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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상전이는 하나의 상(相)이 다른 상으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리학에서도 자연의 비밀을 풀기위해 한창 연구중인 임계점과 상전이는 경제학에서도 관심사항입니다.

?경제학에서 관심을 갖는 임계점과 상전이도 물리학과 마찬가지로 어떤 계의 한계와 변화를 연구하기 위해 중요합니다.

이러한 한계와 변화 과정을 예측할 수 있다면 예측하기 어려운 경제의 흐름을 어느정도 읽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물리학(econophysics)이라는 물리학분야가 있습니다.

통계물리학자들이 개척한 분야로써 물리학의 이론을 경제학에 접목시키려는 학문입니다.

 경제물리학은 주로 통계물리학의 확률과 통계를 사용합니다.

?물리학자들이 경제를 예측한다??경제물리학은 복잡계(complex system)와 질서와 무질서가 공존하는 카오스(chaos)이론을 기반으로 합니다.

실물 경제는 복잡계로써, 복잡계란 완전한 질서나 완전한 무질서를 보이지 않고 그 사이에 존재하는 계입니다.

?물리학에서는 복잡계와 카오스이론을 정통물리학으로 취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오히려 물리학을 제외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등 오히려 더많은 분야에서 응용해 사용할 수 있는 물리학이론이 됩니다.

?물리학에서도 복잡계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좀더 과학적인 해석을 추구하려는 과학의 습성상 애써 외면하고 싶을 뿐입니다.

물리학에서 한 발짝만 벗어나도 사회와 경제, 생명체 등 유기적인 시스템들의 질서와 무질서가 공존하는 복잡계의 특성은 강해집니다(물론 물리학분야도 통합이 된 것은 아님). 따라서 이러한 분야에 물리학을 적용시키고 응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환경에 물리학도 맞춰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경제학에 물리학을 접목시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하지만, 경제물리학자들은 경제의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는 카오스이론처럼 증폭되는 통계역학의 임계점과도 유사하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기준금리나 경제정책 등 하나하나의 일부 변화는 경제 전체의 어떠한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경제물리학자들은 알수없는 미래의 경제를 분석하는데 주요한 대안이기도 합니다.

?한 나라의 경제의 안녕과 발전을 이끌어가고 정부의 정책이 향후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 분석하고 예측하는데 물리학이 공헌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미래의 경제를 분석하는데 가장 중요시 다루고 있는 것이 또한 상전이(phase transition)를 일으키는 임계점(critical point) 또는 임계상태(critical state)입니다.

이것은 자연계 뿐만아니라 한 나라의 경제에서도 경기불황이나 금융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일시적으로 금리를 낮추고 돈을 시장에 푸는 정책을 계속 하지만, 이러한 정책은 그저 임시방편으로 결국 임계점에 도달하게 되면 상전이(phase transition)가 되어 더 큰 재앙이나 구조적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호재나 악재나 구분없이 지나치게 되면 결국 반대작용이 터지는데, 특히 악재일때 급격한 상전이를 막기위해 연착륙은 중요합니다.

??물리학이나 경제학이나 중요한 것은 '구조'이며 '대칭'입니다.

즉, 구조적인 문제점와 대칭관계를 직시하는 것입니다.

?모든 입자와 우주의 시스템들은 분자의 구조가 바뀌는 뼈를 �A는 인고(忍苦)의 과정을 거치면서 상전이 합니다.

?따라서 인간의 세상도 상전이는 필요하며 또한 불가피합니다.

?경제학과 물리학을 아우르는 물리법칙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확률과 통계가 지배하는 질서와 무질서가 혼재하는 세상일 뿐입니다.

??하지만 동양철학의 기본원리와 구조의 대칭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양(+), 중성(+-), 음(반양성,-), 반중성(-+)의 사상(四象)이 대칭을 이루기 위해 순환하는 과정에서 대칭성과 대칭성깨짐이 혼재하는 질서와 무질서의 과정입니다.

