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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철구 역대급 합방 방송입니다!!옛날 공중부양, 축지법 등의 초능력으로너무나 유명했던 '허경영님'? ㅋㅋㅋ와.. 허경영님 인상 좋으시네요!!나이 60이 넘으셨는데 머리숱도 많으시고 나이에 비해 ?정정해 보이시네요!!ㅋㅋㅋ 철구 긴장한 표정 보이시나요??밖에 경호원도 여러명 와있다네요 ..??허경영님 옆에 여자분은 신인가수 '최사랑' 씨라네요

최근에 음반발표를 했는데 허경영 작사 작곡이래요!그러고보니 옛날에 허경영님도 'Call ME' 라는 노래 음반도 내셨었죠 ㅋㅋ내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ㅋㅋㅋ한때 정말 유행했던 노래였는데 !!?허경영님 철구를 엄청 귀여워 하시네요 ㅋㅋㅋ철구 그냥 어린아이가 되어버린듯 ㅋㅋㅋ?철구도 허경영님 어깨도 주무르면서 ㅋㅋ처음 분위기 아주 부드럽게 풀어가네요

역시 철구는 타고난 인터넷 방송인 ㅋㅋㅋ?그리고 놀라운데 허경영님의 지금 차가롤스로이스인데 약 10억가까이 되신다네요;;정말 10억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찌되었든엄청 비싼 외제차를 보유중 이신거죠!?그리고 본격적으로 철구의 질문이 시작되었는데 ㅋㅋ우선 허경영님은 커피같은건 눈으로 마신다네요 ㅋㅋㅋㅋ잠깐 1초정도 ?쳐다보더니 내려놓네요 ㅋㅋㅋ?역시 초능력자 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허경영님은 우유도 치즈로 만드신데요 ㅋㅋㅋ그냥 우유는 놔두면 썩지만..허경영을 외친 우유는 치즈로 변한다네요 ㅋㅋ철구가 그대로 놔뒀다가 치즈로 변하면 보여준데요 ㅋㅋ?그리고 또 하나 신기한 허경영님 초능력!! ?다른 이름은 안되는데 '허경영' 을 외치면외부의 힘에 의해 손가락이 안떨어진다네요 ㅋㅋㅋㅋ철구가 힘조절을 잘 해서 진짜처럼 보이긴 했어요 ㅋㅋ그 유명한 허경영 공중부양 초능력도 살짝 시범!!실내에선 좁아서 천장에 부딪히므로 할순 없고살짝 요령만 보여주시네요 ㅋㅋㅋ그나저나 엄청 유연하긴 하신.. ㅎㄷㄷ또 다른 공중부양 요령 ㅋㅋㅋㅋ저거 다리 꼬우는 요령이 있어서 신기한데.. 허경영님이 여러모로 되게 유연하시네요 ㅋㅋ대부분 초능력이 유연함을 바탕으로 하는듯 싶어요 ㅋㅋ와... 이것도 되게 놀랬습니다 ㅋㅋㅋㅋ철구 머리위의 사과를 발로 날려버리기;;이게 유명한  '무궁화 발차기'라고 합니다 ㅋㅋㅋ?철구 키가 170은 되는데 와... 유연함이 대단하십니다 ㅋㅋㅋ??아까 한창일때 보니 시청자가 무려 7만명이 넘더군요 ㅋㅋ역시 아프리카 대통령 철구의 위엄!!??허경영님과 철구의 방송 마무리!!!허경영님이 성격 정말 좋으신것 같긴 해요 ㅋㅋㅋ한시간 가량의 짧은 방송이었지만 ㅋㅋㅋ너무 재미있게 잘보았네요!!?.(사실 반대로 인식되고 있다는 게 함정)?'인생에 대한 단상'이라는 블로그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인생과 관련한 많은 주제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는 출산율!?얼마 전"?150조 원 투자했지만, 우리나라 출산율 OECD '꼴찌'" 라는 제목의 MBC뉴스 기사를 보았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지난 10년간 정부가 저출산 고령화 대책으로 쏟아부은 돈은 150조 원이라고 한다.

??빌 게이츠의 재산이 약 900억 달러(100조 5,000억 원)정도 된다는데..?150조 원이면 얼마일까? ?1명한테 얼마를 쓴 걸까??궁금했다.

??일단 통계청의 자료를 찾아봤다.

??- 통계청. 2015년 출생?사망통계(잠정) 中 2005년(44만 명) 

2015년(43만 명)대략 440만 명에서 450만 명 정도로 추산해볼 수 있다.

 450만 명이라 가정하고 계산해 보았더니 1인당 3,333만 원이 들어갔다.

 3,000....?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느낌이 드는 숫자인데..?????????허경영 씨가 떠올랐다.

?"내 눈을 바라봐

" - 2007 대선. 허경영 후보 공약 포스터?허경영.?그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말이 되는 것 같은 착각을 주는 재주가 있다.

공중부양같은 헛짓거리만 안했어도 혹하는 사람이 꽤 많았을 지 모르겠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겁니다,- 허경영 그래도 최근에는 이 말 덕분에 재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어쨌든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포스터에는 '출산 때마다 3,000만원 지급하여 망국적 인구 감소해결'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자, 허경영 씨 공약대로 한다면??150조 원 / 3,000만 원 = 5,000,000???500만 명에게 지급할 수 있다.

(출생 통계 대비 50만 명 이상+)???- 허경영 씨 SNS?그는 19대 대선(2017년) 공약에도..'출산수당 출산시마다 3000만원씩 지급'이라 적었다.

