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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곤



모바일게임에서 이정도로 자유도를 부여한 게임이 있어나 싶을 정도로 매우 잘 만들어진 게임이니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해보시길 바란다.

 도시마다 등장하는 언니가 다르다오션앤엠파이어를 처음 시작하면 가장 중요한건 자원이라는걸 쉽게 알 수 있다.

자원은 자급자족이 가능하지만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역(무역)을 하거나 다른 유저의 자원을 약탈, 또는 바다에 살고 있는 싱싱한 해산물(...) 괴물들을 처치하면 자원을 얻을 수 있다.

가장 평화로운 방법은 교역인데, 아마 많은 유저들이 교역에 관심을 가지실 것 같다.

 일단 교역은 약 60여종의 동서양의 도시가 등장하는데, 도시마다 특산물이 다르고, 가격 역시 다르다.

교역의 가장 기본은 싸게 구입해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여기에 거리까지 계산해야 한다.

재미있는건 이 게임에는 연맹이라는게 있는데, 연맹이 특정 도시를 차지하고 있으면, 해당 도시를 거쳐 가면 반드시 세금이 발생하게 된다.

이 또한 염두해야하기 때문에 거상의 길은 생각보다 간단하지는 않다.

 하지만 오션앤엠파이어는 초보자들에게 매우 친절한 게임이다.

퀘스트를 통해서 플레이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구쪽을 알게 되는데, 연구에서 수송함 특화를 해주면 한 번에 적재할 수 있는 물건의 양이 늘어나고, 교역에 유리한 배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시세 교역 추천항목을 제공하기 때문에 복잡하게 시세를 따져보지 않아도 한눈에 파악하는게 가능하다.

가끔 일하지 않고 놀고 있는 선원들을 발견할 수 있는 깨알 같은 재미가 있다고역을 하면서 주의하실 부분은 수송선은 전투가 불가능한 배라는 것이다.

따라서 배를 호위할 수 있는 함대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게임에는 약 12종의 함대가 등장하고, 약 10여종의 병력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서로 상성이라는게 존재하게 된다.

이러한 상성까지 고려해서 배에 병력들을 탑승 시켜야 한다.

그리고 리더 스킬에서 병사, 함선쪽 특성을 열심히 투자 해주어야 강력한 적을 만나도 살아남을 수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수송선에 대포를 업그레이드 할 필요는 없다 오션앤엠파이어에서 리더 스킬을 올리는 방법은 퀘스트를 수행하거나 바다의 괴물들을 열심히 잡으면 된다,. 바다의 괴물들을 소탕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자세하게 설명하도록 하고, 일단 장갑함과 포격함이 대표적인 전투 함선들인데, 괴물 소탕이나 다른 유저와의 전투, 수송선을 지키는 용도 등으로 매우 많이 사용하게 되므로 넉넉하게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성벽이나 함선에 대포를 많이 사용하므로 꾸준하게 제조 해주도록 하자.병사 생성과 무기 생성은 비례해야 한다오션앤엠파이어는 함선도 중요하지만 함선에 탑승하는 병사들이 매우 중요한데, 필자는 백병전(배를 서로 붙이고 치고박고 싸우는 전투)을 주로 시도하다 보니 근접 공격에 강력한 검병을 많이 사용했다.

만약 원거리 공격을 선호한다면 총병도 좋고, 섬에 내리는 상륙전을 할 때는 방어력이 높은 창명이 어느정도 필요하다.

이러한 병사들을 많이 보유하기 위해서는 급식소 업그레이드는 필수다.

 따라서 함선을 출항 시킬 때나, 함선에 병사들을 탑승 시킬 때 내가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 할지를 미리 머리속에 구상하고 배치를 해야 한다.

물론 연구 특성 투자에 따라서 전투력 차이가 발생하기는 하지만 상성과 전략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라 병력 선택만 적절하게 잘하면 나보다 2

3레벨 높은 유저들도 제압이 가능하다.

