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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규민



헤어밴드 때메 촬영하다 빵터지고  밴드 하자마자 파인애플에 이어 문희준 이냐며 ㅋㅋ촬영때 웃으면 안되는데 자꾸 웃으면서원래 웃는상 이라고..ㅋㅋ  왜 여자 팬들이 많은지 알것 같아요 ㅋ큰덩치랑 달리 애교 많으시고 귀여워서 매력이덕분에 한 컨셉씩 촬영할때마다 재밌게 해주셔서 즐거웠어요 #우규민#야구선수#국가대표#LG트윈스#야구#운동#뉴발란스#뉴발#newbalance#포토#화보#화보촬영#광고#헤어#메이크업#makeup#makeupartist#메이크업아티스트#이루리#이루리메이크업[야구선수] LG트윈스 우규민을 소개합니다  우규민선수는 1985년1월21일생으로 한구 프로야구 LG트윈스 투수를맡고있습니다

!!200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LG트윈스 2차3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까지했다네요

!! 사이드암(언더핸드) 투수이며 주로 마무리와중간계투진으로 활동하였고 2013년도엔 선발투수로 활동하고있습니다!!2009년 허리부상으로 제구력난조로 블론 세이브로 기록하는 경기가 늘어났으며 불규민 이라고 별명이 지어졌다고하네요

!!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였으며 동메달에 그쳐 병력혜택을 보지못하고 2009년 시즌후 경찰청에 입대하였다고합니다!!학력은 서울성동초등학교 휘문중학교 휘문고등학교 입니다!! 우규민선수의 신장과 체중은 184/75 이에요

!! <우규민선수 사진모음>  LG트윈스 투수를 맡고있는 우규민선수에요

!! 앞으로도 좋은결과보여주시고 열심히 LG트윈스에서 투수로 활동하세요

   [야구선수] LG트윈스 우규민을 소개합니다  우규민선수는 1985년1월21일생으로 한구 프로야구 LG트윈스 투수를맡고있습니다

!!200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LG트윈스 2차3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까지했다네요

!! 사이드암(언더핸드) 투수이며 주로 마무리와중간계투진으로 활동하였고 2013년도엔 선발투수로 활동하고있습니다!!2009년 허리부상으로 제구력난조로 블론 세이브로 기록하는 경기가 늘어났으며 불규민 이라고 별명이 지어졌다고하네요

!!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였으며 동메달에 그쳐 병력혜택을 보지못하고 2009년 시즌후 경찰청에 입대하였다고합니다!!학력은 서울성동초등학교 휘문중학교 휘문고등학교 입니다!! 우규민선수의 신장과 체중은 184/75 이에요

!! <우규민선수 사진모음>  LG트윈스 투수를 맡고있는 우규민선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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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우규민에 대한 인상은 좋지 않다.

언젠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오지환이 에러를 범해서 자신이 강판되자 덕아웃에서 글러브를 집어 던지고 추태를 부리던 모습이 아직도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같은 장면에서 “상수야. 개안타”라고 했던 우리 삼성의 영혼의 에이스 배영수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모습이었고, 개인주의가 팽배한 수도 서울팀 서생원들의 모습같아서 영 꼬라지 보기가 싫었다.

그러나 삼성은 그를 영입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것도 일반이 예상하는 몸값을 훨씬 상회하는 돈으로 말이다.

혹자는 “이원석과 우규민 따위에게 100억 상당의 돈을 줄 것 같으면 차라리 그 돈으로 형우를 잡지 그랬냐”고 힐난도 하는데, 그건 웃기는 소리다.

삼성은 분명히 합리적이 아닌 필요 이상의 큰 돈을 쓰지는 않겠다고 공언했고, 형우는 그 한계를 넘어가 버린 선수였다.

지금에 와서 기아팬들이 만세를 부른다고 해서 그 기조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그렇게 막 나가면 이 나라 야구판은 이대호에게는 200억을 주어야 한다.

물론 우규민은 일반의 예상과 같은 액수를 주는게 맞다.

그 정도 선수다.

그러나 삼성은 우규민이 필요했고, 그 정도 돈으로는 그를 잡을수가 없었기 때문에 더 쓸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삼성의 투수 자원이 고갈되었다는 것은 이제 다 아는 사실이다.

장원삼은 체력이 고갈상태이며 윤성환은 신변이 불안하다.