?'독도 간척사업으로 일본 근해 500미터 앞까지 영토 확장' ㅋps. 허경영 공약처럼 개인에게 돈을 지급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인프라(예:보육시설)를 구축하는 것과 같이 국가 차원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도 있어서다.

다만 3,000만 원이면 1인에게 100만원씩 2년 6개월간 지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구매력만 갖추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성과는 한 번쯤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어 보인다.

2%와 0.4%를 얻으시고 대통령에 당선되시면 신혼부부에게 아파트를 한 채씩 선물하고 박근혜님께 청혼하겠다는 공약을 내거시고 공중부양과 관심법을 쓰시는 허경영 선생님께서 시가 7억짜리 차를 타고 운전하시다 3중 추돌로 다시 세상을 들썩이신다.

 스스로 하늘에서 내려오시고 하늘로 가는 왕복티켓까지 주실 수 있다는 소문이 있는   대단하신 분이시다.

유트브에  이 분의 강의가 많이 떠 있고  추종하는 분들도 꽤 있으신 것으로 보인다.

무색계에서 지구에 출현하셨다고 말씀하신다.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이시고...해인과 금척을 설하시고 타인의 백회를 여신다.

사진만 보아도 해인의 우주 에너지가 나오는 분....잠시 들어보니 구세주로 보인다.

 과연 이분의 사주는 어떤지 궁금해서 찾아 보았다.

 1950.1.1일생 .난 이 사주를 믿지 않는다.

가공된 냄새가 너무 난다.

하지만 재미로 한 번 풀어본다.

 원국만 잠시 보기로 한다.

음력으로 보면 경인생 범띠다.

경인생이니 금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 힌범이다.

역마이다.

무인생이다.

봄이다.

계미일주이다.

봄에 태어난 계수이다.

음수이다.

일단 음적인 사람이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더구나 천간에 무계로 합이다.

타고난 계절도 목이다.

지지에 편관에 의해서 절각되어 있다.

이 계수를 생조할 경금은 멀리 있어서 도와 줄 수도 없다.

아무런 힘도 없다.

지지에 역마가 잔뜩이다.

불은 인목속에 암장되어 있다.

돌아다니면 여자와 돈이 생기는 팔자이다.

정편관이 혼잡되어 있다.

정관과 합이 되어 있으나 그 정관은 강한 목에 의해 극을 당하고 경금을 생조하기에 힘을 쓸 수 없는 헛대기 관이다.

하지만 관에 대한 욕망은 무지 강하다.

상관이 이 사주에 가장 강하다.

허세가 하늘을 찌른다.

힘도 없으면서,,,상관이 이렇게 발달되어 있으니 얼마나 말빨과 표현력이 강할까? 본좌님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대체로 신약한 사주가 상관을 취하고자 하면  좋은말로  과장법이 심하고 나쁜말로 하면 구라와 뻥과 詐기성이 농후할 수 밖에  없다.

격으로 보면 정관격이다.

관에 묶이려고 하면 상관이 없으면 좋을텐데 관과 합이면서 관을 치는 상관이 너무나 강하다.

결국 제대로 된 명예도 구할 수 없고 힘이 없으니 제대로 된 일을 펼치기도 힘들다.

시간이 제대로 계수를 생해줄 힘이 있다면 말년은 좀 나아질 수도 있을 것이다.

 대운은 56세부터 금의 계절로 들어간다.

어쨌든 힘이 나아지는 시절이다.

자세히 살펴볼 가치가 없어 이후는 생략이다.

 세운을 보자올해 병신년부터 금의 계절이다.

어쨌든 일간을 생해주는 계절이다.

신금과 원국의 인목들과 더블로 인신충이다.

상관과 부딪히니 하는 일에 문제가 생김이다.

역마충이니 수술이나 교통사고다.

도와주는 기운이긴 하지만 강력한 인목에 의해 금이 부서진다.

병신년은 신금이 오지만 불에 의해서 녹아 들어오고 원국의 인목은 강하다.

신금은 정인이니 문서요 인덕이다.

이것이 부서진다는 의미이다.

올해는 허본좌에게 아주 시끄럽고 일이 많은 한 해인 것이다.

  양력으로 한 번 살펴본다.

기축생이다.

소다.

토의 기운을 가진 황토색 소다.

병자월이다.

겨울이다.

병신일주다.

겨울에 태어난 병화다.

이 사주로 봐도 참 재미있다.

병화가 두 개나 하늘에 떠있다.

겨울에 태어나고 병화를 도와줄 목은 어디에도 없다.

너무나 허탈한 태양이다.

하늘에 떠서 태양처럼 세상을 비추고 싶지만 아주 허망하고 힘없는 불빛이다.

더구나 지지로 신자로 물이다.

물위에 불이 있으니 얼마나 힘이 없을까?자축으로 또 물의 힘이 강해진다.

화수미제로다.

목이 있다면 물의 기운을 설기하고 불과 통관되겠지만 물에 일방적으로 당하는 형국이다.

하지만 지지에 편재를 깔고 있다.

마음은 투자와 투기의 돈과 여자를 향하니 얼마나 허망한고!! 대운세수를 보니 8인데 현재 58세부터 경오대운이다.

경금은 편재이고 오화는 겁재이다.

경금은 오화에 의해서 절각되어 녹고 있다.

천간의 병화에 의해서 성하지 못할 것이다.

