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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봐야지.. 했던 영화였지만10년 전 영화라니!너무 뒷북이지만 그래도간략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줄거리와제가 꼽는 명대사를 포스팅해보겠습니다를 꿈꾸던 앤드리아는자신의 이력서를 보고 연락을 준유일한 곳에 가서 면접을 보게 되는데그곳은 세계적인 패션잡지 런웨이!자신이 원하던 직장이 아니었기에1년만 버티는 것을 목표로편집장 미란다의 비서 일을 시작하는 앤드리아하지만 패션의 ㅍ자도 모르는 비서를탐탁지 않게 여기는 미란다,최선을 다했음에도자신의 노력을 알아주지 않는 미란다가야속했던 앤드리아는 동료인 나이젤에게 찾아가하소연을 시작하는데,까칠하게 응대하는 나이젤자신에게는 그냥 1년만 버틸 일자리인이곳이 누군가에게는 꿈의 무대라는 것과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라는 것을깨달은 앤드리아는 스스로의 선택에최선을 다하기 위해 변하기 시작합니다.

츤츤거리면서 해줄 것은 다 해주는 나이젤직장에 어울리는 옷을 입으며미란다의 마음에 드는 비서로변해가는 앤드리아,하지만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미란다가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일거리를소화하느라 자신의 사람들(아버지/친구들/남자친구)에게소홀한 자신을 발견하며 괴로워하던 중,일이 터지게 됩니다.

일이 꼬여 남자친구의 생일파티에참석하지 못한 앤드리아생일파티 불참 받고레이스이번엔 프랑스로 해외출장을가기로 한 앤드리아아오, 이런 찌질한 남친 Shake it앤드리아가 자신이 한 선택들에 대해서어쩔 수 없었다며 자기합리화한 것은 맞지만런웨이 속 여자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일을 하는지 깨닫고 자신이 선택한 상황에서최선을 다 하려는 앤드리아를알아주진 못할망정, 초심을 잃었다고 비난하는찌질의 끝영화에서 뭘 말하려는 건 진알 것 같은데 제 눈에는 이상하고"저런 남자면 헤어지는 게 맞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장면어쨌든 "모든 건 네 선택이었다" 때문에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명대사 중 하나로앤드리아는 결국미란다의 곁을 떠나게 되고원래 꿈꾸던 가 되기 위해면접을 보러 갑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분석을 해보면


한때 왜 다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이야기에 빠져있었는지 알 것 같은소재에, 줄거리였던 것 같아요남친 Shake it만 빼면역시나 모든 선택의 책임은 나에게 있고진짜 나를 위해주는 사람이라면덮어놓고 "너 변했다"가 아니라 왜 저렇게 변했을까혹은 자기가 원하는 나의 모습이 아닐지라도그대로의 나를 봐야지.. 했던 영화였지만10년 전 영화라니!너무 뒷북이지만 그래도간략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줄거리와제가 꼽는 명대사를 포스팅해보겠습니다를 꿈꾸던 앤드리아는자신의 이력서를 보고 연락을 준유일한 곳에 가서 면접을 보게 되는데그곳은 세계적인 패션잡지 런웨이!자신이 원하던 직장이 아니었기에1년만 버티는 것을 목표로편집장 미란다의 비서 일을 시작하는 앤드리아하지만 패션의 ㅍ자도 모르는 비서를탐탁지 않게 여기는 미란다,최선을 다했음에도자신의 노력을 알아주지 않는 미란다가야속했던 앤드리아는 동료인 나이젤에게 찾아가하소연을 시작하는데,까칠하게 응대하는 나이젤자신에게는 그냥 1년만 버틸 일자리인이곳이 누군가에게는 꿈의 무대라는 것과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라는 것을깨달은 앤드리아는 스스로의 선택에최선을 다하기 위해 변하기 시작합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츤츤거리면서 해줄 것은 다 해주는 나이젤직장에 어울리는 옷을 입으며미란다의 마음에 드는 비서로변해가는 앤드리아,하지만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미란다가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일거리를소화하느라 자신의 사람들(아버지/친구들/남자친구)에게소홀한 자신을 발견하며 괴로워하던 중,일이 터지게 됩니다.