 오션앤엠파이어를 플레이 하다가 바다 괴물들도 좀 잡아보고, 무역도 성사시키다 보면 슬슬 다른 유저를 건드리고 싶어지는 때가 온다.

나보다 레벨이 낮다고 해서 바로 공격하는게 아니라 반드시 정찰을 해서 상황을 파악하고 공격을 하도록 하자. 그리고 나보다 더 강력한 유저를 만났다면 연합에 도움을 요청하면 쉽게 정복할 수 있다.

참고로 정찰의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등대를 업그레이드 해주면 된다.

등대는 PVP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무기고, 급식소 다음으로 열심히 올려주는게 좋다.

그리고 이 게임은 연합이 매우 중요한데, 강습을 통해서 내 섬을 전략적으로 이동 시킬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거리가 너무 멀면 지원을 가는 시간이나 받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므로 상황에 따라서는 강습이 필요하게 된다.

(부작용도 있으니 주의할 것)필자는 오션앰엠파이어를 플레이 하면서 연합 공격 때문에 강습을 사용한건 아니고 괴물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지역으로 강습을 시도했다.

이유는 초반 괴물을 많이 처치하면 자원을 풍성하게 얻을 수 있고, 운이 좋다면 보물을 얻을 수 있는데, 하나의 보물을 완성하면 특별한 버프를 받을 수 있어서 초반 게임 진행에 매우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면 내 섬에 처들어오는 적들이 있는데, 얘네들은 유저가 아니라 제국군이라고 불리는 AI들이다.

해상 지도를 보면 제국군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아이들은 공격해도 보복을 당하거나 그렇지는 않는다.

수송함만 아니라면 초반에 쉽게 제압해서 자원을 얻을 수 있으니 열심히 털어주도록 하자. 레벨이 높은 제국군은 연맹 연합을 통해서 공격 해주면 된다.

 이분이 바로 김태곤오션앤엠파이어를 플레이 하면서 역시 김태곤PD는 역사와 전략 전투의 대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잘 짜여진 함대 전투와 높은 자유도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일분에서는 건물 업그레이드 시켜주면 할게 없다고 하는데, 바다에 나가서 근처에 있는 괴물들을 잡다보면 시간이 정말 금방간다.

그리고 시간단축 아이템도 많이 얻을 수 있는 게임이라 성장도 빠른편이니 관심을 가져보시길 바란다.

  그리고 드디어 이런 유저들의 입맛의 맞춘 모바일게임이 나왔다.

바로 오션앤엠파이어이다.

무엇보다 김태곤 사단의 신작이라는 점이 더욱 믿음직스럽다▲현재 필자는 연맹에 들어간 상태기본은 해상전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이다.

즉 나의 영지가 거대한 바다 한 군데에 있는 상황이고 그 상황 속에서 나의 영지를 개발하고 연맹을 맺고 서로 협동하거나 싸우는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이라고 봐주시면 된다.

접근성도 쉬운 편이다!! 그 이유는 초반부터 엄청 퍼주기 때문이다.

▲엄청난 양의 자원이 쌓이는 오션앤엠파이어나의 영지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자원과 금화가 필요하다.

특히나 금화의 경우 빠른 건물 짓기를 해주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필수인데 다른 게임에서는 보통 캐시로 초반에 조금 주고 차 후에는 지르도록 만든다.

하지만 이 게임은 퀘스트를 통해 대량의 자원과 시간 감축 아이템 그리고 금화까지도 대량으로 준다.

대량으로 금화를 주다 보니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빨라지면서 퀘스트가 금세 진행이 되면서 매우 풍족한 상태에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보물 버프와 함께 생산을 하면 더 효율적물론 후반으로 갈수록 연구해야 할 부분도 많아지고 배라든지 군인들을 뽑아야 하기에 부족 해질 수 있다.

허나 그 부분도 자원지를 통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

자원지 4단계까지는 무료 건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4단계로 풀 배치 후 약탈을 통해 얻어진 보물을 조합하여 보물 버프까지 받게 되면 생산력이 높아져 큰 어려움은 없다.