오화는 겁재이다.

내 돈을 뺏어가는 존재이다.

오화는 자오로 충이다.

도화충이다.

가정은 있는지 모르지만 있다면 시끄러울 것이다.

정관이 박살나진 않겠지만 충은 충이다.

정관은 명예이다.

 세운을 보자 올해는 병신년이다.

일간도 병신이고 올해도 병신년이다.

천간에 병화가 세 개나 투출이다.

지지로는 신자로 합이다.

신금은 편재인데 정관과 합하여 물로 변한다.

편재는 자신의 역할을 못하니 돈이 남아 나리오. 편재는 생각지 못한 돈이다.

천간에 병화만 잔뜩한데 불이 세개로 강하니 잘하면 이 편재 즉 생각지 않은 돈과 여자와 재밌는 놀이를 취할 수도 있을 뻔 했는데 눈앞에 보이다가 홀랑 가버린다.

역시 불타고 싶은데 그 어디에도 이 불을 도와줄 나무가 없음이니 허망하고 힘없는 불만 하늘에서 비추고 있다.

천간에서 세상을 비추고 싶은 욕망은 세상을 덮는데 밑에는 전부 물이다.

이루어 질 수 없는 꿈일 뿐이다.

병신과 병신이 합하면 병신이 제곱이다.

우리나라 말은 기묘한 힘이 있다.

기묘란 말도 그렇지만 병신이란 말도 어감이 간단치 않다.

 하늘이 만물과 인간을 세상에 낼 때 다 목적이 있다.

허본좌께서 세상에 나심은 어려운 경제와 5,000년 역사상 최초로 나투신 여왕님의 통치로 힘든 민중에게 새로운 개그로 근심을 좀 덜어주시려는 깊은 뜻이 있으신 것이라 여긴다.

kr허경영 “단군이 나를 위해 ‘천부경’을 만들었다”[단독인터뷰] ‘화제후보’ 허경영 “난 금욕이 향락보다 즐거워”이번 대선의 숨은 수혜자는 기호8번 경제공화당 허경영(57) 후보다.

15대부터 17대까지 세 번 대통령 출마에도, 주목받지 못했던 그는 이번에 확실히 존재를 알렸다.

‘아이큐430’, 박정희 전 대통령 정책보좌역관, 새마을운동과 방송통신대 설립 제안,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자라고 스스로 밝힌 이력에다 “대통령이 되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결혼하겠다”는 공개청혼이 화제가 된 까닭이다.

그의 이름은 현재의 유권자보다 미래의 유권자인 초중등학생 사이에서, 투표장에서보다 사이버상에서 인기가 높았다.

‘8번 찍으면 팔자 고친다’는 구호 아래 △결혼수당 1억원·출산수당 3천만원 △60살 이상 노인에게 매달 70만원의 건국수당 지급 △전기·전화·휴대폰·가스·수도요금 매달 각각 5만원 지원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허경영 산삼 뉴딜정책으로 1천만 일자리 창출 △유엔본부 판문점 이전 등 그의 공약도 유권자의 상상력과 기대를 뛰어넘은 것이었다.

대선은 끝났지만 ‘허경영 신드롬’은 계속되고 있다.

허경영 미니홈피(www.cyworld.com/unhky) 방문자는 꾸준히 늘어 22일 오전 9시 현재 80여만명이 다녀갔다.

<무릎팍도사>가 허 후보의 출연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청자 게시판에는 허 후보를 출연시키라는 요구가 쇄도하고 있다.

대통령에 당선되지는 않았지만, 인터넷에서만큼은 ‘허본좌’로 불리며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그를 둘러싼 각종 궁금증에 <한겨레>는 지난 21일 여의도에 있는 경제공화당 당사에서 그와 인터뷰를 했다.

“대선 전에 인터뷰 요청할 때는 냉담하더니, 요즘엔 인터뷰 요청이 넘쳐나 다 응하지 못할 정도다.

왜 이제서야 요청하느냐”며 그의 보좌진이 뒤늦은(?) 요청에 서운함을 드러냈지만, 허 후보는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털어놨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허 후보의 말을 충실하게 전하기 위해 일문일답으로 적는다.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괄호 안에 넣었다.

)“이번 대선은 부정선거…투표함 가처분 신청과 선거무효 소송하겠다”- 대선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인터넷상 내 지지율이 38.7%였다.

이회창 22.7%, 정동영 6.4%, 이명박 5.2%였다.

(그가 제시한 자료는 ‘대선갤러리 대통령후보 여론조사’ 출력본이었지만, 출처와 응답자수가 명시되지 않았다.

) 그런데 대선에는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이 10배가 불어났다.

우리 선거 참관인들이 투표함 사진을 찍었는데, 이명박 후보 투표용지만 접은 자국 없이 좍 펴져 있었다고 한다.

누구나 투표함에 넣기 전에 1번 이상은 접는다.

[허경영] 알고싶다.


즉,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일괄적으로 따로 넣은 것이다.

이명박 후보 지지율이 50% 넘을 때 이것에 맞춰 투표함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정동영·문국현·이회창 후보한테 이 증거물을 보내 공동으로 투표함 가처분 신청 및 선거무효 소송을 할 거다.

내가 외부 여론조사기관에 따로 여론조사를 의뢰할 거다.

내 지지율이 38% 나오면 이 선거는 완전 무표다.

