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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후반에 구자철이. pk를 실패했지만 이후 지동원에게 어시해줌.지동원의골장면.gif보아텡과 노이어를 뚫어낸 지참치 ㄷㄷ골 하나는 기가막히게 넣는 지동원.드디어 지동원, 살아나나요? 라는 기대감을 품게 만드는 골장면.감탄...+ 본 경기와 상관없는 짤이지만..지난 첼시전에서 4 대 0으로 졌던 무리뉴가 팬들에게 사과하는 중ㅋㅋㅋㅋㅋ귀엽네요.출처 : 아이라이크사커 후반에 구자철이. pk를 실패했지만 이후 지동원에게 어시해줌.지동원의골장면.gif보아텡과 노이어를 뚫어낸 지참치 ㄷㄷ골 하나는 기가막히게 넣는 지동원.드디어 지동원, 살아나나요? 라는 기대감을 품게 만드는 골장면.감탄...+ 본 경기와 상관없는 짤이지만..지난 첼시전에서 4 대 0으로 졌던 무리뉴가 팬들에게 사과하는 중ㅋㅋㅋㅋㅋ귀엽네요.출처 : 아이라이크사커 한국이 아시안컵을 우승하지 못하고 비록3위에그쳤지만, 구자철과 지동원이라는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키며 마무리했다.

. 구자철은 5골3도움으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지동원은 팀의 주전스트라이커로서4골을 기록했다.

박주영팬들로서는 아쉬운부분이지만, 이번대회만큼은 그의 존재가그립지 않았다.

지동원이 한국대표팀에서 현재 박주영을 밀어내고 주전스트라이커를차지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팬들 입장에서는 좋은소식임에는 틀림없고, 긍정적으로봐야 할것같다.

지동원 91년생, 손흥민92년생..두선수의 발견은 2011아시안컵최고의 수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의 별명은 광양의 "즐라탄이브라히모비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흔이 "광양즐라탄"이라고 많이들 부른다.

그만큼 즐라탄과 비슷한 스타일 축구를 한다는 뜻이다.

187cm에 이르는 키는 공중볼을 잘 따내는데 유리한 편이며, 전남 유스 출신 아니랄까싶을 정도로 좋은 볼키핑능력이 인상적인 선수로 공격수의 기본 소양 중 하나인 '퍼스트 터치'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또한 유연함도 매우 좋은 편. 스피드는 다소 부족하나 활동량이 괜찮은 편이며, 중앙 공격수 뿐 아니라 측면 공격수임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능력과 전술이해능력을 지닌 선수.   게다가 멘탈까지도 훌륭하다! '전남을 제외한 K리그 다른 팀으로는 이적하지 않겠다'해외리그 이적 가능성은 잊자라는 발언 등으로 인해 전남 팬들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노상래의 재림 수준으로까지 칭송받는 존재.       지동원의 스페셜영상      "지동원"의 이야기 속으로

        전남 드래곤즈의 유소년 팀인 광양제철고등학교 출신이다.

2007년에는 잉글랜드 레딩 FC로 축구 유학을 다녀오기도 하였다.

이후 201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유소년우선 지명으로 전남 드래곤즈 1군 팀에 합류하였다.

지동원은 2010년 2월 27일, K-리그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첫 프로 데뷔를 하였다.

이 경기에서 팀은 0 대 1로 패배하였다.

2010년 3월 28일, 강원 FC를 상대로 전반 1분만에 골을 넣었고, 이 골은 그의 첫 데뷔골이었다.

이후 5월 5일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두번째 골을 넣었는데 이 역시 전반 1분만에 득점하였고, 13,984명의 홈 팬 앞에서 팀이 3 대 2로 승리하는데 기여하였다.

지동원은 7월 21일, FA컵에서 경남 FC를 상대로 세 골을 집어넣어 그의 첫 헤트트릭을 기록하였다.

이 경기의 결과는 무려 7 대 4로 전남의 승리였다.

    사실 데뷔 당시만 해도 지동원이 대단한 잠재력을 지닌 선수라는 것은 많은 언론에서도 인정한 바가 있었지만 이와 같이 한시즌만에 주전으로 출장하리라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다.

2009 시즌 당시 전남은 저조한 득점력으로 고생을 하였고, 그 때문에 2010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 등을 통해 선수들을 영입, 시즌 전에 보여준전남의 공격진은 나름 개그수준 수준이었다.

