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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환율



. 과정이 엄청나게 복잡한거 같습니다


브리메인이 압도적으로 결정되지 않는한 다시 한번 총리를 해먹고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투표를 처음으로 입에올린 캐머런 총리는 아마도 이번 사태가 끝나면 사임 압박을 받을것이라고 뉴스를 통해 확인을 했습니다

제 생각도 일치하는 부분인데 사실 파나마 문서에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의 이름이 거론되었을때 사임을 했다면 좀 더 깔끔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뭐 이렇게 된거 사임은 시간 문제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브리메인이 되더라도 한동안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질듯한 느낌이고 브렉시트로 결정이 난다면 일단은 극단적인 리스크오프 움직임이 일시적이나마 일어날 가능성도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극단적인 리스크오프가 일어나서 6월 24일이 블랙프라이데이가 된다면 리스크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급격한 자금의 이동이 일어날듯 싶습니다만 아마도 브렉시트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그냥 이럴수도 있다는 정도만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이 문제를 본다면 겉으로는 사이가 좋아보이는(?) 유럽이지만 속을 파보면 불과 몇십년전에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이 났던 전례를 생각해본다면 유럽연합이라는 거대한 조직에 조금씩 틈이 생기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독일을 제외한 나라들의 경제는 그렇게 좋지 않다는것... 독일이 물론 강하긴 하지만 다른 나라들이 너무 약해서 상대적으로 독일이 강해보이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인데 독일도 인구문제와 금융시스템의 건전성이 좋지 않다는건 언젠가는 흔들릴 가능성도 없지나마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우리가 할일은 독일도 위험할지 모르니 지금 주식 투자 하는건 위험해!! 혹은 금을 잔뜩 사두자!! 이런건 아닙니다


언젠가는 이라는 단서가 붙으면 달러도 위험할지 모릅니다 ㅋㅋㅋ그냥 심심풀이 정도로 살짝 읽고 모두 잊어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각국의 주가상승을 보니 새벽에 무슨일이 일어나지 않는한 우리나라의 주가도 내일 아침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어지는데 그렇게 된다면 원화가 더 힘을 낼 가능성이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북쪽 돼지의 도발은 영 별로네요

살이 쪄서 여름만 되면 너무 더운 나머지 머리가 어떻게 되는건지 아니면 트럼프형이 좀 띄워주니까 요즘들어 기고만장인지 또 슬슬 뭔가 일으킬라고 하는거 같은데 국민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해외에서 보기에 지정학적 리스크의 증대로 볼수도 있다는것도 기억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북쪽돼지가 때를 잘못잡아서 달러원이 하락트렌드일때 도발을 하려는거 같은데 하락트렌드일때는 의외로 별 반응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트렌드가 상승일때는 이런일 하나로 인해 크게 상승할수도 있으니 일단은 가볍게 체크만 해두세요


마지막으로 브렉시트 투표가 끝난후에는 출구조사가 없다는 분과 뉴스를 봤는데 또 어떤 뉴스는 유고브 라는 곳에서 출구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어느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빠르면 24일 오전 10시에도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결과로 나올지 이미 답은 나와있는거 같지만 그래도 궁금해지네요 ㅎㅎ달러원 일봉 차트입니다

차트의 모양이 점점 하락하는 모양으로 굳어지고 있는데 항상 말씀드리지만 -1시그마와 -2시그마 라인 사이에서 움직일때가 가장 바람직한.... 얼마전에 동영상에서 설명드린적이 있지만 벼농사가 잘 될라면 비가 너무 많이 와도 안되고 너무 적게 와도 안됩니다

딱 알맞게 비가 오는게 -1시그마와 -2시그마 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준은 거의 -2시그마 라인에 닿아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달러가 필요하신 분들은 분할로 환전을 하시기에 적당한 수준이라 보여집니다


시그마 라인이 뭔지 잘 몰라서 이해가 잘 안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7개의 선중에서 중간에 위치해있는 선이 이동평균선이고 그 아래 자주색이 -1시그마 그 밑에 검은색이 -2시그마 입니다


엔화 일봉 차트입니다

며칠전에 쿠로다가 다 망쳐놓은 엔화 환율인데 영국에서 살려주는거 같습니다

엔화 환율이 1130 이상이었을때 1000대로만 진입하면 바로 환전을 하겠다던 분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그분들은 다 환전 잘했을지 궁금해지네요 ㅎㅎ아직 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더 내릴 가능성도 물론 있지만 또 화나면 제대로 올라가는게 엔화 환율입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판단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유로 일봉 차트입니다

엊그제 -3시그마에 닿은 유로 환율이 어제는 조금 상승을 했고 오늘은 조금 하락을 한 모습입니다

트렌드만 보면 분명히 하락인데 약간 불안한 하락 트렌드입니다

달러원 환율이 완벽하다고 할수있는 하락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따라 내릴 가능성은 분명히 있지만 달러원은 1120원부근에 강력한 지지선이 있기 때문에 유로의 더 큰 하락을 보시려면 달러원 환율이 그 아래로 내려가던가 유로 자체가 내려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여름휴가때 유럽으로 여행가시는 분들도 적당한 지점에서 조금씩 나눠서 환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운드 일봉 차트입니다

분명히 엄청난 상승을 한거 같은데 차트로만 보면 이동평균선을 사이에 두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으나 아직 결판은 안나는 그런 모습입니다