(그는 인터뷰 중간에 보좌진을 불러 중앙선거관리위원에에 보낼 문건을 지금 당장 만들라고 지시했고, 문안이 나온 뒤에는 꼼꼼히 확인하며 수정하기까지 했다.

) 나는 전체 포털 동영상 접속순위에서 1위를 했다.

14일 <야후코리아> 인기검색어에서 ‘허경영’은 김예진(2위)과 원더걸스(3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를 기점으로 가파르게 인기가 상승해 19일 당선권에 들어갔다.

이 사람들이 투표를 안했다고 보나? 노무현 대통령도 네티즌이 당선시켰다.

이번에 이들이 잠자고 있었겠나. 절대 승복할 수 없다.

우리 당원이 30만명이고, 가족들까지 포함해봐라. 당원들 표도 안 나왔다는 건데, 용납할 수 없다.

선관위원장도 고발하겠다.

이번 대선은 분명 1년 안에 재선거하며, 이명박 당선자는 불명예 퇴진한다.

- 민주당 이인제 후보와 비교해도 지지율 차이가 크지 않아 이 정도면 선전했다는 평가도 있는데. = 이인제 후보랑 비교하지 마라. 내가 네티즌에게 인기가 훨씬 많았다.

이인제 후보는 인기차트에 들어오지도 못했다.

(불쾌하다는듯이) 어떻게 그런 사람과 나를 비교하나. 나는 네티즌뿐 아니라 청장년층과 노인층에도 인기가 많다.

“수십억원 선거비용은?” “난 평생 돈 안벌고 정책연구만 해, 지지자와 당원들이 돈 모아줘” � 17대 대통령선거 허경영후보 / 사진 이규호 피디 pd295@hani.co.kr - 인기비결은.= 정책이다.

국민이 원하는 정책. 국가 예산을 절약해서 국민에게 돌려줄 때가 됐다.

지금까지는 정치인과 특권층이 유토피아를 누렸지만, 이제는 젊은이와 노인, 주부들이 누릴 때다.

전체 근로자 1500만중 100만원 미만 받는 비정규직이 900만명이다.

이 돈으로 생활할 수 있겠나. 나는 가정에다 많은 지원을 해서 살림을 보태주겠다.

결혼하면 1억원(남녀 각각 5천만원), 애 낳으면 3천만원, 핸드폰·전기·가스·수도요금에 각각 매달 5만원씩 지원한다.

내가 대통령 되면 국민들이 평생 15억원을 받아가며, 유토피아를 누리게 된다.

결국 내 공약이 국민들의 공감대를 얻은 것이다.

효도하고 싶으니까. 젊은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어야 결혼할 것 아니냐?- 선거운동은 주로 어떻게 했나.= 내 선거운동은 직접 대학로 등 젊은이들 많은 곳에 가서 함께 사진을 찍어 주는 것이었다.

한번 가면 사람들이 몰려서 밤 12시까지 하루종일 사진만 찍었다.

자원봉사자 수백명은 유세차로 전국을 돌았다.

- 대선 출마만 세번째다.

만만치 않은 선거비용을 어떻게 조달하나.= 다른 후보 몇천억에서부터 1조씩 쓰는데, 나는 수십억 정도 썼다.

골든타임에 광고도 나갔는데, 굉장히 고생했다.

후보등록할 때 공개한 내 재산이 6억원(단독주택)이다.

그것도 담보로 대출받고 해서 지금은 얼마 남지 않았다.

나는 평생 돈을 벌지 않고, 정책 연구만 했다.

돈은 지지자와 당원들이 내준다.

이번 대선 때도 지지자와 당원들이 비용을 충당했다.

- 경제공화당 마크가 무궁화 바탕에 소가 중간에 그려져 있는데.= 그게 과거 민주공화당(박정희 전 대통령이 1963년 세운 정당) 마크다.

무궁화는 우리나라 삼천리를, 소는 일하는 것을 뜻한다.

‘올드앤뉴’는 옛 공화당과 현재 공화당은 하나라는 뜻으로 넣었다.

(실제 경제공화당 당사 안에는 커다란 박정희 대통령의 사진이 곳곳에 걸려 있었다.

사무실 안에는 내내 새마을운동 노래를 개사한 ‘새나라노래’가 울리고 있었다.

)“내년 4월 총선에 은평을에 출마할 것…물론 5년뒤 대선에 다시 나온다”- 향후 계획은.= 내년 4월 총선을 준비할 거다.

나는 은평을에 나오고, 지역별로 후보자를 낼거다.

지역구 의원이 나오지 못하더라도 정당의 지지율이 높으면 비례대표 의원을 선출할 수 있다.

5년 뒤 대선에도 물론 또 나올 거다.

과거에 국회의원 출마를 안했던 이유는 국회의원을 도둑놈이라고 생각하고 싫어했었기 때문이다.

지방자치선거에는 출마하거나 후보자를 내지 않을 것이다.

“일반인들이 1시간에 풀 문제들을 5분만에 풀어 ‘아이큐430’ 된 것”“독신인 이유는 향락보다는 절제가 행복하기 때문…박근혜 전 대표 수십년 전부터 ‘내 안에 있었다’” � 17대 대통령선거 허경영후보 / 사진 이규호 피디 pd295@hani.co.kr- ‘아이큐430’은 어떻게 가능한가. = 부시 대통령이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지 못한다고 해도 내가 가져올 수 있다.

부시 대통령을 뇌파로 움직이면 가능하다.

아이큐430이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공약이다.