차우찬마저 놓치면 그야말로 황무지 같은 상황이 된다.

그러나 그들을 대체할 수 있는 싱싱한 어깨는 아직 자라나지 못하고 있다.

외인 두명에게 팀의 성적을 맡기기에는 너무 부담이 크다.

어쨋거나 팀이 지탱하고 후진들이 자라날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서는 숨통을 틔어줄 투수가 필요하고 아쉬운따나 그 투수가 우규민이었던 것이다.

사진출처:바생사 님의 블로그나이 서른한살의 꽈배기 투수가 뭐 그리 예쁘다고 65억이나 안기겠는가.삼성이 리빌딩을 선언하고 새로이 선수들을 키울 것을 알렸지만 그 계획이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는 적정한 선의 성적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이 냄비같은 팬들의 아우성에 견디지 못한다.

우리나라 프로야구판이 학교가 아닌만큼 성적에 관계없이 꾸준히 선수를 키우도록 놔두는 팬들은 없다.

김한수감독의 딜레마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적정한 성적과 리빌딩의 동시 추진.  사진출처:바생사 님의 블로그이 몽테크리스토가 일관되게 주장했듯이 차우찬만은 삼성이 무리를 해서라도 잡아주면 좋겠다.

그 ‘무리’도 어느 정도겠지만, 가능하면 잡아주면 좋다.

투수가 야구의 절반이니만큼 안정된 투수가 있다면 어느 정도의 성적은 담보가 되는 것이니까 리빌딩을 추진할 힘을 얻는다.

그러나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우규민의 영입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다.

우규민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았지만 우리 선수가 된 이상 응원해 주려고 한다.

그가 잘해야 삼성의 영건들이 자랄수 있고 그들이 쑥쑥 커 주어야 다시 삼성은 백수의 제왕으로 포효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지금은 응원을 할 때다.

잘못 나갈 때 비판할 시간은 충분히 남아 있으니 일단은 응원하면서 내년을 기다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필자는 우규민 선수를 SK에서 영입할 선수로 보고 있었다.

실제로 우규민 선수인 경우 볼넷을 잘 주지 않고 홈런도 잘 맞지 않는 투수이고 땅볼 유도가 좋은 투수이다.

즉 우규민 선수는 시간이 흘러도 부진할 걱정이 없으며 홈런 구장이긴 하나 반대로 안타 가능성은 낮은 SK 홈구장과 궁합이 좋은 투수이다.

그렇기에 필자는 우규민 선수가 이번 FA에 진짜 최대어로 보고 영입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올 시즌 급격히 무너졌다.

위에 썼던 우규민 선수의 장점이 사라졌다.

얼마나 부진했으면 '불규민'이라고 불렀던 시즌보다 올 시즌이 FIP가 더 안 좋다.

너무 뜬금없는 부진이다.

그냥 평범한 부진도 아니고 선수의 특징이 한 시즌만에 무너진 것이다.

[우규민]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우규민 선수의 나이를 볼 때 노쇠화하고 거리가 멀고 위에 썼다시피 우규민 선수의 스타일 자체가 노쇠화를 걱정 안 해도 된다.

그렇다면 갑자기 왜 우규민 선수가 부진을 한 것인가.솔직히 그 이유는 잘 모르겠다.

대신 필자는 우규민 선수의 경기를 보고 바로 이상을 느꼈다.

그 다음 기록을 살펴봤는데 필자의 생각에 뒷받침할 만한 기록이 있었다.

이렇게 거추장스럽게 썼지만 실은 별 거 아니다.

필자는 다른 기록보다 우규민 선수의 구종구사를 주목했다.

그 중에서도 직구와 싱커 구종구사율을 주목했다.

이를 보고 우규민 선수가 작년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구종구사율을 보면 직구는 2015년 40.9%, 2016년 36.1%이며 싱커는 2015년 6.7%, 2016년 13.4%이다.

작년과 비교해서 올해 직구 비중을 줄이고 싱커 비중은 늘었다.

우규민 선수의 투구 스타일이 바꿨다는 것을 뜻하는 것일까. 필자는 구속을 살펴봤다.

직구는 비슷한데 싱커가 차이가 컸다.

싱커 구속이 2015년 평균 구속 128.3km가 2016년엔 평균 구속 133.2km로 증가했다.

무려 약 5km 증가했다.