용병인 슈바, 인디오가 버티고 있으며토종 공격수는 수원 삼성에서 실패했다가 경남 FC에서 갱생한 공격수 정윤성, 광주상무 불사조에서 각성한 김명중까지 있었기에 신인이 이 공격진에서 잘해봐야 3

4번째 공격수에서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시즌 종료 후 보여준 것으로만 보면 두말할 것 없는 전남의 No.1 공격수가 되었다.

         비록 전남에서 뛴기간은 91년생이고, 신인이지만 23경기에서 13골을 넣었다.

정말 신인으로..약관20세의 나이로 엄청난 활약을 했다.

전남에서는 "광양즐라탄"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그의 존재는 팀에서 최고였다.

  K리그의 좋은활약과 국대에서의 활약으로2011년 6월 22일 선덜랜드 AFC로 350만 달러(약 38억원)에 이적이 확정되었다.

[프리시즌 독일 투어중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전에서 처음으로 출장했고 달링턴 FC전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011년 8월 13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개막전인 리버풀 FC전에서 후반 21분에 아사모아 기안과 교체되어 출전하며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9월 10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시즌 첼시 FC 전에서 후반에 교체투입되어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날 팀은 1-2로 패했다.

2012년 1월 2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시즌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 후반 33분 교체 투입 후 인저리 타임(추가 시간) 45+3분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국가대표에서는

  한국팬들에게 확실하게 그의 존재를 제대로 알린건 2010광저우 아시안게임대표로뽑혔을때였다.

박주영선수의 백업선수로 교체로 종종나오면서 강한임펙트를주진못했다.

그러나 3-4위전 이란과의 경기에서 1-3으로 한국이 지고 있다가.경기막판 동점골과 역전골..연속으로 2골을 넣으며 4-3승리를 하는데 최고의 활약을하며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청소년 대표팀을 단계적으로 밟아왔다.

2010년 8월, 국가대표 감독이 조광래로 새롭게 교체된 후 처음 성인 대표팀에 승선했으며, 8월 11일 나이지리아와의 친선 경기에 교체 멤버로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으나 출전은 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2011년 AFC 아시안컵에 국가대표 최종명단에 올랐으며 12월 30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김신욱과 교체투입 되었고 후반 36분 유병수의 도움을 받아 A매치 첫골을 기록하였다.

   2011아시안컵이 개막이 되면서, 박주영의 대체자로 유병수, 손흥민과 주전자리를경쟁하면서, 이들보다 먼저 주전스트라이커 자리에 낙점이 되었다.

그때부터구자철과 더불어 엄청난 활약을 하며, 한국이 3위를 하는데...4골을 넣으며구자철에 이어 실버볼을 차지했다.

그는 3차전 인도전에서 2골 .. 3-4위전 우즈벡전에서 2골을 넣었다.

       마지막으로

  2011아시안컵에서 한국대표팀의 원톱으로 지동원 뒤에 구자철과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봤다.

큰키지만, 스피드,순발력,체력이 아주 뛰어나며, 즐라탄을보는듯..개인기술 또한 뛰어났습니다.

야생마를 보는듯 미친듯이 뛰면서..다른선수들에게공간을 만들어 줬으며.. 지동원개인적으로도 골을 많이 넣었다.

정말 그가 공을 잡으면 최소2명은 달고 다녔고, 마음껏 수비진을 뒤흔들었다.

제공원 또한 탁월해서 멋진헤딩슛장면도 보여주었다.

  그러나 현재 지동원은 모습은 선더랜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선더랜드에서는 최근 거의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물론 즐비한 공격수들이 자리한 팀내에서 현재까지는 지동원의 자리는 없어 보인다.

짧은 기회라도 왔을때,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는것 뿐 ;;;       아직 희망적인건 21살의 젊은 선수라는점선더랜드에서의 즉시전력감이 아닌, 지동원의 미래를 보고 영입했다는점 이런저런 긍정적인 면들이 있기 때문에 아직 섣부른 판단은 이르다고 본다.

