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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 오늘은 테섭을 즐겨?f습니다 ㅎㅎ ?어디서 업을할까하다가?중급정수도 캘겸 태양사원입성멋진동상입니다그리고., 징그러운 뱀들도 득실득실제가 원하는,. 황소인가!!!중급정수 잘주길 바란다.

,환서본캐라 걍누워버리네요 ㅋ]그래서 사냥터 이동,.번쾌의혼번쾌: 날 우습게 보지말라연희: 돈도안되는넘네.,맵에 너무 안좋습니다 불량불량경험치 아직 한참멀엇네요.,그리고 각성유민 간단한 정보입니다http://blog.naver.com/bloodrayne2/220807316777?? ?????? ????,???,??????? ????? ?????? ???? ???? ??? ???? ???...blog.naver.com장건은 중단., 나중에 상황봐서 다시 까던가해야겟습니다.

,-----------------------------------------------------------------------외형변환 착용모습(갑옷)http://blog.naver.com/bloodrayne2/220712822068외형변환 착용모습(의복)http://blog.naver.com/bloodrayne2/220711243449거상 생산시설 최적임금&단가&수익 계산기http://blog.naver.com/bloodrayne2/220756276172.. 이웃님들 중에서도 1학년 입학을 앞두신 분들도 있고,저도 지난 1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몇 가지 기록을 남기려고 해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 자 적어봅니다.

 유민이는  키와 몸무게가 또래보다는 작은 아이로 상당히 내향적인 성격을 가졌어요. 기억력이 좋고  특히 수학을 상당히 좋아하죠. 성격도 차분한 편입니다.

내향적이니 당연히 사회성은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 입학전 준비   둘째를 1학년에 보내는 엄마들은 한번 겪어 본 일이니 여유가 있는 편인데 첫째를 보내는 엄마들은 굉장히 불안하고 걱정을 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아직 아기같은데 저녀석이 학교생활에 제대로 적응을 할까 염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는 겪어봐야 아는 일이므로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잘 해낼 수 있을거라고 믿어주는 마음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실제적인 준비부터 좀 들어가 볼까요?1) 먼저 가방..... 많이들 고민하시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비싼 브랜드 가방 안 사주셔도 되고요. 저는 주변에서 닥스로 사줬는데 삼일만에 신발주머니 잃어버려서 새로 사 준 경우도 봤어요. 남자애들은 특히 굉장히 물건 험하게 씁니다.

그것도 감안하시고요. 중요한 것 가벼워야 한다는 것. 물론 사물함이 있어서 책이나 무거운 것들은 두고 다니지만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온다던지 준비물이 있다던지 그러면 가방이 상당히 무거워져요. 저는 뉴발란스로 사줬습니다.

가방안에 수납공간도 있고 괜찮은데 애가 워낙 몸집이 작아서 그런가..처음에는 좀 커보이기도 했어요. 학교갈때 쓰는 가방이랑 좀 더 가벼운 포터리반같은 그런 가방들 하나 여분으로 사놓고 소풍,현장학습갈때 그 가방에 보내기도 하는데..저는 뭐 귀찮아서 책가방에 싸서 보냈습니다.

그런 애들 많아요.... 별로 상관없어요....  또 빨리 사두지 않으면 원하는 디자인은 물건이 없다.

.그런 소문도 있는데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불안하면 그냥 일찍 사던지 선물받던지 그렇게 하시면 마음은 편하겠지요? 2) 학용품.... 이것도 미리 사둘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입학식하는 날에 학교에서 뭐뭐 준비해라 알려주거든요. 노트도 몇 칸 짜리 준비해라까지 세세히 알려줍니다.

그때 필요한 것만 동네 문방구에서 사면 되요. 필통같은 것은 천으로 된 것으로 안에 연필을 고정시켜주는 것이 있는 게 좋고요. 단 미리 준비해야 할 것은 네임스티커..일일이 다 붙여야 하기 때문에 많은 양이 필요하고 또 급하게 구하려면 어렵기 때문에 네임스티커만 인터넷에서 검색하셔서 미리 구입해두시면 됩니다.

교과서도 입학하고 몇 주 지나서야 주기도 해요.(이건 학교마다 다르겠지만요...) 게다가 애들이 책을 사물함에 넣어두고 오기 때문에 엄마가 교과서를 볼 일이 별로 많지 않아요. 체육복같은 것도 학교앞 문방구에서 다 팝니다.