그렇다면 더 좋은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두 가지를 생각해보자. 우규민 선수는 올 시즌 자신의 장점이 무너졌을 정도로 심각하게 부진했으며 또 사이드암 투수이다.

필자가 봤던 우규민 선수의 이상은 바로 공을 제대로 던지지 못한다는 느낌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허리가 먼저 돌아가고 팔이 스윙하는 느낌이 아니라 딸려오는 느낌이 났다.

이렇게 던지면 당연히 구위도 안 좋고 제구도 잘 되기 힘들다.

싱커의 비중이 높아지고 구속이 빨라진 것도 원랜 패스트볼인데 잘못된 폼으로 던져서 싱커같은 공이 된 것에 불가하다.

그렇지만 부진의 이유는 아직 잘 모르겠다.

아무리 못해도 10년이상 같은 투구폼으로 던졌을 투수가 시즌 내내 못 잡는 것도 이상하고 우규민 선수같은 투수가 부상을 숨기는 것도 이상하다.

특히 부상 숨기는 것은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또 부상으로 한 달 이상을 쉬고 복귀후에도 안 좋았던 김광현 선수가 여전히 양현종 선수와 최형우 선수와 함께 FA 최대어로 인정 받는 것을 보면 부상을 숨기는 행동은 미련한 행동이다.

어쨌든 우규민 선수는 올 시즌 자신의 장점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확실한 사실이다.

이런 투수를 FA로 영입하는 것은 무리이다.

만일 투구폼의 문제라면 다시 올라올 가능성이 있지만 정말 부상 문제라면 다시 원래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 의문이다.

 우규민 선수를 영입하려면 우규민 선수의 올 시즌 부진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

[우규민]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렇지 않고 함부로 영입하면 최악의 상황이 나올 수 있다.

과연 우규민 선수의 부진의 원인은 무엇일까. 또 과연 우규민 선수가 FA 선언을 하게 될지 지켜볼 점이다.

스탯티즈 기준 WAR를 보면 선발 우규민 선수과 비슷한 선수는 삼성 윤성환 선수이다.

여기에 FA 첫해가 우규민 선수가 더 어린다(우규민 32살, 윤성환 34살). 하지만 윤성환 선수는 FA 시즌에 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면 우규민 선수는 최악의 시즌을 기록하였다.

우규민 선수 입장에선 80억이 날라간 것이다.

이러면 차라리 1년 재수하는 쪽이 더 좋아보인다.

올 시즌 이전 우규민 선수는 노쇠화를 걱정할 필요없는 스타일이었다.

만일 우규민 선수가 FA 시즌이라고 무리해서 투구한 것이 아니라면 1년 재수하여 내년 시즌 원래 모습을 보여주면 오히려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기록 출처: 스탯티즈)[야구선수] LG트윈스 우규민을 소개합니다  우규민선수는 1985년1월21일생으로 한구 프로야구 LG트윈스 투수를맡고있습니다

!!200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LG트윈스 2차3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까지했다네요

!! 사이드암(언더핸드) 투수이며 주로 마무리와중간계투진으로 활동하였고 2013년도엔 선발투수로 활동하고있습니다!!2009년 허리부상으로 제구력난조로 블론 세이브로 기록하는 경기가 늘어났으며 불규민 이라고 별명이 지어졌다고하네요

!!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였으며 동메달에 그쳐 병력혜택을 보지못하고 2009년 시즌후 경찰청에 입대하였다고합니다!!학력은 서울성동초등학교 휘문중학교 휘문고등학교 입니다!! 우규민선수의 신장과 체중은 184/75 이에요

!! <우규민선수 사진모음>  LG트윈스 투수를 맡고있는 우규민선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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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선수] LG트윈스 우규민을 소개합니다  우규민선수는 1985년1월21일생으로 한구 프로야구 LG트윈스 투수를맡고있습니다

!!200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LG트윈스 2차3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까지했다네요

!! 사이드암(언더핸드) 투수이며 주로 마무리와중간계투진으로 활동하였고 2013년도엔 선발투수로 활동하고있습니다!!2009년 허리부상으로 제구력난조로 블론 세이브로 기록하는 경기가 늘어났으며 불규민 이라고 별명이 지어졌다고하네요

!!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였으며 동메달에 그쳐 병력혜택을 보지못하고 2009년 시즌후 경찰청에 입대하였다고합니다!!학력은 서울성동초등학교 휘문중학교 휘문고등학교 입니다!! 우규민선수의 신장과 체중은 184/75 이에요

