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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철 헌법재판소장



  열정적인 OH! MY 5기 단답게 수도권뿐만 아니라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 곳곳에서 참여해더욱 유쾌하고 뜻 깊은 자리가 되었는데요.그 현장으로 함께 출발

!  <헌법재판소장과 OH! MY 5기의 설레는 만남!>  만나기 힘든 분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단 모두 설레고 떨려했는데요.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5기 헌법재판소 대학생 단 모두와일일이 악수를 하며 환영의 인사를 나눴습니다

  뜻깊은 자리를 위해 5기 기장단이 헌법재판소 대학생 단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었는데요.숫자로 알아보는 단, 단이 하는 일 등 헌법재판소 블로그 단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영상이었습니다

이 영상을 본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20대의 밝고 상큼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방긋 웃었습니다.

   <청춘들이여 미래를 드래그하라!>▲ 환영인사를 하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청춘소통이라는 주제에 맞춰 인생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우리 사회의 현주소에 대해서 20대 청춘들이 공감이 가도록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어 "20대가 힘들지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이나, 성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헌법과 헌법재판, 헌법재판소의 국제적인 위상, 행복에 관한 이야기 또한 쉽고 재미있게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친근하게 헌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박한철 헌법소장님의 이야기를 즐겁게 듣는 5기 단. 덕분에 저희 단 모두 즐겁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어 헌법재판소장께 질문을 하는 Q&A시간이 왔습니다!       ▲  대학생 단과 대화하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Q : 걸어온 길에 대해서 만족하시나요? 지금까지 오시는 길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권대성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 허허, 쉽지 않은 질문이네요. 헌법재판이란 것이 미래방향과 사회가치를 설정하는 것이기에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어려운 일이기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만 스트레스라 생각하지 않고 보람 찬 일이라 생각기에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특히 책을 읽어 간접적인 경험을 하며 치열하게 고민, 생각하며 답을 구해올 수 있었습니다.

  Q : 우리사회가 본질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김상준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 이것도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네요. 인간의 존엄이라는 헌법상 가치가 국민에게 완전히 뿌리내리지 못한 것이 본질적인 문제라 생각합니다.

이는 헌법재판소뿐만 아니라 모두가 노력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헌법재판소는 헌법적 가치가 생생하게 국민에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여 불신사회의 문제가 해결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Q : 여기에 있는 님들은 대부분 다 대학생이기에 꿈을 이룬 사람들이 아닌 꿈을 이루어내기 위한 과정 중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헌법재판소장님도 저희와 같은 시절이 있으셨을 텐데,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는 불안한 청춘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박현수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 물고기가 태평양을 건너기 위해 문어와 사투하듯이 여러분들의 청춘도 편안하고 쉬운 길만 걷는 것보단 조금 힘들더라도 열심히 하는 것이 더욱 청춘답고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슈타인도 자신의 현재 처지에 비관하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특허청 기사로 근무하며 3 년 만에 상대성이론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었듯이 여러분들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시면 언젠간 이룰 수 있으리라고 생각해요. 청춘은 불안한 것이 당연하고 저 또한 그랬는데 그럼에도 꼭 무엇이 되기 위해서 라기 보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다보면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

생각해 보니, 난 검사를 하다 보니 검사가 체질이었고, 변호사를 하다보니 2달만에 변호사가 체질임을 느꼈습니다.

헌법재판소장은 1년쯤 해 보니 체질임을 느꼈죠. 언제 어디서든 내가 해야 할 일을 보람을 느끼며 했더니 그게 곧 내 체질이 된 겁니다.

여러분들도 그 순간순간에 집중하고 열심히 하시면 언젠간 자신도 모르게 여러분이 상상하며 꿈꿔왔던 자리에 이를 것입니다.

  Q : 헌법재판소장으로서 어떤 정의관을 가지고 계신가요? (이주영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 무엇보다 헌법 제 10조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인간의 존엄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의는 배분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롤스의 정의론』을 많이 읽고 이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내 생각에 정의론에 나타난 분배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인간의 존엄성이라고 봅니다.