애들 가볍고 편하게 입을 옷들.... 초등입학한다고 이모 할머니 고모..등등등 친척들이 옷도 많이 사줘요... 뭘 특별하게 준비할 것은 없고 학교에서 준비하라는 것들 그때그때 준비해주면 되니까요. 너무 염려마세요. 3) 그밖에.... 예비소집일 끝나고 나면 학교에서 예방접종 확인하라고 할거에요... 싸이트를 알려주는데 거기 접속해서 예방접종 누락된 게 없는지 확인해 봐야 해요. 아가수첩에는 분명히 접종을 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안 맞은 걸로 나오면 해당 병원에서 등록을 누락시킨 것일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전화를 걸어서 확인해야 하고..추가접종 같은 것들 놓친게 있다면 입학전까지 접종을 해야 하겠죠. ^^ 요게 교과서에요. 국어가 있고 국어활동이 있습니다.

수학이 있고, 수학익힘책이 있어요. 그리고 통합(사회,음악그런것들이죠) 과목이 있는데 1학년이 되었어요.라는 책으로 학교생활의 기본예절등을 배우고요. 계절,(봄,여름,가을,겨울) 우리나라,이웃 이런 과목들을 배워요. 지역에 따라 약간 편차가 있을 수도 있는데 유민이가 다니는 학교는 가끔씩 쪽지시험 형식으로 시험을 봤고요. 단원평가는 12월에 한번 치릅니다.

쪽지시험을 은근히 많이 보는데..... 교과과정이 개편이 되서 수학같은 경우 문장제가 많이 나와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1학년을 다 마치고 나니...무엇보다도 책을 꾸준히 읽고 자기 생각을 말해볼수 있는 능력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걸 어려워하는 애들도 있어요.수학문제인데 국어문제야. 문제를 이해 못해서 틀리는 친구들도 많아요. 쪽지시험때 애들이 6개,9개씩 틀려오면 그야말로 엄마들은 멘붕. 막 문제집 풀리고, 학습지 하고 그러는데.... 그렇다고 애들을 너무 잡으면(?)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인데 힘이 들겠죠. 알림장입니다.

6월이니..이미 입학하고 시간이 제법 흐른 다음인데...저렇게 선생님이 쪽지를 나눠주면 아이들이 붙여서 가져옵니다.

엄마는 그걸 보고 준비물이며 숙제며 채점해야 할 것들을 아이들이랑 같이 하면 되는 거죠.... 그러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직접 써보라고 합니다.

그걸 제대로 썼는지 선생님이 일일이 확인해서 보내주셔요.요렇게 말이지요.... 그러니까 입학전에 어느 정도 선행이 필요하다는 것에는 동의를 해요. 너무 많이 할 필요는 없지만 쓰기라던지, 읽는 부분은 어느정도 해서 보내는 것이 애나 엄마한테 편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물론 이 이야기도 제대로 쓰려면 학교교과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부분을 인정해야 하는데 지금 현재는 확실히 한글을 제대로 배우는 시간이 적은 것 같긴 해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라는 단체에서 이 부분을 어필한 결과 내 후년부터는 한글학습시간이 대폭 늘어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현실적으로, 선행을 안하면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부분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숫자도 단순히 1부터 100까지 나열을 하는 것을 떠나 확실히 숫자에 대한 감을 잡고 들어가야 덜 헤매겠죠. 이를테면 더하기 빼기의 개념같은 것은 확실하게 알고 입학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받아쓰기 급수표입니다.

사진은 2학기인데..2학기 들어서면서 받침이나 그런 부분이 확 어려워져서요. 많이들 틀립니다.

받아쓰기가 뭐 중요하냐 이러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때 확실히 해놓지 않으면 나중에 고학년이 되서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유민] 세상에나..


많이 공부할 필요는 없고 선생님이 일주일에 한번 정도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데 그 전날 한번 읽어보라던지 써보라던지 해서 먼저 엄마랑 시험을 한번 보는 겁니다.

틀린것은 3번정도 써보라고 하고 보내면 대부분 다 맞거나, 한 두개 정도 틀려와요. 그럼 선생님은 틀린 것 다시 써보고 부모님 확인해 오라고 하시죠. 그렇게만 해도 많이 좋아집니다.

엄마가 많은 시간을 봐주지 않고 요렇게만 해줘도 괜찮아요. 유민이는 소근육발달이 약해서 글씨가 예쁘질 않거든요. 2학기 들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좀 그렇습니다.