!! <우규민선수 사진모음>  LG트윈스 투수를 맡고있는 우규민선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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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 ???MLB ????, ? ?? ? FA ?? ?? ???? ????? ?? ???...5? ?? ??? ?? ??? [=????, ??? ??]...sports.news.naver.com가히 댓글들이 폭발적이네요.무려 1,300개에 육박할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부분이 우규민 까는 댓글들이겠죠.대충 보다 말았는데..알아요.설레발이고 무리일 수 있다는거.하지만 일단 엘지팬으로서너무 뿌듯한 소식이라기분은 또 좋아요.우규민 없는 엘지는 상상할 수 없고없으면 엘지 망할 수도 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아주 혹시나 우규민이 메이저리그에진출한다면 너무 기쁘고가슴 벅찰 것 같아요.  류현진, 강정호, 박병호김현수, 오승환, 이대호이 선수들이 ML에 진출하는 모습들을 보며한국인으로서 뿌듯하고 기분 좋은 면도당연히 있었지만한편으론 이 선수들의 친정팀팬들이너무 부러웠어요.내 새끼가 메이저리그에 가면 어떤 기분일까.프라이드가 엄청 날 것 같거든요.메이저리그를 배출한 구단.그리고 그 팀 팬.하지만 내가 응원하는 팀은메이저리그는 커녕한국 무대에서 MVP는 물론이고홈런왕 조차 단 한 번도 배출하지 못한 팀일 뿐이고..그냥 먼 꿈에 불과하죠..엘지 트윈스 출신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해맹활약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일단 KBO 리그 호령하는 20대 애들 부터 좀 ㅠㅠ)뭐 사례가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만..'야생마' 이상훈이오래 전에 보스턴 레드삭스에서잠시 뛰긴 했죠.하지만 아주 오래 전이고잠시 유니폼만 입어본 정도 였기 때문에..ㅎㅎㅎㅎ그래서 KBO 리그의 위상이 많이 올라가고메이저리거를 많이 배출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우규민에 대해 ML팀들이 관심을가진다는 자체가 그냥 설레고기분 좋은 일이라는 겁니다.

?? ??물론, 손아섭 황재균이 물 먹었고KBO 리그 탑클래스 김광현, 양현종도 물을 먹었던세계 최고의 무대기에..우규민이 웬말이냐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우규민이 너무 저평가 받고 있는 현실이좀 답답해서이렇게 끄적여 보고 싶어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일단 먼저 결론 부터 말하면우규민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좋은 투수입니다.

??불규민..등유규민..그 시절 이미지가 꽤 오래 발목을 잡았습니다.

'우규민 완봉하는 소리'라는우스갯소리까지 있었을 정도였죠.??하지만 우규민의 커리어를 보면그런 소리는 넣어둬야 합니다.

커리어 아주 훌륭하죠.이런 투수 리그에 몇 없습니다.

선발 10승과 마무리 30세이브를커리어에 함께 갖고 있는 투수들도 흔치 않고요.이 말은 곧 선발과 불펜 모두 성공 경험이 있다는 것.비록 30세이브 뒤에 13블론이라는 아쉬움과08,09년도의 부침이 있긴 했었지만다 우규민이 성장하는 과정으로 보면노 프라블럼

수준이죠.군 제대 후 12년도에 선발과 불펜을 왔다 갔다 하며 맹활약.그리고 13년도 선발 정착 후에3년 연속 세 자릿수 승수.이 정도만 봐도 우규민은 그냥아주 훌륭한 투수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끝내면 좀 아쉽죠?그렇다면 좀 더 우규민의 가치를 말씀드려보죠.??????다들 아시다시피지난 시즌 우규민은 KBO 리그의 역사를 썼습니다.

선발투수로 100이닝 이상을 던지며20볼넷 이하를 내주며KBO 리그 최초의 기록을 썼죠.(152 2/3이닝 17볼넷)무려 9이닝당 볼넷(BB/9)이1.00에 불과...91년도 선동열의 1.11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3이닝 25볼넷)비율로 선동열을 넘어섰다는 것이죠.임팩트가 상당했습니다.

1경기 당 볼넷 1개 이하로 내준다라.....실로 대단하다고 밖에....  조금 더 기록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시즌 우규민은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하며 리그 4위토종 선수로는 양현종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했죠.14 시즌에 평균자책점 4.04를 기록했었는데마지막 롯데전에 털리지만 않았어도3년 연속 선발 평균자책점 3점대를 유지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이 극 타고투저 시대에 말입니다.