우주의 크고 작은 모든 시스템은 이러한 원리를 통해 입자성과 파동성처럼 서로 상극처럼 대립하며 또한 상생을 위한 공존을 하며 대립과 공존의 질서와 무질서라는 순환(rotation system)을 하고 있습니다.

????????????? 상전이는 하나의 상(相)이 다른 상으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리학에서도 자연의 비밀을 풀기위해 한창 연구중인 임계점과 상전이는 경제학에서도 관심사항입니다.

?경제학에서 관심을 갖는 임계점과 상전이도 물리학과 마찬가지로 어떤 계의 한계와 변화를 연구하기 위해 중요합니다.

이러한 한계와 변화 과정을 예측할 수 있다면 예측하기 어려운 경제의 흐름을 어느정도 읽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물리학(econophysics)이라는 물리학분야가 있습니다.

통계물리학자들이 개척한 분야로써 물리학의 이론을 경제학에 접목시키려는 학문입니다.

 경제물리학은 주로 통계물리학의 확률과 통계를 사용합니다.

?물리학자들이 경제를 예측한다??경제물리학은 복잡계(complex system)와 질서와 무질서가 공존하는 카오스(chaos)이론을 기반으로 합니다.

실물 경제는 복잡계로써, 복잡계란 완전한 질서나 완전한 무질서를 보이지 않고 그 사이에 존재하는 계입니다.

?물리학에서는 복잡계와 카오스이론을 정통물리학으로 취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오히려 물리학을 제외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 등 오히려 더많은 분야에서 응용해 사용할 수 있는 물리학이론이 됩니다.

?물리학에서도 복잡계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좀더 과학적인 해석을 추구하려는 과학의 습성상 애써 외면하고 싶을 뿐입니다.

물리학에서 한 발짝만 벗어나도 사회와 경제, 생명체 등 유기적인 시스템들의 질서와 무질서가 공존하는 복잡계의 특성은 강해집니다(물론 물리학분야도 통합이 된 것은 아님). 따라서 이러한 분야에 물리학을 적용시키고 응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환경에 물리학도 맞춰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경제학에 물리학을 접목시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하지만, 경제물리학자들은 경제의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는 카오스이론처럼 증폭되는 통계역학의 임계점과도 유사하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기준금리나 경제정책 등 하나하나의 일부 변화는 경제 전체의 어떠한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임계점]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이러한 경제물리학자들은 알수없는 미래의 경제를 분석하는데 주요한 대안이기도 합니다.

?한 나라의 경제의 안녕과 발전을 이끌어가고 정부의 정책이 향후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 분석하고 예측하는데 물리학이 공헌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미래의 경제를 분석하는데 가장 중요시 다루고 있는 것이 또한 상전이(phase transition)를 일으키는 임계점(critical point) 또는 임계상태(critical state)입니다.

이것은 자연계 뿐만아니라 한 나라의 경제에서도 경기불황이나 금융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일시적으로 금리를 낮추고 돈을 시장에 푸는 정책을 계속 하지만, 이러한 정책은 그저 임시방편으로 결국 임계점에 도달하게 되면 상전이(phase transition)가 되어 더 큰 재앙이나 구조적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호재나 악재나 구분없이 지나치게 되면 결국 반대작용이 터지는데, 특히 악재일때 급격한 상전이를 막기위해 연착륙은 중요합니다.

??물리학이나 경제학이나 중요한 것은 '구조'이며 '대칭'입니다.

즉, 구조적인 문제점와 대칭관계를 직시하는 것입니다.

?모든 입자와 우주의 시스템들은 분자의 구조가 바뀌는 뼈를 �A는 인고(忍苦)의 과정을 거치면서 상전이 합니다.

?따라서 인간의 세상도 상전이는 필요하며 또한 불가피합니다.

?경제학과 물리학을 아우르는 물리법칙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확률과 통계가 지배하는 질서와 무질서가 혼재하는 세상일 뿐입니다.

??하지만 동양철학의 기본원리와 구조의 대칭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양(+), 중성(+-), 음(반양성,-), 반중성(-+)의 사상(四象)이 대칭을 이루기 위해 순환하는 과정에서 대칭성과 대칭성깨짐이 혼재하는 질서와 무질서의 과정입니다.