파운드 자체는 크게 상승을 했지만 달러원 환율이 내리면서 파운드원 환율도 조금 내리고 있는 분위기입니다만 파운드야 말로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전혀 예측이 안되는 통화이니 확실한 트렌드가 나올때까지 관망을 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종합해보면 달러와 유로는 하락 트렌드이고 엔화와 파운드는 중립이기 때문에 어디로 튈지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적당한 지점에서 조금씩 환전을 해두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바라겠고 이번 한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ㅋㅋ어제 포스팅을 할 시점에만 하더라도 1775원이라는 환율을 보여주며 진짜 엄청난 통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는데 오늘 보니 1725.... 3일만에 60원이 오르더니 하루만에 다시 50원이 내린... 50원 같은건 요즘 쓰지도 않아!!! 라고 하실분들도 계실테지만 정말 눈이 돌아갈만한 파워풀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파운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제 말씀드린대로 영국중앙은행의 금융정책결정회합... MPC 라고 불리우는 멋드러진 명칭이 있는 영국에서 21시에 발표된 결과부터가 일단 쇼크 였습니다!! 항상 발표때마다 매번 같은 스코어인 8대1 만 나와서 이번에도 8대1 이겠지 했더니 항상 1 이었던 마카파티 계원이 드디어 유가의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 둔화를 이유로 자신의 주장을 철회했습니다!!! 그에 따라 만장일치로 금리인상에 찬성을 하지 않는 9대0!!!! 8대1을 기대하셨던... 혹은 7대2를 기대하셨던 분들에게 나만 믿어!! 라고 해준지 몇개월만에 내가 언제!!! 라고 하는 믿는 마카파티한테 발등 찍힌 기분을 느끼신 분들이 오늘 제법 되실거라는 생각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영국의 금리인상이 2016년 봄 정도에는 있을거 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 후에 2017년 봄 정도에는 할거라는 이야기를 했지만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3년은 넘지 않을거야 라는 이야기를 하는... 이럴거 왜 이야기를 꺼냈는지 마크 카니 영국중앙은행 총재에게 현재 그가 살고 있는 런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축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나온 캡틴 구자철의 Why???? 를 크게 한번 외쳐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금리인상을 왜 안해?? 라는 의미의 Why?? 가 아닌... 너 하지도 못할거면서 왜 금리인상이라는 얘기를 꺼내서 금융시장에 혼란을 주느냐의 Why??  입니다 ㅋ성명문 중에 인상 깊었던 내용은 최근의 파운드 약세 요인에 대해 직접 밝혔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브렉시트 라는 요인이 정식으로 올라온것이 약간 쇼킹했는데 브렉시트가 될수도 있다는 요인이 파운드 약세의 원인이라면 파운드가 필요하신 분들은 브렉시트 투표를 실시하기 전에는 파운드를 좀 구해두셔야 하는게 아닐까도 싶은데 만약에 브렉시트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대마왕 개망나니가 출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성명문 발표후에 카니 총재의 회견도 있었는데 회견에서 다음 금융정책의 변화는 금리인상!! 언제 실시할지는 모르지만 금리인상!! 이라는 말을 철회하지 않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마이너스 금리에 대해서는 선택지에 없다라는 발언을 한 후 파운드가 잠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마카파티 쇼크가 이미 파운드 환율을 크게 하락시켰다는 것!!!파운드 필요하신 분들은 마카파티에게 고맙다는 말이라도 해야 할 판이네요 ㅋ영국 파운드 환율 차트(일봉)보기만 해도 눈이 휙휙 돌아가는 차트를 보여주고 있네요



어제의 상승분은 종가가 결정될때에는 거의 다 반납하며 결국 윗쪽으로 엄청나게 긴 실선을 남겼는데 보통 차트를 볼때 저런식의 매우 긴 실선이 윗쪽으로 있으면 머리가 무거운 것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는 사인이 되는 것이고 아랫쪽으로 길게 있으면 강력한 지지라인으로 인식되며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사인입니다.

여기서 더 큰 하락을 할거 같은 느낌은 현재로서는 없으니 파운드 필요하신 분들은 어제 그제 놀란 가슴 진정시키며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어느정도 환전을 해두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상승 바라시는 분들은... ㅠㅠ 제가 아는 분들 몇분 계시는데 어제의 환호성이 오늘의 탄식으로 바뀌는... 매우 안타까운....달러 환율 포스팅에서는 인생사 새옹지마가 오늘의 요점이었다면 파운드 포스팅에서는 일장춘몽 이라는 말을 해보고 싶네요


유로 환율 이야기며칠전에는 엔화가 시장을 리드 했고 어제는 달러가 리드를 하더니 오늘은 달러와 파운드가 동시에 리드!!!!유로가 설자리에 최근들어 거의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야기가 매우 풍성한 달러와 파운드와는 달리 매우 부실한 포스팅이 될듯 싶은데 그래도 어제의 미친 상승으로 1350원을 잠시 보여준 후 오늘은 1320원을 보여주니 어제 튀어나온 제 눈이 정상적인 위치까지 들어가버렸습니다 ㅋㅋㅋ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ㅋㅋ유럽 자체만의 소식은 거의 없는데 달러가 글러브 내주면서 샌드백 되주겠다고 하자!!! 야금야금 때리더니 결국 달러를 기절 시킨 유로!!! 어제 파운드는 초반에 엄청나게 달리다가 막판에 힘 빠졌는데 유로 이놈은 서울대 갈라고 머리 싸매고 공부하는 것인지 파운드 형이 열라게 패놓는거 보고 달러가 기절을 한것까지 확인하고 나서 열라게 달러를 패고 있네요 ㅋㅋ오랜만에 보여주는 달러대비 1.12달러.... 작년 연말에 모건 스탠리가 1.06 달러를 얘기했고 골드만삭스는 1.00달러... 더 나아가서는 0.8 달러라는... 대담한 전망을 해줬는데 모건 스탠리가 말한건 일단 맞췄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순금으로 만든 양말만 신고 다닌다는 삭스형들의 예상은 언제나 우리들의 눈으로 확인을 할수 있을지.... 오기는 올런지.... 유로 환율 차트 이야기(일봉)달러와 파운드 모두 윗쪽으로 긴 선을 달고 있으니 머리가 무겁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었는데 유로도 비슷한 차트를 보여주며 어제 일시적으로 1350원도 보여주었던 유로가 현재는 1321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설 연휴때 유럽여행 가시는 분들께는 상당히 안타까운 환율임에 분명하지만 1350 보다는 분명히 좋은 환율이므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보고 싶습니다