최고의 가치인 인간의 존엄성은 배분 등과 같은 다른 여러 가치들 보다 우선하니까요.  Q : 오늘 간담회 제목이 청춘소통인 만큼, 재판소장님의 20대 청춘이 궁금합니다! 젊은 시절을 어떻게 보내셨고, 단에게 20대 시절에 대한 해 주고 싶으신 조언은 무엇인가요? (박찬민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많았다.

대학생시절, 데모가 분분했던 시기였기에 학교 수업을 하는 날 보다, 학교에 들어가지 못하고 학교 앞에서 친구들과 함께 현실에 대해 토로하던 날 이 더 많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명나라 동기창은 독만권서(讀萬卷書), 행만리로(行萬里路), 교만인우(交萬人友)라 했습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놀랍네요.


이때 독만권서(讀萬卷書)는 ‘만 권의 책을 읽어라.’인데 이것은 많은 책을 읽으라는 것을 뜻하죠. 책을 읽으면 간접적인 경험과 생각을 하게 되고 깊은 고민을 통해 답을 도달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행만리로(行萬里路) 또한 ‘만리의 길을 여행하라’라는 것은 발로 걸어 다니며 실제로 많은 것을 느끼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교만인우(交萬人友) 또한 ‘만명의 사람을 만나라’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책을 많이 읽고, 발로 많이 다니며 경험해 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헌법재판소장님과의 자리를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님은 일일이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님과의 소통을 마치고 단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님과의 소통은 굉장히 보람차고, 즐겁고, 영광스럽기까지 한 자리었습니다.

대학생 들의 청춘에 대해 진심으로 격려해 주시던 모습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에 남을 만큼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들 한 명, 한 명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님 파이팅!     ▲ 유다인 .      허허, 우선 평생에 한 번 뵐까 말까 한 분을 본 것 같아매우 뜻 깊고 감격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문답시간에 질문을 하였는데요,질문에 대해 정말 열정을 다해 말씀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오늘 자리를 계기로 헌법재판소 대학생 단 또한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던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 대학생 단 모두 감사합니다!    ▲ 이주영         취재 = 이지연 , 전황수          열정적인 OH! MY 5기 단답게 수도권뿐만 아니라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 곳곳에서 참여해더욱 유쾌하고 뜻 깊은 자리가 되었는데요.그 현장으로 함께 출발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최선의 선택



!  <헌법재판소장과 OH! MY 5기의 설레는 만남!>  만나기 힘든 분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단 모두 설레고 떨려했는데요.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5기 헌법재판소 대학생 단 모두와일일이 악수를 하며 환영의 인사를 나눴습니다

  뜻깊은 자리를 위해 5기 기장단이 헌법재판소 대학생 단을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었는데요.숫자로 알아보는 단, 단이 하는 일 등 헌법재판소 블로그 단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영상이었습니다

이 영상을 본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20대의 밝고 상큼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방긋 웃었습니다.

   <청춘들이여 미래를 드래그하라!>▲ 환영인사를 하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청춘소통이라는 주제에 맞춰 인생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우리 사회의 현주소에 대해서 20대 청춘들이 공감이 가도록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어 "20대가 힘들지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이나, 성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헌법과 헌법재판, 헌법재판소의 국제적인 위상, 행복에 관한 이야기 또한 쉽고 재미있게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친근하게 헌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박한철 헌법소장님의 이야기를 즐겁게 듣는 5기 단. 덕분에 저희 단 모두 즐겁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어 헌법재판소장께 질문을 하는 Q&A시간이 왔습니다!       ▲  대학생 단과 대화하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Q : 걸어온 길에 대해서 만족하시나요? 지금까지 오시는 길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권대성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 허허, 쉽지 않은 질문이네요. 헌법재판이란 것이 미래방향과 사회가치를 설정하는 것이기에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어려운 일이기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지만 스트레스라 생각하지 않고 보람 찬 일이라 생각기에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특히 책을 읽어 간접적인 경험을 하며 치열하게 고민, 생각하며 답을 구해올 수 있었습니다.

  Q : 우리사회가 본질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김상준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 이것도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네요. 인간의 존엄이라는 헌법상 가치가 국민에게 완전히 뿌리내리지 못한 것이 본질적인 문제라 생각합니다.