[김태곤] 대박이네요.


▲연맹 후 영지 이동을 통해 비호를 받자다만 영지의 성이 6렙이 되면 보호가 풀리면서 약탈을 당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모아둔 자원이라든지 여러가지로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이 또한 연맹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해결을 할 수 있다.

타 게임과 비교하면 조금 그렇지만 영지 이동권을 보통 캐시로 판매 하지만 이 게임은 초반 퀘스트를 통해 영지 이동권을 얻을 수 있다.

즉 연맹을 맺고 그 연맹이 모여진 곳으로 나의 영지를 옮기게 되면 그 비호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을 하여 차 후 연맹 단위로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오션앤엠파이어 다양한 함선이 있다.

그 대규모 전투 준비를 위해 다양한 함선과 병사들을 많이 뽑아 놔야 한다.

함선과 병사는 연구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뽑기 위해서는 해당 자원이 필요하다.

자원을 획득했다면 뽑아서 함선에 병사를 싣고 전투를 할 수 있으며 함선의 경우 추가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연맹 안에서 보호를 받으면서 자신의 힘을 키우고 차 후 대규모 전투에서 자신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연맹 안에서 사랑도 받고 오션앤엠파이어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다.

▲거대한 괴수 또는 제국군과 대결하자.참고로 대규모 전투까지 마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바다에는 원피스에 나오는 그런 거대 괴수들이 등장을 한다.

그런 괴수를 상대로 전투에서 승리 하면 다양한 전리품을 얻을 수 있으며 유저 성뿐만 아니라 제국군이라는 거대한 집단이 있는데 마치 유저와 싸우는 느낌을 얻을 수 있기에 이를 통해 모의 전투도 하고 추가 전리품을 통해 자신 영지 성장에 도움을 받으면 된다.

▲사령관의 렙에 따라 추가 버프를

영지 성장하다 보면 사령관도 업을 하게 될 텐데 성의 렙은 건물에 영향을 준다면 사령관은 버프를 주는 역할이다.

렙에 따라 스킬 포인트가 생기고 이를 통해 다양한 패시브 효과를 줄 수 있는 스킬들을 찍을 수 있기에 본인 성향에 맞게 올려서 자원 생산이면 생산, 전투면 전투에 특화로 가시면 된다.

▲전략시뮬레이션 오션앤엠파이어 영상이렇게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초반부터 연맹에 들어갈 수 있고 그 비호 안에서 플레이 하다보면 쉽게 성장이 가능하다 보니 이 전략시뮬레이션을 잘 모르셨던 분들도 재미나게 즐길 수 있으며 무엇보다 자원을 풍부하게 주고 건물 업그레이드 시간 단축 아이템을 많이 주다보니 지루함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들이 있어 전략시뮬레이션 해보고 싶었던 분들 그리고 타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살포시 지루해졌다는 분들!! 이 참에 한번 깔아서 해보시면 어떨까 한다.

본 포스팅은 조이시티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군에서 동료국악인과 가깝게 지내며 국악에 빠져들게 되었다고 한다.

 제대한 후 1년 정도 후에 발표한 음반이"김태곤 창작 11곡 제 1집"으로 여기에 "송학사"와 "망부석", "아리아리 아라리요" 같은 실험적인 곡이 실려있다.

국악과 락과 포크가 결합된 일종의 퓨전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기간 활동한 이름인 "김태곤과 외돌괴"에서 외돌괴는 제주도의 바위이름으로 외로이 홀로 서 있는 바위다.

김태곤 홀로 원맨밴드로 활동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https://youtu.be/5PCohVZT6Gs동영상??? - ??? Kim Tae Kon - Song Hak Sa??? - ??? Kim Tae Kon - Song Hak Sawww.youtube.com"송학사"는 어디에 있는 절인가? 하는 퀴즈가 유행했었다.