내일이 지나면 장기연휴에 돌입할텐데 연휴중에도 환율은 움직입니다


그러니 연휴때 먹을거 많이 드셔서 연휴 끝나면 다 같이 누릅시다 ㅋㅋㅋ신나는 설 연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는 연휴 끝나고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물론 제가 영국 국민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모르고 밖에서 보는 상황과 안에서 보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왈가왈부할 입장은 분명이 아니지만....일방적으로 국민투표라는 쇼케이스를 열고 나가겠다고 결정이 난 상황에서 한푼이라도 더 뜯어내기 위해 협상을 하고 싶다느니 9월 2일에 새로운 총리가 선출되고 10월에 난 사임할건데 그때까지 내가 할수 있는건 없다느니 라며 시간을 질질 끌고 있는 영국을 보면 좀 짜증이 나는 상황임에 분명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럽연합은 영국이 비록 유럽연합을 나가지만 우리는 친구 라는 입에 발린말을 겉으로는 하면서도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하기 전까지는 비공식적으로도 공식적으로도 어떤 협상도 없다 라고 하며 빠른 이탈 선언을 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평소에 온화한 성품으로 알려진 융커 EU 집행위원장의 발언에 좀 많이 놀랐는데 영국 독립당의 총재가 유럽연합을 조롱하는 듯한 연설을 할때 융커 위원장이 니가 왜 여기있냐??? 라는 도발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공식석상에서는 영어를 사용하는 융커 위원장이 왠일인지 프랑스어를 사용하며 노골적인 불만을 표출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제 드라기 총재가 브렉시트로 인해 유로존의 GDP가 0.5% 정도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발언을 해주며 유로를 하락 시켰지만 오늘 오스트리아의 노보트니 총재와 유럽중앙은행의 콘스탄시오 부총재가 뭘 이정도로 그리 호들갑이야!! 별일 없을거라 라는 발언을 해주며 유로 환율이 약간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콘스탄시오 부총재는 미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FRB 총재라고 불리우는 그린스펀 의장이 틀렸다는 발언을 했는데 그린스펀 의장은 브렉시트의 위기가 또 다른 리먼 쇼크가 될것이라고 했지만 콘스탄시오 부총재는 아니다 라고 받아쳤습니다

또한 콘스탄시오 부총재는 드라기 총재와 다르게 일단 좀 지켜보자는 쪽의 발언들을 흘리면서 유럽중앙은행이 유동성 공급을 위해 유로를 풀어줄것이다 라고 생각했던 시장을 약간 실망시켰다는 생각이 드네요


7월의 이슈로는 유럽중앙은행이 과연 추가금융완화를 해줄것인지 아닐지에 따라 유로 환율이 크게 움직일 가능성과 함께 브렉시트 사태가 어떤식으로 흘러가느냐에 따라 향방이 갈릴것으로 보고 있으니 이런 이슈들을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봉 차트입니다

브렉시트로 인해 잠시 크게 흔들리며 왔다갔다 하긴 했지만 종가기준으로 이동평균선을 넘은적은 한번도 없었고 이동평균선의 하락 각도도 제법 커졌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환율이 -3시그마에 닿은 모습.... 하락세가 상당히 강한 모습으로서 조만간 조정상승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조정 상승은 아주 짧게 끝날수도 있지만 또 모르는 일이겠죠


전 저가가 1276원에 위치해있으니 일단 그 부분을 주목해보고 싶고 1276원도 무너진다면 1250원도 기대해볼수 있는 수준임에 분명하지만 브렉시트가 또 다시 시장을 어지럽게 만들며 달러원 환율이 크게 상승한다면 유로원 환율도 어느정도 상승할 수 있으니 너무 안심하시진 마시되 적당한 여유를 갖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미 이정도까지 내린 상황에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타이밍을 놓치고 후회하는것보다는 이정도 내렸으니 조금씩 해두자 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다면 스트레스 적은 환전이 가능하리라 생각되네요 ^^감사드리고 좋은 밤 되세요 ^^.. 물론 제가 영국 국민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모르고 밖에서 보는 상황과 안에서 보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왈가왈부할 입장은 분명이 아니지만....일방적으로 국민투표라는 쇼케이스를 열고 나가겠다고 결정이 난 상황에서 한푼이라도 더 뜯어내기 위해 협상을 하고 싶다느니 9월 2일에 새로운 총리가 선출되고 10월에 난 사임할건데 그때까지 내가 할수 있는건 없다느니 라며 시간을 질질 끌고 있는 영국을 보면 좀 짜증이 나는 상황임에 분명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럽연합은 영국이 비록 유럽연합을 나가지만 우리는 친구 라는 입에 발린말을 겉으로는 하면서도 리스본 조약 50조를 발동하기 전까지는 비공식적으로도 공식적으로도 어떤 협상도 없다 라고 하며 빠른 이탈 선언을 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평소에 온화한 성품으로 알려진 융커 EU 집행위원장의 발언에 좀 많이 놀랐는데 영국 독립당의 총재가 유럽연합을 조롱하는 듯한 연설을 할때 융커 위원장이 니가 왜 여기있냐??? 라는 도발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공식석상에서는 영어를 사용하는 융커 위원장이 왠일인지 프랑스어를 사용하며 노골적인 불만을 표출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제 드라기 총재가 브렉시트로 인해 유로존의 GDP가 0.5% 정도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발언을 해주며 유로를 하락 시켰지만 오늘 오스트리아의 노보트니 총재와 유럽중앙은행의 콘스탄시오 부총재가 뭘 이정도로 그리 호들갑이야!! 별일 없을거라 라는 발언을 해주며 유로 환율이 약간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콘스탄시오 부총재는 미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FRB 총재라고 불리우는 그린스펀 의장이 틀렸다는 발언을 했는데 그린스펀 의장은 브렉시트의 위기가 또 다른 리먼 쇼크가 될것이라고 했지만 콘스탄시오 부총재는 아니다 라고 받아쳤습니다

또한 콘스탄시오 부총재는 드라기 총재와 다르게 일단 좀 지켜보자는 쪽의 발언들을 흘리면서 유럽중앙은행이 유동성 공급을 위해 유로를 풀어줄것이다 라고 생각했던 시장을 약간 실망시켰다는 생각이 드네요


7월의 이슈로는 유럽중앙은행이 과연 추가금융완화를 해줄것인지 아닐지에 따라 유로 환율이 크게 움직일 가능성과 함께 브렉시트 사태가 어떤식으로 흘러가느냐에 따라 향방이 갈릴것으로 보고 있으니 이런 이슈들을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봉 차트입니다

브렉시트로 인해 잠시 크게 흔들리며 왔다갔다 하긴 했지만 종가기준으로 이동평균선을 넘은적은 한번도 없었고 이동평균선의 하락 각도도 제법 커졌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환율이 -3시그마에 닿은 모습.... 하락세가 상당히 강한 모습으로서 조만간 조정상승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조정 상승은 아주 짧게 끝날수도 있지만 또 모르는 일이겠죠


전 저가가 1276원에 위치해있으니 일단 그 부분을 주목해보고 싶고 1276원도 무너진다면 1250원도 기대해볼수 있는 수준임에 분명하지만 브렉시트가 또 다시 시장을 어지럽게 만들며 달러원 환율이 크게 상승한다면 유로원 환율도 어느정도 상승할 수 있으니 너무 안심하시진 마시되 적당한 여유를 갖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미 이정도까지 내린 상황에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타이밍을 놓치고 후회하는것보다는 이정도 내렸으니 조금씩 해두자 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다면 스트레스 적은 환전이 가능하리라 생각되네요 ^^감사드리고 좋은 밤 되세요 ^^.또한 역사에 기억이 될만한 2016년 6월 24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유로환율] 그것을 알려줍니다.


