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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일본 경제인연합회 게이단렌을 본따서 만든재벌그룹들의 협의체 였는데초대회장은 이병철회장이 맡았고7년뒤인 1968년 전국경제인연합회로 이름을 바꾼 뒤로주요 그룹들이 외국자본을 들여와중화학, 조선산업을 키우는 방식으로 정부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뒷받침 했습니다.

??? 전경련은 산업화와 1990년대 말 외환위기 극복과정에서주도적 역할을 하며 재계에 맏형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위상이 점점 추락해 왔는데삼성과 현대자동차, SK와 LG등주요 대기업총수들이 발길을 끊으면서회장단 회의도 제대로 열리지 못하고 있고회장직을 서로 고사하면서허창수 GS그룹회장이 세번째 연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면서 정부의 정책파트너는 거의 대한상공회의소 몫이 되 버렸고정치권도 대한상공회의소의 목소리에 거의 귀를 귀울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보수단체인 어버이연합에 대한 우회지원재단법인 미르 및 K스포츠의 출연금 모집 의혹등에 이르기까지설립취지에 어긋나는 정치적행보에 따른구설이 이어지면서?개혁으로는 안되고 아예 해체를 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세상의 모든 아침 (브런치, 파스타)2. 프롬나드 (결혼식, 파티, 기업행사 등을 위한 대관 공간)3. 사대부집 곳간 (한식 다이닝)4. 곳간 by 이종국 (이종국 셰프의 한식 퀴진)사대부집 곳간이 조금 더 캐주얼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고곳간 by 이종국은 한식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사대부집 곳간 가격은 점심 반상 3만원부터 시작, 절기반상 4만 5천원으로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Promenade'는 산책을 뜻하는데 정말 정원을 산책하는 느낌이에요공간이 아주 크지는 않아서 가든파티 느낌의 소규모 웨딩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아요하지만 위치가 여의도인지라 아무래도 개인파티보다는 기업행사 일정이 많다고 하네요.51층은 아직 오픈하지 않은 것 같은데스카이팜이라는 이름답게 예쁜 정원을 꾸며 채소를 직접 재배할 예정이라고 하네요.이제 '세상의 모든 아침'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전경련] 분석을 해보면


너무나도 예쁜 세상의 모든 아침의 인테리어솔직히 여성분들밖에 없었는데 왜 그런지 알 것 같아요 ㅋㅋ새하얀 인테리어에 예쁜 조명, 사진도 화사하게 잘 나오고 가든파티에 놀러온 느낌이에요.그나저나 창가자리에 앉으려면 꼭 예약을 미리 하시길 추천해요이제 곧 있으면 여의도 벚꽃시즌이 돌아오는데 여의도 공원이 보여서 여의도 벚꽃축제 맛집으로도 추천드려요하지만 벚꽃축제 시즌에는 인기가 워낙 많아서 벌써 스카이팜 세상의 모든 아침 예약이 끝났을 수도 있겠네요. ㅠㅠ창가자리는 전부 다 예약이에요브런치 맛집으로 유명해서 그런지 저녁보다는 점심시간이 더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야경을 구경하는 것도 예쁜 것 같은데 다음에는 저녁에 한번 와봐야겠네요.날 좋은 날 방문하면 국회의사당과 여의도 전경이 보여서 탁 트인 느낌이 나요뷰가 예쁜 레스토랑, 야경이 예쁜 레스토랑으로 추천합니다.

쇼케이스에 진열된 각종 케이크와 음료들요새 유행하는 착즙 쥬스도 8천원에 판매하고 있고 그 외 맥주, 와인 등도 구비되어있습니다디저트로는 Choco Popcorn cake, Mulberry Financier 등이 있습니다.

스카이팜 세상의 모든 아침 가격/메뉴판입니다아침식사는 5천원부터 시작하고 오전 11시까지 운영한다고 합니다런치코스로는 파스타코스 (30,000원) / 스테이크코스 (55,000원)이 있습니다.

가게 이름이 '세상의 모든 아침'인 이유는 아침이나 점심에 먹는 각국의 다양한 간단한 요리를 선보이기 때문인데Quinoa Yogi Bowl (퀴노아 요거트), English Breakfast (에그 스크램블, 소시지) 등의 브런치가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그 외 샐러드, 버거, 파스타, 스테이크 등도 판매합니다.

[전경련] 한번 파해쳐 봅시다.