국대에서도 다시금 2011 아시안컵 활약때처럼 멋진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아름다운덧글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지동원은 아우크스부르크 임대를 통해 엄청난 활약을 했으나 선더랜드로 돌아와서는 기회조차 부여받지 못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동원을 영입하길 원했으나 이적료(250만 유로)가 부족한 상황이였고, 이와중에 도르트문트는 지동원을 영입하기를 원했으나, 선더랜드는 도르트문트에게 비싼 이적료(500만 유로)를 부릅니다.

 여기서 도르트문트는 묘안을 생각해냅니다.

아우크스부르크에게 250만 유로를 지원하여 아우크스부르크가 지동원을 영입하게하고 6개월동안 아우크스부르크가 지동원을 쓸 수 있게 해주는 대신 6개월 후엔 도르트문트가 지동원을 자유계약으로 데리고 오는 것 입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고, 지동원을 250만 유로에 계약기간 6개월로 영입합니다.

계약기간이 6개월 남았을 때엔 다른 구단과 계약 할 수 있다는 보스만 룰에 의거, 도르트문트는 지동원과 계약을 맺어놓은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해, 지동원은 이번 시즌 종료까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다가 다음 시즌부터는 도르트문트로 가게 됩니다.

 --------------------------------- 와우

! 지동원이 아우크스부르크로 돌아온데에 이어 도르트문트 이적이라니+_+! 굉장하네요. 이로써, 시즌 종료까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지동원은 홍정호와 한국인 듀오를 이루겠네요. 그리고 그 이후엔 도르트문트로 이적하게 되는 것이구요.도르트문트가 이렇게 이적을 치밀하게 계획한 것을 보면 클롭 감독의 구상하에 지동원이 들어있다는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지동원 화이팅 입니다

! 중국이 이번에 상금도 걸면서 이를 갈았다는데  이만 갈고 끊나버렸네요 ㅋㅋㅋㅋㅋ  오늘 국민들에게 제대로 국뽕을 선사한 선수가 바로 지동원!!!  1골 2도움으로 세골 모두 관여.... 진짜 지동원이 국대전에서 다시 부활하는 시작이아닐까 ㅠㅠ 지동원 스페셜 영상 오늘 플레이보고 국뽕에 취해서지동원 스페셜영상을 음청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유튜브에서도 찾기 힘들더라구요...이렇게나 관심이 적었다니...그래도 해외진출 초기엔 최고의 관심사였었는데 ㅠㅠepl에서 밀리고 분데스리가로 간이후 영 관심이 적어졌네요 ㅠㅠ손흥민선수가 급 성장하면서 epl로 진입한 영향도 있겠고

또 유망주들이 조명받으면서 조금 잊혀져간것도 있겠고 무엇보다도 지동원 선수 개인의 역량저하가 또 문제점이랄까... 국대전에서 그다지 활약못하다보니새로치고올라오는 선수에 비해 입지가 줄어들긴했엇죠

그런데 이번경기에서는 바로 전세대 선수들이 빛을발했으니 !!지동원과 이청용 구자철 선수들이 아주 잘해주어서 너무 좋다 ㅠㅠ다음월드컵때는 진짜 ... 2002년 4강신화를 다시보여줄수있는 강력한 팀이 되어있기를 !!!!해외 유망주들도 나이는 되니까 얼른 국내에서 국대 적응도 가끔씩하고 !!이번 올림픽때처럼 경험부족으로 기용을안한다거나 그러면.. 진짜.. 후...  어쨌든 오늘 최종예선 1차전 첫경기 이기면서 시작해서 지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 맥주가 좀 올라오니 아주 죽겠네요


ㅋㅋㅋㅋ   한국이 아시안컵을 우승하지 못하고 비록3위에그쳤지만, 구자철과 지동원이라는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키며 마무리했다.

[지동원] 최선의 선택


. 구자철은 5골3도움으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지동원은 팀의 주전스트라이커로서4골을 기록했다.

박주영팬들로서는 아쉬운부분이지만, 이번대회만큼은 그의 존재가그립지 않았다.

지동원이 한국대표팀에서 현재 박주영을 밀어내고 주전스트라이커를차지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팬들 입장에서는 좋은소식임에는 틀림없고, 긍정적으로봐야 할것같다.

지동원 91년생, 손흥민92년생..두선수의 발견은 2011아시안컵최고의 수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의 별명은 광양의 "즐라탄이브라히모비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흔이 "광양즐라탄"이라고 많이들 부른다.