아마도 오늘을 잊지 못하시는 분들이 참 많을텐데 저도 외환시장을 쭉 봐오면서 스위스 사태가 있었던 2015년 1월 15일과 오늘을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정말 생각도 안한 일이 이렇게 일어나니 지금도 어안이 벙벙한데 아침만 해도 분명히 브리메인 우세라는 발표가 나왔는데 갑자기 브렉시트 우세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외환시장과 주식시장이 동시에 반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많은 분들이 아마도 일시적인 일이겠지.. 뭔가 잘못된 일이겠지 라는 생각을 하셨을테고 저도 며칠동안 포스팅을 하면서 너무 브리메인쪽으로 기울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브렉시트 우세라는 뉴스가 나온다면 시장이 크게 흔들릴것이다 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어제 제가 잠자리에 들기전까지 브렉시트는 없다라고 확신을 하는듯한 금융시장을 보면서 조금도 이상한 상황이 감지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브렉시트는 없을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만약에 말야!! 라는 말씀을 잠시 드리긴 했었습니다만 솔직히 마음속에 브렉시트 확률은 5%도 안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만.........................12시가 넘겨도 금융시장이 이상하게만 돌아가고 13시가 넘었을때는 파운드 환율이 역사적인 폭락을 했었습니다

특히 엔화대비로는 오늘 고가 대비 무려 27엔이라는... 정말 공포와도 같은 하락을 하며 2016년 6월 24일을 블랙프라이데이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달러대비로도 1.50 달러에서 1.33 달러까지 하락을 하면서 1985년 이후로 가장 낮은 파운드 환율을 보여주었습니다

원화대비로도 정말 보고도 믿기지 않는 150원 하락이라는 기록적인 폭락을 기록했습니다

물론 그 후에 조금 되돌리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기록적인 폭락임에 분명해보인다는 생각입니다


주식시장도 엄청난 폭락을 했는데 더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황당한것은 이 사태를 어떻게든 잘 봉합해야할 유럽연합에서는 가맹국들의 의사를 물어서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한 반면에 누구보다 이탈을 꿈꿔왔고 이일로 인해 차기총리가 될 가능성이 가장 큰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이 유럽연합과의 협상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는 발언을 해주었다는 것인데 뭘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브렉시트가 이제 현실이 되었으니 앞으로 과연 우리들이 뭘 할수 있을까?? 뭘 해야 할까?? 라는걸 생각해봐야 할 타이밍인데 역사가 바꼈다 라는건 알지만 브렉시트의 영향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올것인가 아직은 방향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네요


브렉시트가 현실이 되기전만 하더라도 만약에 실제로 브렉시트가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단기적인 영향으로 그치지 않을까... 유럽연합을 이탈하기까지는 약 2년의 시간이 걸릴테니 그 사이에 또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전망이 많았습니다만 브렉시트가 성공하자 유럽 각국에서 우리도 해보자!! 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으니 과연 이 사태가 어떤식으로 끝날지 궁금해집니다

그럼 차트를 보며 오늘 역사적인 폭락을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파운드 일봉 차트입니다

음.... 뭐 할말이 없을 정도의 하락을 보여주었습니다

차트상으로는 파란줄이 두줄로 되어있지만 오늘 하루에 일어난 일로서 150원 정도의 하락!!! 보통 30원 정도만 내리거나 올라도 대단하다고 하는게 환율인데 이건 뭐 할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보통 이렇게 크게 하락을 하면 사두면 언젠가는 오른다 라는 생각이 통하는게 환율이지만 이번 사태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섣불리 행동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놓고 안오르면 영국여행이나 가자는 가벼운 맘이라면 모를까.... 그런게 아니라면 일단은 관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이렇게 크게 움직일때 찬스가 나오기도 합니다만.... 제가 이렇다 저렇다 조언을 드릴 상황은 이미 아닌듯 합니다

엔원 일봉 차트입니다

일본은행의 쿠로다 총재가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1140원 근처까지 상승했다가 브렉시트 문제가 거의 정리가 되는 분위기로 가며 1070원까지 하락을 했었습니다만 오늘 하루에 거의 100원 가까운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후에 하락해서 1142원에 위치해있는 엔화 환율인데 사태가 의외로 금방 풀릴거 같으면 지금의 가격수준은 역시 비싼 가격이기 때문에 하락할 가능성이 있지만 좀 더 심각해진다면 더 오를수 있는 가능성도 물론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전에 닛케이신문에서 일본정부와 일본은행의 단독시장개입도 생각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큰 상승을 한다면 시장개입을 단행할거 같지만 달러엔 환율이 100엔.... 혹은 95엔 까지는 내려가줘야 할 가능성이 있는것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상당히 불안한 엔화 환율이 될거 같습니다


불확실성이 너무도 크기 때문에 현재 엔화 환율이 어느방향으로 움직일지는 전혀 예상이 불가한 상황이오니 여러분들의 멋진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달러원 일봉 차트입니다

어제 북쪽돼지가 하락트렌드에서 도발을 했느니 어쨌느니 했는데 이런일이 일어날걸 예상했나봅니다 ㅋㅋ오늘 1180원까지 상승을 했지만 유일호 부총리도 이주열 총재도 없는 상황에서 발빠르게 시장개입을 단행해서 달러원 환율이 더 크게 상승하는걸 막아주었습니다

환율조작국이 한참 이슈가 되었을때 이제는 오르거나 내리거나 절대 개입을 못하겠지 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자국통화의 폭락을 방어하기 위해 시장개입을 실시하는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 인도와 우리나라가 자국통화를 지키기 위해 시장개입을 발빠르게 단행했습니다

