다.

??한편 카카오와 합병으로 기대를 모았던 다음 카카오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유지하면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이 과도하다.

이런 가치 흐름을 반영하며 셀트리온에 이어 시가총액 5조원이 넘는 카카오가 동반 급락하면서 코스닥 지수의 급락으로 이어졌다.

? 카카오의 분기 100억 남짓이다.

  1년이면 400억 이익인데 주가는 5조 5000억원이 넘는다.

현재 가격에서 주식을 사는 경우 5조 5000억으로 사서 연 400억원의 이윤을 얻는 결과이므로 연 0.7% 수준의 수익률이다.

이런 수익 계산으로는 주가가 너무 비싸다.

물론 장기적으로 성장 잠재력이나 다른 가치 요인이 있겠지만 중요한 이윤의 수익률이 기준 이하로 낮고 또 그 이윤의 성장률 역시 큰 매력이 없다면 현재의 주가가 비싸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코스닥 시장의 급락은 과도한 신용잔고의 영향도 있다.

거래소 대형주는 장중 0.45% 하락한데 반해, 코스닥 종합지수는 같은 시간 상승폭이 10배 이상 많은 5.20% 하락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거래소 대형주의 신용잔고는 4600만주에 불과한 데 반해 코스닥의 신용잔고는 대략 10배가 많은 4조 4000만주에 이르기 때문이다.

? ? 주가가 상승하거나 크게 하락하지 않을 때는 신용잔고의 영향이 크게 나타나지 않지만, 주가가 급락할 때는 신용 담보 부족으로 인한 반대매매가 눈사태처럼 번지기 때문에 하락이 나타나면 금새 많은 기업으로 하락이 전파되기 쉽다.

  아발란쉐 현상과 신용잔고 2007.6.3 http://blog.naver.com/gaajur/70018577254   신용에 의한 버블붐과 버블 붕괴 과정, 2016.2.2 http://blog.naver.com/gaajur/220616136573 ?   장중 하락 종목의 수가 전체 종목의 90%를 넘는 투매 바닥의 조건이 만족되어, 향후 반등을 기대할  수 있으나 실적 대비 과도한 수준의 주가를 형성하는 제약주 및 고PER 성장주의 조정이 남아 있어 지수의 가파른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

그러나 저PER 성장주나 우량주도 많으므로 앞으로 코스닥 시장은 점차 실적으로 차별화되는 국면으로 발전하기 쉬워 보인다.

 코스닥 시장이 장중 8% 넘게 폭락하면서 4년 6개월 만에 거래 일시 정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오전 11시 55분 코스닥 시장에 서킷 브레이커를 발동해, 이에 따라 20분간 거래가 일시 정지되고, 이후 10분간은 단일가로 매매가 이뤄졌습니다.

  서킷 브레이커는 지수가 8% 넘게 빠진 상태가 1분간 지속할 경우, 주식 시장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 발동됩니다.

  코스닥 시장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된 건 2001년 10월 제도가 도입된 이후 이번이 7번째입니다.

  코스닥 폭락...4년 반 만에 '서킷 브레이커' 발동 YTN TV? 기존 인버스와 마찬가지로 선물지수를 별도로 만들어 daily -1x 할 것인지라 괴리율 이슈는 엄밀히 말하면 없겠으나 어디 투자자들이 선물지수를 보겠는가? 현물지수만 본다고.........ㅎ추적 못한다고 ㅈㄹ을 할 것이지. 요즘 박근혜 대통령의 양적완화 발언을 두고 말이 많지요. 경제 관련 뉴스를 시청하다 보면 매일같이 나오는 말이 있는데요, 바로 코스피와 코스닥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메인, 신문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말인데요, 과연 코스닥과 코스피는 무슨 말이며 둘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코스피(KOSPI)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써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는 모든 주식을 대상으로 산출하여 전체 장세의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지수입니다.

주식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가지수인데 코스피는 제1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권거래소는 1964년부터 미국의 다우 존스식 주가평균을 지수화한 수정주가 평균지수를 산출하여 발표함으로 시작하여 점차 시장규모가 확대됨에 따라서 1972년부터 지수의 채용종목을 늘리며 기준시점을 변경한 한국종합주가지수를 발표하게 되는데요, 코스피의 산출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지수화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는 상장 조건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보통 매출이 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코스피200 지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200개 기업의 시가총액으로써 전체 주가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코스닥(KOSDAQ) 이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로써 미국의 나스닥(NASDAQ)을 한국식으로 영문 합성한 단어로써 1996년 7월 1일 증권업협회에서 개설되었는데요,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상장기업의 주식변동을 기준시점을 비교해 작성한 것인데요, 상장된 모든 종목을 대상으로해서 산출되며 산출방법은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 *1,000입니다.