일이 꼬여 남자친구의 생일파티에참석하지 못한 앤드리아생일파티 불참 받고레이스이번엔 프랑스로 해외출장을가기로 한 앤드리아아오, 이런 찌질한 남친 Shake it앤드리아가 자신이 한 선택들에 대해서어쩔 수 없었다며 자기합리화한 것은 맞지만런웨이 속 여자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일을 하는지 깨닫고 자신이 선택한 상황에서최선을 다 하려는 앤드리아를알아주진 못할망정, 초심을 잃었다고 비난하는찌질의 끝영화에서 뭘 말하려는 건 진알 것 같은데 제 눈에는 이상하고"저런 남자면 헤어지는 게 맞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장면어쨌든 "모든 건 네 선택이었다" 때문에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명대사 중 하나로앤드리아는 결국미란다의 곁을 떠나게 되고원래 꿈꾸던 가 되기 위해면접을 보러 갑니다.

한때 왜 다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이야기에 빠져있었는지 알 것 같은소재에, 줄거리였던 것 같아요남친 Shake it만 빼면역시나 모든 선택의 책임은 나에게 있고진짜 나를 위해주는 사람이라면덮어놓고 "너 변했다"가 아니라 왜 저렇게 변했을까혹은 자기가 원하는 나의 모습이 아닐지라도그대로의 나를뭔가 제니퍼로랜스 닮으신듯한 느낌이? 약간 옆라인이 닮으신것 같아요 +_+??  *사진의 순서는 그냥 올린것이므로영화의 흐름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감독데이빗 프랭클출연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스탠리 투치개봉2006 미국평점 리뷰보기  이 영화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앤디=안드리아=앤해서웨이가미란다라는 패션 런웨이 편집장 밑에 비서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인데요미란다는 굉장히 유명하고 대단한 사람이기도 하고 사이코 같은 사람으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들라는 지시를 내립니다예를 들면 딸의 학예회에 가야 한다고 밖에 허리케인이 와서 비행기가 결항되었는데그 임무 내린 것도 하지 못한다고 비서를 혼 내키고요 자신의 딸들이 해리포터 다음 시리즈가 보고 싶다고 미출판된거를 4시간안에 구해오라고 하고 이런 말도 안 되는 요구를 많이 합니다 그러고선 어떤 임무를 완벽하게 했을 때 앤디에겐 고맙단 말한마디 잘했단 말한마디 하지 않고실수한 일이 있으면 정말 죽일 듯이 얘기를 하죠 +_+이런 상황들이 반복되다 보니까 앤디는 회사동료인 나이젤에게 가서 속상한 일들을 얘기하는데(위에서 제가 말했던 내용)여기서 나이젤이 징징대기만 하냐고 아까 말했던 일들은 니가 해야 하는 일들이라고 따끔하게 얘기합니다그리고 노력하는 것은 없으면서 인정을 받을려고 하지 말라고 하죠이 말을 들은 앤디는 자신이 좀더 노력하기 시작합니다패션에 ㅍ자도 관심이 없었던 앤디는 자심을 좀 더 이쁘게 꾸미기 시작했고(영화속에서 앤디의 옷이 시간에 따라 장소에 따라 바뀌는데 그장면을 되게 잘만든것 같아서 인상깊었어용)미란다가 시키는일은 뭐든 척척해내고 미리 준비해놓는 센스까지 보여줍니다그래서 미란다는 앤디가 점점 마음에 들기 시작하죠그러나 일을 잘하기 시작하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소홀히 하게 되는데자신의 친구들은 물론이고 가족 그리고 소중한 남자친구에게까지...앤디는 자신이 너무 바쁘고 힘들지만서도 그상황에  그들을 배려하려고 노력하지만-본인이 일에 너무 빠져 있다는 자각을 하기전주변 사람들은 앤디가 많이 변했다며 앤디에게 실망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와는 헤어지게 되고요(여기선 되게 기억 남는 장면이 앤디가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장면에서 남자친구를 다시 설득하려고 부르지만 그 순간에 미란다에게 전화가 와서 남자친구를 보내고 미란다의 전화를 받는..