우주의 크고 작은 모든 시스템은 이러한 원리를 통해 입자성과 파동성처럼 서로 상극처럼 대립하며 또한 상생을 위한 공존을 하며 대립과 공존의 질서와 무질서라는 순환(rotation system)을 하고 있습니다.

?????????????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남들보다 한단계,한걸음 더앞서서 생각한 것입니다.

?  ?여러분은 뭐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까?저는 물이라고 과학시간에 그렇게 배운틀을깨지 못한겁니다    임계점이  생소하신 분들이 있을겁니다 물이 끓는온도가 100도인데 99도까지는 물의 성질이 변하지않고마지막 1도가 있어야 물이 끓고 성질이 변해야임계점에 도달합니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도많은 수치도 아닌 1도의 차이가 격차는엄







[임계점]






청 납니다?마지막 남은 고지를 눈 앞에두고포기하느냐 정복하느냐

 쉬운 예가 건강이고 다이어트죠조금만 더 운동하고노력하면 될 것 같은데1도가 늘 부족합니다  어제도 부족했고 내일도 부족할겁니다왜냐하면우리는 하수이니까!?지금 이순간 피식 웃으면서거울보고 뿌듯해 하는 당신은고수입니다   임계점을 극복한 고수!!!다이어트든 공부든 승진이든모든 분야에서마지막남은 1도극복하시고기존의틀을 깨는 사고방식으로고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현상의 특징을 비유하여 우리는 어떠한 사회적 상태가 변화하거나 새로운 현상이 등장하는 지점을 ‘임계점’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특정 인물에 대한 유례없는 분노는 매우 특수한 상황처럼 보이지만, 사실 우리 사회의 도처에 널린 것이 바로 양극화의 임계점이다.

‘갑을’ 이라는 말의 시초가 되었던 남양유업 직원의 폭언 사건도, 주민의 멸시로 인한 아파트 경비원의 분신자살 사건도, 위계를 이용한 교수의 성폭행 사건도 모두 양극화된 사회 현실의 임계점으로 등장한다.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분노를 이들에게 투사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임계점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각은 매우 단편적이다.

그 시선은 쌓아오고 억눌렸던 분노의 표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특정 사건에 대해 터져 나오는 대중의 분노는 그 자체로 힘이 없다.

조현아라는 한 사람을 악마로 만든다고 해서, 아파트 주민들을 몹쓸 집단이라 욕한다고 해서, 성폭행한 교수를 향해 분노를 쏟아낸다고 해서 임계점의 근원인 양극화가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수면 위로 드러난 특정 인물들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감정적인 동요와 뒤섞여 ‘사회적 양극화’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가려버리고, 분노 이후의 대안을 상상할 출로를 차단해 버린다.

▲ 출처 : 연합뉴스최근 논란이 된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 리턴’ 사태는 양극화된 우리 현실의 임계점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경제적 양극화는 비단 경제 영역뿐만 아니라 정치, 문화를 비롯한 전 사회적 영역의 양극화를 초래하는데, 이는 더 나아가 ‘갑과 을’이라는 말로 명시되는 감정적인 양극화로 확장된다.

사건을 보도하는 미디어와 일반 시민들의 분노 속에서 조현아라는 인물은 재벌 일가의 모럴 해저드를 보여주는 전형으로 묘사되었다.

사람들은 자신이 겪었던 모멸감과 수치심이라는 양극화된 감정을 조현아라는 인물에 투사했다.

그간 쌓아왔던 을들의 분노가 조현아라는 임계점을 만났을 때 폭발한 것이다.

