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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총수 청문회



최순실 국정농단의 진상규명을 위해 국정조사특위에서 재벌총수 청문회 중 1차 청문회를 시작하였다.

총 9명의 재벌총수가 참석을 하였는데 이렇게 많은 재벌총수가 한꺼번에 불려나온것은 1988년 청문회 이후 처음으로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주택임대사업자 세금, 정부지원 받아 세금 줄이려면?☞시설 개선자금 필요할때 정부 지원 활용하는 방법☞암 지도, 전국 지역별 발병률 차이 원인은?[출처 ⓒ MBC]청문회 생중계에서는 8명의 국회의원들이 번갈아 질의를 한다.

청문회 생중계는 질문 5시간,대답과 보충질의를 포함하여 최소 반나절은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재벌총수 청문회 중 1차 청문회의 주요 내용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대한 기부금 강제성,대가성 여부를 밝혀내는 것으로 재벌총수들의 대답에 따라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서 이번 청문회를 통해 전경련의 비리가 언급되기도 했다.

전경련은 그동안 5대 노동관련법,성과퇴출제 등을 통해 박근혜정권에 영향을 미친바 있다고 주장하며 전경련의 해체를 요구했다.

한편,재벌총수 청문회 생중계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재벌과 정치간의 오랜 유착의 뿌리를 뽑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blog.naver.com/kbiz8861>  .결과는 너무도 실망스럽고 기대 이하가 아니였는가생각 됩니다.

.재계총수들 얼굴한번 비춰주고 대가는 없었다는 총수들의 답변.. 결국은 재벌들의 면피만 만들어준 청문회가 아니였는가 생각되요

^^재벌들이 국가에 봉사하는 애국자들이 아니고서야 대가없는 지원을 했겠읍니까?국민들은 이런 청문회를 보려고 한것이 아니고 재벌들이 얼마나 주고 국가에서 얻은것이 무엇인가? 재벌과 정부간 검은고리가 어떻게 형성되고 이루어지는지 과정이 궁금했던 것인데..하나도 밝혀지지 않아서 아쉽네요...삼성이 280억이라는 돈을 지원하면서 국민연금은 5.900억이라는 막대한 손해를 보았는데...삼성이 불과 280억을 최순실에게 지원하고 국민의돈 5.900억이 날라간것은 청문회에서는 전연 밝혀 지지도 않았어요...아수움이 많은 청문회였고 맹물에 가까운 청문회가 아니였나?... 청문회 장에서 웃고있는 이재용 부회장 잘못을 뉘우치는 모습은 어느곳에서도 찾아 볼수없었어요...오히려 질무하는 국회의원들을 우습게 보는것 같은 표정...? 아래는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민들의 댓글...너무도 어이 없어하는 모습들이 생생합니다.

. 위의 댓글들은 청문회를 보고있는 국민들의 댓글입니다.

..실소를 금할수가 없군요...어는 누리꾼 한분은 이런글을 올렸더군요

!!! 이재용부회장이 서울대 하바드대를 나온 수재에가까운 사람인데 청문회를 하면서 실실웃으면서 마치 장난을 하는듯 하네요

ㅎㅎㅎ국회의원들을 보기를

ㅎㅎㅎ 이런글도 있더군요...너무도 아쉬운 청문회 임에는 틀림이 없네요...결과는 모두 꽝 이였어요...국민들의 괌심에 비해서 국회의원들의 준비되지 않는 청문회 이런 청문회는 하지 않은이만 못합니다.

..옛날에 노무현대통령이 초선때 국회청문회에서 정주영회장을 몰아부쳐 스스로 수긍할수 있도록 만들어서 청문회스타가 되였지요

^^그일로 인하여 나중에 대통령이 되였지만 요번 청문회는 준비된 국회의원이 보이지 않았읍니다.

..재벌들의 못된버릇 정경유착을 끊기 위해서는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참회하는 재벌총수들이 되여야 다시는 이땅에서 국민죽이는 정경유착을 영원히 사라지도록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한가지 제가 이글을 쓰면서 꼭 하고 싶었던 한마디>>>요즘 젊은이들에게 우리나라에서 가장존경하고싶은 기업이 어디냐고 질문하게 되면 거의 100%가 삼성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선망의 대상은 될지 모르나 존경의 대상은 아니라 생각해요삼성의 지나온 과거를 보면 결코 존경의 대상이 될수가 없읍니다.