 그리고 FIPFielding Independent Pitching 이라는 기록인데수비의 영향을 완벽히 제외하고오로지 투수가 좌지우지 할 수 있는삼진, 사사구, 홈런 등을 가지고 평균자책점과 같이 나타낸 것인데요.평균자책점이 투수스탯이라기 보다투수(+계투)야수(수비) 팀스탯 성격이 강해서그 보완용으로그 투수 자체의 능력만을 평가하자는 것인데요.극단적인 스탯이긴 하지만평균자책점 자체가 온전한 투수의 능력을 평가하기엔맹점이 크기 때문에 둘을 적절히 참고하면 좋습니다.

아무튼 FIP가 ERA보다 높다면 수비의 도움을 받은 것이고반대로 FIP가 더 낮다면 수비의 도움을 잘 받지 못한 것이라볼 수 있습니다.

이 FIP에서도우규민은 리그 3위토종 선수로는 1위죠.우규민의 FIP가 좋은 점은아무래도 볼넷이 적기 때문.언급했듯이 볼넷은 투수 자체의 능력이니까요.아까 선동열의 기록과 비교하며 언급했듯이9이닝당 볼넷 개수는 단연 리그 1위.그저 아름답지 않습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종합해보면 말이죠.토종 투수들 기준으로.. 평균자책점 FIP BB/9모두 탑클래스에다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인WAR도 양현종, 윤성환에 이어 3위.이닝당 출루허용률도 1위이닝당 투구수와타석상 투구수도 1위로엄청 효율적인 피칭을 하는데다경기당 이닝 3위로 이닝이터의 면모까지 보여주고 있다는 것.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ERA 3.42 (2위)FIP 4.18 (1위)BB/9 1.00 (1위)WAR 4.52 (3위) WHIP 1.18 (1위)경기당 이닝 6.1 (3위) 이닝당 투구수 14.8 (1위) 타석당 투구수 3.63 (1위)? 이상 우규민의 지난 시즌 토종 선수들 기준 리그 순위입니다.

그냥 탑 클래스 그 자체죠.그럼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인WAR를 바탕으로 조금 더 비교해볼까요?토종 선수들 기준으로 최근 3년간 WAR 순위입니다.

윤성환 14.24양현종 14.06우규민 12.14김광현 11.34유희관 11.09리그 3위..............?최근 4년간으로 하면윤성환에 이어 리그 2위(14.27)죠.그냥 닥치고 탑클래스 입니다.

저평가할 선수가 절대 아니라는 것.그야말로 리그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탑 클래스 선수 그 자체입니다.

(토종)메이저리그에서 관심 갖는 이야기가 충분히나올만도 하죠.게다가 지난 시즌 KBO 리그서 가장 ML 진출이 유력했던 박병호가 속해있던 넥센 히어로즈와의 맞대결서 우규민이 또 강했습니다.

맞대결 5경기서 2승1패 평균자책점 2.14를 기록했고목동서는 무려 3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 1.74를 기록했다는 것.박병로를 보러 온 ML 스카우트들이충분히 괜찮게 볼 여지도 있었다는 겁니다.

???비록 구위로 승부하는 투수는 아니지만내야 수비가 탄탄한 ML 특성상땅볼 유도형 투수인 우규민은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볼넷을 거의 내주지 않을 정도의 제구력과미국서 희귀한 사이드암..게다가 구종도 다양하고타이밍 싸움에도 능하며팔각도를 조절하며 아주 노련한 투구를 적시에 하는 우규민.어찌 보면 구위는 좋지만제구가 불안한 김광현, 양현종 보다 더 성공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습니다.

류현진도 일단 성공 가능 했던 게제구가 좋잖아요 무엇보다.