김찬호는 그의 저서 ‘모멸감’에서 ‘품위 있는 사회’를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구성원들이 자기가 모욕당했다고 간주할 만한 이유에 적극적으로 저항할 수 있는 사회, 그리고 그 이전에 모욕을 당할 이유를 만들지 않는 사회.’ 땅콩 리턴 사건으로 모멸감을 받은 사무장과 승무원이 해야 하는 일이 전자라면, 그 일에 함께 분노했던 시민이 해야 하는 일은 바로 후자가 되어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특정한 누군가를 몰아붙이는 분노가 아니라, 모욕을 당할 이유를 만들지 않는 사회를 상상하고 구성하기 위한 실천들이다.

 사실 이 두 단어의 열역학적 정의는 완전히 다르답니다증기는 일정 온도에서 압력을 증가시키면 액화가 되는 상태이고, 기체는 일정온도에서 압력을 아무리 증가시켜도 액화가 되지 않는 상태랍니다.

그리고 증기와 기체를 구분하는 지점이 바로 임계점이에요즉, 임계점은 간단히 물질의 상태를 액체, 기체, 증기로 나눌 수 있는 경계점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요. 대부분의 물질에는 고유의 임계온도 및 압력이 존재하고, 이보다 높은 상태에 있는 유체를 초임계유체라고 한답니다.

(초임계유체는 기체도 증기도 액체도 아닌 상태인 것이지요 ) 초임계유체의 가장 큰 특징은 온도와 압력이 변하여도 증기압 곡선을 가로지르지 않기 때문에 상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다는 것이랍니다물론 초임계상태에서 등온감압을 하면 기체, 등압냉각을 하면 액체가 되지만 이때 급격한 물리적 변화는 일어나지는 않아요. (일반적으로 상변화란, 어느 순간 물질의 고유 물성이 크게 바뀌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초임계상태에서 기체가 되거나 액체가 될 때는 상변화 할 때처럼 물질의 고유 물성이 갑자기 크게 바뀌지 않는답니다 )이처럼 초임계 유체는 상변화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압력과 온도에 따라 물성이 연속적으로 변하고, 그 값은 액체와 기체의 사이값을 가진답니다.

 또한 초임계 유체는 액체와 기체가 갖는 넓은 범위의 물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온도와 압력에 따라 물성이 크게 바뀌는 경향이있고, 따라서 물성의 변화가 많이 요구되는 반응 및 분리공정에 초임계 유체가 많이 사용 된답니다 그럼 임계점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열역학 개념의 해설 작가여상도출판청문각발매2006.12.11.리뷰보기28. 상세보기공부는 무조건 열심히가 아니라 임계점을 돌파하는 것이다.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공부란 무엇인가? 대학, 취업, 스펙 쌓기, 자격증 취득 한마디로 생존을 위한 공부를 일컫는다.

다시 말해 우리사회에서 공부란 그저 물질적, 사회적 지위 획득의 도구로만 전락된 것이다.

 저자는 생존형 공부가 더이상 오늘을 사는 우리의 생존을 보장하는데 한계에 있음을 지적 한다.

생존과 실존의 투트랙 공부를 통해 임계점을 돌파하고 남들에 의해 욕망되어진 삶이 아니라 오롯이 자기가 원하는 실존적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

1. 구르지 않는 바퀴는 넘어지고 만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이 원하는 것들이 무엇인가? 스마트폰을 통해 검색중인 그 상품이 정말 당신이 원하는 것인가? 무언가가 되고자 하는 꿈, 돈을 많이 버는 것, 세계 여행을 원없이 다니는 것.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인가? 아니면 타자의 욕망이 나의 욕망인 것으로 착각 하고 살고 있는 것인가? 욕망 할 수록 우리는 생존을 위한 생존형 공부에 더욱 몰두 할 수 밖에 없다.

요행히 금수저라도 물고 태어 나지 않았다면 말이다.

우리를 자극 하는 욕망의 실현은 대기업, 돈을 더 받을 수 있는 일자리, 전문직 등 치열한 경쟁에 내몰리지 않고는 쉽게 이룰 수 없는 것들이다.

 하물며 좋은 대학, 대기업에 취직 했다 한들 높은 집값, 자녀 교육, 명품백이라도 하나 가질려면 끊임 없이 타자의 욕망에 부채질 당해 생존형 공부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스펙과 학벌 그리고 정보와 지식을 아무리 쌓는다 해도, 그것이 자신의 성장을 위한 자본이 되지 않을 수도 있는 사회를 우리는 살아 간다.