그만큼 즐라탄과 비슷한 스타일 축구를 한다는 뜻이다.

187cm에 이르는 키는 공중볼을 잘 따내는데 유리한 편이며, 전남 유스 출신 아니랄까싶을 정도로 좋은 볼키핑능력이 인상적인 선수로 공격수의 기본 소양 중 하나인 '퍼스트 터치'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또한 유연함도 매우 좋은 편. 스피드는 다소 부족하나 활동량이 괜찮은 편이며, 중앙 공격수 뿐 아니라 측면 공격수임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능력과 전술이해능력을 지닌 선수.   게다가 멘탈까지도 훌륭하다! '전남을 제외한 K리그 다른 팀으로는 이적하지 않겠다'해외리그 이적 가능성은 잊자라는 발언 등으로 인해 전남 팬들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노상래의 재림 수준으로까지 칭송받는 존재.       지동원의 스페셜영상      "지동원"의 이야기 속으로

        전남 드래곤즈의 유소년 팀인 광양제철고등학교 출신이다.

2007년에는 잉글랜드 레딩 FC로 축구 유학을 다녀오기도 하였다.

이후 201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유소년우선 지명으로 전남 드래곤즈 1군 팀에 합류하였다.

지동원은 2010년 2월 27일, K-리그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첫 프로 데뷔를 하였다.

이 경기에서 팀은 0 대 1로 패배하였다.

2010년 3월 28일, 강원 FC를 상대로 전반 1분만에 골을 넣었고, 이 골은 그의 첫 데뷔골이었다.

이후 5월 5일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두번째 골을 넣었는데 이 역시 전반 1분만에 득점하였고, 13,984명의 홈 팬 앞에서 팀이 3 대 2로 승리하는데 기여하였다.

지동원은 7월 21일, FA컵에서 경남 FC를 상대로 세 골을 집어넣어 그의 첫 헤트트릭을 기록하였다.

이 경기의 결과는 무려 7 대 4로 전남의 승리였다.

    사실 데뷔 당시만 해도 지동원이 대단한 잠재력을 지닌 선수라는 것은 많은 언론에서도 인정한 바가 있었지만 이와 같이 한시즌만에 주전으로 출장하리라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다.

2009 시즌 당시 전남은 저조한 득점력으로 고생을 하였고, 그 때문에 2010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 등을 통해 선수들을 영입, 시즌 전에 보여준전남의 공격진은 나름 개그수준 수준이었다.

용병인 슈바, 인디오가 버티고 있으며토종 공격수는 수원 삼성에서 실패했다가 경남 FC에서 갱생한 공격수 정윤성, 광주상무 불사조에서 각성한 김명중까지 있었기에 신인이 이 공격진에서 잘해봐야 3

4번째 공격수에서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시즌 종료 후 보여준 것으로만 보면 두말할 것 없는 전남의 No.1 공격수가 되었다.

         비록 전남에서 뛴기간은 91년생이고, 신인이지만 23경기에서 13골을 넣었다.

정말 신인으로..약관20세의 나이로 엄청난 활약을 했다.

전남에서는 "광양즐라탄"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그의 존재는 팀에서 최고였다.

  K리그의 좋은활약과 국대에서의 활약으로2011년 6월 22일 선덜랜드 AFC로 350만 달러(약 38억원)에 이적이 확정되었다.

[프리시즌 독일 투어중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전에서 처음으로 출장했고 달링턴 FC전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011년 8월 13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개막전인 리버풀 FC전에서 후반 21분에 아사모아 기안과 교체되어 출전하며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9월 10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시즌 첼시 FC 전에서 후반에 교체투입되어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날 팀은 1-2로 패했다.

2012년 1월 2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시즌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 후반 33분 교체 투입 후 인저리 타임(추가 시간) 45+3분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국가대표에서는

  한국팬들에게 확실하게 그의 존재를 제대로 알린건 2010광저우 아시안게임대표로뽑혔을때였다.

박주영선수의 백업선수로 교체로 종종나오면서 강한임펙트를주진못했다.

[지동원] 알고싶다.



그러나 3-4위전 이란과의 경기에서 1-3으로 한국이 지고 있다가.경기막판 동점골과 역전골..연속으로 2골을 넣으며 4-3승리를 하는데 최고의 활약을하며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청소년 대표팀을 단계적으로 밟아왔다.