코스피가 대기업 위주 운영이 대부분이라고 하면 코스닥은 그보다 낮은 규모의 중견기업들을 위한 증권시장으로써 현재 나스닥과 비슷한 자금조달시장 또는 투자시장으로써 코스피와 견줄만한 규모의 독립시장이 되었습니다.

코스닥에선 매매를 위한 플로어나 건물이 없이 PC만을 가지고 장외거래를 할 수 있는데요, 전자거래 시스템이 코스닥의 핵심입니다.

[코스닥] 근본적 원인은 ?


또 불특정 다수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요즘 박근혜 대통령의 양적완화 발언을 두고 말이 많지요. 경제 관련 뉴스를 시청하다 보면 매일같이 나오는 말이 있는데요, 바로 코스피와 코스닥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메인, 신문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말인데요, 과연 코스닥과 코스피는 무슨 말이며 둘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코스피(KOSPI)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써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는 모든 주식을 대상으로 산출하여 전체 장세의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지수입니다.

주식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가지수인데 코스피는 제1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권거래소는 1964년부터 미국의 다우 존스식 주가평균을 지수화한 수정주가 평균지수를 산출하여 발표함으로 시작하여 점차 시장규모가 확대됨에 따라서 1972년부터 지수의 채용종목을 늘리며 기준시점을 변경한 한국종합주가지수를 발표하게 되는데요, 코스피의 산출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지수화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는 상장 조건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보통 매출이 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코스피200 지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200개 기업의 시가총액으로써 전체 주가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코스닥(KOSDAQ) 이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로써 미국의 나스닥(NASDAQ)을 한국식으로 영문 합성한 단어로써 1996년 7월 1일 증권업협회에서 개설되었는데요,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상장기업의 주식변동을 기준시점을 비교해 작성한 것인데요, 상장된 모든 종목을 대상으로해서 산출되며 산출방법은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 *1,000입니다.

코스피가 대기업 위주 운영이 대부분이라고 하면 코스닥은 그보다 낮은 규모의 중견기업들을 위한 증권시장으로써 현재 나스닥과 비슷한 자금조달시장 또는 투자시장으로써 코스피와 견줄만한 규모의 독립시장이 되었습니다.

코스닥에선 매매를 위한 플로어나 건물이 없이 PC만을 가지고 장외거래를 할 수 있는데요, 전자거래 시스템이 코스닥의 핵심입니다.

또 불특정 다수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 순매도 강도가 강했던 업종 주의새로운 박스권을 형성한 코스닥 시장, 상단 돌파는 가능한가- 2009년 하반기

2015년 상반기 : 코스닥 410p

580p 박스권 등락 - 최근 700p 돌파 시도하고 있지만 번번히 실패코스닥 박스권 상단 돌파 실패는 실적이 문제였는가?- 실패의 이유가 매출과 영업이익 부진은 아님 - 과거 경험상 코스닥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코스닥 지수 등락률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 코스닥 실적 컨센서스 또한 지수 방향성에 큰 영향 미치지 못함코스닥, 해외 증시의 등락의 영향을 받았던 것인가?- 코스닥과 코스피의 상관계수는 2010년 이후 0.4로 높은 수준 유지 - 다만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의 상관계수는 -0.02로 매우 낮은 수준 - 이는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디커플링을 보여주고 있는 것 - 해외 증시와의 상관관계는 2010년 이후 매우 높은 수준 기록. 하지만 2015년 8월 이후에는 관계 지속 하락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가?첫번째 문제 : 수급주체 부재- 기존 박스권 돌파에 힘을 실어주었던 수급주체는 개인. 2015년 이후 지속 순매수 기조 - 반면 기관은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변경 목적으로 순매도세 - 외국인들은 국내증시 순매수 중. 다만 비중이 낮은 코스닥에서의 외국인 매매비중 낮음 - 개인의 추가적인 순매수세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 신용잔고 수준이 높고   * 실질 예탁잔고에서 자금 유입이 없다는 점 때문   * 최근 코스닥 신용잔고 4조 3,296억원. 절대적인 수준에서 코스피 크게 상회(3조 3,215억원)   * 신용잔고의 경우 대부분 단기적인 시세차익을 노린 투자자금일 가능성 높음   * 즉 신용잔고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점은 잠재적 매도 매물이 많다는 점 시사 - 개인 순매수세 기대하기 힘든 상황에서 코스닥 움직일 투자 주체는 기관 - 중소형 펀드의 환매세가 증시 하방 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 기관 매수 여력은 제한적인 상황 두번째 문제 : 물량 부담- 최근 신규상장 물량이 늘고 있다는 점도 부담 요소 - 2015년 이후 신규 상장 물량 : BW행사 201.1억원, CB전환 162.5억원, 신규상장 46.7억원, 유/무상증자 34.9억원 기관의 순매도 강도가 강한 업종에 주의- 결국 코스닥에서는 실적이나 해외증시 보다는 수급이 부담 요소로 작용. 특히 기관의 순매도세 - 특히 기관의 순매도 강도가 가장 강했던 업종의 수익률이 가장 저조 - IT하드웨어, 중국 관련 소비주, 소프트웨어 등에 주의할 필요[2016. 10. 11_미래에셋대우 Daily]※ 본 조사분석 자료는 당사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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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궁금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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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박근혜 대통령의 양적완화 발언을 두고 말이 많지요. 경제 관련 뉴스를 시청하다 보면 매일같이 나오는 말이 있는데요, 바로 코스피와 코스닥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메인, 신문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말인데요, 과연 코스닥과 코스피는 무슨 말이며 둘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코스피(KOSPI)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써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는 모든 주식을 대상으로 산출하여 전체 장세의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지수입니다.