..삼성이 우리나라 제일의 재벌임에는 틀림없지만 옛날에 이병철씨 사카린 밀수해서 돈벌고 삼성생면 상장문제등 국가의 지원이 없었다면 오늘의 삼성은 있을수 없으며 며칠전에도 주식시장에 요건이 부족한 회사가 상장되여 말이 많더군요

!이런 문제들이 정상적으로 되는것이 아니고 국가와 검은고리가 없으면 불가능한일입니다.

..이번 청문회를 보시듯이 90%가 삼성문제 입니다.

..이러고도 무엇을 바라고 지원한것은 아니라니 소가 웃을일이 아니고 무엇이겠읍니까?이미 삼성은 최순실이라는 존재를 오래전부터 일면서 계속해서 지원하면서 실익을 취하여 왔던것이 아닙니까?쉽게 이해할수 있는것이 바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아닙니까? 바보가 아닌이상 5.900억이라는 손해를 보면서 국민연금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과 합병할수 있도록 찬성을 했겠읍니까?이것으로 인해서 삼성의 이익은 감히 천문학적인 이닉을 보지 않았는가 생각 합니다.

.이러고도.대가를 바라지 않았다.

..이렇게 정경유착 없이는 재벌이 될수가 없으며 이렇게 자라온것이 삼성재벌이라 생각 합니다.

..고로 저는 삼성재벌이 결코 존경할만한  재벌은 아니라고 확신 합니다.

.. 재계 10위 안팎의 총수들이 동시에 생방송 중계 청문회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청문회에 출석하는 재벌총수는 총9명으로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롯데그룹 신동빈 회장SK그룹 최태원 회장CJ그룹 손경식 회장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LG그룹 구본무 회장한화그룹 김승연 회장한진그룹 조양호 회장GS그룹 허창수 회장 이다.

...자 그럼 어떤 점에 관전포인트를 둬야할까?삼성/롯데/CJ/SK/한화등은박근혜의 뇌물죄 적용을 위한 핵심수사인물들이다.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의 경우정유라에 대한 지원 및 승마협회와 마사회 관여 그리고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이가장 큰 핵심주제가 될것이다.

이번만큼은 삼성을 놔줘선 안될것이다.

롯데의 경우 비자금관련 수사와면세점 추가발표가 핵심사안으로 거론된다.

검찰수사시기에 맞춰70억이 온간점은 돌려줬다고 해도뇌물수수가 적용되는 대목이다.

추가로 사드배치에 관련된 부지선정 및부지제공도 논란이 되고 있다.

CJ 역시 대가성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재벌 총수 청문회]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미르재단 및 K스포츠 재단비를 내고이재현 회장이 광복절 특사로 사면된바있다.

추가로 이미경부회장 퇴진압박등이국정조사에서 다뤄질것으로 보인다.

SK 역시 면세점 추가발표 및최태원 회장의 사면이대가성이 있었는가가 핵심 포인트다.

역시 뇌물수수와 연관있다.

마지막으로 현대자동차의 정몽구회장역시광고회사 플레이그라운드에 일감몰아주기 및정유라 초등학교 동창 아빠의 회사에일감을 준 청탁형 비리가핵심포인트가 될것으로 보여진다.

재벌가는 현재 기업별로 사내 법무팀이예상 질문안 및 답변을 만들고추가로 법적인 부분에서 피해갈수 있는가를면밀이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야말로 재벌과 정치의 정경유착을뿌리뽑을 절호의 기회이다.

응급차를 준비하는등 현대자동차도급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절대 빠져나갈 틈을 줘서는 안된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길 바란다.

오늘 우리는 청문회를 바라보면서 명과 암을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도 확실하게 명암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도 역시 새누리당의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다.

나는 지난 주말 늦은 시간에 부산의 문현로터리에서 '박근혜 탄핵! 집회에 참석을 했다.

' 그중에서는 새누리당에 대해 해산하라는 구호를 외치는 분들도 많았다.

  물론, 이 말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제 저 집회가 하나의 문화로 놀이로 변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어린아이의 손을 잡고 나온 가족이 많았다.

아이들은 어린 시절 내가 외쳤던 '우리 집에 왜왔니?'와 같은 구호를 외치며, 앞으로 행진해 나갔다.

[재벌 총수 청문회] 는 진정 무엇인가.



하나의 놀이로 되어가는 평화 집회에서도 새누리당에 대한 반감은 줄어들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새누리당에 대한 반감이 늘어가지만, 그들은 아직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청문회에서도 대다수의 공감을 받는 행위를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그들은 정말 위 사진처럼 문제가 있는 당이다.

바로 내시 환관달이다.

그러한 행위를 오늘의 청문회에서도 똑같이 하고 있다.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정치의 당에서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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