2010년 8월, 국가대표 감독이 조광래로 새롭게 교체된 후 처음 성인 대표팀에 승선했으며, 8월 11일 나이지리아와의 친선 경기에 교체 멤버로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으나 출전은 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2011년 AFC 아시안컵에 국가대표 최종명단에 올랐으며 12월 30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김신욱과 교체투입 되었고 후반 36분 유병수의 도움을 받아 A매치 첫골을 기록하였다.

   2011아시안컵이 개막이 되면서, 박주영의 대체자로 유병수, 손흥민과 주전자리를경쟁하면서, 이들보다 먼저 주전스트라이커 자리에 낙점이 되었다.

그때부터구자철과 더불어 엄청난 활약을 하며, 한국이 3위를 하는데...4골을 넣으며구자철에 이어 실버볼을 차지했다.

그는 3차전 인도전에서 2골 .. 3-4위전 우즈벡전에서 2골을 넣었다.

       마지막으로

  2011아시안컵에서 한국대표팀의 원톱으로 지동원 뒤에 구자철과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봤다.

큰키지만, 스피드,순발력,체력이 아주 뛰어나며, 즐라탄을보는듯..개인기술 또한 뛰어났습니다.

야생마를 보는듯 미친듯이 뛰면서..다른선수들에게공간을 만들어 줬으며.. 지동원개인적으로도 골을 많이 넣었다.

정말 그가 공을 잡으면 최소2명은 달고 다녔고, 마음껏 수비진을 뒤흔들었다.

제공원 또한 탁월해서 멋진헤딩슛장면도 보여주었다.

  그러나 현재 지동원은 모습은 선더랜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선더랜드에서는 최근 거의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물론 즐비한 공격수들이 자리한 팀내에서 현재까지는 지동원의 자리는 없어 보인다.

짧은 기회라도 왔을때,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는것 뿐 ;;;       아직 희망적인건 21살의 젊은 선수라는점선더랜드에서의 즉시전력감이 아닌, 지동원의 미래를 보고 영입했다는점 이런저런 긍정적인 면들이 있기 때문에 아직 섣부른 판단은 이르다고 본다.

국대에서도 다시금 2011 아시안컵 활약때처럼 멋진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아름다운덧글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중국이 이번에 상금도 걸면서 이를 갈았다는데  이만 갈고 끊나버렸네요 ㅋㅋㅋㅋㅋ  오늘 국민들에게 제대로 국뽕을 선사한 선수가 바로 지동원!!!  1골 2도움으로 세골 모두 관여.... 진짜 지동원이 국대전에서 다시 부활하는 시작이아닐까 ㅠㅠ 지동원 스페셜 영상 오늘 플레이보고 국뽕에 취해서지동원 스페셜영상을 음청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유튜브에서도 찾기 힘들더라구요...이렇게나 관심이 적었다니...그래도 해외진출 초기엔 최고의 관심사였었는데 ㅠㅠepl에서 밀리고 분데스리가로 간이후 영 관심이 적어졌네요 ㅠㅠ손흥민선수가 급 성장하면서 epl로 진입한 영향도 있겠고

또 유망주들이 조명받으면서 조금 잊혀져간것도 있겠고 무엇보다도 지동원 선수 개인의 역량저하가 또 문제점이랄까... 국대전에서 그다지 활약못하다보니새로치고올라오는 선수에 비해 입지가 줄어들긴했엇죠

그런데 이번경기에서는 바로 전세대 선수들이 빛을발했으니 !!지동원과 이청용 구자철 선수들이 아주 잘해주어서 너무 좋다 ㅠㅠ다음월드컵때는 진짜 ... 2002년 4강신화를 다시보여줄수있는 강력한 팀이 되어있기를 !!!!해외 유망주들도 나이는 되니까 얼른 국내에서 국대 적응도 가끔씩하고 !!이번 올림픽때처럼 경험부족으로 기용을안한다거나 그러면.. 진짜.. 후...  어쨌든 오늘 최종예선 1차전 첫경기 이기면서 시작해서 지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 맥주가 좀 올라오니 아주 죽겠네요


ㅋㅋㅋㅋ   한국이 아시안컵을 우승하지 못하고 비록3위에그쳤지만, 구자철과 지동원이라는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키며 마무리했다.