주식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가지수인데 코스피는 제1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권거래소는 1964년부터 미국의 다우 존스식 주가평균을 지수화한 수정주가 평균지수를 산출하여 발표함으로 시작하여 점차 시장규모가 확대됨에 따라서 1972년부터 지수의 채용종목을 늘리며 기준시점을 변경한 한국종합주가지수를 발표하게 되는데요, 코스피의 산출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지수화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는 상장 조건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보통 매출이 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코스피200 지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200개 기업의 시가총액으로써 전체 주가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코스닥(KOSDAQ) 이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로써 미국의 나스닥(NASDAQ)을 한국식으로 영문 합성한 단어로써 1996년 7월 1일 증권업협회에서 개설되었는데요,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상장기업의 주식변동을 기준시점을 비교해 작성한 것인데요, 상장된 모든 종목을 대상으로해서 산출되며 산출방법은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 *1,000입니다.

코스피가 대기업 위주 운영이 대부분이라고 하면 코스닥은 그보다 낮은 규모의 중견기업들을 위한 증권시장으로써 현재 나스닥과 비슷한 자금조달시장 또는 투자시장으로써 코스피와 견줄만한 규모의 독립시장이 되었습니다.

코스닥에선 매매를 위한 플로어나 건물이 없이 PC만을 가지고 장외거래를 할 수 있는데요, 전자거래 시스템이 코스닥의 핵심입니다.

또 불특정 다수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보통 석사 연구실 Max 월급이 180만원이고 보통 100만원 근처를 받을 것이다.

(반도체 연구실이라면)석사 졸업하고 나서 대기업 가면야 상관없지만 중소기업에서 3000만원 초반대 수준의 연봉을 준다고 좋아 하는 학생들을 많이 봤는데 이는 잘못 되었다고 본다.

어쨋거나 회사가 말하는 연봉이란 보통 기본급+야근 수당이고, 우리가 말하는 연봉이란 1년동안 받은 돈의 총액(성과급+복지비 등)일 것이다.

 모든 회사에 아는 사람이 있지만 연봉을 물어볼정도로 친하지는 않고 대략적으로 연봉 추정하는 방법을 공개하고 팹리스 연봉 수준을 정리하려고 한다.

(어디까지나 추정치이며 절대적이지 않다.

하지만 거의 비례하니 참고만 해라)1. 잡플래닛 이용https://www.jobplanet.co.kr/일부 대학에서는 여기 가입되어있어서 볼 수 있을텐데 재직자의 솔직한 의견을 볼 수 있다.

연봉 관련해서는 다소 과장되거나 너무 작성자가 적어서 알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또한 성과금이나 야근 수당등은 빠져있는 경우도 있고 연차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부정확한 점도 있1.1 홈페이지에서 회사명 검색 1.2 검색 결과에서 해당 회사 클릭1.2 연봉정보 클릭1.4 연봉이 나온다.

개인 가입자의 경우 글을 안쓰면 일부만 볼 수 있을 것이다.

 2. 경영공시 활용코스닥 상장사는 경영실적에 대해 공시를 해야 하는데, 여기에 직원들에게 지급한 인건비 항목이 나온다.

 즉, 이를 통해 대략적인 연봉수준을 예측할 수 있는데,이때 주의할점은 임원등도 포함되어있거나 회사가 불균형하여 수석급이 많은 경우 통계의 오류를 가져올 수 있다.

대부분 석사 졸업일텐데 평균연봉*0.7 정도 하면 석사 초임 수준을 대략 예측할 수 있다.

http://finance.naver.com/item/dart.nhn?code=108320이 방법을 사용하면 다른 분야도 알아 볼 수 있다.

2.1 네이버 증권에서 회사 검색(비 상장사는 당연히 안나온다), 전자 공시 클릭 2.2 사업 보고서를 클릭한다(반기보고서나 분기보고서는 3개월 6개월에 해당되는 정보일뿐더러 상여금 등으로 정보의 왜곡을 줄 수 잇다.