쓰는 걸 싫어하죠. 그래서 독서록을 좀 열심히 써보라고 했는데요.대부분의 아이들이 독서록 쓰는 것을 또 끔찍하게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는 "재미없었으면 재미없었다고 써라.딱 한줄이라도 좋으니 니 생각을 써라..." 줄창 강조해왔는데 유민이도 다른 아이들처럼 굉장히 싫어라 하긴 합니다.

ㅎㅎㅎ저는 학습지는 이제껏 한번도 시킨 적이 없는데 유민이가 워낙 수학을 좋아해서 요런 문제집 하나씩 사서 꽂아두었습니다.

그럼 자기가 스스로 풀고 채점해 달라고 하죠..... 씨매쓰 상위권연산은 괜찮은 문제집입니다.

실제로 수학강사인 지인이 소개해 준 책이기도 하고요. 단계가 p부터 시작하는데 하루에 두 세장씩 풀어보게 하는 것도 나쁘지않습니다.

유민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날은 열장,스무장도 풀다가 하기 싫으면 한달씩 안 쳐다보고 이랬어요. 저는 내버려 뒀습니다.

공부습관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이 많은데 저도 공부를 습관으로 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해야 할 필요를 본인이 느낀다던지 본인이 즐거워야 하는거지 옆에서 억지로 들이민다고 하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만약에 아이가 저렇게 문제집 조금씩 푸는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다면 하루에 2,3장씩 푸는 것은 좋지만 싫어한다면 너무 억지로 시키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건... 문장제 문제를 풀어보기 위해서 구입한 것인데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인데  그렇지 않은 친구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현재 수학입시강사인 페친께서 소개시켜주신 책이에요. 문제는 대강 이렇습니다.

[유민] 한번 파해쳐 봅시다.



맞춤법도 군데군데 틀리고 그러는데..그래도 열심히 풀이과정을 쓰네요. 문제풀이과정에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이런 부분은 하루에 10분이라도 엄마랑 한 두 문제씩 풀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입학식을 하고 나면, 유민이네 학교같은 경우 한 2주동안인가 급식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돌아서면 애가 집에 옵니다.

....  점심도 해먹여야 하고...이렇게 저렇게 학교에 갈 일도 많습니다.

먼저 새학기가 되면 엄마들의 봉사활동 참여여부를 묻는데 일반적으로 제일 많이 하는 것이 도서관도우미랑 녹색어머니회라고 해서 애들 등교들에 교통지도 하는 것이에요. 저희는 급식이나 청소관련해서 엄마들 소집하는 일은 없었고요.이런저런 학부모교육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부모교육에 참석을 안한다고 불이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교육에 왔던 엄마들은  출석체크를 합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녹색어머니회는 반드시 해야하고 나머지 봉사를 선택으로 하는 학교도 있고요. 저희 학교는 강제조항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서관도우미를 신청했어요. 명예사서라고 제가 직접 가서 책을 빌려올 수 있는 증도 주고 학교 도서관에 의외로(?)양질의 그림책이나 책들이 많이 있어서요.저도 몇 번 가서 그림책 빌려다 읽히고 그랬어요. 교육도 참석을 하면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그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애들 입학하고 며칠 지나지 않아 참여수업이 있고 이날 학부모총회를 한 뒤 반대표엄마도 뽑고...이후에 연락처들 취합해서 엄마들 단톡방이나 밴드가 만들어져서 가끔 모임도 갖고 그렇게들 합니다.

저는 타지 사람이고 그래서 어떻게 친해질까...그런 생각을 했는데 애들 생일파티나 운동회 그런날에 무거운 카메라 들고 가서 반 친구들 사진 다 일일이 찍어주고 그걸 단톡방에 올렸더니 다들 좋아라하셔서 금방 친구가 될 수 있었어요. 반엄마들 모임에 매번 참석할 필요는 없지만 가게 되면 내가 모르는 우리 아이의 모습들을 듣기도 하고(집에 가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다 이야기하는 친구들 덕택에....)재미있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다음편에는 방과후수업이랑 다른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야 할 것 같네요. 한편으로 끝내려니 너무 길어져서 말입니다.