. 구자철은 5골3도움으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지동원은 팀의 주전스트라이커로서4골을 기록했다.

박주영팬들로서는 아쉬운부분이지만, 이번대회만큼은 그의 존재가그립지 않았다.

지동원이 한국대표팀에서 현재 박주영을 밀어내고 주전스트라이커를차지할지는 모르겠지만, 한국팬들 입장에서는 좋은소식임에는 틀림없고, 긍정적으로봐야 할것같다.

지동원 91년생, 손흥민92년생..두선수의 발견은 2011아시안컵최고의 수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의 별명은 광양의 "즐라탄이브라히모비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흔이 "광양즐라탄"이라고 많이들 부른다.

그만큼 즐라탄과 비슷한 스타일 축구를 한다는 뜻이다.

187cm에 이르는 키는 공중볼을 잘 따내는데 유리한 편이며, 전남 유스 출신 아니랄까싶을 정도로 좋은 볼키핑능력이 인상적인 선수로 공격수의 기본 소양 중 하나인 '퍼스트 터치'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또한 유연함도 매우 좋은 편. 스피드는 다소 부족하나 활동량이 괜찮은 편이며, 중앙 공격수 뿐 아니라 측면 공격수임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능력과 전술이해능력을 지닌 선수.   게다가 멘탈까지도 훌륭하다! '전남을 제외한 K리그 다른 팀으로는 이적하지 않겠다'해외리그 이적 가능성은 잊자라는 발언 등으로 인해 전남 팬들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노상래의 재림 수준으로까지 칭송받는 존재.       지동원의 스페셜영상      "지동원"의 이야기 속으로

        전남 드래곤즈의 유소년 팀인 광양제철고등학교 출신이다.

2007년에는 잉글랜드 레딩 FC로 축구 유학을 다녀오기도 하였다.

이후 201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유소년우선 지명으로 전남 드래곤즈 1군 팀에 합류하였다.

지동원은 2010년 2월 27일, K-리그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첫 프로 데뷔를 하였다.

이 경기에서 팀은 0 대 1로 패배하였다.

2010년 3월 28일, 강원 FC를 상대로 전반 1분만에 골을 넣었고, 이 골은 그의 첫 데뷔골이었다.

이후 5월 5일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두번째 골을 넣었는데 이 역시 전반 1분만에 득점하였고, 13,984명의 홈 팬 앞에서 팀이 3 대 2로 승리하는데 기여하였다.

지동원은 7월 21일, FA컵에서 경남 FC를 상대로 세 골을 집어넣어 그의 첫 헤트트릭을 기록하였다.

이 경기의 결과는 무려 7 대 4로 전남의 승리였다.

    사실 데뷔 당시만 해도 지동원이 대단한 잠재력을 지닌 선수라는 것은 많은 언론에서도 인정한 바가 있었지만 이와 같이 한시즌만에 주전으로 출장하리라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다.

2009 시즌 당시 전남은 저조한 득점력으로 고생을 하였고, 그 때문에 2010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 등을 통해 선수들을 영입, 시즌 전에 보여준전남의 공격진은 나름 개그수준 수준이었다.

용병인 슈바, 인디오가 버티고 있으며토종 공격수는 수원 삼성에서 실패했다가 경남 FC에서 갱생한 공격수 정윤성, 광주상무 불사조에서 각성한 김명중까지 있었기에 신인이 이 공격진에서 잘해봐야 3

4번째 공격수에서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시즌 종료 후 보여준 것으로만 보면 두말할 것 없는 전남의 No.1 공격수가 되었다.

         비록 전남에서 뛴기간은 91년생이고, 신인이지만 23경기에서 13골을 넣었다.

정말 신인으로..약관20세의 나이로 엄청난 활약을 했다.

전남에서는 "광양즐라탄"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그의 존재는 팀에서 최고였다.

  K리그의 좋은활약과 국대에서의 활약으로2011년 6월 22일 선덜랜드 AFC로 350만 달러(약 38억원)에 이적이 확정되었다.

[프리시즌 독일 투어중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전에서 처음으로 출장했고 달링턴 FC전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011년 8월 13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개막전인 리버풀 FC전에서 후반 21분에 아사모아 기안과 교체되어 출전하며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9월 10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시즌 첼시 FC 전에서 후반에 교체투입되어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날 팀은 1-2로 패했다.