- 48p그렇다면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 무언가를 하지 않을때 남들보다 뒤쳐질 수 있다는 막연한 두려움은 자기계발의 덫에 빠져 유행하는 교육사업의 소비자로 전락하게 되고 마는 악순환이 될 것이다.

임계점을 돌파하는 공부란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공부해서 전문가가 되는 것' 이다.

2. 기적을 찾지 말고 나를 믿어라.
타자의 욕망은 허영을 부른다.

욕망의 축제에서는 모두가 주인공이다.

하지만 축제가 끝나면 관객은 그저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관객의 위치로 돌아갈 뿐이다.

..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 기적의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믿는 행위는 자칫 인생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

- 84

85p 공부에는 만병통치약도, 기적도 없다.

자기가 원해서 하는 공부, 적성을 찾아 기능을 높이는 공부, 인간다운 행동을 위한 공부, 즉 자기실존을 찾아가는 가치 있고 위대한 삶은 없이 그저 신분 상승을 위한 수단으로써의 공부는 위기에 처한 당신을 구제 할 수 없다.

 그렇다고 현실의 불만족을 잊기 위해 생존형 공부는 애써 외면하고 실존을 가장한 목표 없는 공부에 시간을 허비 해서도 안된다.

 정작 중요한 일은 손대지 못하고 불필요한 일로 바빠하며 심리적 위안만 삼고 있지는 않는가?
3. 배움의 목적과 방향을 정하라
 중국어에서 공부는 Study와는 전혀 다른 의미인 쿵푸(工夫) "신체적 단련을 통해 달인적 경지에 이르는 것"을 의미 한다.

 또는, 주자의 <근사록>에 따르면 '성인이라는 큰 목표를 세우고 수양하며 실천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이 공부가 오늘날 우리나라에서는 그저 서양의 Study에 불과한 해석이 뒤섞인 상태에 있어 명확한 배움의 목적을 알기가 어렵다.

 공부의 목적은 앎의 추구를 넘어서, 지헤를 얻어 삶의 변화가 일어나야 함을 의미 한다.

10년 이상 꾸준히 자기가 진정 원하는 공부를 끈질기게 해야 임계점을 돌파하고, 삶의 변화가 일어 날 수 있다.

아는 것이 힘인 시대는 갔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양질의 정보를 선별하고, 그것으로 새롭고 유용한 지식을 생산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임계점을 돌파해서 전문가로서의 당신을 세상에 드러낼 수 있다.

- 210p
4. 집요하게 임계점을 돌파하라
 책을 통해 내가 직접 만나지 못하는 대가들과 지적 대화를 나누고, 집요하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누구에게든 그것에 대해서 언제든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깊은 생각의 과정을 거쳐 자기개념을 가져야 한다.

사고를 활성화하고 한 단계 높은 자기개념을 갖기 위해서는 시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임계점 돌파를 위한 학습을 해야 한다.

지식층이라는 말은 사라지고 지식대중이란 말이 일반화 되었다.

...어쩌면 지식대중의 삶은 새로운 지식산업의 엘리트들이 던져주는변형된 지식의 찌거기들을 소비하면서 공부하고 있다고착각하는 사람들일 수도 있다.

 집요하게 임계점을 돌파해라. 은퇴후 40년의 남은 인생을 위하여, 직책이 없어지는 순간 그 누구도 아닌 사람이 되지 않도록 공부하라. 그 공부가 꼭 집어 무엇이 될 지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누구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것, 타자의 욕망이 나의 욕구로 치환되지 않는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 그러한 것을 찾아 조급해 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 해라. 내가 공부한 것이 시장에 쓸모가 있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꾸준히 해나가라. 언제 어디서든 누군가에게 그것을 확실히 설명할 수 있는 자기개념을 가진다면 지식대중이 아닌 실존적 삶을 살아가는 배움력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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