사람들 병도 내가 고쳐준다.

병을 고치는 것도 뇌파에서 일어나는 것인데, 나는 여러분의 뇌보다 4천

5천배 좋다.

(허 후보는 즉석에서 종이에 아이큐 테스트 문제를 적으며 “일반 사람들이 한 문제 푸는데 1분이 걸린다면 나는 1

2초 만에 푼다”며 아이큐430이 나온 이유를 설명해줬다.

종종 에게 직접 풀어보라며 제안하기도 했다.

하지만 학계는 ‘IQ 430’은 학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지능검사로는 나올 수 없다는 입장이다.

)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결혼하겠다고 공개청혼했는데, 진척된 게 있나.= 박 의원과 내 관계를 이상하게 보니까, 한나라당도 박 의원 모르게 나를 고발한 것이다.

내 인기가 급격히 올라가니까, “언론대책팀에서 허경영이 잡아라” 해서 소송이 진행된 건데, 진행되든 말든 이 문제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한나라당은 그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상태다.

) 그 발언이 박 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것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인기 높은 사람이 박 의원과 결혼하자고 한 게 큰 문제냐. 나는 깡패도 아니고, 불량배도 아니고, 전과자도 아니다.

박 의원은 1970년부터 79년까지 박정희 전 대통령 보좌역을 할 때 알게 됐다.

개인적으로 행사장 같은 데서 만났다.

한나라당에서 더이상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해서 자세히 말 못한다.

대통령 되면 다 밝힐 것이다.

박 의원을 좋아하는 것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좋아하니까 딸도 좋아하는 거다.

- 박 대통령 보좌역,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 스스로 밝힌 이력이 독특한데….= 양아들에 관계된 것은 내 책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에 자세히 나온다.

삼성물산 초대 사장인 허정구씨가 내 작은 할아버지다.

[허경영]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내 할아버지가 이병철 회장에게 돈을 투자해 삼성을 만들었고, 셋째 조부인 허준구씨가 구인회 회장에게 투자해 오늘날 엘지그룹과 지에스그룹을 만들었다.

우리 아버지는 1만여 마지기의 논밭을 소작인에게 무상으로 나눠줘 사상범으로 몰려 1950년 6월22일 서대문형무소에서 돌아가셨다.

(그의 이력은 그의 미니홈피, 경제공화당 홈페이지(www.gonghwa.com)에 자세히 나와 있다.

1950년 1월1일 서울에서 태어나 6·25전쟁 기간에 부모를 잃고 농부, 승려, 목사의 양자로 입적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뒤 이병철 회장의 양자가 됐다고 적혀 있다.

중앙선관위에 ‘1947년 7월생’이라고 등록돼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출생신고할 때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 대통령의 꿈은 언제부터 키웠나.= 어린 시절 진주에서 아버지한테 땅을 받은 소작인 집에서 머슴을 살았다.

7살 때 어느날 한 스님이 ‘대통령을 네 번 할 것이니, 한문을 배우고 14살에 서울 올라가라’고 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부터 서당에 다녔고 사서삼경을 뗐다.

14살에 서울에 올라왔다.

화계사 이행원 스님의 아들이 되고, 목사 아들이 되는 등 네 번의 양아들을 거쳤다.

아버지 유언대로 서대문 형무소에 비석을 세우기 위해서라도 대통령이 되고자 결심했다.

진주 지수초등학교, 서울 협성고등조층학교, 협성산업전수학교 다녔는데 검정고시를 봤다.

서울에서 좋은 대학 7곳을 다녔지만, 가능하면 방송통신대 법대만 쓴다.

(그는 그 대학 7곳이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 인기가 높은데, 인기를 바탕으로 사업이나 다른 분야에 진출할 생각은?= 절대로 다른 일 하면 안된다.

국민들은 나 대통령 만들어주려고 하는 것이다.

나는 국민과 한반도의 희망이다.

내가 만약 없어져 버리면 국민들의 희망이 없어지는 것이다.

대통령 되면 몽고랑 통일하고, 옛날 상고사 영토 찾을 것이다.

히말라야는 우리말 ‘흰마루’에서 나왔다.

아시아 전역이 한반도의 영역이었다.

아메리카 대륙도 한민족의 영역이다.

‘아파치족’이란 말도 ‘아바지족’, 즉 우리말에서 나왔다.

일단 아시아 전체를 연방통일하겠다.

- 나이보다 젊어보인다.

건강 및 외모 유지 비결은. =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생각한다.

돌아오는 현실에 불만이 없다.

운동도 한다.

삼각산에 10분 안에 올라갈 수 있다.

일반 사람은 2시간 걸리는데, 나는 10분 만에 독파한다.

내 근육이 일반사람과 달라 산을 빠르게 올라도 숨이 가쁘지 않다.

시력 좋은 사람도 2.0이지만, 나는 4.0이다.

그런데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은 일찍 죽는다.

운동을 많이 하면 안된다.

많이 하는 게 좋은게 아니다.

복식호흡을 하는 게 좋다.

현실세계보다는 내세에 관심이 많다.

술, 담배, 커피, 콜라, 사이다는 절대 안 먹는다.

술, 담배, 커피 등은 주로 녹이는 역할을 한다.

녹이는 물체는 영원하지가 않고, 인체에 유해하다.

젊은 사람들이 술 안 먹는다고 해서 싫어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

“독신인 이유는 박근혜 의원이 수십년전부터 마음에 있어서”- 여성들에게 인기도 많았을 것 같은데 왜 독신인가?= 박 의원 정도가 (이상형) 모델이니까 흔들릴 이유가 없었다.