"산모퉁이 바로 돌아" 있다.

^^!!김태곤 작사작곡, 국악풍의 차분하고 서정적인 포크송 송학사를 들어본다.

  군에서 동료국악인과 가깝게 지내며 국악에 빠져들게 되었다고 한다.

 제대한 후 1년 정도 후에 발표한 음반이"김태곤 창작 11곡 제 1집"으로 여기에 "송학사"와 "망부석", "아리아리 아라리요" 같은 실험적인 곡이 실려있다.

국악과 락과 포크가 결합된 일종의 퓨전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김태곤] 세상에. 왜..



이 기간 활동한 이름인 "김태곤과 외돌괴"에서 외돌괴는 제주도의 바위이름으로 외로이 홀로 서 있는 바위다.

김태곤 홀로 원맨밴드로 활동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https://youtu.be/5PCohVZT6Gs동영상??? - ??? Kim Tae Kon - Song Hak Sa??? - ??? Kim Tae Kon - Song Hak Sawww.youtube.com"송학사"는 어디에 있는 절인가? 하는 퀴즈가 유행했었다.

"산모퉁이 바로 돌아" 있다.

^^!!김태곤 작사작곡, 국악풍의 차분하고 서정적인 포크송 송학사를 들어본다.

   그리고 드디어 이런 유저들의 입맛의 맞춘 모바일게임이 나왔다.

바로 오션앤엠파이어이다.

무엇보다 김태곤 사단의 신작이라는 점이 더욱 믿음직스럽다▲현재 필자는 연맹에 들어간 상태기본은 해상전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이다.

즉 나의 영지가 거대한 바다 한 군데에 있는 상황이고 그 상황 속에서 나의 영지를 개발하고 연맹을 맺고 서로 협동하거나 싸우는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이라고 봐주시면 된다.

접근성도 쉬운 편이다!! 그 이유는 초반부터 엄청 퍼주기 때문이다.

▲엄청난 양의 자원이 쌓이는 오션앤엠파이어나의 영지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자원과 금화가 필요하다.

특히나 금화의 경우 빠른 건물 짓기를 해주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필수인데 다른 게임에서는 보통 캐시로 초반에 조금 주고 차 후에는 지르도록 만든다.

하지만 이 게임은 퀘스트를 통해 대량의 자원과 시간 감축 아이템 그리고 금화까지도 대량으로 준다.

대량으로 금화를 주다 보니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빨라지면서 퀘스트가 금세 진행이 되면서 매우 풍족한 상태에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보물 버프와 함께 생산을 하면 더 효율적물론 후반으로 갈수록 연구해야 할 부분도 많아지고 배라든지 군인들을 뽑아야 하기에 부족 해질 수 있다.

허나 그 부분도 자원지를 통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

자원지 4단계까지는 무료 건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4단계로 풀 배치 후 약탈을 통해 얻어진 보물을 조합하여 보물 버프까지 받게 되면 생산력이 높아져 큰 어려움은 없다.

▲연맹 후 영지 이동을 통해 비호를 받자다만 영지의 성이 6렙이 되면 보호가 풀리면서 약탈을 당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모아둔 자원이라든지 여러가지로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이 또한 연맹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해결을 할 수 있다.

타 게임과 비교하면 조금 그렇지만 영지 이동권을 보통 캐시로 판매 하지만 이 게임은 초반 퀘스트를 통해 영지 이동권을 얻을 수 있다.

즉 연맹을 맺고 그 연맹이 모여진 곳으로 나의 영지를 옮기게 되면 그 비호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을 하여 차 후 연맹 단위로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오션앤엠파이어 다양한 함선이 있다.

그 대규모 전투 준비를 위해 다양한 함선과 병사들을 많이 뽑아 놔야 한다.

함선과 병사는 연구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뽑기 위해서는 해당 자원이 필요하다.