각 테이블마다 놓여있는 생화들 :)저는 2주 전에 예약해서 창가자리를 얻을 수 있었는데이제는 인기가 어느정도 수그러들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봄이 다가와서 더 인기가 많아졌을 수도 있겠네요.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서 굉장히 제 스타일이었던 식전빵.Baguette French Toast (19,000원)바게트 프렌치 토스트와 마스카포네 크림, 자두 쳐트니가 나오는세상의 모든 아침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런치 메뉴 중 하나입니다마스카포네 크림과 꿀을 바르고 구운 바게트가 달콤해서 잘 어울려 디저트를 먹는 느낌이었어요다만 바게트가 굉장히 딱딱했는데 칼로 잘 안 잘려 먹는게 좀 불편하더라구요저는 워낙 딱딱한 바게트를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것도 같아요나오는 구성에 비해 2만원 정도의 가격이 비싸게 느껴질 수 있을 것도 같고요하지만 탁 트인 뷰의 가격이 포함되었다고 생각하면 심하게 비싸게 책정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Caprese Burger & French Fries (20,000원)쇠고기 패티와 토마토, 케일, 모짜렐라, 바질 치즈와 발사믹 BBQ 소스가 들어간 수제버거입니다BBQ 소스가 들어가서 달달하고 짭짤해서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게 먹은 햄버거에요프렌치 프라이도 통통하고 바삭해서 맛있어서 저 같은 초딩입맛들에게 추천해요브런치 메뉴는 사실 별 감흥이 없었는데 버거가 저는 매우 맛있었어요.예쁘게 차려진 한상예쁜 뷰를 보며 먹으니 사실 뭐를 먹어도 맛있게 느껴지네요.얼그레이 티 (6,000원)카페라떼 (6,500원)아기하고 참 예쁜 그릇들, 괜히 여심을 사로잡은게 아니겠지요?티 종류는 메뉴판에 나와있지 않은데 따로 물어보면 알려주세요.Carrot Cake (8,000원)멀베리 피낭시에, 초코 팝콘 케이크 등 특이한 메뉴를 먹어볼까하다가 그냥 가장 무난한 당근케이크를 골랐어요캐롯케이크가 크기 대비 가격이 착하지는 않지만 크림치즈도 꾸덕하고 맛은 괜찮았어요.여의도 세상의 모든 아침,인기가 많고 기대가 큰 만큼 별로다 괜찮다 여러 말이 많아서 궁금했는데저는 워낙 인테리어도 예쁘고 뷰도 좋아서 한번 쯤 가보기 나쁘지 않았어요음식이 어마한 감동은 아니지만 아기하고 예쁜 그릇과 플레이팅이 돋보이고 (버거는 맛있었어요!)다만 손님들이 워낙 많아서 서비스가 재빠르지 못한 점은 다소 답답했어요여의도 벚꽃축제를 맞아 여의도 예쁜 레스토랑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정보>전화번호: 02-2055-4442영업시간: 08:00

23:00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8-1 전경련회관 50, 51F홈페이지: http://theskyfarm.modoo.at/주차: 가능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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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더스카이팜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8-1 전경련회관 50층, 51층상세보기지도보기 일본 경제인연합회 게이단렌을 본따서 만든재벌그룹들의 협의체 였는데초대회장은 이병철회장이 맡았고7년뒤인 1968년 전국경제인연합회로 이름을 바꾼 뒤로주요 그룹들이 외국자본을 들여와중화학, 조선산업을 키우는 방식으로 정부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뒷받침 했습니다.

??? 전경련은 산업화와 1990년대 말 외환위기 극복과정에서주도적 역할을 하며 재계에 맏형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위상이 점점 추락해 왔는데삼성과 현대자동차, SK와 LG등주요 대기업총수들이 발길을 끊으면서회장단 회의도 제대로 열리지 못하고 있고회장직을 서로 고사하면서허창수 GS그룹회장이 세번째 연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면서 정부의 정책파트너는 거의 대한상공회의소 몫이 되 버렸고정치권도 대한상공회의소의 목소리에 거의 귀를 귀울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보수단체인 어버이연합에 대한 우회지원재단법인 미르 및 K스포츠의 출연금 모집 의혹등에 이르기까지설립취지에 어긋나는 정치적행보에 따른구설이 이어지면서?개혁으로는 안되고 아예 해체를 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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