몇십년 전부터 박 의원이 (마음에) 있었다.

일반사람들이 현실적인 것을 따지는 반면 나는 섭리를 따진다.

다른 사람들이 향락을 즐거워하는데 나는 금욕이 즐겁다.

명상하거나 혼자 있을 때, 글을 쓰거나 조용히 생각하는 게 즐겁다.

결과보다는 과정, 향락보다는 금욕, 인본주의보다는 신본주의를 따진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링컨이다.

좋아하는 사람은 테레사 수녀와 슈바이처다.

테레사 수녀는 부잣집에서 태어나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고, 이들을 위해 부유한 삶을 포기했다.

이런 테레사 수녀한테 향락을 즐기라고 하면 지옥이다.

나는 국민들에게 (모든 걸) 주려는 사람이다.

향락을 누릴 생각 없다.

- 링컨을 싫어하는 이유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아주 국수주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서다.

그 사람 바이블 위해 손을 올려놓고 선서하면서도 미국 국민에 피해가 가면 가차없이 폭격을 한다.

미국 국민들이 극단적인 이기주의에 빠져 있다.

미국 국민들의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있었기 때문에 뉴욕에 있는 빌딩이 무너진 것이다.

- ‘허경영 산삼 뉴딜정책’은 뭔가.= 산삼은 우리나라에서만 나온다.

그래서 경쟁력이 있다.

산삼, 인삼, 계피 등 특용작물 생산단지를 1천개 만들 것이다.

그럼 1천만명의 일자리가 만들어진다.

다 먹여주고, 재워준다.

매달 100만원씩 줄 건데, 부부가 함께 가면 3년에 1억원 벌어 나온다.

노인수당은 별도로 나온다.

숙소는 군인부대처럼 지어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자고, 토·일요일에는 휴식하고. 미국 경제공황이 왔을 때 루즈벨트가 뉴딜정책을 썼고, 독일 히틀러는 아우토반 뉴딜을 썼다.

나는 산삼이다.

빌딩 청소부는 자존심 상하지만 이 일은 자존심 상할 것 없다.

아이큐 430이 아니면 불가능한 공약이다.

(허 후보는 종부세, 상속세, 양도세 등 모든 30여개의 세금을 폐지하겠다고 공약했다.

그가 내세운 재원조달 방안은, △ 지자체 선거 폐지로 매년 160조원 절약 △1만원 이상 현금사용을 제한하고 직불카드 사용 의무화로 탈루세액 200조원 징수 △현금, 시디(CD), 채권, 수표 등의 디자인 변경에 의한 화폐 변경으로 지하자금 약 900조원 회수 등이다.

) 글 <한겨레> 온라인뉴스팀 김미영 kimmy@hani.co.kr, 사진·영상 이규호 피디 pd295@hani.co.kr .(사실 반대로 인식되고 있다는 게 함정)?'인생에 대한 단상'이라는 블로그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인생과 관련한 많은 주제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는 출산율!?얼마 전"?150조 원 투자했지만, 우리나라 출산율 OECD '꼴찌'" 라는 제목의 MBC뉴스 기사를 보았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지난 10년간 정부가 저출산 고령화 대책으로 쏟아부은 돈은 150조 원이라고 한다.

??빌 게이츠의 재산이 약 900억 달러(100조 5,000억 원)정도 된다는데..?150조 원이면 얼마일까? ?1명한테 얼마를 쓴 걸까??궁금했다.

??일단 통계청의 자료를 찾아봤다.

??- 통계청. 2015년 출생?사망통계(잠정) 中 2005년(44만 명) 

2015년(43만 명)대략 440만 명에서 450만 명 정도로 추산해볼 수 있다.

 450만 명이라 가정하고 계산해 보았더니 1인당 3,333만 원이 들어갔다.

 3,000....?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느낌이 드는 숫자인데..?????????허경영 씨가 떠올랐다.

?"내 눈을 바라봐

" - 2007 대선. 허경영 후보 공약 포스터?허경영.?그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말이 되는 것 같은 착각을 주는 재주가 있다.

공중부양같은 헛짓거리만 안했어도 혹하는 사람이 꽤 많았을 지 모르겠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겁니다,- 허경영 그래도 최근에는 이 말 덕분에 재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어쨌든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포스터에는 '출산 때마다 3,000만원 지급하여 망국적 인구 감소해결'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자, 허경영 씨 공약대로 한다면??150조 원 / 3,000만 원 = 5,000,000???500만 명에게 지급할 수 있다.

(출생 통계 대비 50만 명 이상+)???- 허경영 씨 SNS?그는 19대 대선(2017년) 공약에도..'출산수당 출산시마다 3000만원씩 지급'이라 적었다.

?'독도 간척사업으로 일본 근해 500미터 앞까지 영토 확장' ㅋps. 허경영 공약처럼 개인에게 돈을 지급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인프라(예:보육시설)를 구축하는 것과 같이 국가 차원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도 있어서다.

다만 3,000만 원이면 1인에게 100만원씩 2년 6개월간 지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구매력만 갖추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성과는 한 번쯤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어 보인다.