자원을 획득했다면 뽑아서 함선에 병사를 싣고 전투를 할 수 있으며 함선의 경우 추가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연맹 안에서 보호를 받으면서 자신의 힘을 키우고 차 후 대규모 전투에서 자신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연맹 안에서 사랑도 받고 오션앤엠파이어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다.

▲거대한 괴수 또는 제국군과 대결하자.참고로 대규모 전투까지 마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바다에는 원피스에 나오는 그런 거대 괴수들이 등장을 한다.

그런 괴수를 상대로 전투에서 승리 하면 다양한 전리품을 얻을 수 있으며 유저 성뿐만 아니라 제국군이라는 거대한 집단이 있는데 마치 유저와 싸우는 느낌을 얻을 수 있기에 이를 통해 모의 전투도 하고 추가 전리품을 통해 자신 영지 성장에 도움을 받으면 된다.

▲사령관의 렙에 따라 추가 버프를

영지 성장하다 보면 사령관도 업을 하게 될 텐데 성의 렙은 건물에 영향을 준다면 사령관은 버프를 주는 역할이다.

렙에 따라 스킬 포인트가 생기고 이를 통해 다양한 패시브 효과를 줄 수 있는 스킬들을 찍을 수 있기에 본인 성향에 맞게 올려서 자원 생산이면 생산, 전투면 전투에 특화로 가시면 된다.

▲전략시뮬레이션 오션앤엠파이어 영상이렇게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초반부터 연맹에 들어갈 수 있고 그 비호 안에서 플레이 하다보면 쉽게 성장이 가능하다 보니 이 전략시뮬레이션을 잘 모르셨던 분들도 재미나게 즐길 수 있으며 무엇보다 자원을 풍부하게 주고 건물 업그레이드 시간 단축 아이템을 많이 주다보니 지루함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들이 있어 전략시뮬레이션 해보고 싶었던 분들 그리고 타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살포시 지루해졌다는 분들!! 이 참에 한번 깔아서 해보시면 어떨까 한다.

본 포스팅은 조이시티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인사말   기분좋은날, 바닷가 정동진으로 훌쩍 떠나고 싶은 날, 그리고 나의 마음이 나의 주변 환경과 공감해 가기를, 우주와 소통이 울려 퍼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어느날, 여러분들과의 소중한 만남이 이뤄지기를 희망하며 김태곤 교수의 "기분좋은 공명"이라는 전시로 초대합니다.

작가는 매우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언어로 우리에게 다가와, 대중들에게 공명의 환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즐거운 전시로 깊은 감동과 힐링의 기쁨을 누리시기를 기대하며 6월 한 단간 열리는 김태곤 교수의 소중한 전시와 함께 행복해지시기를 희망합니다.

-하슬라 아트월드 대표 박신정-?  lavender garden 아크릴 페인팅 2015작가님은 점자의 위치를 이용하여 메시지를 화폭에 담아내는 작업을 2011년부터 하였습니다.

시각 장애우들의 글자인 점자는 일반인이 보기에는 읽을 수 있는 글자가 아닌 기호나 암호에 불과합니다.

김태곤 작가님은 이러한 점자를 미술적, 조형적 원리와 결합시켜 회화로 표현함으로서보는 사람이 마음으로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나 봅니다.

그림에 보이는 동그란 입자는 추상으로 존재하기도 하고, 메시지를 표현하는 문장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작가님은 희망적이거나 아름다운 단어를 선택하여 작품 안에 밝은 기운이 맴돌게 하는데요,이렇게 어둡거나 부정적인 단어를 고르지 않는 것에서 작가님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네요^^작품은 인간의 정신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이렇게 희망적인 단어들만 선택하신다고 해요.작가님의 대표적인 이번 작품들을 감상해 볼까요??? ?snow adonis 아크릴페인팅 2015???? ?I am happy 아크릴페인팅 2011???? ?peace-love 아크릴페인팅 2012????? ?빛입자 열주 아크릴페인팅 2011????순환 아크릴페인팅 2015 앞으로는 밝고 희망찬 작품을 하고 싶다는 작가님의 말씀.천천히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그 우주 위에 작가님은 희망의 글자들을 그려 넣습니다.