 ㅎㅎㅎ 유민*유민 웨딩드레스*유민 화보  ((유민)) 유민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셀카를 인터넷에 공개했어요유민은 "저 시집가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입은 사진을 공개했는데요정말 유민이 결혼하는 건가? 하고 자세히 봤더니화보 촬영이었네요 공개된 사진 속 유민은 면사포를 쓰고 어깨라인이 드러난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리따운 신부로 변신했답니다^^ 여성스러운 유민의 외모에 순백의 웨딩드레스는 더할 나위없이 아름답게만 느껴지네요^^정말 웨딩드레스 입은 김에결혼해도 될것만 같은데요이제 유민도 결혼 이라는 나이가 어색하지 않게느껴지네요 빨리 멋진 신랑 만나서진짜 유민씨만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보구싶네요 뭘해도 청순함이 매력인 그녀일본인 이지만 한국의 이미지가 많아서많은 사랑을 받는 거 같아요^^ 유민*유민 웨딩드레스*유민 화보 유민이 밝히는 한국 연예계의 모든것 유민이 밝히는 한국 연예계의 모든것사실 유민지 처럼 어려서부터 각종 방송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성장한 가수는 찾아보기 힘들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귀에 익은 트롯을 좋아해그녀는 2009년 KBS 전국노래자랑에 나가 인기상을 수상한 이후 같은 해 실버TV가 주최한 전국 나눔노래자랑에 나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2010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트롯 신동편에 출연해 깜찍한 가창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드는가 하면 MBC 라디오 싱글벙글쇼가 개최한 싱벙스타 1기에 나가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유민지는 2012년 케이블 채널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 참가해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가 하면, 2014년에는 Mnet ‘트롯엑스’에서도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저력을 발휘하며 자신의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유민지는 경남 양산시 덕계동에서 1녀1남의 첫째로 태어나 자랐다.

그녀는 사업을 하는 아버지가 승용차에서 트는 노래들을 들으면서 성인가요를 접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쯤에는 트롯 창법이 들리기 시작했다.

5학년 때는 덕계동 한마음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노래자랑에 나가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불러 1등을 받은 이후 인근에서 열린 각종 노래자랑에 참가하며 ‘신동’이라는 칭찬을 듣기 시작했다.

유민지는 자신의 노래솜씨가 타고난 것 같다고 말한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노래를 잘 부르는 편이라고 한다.

특히 그녀의 어머니가 자신을 임신했을 때 노래연습장에 자주 다녀 자연스레 노래로 태교를 했다고 생각한다.

그녀는 피아노 연주에도 남다른 소질을 보였다.

일곱 살 때부터 배우기 시작해 초등학교 5학년 때는 웬만한 노래의 반주 음악을 연주할 수 있게 되었다.

당시 피아노 선생님이 반대로 자신에게 피아노 반주법을 가르쳐달라고 하는 바람에 피아노 연주를 그만두게 되었다.

“후세에도 알아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해 초중교 시절 반장을 도맡았고 글짓기와 그림 그리기도 좋아했다.

특히 글짓기를 좋아해 습작으로 써놓은 가사도 많다고 한다.

양산시 소재 웅상여중을 거쳐 웅상고를 졸업한 유민지는 동덕여대 실용음악과에 입학해 다녔다.

실용음악과에선 보통 트롯가수를 뽑지 않는데 뽑히는 바람에 자신의 정체성 때문에 혼란을 겪기도 했다.

유민지는 KBS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하며 알게 된 작곡가 김동찬을 만나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봉선화 연정’의 작사가로 유명한 김동찬이 그녀에게 “네 방식대로 펀하게 노래하면 된다”고 조언해 자신이 불러야 할 노래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2012년 ‘뉴 뽕짝아가씨’란 시리즈의 디스코 메들리를 발표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사랑받는 가수로 발돋움한 유민지는 ‘아이참’이 수록된 CD에서 정통 트롯 창법의 ‘창강나루’와 경쾌한 리듬의 곡 ‘진짜 내사랑’을 부르며 자신의 유연한 트롯 창법을 마음껏 과시했다.

두 곡 모두 유민지에게 자신감을 갖게 만들어준 작곡가 김동찬이 작사 작곡한 곡들이다.

“다른 세기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기억되는 누구나 인정하는 훌륭한 가수가 되고 싶다”는 그녀는 성인가요를 노래하다 보니 설 무대에서 많은 제한을 받지만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노래를 불러 성인가요 가수로서 확고한 자리를 갖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중학생 시절 배드민턴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는 그녀의 취미는 요리. 한식을 좋아해 닭복음탕을 잘한다.

또 방송에 출연할 경우 직접 하는 걸 좋아해 메이크업과 머리, 네일아트 등을 스스로 해결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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