이는 헌법재판소뿐만 아니라 모두가 노력할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헌법재판소는 헌법적 가치가 생생하게 국민에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여 불신사회의 문제가 해결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Q : 여기에 있는 님들은 대부분 다 대학생이기에 꿈을 이룬 사람들이 아닌 꿈을 이루어내기 위한 과정 중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헌법재판소장님도 저희와 같은 시절이 있으셨을 텐데,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는 불안한 청춘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박현수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 물고기가 태평양을 건너기 위해 문어와 사투하듯이 여러분들의 청춘도 편안하고 쉬운 길만 걷는 것보단 조금 힘들더라도 열심히 하는 것이 더욱 청춘답고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슈타인도 자신의 현재 처지에 비관하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특허청 기사로 근무하며 3 년 만에 상대성이론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었듯이 여러분들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시면 언젠간 이룰 수 있으리라고 생각해요. 청춘은 불안한 것이 당연하고 저 또한 그랬는데 그럼에도 꼭 무엇이 되기 위해서 라기 보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다보면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

생각해 보니, 난 검사를 하다 보니 검사가 체질이었고, 변호사를 하다보니 2달만에 변호사가 체질임을 느꼈습니다.

헌법재판소장은 1년쯤 해 보니 체질임을 느꼈죠. 언제 어디서든 내가 해야 할 일을 보람을 느끼며 했더니 그게 곧 내 체질이 된 겁니다.

여러분들도 그 순간순간에 집중하고 열심히 하시면 언젠간 자신도 모르게 여러분이 상상하며 꿈꿔왔던 자리에 이를 것입니다.

  Q : 헌법재판소장으로서 어떤 정의관을 가지고 계신가요? (이주영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 무엇보다 헌법 제 10조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인간의 존엄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의는 배분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롤스의 정의론』을 많이 읽고 이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내 생각에 정의론에 나타난 분배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인간의 존엄성이라고 봅니다.

최고의 가치인 인간의 존엄성은 배분 등과 같은 다른 여러 가치들 보다 우선하니까요.  Q : 오늘 간담회 제목이 청춘소통인 만큼, 재판소장님의 20대 청춘이 궁금합니다! 젊은 시절을 어떻게 보내셨고, 단에게 20대 시절에 대한 해 주고 싶으신 조언은 무엇인가요? (박찬민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많았다.

대학생시절, 데모가 분분했던 시기였기에 학교 수업을 하는 날 보다, 학교에 들어가지 못하고 학교 앞에서 친구들과 함께 현실에 대해 토로하던 날 이 더 많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명나라 동기창은 독만권서(讀萬卷書), 행만리로(行萬里路), 교만인우(交萬人友)라 했습니다.

이때 독만권서(讀萬卷書)는 ‘만 권의 책을 읽어라.’인데 이것은 많은 책을 읽으라는 것을 뜻하죠. 책을 읽으면 간접적인 경험과 생각을 하게 되고 깊은 고민을 통해 답을 도달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행만리로(行萬里路) 또한 ‘만리의 길을 여행하라’라는 것은 발로 걸어 다니며 실제로 많은 것을 느끼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교만인우(交萬人友) 또한 ‘만명의 사람을 만나라’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책을 많이 읽고, 발로 많이 다니며 경험해 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헌법재판소장님과의 자리를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님은 일일이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님과의 소통을 마치고 단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님과의 소통은 굉장히 보람차고, 즐겁고, 영광스럽기까지 한 자리었습니다.

대학생 들의 청춘에 대해 진심으로 격려해 주시던 모습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에 남을 만큼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들 한 명, 한 명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님 파이팅!     ▲ 유다인 .      허허, 우선 평생에 한 번 뵐까 말까 한 분을 본 것 같아매우 뜻 깊고 감격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문답시간에 질문을 하였는데요,질문에 대해 정말 열정을 다해 말씀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오늘 자리를 계기로 헌법재판소 대학생 단 또한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던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 대학생 단 모두 감사합니다!    ▲ 이주영         취재 = 이지연 , 전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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