 완전 압승 분위기네. 이런 결과는 미국의 요상한 대선 선거제도 탓도 없잖아 있는 듯. 미국은 대통령을 뽑는 이런 날도 공휴일이 아니다! 둘째 유권자가 직접 유권자 등록을 하게 만들고 절차까지 복잡해 하층민 흑인 이민자들 등이 투표하기 힘들게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역대 대선 투표율이 평균 50프로 안밖밖에 안되는 나라다.

 게다가 선거인단제도를 둔 간접투표 방식까지.이런 복잡하고 요상한 제도가 다 체제 전복을 막고 백인 기득권층의 지배를 유지하기 위해 고안된 치밀한 전략이었다는 거지. 그래서 과거 앨고어는 국민투표에선 이기고도 선거인단 수에서 져 부시한테 뺏겼다.

 이번엔 가히 백인들의 반란 같다.

 미국판 허경영 트럼프가 통치하는 미국이 지구를 어떻게 만들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걍 이 참에 지구를 떠날까?  과연 어떤 방송 분량을 뽑아낼런지 정말 궁금하더라고요.방송에서 사고에 대한 이야기도 했는데 롤스로이스라 하면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꿈에 차라고 불릴만큼 굉장히 가치있는 차죠! 이번 신문이나 뉴스에서 이 롤스로이스 가격이 7억 상당의 차로 알려졌는데 옵션 가격까지 총 10억가량의 차라고 밝혔습니다.

리스라고 하지만 보증금만 해도 그 가격이 어마어마하니... 허경영 총재는 "영국 다이애나가 롤스로이스 타고 갔다면 죽지 않았을 것이다.

밴츠타고 가서 죽은 것이다" 라는 과감한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자신이 재조명 되면서 나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더 알고 나의 공약을 한번이라도 읽게 되므로써 100억 이상의 가치있는 광고효과가 되었다는 말하네요. 그러면서 한번씩 사고날만 하다고!ㅎ철구가 허경영 총재를 위해 커피를 사왔는데 자신은 이것을 눈으로 먹을 수 있다면서 주시하고 바로 치워버리는?????ㅋㅋㅋㅋ 또 우유를 치즈로 만들 수 있다는 소문에 우유까지 사와서 치즈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허경영을 외치면 모든지 이루어 진다면서 몇일 뒤 우유를 확인해 보라네요. 나중 방송으로 이 우유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엄지와 검지를 붙어 다른 이의 이름을 부르면 쉽게 떨어지지만 허경영을 외치면 안떨어진다면서 실험을 하기 시작합니다.

철구가 마재윤, 예수님 등의 이름을 외치자 정말로 손이 쉽게 떨어졌어요. 하지만 허경영을 외치니 엄지와 검지가 본드에 붙은듯 떨어지지 않네요. 해답은 저 짤에서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혹여 허경영을 왜쳤는데 손가락이 떨어질까 이를 악무는 철구

ㅋㅋㅋㅋㅋ)이번에는 공중부양에 대해 증명하려는데 이 좁은 공간에서 했다가는 죽을 수 있다면서 손을 안대고 가부좌자세를 하는 간단한 쇼를 보여줍니다.

이것을 보면 정말 유연성 하나는 끝내주는 허경영 총재입니다.

이번에는 사과가 등장하면서 공중부양의 기본 수양인 무궁화 발차기를 보여주는 허경영입니다.

사과를 떨어뜨리지 않고 발을 넘기는 무궁화 발차기. 하지만 잔뜩 겁에 질려 움츠려있는 철구입니다.

 그 유명한 허경영의 무궁화 발차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이 발이 철구의 머리에 도착하는 이때 둔탁한 소리가 나는게 아닙니까? ㅋㅋ 발 뒤꿈치가 정확히 철구의 정수리에 꽂히는게 이때 정말 현웃터졌습니다.

 이후 허경영 총재의 대선 공약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쓸때없이 많은 국회의원 인원을 정리하고 결혼을 하면 3억을 준다, 대한민국 잘못된 교육에 대해 꼬집는 등 정말 사이다같은 발언도 했습니다.

비현실적이지만 그래도 저런 공약이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더라고요. 철구가 나중에 허경영 총재의 집에 방문해도 되냐고 묻자 아 그럼 가능하지! 라며 시원하게 응해줬습니다.

앞으로 이 두분의 관계가 이야기를 만들지 정말 궁금해지네요.2%와 0.4%를 얻으시고 대통령에 당선되시면 신혼부부에게 아파트를 한 채씩 선물하고 박근혜님께 청혼하겠다는 공약을 내거시고 공중부양과 관심법을 쓰시는 허경영 선생님께서 시가 7억짜리 차를 타고 운전하시다 3중 추돌로 다시 세상을 들썩이신다.

 스스로 하늘에서 내려오시고 하늘로 가는 왕복티켓까지 주실 수 있다는 소문이 있는   대단하신 분이시다.

유트브에  이 분의 강의가 많이 떠 있고  추종하는 분들도 꽤 있으신 것으로 보인다.

무색계에서 지구에 출현하셨다고 말씀하신다.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이시고...해인과 금척을 설하시고 타인의 백회를 여신다.

사진만 보아도 해인의 우주 에너지가 나오는 분....잠시 들어보니 구세주로 보인다.

 과연 이분의 사주는 어떤지 궁금해서 찾아 보았다.

 1950.1.1일생 .난 이 사주를 믿지 않는다.

가공된 냄새가 너무 난다.

하지만 재미로 한 번 풀어본다.

 원국만 잠시 보기로 한다.

음력으로 보면 경인생 범띠다.

경인생이니 금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 힌범이다.

역마이다.