되게 안타깝고 짠한장면이였어요ㅠㅠ정말 전화기의 노예가 된것 마냥 움직이는 앤디를 보고 있자니 저 또한 막막해지고 답답하더라고요)이런 상황에서 또 명대사가 하나 나오는데 한쪽이 잘되면 한쪽이 안된다고 두마리 토끼를 다잡을순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앤디는 또 일에 치여 살다가 마지막쯤에 미란다가 앤디에게 차에서 얘기하는 장면이 있는데너는 나와 많이 닮았다면서 말을 하고 앤디는 그 말을 부정하지만 곧 자신이 그래왔다는 것을 깨닫고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에게 왔던 모든 기회들을 버리고 그자리를 떠납니다그리고 그후 남자친구에게 다시 돌아가서 그만두었다고 얘기하는데 남자친구 또한 좋은직장에 취직할뻔했지만자신의 여자친구인 앤디를 선택해서 그녀 곁에 남아있겠다고 합니다또 앤디가 원래 자신이 하고 싶었던 작가, 기사 쓰는? 그런 일을 하러 면접을 보러갔는데그곳에 미란다가 직접 친필로 쓴 문서가 오고 거기에는 (사실 전 앞에만 읽을 때도 잘릴것 같은? 뉘앙스였는데...뒤에 쪽에 갑자기 좋게 바뀌어서 되게 당황했었어요ㅋㅋㅋㅋ)자신의 전 비서였던 앤디가 좋은비서?라는 느낌의 멘트가 담긴 글이 있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에 앤드리아와 미란다가 서로 마주 보고 끝이 나는데요... 전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책을 보고 봤기 때문에좀더 자세하게 내용을 이해할수 있었는데우선 영화와 책의 기본 틀은 비슷했습니다, 책에 있던 대사도 비슷한게 많았고그러나 전체적인 결말?은 좀 달랐는데요 전 책보다 영화가 좋았던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아요 +_+마지막에 앤드리아가 미란다에게 손인사하고 앤드리아가 취직할때 미란다가 했던 행동들은 너무 멋있고 좋더라고요그리고 책에서는 알렉스=네이트와 다시 잘되었는지가 좀 미비했는데 영화에서는 다시 두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잘되는 모습이 나와서 훈훈했습니다ㅎㅎ그리고 영화는 책에 있는 내용을 다 담을수는 없으니까 전개가 빨랐고요 제가 생각했던 릴리랑 영화속 릴리는 좀 다른모습이였고ㅋㅋㅋ(거의 다른사람인듯한...)주인공급인 미란다 또한 좀더 부드러운 사람으로 나타나진것 같아요책 속에서는 더더 심각한 사이코였는데 말이죠ㅋㅋㅋㅋㅋ근데 이 영화는 음..제가 생각하기에는 현실자각,사회의 전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고마지막 결말에 앤디는 충분히 성공하는 인생을 살수있었지만그보다 자신이 행복한 일을 하는걸 택한 그 용기가 너무 멋있고 박수쳐주고 싶더라고요제가 만약 앤디였다면 제가 그런 상황에 닥쳤었다면 그렇게 한번에 모든 것을 버리고 내려올수 있을까..그런 면에서는 다시 한번 앤디의 선택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이 영화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교훈을 주는 영화였던 것 같아요저도 앤디같은 소신있는 삶을 살고싶네요 ^ ^  뭔가 제니퍼로랜스 닮으신듯한 느낌이? 약간 옆라인이 닮으신것 같아요 +_+??  *사진의 순서는 그냥 올린것이므로영화의 흐름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감독데이빗 프랭클출연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스탠리 투치개봉2006 미국평점 리뷰보기  이 영화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앤디=안드리아=앤해서웨이가미란다라는 패션 런웨이 편집장 밑에 비서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인데요미란다는 굉장히 유명하고 대단한 사람이기도 하고 사이코 같은 사람으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들라는 지시를 내립니다예를 들면 딸의 학예회에 가야 한다고 밖에 허리케인이 와서 비행기가 결항되었는데그 임무 내린 것도 하지 못한다고 비서를 혼 내키고요 자신의 딸들이 해리포터 다음 시리즈가 보고 싶다고 미출판된거를 4시간안에 구해오라고 하고 이런 말도 안 되는 요구를 많이 합니다 그러고선 어떤 임무를 완벽하게 했을 때 앤디에겐 고맙단 말한마디 잘했단 말한마디 하지 않고실수한 일이 있으면 정말 죽일 듯이 얘기를 하죠 +_+이런 상황들이 반복되다 보니까 앤디는 회사동료인 나이젤에게 가서 속상한 일들을 얘기하는데(위에서 제가 말했던 내용)여기서 나이젤이 징징대기만 하냐고 아까 말했던 일들은 니가 해야 하는 일들이라고 따끔하게 얘기합니다그리고 노력하는 것은 없으면서 인정을 받을려고 하지 말라고 하죠이 말을 들은 앤디는 자신이 좀더 노력하기 시작합니다패션에 ㅍ자도 관심이 없었던 앤디는 자심을 좀 더 이쁘게 꾸미기 시작했고(영화속에서 앤디의 옷이 시간에 따라 장소에 따라 바뀌는데 그장면을 되게 잘만든것 같아서 인상깊었어용)미란다가 시키는일은 뭐든 척척해내고 미리 준비해놓는 센스까지 보여줍니다그래서 미란다는 앤디가 점점 마음에 들기 시작하죠그러나 일을 잘하기 시작하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소홀히 하게 되는데자신의 친구들은 물론이고 가족 그리고 소중한 남자친구에게까지...