스위스는 안전자산 취급받고 있는 자국통화인 프랑이 크게 상승하는것을 막고자 시장개입을 단행했습니다


차트에서 관심있게 보셔야 할 부분은 크게 상승한거 같지만 결국은 이동평균선을 못 넘은것인데 어떻게 보면 아직은 청팀편인가 라는 생각도 물론 들지만 시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당분간은 리스크관리에 힘을써야 할 듯 싶습니다

유로원 일봉 차트입니다

가장 애매한 통화가 아닌가 싶은데 엔화나 달러에 비해서는 안전자산은 아니지만 원화대비로는 안전자산으로 취급받는 유로 환율은 오늘 상당히 애매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트렌드는 아직까지 하락임에 분명하지만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리스크관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좋은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억 나시나요? ㅋ 갑자기 확 올라버려서 모두들 당황하고 계실때 갑자기 이 상황이 키높이 구두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키높이구두 깔창에 전동식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게 있으면 환율이랑 비슷하겠다 라는 생각... 그러다 보니 독일의 보쉬사가 떠올랐고 그렇게 해서 신발 이론이 탄생했습니다.

또한 5만원권의 주인공인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포스팅 소재로 쓰기도 했고 유럽여행가서 많이들 사오신다는 루이비똥 가방을 소재로 사용하기도 했네요


정말 수많은 일들이 모이고 모여서 지금까지 오게 된거 같은데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시즌 1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참 즐거웠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시즌 2 는 또 어떤식으로 진행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가끔 하게 되지만 또 전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저에게 소재를 줄것이고 이글 보시는 모든 분들이 눈 감는 그날까지 계속 움직일 환율이 이야기거리를 제공 해주겠죠!! 때로는 우리들을 기쁘게 하는 물기둥으로 때로는 많은 분들을 슬프게 하는 불기둥으로... ㅋ지난 8월같이 순식간에 100원 넘게 오르는 일들이 언제 다시 갑자기 생길지는 모르지만 한국의 원화가 유로보다는 리스크에 약한 통화이기 때문에 갑자기 다시 그런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일임에 분명합니다.

 유로가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앞으로도 너무 큰 욕심 부리지 마시고 하락했다 싶으면 조금씩 환전을 해두시는 유비무환의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다 분할환전을 하실수는 없으니 어떤 분들은 외환 리스크에 그대로 노출이 되있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돌아가는 방법도 생각해볼수 있으니 여유가 되실때 달러를 사두시는 것입니다.

유로/달러 환율은 앞으로도 별 이변이 없는한 금융정책의 차이로 인해 꾸준하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달러와 유로가 모두 원화대비 상승을 할순 있지만 유로가 달러대비로는 하락을 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외화통장에 달러를 조금씩 사서 모와둔다면 갑자기 원화가 폭락을 할때 유용하게 쓸수 있는 비상금이 될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네요

[유로환율] 대단하네요.




여행 가시는 분들에게는 필요없는 일이겠지만 몇억 몇십억씩 환전하시는 분들에게는 수수료를 생각하더라도 환율이 갑자기 폭등을 했을때 방어할수 있는 수단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6년 유로 환율 전망...저는 당장 내일 환율도 모르는데 1년후의 환율을 감히 전망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론적인 이야기 밖에 할수는 없을텐데 양적완화 라는 정책!!! 2017년 3월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럽중앙은행이 2017년 3월까지 딱 하고 더이상 완화를 안해도 될 정도로 유럽의 경기가 괜찮아진다면 8

9월 부터는 슬슬 양적완화가 끝난다는 이슈가 수면 위로 튀어나오면서 유로는 천천히 상승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한번이라도 패리티 라고 하는 달러와 유로가 1대1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패리티라고 해도 달러가 1300이면 유로도 1300이 되는것이니 결국 유로원 환율의 키는 달러원 환율이 얼마나 오르냐에 따라 달려 있다는 생각입니다.

달러가 내년에도 지금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하면 패리티가 된다면 유로도 1170원대가 되는 것인데 그렇게 보면 11월말에 보여준 1210원이라는게 얼마나 좋은 환율이었는지 다시한번 느낄수 있게 해주네요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 정책이 2017년 3월에 확실하게 끝날수 있을지... 혹은 금액을 더 올리는건 아닌지.. 기간도 연장해야 하는거 아닌지 라는 생각도 들게 만드는데 연장하면 연장할수록 유로의 약세는 조금 더 오래갈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모두가 다 아는 이야기니 이 이야기는 이쯤에서 끝내겠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봉이 바뀌는 일봉 차트입니다.

주말에 무디스에 의한 신용등급 상향조정이라는 호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로/달러의 상승으로 인해 유로 환율이 크게 하락을 해주진 못했습니다.

이제와서 지난 시간을 되돌리진 못하지만 무디스가 토요일 아침에 발표할게 아니라 금융시장이 움직일때 발표를 해줬으면 어땠을까 혹은 하락트렌드일때 발표해줬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외환시장이라는게 참 신기하게도 상승 트렌드 일때는 상승재료에 크게 반응을 하고 하락 트렌드 일땐 하락재료에 크게 반응을 하는데 지금의 트렌드는 상승입니다.

달러를 보면 상승 -> 조정 -> 상승 -> 약간 조정의 패턴이 나오는 중인데 유로도 크게 상승을 했다가 조정중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럼 그 후에는 뭐가 올지 상상이 가실텐데 1260원 부근에 위치해있는 이동평균선을 하루 빨리 하향돌파해줄 필요가 있고 이동평균선의 방향도 하향 돌파해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최근 포스팅에서 가끔 등장하는 일목균형표라는 차트입니다.

먼저 현재의 위치가 푸른색 존이 위치해있는 곳 안에 있습니다.

일목균형표에서 저 푸른존 안에 가격대가 갖혀있을때는 크게 봐서 횡보라고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구름을 위로 브레이크 한다면 다시 상승할 가능성도 있는 반면에 아래로 브레이크 한다면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있는.... 개념이 좀 어려울수 있는데 구름의 아래가 1257원 근처에 있습니다.