2012년 1월 2일 프리미어리그 2011-12 시즌 맨체스터 시티 전에서 후반 33분 교체 투입 후 인저리 타임(추가 시간) 45+3분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국가대표에서는

  한국팬들에게 확실하게 그의 존재를 제대로 알린건 2010광저우 아시안게임대표로뽑혔을때였다.

박주영선수의 백업선수로 교체로 종종나오면서 강한임펙트를주진못했다.

그러나 3-4위전 이란과의 경기에서 1-3으로 한국이 지고 있다가.경기막판 동점골과 역전골..연속으로 2골을 넣으며 4-3승리를 하는데 최고의 활약을하며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청소년 대표팀을 단계적으로 밟아왔다.

2010년 8월, 국가대표 감독이 조광래로 새롭게 교체된 후 처음 성인 대표팀에 승선했으며, 8월 11일 나이지리아와의 친선 경기에 교체 멤버로서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으나 출전은 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2011년 AFC 아시안컵에 국가대표 최종명단에 올랐으며 12월 30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반전에 김신욱과 교체투입 되었고 후반 36분 유병수의 도움을 받아 A매치 첫골을 기록하였다.

   2011아시안컵이 개막이 되면서, 박주영의 대체자로 유병수, 손흥민과 주전자리를경쟁하면서, 이들보다 먼저 주전스트라이커 자리에 낙점이 되었다.

그때부터구자철과 더불어 엄청난 활약을 하며, 한국이 3위를 하는데...4골을 넣으며구자철에 이어 실버볼을 차지했다.

그는 3차전 인도전에서 2골 .. 3-4위전 우즈벡전에서 2골을 넣었다.

       마지막으로

  2011아시안컵에서 한국대표팀의 원톱으로 지동원 뒤에 구자철과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봤다.

큰키지만, 스피드,순발력,체력이 아주 뛰어나며, 즐라탄을보는듯..개인기술 또한 뛰어났습니다.

야생마를 보는듯 미친듯이 뛰면서..다른선수들에게공간을 만들어 줬으며.. 지동원개인적으로도 골을 많이 넣었다.

정말 그가 공을 잡으면 최소2명은 달고 다녔고, 마음껏 수비진을 뒤흔들었다.

제공원 또한 탁월해서 멋진헤딩슛장면도 보여주었다.

  그러나 현재 지동원은 모습은 선더랜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선더랜드에서는 최근 거의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물론 즐비한 공격수들이 자리한 팀내에서 현재까지는 지동원의 자리는 없어 보인다.

짧은 기회라도 왔을때,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는것 뿐 ;;;       아직 희망적인건 21살의 젊은 선수라는점선더랜드에서의 즉시전력감이 아닌, 지동원의 미래를 보고 영입했다는점 이런저런 긍정적인 면들이 있기 때문에 아직 섣부른 판단은 이르다고 본다.

국대에서도 다시금 2011 아시안컵 활약때처럼 멋진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아름다운덧글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후반에 구자철이. pk를 실패했지만 이후 지동원에게 어시해줌.지동원의골장면.gif보아텡과 노이어를 뚫어낸 지참치 ㄷㄷ골 하나는 기가막히게 넣는 지동원.드디어 지동원, 살아나나요? 라는 기대감을 품게 만드는 골장면.감탄...+ 본 경기와 상관없는 짤이지만..지난 첼시전에서 4 대 0으로 졌던 무리뉴가 팬들에게 사과하는 중ㅋㅋㅋㅋㅋ귀엽네요.출처 : 아이라이크사커 어떤 밴드였는지는 관심이 없어서,,ㅎㅎ공식 기념품 샵에서 응원준비를 끝마치고 ㅋㅋㅋ?경기장에 입장하러 go!이 티켓이 바로 내게 꿀을 선사할 티켓티켓을 받고 보니 비지정석이라이미 사람들이 좋은 자리 다 차지했겠거니살짝 실망을 했는데...막상 들어와 보니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가 않았다.

골대가 가까이 보이는 1층자리를 겟하고개꿀이다! 를 외치며 경기 시작을 기다렸다.