무인생이다.

봄이다.

계미일주이다.

봄에 태어난 계수이다.

음수이다.

일단 음적인 사람이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더구나 천간에 무계로 합이다.

타고난 계절도 목이다.

지지에 편관에 의해서 절각되어 있다.

이 계수를 생조할 경금은 멀리 있어서 도와 줄 수도 없다.

아무런 힘도 없다.

지지에 역마가 잔뜩이다.

불은 인목속에 암장되어 있다.

돌아다니면 여자와 돈이 생기는 팔자이다.

정편관이 혼잡되어 있다.

정관과 합이 되어 있으나 그 정관은 강한 목에 의해 극을 당하고 경금을 생조하기에 힘을 쓸 수 없는 헛대기 관이다.

하지만 관에 대한 욕망은 무지 강하다.

상관이 이 사주에 가장 강하다.

허세가 하늘을 찌른다.

힘도 없으면서,,,상관이 이렇게 발달되어 있으니 얼마나 말빨과 표현력이 강할까? 본좌님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대체로 신약한 사주가 상관을 취하고자 하면  좋은말로  과장법이 심하고 나쁜말로 하면 구라와 뻥과 詐기성이 농후할 수 밖에  없다.

격으로 보면 정관격이다.

관에 묶이려고 하면 상관이 없으면 좋을텐데 관과 합이면서 관을 치는 상관이 너무나 강하다.

결국 제대로 된 명예도 구할 수 없고 힘이 없으니 제대로 된 일을 펼치기도 힘들다.

시간이 제대로 계수를 생해줄 힘이 있다면 말년은 좀 나아질 수도 있을 것이다.

 대운은 56세부터 금의 계절로 들어간다.

어쨌든 힘이 나아지는 시절이다.

자세히 살펴볼 가치가 없어 이후는 생략이다.

 세운을 보자올해 병신년부터 금의 계절이다.

어쨌든 일간을 생해주는 계절이다.

신금과 원국의 인목들과 더블로 인신충이다.

상관과 부딪히니 하는 일에 문제가 생김이다.

역마충이니 수술이나 교통사고다.

도와주는 기운이긴 하지만 강력한 인목에 의해 금이 부서진다.

병신년은 신금이 오지만 불에 의해서 녹아 들어오고 원국의 인목은 강하다.

신금은 정인이니 문서요 인덕이다.

이것이 부서진다는 의미이다.

올해는 허본좌에게 아주 시끄럽고 일이 많은 한 해인 것이다.

  양력으로 한 번 살펴본다.

기축생이다.

소다.

토의 기운을 가진 황토색 소다.

병자월이다.

겨울이다.

병신일주다.

겨울에 태어난 병화다.

이 사주로 봐도 참 재미있다.

병화가 두 개나 하늘에 떠있다.

겨울에 태어나고 병화를 도와줄 목은 어디에도 없다.

너무나 허탈한 태양이다.

하늘에 떠서 태양처럼 세상을 비추고 싶지만 아주 허망하고 힘없는 불빛이다.

더구나 지지로 신자로 물이다.

물위에 불이 있으니 얼마나 힘이 없을까?자축으로 또 물의 힘이 강해진다.

화수미제로다.

목이 있다면 물의 기운을 설기하고 불과 통관되겠지만 물에 일방적으로 당하는 형국이다.

하지만 지지에 편재를 깔고 있다.

마음은 투자와 투기의 돈과 여자를 향하니 얼마나 허망한고!! 대운세수를 보니 8인데 현재 58세부터 경오대운이다.

경금은 편재이고 오화는 겁재이다.

경금은 오화에 의해서 절각되어 녹고 있다.

천간의 병화에 의해서 성하지 못할 것이다.

오화는 겁재이다.

내 돈을 뺏어가는 존재이다.

오화는 자오로 충이다.

도화충이다.

가정은 있는지 모르지만 있다면 시끄러울 것이다.

정관이 박살나진 않겠지만 충은 충이다.

정관은 명예이다.

 세운을 보자 올해는 병신년이다.

일간도 병신이고 올해도 병신년이다.

천간에 병화가 세 개나 투출이다.

지지로는 신자로 합이다.

신금은 편재인데 정관과 합하여 물로 변한다.

편재는 자신의 역할을 못하니 돈이 남아 나리오. 편재는 생각지 못한 돈이다.

천간에 병화만 잔뜩한데 불이 세개로 강하니 잘하면 이 편재 즉 생각지 않은 돈과 여자와 재밌는 놀이를 취할 수도 있을 뻔 했는데 눈앞에 보이다가 홀랑 가버린다.

역시 불타고 싶은데 그 어디에도 이 불을 도와줄 나무가 없음이니 허망하고 힘없는 불만 하늘에서 비추고 있다.

천간에서 세상을 비추고 싶은 욕망은 세상을 덮는데 밑에는 전부 물이다.

이루어 질 수 없는 꿈일 뿐이다.

병신과 병신이 합하면 병신이 제곱이다.

우리나라 말은 기묘한 힘이 있다.

기묘란 말도 그렇지만 병신이란 말도 어감이 간단치 않다.

 하늘이 만물과 인간을 세상에 낼 때 다 목적이 있다.

허본좌께서 세상에 나심은 어려운 경제와 5,000년 역사상 최초로 나투신 여왕님의 통치로 힘든 민중에게 새로운 개그로 근심을 좀 덜어주시려는 깊은 뜻이 있으신 것이라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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