혹시 하락을 한다면 중요한 포인트중에 하나로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2016년이 되면 1230까지 구름이 내려가 있는게 보이는데 구름 윗쪽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여러분들이 전력을 다해서 막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한해동안 정말 감사드리고 포스팅은 쉬더라도 유로는 가끔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급변동이 나온다면 갑자기 튀어나올수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급변동의 허들은 상당이 높긴 하지만요 ㅋㅋ내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기억 나시나요? ㅋ 갑자기 확 올라버려서 모두들 당황하고 계실때 갑자기 이 상황이 키높이 구두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키높이구두 깔창에 전동식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게 있으면 환율이랑 비슷하겠다 라는 생각... 그러다 보니 독일의 보쉬사가 떠올랐고 그렇게 해서 신발 이론이 탄생했습니다.

또한 5만원권의 주인공인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포스팅 소재로 쓰기도 했고 유럽여행가서 많이들 사오신다는 루이비똥 가방을 소재로 사용하기도 했네요


정말 수많은 일들이 모이고 모여서 지금까지 오게 된거 같은데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시즌 1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참 즐거웠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시즌 2 는 또 어떤식으로 진행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가끔 하게 되지만 또 전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저에게 소재를 줄것이고 이글 보시는 모든 분들이 눈 감는 그날까지 계속 움직일 환율이 이야기거리를 제공 해주겠죠!! 때로는 우리들을 기쁘게 하는 물기둥으로 때로는 많은 분들을 슬프게 하는 불기둥으로... ㅋ지난 8월같이 순식간에 100원 넘게 오르는 일들이 언제 다시 갑자기 생길지는 모르지만 한국의 원화가 유로보다는 리스크에 약한 통화이기 때문에 갑자기 다시 그런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일임에 분명합니다.

 유로가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앞으로도 너무 큰 욕심 부리지 마시고 하락했다 싶으면 조금씩 환전을 해두시는 유비무환의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다 분할환전을 하실수는 없으니 어떤 분들은 외환 리스크에 그대로 노출이 되있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돌아가는 방법도 생각해볼수 있으니 여유가 되실때 달러를 사두시는 것입니다.

유로/달러 환율은 앞으로도 별 이변이 없는한 금융정책의 차이로 인해 꾸준하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달러와 유로가 모두 원화대비 상승을 할순 있지만 유로가 달러대비로는 하락을 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외화통장에 달러를 조금씩 사서 모와둔다면 갑자기 원화가 폭락을 할때 유용하게 쓸수 있는 비상금이 될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네요


여행 가시는 분들에게는 필요없는 일이겠지만 몇억 몇십억씩 환전하시는 분들에게는 수수료를 생각하더라도 환율이 갑자기 폭등을 했을때 방어할수 있는 수단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6년 유로 환율 전망...저는 당장 내일 환율도 모르는데 1년후의 환율을 감히 전망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론적인 이야기 밖에 할수는 없을텐데 양적완화 라는 정책!!! 2017년 3월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럽중앙은행이 2017년 3월까지 딱 하고 더이상 완화를 안해도 될 정도로 유럽의 경기가 괜찮아진다면 8

9월 부터는 슬슬 양적완화가 끝난다는 이슈가 수면 위로 튀어나오면서 유로는 천천히 상승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한번이라도 패리티 라고 하는 달러와 유로가 1대1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패리티라고 해도 달러가 1300이면 유로도 1300이 되는것이니 결국 유로원 환율의 키는 달러원 환율이 얼마나 오르냐에 따라 달려 있다는 생각입니다.

달러가 내년에도 지금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하면 패리티가 된다면 유로도 1170원대가 되는 것인데 그렇게 보면 11월말에 보여준 1210원이라는게 얼마나 좋은 환율이었는지 다시한번 느낄수 있게 해주네요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 정책이 2017년 3월에 확실하게 끝날수 있을지... 혹은 금액을 더 올리는건 아닌지.. 기간도 연장해야 하는거 아닌지 라는 생각도 들게 만드는데 연장하면 연장할수록 유로의 약세는 조금 더 오래갈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모두가 다 아는 이야기니 이 이야기는 이쯤에서 끝내겠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봉이 바뀌는 일봉 차트입니다.

주말에 무디스에 의한 신용등급 상향조정이라는 호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로/달러의 상승으로 인해 유로 환율이 크게 하락을 해주진 못했습니다.

이제와서 지난 시간을 되돌리진 못하지만 무디스가 토요일 아침에 발표할게 아니라 금융시장이 움직일때 발표를 해줬으면 어땠을까 혹은 하락트렌드일때 발표해줬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외환시장이라는게 참 신기하게도 상승 트렌드 일때는 상승재료에 크게 반응을 하고 하락 트렌드 일땐 하락재료에 크게 반응을 하는데 지금의 트렌드는 상승입니다.

달러를 보면 상승 -> 조정 -> 상승 -> 약간 조정의 패턴이 나오는 중인데 유로도 크게 상승을 했다가 조정중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럼 그 후에는 뭐가 올지 상상이 가실텐데 1260원 부근에 위치해있는 이동평균선을 하루 빨리 하향돌파해줄 필요가 있고 이동평균선의 방향도 하향 돌파해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최근 포스팅에서 가끔 등장하는 일목균형표라는 차트입니다.

먼저 현재의 위치가 푸른색 존이 위치해있는 곳 안에 있습니다.

일목균형표에서 저 푸른존 안에 가격대가 갖혀있을때는 크게 봐서 횡보라고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구름을 위로 브레이크 한다면 다시 상승할 가능성도 있는 반면에 아래로 브레이크 한다면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있는.... 개념이 좀 어려울수 있는데 구름의 아래가 1257원 근처에 있습니다.

혹시 하락을 한다면 중요한 포인트중에 하나로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2016년이 되면 1230까지 구름이 내려가 있는게 보이는데 구름 윗쪽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여러분들이 전력을 다해서 막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한해동안 정말 감사드리고 포스팅은 쉬더라도 유로는 가끔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급변동이 나온다면 갑자기 튀어나올수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급변동의 허들은 상당이 높긴 하지만요 ㅋㅋ내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기억 나시나요? ㅋ 갑자기 확 올라버려서 모두들 당황하고 계실때 갑자기 이 상황이 키높이 구두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키높이구두 깔창에 전동식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게 있으면 환율이랑 비슷하겠다 라는 생각... 그러다 보니 독일의 보쉬사가 떠올랐고 그렇게 해서 신발 이론이 탄생했습니다.