앤디는 자신이 너무 바쁘고 힘들지만서도 그상황에  그들을 배려하려고 노력하지만-본인이 일에 너무 빠져 있다는 자각을 하기전주변 사람들은 앤디가 많이 변했다며 앤디에게 실망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와는 헤어지게 되고요(여기선 되게 기억 남는 장면이 앤디가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장면에서 남자친구를 다시 설득하려고 부르지만 그 순간에 미란다에게 전화가 와서 남자친구를 보내고 미란다의 전화를 받는..되게 안타깝고 짠한장면이였어요ㅠㅠ정말 전화기의 노예가 된것 마냥 움직이는 앤디를 보고 있자니 저 또한 막막해지고 답답하더라고요)이런 상황에서 또 명대사가 하나 나오는데 한쪽이 잘되면 한쪽이 안된다고 두마리 토끼를 다잡을순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앤디는 또 일에 치여 살다가 마지막쯤에 미란다가 앤디에게 차에서 얘기하는 장면이 있는데너는 나와 많이 닮았다면서 말을 하고 앤디는 그 말을 부정하지만 곧 자신이 그래왔다는 것을 깨닫고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에게 왔던 모든 기회들을 버리고 그자리를 떠납니다그리고 그후 남자친구에게 다시 돌아가서 그만두었다고 얘기하는데 남자친구 또한 좋은직장에 취직할뻔했지만자신의 여자친구인 앤디를 선택해서 그녀 곁에 남아있겠다고 합니다또 앤디가 원래 자신이 하고 싶었던 작가, 기사 쓰는? 그런 일을 하러 면접을 보러갔는데그곳에 미란다가 직접 친필로 쓴 문서가 오고 거기에는 (사실 전 앞에만 읽을 때도 잘릴것 같은? 뉘앙스였는데...뒤에 쪽에 갑자기 좋게 바뀌어서 되게 당황했었어요ㅋㅋㅋㅋ)자신의 전 비서였던 앤디가 좋은비서?라는 느낌의 멘트가 담긴 글이 있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에 앤드리아와 미란다가 서로 마주 보고 끝이 나는데요... 전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책을 보고 봤기 때문에좀더 자세하게 내용을 이해할수 있었는데우선 영화와 책의 기본 틀은 비슷했습니다, 책에 있던 대사도 비슷한게 많았고그러나 전체적인 결말?은 좀 달랐는데요 전 책보다 영화가 좋았던건 이번이 처음인것 같아요 +_+마지막에 앤드리아가 미란다에게 손인사하고 앤드리아가 취직할때 미란다가 했던 행동들은 너무 멋있고 좋더라고요그리고 책에서는 알렉스=네이트와 다시 잘되었는지가 좀 미비했는데 영화에서는 다시 두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잘되는 모습이 나와서 훈훈했습니다ㅎㅎ그리고 영화는 책에 있는 내용을 다 담을수는 없으니까 전개가 빨랐고요 제가 생각했던 릴리랑 영화속 릴리는 좀 다른모습이였고ㅋㅋㅋ(거의 다른사람인듯한...)주인공급인 미란다 또한 좀더 부드러운 사람으로 나타나진것 같아요책 속에서는 더더 심각한 사이코였는데 말이죠ㅋㅋㅋㅋㅋ근데 이 영화는 음..제가 생각하기에는 현실자각,사회의 전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고마지막 결말에 앤디는 충분히 성공하는 인생을 살수있었지만그보다 자신이 행복한 일을 하는걸 택한 그 용기가 너무 멋있고 박수쳐주고 싶더라고요제가 만약 앤디였다면 제가 그런 상황에 닥쳤었다면 그렇게 한번에 모든 것을 버리고 내려올수 있을까..그런 면에서는 다시 한번 앤디의 선택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이 영화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교훈을 주는 영화였던 것 같아요저도 앤디같은 소신있는 삶을 살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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