)2.3. 임원 및 직원의 현황을 클릭한다.

2.4 그러면 아래와 같이 1인 평균 급여액이 나온다.

참고로 연구소와 사무직과 구분을 안하고 공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왜 남자를 선택했냐고 성차별 아니냐 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지만 여자의 경우 layout 엔지니어이거나 사무직인 경우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렇다.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다.

3. 결과위의 방법 등을 통해 코스닥 상장사의 초봉을 내가 직접 정리한 결과는 아래와 같다.

피델릭스는 약간 통계의 오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공시기준으로 참고하자(연봉외 야근 수당이나 성과급 등도 포함된 결과이니) 단위:만원공시기준(2015년)잡플래닛 기준(추정치)평균석사초봉(추정)대졸석사초임(주임,대리)박사초임(선임)책임수석실리콘웍스5900413030653800580063007000어보브반도체59004130327040005400  텔레칩스69004830350043004700 6400아나패스730051103900    티엘아이610042703600410048006000 픽셀플러스67004690420043005000  넥스트칩56003920290039005100  아이에이6300441027003400490056006500피델릭스8700609032004000450072008100동운아나텍53003710390041005330  알파칩스62004340  4300  이미지스56003920330040004900  네오피델리티660046202600310042006300 에이디테크놀로지43003010330039005700  엘디티37002590     2년5년5년5년5년 코스피가 제1시장이면,, 코스닥은 제2시장인 셈이죠   코스닥은 첨단벤처기업이 즐비한 미국의 나스닥(NASDAQ)시장을 본따 만들었어요. 그럼 코스닥이 처음 문을 연 시점은?   1996. 7월....  코스닥시장의 특징은 자동매매시스템이라는 점이죠. 경쟁매매방식을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매매호가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죠.   이 말은 코스닥 시장은 증권거래소처럼 특별한 거래장소가 없이  컴퓨터와 통신망으로 주식을 매매하는 전자거래시장이라는 뜻이에요. 즉, 기존 증권거래소에 비해 규제가 덜하고 비교적 시장진입이나 퇴줄이 자유로운 점이 특징...  이처럼 규제가 크게 줄어들어, 코스닥시장은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반면 위험도도 만만치 않죠. 이때문에, 고위험 고수익(high risk high return)..       그럼, 코스피200지수처럼 코스닥에도 종합지수가 있을까요? 코스닥의 경우, 시장을 대표하는 50개종목으로 이뤄져 흔히 코스닥 50지수라고 부르죠. 코스닥50지수에 포함된 대표적인 업체로는 인터넷 검색업체 NHN이 대표적이죠.        다음 포스팅 기대해주세요... ^^  재미있게 읽으셨다면??오색향기(스덧공,미투,뷰온) ..기본매너 !!,, *^^*   누른다고해치지 않아요  포스팅 만드는데 1.2시간오색향기 뿌리는데..10초 -오색향기 도우미-       요즘 박근혜 대통령의 양적완화 발언을 두고 말이 많지요. 경제 관련 뉴스를 시청하다 보면 매일같이 나오는 말이 있는데요, 바로 코스피와 코스닥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메인, 신문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말인데요, 과연 코스닥과 코스피는 무슨 말이며 둘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코스피(KOSPI)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써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는 모든 주식을 대상으로 산출하여 전체 장세의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지수입니다.

주식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가지수인데 코스피는 제1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권거래소는 1964년부터 미국의 다우 존스식 주가평균을 지수화한 수정주가 평균지수를 산출하여 발표함으로 시작하여 점차 시장규모가 확대됨에 따라서 1972년부터 지수의 채용종목을 늘리며 기준시점을 변경한 한국종합주가지수를 발표하게 되는데요, 코스피의 산출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지수화 하는 것입니다.

코스피는 상장 조건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보통 매출이 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코스피200 지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200개 기업의 시가총액으로써 전체 주가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코스닥(KOSDAQ) 이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로써 미국의 나스닥(NASDAQ)을 한국식으로 영문 합성한 단어로써 1996년 7월 1일 증권업협회에서 개설되었는데요,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상장기업의 주식변동을 기준시점을 비교해 작성한 것인데요, 상장된 모든 종목을 대상으로해서 산출되며 산출방법은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 *1,000입니다.

코스피가 대기업 위주 운영이 대부분이라고 하면 코스닥은 그보다 낮은 규모의 중견기업들을 위한 증권시장으로써 현재 나스닥과 비슷한 자금조달시장 또는 투자시장으로써 코스피와 견줄만한 규모의 독립시장이 되었습니다.

코스닥에선 매매를 위한 플로어나 건물이 없이 PC만을 가지고 장외거래를 할 수 있는데요, 전자거래 시스템이 코스닥의 핵심입니다.

또 불특정 다수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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