또한 5만원권의 주인공인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포스팅 소재로 쓰기도 했고 유럽여행가서 많이들 사오신다는 루이비똥 가방을 소재로 사용하기도 했네요


정말 수많은 일들이 모이고 모여서 지금까지 오게 된거 같은데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시즌 1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참 즐거웠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시즌 2 는 또 어떤식으로 진행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가끔 하게 되지만 또 전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저에게 소재를 줄것이고 이글 보시는 모든 분들이 눈 감는 그날까지 계속 움직일 환율이 이야기거리를 제공 해주겠죠!! 때로는 우리들을 기쁘게 하는 물기둥으로 때로는 많은 분들을 슬프게 하는 불기둥으로... ㅋ지난 8월같이 순식간에 100원 넘게 오르는 일들이 언제 다시 갑자기 생길지는 모르지만 한국의 원화가 유로보다는 리스크에 약한 통화이기 때문에 갑자기 다시 그런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일임에 분명합니다.

 유로가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앞으로도 너무 큰 욕심 부리지 마시고 하락했다 싶으면 조금씩 환전을 해두시는 유비무환의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다 분할환전을 하실수는 없으니 어떤 분들은 외환 리스크에 그대로 노출이 되있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돌아가는 방법도 생각해볼수 있으니 여유가 되실때 달러를 사두시는 것입니다.

유로/달러 환율은 앞으로도 별 이변이 없는한 금융정책의 차이로 인해 꾸준하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달러와 유로가 모두 원화대비 상승을 할순 있지만 유로가 달러대비로는 하락을 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외화통장에 달러를 조금씩 사서 모와둔다면 갑자기 원화가 폭락을 할때 유용하게 쓸수 있는 비상금이 될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네요


여행 가시는 분들에게는 필요없는 일이겠지만 몇억 몇십억씩 환전하시는 분들에게는 수수료를 생각하더라도 환율이 갑자기 폭등을 했을때 방어할수 있는 수단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6년 유로 환율 전망...저는 당장 내일 환율도 모르는데 1년후의 환율을 감히 전망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론적인 이야기 밖에 할수는 없을텐데 양적완화 라는 정책!!! 2017년 3월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럽중앙은행이 2017년 3월까지 딱 하고 더이상 완화를 안해도 될 정도로 유럽의 경기가 괜찮아진다면 8

9월 부터는 슬슬 양적완화가 끝난다는 이슈가 수면 위로 튀어나오면서 유로는 천천히 상승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한번이라도 패리티 라고 하는 달러와 유로가 1대1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패리티라고 해도 달러가 1300이면 유로도 1300이 되는것이니 결국 유로원 환율의 키는 달러원 환율이 얼마나 오르냐에 따라 달려 있다는 생각입니다.

달러가 내년에도 지금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하면 패리티가 된다면 유로도 1170원대가 되는 것인데 그렇게 보면 11월말에 보여준 1210원이라는게 얼마나 좋은 환율이었는지 다시한번 느낄수 있게 해주네요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 정책이 2017년 3월에 확실하게 끝날수 있을지... 혹은 금액을 더 올리는건 아닌지.. 기간도 연장해야 하는거 아닌지 라는 생각도 들게 만드는데 연장하면 연장할수록 유로의 약세는 조금 더 오래갈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모두가 다 아는 이야기니 이 이야기는 이쯤에서 끝내겠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봉이 바뀌는 일봉 차트입니다.

주말에 무디스에 의한 신용등급 상향조정이라는 호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로/달러의 상승으로 인해 유로 환율이 크게 하락을 해주진 못했습니다.

이제와서 지난 시간을 되돌리진 못하지만 무디스가 토요일 아침에 발표할게 아니라 금융시장이 움직일때 발표를 해줬으면 어땠을까 혹은 하락트렌드일때 발표해줬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외환시장이라는게 참 신기하게도 상승 트렌드 일때는 상승재료에 크게 반응을 하고 하락 트렌드 일땐 하락재료에 크게 반응을 하는데 지금의 트렌드는 상승입니다.

달러를 보면 상승 -> 조정 -> 상승 -> 약간 조정의 패턴이 나오는 중인데 유로도 크게 상승을 했다가 조정중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럼 그 후에는 뭐가 올지 상상이 가실텐데 1260원 부근에 위치해있는 이동평균선을 하루 빨리 하향돌파해줄 필요가 있고 이동평균선의 방향도 하향 돌파해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최근 포스팅에서 가끔 등장하는 일목균형표라는 차트입니다.

먼저 현재의 위치가 푸른색 존이 위치해있는 곳 안에 있습니다.

일목균형표에서 저 푸른존 안에 가격대가 갖혀있을때는 크게 봐서 횡보라고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구름을 위로 브레이크 한다면 다시 상승할 가능성도 있는 반면에 아래로 브레이크 한다면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있는.... 개념이 좀 어려울수 있는데 구름의 아래가 1257원 근처에 있습니다.

혹시 하락을 한다면 중요한 포인트중에 하나로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2016년이 되면 1230까지 구름이 내려가 있는게 보이는데 구름 윗쪽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여러분들이 전력을 다해서 막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한해동안 정말 감사드리고 포스팅은 쉬더라도 유로는 가끔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급변동이 나온다면 갑자기 튀어나올수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급변동의 허들은 상당이 높긴 하지만요 ㅋㅋ내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과정이 엄청나게 복잡한거 같습니다


브리메인이 압도적으로 결정되지 않는한 다시 한번 총리를 해먹고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투표를 처음으로 입에올린 캐머런 총리는 아마도 이번 사태가 끝나면 사임 압박을 받을것이라고 뉴스를 통해 확인을 했습니다

제 생각도 일치하는 부분인데 사실 파나마 문서에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의 이름이 거론되었을때 사임을 했다면 좀 더 깔끔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뭐 이렇게 된거 사임은 시간 문제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브리메인이 되더라도 한동안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질듯한 느낌이고 브렉시트로 결정이 난다면 일단은 극단적인 리스크오프 움직임이 일시적이나마 일어날 가능성도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극단적인 리스크오프가 일어나서 6월 24일이 블랙프라이데이가 된다면 리스크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급격한 자금의 이동이 일어날듯 싶습니다만 아마도 브렉시트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그냥 이럴수도 있다는 정도만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이 문제를 본다면 겉으로는 사이가 좋아보이는(?) 유럽이지만 속을 파보면 불과 몇십년전에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이 났던 전례를 생각해본다면 유럽연합이라는 거대한 조직에 조금씩 틈이 생기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독일을 제외한 나라들의 경제는 그렇게 좋지 않다는것... 독일이 물론 강하긴 하지만 다른 나라들이 너무 약해서 상대적으로 독일이 강해보이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인데 독일도 인구문제와 금융시스템의 건전성이 좋지 않다는건 언젠가는 흔들릴 가능성도 없지나마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우리가 할일은 독일도 위험할지 모르니 지금 주식 투자 하는건 위험해!! 혹은 금을 잔뜩 사두자!! 이런건 아닙니다