누군가가 김태곤 작가닝의 그림을 마주한다면 밝은 의식의 기운이 그와 공명하기를 상상해 봅니다 :-)하슬라를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이번 전시가 행복을 드리길 바라며,많이 방문해주세요^^!![작가 약력]김태곤(Kim,Tae-gon)학력 1986-1992 서울 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미술학사1993-1995 서울 대학교 대학원 조소과 미술학 석사1997-1998 Chelsea College of Art&Design 석사개인전2014 신비의 화원(Mystic flower garden) 샐러리W 가회(9.26-10.10), 서울2012 '빛을 따라 흐르다'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8.1-8.14),서울'서울 국제조각 페스타'-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4.7-4.13), 서울2011 '신의 입자 의미의 입자'-사이아트 갤러리, 서울2008 '기하서정'-갤러리 선 컨템포러리, 서울2007 '김태곤 전'-갤러리 미즈, 서울2005 '아기사슴섬-소록도', 아트파크, 서울2003 '사유의 공간', 국민대학교 예술관 국민아트갤러리, 서울2001 '이슬람댄스, 빛의 감옥', 모란 미술관, 마석2000 'ㅁㅁ-표현과 재현의 사이에서', 하우아트 갤러리, 서울1999 '0의공간 시간의 연못',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자기 유사 구조', 운현궁 미술 회관, 서울공공미술2013 2013 제2회 청도 국제조각 페스티벌2011 양평 환경미술제, 양근대교 아래 고수부지, 양평온라인/지상2000 '인터넷, 마인드 넷'(Web 展), www.art4c.com개인전1998 '심연의 공간' (영국 야외 설치)2인전2013 Cyart, Gallery 김태곤 조명식 초대전(6.18-6.24), 서울2010 KOSA space 기획 초대전-김태곤 이웅배 2인전, 서울국제전2000 제 3회 광주 비엔날레 2000 '본전시', 광주해외전2006 빛 엑스포, 심양2005 Synthetic reality, Bury St, Edmunds Gallery, Bury St, Edmunds2003 에덴의 동쪽, 14 Wharf Road(Victoria Miro gallert), 런던1998 Inner Space/ Outer Space, 런던'MA' Chelsea College of Art & Design, 런던단체전2013 카본 풋 프린트 서울 2013, 가나인사아트센터(8.8-8.12), 서울2012 2012 한중 조각전, 국민 아트 갤러리, 서울여수 국제 아트 페스티벌, 예울 마루, 여수 2011 한국조각 다시보기-그 진폭과 진동, 소마 미술관(2011.12.9-2012.2.26), 서울러브 국민 65, 국민 아트 갤러리, 서울2010 서울미술대전-한국 현대조각 2010 (12.01-12.19), 서울 시립미술관톨레랑스 인 아트, 국민 아트 갤러리, 서울2010 서울동북부 미술대학 아트페스티벌 (5.20-6.13),현대백화점 미아점, 서울2009 톨레랑스 인 아트 (3.25-4.3), 국민 아트 갤러리, 서울7080 청춘 예찬 (3.6-3.16), 미술관, 서울A Small Fortune (2.11-2.22), 아트파크, 서울2008 