경기 시작 전 세트피스 연습을 하시는자메이카 흑형다리가 굉장히 길쭉길쭉진짜 잘 달릴 듯!?경기장에 들어가기 전에 나눠주는 팜플렛(?)뒷장에는 선수명단이 있었다!?앞에 번호가 선수 등번호와 일치하는 줄 알았더니그냥 순서대로 써놓은 번호였다.

세심함이 부족해 ㅠ?경기장 바로 옆이 일등석인 듯하다.

경기끝난 후 저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선수들 유니폼을 받았다 ㅠ부럽?선수들이 입장하고국가가 나오는 시간아직도 사람들이 적다.

붉은악마 응원단 쪽에서 거대한 태극기를 흔드는데장관이었다 bb선수들이 포지션을 잡고 경기 시작!경기 내용은 꽤 재밌었다.

우리나라는 패스 위주였고자메이카는 예상대로 개인기량을 중시한 플레이주로 직선적인 드리블이었다.

자메이카 선수들이 확실히 선천적으로유연하고 빨랐지만하나의 팀으로써 유기적이지는 못했다.

(자메이카 윙백 불쌍할 정도ㅠㅠ 오버래핑 적절하게 해주는데 공 절대 안줌)반면 우리나라는 기성용 선수를 중심으로해서굉장히 유기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나 오늘 빛났던 선수를 개인적으로 뽑자면김진수와 지동원 선수를 뽑겠다.

mom은 기성용 선수가 받았지만솔직히 내 소견으로는 지동원 선수가 받는 것이타당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만큼 임팩트있었고 결과로 이끌어냈으니! ?지동원 선수의 헤딩골 세레모니 직후 사진사진으로는 작아보이는데실제로 봤을 때는 진짜 가까이서 보였다.

?만족스러운 경기력으로 전반전을 끝낸 뒤하프타임에는 설기현 선수의 은퇴식이 열렸다.

좀 뜬금없는 감이 있었지만어쨌든 우리나라 축구 역사에 족적을남기신 분이니 큰 박수를!난 아직도 레딩시절의 접기현을 잊을 수 없다 ㅋㅋㅋ그 당시 epl선수랭킹 10위권에 들었던 것 같은데정확히는 기억나지 않는다.

어쨌든 첫 시즌에는 꽤 임팩트 있는 선수였다.

아래는 임팩트만 보여주는 영상 ㅋㅋ ?빨간 받침대 위에 있는 양복신사가 설기현 선수너무 멀어서 확대해도 이정도 ㅠ?두 번째 골을 넣은 직후!이 골도 지동원 선수가 만들어낸 골이었다.

지동원 선수가 돌파를 하다가 패널티 킥을얻어냈고 이를 기성용선수가 침착하게 마무리지었다.

그냥 지동원 선수 기살리는 겸해서지동원 선수가 찼으면 했지만 ㅠ3번째 골도 지동원 선수의 강력한 슛팅이 골키퍼에 막히고나온 볼을 황의조 선수가 밀어넣은 것이었다.

진짜 3골 다 지동원 선수가 만들어낸 거나 다름없는데당연히 mom받을 거라 생각했지만뭐지...왜 기성용 선수가 받는거지.아직도 의아하다.

안본 분들은 경기 내용이 별로 안좋고 골만 관여했나보지할 수도 있는데, 그것도 아닌게자신의 피지컬을 살려서 볼을 따내 2선에 연계시키는 것도 완벽했다.

헛짓거리로 흐름 끊거나어이없는 슛팅 ??리지도 않았고,,,괜히 인생경기라고 빨아주는 게 아닌ㅋㅋㅋ지금까지 국대에서 보여준 모습과전혀 다른 모습이라 진짜 놀랐다.

여튼 경기 내용은 굉장히 재밌었고다음 월드컵을 기대케하는 경기력이었다.

슈틸리케 감독님 진짜 bb?경기가 끝난 후에는 박명수의 공연이 작게 열렸다.

관심없어서 슬쩍 보고 ㅂㅂ경기 시작 전에 경기장에서 공연은 좀 불쌍해보였음...사람들이 거의 없는데 혼자서 분위기 띄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ㅠㅜ본 사람들은 공감하실 듯 ㅋ?사랑해요 갓틸리케!월드컵경기장역의 화장실 입구에 이런 전시물이 있다.

기념샷!오늘 후배녀석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했다.

(내일 중간고사가 있다는 것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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