언젠가는 이라는 단서가 붙으면 달러도 위험할지 모릅니다 ㅋㅋㅋ그냥 심심풀이 정도로 살짝 읽고 모두 잊어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각국의 주가상승을 보니 새벽에 무슨일이 일어나지 않는한 우리나라의 주가도 내일 아침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어지는데 그렇게 된다면 원화가 더 힘을 낼 가능성이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북쪽 돼지의 도발은 영 별로네요

살이 쪄서 여름만 되면 너무 더운 나머지 머리가 어떻게 되는건지 아니면 트럼프형이 좀 띄워주니까 요즘들어 기고만장인지 또 슬슬 뭔가 일으킬라고 하는거 같은데 국민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해외에서 보기에 지정학적 리스크의 증대로 볼수도 있다는것도 기억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북쪽돼지가 때를 잘못잡아서 달러원이 하락트렌드일때 도발을 하려는거 같은데 하락트렌드일때는 의외로 별 반응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트렌드가 상승일때는 이런일 하나로 인해 크게 상승할수도 있으니 일단은 가볍게 체크만 해두세요


마지막으로 브렉시트 투표가 끝난후에는 출구조사가 없다는 분과 뉴스를 봤는데 또 어떤 뉴스는 유고브 라는 곳에서 출구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하니 어느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빠르면 24일 오전 10시에도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결과로 나올지 이미 답은 나와있는거 같지만 그래도 궁금해지네요 ㅎㅎ달러원 일봉 차트입니다

차트의 모양이 점점 하락하는 모양으로 굳어지고 있는데 항상 말씀드리지만 -1시그마와 -2시그마 라인 사이에서 움직일때가 가장 바람직한.... 얼마전에 동영상에서 설명드린적이 있지만 벼농사가 잘 될라면 비가 너무 많이 와도 안되고 너무 적게 와도 안됩니다

딱 알맞게 비가 오는게 -1시그마와 -2시그마 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수준은 거의 -2시그마 라인에 닿아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달러가 필요하신 분들은 분할로 환전을 하시기에 적당한 수준이라 보여집니다


시그마 라인이 뭔지 잘 몰라서 이해가 잘 안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7개의 선중에서 중간에 위치해있는 선이 이동평균선이고 그 아래 자주색이 -1시그마 그 밑에 검은색이 -2시그마 입니다


엔화 일봉 차트입니다

며칠전에 쿠로다가 다 망쳐놓은 엔화 환율인데 영국에서 살려주는거 같습니다

엔화 환율이 1130 이상이었을때 1000대로만 진입하면 바로 환전을 하겠다던 분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그분들은 다 환전 잘했을지 궁금해지네요 ㅎㅎ아직 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더 내릴 가능성도 물론 있지만 또 화나면 제대로 올라가는게 엔화 환율입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판단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유로 일봉 차트입니다

엊그제 -3시그마에 닿은 유로 환율이 어제는 조금 상승을 했고 오늘은 조금 하락을 한 모습입니다

트렌드만 보면 분명히 하락인데 약간 불안한 하락 트렌드입니다

달러원 환율이 완벽하다고 할수있는 하락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따라 내릴 가능성은 분명히 있지만 달러원은 1120원부근에 강력한 지지선이 있기 때문에 유로의 더 큰 하락을 보시려면 달러원 환율이 그 아래로 내려가던가 유로 자체가 내려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여름휴가때 유럽으로 여행가시는 분들도 적당한 지점에서 조금씩 나눠서 환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운드 일봉 차트입니다

분명히 엄청난 상승을 한거 같은데 차트로만 보면 이동평균선을 사이에 두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으나 아직 결판은 안나는 그런 모습입니다

파운드 자체는 크게 상승을 했지만 달러원 환율이 내리면서 파운드원 환율도 조금 내리고 있는 분위기입니다만 파운드야 말로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전혀 예측이 안되는 통화이니 확실한 트렌드가 나올때까지 관망을 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종합해보면 달러와 유로는 하락 트렌드이고 엔화와 파운드는 중립이기 때문에 어디로 튈지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적당한 지점에서 조금씩 환전을 해두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바라겠고 이번 한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론 유로 자체가 하락한다고 해도 최근 연일 하락하고 있는 달러원 환율이 다시 상승을 한다면 유로원 환율은 그다지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약간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보면 현재 유로원 환율을 결정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건 달러원 환율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현재 달러원 환율은 약 1년간 이어져왔던 지지라인인 1120원을 하향돌파해 1111원까지 내려가 있습니다

작년 4월에 유로원 환율이 1150원까지 내려갔을때의 달러원 환율이 1060원 정도 였는데 이번에도 만약에 달러원 환율이 1000원대 중반까지 하락을 한다면 유로원 환율도 1100원대를 보여줄 가능성이 있고 반대로 이쯤에서 다시 달러원 환율이 올라주면 유로원 환율도 다시 오를수 있으니 유로가 필요하신 분들은 유럽쪽 이슈보다 미국쪽 이슈를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일봉 차트 입니다.

저는 이런식으로 트렌드가 쭉 이어지는 차트가 좋습니다.

상승트렌드 일때는 1시그마와 2시그마 사이에서 움직이는한 꾸준하게 상승한다고 보면 되고 하락트렌드일때는 -1시그마와 -2시그마 사이에서 움직이는한 꾸준하게 하락을 한다고 보면 되는데 지금은 완벽한 하락트렌드 입니다.

종가가 -2시그마 라인 아래에서 형성되거나 -1시그마 윗쪽에서 형성된다면 슬슬 뭔가 분위기가 바뀔수도 있다는 신호일테지만 이동평균선의 하강 각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쉽게 상승할만한 모습은 아니라고 보여지긴 합니다만 하락트렌드가 꽤 오랜시간 계속되왔기 때문에 너무 큰 욕심 보다는 적당한 지점에서 환전을 조금씩 해두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얼마 안남은 휴일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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