2008 과학과 예술의 만남전: 지구의 빛 (11.14-11.20), 국립과천과학관, 과천과학 정신과 한국현대미술전 (11.5-12.5), 카이스트, 대전연동교회 초청작가 8인전 (10.22-10.28), 다사랑 홀, 서울고 건축도자의 재해석전,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김해반응하는 눈-디지털 스펙트럼,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조각가의 방, 마나스 아트센터, 양평전시의 재구성, 경기도 미술관, 안산2007 관객을 찾아가는 조각전-서울조각회전, 마나스아트센터, 양평공간을 치다, 경기도 미술관, 안산2006 방에 관한 소묘, 한국 문화의 집, 서울국민사랑, 빛나는 정신들, 국민대학교 국민아트갤러리, 서울상상의 집, 공간을 느끼다, 코리아 디자인센터, 성남2005 황산 기행, 국민 아트 갤러리, 서울쌍쌍, 문화예술진흥원 마로니에 미술관, 서울한국미술의 새로운 흐름, 모란 갤러리, 서울빛 엑스포, 일산2004 정지와 움직임, 올림픽 미술관, 서울화가와 여행, 서울대학교 박물관, 서울멀시, 멀시 갤러리 드맹, 서울구성과 중심전, 예술의 전당, 서울집의 숨 집의 결, 영암도기문화센터, 영암사유의 공간(전시,무용,음악회), 세라믹 팔레스 홀, 분당재미있는 반복전, 인사이트 센터, 서울2003 사각 展, 금산 갤러리, 서울아름다움, 성곡미술관, 서울빛의 공작소, 서울 시립미술관 경희궁, 서울한국 아시아 국제 기독교 미술전,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원의 울림-서울조각회전, 마로니에 미술관, 서울서안기행-여행과 미술전, 국민아트갤러리, 서울2002 앙코르왓 展-여행과 미술전, 국민아트갤러리, 서울2001 경계와의 조우, 국민 아트 갤러리, 서울1999 부전자전 전, 동로 아트 갤러리, 서울건축과 미술-삶의 공간, 환기 미술관, 서울또다른 흐름, 모란갤러리, 미술관, 서울, 마석제 2회 모란 조각 대상전, 모란미술관, 마석Show up전, 녹색 샐러리, 서울1996 제 17회 서울조각회 기획 젊은 작가 특별전, 미술회관, 서울1995 비무장 지대전, 인사갤러리, 서울제 16회 서울 조각회전, 예술의전당, 서울1993 Start전, 서경갤러리, 서울1992 4인의 시각전, 가인 화랑, 서울수상1999 제 2회 모란 조각 대상전 대상 수상2007 김세중 조각상 청년상 수상소장클레이아크 김해 미술관(안동가옥, 김용사 2008)모란미술관(스페이스게이트 1999) 경기도미술관(불타버린교실Ⅰ 2000)서울시립미술관(불타버린교실Ⅱ 2007), (블루 스페이스 2011)현직국민 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교수? 오션앤엠파이어는 지속적으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연결 고리가 잘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뫼비우스의 띄와 같이 연결되어 있다고 해야 할까. 많은 컨텐츠를 지닌 만큼 게임을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도록 가이드가 잘 되어 있어 왼쪽 하단에 보이는 가이드 버튼만 누르면 다음 진행해야 하는 것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