 우규민 ML 갈 수 있다가면 성공할 수 있다 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KBO 리그서 탑 클래스에 올라선 우규민은충분히 이런 관심 받을 자격이 있는 투수고충분히 훌륭한 투수라는 것을이야기하는 것이죠.이제 불규민 등유규민은 넣어두는걸로결론은 우규민은 사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널좋우널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 시즌 잘해서 FA 대박내자!!!그리고 아주 만약에 미국을 갈 수 있다면정말 엘지팬으로서너무 뿌듯할 것 같다!!!!엘지트윈스 선발투수 우규민///.5? ?? ??, ??? ???MLB ????, ? ?? ? FA ?? ?? ???? ????? ?? ???...5? ?? ??? ?? ??? [=????, ??? ??]...sports.news.naver.com가히 댓글들이 폭발적이네요.무려 1,300개에 육박할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부분이 우규민 까는 댓글들이겠죠.대충 보다 말았는데..알아요.설레발이고 무리일 수 있다는거.하지만 일단 엘지팬으로서너무 뿌듯한 소식이라기분은 또 좋아요.우규민 없는 엘지는 상상할 수 없고없으면 엘지 망할 수도 있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아주 혹시나 우규민이 메이저리그에진출한다면 너무 기쁘고가슴 벅찰 것 같아요.  류현진, 강정호, 박병호김현수, 오승환, 이대호이 선수들이 ML에 진출하는 모습들을 보며한국인으로서 뿌듯하고 기분 좋은 면도당연히 있었지만한편으론 이 선수들의 친정팀팬들이너무 부러웠어요.내 새끼가 메이저리그에 가면 어떤 기분일까.프라이드가 엄청 날 것 같거든요.메이저리그를 배출한 구단.그리고 그 팀 팬.하지만 내가 응원하는 팀은메이저리그는 커녕한국 무대에서 MVP는 물론이고홈런왕 조차 단 한 번도 배출하지 못한 팀일 뿐이고..그냥 먼 꿈에 불과하죠..엘지 트윈스 출신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해맹활약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일단 KBO 리그 호령하는 20대 애들 부터 좀 ㅠㅠ)뭐 사례가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만..'야생마' 이상훈이오래 전에 보스턴 레드삭스에서잠시 뛰긴 했죠.하지만 아주 오래 전이고잠시 유니폼만 입어본 정도 였기 때문에..ㅎㅎㅎㅎ그래서 KBO 리그의 위상이 많이 올라가고메이저리거를 많이 배출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우규민에 대해 ML팀들이 관심을가진다는 자체가 그냥 설레고기분 좋은 일이라는 겁니다.

?? ??물론, 손아섭 황재균이 물 먹었고KBO 리그 탑클래스 김광현, 양현종도 물을 먹었던세계 최고의 무대기에..우규민이 웬말이냐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우규민이 너무 저평가 받고 있는 현실이좀 답답해서이렇게 끄적여 보고 싶어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일단 먼저 결론 부터 말하면우규민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좋은 투수입니다.

??불규민..등유규민..그 시절 이미지가 꽤 오래 발목을 잡았습니다.

'우규민 완봉하는 소리'라는우스갯소리까지 있었을 정도였죠.??하지만 우규민의 커리어를 보면그런 소리는 넣어둬야 합니다.

커리어 아주 훌륭하죠.이런 투수 리그에 몇 없습니다.

선발 10승과 마무리 30세이브를커리어에 함께 갖고 있는 투수들도 흔치 않고요.이 말은 곧 선발과 불펜 모두 성공 경험이 있다는 것.비록 30세이브 뒤에 13블론이라는 아쉬움과08,09년도의 부침이 있긴 했었지만다 우규민이 성장하는 과정으로 보면노 프라블럼

수준이죠.군 제대 후 12년도에 선발과 불펜을 왔다 갔다 하며 맹활약.그리고 13년도 선발 정착 후에3년 연속 세 자릿수 승수.이 정도만 봐도 우규민은 그냥아주 훌륭한 투수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끝내면 좀 아쉽죠?그렇다면 좀 더 우규민의 가치를 말씀드려보죠.??????다들 아시다시피지난 시즌 우규민은 KBO 리그의 역사를 썼습니다.

선발투수로 100이닝 이상을 던지며20볼넷 이하를 내주며KBO 리그 최초의 기록을 썼죠.(152 2/3이닝 17볼넷)무려 9이닝당 볼넷(BB/9)이1.00에 불과...91년도 선동열의 1.11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03이닝 25볼넷)비율로 선동열을 넘어섰다는 것이죠.임팩트가 상당했습니다.

1경기 당 볼넷 1개 이하로 내준다라.....실로 대단하다고 밖에....  조금 더 기록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시즌 우규민은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하며 리그 4위토종 선수로는 양현종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했죠.14 시즌에 평균자책점 4.04를 기록했었는데마지막 롯데전에 털리지만 않았어도3년 연속 선발 평균자책점 3점대를 유지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이 극 타고투저 시대에 말입니다.