(김태곤은 역시 대단하다)저레벨이라도 연맹에 쉽게 가입할 수 있다.

초반부터 많은 초대장을 받게 될 텐데, 마음에 드는 연맹을 선택하여 가입하는 것도 좋다.

연맹을 기반으로 다른 유저들에게 지원을 받거나 다른 유저들에게 침공을 받았을 때 자원을 지킬 수 있는 연맹 자원 창고가 있어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

오션앤엠파이어를 즐기기위한 함선 공략!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재미있었던 점은 세세하게 구현된 맵과 세부 시스템이다.

주변에 보이는 장소를 줌인하면 배에 앉아서 청소를 하거나 잠을 자고 있는 선원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여기서 이들을 깨우면 강화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강화 포인트를 200 포인트를 모으면 추가적으로 강화를 한 번 더 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이 돌아다니는 드래그하여 건설하는 건물에 넣으면 건축 시간을 줄일 수 있거나 생산 건물에 넣으면 생산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니 참고하자.함선 강화에서 포격함은 대포, 장갑함은 장갑, 수송함은 선실을 먼저 강화시키는 것이 좋다.

공통적으로는 대포와 장갑을 강화해주면 전투에 좋은 효율을 보여준다.

회수 도구는 보상 자원과 경험치도 늘려주기 때문에 해상 전투를 주목적으로 즐기는 유저라면 이를 꼭 강화해주는 것이 좋다.

성체 레벨 10이 되면 최대 함선 5대까지 소유가 가능하다.

 캐럭은 전투에서 좋은 화력을 선보이기 때문에 캐럭을 기반으로 전투를 진행하는 것이 빠르고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는 대구경 대포 5강, 조준 발포 1강, 산탄 3강, 외판 강화 3강, 회수도구 준비 5강 정도는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성체 레벨이 올라가면 갤리온1, 캐럭 3, 플류트 1 진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효율적인데, 플류트와 갤리온의 경우 누적 출석 보상으로 받을 수 있어 따로 제작을 할 필요는 없다.

다음과 같이 누적 출석 보상을 통해 플류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누적 출석 보상의 경우 접속한 시간에 따라 보상을 받는 구조이기 때문에 오션앤엠파이어에 미리미리 접속을 해두는 것이 보상을 빠르게 받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13레벨이 되면 5대의 함선 중 수송함 1대를 채집 혹은 교역으로 빼면서 여분의 함선은 채집 교역을 통해 다양한 활로를 개척해두는데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교역을 나온 어여쁜 여성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교역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선원들을 편성하다보면 여러가지 고민이 생긴다.

실제적으로 포격함에 총병이 들어가면 추가 딜이 들어가는데, 백병전이나 포격전에서 전방 방패를 해줄 수 있는 창병을 넣어줌으로 다방면으로 전장의 효율을 이끌어 주려고 노력 중이다.

검병은 백병전에 좋은 활약을 펼쳐주기 때문에 창병과 검병을 적절하게 비율을 나눠서 넣어주는 것이 좋았다.

오션엠파이어에선 전투를 통해 자원 수급을 해주는 것이 좋다.

자원의 경우 10레벨 중반부터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는데, 중간중간 행동력을 회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사용하면서 꾸준하게 전투를 해주는 것은 필수아닌 필수라고 보면 된다.

초반에는 자신의 레벨과 비슷한 레벨대의 몬스터를 잡아주는 것이 수월하고, 레벨 10이 넘으면 해역 멀리에 있는 고레벨 몬스터에 도전하자. 행동력을 아끼면서 좋은 보상을 획득하는 것이 효율적! 기본적인 함선 공략과 성장을 위해선 자원이 정말 많이 필요하다.

함선들의 진영이 갖춰지면 먼 바다까지 이동하여 전투를 펼쳐보는 것도 좋다.

여기선 자원 상자뿐만 아니라 가속 아이템, 출전명령서, 보물, 장비 제작 재료와 같은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위에서 언급했던 회수도구 준비를 업그레이드 덕분에 보상 획득 퍼센트가 늘어나 자연스럽게 보상량이 늘어나게 된다.

추가적으로 게임 내 함선과 선원 업그레이드 기본적인 능력들을 강화시켜보는 것도 필요하다.

왕립학회에서 통치, 병사, 함선, 자원에 이르기까지 관련 업그레이드를 눌러 놓고 자신을 볼일을 보다보면 금방 업그레이드가 완료된다는 것을 느낀다.

다음을 통해 함선, 선원들의 능력을 더욱 강화시키나간다면 함선의 화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함선 플레이 중 가장 좋은 팁은 바로 자기 전에 은광섬이나 목재섬을 털어주면 좋다는 것! 자기 전에 털어주고, 일어나면 보상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를 통해 추가적인 자원들을 확보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함선만 잘 활용해도 게임을 즐기는데 무리가 없으니 이를 기반으로 오션앤엠파이어를 하나씩 알아가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추수감사절 이벤트로 칠면조 사냥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하는 등 전체적으로 게임 중에 많은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보상도 받으면서 게임을 즐기는데 무리가 없을 것인데, 이번 기회에 김태곤이 제작한 신규모바일게임 오션앤엠파이어 세상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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