 그리고 FIPFielding Independent Pitching 이라는 기록인데수비의 영향을 완벽히 제외하고오로지 투수가 좌지우지 할 수 있는삼진, 사사구, 홈런 등을 가지고 평균자책점과 같이 나타낸 것인데요.평균자책점이 투수스탯이라기 보다투수(+계투)야수(수비) 팀스탯 성격이 강해서그 보완용으로그 투수 자체의 능력만을 평가하자는 것인데요.극단적인 스탯이긴 하지만평균자책점 자체가 온전한 투수의 능력을 평가하기엔맹점이 크기 때문에 둘을 적절히 참고하면 좋습니다.

아무튼 FIP가 ERA보다 높다면 수비의 도움을 받은 것이고반대로 FIP가 더 낮다면 수비의 도움을 잘 받지 못한 것이라볼 수 있습니다.

이 FIP에서도우규민은 리그 3위토종 선수로는 1위죠.우규민의 FIP가 좋은 점은아무래도 볼넷이 적기 때문.언급했듯이 볼넷은 투수 자체의 능력이니까요.아까 선동열의 기록과 비교하며 언급했듯이9이닝당 볼넷 개수는 단연 리그 1위.그저 아름답지 않습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종합해보면 말이죠.토종 투수들 기준으로.. 평균자책점 FIP BB/9모두 탑클래스에다가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인WAR도 양현종, 윤성환에 이어 3위.이닝당 출루허용률도 1위이닝당 투구수와타석상 투구수도 1위로엄청 효율적인 피칭을 하는데다경기당 이닝 3위로 이닝이터의 면모까지 보여주고 있다는 것.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ERA 3.42 (2위)FIP 4.18 (1위)BB/9 1.00 (1위)WAR 4.52 (3위) WHIP 1.18 (1위)경기당 이닝 6.1 (3위) 이닝당 투구수 14.8 (1위) 타석당 투구수 3.63 (1위)? 이상 우규민의 지난 시즌 토종 선수들 기준 리그 순위입니다.

그냥 탑 클래스 그 자체죠.그럼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인WAR를 바탕으로 조금 더 비교해볼까요?토종 선수들 기준으로 최근 3년간 WAR 순위입니다.

윤성환 14.24양현종 14.06우규민 12.14김광현 11.34유희관 11.09리그 3위..............?최근 4년간으로 하면윤성환에 이어 리그 2위(14.27)죠.그냥 닥치고 탑클래스 입니다.

저평가할 선수가 절대 아니라는 것.그야말로 리그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탑 클래스 선수 그 자체입니다.

(토종)메이저리그에서 관심 갖는 이야기가 충분히나올만도 하죠.게다가 지난 시즌 KBO 리그서 가장 ML 진출이 유력했던 박병호가 속해있던 넥센 히어로즈와의 맞대결서 우규민이 또 강했습니다.

맞대결 5경기서 2승1패 평균자책점 2.14를 기록했고목동서는 무려 3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 1.74를 기록했다는 것.박병로를 보러 온 ML 스카우트들이충분히 괜찮게 볼 여지도 있었다는 겁니다.

???비록 구위로 승부하는 투수는 아니지만내야 수비가 탄탄한 ML 특성상땅볼 유도형 투수인 우규민은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볼넷을 거의 내주지 않을 정도의 제구력과미국서 희귀한 사이드암..게다가 구종도 다양하고타이밍 싸움에도 능하며팔각도를 조절하며 아주 노련한 투구를 적시에 하는 우규민.어찌 보면 구위는 좋지만제구가 불안한 김광현, 양현종 보다 더 성공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습니다.

류현진도 일단 성공 가능 했던 게제구가 좋잖아요 무엇보다.

 우규민 ML 갈 수 있다가면 성공할 수 있다 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KBO 리그서 탑 클래스에 올라선 우규민은충분히 이런 관심 받을 자격이 있는 투수고충분히 훌륭한 투수라는 것을이야기하는 것이죠.이제 불규민 등유규민은 넣어두는걸로결론은 우규민은 사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널좋우널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 시즌 잘해서 FA 대박내자!!!그리고 아주 만약에 미국을 갈 수 있다면정말 엘지팬으로서너무 뿌듯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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